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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이준석 "실패한 대통령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을 것" / 이준석 "당대표는 후보의 부하가 아냐…윤핵관은 여러 명"/ “이준석 찾아가라” vs “뭘 찾아가” 훈수 두다 말다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일출처:YouTube/ YTN news 출처: Youtube/ 돌았쪄 출처: YouTube/ JTBC News6439
- 2019년의 오페라 판타지아는 이랬습니다 - 트위치 요약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6435
- 더듬어만진당 신작 망언 떴다 ㅎㄷㄷㄷ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아무리 상대 당 후보 견제가 급하다지만 입양이 외부에 알려지면 좋을 게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알려지지 않도록 하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는 게 무슨 개소리지? 입양이 남에게 알려지면 부끄러운 행위라는 건가? ㄹㅇ 천벌받을 소리하고 자빠졌네. 최재형 감사원장 지지율이 올라가니 약오르지롱................😁😁😁 긴 자당이 싸지른 쇼통령도 입양아에 대해 교환 반품 ㅇㅈㄹ을 떨었으니 놀라울 건 없다만 ㅇㅇ6433
- ''부정선거 소송 담당 변호사들... 선관위가 줄소환하고 겁박하고 있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출처: https://m.ilbe.com/view/11353267055?sub=best6426
- [레미제라블 OST] Do you hear the people sing?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일[eng] [Enjolras]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a song of angry men? It is the music of a peaple Who will not be slaves again! When the beating of your heart Echoes the beating of the drums There is a life about to start When tommorrow comes! [Comberferre] Will you join in our crusade? Who will be strong and stand with me? Beyond the barricade Is there a world you long to see? [Courfeyrac] Then join in the fight That will give you the right to be free! [All]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a song of angry men? It is the music of a peaple Who will not be slaves again! When the beating of your heart Echoes the beating of the drums There is a life about to start When tommorrow comes! [Feuilly] Will you give all you can give So that our banner may advance Some will fall and some will live Will you stand up and take your chance? The blood of the martyrs Will water the meadows of France! [All] Do you hear the people sing? Singing a song of angry men? It is the music of a peaple Who will not be slaves again! When the beating of your heart Echoes the beating of the drums There is a life about to start When tommorrow comes! [kor]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수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모두 함께 싸우자 누가 나와 함께 하나 저 너머 장벽 지나서 오래 누릴 세상 싸우리라 싸우자 자유가 기다린다 너는 듣고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너의 생명 바쳐서 깃발세워 전진하라 살아도 죽어서도 앞을 향해 전진하라 저 순교의 피로서 조국을 물들이리라 너는 듣고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수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https://youtu.be/sydxV9ezaDQ [외젠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이 아침 함께 듣고 싶은 곡입니다. 싸우리라 싸우자 자유가 기다린다! 백서스클랜 화이팅!6443
- 초.중.고 미래교육과 416 세월호 교과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도서 구성 『미래 교육과 4․16』교과서는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총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중학교와 고등학교 도서는 경기도교육청의 인정 심사를 거친 인정 교과서이다. 2020년 11월 경기도교육청에 인정 교과서 심의본을 제출하여 2021년 8월에 인정 교과서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21년 하반기에 일선 학교에서 교과서 주문이 이루어지고, 교과서를 신청한 학교에 한해 2022년 신학기부터 사용된다. 초등학교 도서는 인정 도서 규정상 교과서 신청이 불가능한 관계로, 일반 판매용 단행본 도서로 출간되었다. 도서 활용 방법 4·16 계기 교육 자료 매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일을 전후로 학교에서 계기 교육을 실시할 때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교과서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초, 중, 고 모두 4·16 계기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별도로 수록하였다. 학년별 주제 통합 학습 계획 자료(교과 융합·연계 수업 자료) ‘재난과 안전’, ‘인권’, ‘평화’, ‘생명’ 등의 주제를 사회, 도덕, 역사, 민주시민 등 다양한 교과와 융합하여 수업하고자 할 때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교과서는 순차적인 한 학기 수업 과정으로 개발되었으나 단원별로 독립성도 가지고 있으므로 단원을 선별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창의적 체험 활동·자유학년제(중학교) 창의적 체험 활동 영역 중 자율 활동으로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내용 학습 후 모둠이나 개별 활동으로 진행하면 좋다. 