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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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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4일
In 음악게시판
최근 아가파오 워싶 곡들을 들으면서 제 마음에 드는 창작곡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위 두 곡을 따라 부를 때마다 제 마음이 울리고 눈물이 나요. "주님~ 주님 곁에만 있고 싶어요~ "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을 것 같은데 FTNER 말씀 전 예배시간에 위의 두 곡이 불려진 것을 들으니 이 곡들을 아시는 분들도 있구나 싶어, 반가와서 클랜분들께도 소개드립니다. 제가 기억하는 아가파오 미니스트리의 시작은 한 분의 드라마틱한 회심과 그 분의 사업과 함께하는 사역으로 시작됐었습니다. 본 사업 외에도 크리스챤 엔터테인먼트 메니지먼트 사업도 시도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어떤 일들을 계속하시는 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아가파오 워싶은 계속해서 깊은 우물을 향해 다들 함께 전진해 오신 것 같고 열매가 나오는 것 같아 참 기쁩니다. 아가파오 미니스트리의 아가파오 워십팀이 계속해서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이 친히 기름부으시는 예배자들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습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찬양] AGAPAO Worship - 주님 곁에만 있고 싶어요 & 주님 무어라 말할까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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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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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4일
In 독서게시판
안녕하세요, 다음의 만화책은 탈북하신 최성국 작가님의 2018년 작품입니다. 초중고 학생들과 성인 모두 큰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점차 진지하게 탈북하신 분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분들이 겪는 일들과 겪었던 아픈 일들을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제1권 여기는 대한민국: 처음으로 국정원에 오게 된 분들의 다소 우스꽝스러운 말과 행동을 통해 그들의 속마음과 사고방식을 소개합니다. 제2권 좌충우돌 대한민국 정착기: 계속해서 국정원에서 적응하는 내용과 함께 북한 사회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을 소개합니다. 제3권 자유를 찾아서 - 회상: 북한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한 가슴 먹먹한 이야기들이 소개 됩니다. 메인 에피소드들 사이에 짧은 단편만화나 작가의 글을 넣어서 독자들이 북한 사회에 대해 궁금할 내용에 대한 질의 응답 등을 재미있게 소개하기도 합니다. 하나 소개합니다. 상당히 고난이도의 질문을 살짝 피해간 솔로몬의 대답인 것 같습니다. 북한 빡센 언니들과 남한 쿨한 언니들 눈치보느라. ^^ 다음은 '자유가 불편해' 작품 전시회 관련 소개 영상입니다. 매우 짧으니 한 번 꼭 보세요! 최성국 작가님은 대한민국에 와서 드디어 예수님을 믿게 되셨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한국, 복음 통일!!을 꿈꾸며, 소개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를 찾아서 시리즈 1~3권] - 최성국 글/그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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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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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05일
In 독서게시판
[참고도서]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 도서출판 보담 독립정신 / 동서문화사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에 관해 miracle 님께서 훌륭한 자료를 남겨 주셨네요. 아들이 먼저 읽었었고, 저는 최근에 <독립정신>과 함께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엄마도 몰랐던 건국 대통령 이야기"에요. 제가 보는 <독립정신>은 풀어 쓴 글이라 그런지 100년 전 글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이승만(1875~1965)은 어떤 분이신가?> 비유적으로, 유복자인 저의 아버지와 같은 분입니다. 아버지였음에도 만난 적이 없으니, 과연 그 분이 어떤 아버지셨는지, 무슨 생각을 하셨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전혀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된 이유에서인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았고, 나 자신도 아버지에 대한 알아보려 하지 않은 채, 그저 나의 현실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919 필라델피아> 소개 영상 및 대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집에 있던 위 두 권의 책을 드디어 펼쳐 보기 시작하며, 아버지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알게되고 느낀 점들은... 아! 아버지는 참 멋진 분이셨구나! 누구보다도 지혜와 열정이 많으신 분이셨구나! 목숨을 걸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셨고 독립을 위해 애쓰셨구나! 생사를 오가는 감옥에서 하나님을 특별하게 만나셨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가르침과 도전과 용기를 주시는구나! 본받고 싶은 분이구나! 나도 아버지를 닮은 점이 조금 있는 것 같구나! 이전엔 없었던 유대감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발자취와 기억이 소중해서 계속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유언처럼 귀하게 느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과 생각을 봅니다. 마치 100년 뒤에 열어보게 된 타임캡슐에 든 선물인 것 같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대한민국의 근대사 등 역사를 구체적으로는 잘 몰랐습니다. 거의 백지 수준임... 건국의 아버지께서는 <독립정신> 총론에서 "우리 대한은 태풍을 만난 배와 같다"고 하셨는데, 작금의 대한민국의 상황도 "풍전등화"와 같은 심각한 위기일 뿐 아니라 당시의 문제점들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공통된 어려움들임을 느끼기에, 나라와 민족을 향한 아버지의 당시의 절절한 외침이 지금 이 시대의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도 동일한 깨우침을 주실 수 있음을 느낍니다. 왜 그렇게 느꼈는지, 계속해서 <독립정신>의 내용도 다음 기회에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독립정신> 집필 장소 및 시기, 출판 관련하여 집필장소: 한성감옥 투옥시기: 1899년 1월 개화구국운동 중 반역죄목으로 수감 된 후 1904년 8월 선교사들의 구명활동에 의해 기적적으로 출옥 집필동기: 1904년 러일전쟁 발발을 계기로 나라의 운명이 위기에 놓인 것을 느끼고 집필하게 됨 러일전쟁: 1904년 2월~1905년 가을, 만주와 한반도 땅의 주도권을 놓고 싸운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전쟁,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 일본이 승리하여 조선의 지배권을 갖게되는 계기가 됨 외교사절 활동 및 유학: 러일전쟁의 말기에 출옥 후 밀사자격으로 미국에 도착, 그러나 독립의 가능성이 희박한 것을 깨닫고 독립운동 위해 유학을 시작함(1905~1910) - 조지워싱턴대 학사, 하버드 석사, 프린스턴 박사 마침 출판: 1910년 3월 로스엔젤레스에서 <독립정신> 2010년 3월, 김충남&김효선 - 펴낸이들의 소개 글 중 발췌 이승만의 개화구국운동은 감옥에서도 계속되어 가짜 이름으로 논설문을 써서 <제국신문>과 <신학월보>에 게재해왔다. 러일전쟁이 터지자 끓어오르는 분노와 절박한 심정으로 <독립정신>을 쓴 것이다. 당시 감옥은 오늘날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열악한 조건이었으며, 특히 책을 쓰는데 참고가 될 만한 책도 신문잡지도 별로 없었고 구할 수도 없었으며 종이와 연필조차 구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감시 받고 있는 상황에서 몰래 숨어서 이 같은 책을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피 끓는 애국심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이승만이기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매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을 세우고 6.25전쟁을 비롯한 공산세력의 침략을 막아내며 나라의 기초를 마련한 위대한 지도자이지만, 우리는 그러한 훌륭한 지도자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승만은 비전이나 철학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저서 <독립정신>을 읽어보면 그의 불타는 애국심,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집념과 용기, 기독교사상과 서구 민주사상에 바탕을 둔 심오한 정치철학, 기술과 실질로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실용주의 사상이 얼마나 투철했던가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오늘날은 19세기 말과 유사한 면도 없지 않다. 그런 면에서 이승만의 <독립정신>은 우리나라를 일류 선진국으로 만들고,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정신적 지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책 한권을 읽으면 각자의 국가관과 역사관이 달라지고 나아가 인생 행로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을 만큼 큰 감화를 줄 것으로 확신해 마지 않는다. 간단히 소감과 소개를 정리하였습니다... 그럼 또~
[소개] 나에게 이승만은 어떤 분이며, <독립정신>은 어떤 책인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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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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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02일
In 종교게시판
작은 칼을 들고 있는 루시, 그와 함께 앞서 싸우는 아슬란 - 좋아하는 장면임! 활과 화살로 싸우는 수잔 여왕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말씀 묵상입니다. 제 개인의 삶에 대한 말씀과 나라를 향한 말씀 다 주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여러분께 주시는 말씀일 수도 있으니, 한 번 말씀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광야에서 나의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 분의 사랑과 은혜를 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가난하여, 주의 은혜가 부어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 때 주님께서 제게 떠올려 주신 말씀이 <이사야서 49장>입니다. 본래 이사야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이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이지만, 저에게도 큰 격려와 위로를 주는 레마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몇 몇 말씀을 좀 더 자세히 나누자면,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고, 나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번쩍이는 화살처럼 만들어 주의 화살통 속에 감추셨다. 저는 스스로 모세처럼 언변과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날카로운 칼과 같은 - 표현과 의미가 정확한 - 입이라고 격려하시는 것 같고, 번쩍이는(날카로운) 화살 - 과녘을 잘 맞추며, 적을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 - 라고 격려하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고, 화살통 속에 아직 감추고 계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스스로도 저는 당분간 고독하게 광야에 숨겨진 존재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말씀을 통해 이렇게 표현해 주시니, 제 스스로가 저의 현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데서 벗어나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인정하고 수용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외부 활동없이 묵상과 기도하고 살림하고 최소한의 만남을 갖고 있는 삶 속에서, 나의 이런 삶이 과연 가시적인 결과를 낳고 있는가? 과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자문할 때, 긍정적인 답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주님께서 "너는 내 종이고,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같아 위로가 되었습니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는 것과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다. 내가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할 것이다." 저희를(저희 가족 모두) 통하여 주님께서 야곱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일이 주님께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하시고, 저희를 땅끝까지 민족들의 빛으로 삼으신다고 더 큰 소명을 주시는 것 같아 믿음으로 취하고 마음에 새깁니다.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군주들이 엎드릴 것이다. 이는 여호와는 신실하며, 너를 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기 때문이다." 저희는 비록 특별하지 않은 존재일지라도, 우리를 택하신 분이 신실하신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이 세상의 왕들도 군주들도 - 지도자들, 다스리는 자들도 - 함부로 대하지 않고 존중할 것입니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대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니, 백성의 언약으로 너를 주겠으며, 땅을 회복하게 하며 그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저희에게 응답하시는 "은혜의 때이고 구원의 날"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보호하시고, 백성의 언약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 개인과의 언약을 뛰어 넘는 한 민족과 맺는 언약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한국 땅을 위기에서 구하시고, 우리 민족에게 새소망과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이 떠오릅니다. 땅을 회복하게 하며,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란 말씀은, 우리 나라를 새롭게 하셔서, 대한민국(장차 북한 포함) 향해 주님이 갖고 계신 원래의 부르심의 유업을 회복하고 이어가게 하실 것이란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1919 필라델피아>,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정신> 등 나라의 건국에 숨겨져 있는 주님의 뜻과 계획이 더 풀어지길 기대합니다. 하늘아, 기뻐 노래하여라. 땅아, 즐거워하여라. 산들아, 소리를 높여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자기의 고난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하시고, 잡힌 자들,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을 다 부르시고, 이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고 친히 인도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북한의 동포들도 떠오릅니다. 14 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나의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다. 15 "여자가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는다 하여도 나는 너를 잊지 않을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들이 항상 내 앞에 있으니, 17 네 건축자들은 속히 돌아오고 네 파괴자들과 너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이 때 시온이 슬프게 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시온은 예루살렘의 주님의 성전이 있는 부근을 의미하는 데, 주님께서는 결코 "너를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고,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을 늘 지켜보고 있다고 하시며, 너의 건축자들이 속히 돌아오고 너의 파괴자들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떠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시온의 고백처럼, "주님께서 나를 버리고 잊으셨다"고 느낄 때가 있었는데, 주님께서는 저를 한 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주의 손바닥에 새기시고, 항상 지켜보시고 돌봐 주신다고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저도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17절의 "너의 건축자"들은 "너의 자녀들"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영문참조) 17 Thy children shall make haste; thy destroyers and they that made thee waste shall go forth of thee. 