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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 소송 담당 변호사들... 선관위가 줄소환하고 겁박하고 있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출처: https://m.ilbe.com/view/11353267055?sub=best6426
- 외출을 하려고 37갤 아들에게 옷입게 “티 갖구와~~~~”라고 했더니…카테고리: 육아출산복지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T를 가져왔다…엄마 닮아서 참~~~똑똑한 아들 육아일기 끝.6424
- 문 "추경, 국민께 큰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출처:네이트 판6438
- 영적전쟁 핸드북 Ⅲ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창세기 3장에서 얻은 영적 전쟁에 관한 교훈들 먼저 사탄과 나누는 상호 대화의 위험에서부터 시작하기로 하자. 여기서 말하는 대화는 말로 하든 마음 안에서 하든 마귀가 원하는대로 나누는 대화 말이다. 사탄은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했다. "하나님이 참으로 ⋯ 라 하시더냐?" 하와는 사탄을 침묵하게 하는 대신 그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 그러자 사탄은 하와의 대답에 교묘하게 반응하며 덪을 놓았다. (창 3:1--6). 마귀가 원하는 방법대로 대화하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 마귀가 주는 모든 의심과 거짓과 자만에 대항하기 위한 방법은 마태복음 4:10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라는 예수님의 말씀뿐이다. "기록되었으되" 라는 말씀은 에베소서 6:17에 있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rhema)" 과 같은 뜻이다. 귀신들은 일단 정체가 드러나면 완전히 침묵을 지키다가 돌연 말이 많아진다. 그때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여 반드시 귀신들의 입을 다물게 해야 한다. 악령의 입을 다물게 할 때 일인칭 '나'를 사용하면 안되고 대신 주님께 부탁하여 악령을 잠잠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 어디에도 주님께 부탁하여 악령을 잠잠하게 하는 절차를 가르쳐 주거나 그 절차를 따른 예가 없다. 앞서 말한 주장이 매우 신앙심이 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잘못된 것이다.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마귀의 세계를 누를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을 또다시 요구할 필요는 없다. 하나님의 모든 종들에게 주어지는 이 같은 권세는 주님의 열두 제자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며 (눅 9:4) 다른 70인 제자들에게도 주셨다 (눅 10:1 이하). 70인 제자들도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사도단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 그리스도인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70인 제자들은 전도하고 돌아와서 자신들이 마귀를 누르는 권세를 경험했다고 말하는 것을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 70인 제자들은 기뻐하며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눅 10:17) 라고 말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전도와 전도 이외의 중요한 일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라고 주의를 주셨을 뿐이다. 귀신들의 항복을 기뻐할 것이 아니라 (눅 10: 17--18).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에 제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것이 더 중요했다 (눅 10:20). 성경 가운데 복음서 이외에 축사를 기록한 곳은 사도행전 16장 뿐이다. 사도 바울은 70인 제자가 실시했던 축사 사역을 그대로 따라했다. 누가는 바울이 귀신들린 빌립보의 여종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여자에게서 썩 나가라"고 외치자 "마귀가 곧 떠났다"고 쓰고 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는 것 창세기 3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사탄이 자기 방법으로 하와를 꼬여서 자신과 대화하도록 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탄은 교묘히 하나님의 선하심을 공격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렇게 하시더나?" 랑게(John Peter Lange) 는 다음과 같이 논평한다. 사탄이 애매모호하게 하와를 미혹시킨 말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라는 사탄의 질문은 의심쩍은 놀라움을 나타낸다. 이런 사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경우에 따라서 "예"도 되고 "아니오"도 될 수 있다. 이것은 유혹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첫 번째 특징이다. 사탄은 매우 조심스럽게 의심을 불러일으키려 한다. 그 다음 사탄은 불신을 일깨우고 동시에 자제력을 약화시킨다. 사탄이 하와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께서 동산에 있는 맛있는 열매를 전부 다 먹으라고 하지 않으셨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선하시냐" 하나님께서 정말 선한 분이시라면 어떻게 너에게 그럴 수 있니?" 우리도 마음속에서 그런 음성을 들은 적이 있다! "이렇게 고통당하는 너를 그냥두시는 하나님이 정말 선한 하나님일까?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일까? 하나님께서 선하신 분이라면 어떻게 네가 사랑하는 자식이나 아내나 남편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암에 걸려 죽게 하실까? 어떻게 하나님을 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 여러분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품었던 여러 가지 의심들을 여기에 덧붙일 수 있다. 하와는 계속 이러한 생각을 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하와가 처음부터 이 의심을 중지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하와는 이런 의심의 상념들이 더 이상 진행하지 않도록 중지할 수 있었고 또 중지해야 했지만 중지하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들이 마귀의 공격을 받을 때 흔히 저지르는 잘못이기도 하다. 사탄은 자신의 사자인 귀신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사탄은 우리 믿음을 공격한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다른 사람을 똑같이 대하지 않으신다고 지적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우리도 모르게 서서히 훼손한다. 우리들은 마음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사탄을 단호히 거부함으로써 '사탄을 무찌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때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rhema : 성경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상의 특별한 구절이나 사실)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와는 하나님께 변호하려고 한다. 하와의 말을 쉽게 풀어 쓰면 아마 다음과 같을 것이다. "아니 너는 잘못 알고 있어. 우리들은 동산에 있는 열매를 다 먹을 수 있어. 다만 동산 가운데 있는 아무 열매는 빼고 말야." 사탄에게 대답을 하는 동안 하와의 마음에 어떤 생각이 스쳐 갔을지 모른다. '왜 하나님은 금지된 저 나무를 심으셨을까? 왜 하필이며 동산 한가운데 저 금지된 나무를 심어서 우리가 매일 보지 않으면 안되게 하셨을까? 공평하지 않은 것 같아.' 하와는 사탄의 덫에 그대로 걸려들었다. 자신과 이야기 나눈 자가 사탄이었음을 하와가 알지 못했다 하더라도 하와의 행동은 여전히 변명할 여지가 없다. 하와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었다. 또 하와는 하나님께서 순종을 원하신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하와는 이렇게 말해야 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순종할거야. 왜 하나님이 그 나무의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하셨든 나는 하나님을 믿을 거야. 나는 하나님께 순종할거야! 결코 하나님을 의심할 수는 없어!"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것 불행하게도 하와는 잘못된 생각을 따랐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하와의 믿음이 약해지고 있음을 알게 된 마귀는 다음 단계를 취하였다. 마귀는 명백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였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 칼빈은 다음과 같이 주석했다. 이제 사탄은 더욱 과감하게 공세를 취하고 있다. 