한 학기 수업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교과서의 내용을 발췌하여 진행할 수도 있다. 이 교과서는 자유학년제 수업의 주제로 선정하여 활용할 수도 있다. 학교 선택 과목(교양)·안전 교육 자료 이 교과서를 학교 선택 과목(교양)으로 선정하여 한 학기 동안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학생들은 안전을 중심으로 인권과 생명 등 다양한 가치를 학습하면서 민주시민으로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므로 이 교과서를 안전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주요 내용 『미래 교육과 4·16』 교과서는 진실과 양심, 기억과 기록, 국가와 책임, 공감과 연대, 미래 세대의 주권 실현이라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를 이끌어 가는 데 필요한 기본 인성을 갖추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또한 이 교과서는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길러 주고자 하는 실천적 성격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교과서는 사회적 재난으로서 세월호 참사의 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사회적 성찰과 더불어 우리 공동체가 참사의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존엄, 공정과 정의, 상생과 평화 등의 가치를 내면화하여 미래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차례 - 초등학교 『미래 교육과 4․16』 - I 그날을 기억해요 1 그날의 일들 2 그날의 의문 3 그날의 사람들 4 그날을 기억하는 곳 II 마음을 나누어요 1 마음의 기록 2 진실의 기록 3 치유의 기록 4 온몸의 기록 Ⅲ 세상을 바꾸어요 1 함께 나눈 슬픔 2 함께 낸 한 목소리 3 함께 모은 기록 4 함께 밝힌 촛불 5 함께 만든 약속 6 함께 바꾼 삶 Ⅳ 미래를 꿈꾸어요 1 세월호가 밝혀 준 길 2 미래로 가는 길 - 중학교 『미래 교육과 4․16』 - Ⅰ 우리가 사는 세상 1. 민주주의와 시민 의식 국가란 무엇일까? | 시민의 힘으로 이룩한 민주주의 재난과 참사를 되돌아보다 2. 우리 사회와 언론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 | 진실 보도를 하지 못한 언론 가짜 뉴스 어떻게 대해야 할까 Ⅱ 우리가 만난 4월 1. 4 · 16과 만나기 세월호 참사의 그 날 | 출항에서 인양까지 2. 4 · 16 되짚어보기 침몰의 원인 | 그 날의 의문 3. 4 · 16 공감하기 끝나지 않는 슬픔 | 숨어 있는 슬픔 | 슬픔에 대한 공감 4. 4 · 16 진실 찾기 유가족, 길 위에 나서다 | 시민들, 함께하다 Ⅲ 함께 바꾸는 세상 1. 함께한 사람들 돕는 사람들 | 함께 극복하는 슬픔 | 마을에서 세계로 2. 기록과 기억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 | 4·16을 기록하다 3. 예술로 그리다 문학으로 그리다 | 음악과 미술로 그리다 | 영화와 연극으로 그리다 Ⅳ 우리가 꿈꾸는 미래 1. 공동체와 연대 공동체란 무엇인가? | 연대란 무엇인가 2. 생명을 존중하는 삶 생명의 소중함과 그 가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19 팬데믹과 생명 인간을 넘어 자연까지 3. 평화와 인권이 함께하는 세상 평화란 무엇일까? | 평화를 위협하는 폭력 | 인권이란 무엇일까? 우리들의 인권 4. 학생이 만들어 가는 학교 학생 자치란 무엇일까? | 학생들이 만든 학교 매점 학생이 만들어 가는 교육 과정 - 고등학교 『미래 교육과 4․16』 - 1. 재난과 안전 사회 01 방치된 위험은 재난이 됩니다 • 위험을 양산하는 현대 사회 • 위험이 누적되어 재난이 된다 02 안전은 권리입니다 • 안전이란 무엇인가 • 안전과 인간의 권리 03 공동체의 힘이 재난을 이겨냅니다 • 재난 관리는 국가의 몫 • 언론과 시민 사회의 협력 2. 세월호, 그날의 기억 01 그날 배가 출항했습니다 • 배가 침몰하다 • 가만 있으라 02 그곳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책임을 다하지 않은 사람들 • 세월호 안의 사람들 03 국가는 국민을 보호해야 합니다 • 그날 국가는 무엇을 했는가 • 우리는 왜 국가에 묻는가 04 언론은 사회의 눈과 귀입니다 • 언론의 세월호 참사 보도 • 언론의 역할 3. 상처와 연대 01 우리는 함께 아팠습니다 • 가족을 잃은 슬픔 • 사회에 남긴 트라우마 02 우리 사회를 돌아봅니다 • 이윤과 효율이 빚어낸 비극 • 교육이 추구해야 할 가치 03 슬픔을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 노란 리본과 기억 • 기록해야 하는 이유 04 마음을 한데 모읍니다 • 세월호와 함께한 사람들 • 촛불과 광장 4. 인간 중심의 미래 01 생명과 죽음을 돌아봅니다 • 생명, 그 소중함 • 죽음을 예우하는 사회 02 정의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 공정한 사회에 대한 성찰 • 사회 정의를 회복하는 길 03 상생과 평화로 나아갑니다 • 갈등을 넘어 상생으로 • 우리 안에 키우는 평화의 싹 출처- 416연대 보도자료. http://416act.net/board_notice01/103586 세월호 교과서라니 !!!?? 이런교과서를 승인한 경기도교육청은 무슨생각인가? 아이들에게 세월호 사건에 대해 가르치면서 촛불시위까지 정당했다고 세뇌시길 목적인가?? 이 교과서가 올해 하반기에 교과서 주문이 이뤄지고 2022년 신학기부터 사용된다는데... 이런 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좌파양성교육이 될 것이다.6457
- 문 "추경, 국민께 큰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출처:네이트 판6438
- 영적전쟁 핸드북 Ⅲ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창세기 3장에서 얻은 영적 전쟁에 관한 교훈들 먼저 사탄과 나누는 상호 대화의 위험에서부터 시작하기로 하자. 여기서 말하는 대화는 말로 하든 마음 안에서 하든 마귀가 원하는대로 나누는 대화 말이다. 사탄은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했다. "하나님이 참으로 ⋯ 라 하시더냐?" 하와는 사탄을 침묵하게 하는 대신 그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 그러자 사탄은 하와의 대답에 교묘하게 반응하며 덪을 놓았다. (창 3:1--6). 마귀가 원하는 방법대로 대화하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 마귀가 주는 모든 의심과 거짓과 자만에 대항하기 위한 방법은 마태복음 4:10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라는 예수님의 말씀뿐이다. "기록되었으되" 라는 말씀은 에베소서 6:17에 있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rhema)" 과 같은 뜻이다. 귀신들은 일단 정체가 드러나면 완전히 침묵을 지키다가 돌연 말이 많아진다. 그때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여 반드시 귀신들의 입을 다물게 해야 한다. 