자녀들은 엄마에게는 가장 소중한 열매들이지만, 때로는 그 자녀들 때문에 많은 슬픔과 고통을 겪기에, 자녀들이 속히 돌아온다는 이 말씀이 제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자녀들이 속히 주께 돌아오리라! 선포합니다. <이사야서 49장>에서 이스라엘이 자녀를 다 잃고 포로가 되었던 엄마로 나오는데, 주님께서 자신에게 수 많은 자녀를 데려오시는 것을 목격하고 놀라게 됩니다. 우리의 수고와 능력으로가 아니라, 우리가 순종하면, 대한민국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이 주의 자녀들을 모으셔서 큰 무리가 되게 하시고, 선한 열매를 맺게 하실 것 같습니다. "나는 용사가 사로 잡은 포로들이라도 빼앗아 올 것이며, 폭군의 전리품이라도 건져낼 것이다. 나는 너와 싸우는 자들과 싸울 것이며, 네 자녀를 구원할 것이다. 나는 너를 억압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살을 먹게 할 것이니, 그들이 포도주에 취함같이 자기들의 피에 취하게 될 것이다. 그때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이며, 네 구속자이며,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 것이다." 용사이신 주님께서 저의 개인적인 삶과 대한민국을 위해 친히 다 싸워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들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주님이 행하실 것을 믿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삶에 계속해서 믿음의 고백을 이어가고 이 믿음을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합니다. 오늘 <이사야서 49장> 말씀으로 격려하시고 위로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하루입니다. 은총의 때에 응답하시고 말씀하시는 주님, 저에겐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는 것이며 기적과 같은 것입니다. 주신 말씀을 귀하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 말씀들이 성취되는 것을 계속해서 기대하겠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Isaiah 49장(바른성경(ktv)) 1 섬들아, 내게 들어라. 먼 곳에 있는 백성들아, 귀를 기울여라. 여호와께서, 태로부터 나를 부르셨으며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부르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고, 나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번쩍이는 화살처럼 만들어 주의 화살통 속에 감추셨다. 3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 하셨다.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공연히 헛되게 내 힘을 다하였다. 그러나 나에 대한 판단은 여호와께 있으며 나에 대한 보상도 내 하나님께 있다." 하였다. 5 야곱을 주께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을주께불러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부터 지어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신다.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이며 내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 되셨다. 6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는 것과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다. 내가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할 것이다." 하셨다. 7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며, 그의 거룩한 분이신 여호와께서, 멸시당하는 자, 민족의 미움을 받는 자, 통치자들의 종이 된 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군주들이 엎드릴 것이다. 이는 여호와는 신실하며, 너를 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대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니, 백성의 언약으로 너를 주겠으며, 땅을 회복하게 하며 그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다. 9 잡혀 있는 자에게는 '나와라.' 하고, 어둠에 있는 자에게는 '나타나라.' 말할 것이다. 그들은 길에서도 먹을 것이고, 모든 벌거벗은 산들에도 그들의 목초지가 있을 것이니, 10 그들은 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열기와 태양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인도하며, 물이 솟는 샘으로 그들을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11 내가 나의 모든 산들을 길로 만들고 나의 대로들을 돋울 것이니 12 이들이 먼 곳에서 오며 북쪽과 서쪽에서, 시님 땅에서 올 것이다." 13 하늘아, 기뻐 노래하여라. 땅아, 즐거워하여라. 산들아, 소리를 높여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자기의 고난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14 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나의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다. 15 "여자가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는다 하여도 나는 너를 잊지 않을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들이 항상 내 앞에 있으니, 17 네 건축자들은 속히 돌아오고 네 파괴자들과 너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18 네 눈을 들어 주위를 보아라. 그들이 모두 모여 네게로 올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니, 너는 그들 모두를 장신구처럼 몸에 찰 것이며 신부처럼 그들을 두를 것이다. 19 분명히 너의 폐허된 곳과, 네 버려진 곳과, 네 황폐한 땅은 이제 거주민 때문에 너무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은 멀리 떠날 것이다. 20 잃었던 너의 자녀들이 네 귀에 다시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나를 위해 넓게 만들어 거주하게 해 주십시오.' 할 것이며, 21 너는 네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누가 내게 이들을 낳아 주었느냐? 나는 자녀를 잃고 낳을 수도 없었고 포로가 되어 잡혀갔는데 누가 이들을 길렀느냐? 보아라, 나는 홀로 남았는데 이들은 어디서 왔느냐?' 할 것이다." 22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민족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백성들을 향하여 나의 깃발을 높일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네 아들들을 안아 데려오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23 왕들은 네 양아버지가 되고, 그들의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할 것이며 네 발의 먼지를 핥을 것이다. 그때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니, 나를 기다리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24 용사로부터 전리품을 빼앗을 수 있으며 폭군으로부터 포로를 건져낼 수 있겠느냐?" 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나는 용사가 사로 잡은 포로들이라도 빼앗아 올 것이며, 폭군의 전리품이라도 건져낼 것이다. 나는 너와 싸우는 자들과 싸울 것이며, 네 자녀를 구원할 것이다. 26 나는 너를 억압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살을 먹게 할 것이니, 그들이 포도주에 취함같이 자기들의 피에 취하게 될 것이다. 그때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이며, 네 구속자이며,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 것이다." Isaiah 49장(kjv) 1 Listen, O isles, unto me; and hearken, ye people, from far; The LORD hath called me from the womb; from the bowels of my mother hath he made mention of my name. 2 And he hath made my mouth like a sharp sword; in the shadow of his hand hath he hid me, and made me a polished shaft; in his quiver hath he hid me; 3 And said unto me, Thou [art] my servant, O Israel, in whom I will be glorified. 4 Then I said, I have laboured in vain, I have spent my strength for nought, and in vain: [yet] surely my judgment [is] with the LORD, and my work with my God. 5 And now, saith the LORD that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to bring Jacob again to him, Though Israel be not gathered, yet shall I be glorious in the eyes of the LORD, and my God shall be my strength. 6 And he said, It is a light thing that thou shouldest be my servant to raise up the tribes of Jacob, and to restore the preserved of Israel: I will also give thee for a light to the Gentiles, that thou mayest be my salvation unto the end of the earth. 7 Thus saith the LORD, the Redeemer of Israel, [and] his Holy One, to him whom man despiseth, to him whom the nation abhorreth, to a servant of rulers, Kings shall see and arise, princes also shall worship, because of the LORD that is faithful, [and] the Holy One of Israel, and he shall choose thee. 8 Thus saith the LORD, In an acceptable time have I heard thee, and in a day of salvation have I helped thee: and I will preserve thee, and give thee for a covenant of the people, to establish the earth, to cause to inherit the desolate heritages; 9 That thou mayest say to the prisoners, Go forth; to them that [are] in darkness, Shew yourselves. They shall feed in the ways, and their pastures [shall be] in all high places. 10 They shall not hunger nor thirst; neither shall the heat nor sun smite them: for he that hath mercy on them shall lead them, even by the springs of water shall he guide them. 11 And I will make all my mountains a way, and my highways shall be exalted. 12 Behold, these shall come from far: and, lo, these from the north and from the west; and these from the land of Sinim. 13 Sing, O heavens; and be joyful, O earth; and break forth into singing, O mountains: for the LORD hath comforted his people, and will have mercy upon his afflicted. 14 But Zion said, The LORD hath forsaken me, and my Lord hath forgotten me. 15 Can a woman forget her sucking child, that she should not have compassion on the son of her womb? yea, they may forget, yet will I not forget thee. 16 Behold, I have graven thee upon the palms of [my] hands; thy walls [are] continually before me. 17 Thy children shall make haste; thy destroyers and they that made thee waste shall go forth of thee. 18 Lift up thine eyes round about, and behold: all these gather themselves together, [and] come to thee. [As] I live, saith the LORD, thou shalt surely clothe thee with them all, as with an ornament, and bind them [on thee], as a bride [doeth]. 19 For thy waste and thy desolate places, and the land of thy destruction, shall even now be too narrow by reason of the inhabitants, and they that swallowed thee up shall be far away. 20 The children which thou shalt have, after thou hast lost the other, shall say again in thine ears, The place [is] too strait for me: give place to me that I may dwell. 21 Then shalt thou say in thine heart, Who hath begotten me these, seeing I have lost my children, and am desolate, a captive, and removing to and fro? and who hath brought up these? Behold, I was left alone; these, where [had] they [been]? 22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I will lift up mine hand to the Gentiles, and set up my standard to the people: and they shall bring thy sons in [their] arms, and thy daughters shall be carried upon [their] shoulders. 23 And kings shall be thy nursing fathers, and their queens thy nursing mothers: they shall bow down to thee with [their] face toward the earth, and lick up the dust of thy feet; and thou shalt know that I [am] the LORD: for they shall not be ashamed that wait for me. 24 Shall the prey be taken from the mighty, or the lawful captive delivered? 25 But thus saith the LORD, Even the captives of the mighty shall be taken away, and the prey of the terrible shall be delivered: for I will contend with him that contendeth with thee, and I will save thy children. 26 And I will feed them that oppress thee with their own flesh; and they shall be drunken with their own blood, as with sweet wine: and all flesh shall know that I the LORD [am] thy Saviour and thy Redeemer, the mighty One of Jacob.
[말씀] 이사야49장 -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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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02일
In 정치게시판
안녕하세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관악구 구의원으로 최인호 후보가 당선된 것이 기뻐서 이렇게 박제해 보았습니다.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인헌고에서 전교조 교사와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페미 진영으로부터 계속해서 다양한 공격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민감한 학창 시절에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었던 이런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위축되거나 타협하거나 도망가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소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 너무 대견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일한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자신의 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해 대표해서 계속 목소리를 내려 하고, 이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고 공직에 나선 것 같아서 정말 고맙다는 생각도 듭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계속해서 선한 양심을 지키며 옳은 일을 위해서 날마다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인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은총과 보호가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또 감사한 것은, 다음 사진들에서 보이는 함께 돕고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들도 한마음을 품고 선한 일을 이뤄가기를 원하는 귀한 분들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린 동생들도 만나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이 세대가 과거에 매이지 않고, 새로운 꿈과 희망과 지혜로 가득 차기만을 기도합니다. 도와주시는 어른 분들을 통해서도 배움을 잘 받고 분별해서 그다음 세대에도 지혜와 용기를 나눠주는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편 110편 3절 주님의 권능의 날에 주님의 백성은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주님의 청년들이 새벽 이슬같이 주께 나옵니다.
