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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편지 7/15] 나는 쿠테타를 계획한 적이 없었다.



<2021년 7월 15일자 트럼프의 편지>


저는 2020년 대선에서 대규모 부정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테타를 하겠다고 정부나 그 누구를 위협하거나 말한 적이 없습니다. 너무 황당하네요! 알려드리게 돼서 미안하지만 선거가 나의 쿠테타 방식입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쿠테타를 일으키고자 했다면 마크 밀리 장군은 같이 하고 싶은 사람 중 가장 마지막 순서일 것입니다. 그가 직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고평가된 장군 제임스 메티스(전 국방부 장관)가 그를 견뎌할 수 없어했고 그에 대한 존중도 없었으며 추천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메티스는 마크 밀리를 그냥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오바마가 밀리를 싫어해서 해고한 것처럼 말이죠. 이건 못한 것이 아니라 잘한 일입니다. 저는 제가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견을 종종 거스르곤 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함께 세인트 존 교회(전날 급진좌파들에 의해 불타 아직도 연기가 나고 있었던)를 함께 갔을 때 저는 그에 대한 모든 존중을 잃었습니다. 지금은 합당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저와 밀리가 나란히 걸었을 때 가짜 뉴스들은 밀리가 대통령과 나란히 걷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리는 다음날 언론들 앞에서 줄에 묶인 개처럼 굴었습니다. 밀리는 미국 대통령과 함께 걸으며 보호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대신, 크게 사과를 했습니다. 큰 이야기 거리로 만들었습니다. 밀리가 좋게 이야기 했다면 별일 아닌 것으로 끝났을 겁니다. 저는 그 순간 그가 용기나 기술이 없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제가 쿠테타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아니었을 겁니다.


사실, 비슷한 시기에 밀리는 우리 군사 요새와 기지의 모든 명칭을 바꾸는 것을 지지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가 제가 바라던 것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나는 밀리에게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생각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고, 정치적으로 옳은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내 행정부에서 밀리는 지금 보여주는 것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그가 그랬다고 믿지는 않지만, 제가 볼 때, 밀리는 장군 보다는 정치인에 가까웠습니다. 급진좌파들과 나라를 파괴할 철학을 지지하는 절대적인 미친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쓰는 사람이었습니다.




[영어본문]


Despite massive Voter Fraud and Irregularities during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Scam, that we are now seeing play out in very big and important States, I never threatened, or spoke about, to anyone, a coup of our Government. So ridiculous! Sorry to inform you, but an Election is my form of "coup," and if I was going to do a coup, one of the last people I would want to do it with is General Mark Milley. He got his job only because the world’s most overrated general, James Mattis, could not stand him, had no respect for him, and would not recommend him. To me the fact that Mattis didn’t like him, just like Obama didn’t like him and actually fired Milley, was a good thing, not a bad thing. I often act counter to people's advice who I don’t respect.

In any event, I lost respect for Milley when we walked together to St. John’s Church (which was still smoldering from a Radical Left fire set the day before), side by side, a walk that has now been proven to be totally appropriate—and the following day Milley choked like a dog in front of the Fake News when they told him they thought he should not have been walking with the President, which turned out to be incorrect. He apologized profusely, making it a big story, instead of saying I am proud to walk with and protect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Had he said that, it would have all been over, no big deal, but I saw at that moment he had no courage or skill, certainly not the type of person I would be talking “coup” with. I’m not into coups!

In fact, around the same time Milley, in a conversation, was an advocate of changing all of the names of our Military Forts and Bases. I realized then, also, he was a much different person than I had hoped. I said to him, “spend more time thinking about China and Russia, and less time on being politically correct.”

But never during my Administration did Milley display what he is showing now. He was not “woke.” Actually, I don’t believe he ever was, but the way I look at Milley, he’s just a better politician than a general, trying to curry favor with the Radical Left and the absolute crazy people espousing a philosophy which will destroy ou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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