악령의 입을 다물게 할 때 일인칭 '나'를 사용하면 안되고 대신 주님께 부탁하여 악령을 잠잠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 어디에도 주님께 부탁하여 악령을 잠잠하게 하는 절차를 가르쳐 주거나 그 절차를 따른 예가 없다. 앞서 말한 주장이 매우 신앙심이 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잘못된 것이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마귀의 세계를 누를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을 또다시 요구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의 모든 종들에게 주어지는 이 같은 권세는 주님의 열두 제자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며 (눅 9:4) 다른 70인 제자들에게도 주셨다 (눅 10:1 이하). 70인 제자들도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사도단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리스도인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70인 제자들은 전도하고 돌아와서 자신들이 마귀를 누르는 권세를 경험했다고 말하는 것을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 70인 제자들은 기뻐하며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눅 10:17) 라고 말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전도와 전도 이외의 중요한 일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라고 주의를 주셨을 뿐이다. 귀신들의 항복을 기뻐할 것이 아니라 (눅 10: 17--18).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에 제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것이 더 중요했다 (눅 10:20). 성경 가운데 복음서 이외에 축사를 기록한 곳은 사도행전 16장 뿐이다. 사도 바울은 70인 제자가 실시했던 축사 사역을 그대로 따라했다. 누가는 바울이 귀신들린 빌립보의 여종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여자에게서 썩 나가라"고 외치자 "마귀가 곧 떠났다"고 쓰고 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는 것 창세기 3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사탄이 자기 방법으로 하와를 꼬여서 자신과 대화하도록 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탄은 교묘히 하나님의 선하심을 공격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렇게 하시더나?" 랑게(John Peter Lange) 는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사탄이 애매모호하게 하와를 미혹시킨 말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라는 사탄의 질문은 의심쩍은 놀라움을 나타낸다. 이런 사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경우에 따라서 "예"도 되고 "아니오"도 될 수 있다. 이것은 유혹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첫 번째 특징이다. 사탄은 매우 조심스럽게 의심을 불러일으키려 한다. 그 다음 사탄은 불신을 일깨우고 동시에 자제력을 약화시킨다. 사탄이 하와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께서 동산에 있는 맛있는 열매를 전부 다 먹으라고 하지 않으셨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선하시냐" 하나님께서 정말 선한 분이시라면 어떻게 너에게 그럴 수 있니?" 우리도 마음속에서 그런 음성을 들은 적이 있다! "이렇게 고통당하는 너를 그냥두시는 하나님이 정말 선한 하나님일까?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일까? 하나님께서 선하신 분이라면 어떻게 네가 사랑하는 자식이나 아내나 남편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암에 걸려 죽게 하실까? 어떻게 하나님을 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 여러분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품었던 여러 가지 의심들을 여기에 덧붙일 수 있다. 하와는 계속 이러한 생각을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하와가 처음부터 이 의심을 중지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하와는 이런 의심의 상념들이 더 이상 진행하지 않도록 중지할 수 있었고 또 중지해야 했지만 중지하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들이 마귀의 공격을 받을 때 흔히 저지르는 잘못이기도 하다. 사탄은 자신의 사자인 귀신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사탄은 우리 믿음을 공격한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다른 사람을 똑같이 대하지 않으신다고 지적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우리도 모르게 서서히 훼손한다. 우리들은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사탄을 단호히 거부함으로써 '사탄을 무찌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때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rhema : 성경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상의 특별한 구절이나 사실)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와는 하나님께 변호하려고 한다. 하와의 말을 쉽게 풀어 쓰면 아마 다음과 같을 것이다. "아니 너는 잘못 알고 있어. 우리들은 동산에 있는 열매를 다 먹을 수 있어. 다만 동산 가운데 있는 아무 열매는 빼고 말야." 사탄에게 대답을 하는 동안 하와의 마음에 어떤 생각이 스쳐 갔을지 모른다. '왜 하나님은 금지된 저 나무를 심으셨을까? 왜 하필이며 동산 한가운데 저 금지된 나무를 심어서 우리가 매일 보지 않으면 안되게 하셨을까? 공평하지 않은 것 같아.' 하와는 사탄의 덫에 그대로 걸려들었다. 자신과 이야기 나눈 자가 사탄이었음을 하와가 알지 못했다 하더라도 하와의 행동은 여전히 변명할 여지가 없다. 하와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었다. 또 하와는 하나님께서 순종을 원하신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하와는 이렇게 말해야 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순종할거야. 