사탄은 자기 앞에 틈이 생긴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사탄은 그 벌어진 틈을 통해서 직접 공격을 감행한다. 우리들이 완전히 무장을 해제한 몸을 스스로 노출할 때 비로소 사탄은 공개적으로 전쟁을 벌인다. 사탄은 곧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거짓이라고 공공연하게 공격한다. 사탄은 그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을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야말로 치명적인 유혹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죽음으로 경고하고 계신데, 우리들은 태평하게 졸며 하나님을 우롱하기조차 한다! 그리스도인인 우리 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일단 마귀의 꾐을 당하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여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마련이다. 우리 마음 안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 우리 마음이 공격받을 때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0:3--5에서 확실한 답변을 하고 있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여기서 '육체' 는 아마도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을 말할 것이다) 싸우고 있다고 사도 바울은 말한다 (고후 10"3). 어느 전쟁이든지 반드시 무기가 필요하다. 영적 전쟁이라고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과 효과적으로 잘 싸울 수 있는 무기를 주셨다. "우리의 무기는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고 바울은 말한다. "우리들 중 제아무리 총명하고 강한 자라 할지라도 적을 이길 수는 없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무기는 거룩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무기를 주셨기 때문에 그 무기는 우리의 대적이 가진 그 어떤 무기보다도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무기는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의 모든 요새를 파괴하는데 충분하다"고 바울은 주장한다 (고후 10:4). 그렇다면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바울은 5절에서 우리에게 말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 마음과 생각을 주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창세기 3장에서 하와와 똑같은 상황에 있다. 마음(heart)과 감정(emotion)과 의지(will)가 포함된 우리 마음 (mind)은 우리 믿는 자들의 삶 가운데 있는 두 왕국의 싸움터이다. 이것이 일상 체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약 성경 전체의 증언이다. 만약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에서 이긴다면 우리는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다.6433
- 2019년의 오페라 판타지아는 이랬습니다 - 트위치 요약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6435
- 더듬어만진당 신작 망언 떴다 ㅎㄷㄷㄷ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아무리 상대 당 후보 견제가 급하다지만 입양이 외부에 알려지면 좋을 게 없으니 지금부터라도 알려지지 않도록 하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는 게 무슨 개소리지? 입양이 남에게 알려지면 부끄러운 행위라는 건가? ㄹㅇ 천벌받을 소리하고 자빠졌네. 최재형 감사원장 지지율이 올라가니 약오르지롱................😁😁😁 긴 자당이 싸지른 쇼통령도 입양아에 대해 교환 반품 ㅇㅈㄹ을 떨었으니 놀라울 건 없다만 ㅇㅇ6433
-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와 김명일 기자께 드리는 부탁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6일서울대학교 대학원 기생충학 박사이신 서교수님, 전 세계적으로 최근 백신 접종 후 많은 사망 및 상해 사례를 조사하는 의료진 및 전문 연구원들께서 반복해서 백신 내 다양한 이물질에 대해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물질은 다양하고, 금속류 및 일부는 몇몇 종류의 기생충이라고 확인되고 있고, 그 외 다양한 다른 물질들은 아직 정확한 파악이 되지 않아 마치 기생충처럼 보이거나 디스크 형태(구형태)처럼 보인다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참고] [충격!!!!] 화이자백신에 기생충이?!!!! - 엑솔로틀 님의 글 아니 기생충학 박사신데, 전혀 모르셨나요? 요즘 꽤 핫한 아이템인데, 혹시 앗싸신거 아니죠? 서민 교수님,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과연 이 물질들은 기생충인지 아닌지 그냥 몸에 넣어도 되는 지 안되는 지 긴급연구에 착수해 주십시오. 영하의 온도에서 살아남아 꿈틀거리는 녀석들이 과연 무엇인지 학문적 호기심이 발동하지 않으십니까? 국민 건강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프로젝트를 기안하셔서 각 백신의 종류대로 로트별로 샘플링해서 조사에 들어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특수입체현미경 혹시 정말 못 써 보셨으면 이번 기회에 가성비 좋은 것으로 연구실에 하나 들여놓으셔서 마음껏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가 백신 관련 예산도 빵빵 한데, 이렇게 중요한 연구의 연구비 지원 하나 못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루 빨리 조사에 나서야지요. 이번에 서민 교수님, 오랜만에 새로운 기생충 발견으로 학문적 쾌거를 거두실 지도 모릅니다. 산부인과 의사께서도 국민의 건강을 진지하게 염려하셔서 신속히 연구 중이신데, 기생충 박사께서 내빼시면 모양 안납니다. 꼭 새로운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김명일 기자님, 서민 교수님 글에 공감하여 기사 쓰셨는데, 좀 더 큰 거 노려주세요. 백신에 무엇이 들었는 지 파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파이팅! 수고하십시오.6492
- [속보] 이준석 "실패한 대통령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을 것" / 이준석 "당대표는 후보의 부하가 아냐…윤핵관은 여러 명"/ “이준석 찾아가라” vs “뭘 찾아가” 훈수 두다 말다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일출처:YouTube/ YTN news 출처: Youtube/ 돌았쪄 출처: YouTube/ JTBC News6439
- 커피 10년 이상 마셔도 악영향 없어…되레 사망 위험 ↓카테고리: 먹거리산업자영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대전시내의 한 카페 2021.1.18/뉴스1 커피를 10년 넘게 오랜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할 뿐 아니라 뇌졸중이나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그외 다른 사망의 위험을 낮춰준다는 유럽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에 따르면 헝가리와 영국 등이 참여한 이 연구는 일상적인 커피 섭취와 심장마비, 뇌졸중,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평균 11년간 추적 조사했다. 커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 중 하나지만 규칙적인 음용이 심혈관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도 연구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연구를 위해 과학자들은 심장질환 징후가 없는 영국인 46만8629명을 모집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56.2세였고 55.8%가 여성이었다. 참가자들은 평소의 커피 섭취량에 따라 '마시지 않음'(22.1%), '소량~보통'(하루 0.5~3잔, 58.4%), '많이 마심'(하루 3잔 이상, 19.5%) 등 3개 그룹으로 나뉘었다. 연구자들은 이들을 10~15년간 추적 조사했고 다변수 모델을 이용해 일일 커피 소비량과 건강과의 연관성을 추정했다. 그 결과 많이 마심 그룹까지 포함해 이들 모두가 심혈관 계통의 부작용이나 사망률이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 비해 소량~보통 그룹은 사망 위험이 12% 감소했고,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17% 감소, 뇌졸중 위험은 21% 감소했다. 이번 연구 논문의 저자인 헝가리 세멜바이스대 심장혈관센터 주디트 사이먼 박사는 "이번 연구는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실 때 발생하는 심혈관적 영향을 체계적으로 평가한 가장 큰 연구"라고 말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하루에 최대 3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심혈관에 바람직했다"면서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만, 커피가 심장 구조와 기능의 긍정적인 변화를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기사출처]:커피 10년 이상 마셔도 악영향 없어…되레 사망 위험 ↓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6436
