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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출산 / Family & 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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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아이들 건강 적신호로 나타난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여러 노력에 앞서, 아이들의 건강부터 챙기는 것이 코로나19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될 것이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1500명 수준을 넘고 있다. 하지만 예방의학자로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위험은 상당 부분 극복된 것으로 판단된다. 델타 변이 발생으로 이전에 비해 전파력은 높아졌지만,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인 고령층이 대부분 백신 예방접종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치명률과 독성은 매우 낮아졌다. 실제로 하루 평균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2명 수준으로 줄었다. 독감 유행 시기에 독감으로 인한 폐렴 등 후유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통계수치상으로는 적은 편이다.

최근 영국이 방역 규제 해제에 돌입한 것도 단순히 정치적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코로나 유행 장기화에 따른 여러 사회·경제적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판단으로 위험을 다소 감수하더라도 정상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절박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도 국민 대다수가 1차 접종이라도 마치는 8월 말 즈음해서 거리두기 완화 등을 단계별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부터는 코로나19 대유행의 부작용과 후유증을 어떻게 최소화할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

우선 어린이와…


13회 조회
수호신_백서스
수호신_백서스
2021년 8월 08일

정확한 지적이십니다.비대면 수업의 일상화로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잃고 있습니다.아마 이 세대의 기초 학력은 최저 수준일 것이고 사회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무엇보다 일정 집단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국민 우민화 작태가 인생 초반기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감사합니다.

하루종일 폰만 보려는 아이들…스마트폰 중독 어떻게 할까

[이슈진단+] 코로나19로 심해진 유아동 스마트폰 중독


# 5세와 7세를 아이를 키우는 김 모 씨는 어린이집 휴원으로 아이들의 미디어 중독 상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 아이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찾으며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겠다고 하기 때문이다. 벌써 2주 휴원으로 미디어 의존도가 높아진 것 같은데, 앞으로 남은 방학 기간을 어찌 보내야 할지 막막하다.

# 4세 남자아이 엄마인 이 모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격리 기간 동안 아이의 미디어 중독이 심해졌다고 토로한다. 시설에 머물면서 딱히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아이의 재촉에 스마트폰에서 영상을 많이 보여주다 보니 격리 기간 이후에도 스마트폰 없는 생활이 힘들어졌다는 설명이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오랜 기간 휴원하면서 유아들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나 TV 리모컨을 숨기기도 했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도 없다. 거리두기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해마다 스마트폰 이용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가정뿐 아니라 정부나 국회가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스마트폰 중독 (사진=이미지투데이)


37회 조회
유레카
유레카
2021년 8월 06일

외출을 하려고 37갤 아들에게 옷입게 “티 갖구와~~~~”라고 했더니…


T를 가져왔다…엄마 닮아서 참~~~똑똑한 아들 육아일기 끝.

25회 조회
miracle
miracle
2021년 8월 03일

ㅍㅎㅎ 보다 뿜었잖아요 아기도 레카님 닮아 개그본능 만렙 넘 웃기고 귀여움ㅎㅎ

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 걱정할 필요없는 이유


출처:싱글벙글 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 걱정할 필요없는 이유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사랑하는건 좋은 일이나 그 사랑에는 반드시 책임과 의무도 함께 동반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것 같습니다!!!



36회 조회

눈물눈물 시각장애 아버지...




출처:눈물눈물 시각장애 아버지...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부성애(父性愛)를 말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가시고기 이야깁니다. 암컷 가시고기는 둥지 안에 알을 낳고 나면 수컷을 남겨두고 미련 없이 떠납니다. 이때부터 수컷 가시고기의 눈물겨운 부성애가 시작됩니다. 혹여나 적들이 알을 공격하지 않을까 잠시도 눈을 떼지 않습니다. 적들이 공격해오면 죽기 살기로 덤벼듭니다. 밤에는 잠도 자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도 먹이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알을 지키는 것이 그의 일상이도 인생입니다.


수컷은 둥지 안으로 새 물을 넣어주기 위해 쉼 없이 앞 지느러미를 움직입니다. 지극 정성으로 돌본 덕에 새끼들이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컷 가시고기는 알을 돌보느라 제대로 잠도 못 자고 먹지도 못한 탓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숨을 거둡니다. 이 역시도 자신의 새끼들을 위한 죽음입니다. 아직 먹이 사냥이 서툰 새끼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살을 내어줍니다. 새끼들은 죽은 아비의 살을 뜯어 먹습니다. 아비는 결국 앙상한 가시만 남게 됩니다.


이 시대의 아버지 역시 자식 사랑은 수컷 가시고기 못지않습니다. 자식을 위한 일이라면 기꺼이 자신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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