왜 하나님이 그 나무의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하셨든 나는 하나님을 믿을 거야. 나는 하나님께 순종할거야! 결코 하나님을 의심할 수는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것 불행하게도 하와는 잘못된 생각을 따랐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하와의 믿음이 약해지고 있음을 알게 된 마귀는 다음 단계를 취하였다. 마귀는 명백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였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 칼빈은 다음과 같이 주석했다. 이제 사탄은 더욱 과감하게 공세를 취하고 있다. 사탄은 자기 앞에 틈이 생긴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사탄은 그 벌어진 틈을 통해서 직접 공격을 감행한다. 우리들이 완전히 무장을 해제한 몸을 스스로 노출할 때 비로소 사탄은 공개적으로 전쟁을 벌인다. 사탄은 곧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거짓이라고 공공연하게 공격한다. 사탄은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을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야말로 치명적인 유혹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죽음으로 경고하고 계신데, 우리들은 태평하게 졸며 하나님을 우롱하기조차 한다! 그리스도인인 우리 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일단 마귀의 꾐을 당하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여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마련이다. 우리 마음 안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 우리 마음이 공격받을 때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0:3--5에서 확실한 답변을 하고 있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여기서 '육체' 는 아마도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을 말할 것이다) 싸우고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한다 (고후 10"3). 어느 전쟁이든지 반드시 무기가 필요하다. 영적 전쟁이라고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과 효과적으로 잘 싸울 수 있는 무기를 주셨다. "우리의 무기는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고 바울은 말한다. "우리들 중 제아무리 총명하고 강한 자라 할지라도 적을 이길 수는 없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무기는 거룩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무기를 주셨기 때문에 그 무기는 우리의 대적이 가진 그 어떤 무기보다도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는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의 모든 요새를 파괴하는데 충분하다"고 바울은 주장한다 (고후 10:4). 그렇다면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바울은 5절에서 우리에게 말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 마음과 생각을 주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창세기 3장에서 하와와 똑같은 상황에 있다. 마음(heart)과 감정(emotion)과 의지(will)가 포함된 우리 마음 (mind)은 우리 믿는 자들의 삶 가운데 있는 두 왕국의 싸움터이다. 이것이 일상 체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약 성경 전체의 증언이다. 만약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에서 이긴다면 우리는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다.6433
- FOX뉴스. 간판앵커 터커 칼슨 " 딥스들은 실패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출처:예레미TV2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6455
- 빌 게이츠 코로나 다음은 천연두 테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4일출처:예레미TV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6448
- 4.15 부정 선거의 증거들 ( 아카이브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6일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15 4.15 부정선거의 크리티컬 핵심 증거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8 어느 조선족 '추추후안'의 4.15 부정선거 폭로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2 관외사전투표 비율 데이터 정리. 위조표 집어 넣기의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1 4.15 부정선거 국제 조사단 보고서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2 사전투표용지가 중앙선관위 사무실에서 나왔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3 프로그래머가 본 유령표 의혹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4 유튜버들을 감시,사찰 하던 선관위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6 구리 선관위. 분류기 칩을 몰래 교체해서 증거 인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7 과거에 있던 부정선거들의 증언, 정황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3203 군포 물류센터 분류기 검증일 전날 밤에 센터에 몰려온 수상한 사람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9 언론사들이 개표 결과를 미리 알고 있었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0 누가 다 썼더라고 개표상황표를 , 전산입력 안해도 돼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2 사전투표 봉인지의 서명이 바뀐걸 증언한 참관인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3 '생각이 짧았다'며 재검표 신청을 철회한 남영희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6 4.15 총선 사전,본투표의 격차와 이전선거들과의 비교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9 개표를 점령한 김어준의 시민의 눈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4 4.15 부정선거 은폐를 위해 증거를 조작한 윤석열 검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7 4.15 총선 사전투표에 표를 쏟아 부은 상황의 증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2 물류 창고에서 발견된 봉인지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8 중복된 QR코드들. 