- 초.중.고 미래교육과 416 세월호 교과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도서 구성 『미래 교육과 4․16』교과서는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총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중학교와 고등학교 도서는 경기도교육청의 인정 심사를 거친 인정 교과서이다. 2020년 11월 경기도교육청에 인정 교과서 심의본을 제출하여 2021년 8월에 인정 교과서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21년 하반기에 일선 학교에서 교과서 주문이 이루어지고, 교과서를 신청한 학교에 한해 2022년 신학기부터 사용된다. 초등학교 도서는 인정 도서 규정상 교과서 신청이 불가능한 관계로, 일반 판매용 단행본 도서로 출간되었다. 도서 활용 방법 4·16 계기 교육 자료 매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일을 전후로 학교에서 계기 교육을 실시할 때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교과서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초, 중, 고 모두 4·16 계기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별도로 수록하였다. 학년별 주제 통합 학습 계획 자료(교과 융합·연계 수업 자료) ‘재난과 안전’, ‘인권’, ‘평화’, ‘생명’ 등의 주제를 사회, 도덕, 역사, 민주시민 등 다양한 교과와 융합하여 수업하고자 할 때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이 교과서는 순차적인 한 학기 수업 과정으로 개발되었으나 단원별로 독립성도 가지고 있으므로 단원을 선별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창의적 체험 활동·자유학년제(중학교) 창의적 체험 활동 영역 중 자율 활동으로 이 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내용 학습 후 모둠이나 개별 활동으로 진행하면 좋다. 한 학기 수업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교과서의 내용을 발췌하여 진행할 수도 있다. 이 교과서는 자유학년제 수업의 주제로 선정하여 활용할 수도 있다. 학교 선택 과목(교양)·안전 교육 자료 이 교과서를 학교 선택 과목(교양)으로 선정하여 한 학기 동안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학생들은 안전을 중심으로 인권과 생명 등 다양한 가치를 학습하면서 민주시민으로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므로 이 교과서를 안전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주요 내용 『미래 교육과 4·16』 교과서는 진실과 양심, 기억과 기록, 국가와 책임, 공감과 연대, 미래 세대의 주권 실현이라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미래를 이끌어 가는 데 필요한 기본 인성을 갖추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또한 이 교과서는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길러 주고자 하는 실천적 성격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교과서는 사회적 재난으로서 세월호 참사의 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사회적 성찰과 더불어 우리 공동체가 참사의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존엄, 공정과 정의, 상생과 평화 등의 가치를 내면화하여 미래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차례 - 초등학교 『미래 교육과 4․16』 - I 그날을 기억해요 1 그날의 일들 2 그날의 의문 3 그날의 사람들 4 그날을 기억하는 곳 II 마음을 나누어요 1 마음의 기록 2 진실의 기록 3 치유의 기록 4 온몸의 기록 Ⅲ 세상을 바꾸어요 1 함께 나눈 슬픔 2 함께 낸 한 목소리 3 함께 모은 기록 4 함께 밝힌 촛불 5 함께 만든 약속 6 함께 바꾼 삶 Ⅳ 미래를 꿈꾸어요 1 세월호가 밝혀 준 길 2 미래로 가는 길 - 중학교 『미래 교육과 4․16』 - Ⅰ 우리가 사는 세상 1. 민주주의와 시민 의식 국가란 무엇일까? | 시민의 힘으로 이룩한 민주주의 재난과 참사를 되돌아보다 2. 우리 사회와 언론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 | 진실 보도를 하지 못한 언론 가짜 뉴스 어떻게 대해야 할까 Ⅱ 우리가 만난 4월 1. 4 · 16과 만나기 세월호 참사의 그 날 | 출항에서 인양까지 2. 4 · 16 되짚어보기 침몰의 원인 | 그 날의 의문 3. 4 · 16 공감하기 끝나지 않는 슬픔 | 숨어 있는 슬픔 | 슬픔에 대한 공감 4. 4 · 16 진실 찾기 유가족, 길 위에 나서다 | 시민들, 함께하다 Ⅲ 함께 바꾸는 세상 1. 함께한 사람들 돕는 사람들 | 함께 극복하는 슬픔 | 마을에서 세계로 2. 기록과 기억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 | 4·16을 기록하다 3. 예술로 그리다 문학으로 그리다 | 음악과 미술로 그리다 | 영화와 연극으로 그리다 Ⅳ 우리가 꿈꾸는 미래 1. 공동체와 연대 공동체란 무엇인가? | 연대란 무엇인가 2. 생명을 존중하는 삶 생명의 소중함과 그 가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 19 팬데믹과 생명 인간을 넘어 자연까지 3. 평화와 인권이 함께하는 세상 평화란 무엇일까? | 평화를 위협하는 폭력 | 인권이란 무엇일까? 우리들의 인권 4. 학생이 만들어 가는 학교 학생 자치란 무엇일까? | 학생들이 만든 학교 매점 학생이 만들어 가는 교육 과정 - 고등학교 『미래 교육과 4․16』 - 1. 재난과 안전 사회 01 방치된 위험은 재난이 됩니다 • 위험을 양산하는 현대 사회 • 위험이 누적되어 재난이 된다 02 안전은 권리입니다 • 안전이란 무엇인가 • 안전과 인간의 권리 03 공동체의 힘이 재난을 이겨냅니다 • 재난 관리는 국가의 몫 • 언론과 시민 사회의 협력 2. 세월호, 그날의 기억 01 그날 배가 출항했습니다 • 배가 침몰하다 • 가만 있으라 02 그곳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책임을 다하지 않은 사람들 • 세월호 안의 사람들 03 국가는 국민을 보호해야 합니다 • 그날 국가는 무엇을 했는가 • 우리는 왜 국가에 묻는가 04 언론은 사회의 눈과 귀입니다 • 언론의 세월호 참사 보도 • 언론의 역할 3. 상처와 연대 01 우리는 함께 아팠습니다 • 가족을 잃은 슬픔 • 사회에 남긴 트라우마 02 우리 사회를 돌아봅니다 • 이윤과 효율이 빚어낸 비극 • 교육이 추구해야 할 가치 03 슬픔을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 노란 리본과 기억 • 기록해야 하는 이유 04 마음을 한데 모읍니다 • 세월호와 함께한 사람들 • 촛불과 광장 4. 인간 중심의 미래 01 생명과 죽음을 돌아봅니다 • 생명, 그 소중함 • 죽음을 예우하는 사회 02 정의로운 사회를 꿈꿉니다 • 공정한 사회에 대한 성찰 • 사회 정의를 회복하는 길 03 상생과 평화로 나아갑니다 • 갈등을 넘어 상생으로 • 우리 안에 키우는 평화의 싹 출처- 416연대 보도자료. http://416act.net/board_notice01/103586 세월호 교과서라니 !!!?? 이런교과서를 승인한 경기도교육청은 무슨생각인가? 아이들에게 세월호 사건에 대해 가르치면서 촛불시위까지 정당했다고 세뇌시길 목적인가?? 이 교과서가 올해 하반기에 교과서 주문이 이뤄지고 2022년 신학기부터 사용된다는데... 이런 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좌파양성교육이 될 것이다.6457
- 4.15 부정 선거의 증거들 ( 아카이브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6일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15 4.15 부정선거의 크리티컬 핵심 증거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8 어느 조선족 '추추후안'의 4.15 부정선거 폭로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2 관외사전투표 비율 데이터 정리. 위조표 집어 넣기의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1 4.15 부정선거 국제 조사단 보고서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2 사전투표용지가 중앙선관위 사무실에서 나왔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3 프로그래머가 본 유령표 의혹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4 유튜버들을 감시,사찰 하던 선관위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6 구리 선관위. 분류기 칩을 몰래 교체해서 증거 인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7 과거에 있던 부정선거들의 증언, 정황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3203 군포 물류센터 분류기 검증일 전날 밤에 센터에 몰려온 수상한 사람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79 언론사들이 개표 결과를 미리 알고 있었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0 누가 다 썼더라고 개표상황표를 , 전산입력 안해도 돼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2 사전투표 봉인지의 서명이 바뀐걸 증언한 참관인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3 '생각이 짧았다'며 재검표 신청을 철회한 남영희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6 4.15 총선 사전,본투표의 격차와 이전선거들과의 비교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89 개표를 점령한 김어준의 시민의 눈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4 4.15 부정선거 은폐를 위해 증거를 조작한 윤석열 검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7 4.15 총선 사전투표에 표를 쏟아 부은 상황의 증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2 물류 창고에서 발견된 봉인지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8 중복된 QR코드들. 