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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일본 뉴스에서 교묘하게 한국을 비웃던 어느 날



문재인은 본인의 "치적이라 할 수 없는 치적" 을 부르짖어야만 겨우 국민들 귀에 들어가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있지도 않은 치적을 만들어내야만 겨우 버팁니다. 150가지 혜택을 포기하면서까지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격상시켜달라고 요구한 것은 치적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후 비슷한 경험을 했던 어느 날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일본이 무조건 우수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찬양하는 편도 아니고요.

우리나라 기술자들의 노력이, 그들이 만든 우수한 결과가, 정치인 하나 때문에 도마 위에 오르는 게 그냥 보기 싫습니다.

깨작깨작 조롱이 아닌 듯 조롱하는 일본 매체의 교묘함을 흔히 겪다 보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인지도 모르지요. 확실한 것은 일본 언론이 문재인 꼴 보기 싫어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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