부정선거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9 전자개표기 조작 검거 영상, 내부 기술자의 폭로 영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6 4월 15일과 연관된 음모론. 2004년 총선과 공통점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1 '시민의'눈이 부정선거가 의심되는 행위를 했다는 증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5 관외 사전투표 보관 실태 영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984 봉인기능이 전혀 없던 투표함의 증거 영상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6 부여개표소의 투표지 분류기 조작 인정 기사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11 여론 조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점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3028 민의원 - 관외 사전투표의 수상한 현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43 선관위 투표함 뜯어 봤다. 고백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45 투표지 분류기 제작 제안서에 있던 통신 기능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44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자동 채번 기능으로 만들어내는 선거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36 PD수첩이 거짓 위증을 보도한 이유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44 법원에 보관중인 투표용지를 바꿔치기한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13 중앙선관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245 4.15 부정선거의 과거 증거들 요약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53 세계 부정선거의 원흉 중앙선관위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01 재검표로 찾아낸 증거들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1316 옆면 재단 흔적 투표지가 나오는게 불가능한 이유 출처 : 미국 정치 갤러리 - dcinside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19268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64140
- [곽진언] 나랑 갈래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나랑갈래 - 곽진언 출처 : 네이버 블로그 헤니 https://m.blog.naver.com/jhji21/222181228148 헤니님의 블로그 감상이 너무나 공감되서 이곳에 공유합니다 어제 유레카님이 올려주신 이적의 나침반을 듣고 있노라니 자연스럽게 곽진언의 나랑 갈래가 떠올랐어요. 지친 우리에게 "일어나! 함께하면 할 수 있어!"라고 속삭여주는 것 같지 않나요?^^ 음악과 함께 행복한 주말 아침되세요! https://youtu.be/qgWcoD3TnR06440
- 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링크주소:https://youtu.be/Ahwj_Wy6hOk 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 프랑스 헌법재판소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도입을 승인했습니다. 또 요양원, 장애인 보호시설 같이 취약계층과 접촉이 잦은 시설 간병인의 백신 접종 의무화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의무적으로 열흘간 격리해야 하는 조항은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조치라며 위헌으로 봤습니다. 앞서 프랑스 정부는 지난달 21일부터 50명 이상이 모이는 문화·여가 시설에 들어가려면 보건 증명서를 제시하도록 했고,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출처: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co.kr) 프랑스, 시민들 거센 반발에도 백신 접종증명서 의무화 법안 통과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world/europe-russia/article/202107261050001#csidx11e355e262da3878573e115727399ee 파리에서 프랑스 시민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정부의 다중이용시설 백신 접종증명서 소지와 의료계 종사자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의회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도 식당, 기차 등 다중이용시설에 입장하는 사람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프랑스 내 모든 의료계 종사자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통과되기 직전 지난 주말에는 16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정부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며 법안 통과 반대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상원의회가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장소를 확대하는 법안을 찬성 199표 대 반대 124표로 통과시켰고, 하원도 자정이 넘어 법안을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식당, 술집, 기차, 비행기 등 다중이용시설에 입장하려는 모든 성인들은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9월30일부터는 12세 이상 미성년자들도 다중이용시설 입장 전 백신 접종 증명서를 보여줘야 한다. 