[기대] 최인호 관악구의원 당선 축하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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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01일
In 코로나게시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갑고 기쁜 뉴스가 있어서 복사하였습니다. 팬데믹 조약의 위험성에 관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아프리카의 보츠나와가, 47개 아프리카 국가들 대표로, 팬데믹 조약에 반대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국가들 이외에도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이란, 말레시아도 반대했으며, 특히 브라질은 조약을 맺을 바에는 차라리 WHO 탈퇴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반대해 준 나라들 중 아프리카, 남아공, 브라질, 인도 등은 이 조약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으며 용기있게 목소리를 냈다고 봅니다. 러시아, 중국, 이란 등은 안보적으로 반대 진영이라 당연히 그랬을 것으로 보이네요. 우리나라는 이전정부가 적극 찬성했다고 하고, 현재도 반대 리스트에는 없죠? 반대한 나라들 덕분에 무산되었는데, 앞으로 우리나라는 어떻게 할지 계속 지켜봅시다. 이것을 추진하였던 미국, 영국, 호주 등 수정안을 찬성하는 국가들은 일단 올해는 물러서고 2024년에 다시 기회를 노리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영국과 영국령과 미국의 현 바이든 행정부는 팬데믹을 이용하여 전 세계적인 통제 사회로 가는 것을 추진하고 있기에, 늘 주시하고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뉴스] 22.06.01 "WHO 팬데믹 조약(Pandemic Treaty) 무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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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1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시편63편의 말씀, 광야에서 주님을 사모함이란 주제는 주님께서 반복해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시편43편과 함께요. 최근들어 시편63편 말씀이 더 깊이 다가 오네요. 대장님 말씀처럼 해야할 일들,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하지 않은 일에는 지혜롭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우선순위는 주님과의 교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살림 등. 그리고 무언가 의미있는 글도 틈틈히 더 적어보고 싶군요. 여름 방학이 되어 아이들이 집에 있게 되면 조용하게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일이 있어서 이 글을 나중에 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시저장 중~
[말씀] 시편63편 - "주를 향한 목마름(광야에서)"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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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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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7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주님께 찬양과 감사와 의탁의 기도를 드리고, 오늘은 시편35편이 떠올라 묵상하였습니다. 제게 이 말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주님께 완전히 맡기는 것으로 싸우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실제로 내 입술의 증언과 내 손과 발로 움직여 싸워야 할 때가 있고, 어떤 때에는 모든 것을 맡겨야 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차이를 잘 분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직접 싸우라고 하실 때, 나태하여 제대로 싸우지 않는 것이나, 주님께서 잠잠히 내가 이룰 구원을 보라 하실 때, 내 생각으로 나서서 말하고 행하는 것, 둘 다 시의 적절하지 않은 것이겠지요?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구하고, 날마다 작은 순종을 통해 깨달아가는 훈련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단순히 많이 알기보다, 비록 그 끝을 다 알지 못해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주님이 주신 말씀 한 말씀에 날마다 순종해 가는 삶을 통해 성장할 것 같습니다. 악한 의도로 나를 대적하며 재판에서 거짓 증언하는 자들을 대할 때,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공격을 당할 때, 그들이 나의 사랑과 돌봄을 받던 가까운 자들이었을 때, 그들이 진실이 아니라, 단지 나의 파괴를 원할 때, 이럴 때 우리 마음의 괴로움은 너무나 클 것이고, 억울함도 깊고, 재판에서 질 것 같은 두려움도 클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일이 아니고, 우리의 영혼육의 생명을 파괴하려는 사탄으로부터 온 것이겠지요. 그의 영향력에 놓인 자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로운 삶 - 죄와 모든 저주로부터의 자유, 선한 삶을 살 수 있는 자유 - 을 파괴하려 하고 사탄과 같이 파멸시키고 통제하는 통치 시스템에 모든 국민들을 넘겨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 다비드는 주님께 온전히 그 싸움을 대신 싸워주시도록 의탁하며 이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많은 재판들이 떠오릅니다. 거짓 증인들이 많고,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뇌물에 의해서든, 이데올로기에 의해서든, 어찌되었든 악한 편에 선 재판관들에 의해 선한 시민들과 선한 지도자들을 무너뜨리고, 귀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음을 봅니다. 예를 들면 5월 23일에 4.15 부정선거 관련 재판 최종변론&증인신문도 있고, 문전대통령의 당선 무효소송도 아직까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고, 백신피해자들과 자영업자들의 손해배상 소송, 검수완박이니 차별금지법 제정 등 입법 독재에 대항하는 시위 및 관련 재판들도 계속 진행될 텐데요. 관련 시위나 재판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은 최선을 다해 잘 참여하시기를 응원하구요. 동시에 다윗처럼 주께 온전히 맡겨드리는 기도를 드리면서, 주님의 놀라운 개입과 도우심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모든 사건 사고들의 진실을 숨김없이 다 보고 계시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 숨은 의도까지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여 나라를 위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재판과 판결을 더 구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특별한 개입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천사들이 대신 악한 자들을 정리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상황에 일희일비 하여 기운 빠지기보다는 주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의지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나 나라적으로도 많은 영역에서 참된 개혁이 시작되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의 영을 더욱 부으셔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저희가 더 분명히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의 사랑과 친히 자신의 생명을 다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영원히 저희와 함께 하시는 그 크신 사랑을 더욱 알게 하셔서, 저희 모두 죄로부터 온전히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과 계획을 부으셔서, 저희 모두 함께 주님의 뜻과 계획 안에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2 여호와시여, 주께서 보셨으니, 잠잠하지 마소서. 주님,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23 깨어 일어나셔서 나를 판결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나를 변호하소서. 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의를 따라 나를 판결하셔서, 그들이 나로 인하여 즐거워하지 못하게 하소서. 27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사람들은 환호하며 기뻐하게 하시고,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그분은 자기 종의 평안을 즐거워하신다." 항상 고백하게 하소서. 28 내 혀는 주님의 의를 선포하며, 종일토록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말씀] 시편 35편 - "주께서 저를 위하여 싸우십시오(재판들 위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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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09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엔 말씀만 올려드리고, 할 말이 점점 더 없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시편 78편이 떠올랐습니다. 더 깊이있게 묵상하고 싶지만 늘 시간이 훌쩍 가 버려서 아쉽습니다. 시편 78편은 계속해서 아싸프의 시고, 마쓰킬이라는 뜻은 지혜롭게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영어 번역에서 시편 78편에 제목을 <Lessons from History>라고 지었는데, 정말 적절한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말씀 전체 중 시작과 끝 부분만을 올렸는데요. 전체 내용을 보면, 다윗왕 시대 이전까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되돌아 보면서, 출애굽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경험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 광야에서 이들이 속 썩인 이야기,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야기, 그러나 하나님을 제대로 신뢰하지 못하고 우상숭배에 빠져버린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 그로 인한 심판으로 적의 수중에 넘어가 고통받고 괴로워한 이야기 등이 노래되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예후다 지파를 택하시는 것, 찌욘산과 그의 성소를 택하신것과 한낱 목동이던 다윗을 이스라엘 백성을 돌볼 왕으로 택하신 이야기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이 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가 드러나는데요. 그것은 바로 불신앙과 고집, 우상숭배 등 옛 사고방식, 이 세상의 사고방식에 물든 우리들의 삶, 우리 조상들의 삶으로부터 나와 다윗과 같은 순전한 마음을 지닌 새로운 세대를 간절히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다윗과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전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예배하는 자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고 이해함으로 주님의 백성을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한마음으로 돌볼 자들을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저희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나라의 부흥을 위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윗과 같이 겸손히 주님을 100%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들이 되고, 삶 속에서 그 분의 선하심을 깊이 경험하고 누리고 찬양하고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기 원합니다. 주님을 깊이 알므로 더욱 심령이 강하여 지고 담대해져서 우리가 처한 이 세상의 전투에서 크고 작은 싸움에서 때론 이기기도 하고 때론 넘어지기도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왕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 주님이 원하시는 곳까지 성장하는 사람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자들이 세워지는 것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와 그 분의 승리를 가져오는 모든 부흥의 시작일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백서스 클랜 여러분들 모두, 대한민국의 애국 시민여러분들 모두, 예수님을 믿으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듬뿍 받는, 이 세상의 정사와 권세자들한텐 위협이 되는(그래서 자아와의 싸움과 비난 비방 등 환경적 어려움 등 내적 외적 고난은 꼭 따라오긴 함 ^^) 그런 귀한 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꽃은 지고, 새로운 꽃송이가 다시 피어납니다.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 기대가 됩니다. 어린왕자가 사랑한 장미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되요. 이전엔 정말 몰랐는데 장미는 역시 뭔가 특별합니다.