부정선거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9 전자개표기 조작 검거 영상, 내부 기술자의 폭로 영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7996 4월 15일과 연관된 음모론. 2004년 총선과 공통점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1 '시민의'눈이 부정선거가 의심되는 행위를 했다는 증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5 관외 사전투표 보관 실태 영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984 봉인기능이 전혀 없던 투표함의 증거 영상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06 부여개표소의 투표지 분류기 조작 인정 기사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11 여론 조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점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3028 민의원 - 관외 사전투표의 수상한 현상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43 선관위 투표함 뜯어 봤다. 고백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045 투표지 분류기 제작 제안서에 있던 통신 기능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44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자동 채번 기능으로 만들어내는 선거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36 PD수첩이 거짓 위증을 보도한 이유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44 법원에 보관중인 투표용지를 바꿔치기한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713 중앙선관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증거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88245 4.15 부정선거의 과거 증거들 요약본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53 세계 부정선거의 원흉 중앙선관위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2601 재검표로 찾아낸 증거들 모음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91316 옆면 재단 흔적 투표지가 나오는게 불가능한 이유 출처 : 미국 정치 갤러리 - dcinside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19268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64140
- [곽진언] 나랑 갈래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나랑갈래 - 곽진언 출처 : 네이버 블로그 헤니 https://m.blog.naver.com/jhji21/222181228148 헤니님의 블로그 감상이 너무나 공감되서 이곳에 공유합니다 어제 유레카님이 올려주신 이적의 나침반을 듣고 있노라니 자연스럽게 곽진언의 나랑 갈래가 떠올랐어요. 지친 우리에게 "일어나! 함께하면 할 수 있어!"라고 속삭여주는 것 같지 않나요?^^ 음악과 함께 행복한 주말 아침되세요! https://youtu.be/qgWcoD3TnR06440
- 코로나 백신 사망자 1194명, 이상반응 360227명(11.3 0시기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일백신부작용 추모이미지(10월 30일 대비 17명 추가 사망)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11.3. 0시 기준)는 총 360,227건(신규** 5,898건)으로, *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 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 ** 11월 2일 0시, 11월 3일 0시 기준 신규사례의 합 -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47,257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14건(신규 1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0,708건(신규 120건), 사망 사례 848건(신규 12건)이 신고되었다. * (AZ) 아스트라제네카, (PF) 화이자, (M) 모더나, (J) 얀센 ※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346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1,194건(AZ 497건, PF 614건, M 68건, J 15건) A.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건으로 의료기관에서 신고한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제시하는 것은 아님. 신고 현황 분류는 새로운 정보 추가시 변경 될 수 있음 B.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등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을 포함 C.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의 사례를 포함 C1 사망, C2 아나필락시스 의심(아나필락시스양 반응 포함) C3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 ※ 주간단위로 신고현황 검증 등을 수정 반영함 ※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7134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용기내서 연설하신 백서스 클랜 화이팅👍👍👍71
- 황승연 칼럼 입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사람들이 절망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그 절망감의 근원을 묻는다. ‘군부독재시절’이라고 했던 70년대, 80년대, 그 때도 사법부 판사들은 결코 넘지 않았던 선이 있었다. 이에 대한 믿음은 선량한 약자들이 믿고 의지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희망이었다. “법이 있어, 법이!”라는 약자의 말 한마디는, 그 법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를 보호해준다는 믿음을 표현이었고, 그 법은 모두가 받아들이는 성역 같은 것이려니 하고 믿고 법치를 존중하면서 살아왔다. 요즘 우리 사회에 이것이 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대법원은 선거도중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무죄의 판례를 남김으로써, 선거토론에서 진실을 말해야하는 의무감 같은 것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렸다. 이제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 사법부가 정치의 하수인이 되는 비극적 장면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붕괴된 영역 중에서 헌법재판소를 비롯하여 법원이 무너진 것이 가장 치명적이다. 우리 사회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진 것이다. 그것도 다름 아닌 우리 사회 곳곳에 넘쳐나는 거짓말에 무너졌다. 검사들이 서로를 제거하려고 제거당하지 않으려고 패를 나누어 다투다 서로 몸싸움까지 갔다. 그 과정에서 폭행을 저지른 검사가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으로 3류 양아치들이 하는 코미디쇼를 연출하는 것을 보며, 국민들은 돌아서서 씁쓸히 눈물을 훔치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도 몇 년 전까지는 검찰에 정의를 추상같이 세우겠다는 검사가 더 많을 것이라고 믿고 살았다. 그때만 해도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 기대를 가졌다. 오늘의 어려움을 견뎌내며 희망을 갖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고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런 말을 하면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사기꾼 취급당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지금은 검은 것을 검다고 하면 바보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거짓을 능청스럽게 얘기해야 하는 그런 시대이다.  한국인의 거짓말  정치인이건 공무원이건 군인이건 거짓말이 일상에 넘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잘못을 찾아내어 바로잡자는 헌법기관의 장들인 감사원장이나 검찰총장이, 정부나 여당의 정책을 지적하거나 혹은 그 쪽 진영 사람들의 잘못을 조사하면, 충성심이 넘치는 국회의원 몇 명은, 감히 임명권자에게 반기를 든다면서 “대선 불복이냐”며 몰아붙인다. 