요양보호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9월15일까지 백신을 1번 이상 맞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해당 법안은 프랑스 헌법재판소의 동의를 받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법안이 헌재에서 최종 통과되면 11월15일까지 적용된다. 법안이 통과되기 6일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백신 여권 제도 시행 세부안을 발표하자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 마르세유 등 주요 도시에서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자유” “폭군 마크롱” 등을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시위대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파리에서는 시위대가 경찰이 탄 오토바이를 쓰러뜨리자, 경찰이 최루탄을 쏘는 등 물리적 충돌이 일어났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자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영화관과 헬스장 등 50명 이상이 모이는 문화·여가 시설을 이용할 때는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지난 24일 프랑스 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만명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도 11만1000명을 넘어섰다. 다른 유럽국 정부들도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야외 활동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비서실장 헬게 브라운은 25일 독일 언론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며 “감염자 수가 늘어나면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제한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도 다음달 6일부터 백신 접종자나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에게만 실내 식사와 여가 활동을 허용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델타 변이 확산에 정부·시민 ‘백신 거부 갈등’ 격화 결국 프랑스 헌법재판소가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을 승인했군요...ㄷㄷㄷㄷㄷ7118
- “건강했던 아내가 백신 접종 하루 뒤 숨져”..당국, 인과성 조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여론 몰이 갑시다~~~! https://v.kakao.com/v/20210806154608625?from=tgt7141
- "저녁엔 손임 끊겼는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출처:연합뉴스7122
- 바이든이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순조롭게 되고 있다고요 ? 이제 우리는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에스띠앙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제뉴스 기대할게요👍😍71
- [백신부작용] 충격! 고3이 위험하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이사랑님 이기사 저도 올리려 했는데 사랑님께서 올려주셨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71
- [단독영상] 명예훼손 혐의에 경찰 10여명 '우르르'… '김세의 자택 강제개방' 과잉 수사 논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7일경찰, '조국 딸' '이인영 아들'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수사 김세의 가세연 대표 "명백한 우파 언론 탄압… 강제연행 시 법적 대응" 김어준은? 주진우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피소된 김세의(45·사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강용석(53) 소장을 체포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십여명의 병력을 두 사람의 자택 앞에 배치해 대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세의 대표는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앞서 가세연에서 조국 전 장관의 딸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아들에 관한 몇몇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이 각각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저희 채널을 고소한 사실이 있다"며 "대한민국 경찰이 강력범죄도 아닌 명예훼손 혐의를 수사하겠다고, 체포영장을 들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도 없는 저희를 겁박하고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에도 강용석 소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아침식사 도중 경찰에 체포돼 공분을 자아낸 사실이 있는데, 이번에 또다시 폭력적인 방법으로 저희의 신병을 구금하려 한다"며 "이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자 과잉 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대표는 "명색이 유튜브 언론 채널 대표인데, 이런 사안이 있을 때마다 매번 경찰에 끌려다녀냐 하느냐"며 "그런 논리대로라면 지상파 MBC도 기자들이 관련 혐의에 연루될 때마다 박성제 사장이 경찰에 출두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누가봐도 우파 언론, 우파 유튜버 죽이기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조금 전 경찰이 '실시간 위치 추적과 CCTV를 통해 소재 확인했고, 체포영장 발부 사실 고지했습니다. 강제로 문을 개방할 수밖에 없음을 고지드립니다'라는 협박 문자를 보내왔다"며 "경찰이 정말로 문을 강제개방해 저를 연행할 경우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7일 오전, 경찰이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 보낸 문자. ⓒ뉴데일리 ▲ 7일 오전, 경찰이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 보낸 문자. ⓒ뉴데일리 ▲ 7일 오전 10시경부터 김세의 가세연 대표 집 앞에 정차해 있는 승합차. 