[말씀] 시편 78편 -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세대 - 다윗의 세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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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04일
In 코로나게시판
안녕하세요! 가까운 가족과 이웃과 학교나 직장에서 여러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한 분들이 많아서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더 잘 알렸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좀 더 생생한 피해자들의 증언과 시각 자료를 함께 전달해 드렸어야 했나? 이런 후회가 됬습니다. 특히 교회에 제가 생각하는 의학적, 인권적(자유침해 및 통제정책) 문제점들을 정리해서 전했는데, 왠지 충분히 수용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일일이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백신을 맞지 않으신 분들은, 제가 말씀드리기 전부터, 저와 비슷하게 스스로 위험을 감지한 소수의 분들뿐이었습니다. 제가 국내 백신이 진행되는 초창기에 관련 정보를 예수님을 믿는 분들에게 전했을 때, 백신에 대해 100% 신뢰하진 않으셔도 해외 출국 준비하며 접종을 하셨고, 어떤 분들은 직장(학교)에서 학생들과 접종하시고 괜찮았다고 하셨고, 접종은 개인 선택이니, 더 이상 이야기하는 것은 불편하다고 하셨고, 전체적으로 제 이야기가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이었지요. 한 분만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답이 왔습니다. 제 정보 고맙다고, 그런데 저처럼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마이너리티라고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에서도 눈치 보인다고. 교회에서도 말이죠. 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신앙이 없는 소수의 동창 친구들의 그룹에서도 간단히 전하긴 했는데, 의사인 친구가 가장 먼저 접종했고, 다른 친구들은 순번에 따라 맞았고, 접종연령인 자녀들이 있었던 경우, 학원 보내야 해서, 또 유학 보낸 나라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요구되니 당연하게 생각하고 다들 맞혔던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요. 저의 가족의 경우 원래 부모님 두 분 모두 위험할 수 있으니 맞으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초창기에 말씀을 드렸는데, 어머니께선 본인 신앙과 판단에 근거해 처음부터 전혀 원치 않으셨고, 아버지께서는 화이자 맞으시려고 하다가 제 말 들으시고 안 맞으신다고 하셨으나, 데이케어 센터에서 어떻게 설득 당하셨는지 어머니 몰래, 저 몰래 1차 맞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맞으시면 안 되는데. 정말 속상했습니다. 더 자주 연락드렸어야 했는데.. 지금은 안 다니고 계시지만, 나이가 있으시니 건강문제는 접종안해도 있으신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곁에 살고 있지 않아서 도와 드리기가 어려워 기도만 할 뿐입니다. 친오빠와도 맞지 않는 게 좋겠다고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오빠는 친한 연대 의대 교수님하고 이미 충분히 얘기 나눴다면서, 너의 말을 들으리? 저명한 교수님 말씀 들으리? 이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도 듣고 나름 최대한 버티던 남편도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가장 늦게 접종을 받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해야 되는 일의 일정 상 맞지 않으면 일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기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게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문제점을 충분히 알고 있고 이야기 했는데, 왜 제 남편은 그 심각성, 위험성을 고려하지 못하는지? 왜 부당한 요구에 순응하는지? 그냥 싫은 소리 좀 들으면 안되는지? 비록 남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고,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더라도, 본인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지?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소중하지 않은 지? 직장에서 좀 튀면 정말 안되는지? 남편은 나름 고민을 많이 했고, 친한 목사님께도 상의 드리고 - 저 그래서 그 존경하는 목사님께 삐졌지 몹니까? 그래도 감사한 부분은 더 젊은이들/학생들/어린이들은 맞지 않는게 좋겠다고 권하셨다고 들었고 그래서 후배들은 많이 맞지 않았다고 들었기에 감사했습니다. – 최종적으로 본인이 기도하고 결국 맞지 않았습니까? 아마도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이렇게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결코 원치 않는 일이지만 본인의 선택을 받아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엔 비판하는 마음이었고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결국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강제한 시스템과는 저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백신패스를 핑계로 모든 인류를 디지털 ID화하여 디지털 화폐와 연동하고 개개인의 활동을 모두 감시하고 통제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수 년간의 시간을 통해서 제가 배운 점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깨달을 수 있었고 접종하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덕분이란 사실입니다. 이 시기에 궁금한 내용의 자료 조사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수 있었고, 제한 때문에 갈 수 없는 곳만 제가 포기하면, 저는 주로 집에 있으니 강제 접종의 압력에서 벗어나 있었고, 함께 마음과 정보를 나누고 격려하고 기도하는 오프라인 소그룹도 있었고, 미성년자인 아이들도 저희 부부의 반대 의견에 동의해 주었고, 아직까지는 어리지만 코비드 백신접종은 불필요하고 안전하지 않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는 것 등 모두 다 주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서스클랜 및 코진의 선생님 등 국내 외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의 활동과 용기 있는 증언 및 자료 공유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비록 마이너리티지만 깨어 있는 남은 자들의 온/오프라인 모임이 큰 힘이 되었었네요. 뭉살흩죽!!! 그래서 독백신을 접종하게 만든 이 악한 시스템과는 계속 싸워야 함과 동시에, 그것을 접종하게 되 버린 나의 가족들, 교회 식구들, 이웃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고 구원받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이 저에게 맡겨 주신 몫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백신 접종하신 분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는 답이 있고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창세기1장1절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만으로 이 세상을 모두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요한복음 2장에서 처음으로 보여주신 기적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을 자연법칙대로 움직이도록 아름답게 창조하신 분이지만, 동시에 없던 것을 만드시고 또 없애실 수 있는 분으로 과학을 뛰어넘는 기적을 일으키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서론이 길었는데, 물이 포도주 된 기적에 관련해서 잠깐 화학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화학은 외울 게 많아서 저에겐 비호감이고 어려운 과목이었어요. 전 기초만 배웠고, 전공하신 분들이 더 잘 아시겠죠? 일단 기억나는 것을 정리해 보면, 물 분자는 수소(H)와 산소(O)가 결합해서 물분자(H2O)가 되죠. 알코올의 대표주자인 에탄올(C2H5OH)을 예를 들면 탄소(C)와 수소(H)와 하이드록시기(OH)가 결합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소들이 나열된 주기율표는 양성자의 수에 따라 배열되었고, 최외각 전자들의 수에 따라 유사한 특징들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 - 주기율표란? 즉 모든 원소들은 원자핵의 수가 다르고, 전자들의 수가 다르면 다른 원소가 됩니다. 실온에서 고체, 액체, 가스의 형태가 있겠지요. 원소는 기본 단위지만, 일반적으로는 결합된 분자형태로 세상에 존재하겠지요. 그런데, 물이 포도주가 되려면 기존의 수소(H) 산소(O)들로 구성된 물(H2O)에서 원래 없던 탄소(C)가 필요하고 수소(H) 산소(O)들과 새로운 비율로 결합한 에탄올(C2H5OH)이 대략 전체에서 12%정도 생겨나야 됩니다. 요즘 와인의 알콜 비율이 대략 12% 더라구요. 이처럼 물이 포도주가 된 기적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원자들을 종류도 바꾸시고 비율도 바꾸시고 새로운 결합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란 사실입니다. 프리메이슨들이나 연금술사가 당시 기술로는 결코 납(Pb)에서 금(Au)을 만들어 내는 것에 성공하지 못했고, 현대 과학기술로도 일부 금속을 주기율표의 주변 금속원소로 바꾸는 정도로 산업적으로 용도로 실용적인 선에서 적용하고 있는데, 주님은 원하시면 금(Au)도 쉽게 만들어 내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는 여기 저기 깔려 있다고 하죠. ㅎㅎ 예수님께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씀하실 때, 종들의 순종을 통해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선물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결혼을 축복하시고 이 세상에서 이전엔 맛보지 못한 최상급의 포도주를 창조하셔서 선물로 주셨죠. 주님 참 센스 만점이시죠? 백신으로 몸 속에 들어간 이상한 성분들, mRNA로 생긴 스파이크 프로테인들과 그 항체들, 역전사효소에 의해 기존의 인간의 DNA에 추가로 결합되어 버린 부분들, 산화그래핀(Graphene oxide), 알 수 없는 괴물체, 기타 금속들, 이로인해 손상된 세포(단백질, 지방 등으로 구성)들 모두 원자단위로 내려가면 C, H, O, P(인-생명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 원소) 등 주기율표에 나온 원자들의 다양한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이런 모든 것을 원소부터 새롭게 바꾸시고 재결합시키실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상은 제가 주님의 창조의 기적을 이해하고 믿는 방식으로서 참고로 나눕니다. 그러나 물론 제가 이해한 바와 실제 주님이 일으키시는 기적의 원리가 같진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님은 다른 방식으로 창조의 기적을 주셨을 수도 있겠죠. 그냥 천사들에게 시켜서 순간 바꿔치기? ㅎㅎ 이런 창조적인 기적이 현대에 쉽게 관찰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진짜 믿음이 있어야 하고, 참 믿음으로 인정받기 위한 시간, 믿음으로 구하며 기도의 잔을 채우는 인내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물에서 변한 포도주 한번도 못 마셔 봤어요. 다만 제가 어릴 때 오빠와 함께 병에서 치유된 기적을 통해 어머니께서 신앙에 입문하게 되셨다고 해요.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창조주이시고, 주님께는 원하신다면 창조의 기적이 가능한 것이 분명히 사실이기에, 인간인 우리가 진심으로 그 분을 믿으며, 간절히 기적을 구할 것인가만이 저희의 몫으로 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시기를 통해서 이전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적, 물이 포도주가 되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놀라운 기적을 베푸실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실제로 경험하는 것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 이런 주님을 깊이 묵상하고 믿음으로 믿고 미리 감사하고 기뻐하고 예배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믿음이 부어지는 것과 구원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 기대가 됩니다. 인간의 모든 능력과 지혜가 해결할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도달했을 때, 하나님께서 드디어 일하기 시작하실 때일 것 같습니다. 노아의 시기에 있었던 심각한 타락의 결과로 노아와 그의 가족과 주님이 보내신 동물들 외에는 모두 물로 심판하신 것은 사실인데요. 백신 접종받으신 분들에 대해서 주님께서 더 이상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고 모두 심판 가운데 처하도록 내버려 두실 것이란 생각은 저는 전혀 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 모든 일들 가운데 거짓에 속고 또는 순응하여 고생하고 피해를 입은 많은 영혼들이 이 세상의 짙은 어둠을 이기신 빛이신 주님께 나오게 되기를 기다리고 계시다고 느낍니다. 백신 피해자 분들의 고통과 그 유가족들의 고통에 마음 아파하고 계시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도다!” 하고 안타까워하고 계시고, 양들을 잘 인도해야 하는 영적인 지도자들과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그 책임을 엄중히 물으실 것 같습니다. 악한 일을 도모한 무리들에게는 기적적으로 철저히 회개하지 않는 한 끝장 심판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접종하신 분들이 무엇보다 먼저 예수님을 통해 성령님을 통해 살아계신 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시고, 세상의 거짓을 분별하게 되시고 그 사고방식에서 빠져나오시는 것을 먼저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들을 모두 경험하고도 아직도 무엇이 유익하고 유익하지 않은지 단순한 참과 거짓도 분별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에 대한 참 믿음을 믿음을 갖게 되시고, 믿음으로 접종하신 본인이나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의 회복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시길 부탁드려요. 기적은 당장 일어나지 않더라도 기도하는 모든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친히 인도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사랑합시다!!!