사표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지 않느냐고 윽박지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혼자 버티는 감사원장의 모습이 애처롭다. 감사원에서 하는 감사를 앞두고 어느 부처는 자료를 통째로 폐기하기도 하고, 서류를 조작도 했다. 이런 일들이 일상적이다. 산자부는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이 감사를 받으면서 이미 했던 진술에 대해,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이고 자필 서명한 확인서는 효력이 없다고 일제히 고백을 하는 비극을 보며 쓴웃음을 짓는다. 이들은 국민의 공복이라는 공무원들이다. 정부여당을 보호하려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질하며 국민을 배신했다. 그러나 조작과 은폐가 통했는지 정부여당의 지지도는 여전히 견고하다. 우리 국민이, 그것도 공무원이 공무 중에,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졌다는데 청와대, 국방부, 해수부, 해경 모두 상식 밖의 얘기들만 하고 있다. 신발을 벗어놓고 구명조끼를 입고 사라졌으니 의도적으로 바다에 뛰어든 것이라며 그래서 월북이라 했다. 나중에 밝혀진 신발이라는 것은, 누가 신던 것인지도 모르는, 그것도 굵은 밧줄더미 아래 숨겨진 슬리퍼였다. 해경과 해군은 선박에서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이렇게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한다. 북한에 구조요청을 못한 원인으로 북한과 통신선이 막혀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했다.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알고 보니 국제상선통신망으로 북한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정부와 군과 경찰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다. 끝까지 캐물으면 조사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한다. KBS는 검사와 채널A 기자가 공모했다는 소위 ‘검언유착 오보’에 대해 사과방송을 하고 또 법정 제재를 받았다. 그런데 국정감사에서 이 오보가 시간이 부족해서 일어난 실수였다고 했다. 오보가 아닌 의도적 거짓 보도를 시간부족이라 변명했지만 이것도 즉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대표 방송사 사장의 얘기이다. 한국 사회가 붕괴된 단면이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실로 돌아다닌다. 오히려 거짓을 사실이라 믿으라고 강요당하는 시대이다. 기존의 우리나라 언론들이 대부분 썩어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진실과 정의를 찾겠다며 버텨주는 기자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사에 얼마나 남아있나? 그런 기자들이 이끌어가는 언론사가 몇 개나 있나? 1인 유튜브 미디어보다도 못한 공중파 방송들이나, 조작과 선동이 본업인 종편방송도 있다. 자기 진영이 불리한 기사는 아예 다루지 않는 그런 동네 정보지 수준의 신문들도 있다. 심지어 구독자가 제보한 정보를 갖고 그 기관을 찾아가서 광고와 바꾸는 그런 거래를 하는 신문사들도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천박한 사회가 되었으며 왜 이렇게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거짓말이 일상화 되어 있다. 진원지가 어디인가? 천박한 사회, 경박한 사회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정의부(Ministry of Justice) 즉 법무부의 장관들이 범법의혹의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수년 동안 일상화 되었다. 법무부 장관이 범법의혹으로 수개월 혹은 수년씩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는다. 이 와중에도 검찰을 지휘한다. 범법에 연루되어 있으면서 어떻게 정의를 말할 수 있나? 법무부 장관 출신이 서류위조에 부정청탁에 직권남용에 주가조작에 셀 수 없는 범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지지자들은 이런 죄들을 감싸주느라 이성을 잃었다. 더 심각한 것은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보고도 그 정도의 범법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니냐며, 남의 일인 듯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있다. 군사독재시절이라 불리던 시절에도 그 당시 어떤 법무부 장관이 이런 의혹의 중심에 장기간 섰던 적이 있었던가? 어느 사회든 자유민주주의가 정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이다. 조선왕조가 500년을 이어오면서 왕조의 존립을 위해 지속시켰던 노비제도는 뿌리 깊은 노비근성을 낳았다. 노비근성의 핵심이 거짓말과 무책임이다. 우리 민족이 버려야할 가장 심각한 질환이다. 건국이후 국민들이 노비근성에서 점차 탈피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사회적 신뢰를 이해하고 또 신뢰사회의 근간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런데 이 신뢰가 최근 급속히 붕괴되는 것이 보인다. 우리 사회의 경박함과 천박성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국민의 천박성은 바로 노비근성에서 온다는 그런 생각을 해왔는데, 최근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조사를 하게 되었다. 2020년 9월에 조사한 한국인의 노비근성 지난 9월 초에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의 요청으로, 필자는 우리 사회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보기 위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표본으로 국민의식에 대한 전국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의 80개의 설문 문항 중 노비근성에 관한 것들만 모아보았다. 설문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직한 사람일수록 더 손해만 본다”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72.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니’라고 답한 응답자는 단 6.7%였다.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 규범이 와해된 것으로 보인다. 규범이 없는 상태가 아니고, 너무 많은 규범들이 난립하여 전체 사회를 통합시킬 강력한 하나의 규범체계가 붕괴된 상태를 의미한다. 규범이 와해되면 구성원들은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회를 ‘아노미 사회’라고 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에서 자살률이 높아진다. 우리나라 자살률(10만 명당 자살자)은 2011년부터 계속 낮아지다가 2017년 24.3, 2018년 26.6, 2019년 26.9로 높아졌다. 이것을 아노미적 자살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2019년 10-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었고, 40-50대 사망원인의 2위가 자살이었다. 현재 자살로 숨지는 사람들의 비율이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언론에서는 치열한 경쟁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지표라 한다. 소외된 계층의 불안감을 이해해야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쟁 때문에 자살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없어져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면 자살이 늘어난다. 경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자살을 막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늘 보호받고, 치료(healing)받고, 위로받아야 할 존재로 취급당한다. 이렇게 점차 목표를 상실해가고 자살률이 높아져간다. 그렇게 오히려 자살률이 늘어간다. 노비근성만 쌓여간다. 노비들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로지 오늘의 편안함만 가르친다. 45.8% : 18.8%로 “내일보다 오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답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자살률이 더 낮고 더 건강한 사회이다. 노비근성의 또 다른 면은 자신의 처지를 남 탓으로, 특히 부자들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가진 사람들의 재산은 빼앗아야 한다고 본다. 조사에서 “부자들의 재산이 노동자, 농민들의 피와 땀의 결실을 빼앗아 생긴 것”이라는 질문에 34.5%가 ‘그렇다’는 긍정의 답을 했고 부정을 한 응답자는 불과 30.5%였다. 최고세율 65%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속세 제도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물었는데, “부자들에 대한 상속세를 더 올려야 한다”는 질문에 무려 64.7%가 ‘그렇다’고 답했고 14.9%만이 ‘아니’라고 답했다. 이 정부가 부자 증세와 부동산관련 세금의 인상과 공정거래 3법을 강행하며 사회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비근성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노비근성이 자극되어 공짜로 퍼준다는 수많은 복지 기금에 반응한다. 