김 대표에 따르면 이 차량 안에 경찰 병력 10명이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데일리 [영상출처]:가세연 김세의 강제연행 시도, 문 두드리는 경찰(김세의 대표 제공) - YouTube [기사출처]:[단독영상] 명예훼손 혐의에 경찰 10여명 '우르르'… '김세의 자택 강제개방' 과잉 수사 논란 | Save Internet 뉴데일리 (newdaily.co.kr) 이인영 아들, 주국 딸은 건드리면 안되는 성역인가??? 성역을 건드려서 탄압??? "대한민국은 분명히 완전 공산화의 문턱에 서 있다. 조기 대선이 그 분기점이다. 그것은 즉시 취소 되어야 한다. "신이여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 언론 게이트로 국가주권 상실위기 - 국제변호인단 [영상주소]:https://youtu.be/nz7Ggnv0wMc 에휴 정권의 개가 나대네. 탄핵 후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나댈까? gman****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까? 북한 공산당에서나 볼수있는 거 아닌가요? 20년전으로 돌아가 버렸네요. 독수리 개들이판을치네 sj**** 군사정권 보다 더 개 씹 같은 정권 상습 유언비어 유포범 털보 새끼는 상왕으로 모시고 조금만 정권에 밉 보이면 들개 처럼 학살 하는 쩝쩝이 허나 이제 기컷 수명 6개월 남았구나 뿌리대로 거두는 법 털보랑 쩝쩝이 눈에 피눈물 흘리는것 맛지게 함 봄세 복덩어리 거의 다 왔네요. 이 정권. 이렇게까지 무리하면 뭐든 탈이나죠. 힘내십시요. 강용석 김세의 !!! kj**** 완전 언론 탄압 노골적으로 하네.너희들은 부정선거 몇년째 뭉게면서 훼손할 명예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명예 훼손으로 우파를 탄압하냐? 똑같이해라 똑같이 명예 훼손에 경찰 10명? 어이없다. charles 지네들 쪽에다가 인상만 써도 법 만들어 다 잡아가는 수준이네~ 이런GSGG (이거 참 잘 만들었네~!!) 엊그제는 위안부관련 듣기싫은소리 하면 죽이겠다고 윤미향(이니은님은 아직도 국회의원이라네??)을 선두로 법 만들다가 여론이 하도 안좋으니까 거두고,518관련,또 그쪽의 별세한분 욕한다고 잡아다 재판하고,툭하면 법만들어 완전히 재갈 물리고 국가 재정 쪽박만들고 돈풀기 하고 ..... 뭐 쫌 나은게 있나 했더니만 날이 갈수로 더 망가뜨리네 이러 GSGG들~~ 믄죄인 버닝썬 수사한 그 강남경찰서? gman****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까? 북한 공산당에서나 볼수있는 거 아닌가요? 20년전으로 돌아가 버렸네요. 독수리 개들이판을치네 sj**** 군사정권 보다 더 개 씹 같은 정권 상습 유언비어 유포범 털보 새끼는 상왕으로 모시고 조금만 정권에 밉 보이면 들개 처럼 학살 하는 쩝쩝이 허나 이제 기컷 수명 6개월 남았구나 뿌리대로 거두는 법 털보랑 쩝쩝이 눈에 피눈물 흘리는것 맛지게 함 봄세 복덩어리 거의 다 왔네요. 이 정권. 이렇게까지 무리하면 뭐든 탈이나죠. 힘내십시요. 강용석 김세의 !!! kj**** 완전 언론 탄압 노골적으로 하네.너희들은 부정선거 몇년째 뭉게면서 훼손할 명예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명예 훼손으로 우파를 탄압하냐? 똑같이해라 똑같이 명예 훼손에 경찰 10명? 어이없다. Tear Park 지금 대한민국 정말 무섭네요 도대체 법이 왜 있는지 ㅜㅜ 메디칼 명예회손죄로 체포하러와서 아예 문까지 부수는경찰이라니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구나 가세연 415부정선거 밝히려하니 들어날까봐 겁나기도 하겠지 배춧잎 투표지에 빳빳한 신권투표지 타원형 기표도장 좌우여백이 다른 투표지 본드먹은 투표지 포스트잇처럼 붙은 투표지 이정도면 415부정선거 무효 선언 해야 하는데도 법원은 부정투표지를 유효표로 인정하고 선관위에게 무슨 뇌물 먹었니 어병박사 정치적 사상적 보복인 거 아는 사람은 다 알어. 조국이는 감옥 안 가는데 가세연 대표는 가야 할거야 . 이게 나라냐고 하면서 정권 뺏은 강도단이 이젠 나라를 범죄단체로 운영하지 ㅠ,.ㅠ 에이미 범죄자들 멀쩡히 국회의원도 하드만....검사사칭한 대선 후보도 나오고. 내로남불의 끝판왕이구만..내로남불의 대명사 조국 딸 명예훼손. freewill1004 @에이미 원래 한국법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드러운 법이라서... 명예훼손이 정치적 반대의 자유를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고 하죠. 그래서 요즘엔 그런걸로 감옥에 간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비난받기는 커녕 오히려 칭찬을 받고 있죠.7126
- "간첩 도움받아 대통령이 된 겁니다"..'발칵' 뒤집어진 대정부질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4일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914222546604?x_trkm=t "얘들아 너희들의 투표가 부정선거의 별빛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 ( 415부정선거에 대한 오픈톡방 익명의 창작시 ) 양정철 이근형 등 주도적으로 중국 공산당과 협약 맺고 부정선거 설계했다고 판단되는 주범들 다 이재명캠프로 갔다고한다... 문재인도간첩, 문재인선거캠프에도간첩이돕고.. 간첩빨갱이공산당세상구나~!! 나는 공산당이싫어요!!7136
- 이재명 '화천대유' 전중앙선관위관리위원장 권순일연결고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5692&plink=ORI&cooper=NAVER http://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8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7/2021091700098.html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8848&plink=ORI&cooper=NAVER https://www.youtube.com/watch?v=0EO4s0tJy8A&t=186s&ab_channel=%EC%A0%8A%EC%9D%80%EC%86%8C%EB%A6%AC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대법원에서 무죄만들어준 권순일이라는 사람이 화천대유고문 박근혜 대통령 적폐수사 특검 총책임자 박영수도 화천대유 고문 이재명이 한몫 두둑히 챙겨줬나봄.ㅎㅎ 대선자금도 챙겼겠지,...ㅎㅎ 추석연휴 볼만한 영화한편 아수라 추천드림ㅋㅋㅋㅋ7136
- 모더나 맞고 15일만에 사망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일"4월 결혼식 앞둔 내 딸, 모더나 맞고 15일만에 사망했습니다" |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8154#home 출처7123
- 일본은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권유를 법으로 금지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5일7143
- 그짝 사람 앞에서 슨상님 욕보이면 일어나는 일...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15일옴마, 무서버라!!!!!!!!!!!!!!!😨😨😨😨😨718