🍀내가 백신 접종하신 분들의 안녕을 소망하며 기도하는 이유!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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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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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02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시편 76편이 떠올라 묵상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최근에는 계속해서 이 땅의 악한 영과 악한 통치자들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멘, 주의 말씀대로 다 이루어질지어다! 저는 그 이상은 잘 알지 못하고 다만 떠올려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반복하여 기도할 뿐이지만, 감사와 기쁨이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 번 묵상해 보세요!!! 주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진실하며, 그의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뤄질 것을 믿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말씀] 시편 76편 -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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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연구원
2022년 4월 29일
In 독서게시판
제자들이여 지속적인 승리는 예수님 닮음이다. <예수님을 닮음의 요새> 영적 전투는 우리 입으로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리고 그 승리는 우리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루어질 때 성취된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단지 현재의 곤궁에서 풀려나거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려고 영적 전투에 가담한다. 그러나 영적 전투이건 영성 훈련이건 모든 종류의 영적인 생활은 그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는 것을 빼버리면, 예배, 영적 전쟁, 봉사활동, 악령으로부터의 해방, 그 외의 어떤 것을 통해서도 참된 것을 획득할 수 없게 된다. 구약을 한번 돌아보자. 주님은 고대 히브리 민족을 애굽의 노예상태에서 해방시키셔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신자들도 죄의 권세로부터 빠져 나와서 하나님의 의와 평강의 나라로 옮겨졌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을까? 그 최종 목적이 무엇일까? 그것은 이제부터는 나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예수님을 닮은 존재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 때문이다. 우리의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들은 하나님의 목표와 발맞추어져야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은면 타락한 인간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을 닮지 않으면, 인간은 다시 죄와 속박과 저주의 상태로 떨어져 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에 어려움을 일으키고 인간을 궁지로 몰아 넣었던 곳과 비슷한 곳으로 다시 얽매여 들어가게 되어 있다. 듣기 싫은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진실이다. 인간 사회에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들은 우리의 성품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으로 변화되지 않는 한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악한 자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 주실 때는 우리의 등에서 무거운 짐을 벗게 해주는 것을 넘어가는 더 큰 목표가 있다. 이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해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28,29)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역사의 키를 쥐시고 오늘도 신자들을 몰아가신다. 다른 말로 하자면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목표에 다다를 때 온다. 그 목표라는 것은 '예수님과 꼭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인간의 영 안으로 침투해 들어오신다. 그러면 우리의 영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해 지고 주님의 영광이 홍수처럼 흘러 넘쳐서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게 된다. 주님의 임재는 우리의 영 안에 하나의 영적인 요새를 형성시킨다. 그 영적인 요새는 우리가 악을 피하여 숨을 수 있는 하나의 방어진이다. 신자들은 그 요새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는 관계를 맺으면서 영적인 성장의 길로 나아간다. 그렇기에 그 요새 안은 수 많은 악한 영들의 공격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안전지대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임재와 성령의 충만함이 더해 갈수록 하나님의 길은 우리 안에 더 넓게 펼쳐질 것이다.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1서4:17,5:18) 우리가 그 요새 안에 머무는 한 사탄은 우리를 감히 공격할 수 없다. 그러나 일단 문이 열리면 사탄 마귀는 공격을 하러 몰려온다. 그러므로 마귀를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해서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해야 한다.(시9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 마귀와의 전쟁은 단지 사탄 마귀 귀신의 군대를 쳐서 이기는 것, 그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탄 마귀의 공격을 당해서 투쟁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점차로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로 변화되는 것이다. 즉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고매한 목적을 달성하도록 떠오른다는 것이다. 영적으로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 바로 그 곳,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가 우리를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도 변화시키는 것임을 알면 모든 영전싸움에 대한 해답은 이미 주어졌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성품을 받아 가지는 것이다. 당신은 두려움이나 의심을 일으키는 귀신의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바로 그 영역을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오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라. 당신의 영혼을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로 가득 채워라. 혹시 당신은 정욕의 귀신이나 수치심의 귀신의 장난으로 고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님 앞으로 나오라. 당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깨끗해진 심령으로 변화를 받으라. 하나님 아버지의 관심은 사탄 마귀를 이기는 것보다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는 데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사탄 마귀는 서로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사탄은 당신을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공격하면 할수록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점차 멀어지기는 커녕, 도리어 점점 더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간다면 사탄은 공격을 멈추게 되어있다. 사탄 마귀가 원래 의도한 것과는 반대로 엉뚱한 결과가 발생하기에 사탄 마귀는 황당한 나머지 다른 곳으로 물러가게 되어있다는 말이다. 사탄 마귀의 유혹이 신도들을 그리스도의 덕을 갖춘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면 악령은 물러간다. 목표는 '예수님을 닮음'이지 '싸움'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지역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악령의 강한 진들을 무너뜨리는 일에 사용하실 때도 있다. 그러나 너무 영적인 싸움에만 몰두하다 보면 하나님께 대한 순종에 정신 집중이 안되는 경우도 생긴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과 십자가 상에서 마귀를 직접 다루시지 않았다. 주님은 하나님께서 이미 작정하신 그 뜻을 따라서 하나님께 순종했을 따름이다. 사상 최대의 영적 전투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은 악령들을 꾸짖는 단 한마디의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통해 이 세상의 정사와 권세를 가진 악령들은 심판을 받고 무장 해제를 당했다. 이는 정면 대결을 통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이뤄진 것이다. 때로는 영적 싸움을 하다 보면 하나님의 목적에서 이탈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므로 영적전투에 가담한 지도자들과 중보 기도자들은 조심하기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지옥에 집중시키려는 귀신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귀신들의 이름은 '빗나간 초점'이다. '여기에 이런 귀신이 있다. 저기에 이런 귀신이 있다.'하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종류의 귀신들만 들춰내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빗나간 초점'의 귀신에 조종을 받는 사람이다. 마치 영계를 보면서 영분별의 은사를 받은 사람인 척 하지만 사실은 신령한 자들이 아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의 초점은 사탄 마귀 귀신이 아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귀신들에게만 너무 집중하다 보면 도리어 정신적으로 병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영적 전쟁을 치르는 신자들은 그 눈의 초점을 예수님에게 두어야 한다. 사탄 마귀의 역사는 우리의 눈을 예수님이 아닌 다른 곳에 고정시키려는 것이다. 그들은 주위를 산만하게 하고 정신을 흐트려뜨려서 우리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다. 바로 그것이 사탄의 최고의 책략이다. 그러나 다시 우리의 눈이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순간 영적 투쟁과 갈등은 즉시로 멈춰진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레코드 회사의 주인이 있었다. 그는 레코드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레코드의 원판을 만들어 내는 일과 원판을 들어보는 일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다. 몇 년 동안을 그 일에 종사한 그는 원판을 편집하는 일에 능수능란하였다. 특히 귀에 거슬리는 소음들을 제거하는 데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에게 "음악과 함께 일하는 것이 참으로 즐거우시죠?"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나에게 "제 집에는 아주 비싼 음향기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집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거의 음악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레코드라도 제가 들으면 제 귀에는 온갖 귀에 거슬리는 잡음소리만 들기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뭔가 영적으로 깊이 깨달은 바가 있다. 그의 관심이 음악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오직 잡음 소리로 쏠린 것처럼, 영적 전투를 하는 사람들이 온갖 부정적인 면에만 신경을 쓰게되면 결국 사탄의 전략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빗나간 초점을 가지고 영적 싸움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온 세상이 귀신들로 우글거리는 것 이외에는 다른 것들이 보이지 않게 되어 있다. 참된 영분별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악령을 보면서 동시에 천사들도 보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균형잡인 영적 분별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렇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영분별의 본보기가 열왕기하에 나타난다. 시리아(아람)군대가 도시를 에워쌌다. 선지자 엘리의 수종드는 사환의 심한 두려움을 잠잠하게 하기 위해 엘리사는 사환의 영안이 열리길 기도하였다. 그리고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라고 했다.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영적 전투는 인간 대 마귀의 전투가 아니다 영적 전투는 인간 사이에 발생하는 인간들 사이의 일도 아니다. 이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저들과 함께한 영적 존재들과의 싸움이다. 그러므로 참된 영분별은 마귀의 영역을 엿보는 동시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수많은 천군 천사의 세력도 엿보는 능력을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탄 마귀의 권세보다 더 강하다는 사실도 역시 뚫어지게 바라보는 능력이 바로 영분별의 은사이다. 반드시 기억하라 레코드를 들을 때 아름다운 음악 소리는 듣지 못하고 그 음악 안에 들어있는 잡음들만 듣는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은 바라보지 못하고 마귀들의 추함만 바라본다면 이는 분명히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밤낮을 사탄 마귀와 붙어 씨름을 하느니 차라리 경건한 덕목을 개발시키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쏟는 것이 훨씬 낫다. 실로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우울증의 귀신들을 이겨낸다. 우리의 산 믿음은 불안과 초조의 귀신들을 물리친다. 적극적인 사랑은 두려움의 악령을 내어 쫓는다. 우리 자신을 계속 그리스도에게 순복시킴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믿음으로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게 되면 우리 안에 영적으로 강한 요새가 형성된다. 그 영적 요새는 어떠한 악령도 뚫고 들어올 수 없는 강한 요새이다. 전능하신 자의 요새 안으로 들어가는 길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영적 전투는 우리 입으로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리고 그 승리는 우리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뤄질 때 성취된다.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4번 동영상 정리 - 마지막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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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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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9일
In 독서게시판