점점 하이예크가 말한 ‘노예의 길’로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이 질문들에서 보수와 진보성향의 사람들 간에 큰 차이(상관계수 0.529)를 보인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부자들의 노력의 대가와 그의 대물림을 인정하고 있지만, 진보성향의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조사결과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비는 자유를 가진 개인의 반대말이다. 노비근성은 자유를 포기하는 마음이다. Erich Fromm이 말한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마음이다. 이번 조사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개인을 기꺼이 희생시키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이익을 양보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다”라는 질문에 47.0%가 긍정의 답을 17.4%만이 부정의 답을 하였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양보하더라도 동료들과 경쟁하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다”라는 질문에 34.4%가 긍정, 26.3%가 부정, 39.3%가 중립의 답을 하였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도록 교육받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강요받고 있다. 공동체를 위해 맹목적으로 개인을 희생하라는 논리에 우리 사회는 점차 전체주의로 간다. 최근의 정부의 선심성 복지정책과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한 집회금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성 중 잊혀져가던 노비근성이 되살아났다. 경쟁을 죄악시 하고 평등을 선이라고 하는 주장에 사람들은 ‘노비의 안도감’을 느낀다. 이것이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길이고 ‘노예의 길’이다. 그러나 평등, 양보, 공동체, 이웃, 행복, 이런 단어가 주는 ‘선의’에 속게 된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그 선의는 거짓말이다. 평등한 사회는 없다. 행복은 희생의 대가이다. 그러나 전체주의적 선동에는 주로 동원되는 거짓말이 평등과 행복이다. ‘한번 말하면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반복해서 말하면 결국 믿게 된다’고 한다. 북한주민들은 북한이 가장 행복한 사회인줄 안다. 우리도 훌륭한 지도자 밑에서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거짓말에 관대한 노비들의 거지근성 2020년 9월에 조사한 결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들을 정리해보았다. - 정부 지도층 인사들과 집권당 의원들의 셀 수없는 뻔뻔한 거짓말들도 그것이 무슨 문제란 말인가? 나에게 직접 손해될 일 없는데. - 그래도 그들은 항상 가진 것 없고 비주류로 살아온 나의 편이었지, 가진 자들 편을 들지는 않았지. - 구멍 난 국가의 예산이나 늘어나는 국가부채도 나의 일이 아니다. 어차피 난 세금을 내지 않으니까? - 내 이웃, 내 동료가 잘되는 꼴은 볼 수 없지, 차라리 다 함께 가난 속에 뒹굴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현수막의 구호처럼 ‘조금 불편해도 다함께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다는 구호, 이 얼마나 황당하고 피곤한 말인가? 경쟁이란 우리 사회의 가장 나쁜 문화이지. 의사가 되는데 성적이 좀 모자라면 어떤가, 봉사정신과 의사가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이 더 중요하지. 그 봉사정신은 시민단체가 평가하면 되지 않나? - 정부가 잘못한다고 핏대를 세우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부의 일들은 대통령도 장관들도 모두 다 우리나라가 잘되자고 하는 일이지 설마 망하라고 이렇게 하겠어? 나라를 망친 것은 오히려 꼰대 당신들이었잖아? - 거짓말? 좀 어때서,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그렇게 투명한 사회였다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잖아? 다 잘되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야. 그리고 속는 놈이 바보지! - 내일이 왜 중요해, 지금 이 순간이 없으면 내일도 없어. 지금 나에게 돈을 주는 그 사람이 내 주인이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에게 돈을 주지? 내일도 모레도 또 주겠지! 난 그런 사람을 모시고 그런 지도자의 은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관계없지 나만 어려워지는 것은 아닐 터이니. 배고픈 건 참을 수 있어. 그러나 배 아픈 건 못 참아. 이런 것들을 노비근성이라 한다. 그들에게는 주인의식이 없다. 그래서 내일도 없고, 자유는 귀찮고 부담스럽다. 그래서 책임도 없다. 거짓말이 일상적인 일이다. 나의 불행과 고통은 모두 남 탓이다. 자유를 갖고 사는 피곤한 삶보다, 착한 주인이 나의 삶을 책임져주면 그것이 행복한 나라이다. 한번 거지로 살면 너무나 편해서 다시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 이 정부와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그런 거지의 나라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그리스와 같은 나라로. 또 대표적인 거지의 나라가 북한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북한 사회와 많이 비슷해져 가고 있다. 민족의 동질성 회복이라 해야 하나? 점점 우리 사회는 그들의 목표로 가는 중이다. 우리 사회는 지난 3년간 급격하게 변했다. 우리 사회의 3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사회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조사결과로 본 우리 사회의 미래는 끔찍하다. 노비근성과 마름근성 여당의 선량들은 완장을 찬 기분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노비 중에 주인을 대신하여 노비나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을 ‘마름’이라 한다. 주인에게는 노비는 자신의 재산이지만 마름에게는 그냥 군림의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마름이 주인보다 더 악랄하다. 감사원장에게 눈을 부릅뜨고 대선불복이냐고 다그치는 모습에서 악랄한 마름의 모습을 본다. 야당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나? 지난 총선에서 완장을 찼다고, 애국심으로 가슴 뛰는 비전을 얘기하는 의원들, 불의에 분노하는 의원들,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집요하게 따지고 드는 의원들 모조리 다 쳐냈지 않나? 지금도 적에게 아픈 말 한마디 했다가 적의 공격을 받게 되면, 그것이 이유가 되어 즉시 윤리위원회 회부하니, 제명 처분을 하니 하면서 같은 편을 죽이는데 더 극성이다. 딱 마름들이 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니 2중대 소리를 듣는다. 산토끼를 잡는다며 그렇게 하다 보니 산토끼를 잡기는커녕 부서진 울타리 사이로 집토끼도 다 도망가고 얼마 남지 않았다. 보수 우파 야당이 극복해야할 것도 역시 다름 아닌 노비근성이다. 그런데 그들도 완장을 찼다고 노비가 아닌 줄 안다. 노비근성의 다른 쪽 한 면이 양반근성인 것을 모르는가? 그들이 자유도 개인도 시장도 국가도 모르는데 누구 탓을 하겠는가? 아, 불쌍한 대한민국 후손들이여7125
- [백신부작용] 충격! 고3이 위험하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이사랑님 이기사 저도 올리려 했는데 사랑님께서 올려주셨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71
- [안드레아보첼리] Because we believ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좋은 가사내요 ㅋㅋ 저는 더욱 하나님을 빛 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빛나기 보다...71