- 속보) 50대 경찰관, 백신 교차접종 후 사망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50대 경찰관이 코로나19 백신 교차 접종 후 사흘 만에 숨졌다. 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2시쯤 구미경찰서 소속 A(51) 경위가 자택인 칠곡군 북삼읍의 한 아파트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3시 18분 쯤 숨졌다. A 경위는 지난 4월 28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이달 17일 2차로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이후 오한과 입에 거품을 무는 이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A 경위는 2년 전 건강검진에서 심장판막증 등 심장 질환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받았지만 약을 먹지는 않았고 평소 건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중학생 자녀 2명이 있다. 칠곡경찰서 관계자는 "백신 접종과 사망과의 인과관계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면서 "21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화이자가 심근염 이슈 있는데 이런 분은 접종 왜 시킨거노7124
- “70% 접종해도 5차 유행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8/0002556140 공유해 주신 솔바람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알사람들은 다 알죠, 정치 방역이었다는 것을……7117
- 친북, 종북 좌파단체 3천개...명단(1)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기사출처::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154
- 부동산 폭등 ‘최대수혜자’는 정부…올들어 국세 48兆 더 걷혀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기재부 월간재정동향 발표 소득세 증가분 19兆 달해 양도세 7兆·증권거래세 2兆↑ 자산시장 호조로 13兆 늘어 정부 31.5兆 ‘가불 추경’ 영향 통합재정수지는 46.2兆 적자 ‘부동산·주식시장 활황의 최대 수혜자는 정부다.’ 자산시장은 거품 붕괴가 우려될 정도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1~6월) 정부의 소득세 수입은 19조4000억 원이나 증가했다. 특히 소득세 수입 중 가장 많이 늘어난 세목은 양도소득세 수입이었다. 집값을 잔뜩 끌어 올려놓고 정부만 덕을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내놓은 ‘월간 재정동향 및 이슈’(2021년 8월)를 보면, 자산시장 호조로 올해 1~6월 양도세 수입이 7조3000억 원, 증권거래세 수입이 2조2000억 원, 농어촌특별세 수입이 2조1000억 원 각각 늘었다. 이렇게 자산시장 호조에 따른 국세수입 증가액은 13조 원에 달한다. 국세수입은 181조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조8000억 원이나 더 걷혔다. 올해 1~5월(43조6000억 원)보다 증가 폭이 더욱 커졌다. 기재부는 “지난해 세정 지원에 따른 ‘기저 효과’(기준 시점의 통계치가 너무 낮거나 높아 큰 비교차가 발생하는 현상)를 제외하면 올해 1~6월 국세수입의 실질적 증가 수준은 35조5000억 원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경기 회복과 관련이 있는 법인세 수입(10조4000억 원 증가)과 부가가치세 수입(5조1000억 원 증가)도 많이 걷혔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진 증여 급증도 국세수입 호조에 영향을 미쳤다. 기재부 관계자는 “올해 6월 증여세가 전년 동기 대비 3000억 원 더 걷혔다”고 말했다. 이 밖에 삼성 일가의 상속세 등 우발세수 2조 원도 국세수입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나라 살림의 형편을 보여주는 재정수지는 여전히 적자다. 가계와 마찬가지로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기 때문이다. 올해 1~6월 통합재정수지는 47조2000억 원 적자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이 42조8000억 원 줄었다고는 하지만, 지난해 워낙 천문학적인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에 사정이 좀 나아 보이는 것일 뿐이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제외해 실질적인 나라 살림 형편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1~6월 79조7000억 원 적자였다. 올해 1~6월 국세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많이 걷힌다고는 하지만 정부는 더 걷힐 것으로 예상되는 국세수입(추가 세수)을 재원으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해 31조5000억 원을 이미 가불(假拂)해서 지출한 상태다. 정부 전망만큼 국세수입이 더 걷히지 않으면, 국가채무가 급증하면서 정부의 권위가 땅으로 추락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올해 6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898조1000억 원이었다. 기사출처:부동산 폭등 ‘최대수혜자’는 정부…올들어 국세 48兆 더 걷혀 - munhwa.com 출처:왜 진보가 집권하면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까?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7117
- [안드레아보첼리] Because we believ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좋은 가사내요 ㅋㅋ 저는 더욱 하나님을 빛 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빛나기 보다...71
- 국민의힘 경선자료 폐기, 공직선거법 108조 6항 위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0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907 당당하게 공개하십시오.7126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와우!! 영상편집 호다다닥 대단해요 👏👏 친절한 자막까지 다셨네요! 현장에 잡음 많은데 귀기울여서 자막다시느녀구 고생하셨겠어요 밤늦게까지 편집작업해주시느녀구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구 연설 내용 참좋네요 역시 클랜분들 능력자👏👏☺️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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