제자들이여 전투에 임하기 전에 악령의 본성을 분별하라 <악령의 본성을 분별함>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으로 하여금 그들의 도시를 취하도록 하기 위해 그의 백성들을 연합시키고 영적인 훈련을 시키시고 여러모로 준비시키신다. <악한 자의 심장을 침> 영계에서는 그 영의 이름과 그 영의 본성이 일치한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지칭한 많은 이름들이 나온다. 그 각각의 이름들은 예수님의 본성에 대한 깊은 계시를 내포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천사들의 이름도 천사들의 본성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영적인 존재의 이름으로부터 우리는 그 영적인 존재의 본성을 금새 분별해낼 수 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을 타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러면 그들의 전략이 무엇이며 그들이 우리의 약점을 어떻게 노리는지 그 전모가 드러난다. 성경에서 더러운 귀신이란 단어는 단지 천사의 영과 악령들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용어일 뿐이다. 그러나 더러운 영으로부터 해방을 받으려면, 그 더러운 영의 본성을 파악해야 한다. 즉, 그 더러운 영이 두려움의 영이든 정욕의 영이든 어떤 것이든지 일단 그 본색을, 정체를 알게 되면 더 이상 아무런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거라사의 광인 안에 들어있던 귀신의 이름은 '군대'였다. 왜 '군대'인가?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막5:8-9) 즉 '군대'인 것은 귀신의 숫자가 많음에 기인한다. 그 이름을 앎으로 예수님은 그 귀신들의 본색을 파악하셨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은 귀신들을 손쉽게 축출하실 수 있었다. 요한계시록 9장11절에서 사도요한은 타락한 천사를 무저갱의 귀신의 임금으로 묘사하였다. 그 악령의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고 밝혔다. 그 뜻은 '파괴'또는 '파괴자'이다. 여기서도 그 이름과 본성이 일치한다. 그러므로 영의 본색을 알면 사실 그 이름은 알 필요도 없다. 만약에 당신이 '아바돈'과의 영적 전쟁을 벌이고 있다면, 당신은 '파괴' 또는 '파괴자'와 싸우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악령은 다른 이름으로 위장하고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당신은 그 악령을 '파괴의 영'이라고 부르면서 축사 사역을 감행할 수 있다. <어떻게 적을 물리칠 수 있는가?> 어떻게 적을 물리칠 것인가? 승리는 우리의 입술로 고백되는 예수님의 이름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완성은 우리들의 마음 속에 계신 예수님의 성품으로부터 이루어 진다. <어린양을 따르라> 우리는 이 책에서 몇 몇 하나님의 원수들을 다루었다. 영적 전투에서 전략도 없고, 기도로 보호받는 것도 없이 무작정 정사와 권세의 악령을 공격하겠다고 달려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짓이다. 모든 영적 전투에 대한 균형잡힌 모범이 성경에 있다.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계19:14) '모르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조금만 아는 것이다..' 라는 격언은 영적 전투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하늘의 군대도 스스로 전투하지 않는다. 그들은 따른다. 누구를 따르는가? 예수님을 따른다! 그러므로 깨어 조심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악령에 대한 대대적인 공략을 감행하기 전에 교회의 성도들은 먼저 철저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사단의 축을 공격할 때에 신자들은 자신들이 아는 영역을 공격한다. 그러나 사탄은 반격을 가할 때, 신자가 모르는 부분을 공략한다. 그래서 별다른 대비를 하지 못한 채 강탈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는 것만 가지고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실제 훈련이 필요하다. 배우는 것과 훈련받는 것은 다른 것이다. 나의 책을 읽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을 통해 주님께 인도함을 받는 것은 '훈련받음'에 속한다. 다윗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활을 당기도다..(시18:34) 라고 했다. 이 책은 영적 전투를 치르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적혀진 책이다. 악령들과의 정면 대결을 통해 영적 싸움을 하려면 주님께 철저히 순종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기에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시고, 하나님만이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이라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체험을 통해서만 터득될 수있는 종류의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삶을 통해 성령께 순복함을 배우게 하소서 내 안에 계신 자가 가장 위대하십니다. 훈련하여 주시고, 승리를 쟁취하여 주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소서!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3번 동영상 정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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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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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5일
In 음악게시판
'내 주를 가까이' 내 주를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 평생 소원은 내 평생 소원이 영원한 주의 나라안에 사는 것 Chorus: 내 주를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Chorus2: 더욱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시편73편28절> 28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참으로 내게 좋으니, 내가 주 여호와를 내 피난처로 삼아 주님의 모든 일을 전파하겠습니다. 28 But I’ll keep coming closer and closer to you, Lord Yahweh, for your name is good to me. I’ll keep telling the world of your awesome works, my faithful and gloriou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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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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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5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4월도 후반이 되어가는군요, 최근 화분의 장미 꽃들이 피고 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특별히 시편 73편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제게 마음에 깊이 새기라고 주신 것 같아요. 지난 유월절, 부활절의 시간을 통해서 주님과 조용한 시간을 조금 더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주님 앞에 내어드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큰 기쁨이고 감사의 제목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익숙했던 삶의 태도 - 내 힘과 능력을 어느새 의지하는 경향 - 도 다시 돌이켜 보게 되었고, 부족한 믿음과 인내, 주어진 환경을 감사하고 기뻐하지 못한 것 등, 주님께서 찬찬히 돌아보게 해 주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보면 사회적 활동이 최소한인 삶을 살고 있는데요, 이런 제 환경에 대해 잘 받아드리지 못하고 힘들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 대해서 주님께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조금 도와 주신 것 같아서, 믿음으로 받아드리고, 감사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주님이 제게 원하신 것들에 제가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John 13:37) 베드로가 또 말하기를 "주님, 왜 제가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제가 주님을 위하여 제 목숨을 내어놓겠습니다." 하니, (John 13: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내어 놓겠느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하니,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요한복음13장37-38절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친히 그분의 영과 진리로 인도하여 주시지 않으면, 제 자신의 연약한 의지와 노력으로는 결코 주님을 따라갈 수도 없고, 주님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Psalms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분을 신뢰하면 그분이 이루실 것이다. (Psalms 50:23)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니, 행위가 바른 사람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줄 것이다. (Psalms 119:18) 내 눈을 열어 나로 주님의 법에서 놀라운 일들을 보게 하소서. (Psalms 73:28)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참으로 내게 좋으니, 내가 주 여호와를 내 피난처로 삼아 주님의 모든 일을 전파하겠습니다. 위 말씀들을 떠올리며, 주님께 저와 저의 가족들의 길을 맡기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예수님께서 이미 나를 위해 완벽히 이루신 구원을 기억하며 늘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과 주님의 법을 더욱 마음에 새기는 것에 관해 도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시편73편의 28절 말씀 찬양을 듣게 되었고, 시편 73편을 깊이 마음에 새기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편73편 말씀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의 권세자들과 부유한 자들과 악한 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화자가 등장합니다. 아싸프의 시편이라고 되어있지요. 이 화자의 갈등과 고민이 마치 저의 갈등과 고민인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최근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클랜 여러분들도 동일한 느낌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펜데믹 사기와 백신, 신약, 테스트킷, 마스크 등으로 돈을 쓸어담는 자들의 악한 경제 생태계, 펜데믹 사기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본 후,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유도한 것으로 보이는 서방(현 미국 행정부와 나토 및 유럽국가들)과 이 틈을 노리고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러시아를 돕는 중국 등 모두가 사람들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펜데믹과 전쟁으로 계속해서 인류를 두려움과 공포에 몰아 넣고 각자의 이익을 챙기면서 겉으로는 그럴듯한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악한 일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고 봅니다. 이 세상의 악함을 깨닫고 하루 빨리 눈을 뜨게 하고 악에 대항해 주님의 뜻을 위해 하나되어 싸우게 하기 위해 진행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눈을 뜬 자들이 주님의 뜻과 방법을 구하며 이 싸움을 싸워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부르심 따라 모든 이들에게 주님이 맡기시는 사명이 있을 것 같고, 깨어난 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고 그분과 동행하며 계속해서 주님의 진리와 빛으로 무장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무장일 것 같습니다. 세상에 악한 싸이코패스 무리들이 버젓이 존재하는 것과 이들이 평범한 시민의 생명을 조금의 양심의 가책없이 해할 뿐 아니라, 살아남은 자들도 계속해서 두려움과 시스템 적인 통제에 빠뜨리려는 것을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는데요. 말씀 속에서 화자는 이들의 결국을 깨닫고 자신이 어리석었고 잘못 생각할 뻔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아마도 이런 자들의 존재에 의해 낙심하고 시험에 들 뻔하였다는 뜻이 아닐까요? 악한 자들이 계속해서 폭력과 교만과 부함으로 뽐내며, 주구장창 잘되는 것처럼만 보이니, 의롭게 사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나 반문하면서요. 그러나, 그들의 마지막을 확실히 깨닫고 나서는 23-28절에서, 자신은 늘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오직 주님만을 나의 반석과 의지할 분으로 모시겠다고,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고백하며 마무리합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악한 자들의 결국을 이 말씀처럼 분명히 선포하고 그들로 인해 결코 시험에 들거나 부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그 분을 가까이 하는 자들의 복을 받으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놀라우신 보호와 구원의 증인이 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시편 73편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저와 여러분들의 삶과 대한민국, 통일한국의 운명이 오직 주님의 뜻대로만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는 자들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주님의 피난처에 안전히 거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악한 자들을 반드시 멸망시키는 주님의 구원을 보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말씀] 시편 73편 -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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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Breaks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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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이번 주는 뭔가 특별한 주인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대장님의 특별 발표가 있었고 뭔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주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말씀들은 것을 바탕으로 유월절에 대해 묵상하고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고 그 분의 구원과 해방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책상에 앉을 수 있었는데, 뭔가 말할 수 없는 기대가 생겨납니다. 이번 해의 유월절 전야는 4월15일 금요일 저녁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던 유월절 전야도 금요일이었지요. 즉 올해 유월절은 유대력과 그레고리력의 요일이 동일한 해라 더 뜻깊은 해인 것 같습니다. 글로 잘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읽고 있는 본문만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주간에 한번 관련 내용을 묵상해 보세요. <출애굽기 11-12장 : 첫 유월절> / 참고 <출애굽기 7-10장 : 9가지 재앙> 수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간의 이집트 생활을 하면서, 자신들을 언약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많이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아마도 희미한 꿈이나 잊혀져가는 기억과 같았겠지요. 그러나 때가 되어 억압과 착취의 노예생활의 고통이 더욱 커지자, 간절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부르짖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준비시키신 모세를 부르셔서 바로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놀라운 구원을 베풀기 시작하셨습니다. 열가지 재앙이 시작되고 마지막 장자를 친 재앙을 기념하여 유월절이 시작되지요. 제 생각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에 이 모든 일들을 겪으면서도 일어나는 일들이 무슨 의미인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을 거에요. 너무 경황 없이 일어난 일이기도 하고 아직 하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랬을 것 같습니다. 무려 430년간의 이방인으로서 타국에서 노예로 전락한 삶을 살아오면서, 과연 하나님이 정말 그들을 지켜보고 계신지, 자신의 언약 백성을 사랑하며 돌보아 주실 수 있는 분이신지, 그 분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분이 주시려는 자유가 과연 무엇인지 결코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저 더 이상 억울하게 착취당하고 고통받지 않기만을 원하며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이 부르짖음의 결과는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의 재앙이 바로왕과 그의 백성과 가축과 곡식 등을 연이어 강타할 때, 두려워 떤 것은 비단 재앙에 빠진 이집트인뿐만 아니라 그 재앙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고센 땅의 이스라엘 사람들까지 였을 것입니다. 고센땅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과 놀라움 가운데 이집트 땅에 베풀어 지는 심판 속에서 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드디어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변화해 가기 시작하며, 결심하기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나는 진실하게 하나님 편에 서야 겠구나. 죄와 우상들을 떠나 그 분께 속해야 겠구나.'라구요. 바로왕은 끝까지 순순히 이스라엘 백성을 내어 주지 않았죠, 하나님께서 그의 놀라운 구원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 바로왕을 강팍하게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올해 저희 나라의 상황이 마치 첫 유월절 상황과 같은 것으로 느껴지네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심에도 이 세상의 권세를 가진 자들은 끝까지 순순히 회개하지 않고 주님의 백성을 자유롭게 하지 않고 온갖 방법을 이용하여 계속 억압하려 하고 있습니다. - 법치 파괴, 부정선거, 정치 방역과 백신 강제 정책, 경제 파탄, 부정 부패, 진실을 외면하고 이익에 따라 프로파간다를 전하는 공정하지 않은 언론 등. 