- [단독영상] 명예훼손 혐의에 경찰 10여명 '우르르'… '김세의 자택 강제개방' 과잉 수사 논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7일경찰, '조국 딸' '이인영 아들'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수사 김세의 가세연 대표 "명백한 우파 언론 탄압… 강제연행 시 법적 대응" 김어준은? 주진우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피소된 김세의(45·사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강용석(53) 소장을 체포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십여명의 병력을 두 사람의 자택 앞에 배치해 대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세의 대표는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앞서 가세연에서 조국 전 장관의 딸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아들에 관한 몇몇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이 각각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저희 채널을 고소한 사실이 있다"며 "대한민국 경찰이 강력범죄도 아닌 명예훼손 혐의를 수사하겠다고, 체포영장을 들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도 없는 저희를 겁박하고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에도 강용석 소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아침식사 도중 경찰에 체포돼 공분을 자아낸 사실이 있는데, 이번에 또다시 폭력적인 방법으로 저희의 신병을 구금하려 한다"며 "이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자 과잉 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대표는 "명색이 유튜브 언론 채널 대표인데, 이런 사안이 있을 때마다 매번 경찰에 끌려다녀냐 하느냐"며 "그런 논리대로라면 지상파 MBC도 기자들이 관련 혐의에 연루될 때마다 박성제 사장이 경찰에 출두해야 한다. 이번 사건은 누가봐도 우파 언론, 우파 유튜버 죽이기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조금 전 경찰이 '실시간 위치 추적과 CCTV를 통해 소재 확인했고, 체포영장 발부 사실 고지했습니다. 강제로 문을 개방할 수밖에 없음을 고지드립니다'라는 협박 문자를 보내왔다"며 "경찰이 정말로 문을 강제개방해 저를 연행할 경우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7일 오전, 경찰이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 보낸 문자. ⓒ뉴데일리 ▲ 7일 오전, 경찰이 김세의 가세연 대표에게 보낸 문자. ⓒ뉴데일리 ▲ 7일 오전 10시경부터 김세의 가세연 대표 집 앞에 정차해 있는 승합차. 김 대표에 따르면 이 차량 안에 경찰 병력 10명이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데일리 [영상출처]:가세연 김세의 강제연행 시도, 문 두드리는 경찰(김세의 대표 제공) - YouTube [기사출처]:[단독영상] 명예훼손 혐의에 경찰 10여명 '우르르'… '김세의 자택 강제개방' 과잉 수사 논란 | Save Internet 뉴데일리 (newdaily.co.kr) 이인영 아들, 주국 딸은 건드리면 안되는 성역인가??? 성역을 건드려서 탄압??? "대한민국은 분명히 완전 공산화의 문턱에 서 있다. 조기 대선이 그 분기점이다. 그것은 즉시 취소 되어야 한다. "신이여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 언론 게이트로 국가주권 상실위기 - 국제변호인단 [영상주소]:https://youtu.be/nz7Ggnv0wMc 에휴 정권의 개가 나대네. 탄핵 후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나댈까? gman****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까? 북한 공산당에서나 볼수있는 거 아닌가요? 20년전으로 돌아가 버렸네요. 독수리 개들이판을치네 sj**** 군사정권 보다 더 개 씹 같은 정권 상습 유언비어 유포범 털보 새끼는 상왕으로 모시고 조금만 정권에 밉 보이면 들개 처럼 학살 하는 쩝쩝이 허나 이제 기컷 수명 6개월 남았구나 뿌리대로 거두는 법 털보랑 쩝쩝이 눈에 피눈물 흘리는것 맛지게 함 봄세 복덩어리 거의 다 왔네요. 이 정권. 이렇게까지 무리하면 뭐든 탈이나죠. 힘내십시요. 강용석 김세의 !!! kj**** 완전 언론 탄압 노골적으로 하네.너희들은 부정선거 몇년째 뭉게면서 훼손할 명예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명예 훼손으로 우파를 탄압하냐? 똑같이해라 똑같이 명예 훼손에 경찰 10명? 어이없다. charles 지네들 쪽에다가 인상만 써도 법 만들어 다 잡아가는 수준이네~ 이런GSGG (이거 참 잘 만들었네~!!) 엊그제는 위안부관련 듣기싫은소리 하면 죽이겠다고 윤미향(이니은님은 아직도 국회의원이라네??)을 선두로 법 만들다가 여론이 하도 안좋으니까 거두고,518관련,또 그쪽의 별세한분 욕한다고 잡아다 재판하고,툭하면 법만들어 완전히 재갈 물리고 국가 재정 쪽박만들고 돈풀기 하고 ..... 뭐 쫌 나은게 있나 했더니만 날이 갈수로 더 망가뜨리네 이러 GSGG들~~ 믄죄인 버닝썬 수사한 그 강남경찰서? gman**** 이게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까? 북한 공산당에서나 볼수있는 거 아닌가요? 20년전으로 돌아가 버렸네요. 독수리 개들이판을치네 sj**** 군사정권 보다 더 개 씹 같은 정권 상습 유언비어 유포범 털보 새끼는 상왕으로 모시고 조금만 정권에 밉 보이면 들개 처럼 학살 하는 쩝쩝이 허나 이제 기컷 수명 6개월 남았구나 뿌리대로 거두는 법 털보랑 쩝쩝이 눈에 피눈물 흘리는것 맛지게 함 봄세 복덩어리 거의 다 왔네요. 이 정권. 이렇게까지 무리하면 뭐든 탈이나죠. 힘내십시요. 강용석 김세의 !!! kj**** 완전 언론 탄압 노골적으로 하네.너희들은 부정선거 몇년째 뭉게면서 훼손할 명예가 있는지 모르겠다만 명예 훼손으로 우파를 탄압하냐? 똑같이해라 똑같이 명예 훼손에 경찰 10명? 어이없다. Tear Park 지금 대한민국 정말 무섭네요 도대체 법이 왜 있는지 ㅜㅜ 메디칼 명예회손죄로 체포하러와서 아예 문까지 부수는경찰이라니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구나 가세연 415부정선거 밝히려하니 들어날까봐 겁나기도 하겠지 배춧잎 투표지에 빳빳한 신권투표지 타원형 기표도장 좌우여백이 다른 투표지 본드먹은 투표지 포스트잇처럼 붙은 투표지 이정도면 415부정선거 무효 선언 해야 하는데도 법원은 부정투표지를 유효표로 인정하고 선관위에게 무슨 뇌물 먹었니 어병박사 정치적 사상적 보복인 거 아는 사람은 다 알어. 조국이는 감옥 안 가는데 가세연 대표는 가야 할거야 . 이게 나라냐고 하면서 정권 뺏은 강도단이 이젠 나라를 범죄단체로 운영하지 ㅠ,.ㅠ 에이미 범죄자들 멀쩡히 국회의원도 하드만....검사사칭한 대선 후보도 나오고. 내로남불의 끝판왕이구만..내로남불의 대명사 조국 딸 명예훼손. freewill1004 @에이미 원래 한국법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드러운 법이라서... 명예훼손이 정치적 반대의 자유를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된다고 하죠. 그래서 요즘엔 그런걸로 감옥에 간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비난받기는 커녕 오히려 칭찬을 받고 있죠.7126
- "간첩 도움받아 대통령이 된 겁니다"..'발칵' 뒤집어진 대정부질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4일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914222546604?x_trkm=t "얘들아 너희들의 투표가 부정선거의 별빛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 ( 415부정선거에 대한 오픈톡방 익명의 창작시 ) 양정철 이근형 등 주도적으로 중국 공산당과 협약 맺고 부정선거 설계했다고 판단되는 주범들 다 이재명캠프로 갔다고한다... 문재인도간첩, 문재인선거캠프에도간첩이돕고.. 간첩빨갱이공산당세상구나~!! 나는 공산당이싫어요!!7136
- 이재명 '화천대유' 전중앙선관위관리위원장 권순일연결고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5692&plink=ORI&cooper=NAVER http://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8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7/2021091700098.html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68848&plink=ORI&cooper=NAVER https://www.youtube.com/watch?v=0EO4s0tJy8A&t=186s&ab_channel=%EC%A0%8A%EC%9D%80%EC%86%8C%EB%A6%AC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대법원에서 무죄만들어준 권순일이라는 사람이 화천대유고문 박근혜 대통령 적폐수사 특검 총책임자 박영수도 화천대유 고문 이재명이 한몫 두둑히 챙겨줬나봄.ㅎㅎ 대선자금도 챙겼겠지,...ㅎㅎ 추석연휴 볼만한 영화한편 아수라 추천드림ㅋㅋㅋㅋ7136
- “70% 접종해도 5차 유행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8/0002556140 공유해 주신 솔바람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알사람들은 다 알죠, 정치 방역이었다는 것을……7117
- 친북, 종북 좌파단체 3천개...명단(1)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기사출처::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154
- 부동산 폭등 ‘최대수혜자’는 정부…올들어 국세 48兆 더 걷혀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기재부 월간재정동향 발표 소득세 증가분 19兆 달해 양도세 7兆·증권거래세 2兆↑ 자산시장 호조로 13兆 늘어 정부 31.5兆 ‘가불 추경’ 영향 통합재정수지는 46.2兆 적자 ‘부동산·주식시장 활황의 최대 수혜자는 정부다.’ 자산시장은 거품 붕괴가 우려될 정도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1~6월) 정부의 소득세 수입은 19조4000억 원이나 증가했다. 특히 소득세 수입 중 가장 많이 늘어난 세목은 양도소득세 수입이었다. 집값을 잔뜩 끌어 올려놓고 정부만 덕을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내놓은 ‘월간 재정동향 및 이슈’(2021년 8월)를 보면, 자산시장 호조로 올해 1~6월 양도세 수입이 7조3000억 원, 증권거래세 수입이 2조2000억 원, 농어촌특별세 수입이 2조1000억 원 각각 늘었다. 이렇게 자산시장 호조에 따른 국세수입 증가액은 13조 원에 달한다. 국세수입은 181조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조8000억 원이나 더 걷혔다. 올해 1~5월(43조6000억 원)보다 증가 폭이 더욱 커졌다. 