이런 억울한 고통의 시기를 통해서 오히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게 되어, 그 분을 만나게 되고 참된 믿음으로 돌아오기 시작하고 계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끝까지 고집부리며 회개하지 않고 통제와 억압을 하려고 하는 이 세상의 권세자들에게는 마지막으로 장자의 죽음이라는 놀라운 재앙이 찾아 옵니다. 이 마지막 재앙은 이집트 인에게만 행해지는 재앙이 아니었기에, 재앙을 면하기 위해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 어린양을 준비하고 그의 피를 문설주에 뿌리고 집 안에만 있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출애굽기12장 12-13절> 내가 그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면서 사람으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이집트 땅의 모든 처음 태어난 것을 치고, 이집트의 모든 신들에게 심판을 행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서 너희를 위한 표적이 될 것이며, 내가 그 피를 볼 때 너희를 넘어갈 것이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 파멸하는 재앙이 너희에게는 없을 것이다. 너희가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로 삼고 너희 대대로 영원한 규례로 지켜야 한다. <출애굽기 12장 3절부터 : 유월절 어린양에 관해> 여러분, 유월절 어린양은 양이나 염소 중 1년 된 흠이 없는 수컷으로 골라, 10일부터 구별하여 집에 들여놓게 되어있습니다. 귀여운 어린양이 집에 들어오니 모든 가족들이 먹여 주고 놀고 함께 자고 애완동물처럼 친밀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14일에는 내 동생, 형제, 친구와 같은 이 어린양을 죽여서 피를 받아 문설주에 바르고 서서 급하게 구워먹어야 합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 아무 죄가 없는 순전한 어린양의 피의 댓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가르쳐 주십니다. <요한복음 1장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아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나를 위해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어 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지요. 이 세상에 아무도 죄가 없는 사람은 없고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그런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지요. 예수님께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요한복음 11장-18장> 영원한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이 땅에 오신 주님이 유월절에 자신의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오셔서 제자들과 시간을 보내며 나누셨던 귀하고 중요한 말씀들을, 이 시기에 읽고 묵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반복해서 묵상하려고 합니다. - 11장 베다니의 나자로를 살리시고, 마르다와 마리아와 만나 시간을 보내심 - 12장 유월절 6일 전 다시 베다니에 오셔서 나자로와 그 자매들을 만날 때, 마리아는 귀한 나드 향유를 부어 드림 - 12장 "호산나, 오시는 분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라!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겸손히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심 - 12장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고 하심 - 13장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심, 발을 닦아 주심, 새계명을 주심 - 14장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고, 성령님을 우리를 위해 보내 주신다고 알려주심,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와 함께 거할 것을 말씀하심 - 15장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시니... 내 안에 거하라" - 15장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16장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실 성령님을 보내실 것임, 제자들이 슬픔에 빠지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뀔 것임. - 17장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하는 마지막 기도 - 18장 겟세마네 동산에서 잡혀가시는 예수님, 제자들은 도망하게 하시고 홀로 십자가의 고난 가운데 들어가시는 예수님. 빌라도와 대화 - 19장 채찍질과 재판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심 금요일 오후 3시경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께서 나누신 말씀과 행적들이에요. <마무리> 수천 년 전의 출애굽의 여러 기적과 첫 유월절 사건이 과거의 한 역사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저희의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일 임을 믿고 바라고 기대합니다. 출애굽기의 열 재앙을 뛰어넘을 수도 있을 마지막 때의 환난들이 시작될 때에는, 이 세상에 속한 자들과 세상 신이 더 무섭게 심판 받을 수 있고, 이 땅 위에 함께 살아가는 주님의 백성들에게도 무척 두려운 시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첫 유월절에 그랬던 것처럼,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구원과 보호가 저희에게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이 놀라운 구원과 보호 가운데 더 많은 분들이 기쁘게 참여하게 되시길 기대합니다. 주님의 피가 우리의 존재에 늘 뿌려질 때, 보호가운데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박해와 죽음의 위협이 찾아 오더라도, 주님이 주시는 안식을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아(이사야53장)로써 우리를 위해 그 생명을 주셨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사랑이 많으신 참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 해 주신 예수님께 더 큰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이번 유월절은 특별히 이 세상의 통제와 억압으로부터, 또 죄와 얽매는 것들에 노예된 것 같은 모든 내적인 외적인 상황들로부터, 나와 내 민족을 놀랍게 구원하실 일들에 대해 기대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유월절에 겪게 될 새로운 차원의 구원과 자유와 변화와 승리를 기대합니다. 각 개인과 대한민국을 위한 놀라운 역사가 이번 유월절 기간에 (4월15일-23일) 시작될지어다! 바로 왕의 장자와 이 세상 신들은 심판받을 지어다! <시편 136:10> "애굽의 장자를 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 모두 이 귀한 어린양의 보혈을 개인과 가정과 나라 위에 계속 바르고 뿌립시다! 이번 금요일 저녁에 빵과 포도주로 예수님을 기억하는 성만찬 시간을 갖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절기를 특별한 기대로 보내게 해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기대] 유월절(4월15일-23일)을 맞이하여 진정한 자유와 승리를 기대하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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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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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말씀을 올려봅니다. 저는 1장1~11절을 정리했지만, 베드로후서 모든 말씀이 다 귀한 말씀일거에요. 최근 저는 저의 내면에서 드러나는 죄책감, 수치심, 두려움, 외로움 등을 놓고 기도하고 있었답니다. ^^ 부끄럽지만 뭐, 제가 이렇습니다. 꾸준히 성경 말씀과 함께 보고 있는 책은 <부르심의 성취에 가장 큰 장애물을 극복하라, 초자연적 자유> 란 책이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지 않았고, 계속해서 앞에서부터 반복해서 보고 있답니다. 아마도 기초적인 복음의 핵심 부분을 계속 공격받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교리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제가 온전히 깨닫고 변화되어야만 하는 부분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니라, 구원받은 나는 어떤 존재인가? 여전히 이런 저런 결핍으로 괴로워하고 죄와 싸우다 지쳐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주님의 신적인 성품을 이미 받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귀한 존재인가? 내가 나를 어떻게 인식하는 가에 대한 부분이랍니다. 위의 말씀을 <제7장 - 거룩한 확신으로 살아가기>의 본문으로 하고 있는데, 제게 많이 와 닿았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님을 알기에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고, 거룩하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다는 것이에요. 내가 스스로를 바라볼 때 늘 성화를 애써 이뤄야만 하는 부족한 자로 보는 관점이 아니라, 주님이 보시기에는 이미 그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란 말씀이지요. 결국 9절의 어리석은 자처럼 멀리보지 못하고 그의 죄가 깨끗케 된 것을 잊어버리는 자처럼 여전히 생각하고 반응하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마음이 주님의 말씀과 교제로 충만하지 않고,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노출 될 때, 나의 옛자아의 익숙한 모습들을 통해 적들의 참소와 비난의 공격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예수님 믿기 전에 있던 욕심과 야망들은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꼭 그런것 같지 않다고 죄책감이 느껴질 때도 있고,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어느 순간 제 나름대로의 영적인 목표를 중요하게 여기고 성취하기를 원했으나, 돌이켜 볼 때, 제대로 된 열매가 없다고 느껴져 우울해 지거나, 무가치하게 느껴지거나, 길을 잃은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많은 선한 일을 그 분을 위해 하는 것에 앞서 나의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진정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분이 주시는 구원을 먼저 날마다 누리고 감사하는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다시 일깨워 주시는 것 같아요. 주님곁에 가까이 있는 마리아와 같은 자가 되고 싶습니다. 자꾸 마르다가 되어 메마르고 촛점을 잃기 쉬운게 저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만큼 가족과 이웃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촛점을 다시 맞추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베드로후서 1장 1-11절 - "그리스도를 아는 것,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로 부르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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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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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짓된 분별의 제거 <정신없게 하는 분주함에서 벗어나기> 하나님은 조용히 기다리며 하나님을 듣는 법을 배우라고 하신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거나, 원수의 책략을 분별함이 없이 영적전쟁에 뛰어드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모든 참된 분별은 바삐 몰아치는 심령이 잠잠해 질 때만 가능해 진다. 개인적으로 당하는 불시험을 통과해 나간다 해도 하나님은 그때도 역시 우리를 통치하시는 주인이시다. 우리의 분별력을 방해하는 방해 전파 송신소라는 것이 있다.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과 반응들이 바로 방해전파를 형성시키는 주 요인이다. 시종일관 확실한 분별력을 유지하려면 육적인 생각들의 발동기가 꺼져야 한다. 개인적인 비판, 보복하려는 의도, 그리고 자신의 욕심에 대해서 죽어야 한다.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함으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예수님은 스스로 애쓰지 않으셨다. 우리도 역시 성령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스스로 애쓰는 노력을 멈추고 성령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는 분별하게 된다. <넘치는 사랑에 분별이 따름>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분별은 넘치는 사랑으로부터 온다. 넘치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는 우리로부터 다른 이에게 흘러나가는 사랑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헌신된 사랑이며 희생하는 사랑이다. 불신, 의심, 두려움에 기초를 둔 거짓분별도 있다. 거짓된 분별은 분별을 둘러싸고 있는 그 냉랭함이 '거짓분별'이라는 증거이다. '거짓분별'은 언제나 비판함을 동반한다. 그러나 참된 분별은 사랑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긴 머리의 한 젊은이를 한 번 상상해 보라. 그의 옷차림새는 흐트러져 있고, 양 팔뚝에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때는 밤이고 인기척 없는 거리에 그 청년이 당신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고 한번 상상해 보라! 우리는 그런 사람을 눈에 띄는 외모로 판단하기가 쉽다. 빤히 보이는 겉모습으로만 보면, 그는 여지없이 부랑자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바로 그 청년을 그 청년의 어머니의 눈으로 한번 다시 바라보자. 그러면 그의 외모는 덜 무서움을 자아낼 것이며, 심지어 장래에 소망까지 가진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당신이 새롭게 보는 그 청년은 아버지 없이 자라난 청년이며 친구들에게 종종 따돌림을 받는 사람이다. 그러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이 청년에 대한 깊은 사랑의 헌신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를 일생 사랑으로 지원해 주고 태어나서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사랑으로 지원해 주는 사람이 당신이 되고 싶을 것이다. 거짓분별은 사람의 겉모습이나 상황을 보고 그 속사정을 아는 척 한다. 그들의 분별이 '거짓분별'인 이유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영적 노동과 산고를 통해서 사랑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없다는 것이다. 신성한 영적 분별은 그 동기가 바른 데에 그 참된 가치가 있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공의로 판단하는 것은 사랑의 결과이다. 교회나 타인을 위해 사랑안에서 기도할 수 없다면, 진실로 분별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사랑이 평강보다 앞서며, 평강이 통찰력보다 앞선다. 당신의 마음에 사랑과 평강이 없다면 당신의 판단은 지나치게 가혹한 것이 될 것이다. 얼굴에 웃음을 띄운다 해도 마음 속은 분노로 들끓을 것이다. 거짓으로 분별하는 자들은 듣기는 더디하고 말은 급하게 하며 화는 금새 낸다. <평강이 우리의 심령을 다스려야 한다> 거짓분별 밑에는 어떤 긴장이 깔려 있다. 이는 마음으로 하여금 판단하도록 만드는 일종의 불안에 기인한 것이다. 진정한 분별은 조용하고 맑은 마음, 지혜와 은혜가 담긴, 하나님의 음성에 감동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자에게 임한다.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들의 생각은 우리들의 마음의 태도로 물들여진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뿐만 아니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며." 라는 말씀도 주셨다. 마음에 있는 것을 우리는 입으로 말하고 눈으로 보며 머리로 생각한다. "잠언4장23절"은 진실로 진리의 말씀이다. "모든 지킬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인생을 보는 관점, 즉 인생관은 마음의 상태에 달려있다. 영분별의 은사를 받고자 하는 신자의 마음의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성령의 은사가 세상에 드러나기 전에 먼저 우리의 마음을 통과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의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은사도 비뚤어지게 나타난다. 