기재부는 “지난해 세정 지원에 따른 ‘기저 효과’(기준 시점의 통계치가 너무 낮거나 높아 큰 비교차가 발생하는 현상)를 제외하면 올해 1~6월 국세수입의 실질적 증가 수준은 35조5000억 원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경기 회복과 관련이 있는 법인세 수입(10조4000억 원 증가)과 부가가치세 수입(5조1000억 원 증가)도 많이 걷혔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심해지면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진 증여 급증도 국세수입 호조에 영향을 미쳤다. 기재부 관계자는 “올해 6월 증여세가 전년 동기 대비 3000억 원 더 걷혔다”고 말했다. 이 밖에 삼성 일가의 상속세 등 우발세수 2조 원도 국세수입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나라 살림의 형편을 보여주는 재정수지는 여전히 적자다. 가계와 마찬가지로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기 때문이다. 올해 1~6월 통합재정수지는 47조2000억 원 적자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이 42조8000억 원 줄었다고는 하지만, 지난해 워낙 천문학적인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에 사정이 좀 나아 보이는 것일 뿐이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제외해 실질적인 나라 살림 형편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1~6월 79조7000억 원 적자였다. 올해 1~6월 국세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많이 걷힌다고는 하지만 정부는 더 걷힐 것으로 예상되는 국세수입(추가 세수)을 재원으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위해 31조5000억 원을 이미 가불(假拂)해서 지출한 상태다. 정부 전망만큼 국세수입이 더 걷히지 않으면, 국가채무가 급증하면서 정부의 권위가 땅으로 추락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올해 6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898조1000억 원이었다. 기사출처:부동산 폭등 ‘최대수혜자’는 정부…올들어 국세 48兆 더 걷혀 - munhwa.com 출처:왜 진보가 집권하면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까?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7117
- 바이든이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순조롭게 되고 있다고요 ? 이제 우리는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에스띠앙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제뉴스 기대할게요👍😍71
- 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링크주소:https://youtu.be/Ahwj_Wy6hOk 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 프랑스 헌법재판소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도입을 승인했습니다. 또 요양원, 장애인 보호시설 같이 취약계층과 접촉이 잦은 시설 간병인의 백신 접종 의무화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의무적으로 열흘간 격리해야 하는 조항은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조치라며 위헌으로 봤습니다. 앞서 프랑스 정부는 지난달 21일부터 50명 이상이 모이는 문화·여가 시설에 들어가려면 보건 증명서를 제시하도록 했고,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출처:프랑스 헌법재판소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 승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co.kr) 프랑스, 시민들 거센 반발에도 백신 접종증명서 의무화 법안 통과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world/europe-russia/article/202107261050001#csidx11e355e262da3878573e115727399ee 파리에서 프랑스 시민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정부의 다중이용시설 백신 접종증명서 소지와 의료계 종사자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파리|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의회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도 식당, 기차 등 다중이용시설에 입장하는 사람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프랑스 내 모든 의료계 종사자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통과되기 직전 지난 주말에는 16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정부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며 법안 통과 반대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상원의회가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장소를 확대하는 법안을 찬성 199표 대 반대 124표로 통과시켰고, 하원도 자정이 넘어 법안을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식당, 술집, 기차, 비행기 등 다중이용시설에 입장하려는 모든 성인들은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9월30일부터는 12세 이상 미성년자들도 다중이용시설 입장 전 백신 접종 증명서를 보여줘야 한다. 요양보호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9월15일까지 백신을 1번 이상 맞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해당 법안은 프랑스 헌법재판소의 동의를 받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법안이 헌재에서 최종 통과되면 11월15일까지 적용된다. 법안이 통과되기 6일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백신 여권 제도 시행 세부안을 발표하자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 마르세유 등 주요 도시에서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자유” “폭군 마크롱” 등을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시위대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파리에서는 시위대가 경찰이 탄 오토바이를 쓰러뜨리자, 경찰이 최루탄을 쏘는 등 물리적 충돌이 일어났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자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영화관과 헬스장 등 50명 이상이 모이는 문화·여가 시설을 이용할 때는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지난 24일 프랑스 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만명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도 11만1000명을 넘어섰다. 다른 유럽국 정부들도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야외 활동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비서실장 헬게 브라운은 25일 독일 언론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며 “감염자 수가 늘어나면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제한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도 다음달 6일부터 백신 접종자나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에게만 실내 식사와 여가 활동을 허용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델타 변이 확산에 정부·시민 ‘백신 거부 갈등’ 격화 결국 프랑스 헌법재판소가 백신접종 증명서 도입을 승인했군요...ㄷㄷㄷㄷㄷ7118
- “건강했던 아내가 백신 접종 하루 뒤 숨져”..당국, 인과성 조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여론 몰이 갑시다~~~! https://v.kakao.com/v/20210806154608625?from=tgt7141
- "저녁엔 손임 끊겼는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출처:연합뉴스7122
- 그짝 사람 앞에서 슨상님 욕보이면 일어나는 일...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15일옴마, 무서버라!!!!!!!!!!!!!!!😨😨😨😨😨718
- 국민의힘 경선자료 폐기, 공직선거법 108조 6항 위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0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907 당당하게 공개하십시오.7126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와우!! 영상편집 호다다닥 대단해요 👏👏 친절한 자막까지 다셨네요! 현장에 잡음 많은데 귀기울여서 자막다시느녀구 고생하셨겠어요 밤늦게까지 편집작업해주시느녀구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구 연설 내용 참좋네요 역시 클랜분들 능력자👏👏☺️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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