마음이 불안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씁쓸함, 분노, 야심, 불화의 감정을 품고 있을 때는 우리 자신의 판단에 대해 의심하는 버릇을 키워야 한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3:15)" 하나님의 말씀을 명확히 들으려면 먼저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야 한다. "솔로몬은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전4:6)"고 기록했다. 우리의 마음은 바람을 잡아보려는 노력으로 너무나 분주하게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뜬구름 잡는 헛수로를 그치고 엄청나게 조용한 마음의 평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하늘로부터 내리는 영분별의 은사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소극적인 마음의 자세는 아니다. 하나님에게만 의지하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큰 기대를 걸며, 하나님께만 집중된 마음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기다리는 마음은 영적인 영역에서 그리스도에게 대단히 민감해진 마음이다. 그러한 마음의 근본 동기는 사랑이며, 하나님을 향하여 준비된 자세로 기다리는 평안한 마음이다. 이렇게 하나님께 준비된 마음을 통하여 영분별의 은사는 나타난다.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2번 동영상 정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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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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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동영상을 본 것 같은데 유용한 내용이라 나누고 싶어 정리했습니다. ^^ "필수 은사, 영분별을 주시기 위해 순수한 심령을 찾고 계신다" '비판, 비난, 험담 등'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저희를 괴롭힐 때가 있는데, 이 동영상을 올리신 분도 이것 때문에 지난 한 달간 매우 괴로우셨다고 합니다. 제가 볼 때도 저희 나라와 각 개인을 괴롭게 하는 영적인 영향력 중의 하나가 '비판, 비난, 험담, 참소, 거짓말, 깎아내리는 것'과 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주님의 제자들은 '비판'하는 마음에 대해 어떠해야 하는지 귀한 가르침을 주시고 있네요. 그리고 이것과 관련하여 '바로 보는 것'을 위해서는 '회개'를 통해 내 눈의 들보를 빼가는 과정과 '주님의 사랑'이 있어야만 진정한 '영적 분별력'을 갖고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매우 중요한 원리를 정리해 주셨네요. 순전한 나드 출판 <영분별> 책에서 발췌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저자의 다른 도서 2권을 갖고 있는데요, 지금 보니 제가 최근에 나눈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 시편48편과도 연관될 수 있는 <하나님의 요새> 에 관한 책이 있었네요. 이것도 기회되면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다른 책은 <거룩과 진리와 하나님의 임재>. 제목만 봐도 와 닿지 않나요? ^^ 이 두 권 모두 두께가 얇은데도 영적으로 깊이가 있고 유익한 내용이라 소장하고 있었네요. 이 내용을 정리하면서 떠오른 말씀은 이사야서 11:1~5절에서 묘사된 메시야이신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특히 3절. Isaiah 11:1~5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들로부터 한 가지가 나와서 열매를 맺을 것이고, 2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분별의 영이시고 권면과 능력의 영이시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그 위에 머무를 것이니, 3 그가 여호와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고,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만 재판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귀로 듣는 대로만 판결하지도 않을 것이다. 4 그는 공의로 가난한 자들을 재판하며, 공평으로 땅의 겸손한 자들을 판결할 것이고,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고, 5 공의가 그의 허리띠가 되며, 성실이 그의 옆구리의 띠가 될 것이다. 다음은 영상에서 발췌한 내용이고요, 저에게도 좋은 내용이었기에 나눕니다~ 🚩 [프랜시스 프랜지팬1️⃣]비판이 멈추지 않을 때, 판단으로 내가 먼저 죽어있을 때 꼭 보세요. 주의 길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바칩니다 🔸️판단 비판의 영을 이기고 능력을 받는 법 https://youtu.be/Iuks8vjx4yE <영상제작동기> 부끄러운경험과 회개의 결과로, 한 달여 동안 '비판과 비난'의 영과 많은 전쟁을 치루고 있었다. 이 상황을 극복하면 돌파가 이루어 질 것이며 자유와 회복이 급속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그다지 쉽게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를 앞에 둔 것 같았다, 이 악한 영과는 이미 오래 전에 승리했다고 믿고 있었는데, 계속적으로 황폐한 심령에 고통스러웠다. 결국 하나님께 욥처럼 부르짖었을 때 다음날 아침 이 책을 발견하게 됐다. 그리고 승리와 돌파를 직감했다. 말씀을 나눈다는 것은 떡을 떼는 행위와 같다. 내가 먹은 그리스도의 떡을 나누며 피를 같이 마시는 것이다. -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 영상을 바칩니다. 우리 모두 눈 뜬 자로써 실로암 받읍시다. 할렐루야. 1. 영적으로 분별하려는 자는 판단해서는 안됨 모든 인간은 남을 판단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 판단하려는 본능을 십자가에 못 박을 때까지 참된 분별은 시작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땅에 심기지 않는 인간적인 사고방식을 뿌리채 뽑아내려면 몇 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남을 판단하려는 경향성이 사라지면 오직 믿음과 사랑안에 뿌리 박은 새로운 마음이 탄생될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되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로서 올바른 영적분별을 하게 된다. 예수님의 중심으로부터 불타오르는 사랑의 마음은 주님 자신이 하신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오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다" 영적 분별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은혜이다. '이는 다른 사람의 영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보는 성령의 은사'이다. 그러므로 가려진 것을 보는 '투시의 은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먼저 벗겨져야 하는 베일, 덮개, 가리개, 가면은 우리 자신의 마음을 덮고 있는 베일이다. 우리 자신은 주님의 자비가 필요한 부족한 존재이며, 너무나 큰 죄인이기에 오직 은혜로 하나님께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래야만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섬길 수 있다. 우리의 밖의 것을 꽤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은 우리의 속을 드러내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부터 온다, 사실 영분멸의 과정을 통해서 신자는 부패하고 이기심에 가득 찬 자신의 본성을 먼저 보게 될 것이다. 사탄, 마귀나 무당은 자신 스스로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행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별의 은사는 어떤 심령력이나 신통술이 아니다. 예수님의 목표는 구원이지 심판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진정한 영적 통찰력을 가지려면 빤히 눈에 보이는 것에 관하여 눈을 감아야 한다. 그리고 그 배후에 도사리는 인간의 진정한 욕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좁고도 숨겨진 길을 통해 들어가서 인간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의 본질을 찾아내야 한다. 영분별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모두 그 '좁은 길'로 걸어들어가야 한다. 누구라도 다른 사람들을 영적으로 도와주려면 하나님의 어린양의 길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분별의 기초를 바로 놓아야 한다. 분멸의 은사를 가진 사람은 응수하면 안된다. 사람들이 반발하더라도 응수해서는 안된다. 오직 진정으로 사람을 용서하는 마음만 가져야 한다. 우리가 내쫓으려는 귀신은 현재 자리 잡고 있는 그 사람의 목소리로 우리들에게 말할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죄를 짓기도 전에 벌써 용서해 주기로 마음을 굳히신 분이시다. 주님의 사명은 사람들을 위해 죽는 일이지, 사람들을 정죄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갖도록 부르심을 받았을 뿐 아니라 그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우리는 자신의 죽음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영적 분별력이 자라나려면, 먼저 우리 안의 사랑이 자라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랑안에는 항상 용서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 투시의 은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보여주시고, 그들 안에 들어있는 죄악과 악령의 세력도 보여 주신다. 우리의 지각력이 사람 마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그리스도를 닯아가면 우리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투시의 능력과 함께 발 맞추어 그리스도의 사랑이 싹 터오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치유해 줄 수가 없다. 그러므로 다른사람을 도와서 그 안에 있는 악령을 축출하려면 다른 사람의 생각에 조차 반응을 나타내 보이면 안된다. 하나님의 용서 가운데 행하지 않으면 스스로 속이는 자가 되고 만다. 비판적인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으면서도 자기가 영분별의 은사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착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모든 인간들에게는 비판하는 판단 능력이 있디. 그러나 인간관계의 경우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에게 흠집이 있다는 것을 볼 때, 상대방에게 진짜로 그런 흠집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있는 흠집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투시와 통찰력의 은사로 먼저 자신의 죄와 허물을 뚫어지게 바라보아야한다. 그리고나서 상대방의 죄와 허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자신의 죄에는 눈멀고 다른 사람의 죄에는 민감하며 누구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하지 않는 자들은 교회에서 골칫덩이가 될 수 밖에 없다. "비판을 받지 아니 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그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의 티는 보고 네 눈 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의 티를 빼라 하겠느냐? 먼저 네 눈의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7:1~5) 회개는 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들보"를 제거하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분명하게 보는 첫 작업은 "회개"이다. 이런 저런 일에 대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분별력, 통찰력을 받았다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했다고 말하는 자도 있다. 물론 하나님은 다 아시겠고, 그들의 주장대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러나 대다수의 경우에 자신의 이성적인 판단으로 감지하고는 그것을 하나님으로 온 것으로 둘러대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서 그것을 영적 은사라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예수님은 타인을 판단하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돌판에 십계명을 긴 하나님은 오늘날 신자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아로새기신다. "비판하지 말라" 이 말씀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신의 명령이다. 하나님은 아직도 동일한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게 보는 것 비판적인 육의 생각은 항상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 가운데서 본다. 사실은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도,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본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남을 판단하는 자를 '위선자'라고 하셨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도 말라는 뜻이 아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판단 능력과 판단 의지가 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가이다. 주님은 우리가 서로 돕게 되기를 원하신다.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의 종결 부분을 보면, 그 참된 뜻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그러므로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길은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밝히 보는 데서 그 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깊고도 철저하게 회개하기 전에는, 즉 육체의 본능이나 직감을 따라 타인을 판단하는 습관이 뿌리 뽑히지 않는 한 영적으로 밝히 볼 수 없다. 다른 사람의 죄를 지적하고 그들의 죄를 없이 해 주는 것은 마치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를 빼는 것과 같은 일이다. 눈은 몸에서 가장 민감하고 상처받기 쉬운 곳이다. 그러므로 눈에서 "티"를 빼려면 대단히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즉, 이는 판단, 정죄, 비난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작업이다. 요약하자면 다른 이들을 도와주려면 먼저 '바로 보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즉 자신의 눈 안의 들보를 빼내고 다른 사람의 눈에 장애물이 들어간 것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빼 주려면 먼저 상대방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한다. 그러면 비판이나 판단함 없이 상대의 죄와 허물을 고쳐줄 수 있을 것이다. 판단하지 않는 마음을 주께 구한다면 또한 본능적인 판단 감각을 십자가에 못 박는다면, 당신은 진정한 영분별의 은사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꿈, 환상, 예언의 말씀으로 많은 것들을 보게 허락하실 것이다. 인간의 편견, 오해, 부패한 마음으로 얼룩지지 않은 순수한 심령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은 오늘도 찾으신다. 필수 은사, 영분별을 주시기 위해 순순한 심령을 찾고 계신다!!!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1번 동영상 정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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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1일
In 종교게시판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좀 더 정리해 볼게요. 일단 간단히 말씀을 나누자면, 두려운 날에 어떻게 주님을 의지할 것인가에 대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3,4절, 9~12절 특히 4절과 10절에서 "다윗은 하나님 안에서 그의 말씀을 찬양함으로 주님을 의지한다"고 그리고 적들에 둘러싸인 환경에서도 "두렵지 않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을 인식할 때, 그리고 그의 약속의 말씀들을 기억하고 찬양할 때, 외칠 때 9절에서 처럼 우리의 원수들이 뒤로 물러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나의 편에 계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안에, 성령님 안에, 그 분의 말씀 안에 늘 거하는 삶을 살 것인가가 두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 클랜여러분 모두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시고, 그 말씀을 선포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꼭 갖으시길 바래요. 그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믿는 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말씀이 곧 우리의 양식이고, 말씀대로 살아볼 때 그 말씀이신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예수님을 닮아가는 분들 되시길 축복해요~ 그럼, 이만~ 감사합니다.
[말씀] 시편56편 - "두려운 날에도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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