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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는 가장 보편적인 성경 '킹제임스 성경'이 왜 한국에서는 생소한가요?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1월 16일복음의 부흥이 일어났다 하는 것은 성경이 오역과 외곡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그것은 교회의 리더 문제이고 자신의 신학이 무언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는거 같습니다 말씀 구절이 자기가 알던 신념이 틀리다는 생각으로 비난 한다는 느낌이 들긴합니다 실질적으로 배척하는 사람을 본적이 저는 없습니다 저또한 한권 구매 해서 보려고 했었어요 제 생각은 자신들의 지식이 진리만이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볼수 있네요 외곡되지 않았다면 그것을 인정해주는 것은 이상할게 없다고 봅니다20
- 백서스닷넷의 글을 백서스카페에 함께 올리는 것에 대한 의견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2월 8일청천님의견 감사합니닷. 😍네이버 카페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이라.. 접근성이 가장 가까운게 카페라고 하더라구요.. 더 많은분들이 백서스의 영상과 게시물을 보고 유입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견올려봤습니다.0
- 보신분 계시나요?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1월 16일누가 그러더군요. 우리는 '산 책을 읽는 것이 아니고 산 책 중에서 읽는 것'이라고요. 저도 알고 싶은 욕심에 책만 사 놓고 시간에 쫓겨 미처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 봅니다. 제 생각에는 잠이 올 때 가능하면 그냥 주무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많이 듣지는 못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들어 보면 우리 마음에 뭔가 희망과 용기와 결의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려움을 뚫고 일어서 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30
- 권력이 뭐길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3일하.... 나도 저놈에게 속은 바보 중에 한 사람 였습니다.😖00
- KBS 수산료 인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2일대장님👍00
- 제가 만든 게임에 윤석열 유세차량를 넣어봤더니...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3년 3월 3일ㅋㅋㅋ0
- [이동욱TV] 분노주의! 대한민국 경찰인가 중국 공안인가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네 유진님. 이동욱회장님께 아주 잘 걸렸지요! 가만히 좌시하실 분은 아니죠.👍0
- 기독교에서는 불교를 사탄이라 한다 과연 그럴가? 어느 종교가 사탄일가?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2일황세훈님께서 소개해주시는 내용을 시청을 했습니다. 백서스클랜에는 기독교인들이 많으신데 제목만 봐서는 기독교가 사탄이냐 불교가 사탄이냐라는 뉘앙스로 언뜻 비춰집니다. 제가 황세훈님의 의견이 어떠신지는 알 수가 없지만 우연히 사이트로 들어가 방송을 보게되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내용이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내용이라 여기 백서스 닷 넷 포럼에 내용을 정리 요약하여 올렸습니다. 저와 생각이 다르신지 아니면 표현하고자 했던 부분이 잘 전달되지 않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내용을 보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부분을 연장해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교훈을 던져주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종교를 이용하는 정치적 배경도 현재나 과거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00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song bird 맞아요 동조. 저도 그리 생각했었어요ㅎ. song bird님 늘 생각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야기 나눠요0
- 현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똑같다는 영화 '모가디슈'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8월 26일와우 정리 감사합니다 ^^00
- 9월16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 415부정선거관련 후보입장.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여러 시민들이 공익차원에서 부정선거 소송을 제기햇는데 검찰이 무협의 처분을 내림. 고발한 시민을 부르지도 않앗고, 참고인 조사도 하지 않앗음. 윤석렬은 거짓말을 햇읍니다........ ㅡ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ㅡ00
- [의사의고백] 내가 코로나 백신을 반대하는 이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출처 기재했습니다.^^0
- [의사의고백] 내가 코로나 백신을 반대하는 이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청주항도외과원장님이 페이스북에 쓰신 글로 확인되었습니다^^00
- [말씀으로 기도하기] 시편 59편 - "주여,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1월 3일아멘30
-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5일30
- [말씀으로 기도하기] 시편 59편 - "주여,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2월 7일20
- [말씀] 삼손과 나실인에 관해 (사사기13~16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4일삼손은 히브리어로 태양을 뜻하는 "쉐메쉬"에 작은 것을 만드는 어미인 "~온"을 부쳐서 만든 이름입니다. "쉼숀"은 '작은 태양, 태양의 아들' 이런 뜻이 될 것 같습니다. 불임으로 고통받던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얼마나 그를 귀하게 여겼을까요?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이처럼 예쁜 이름을 붙여 주었을까요? "미우새"가 아니라 "오 쏠레 미오~"였는데, 부모들에게는 그의 인생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지켜보는 것이 무척 괴로왔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참고로 찾아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쉼숀"이란 이름을 가진 자들의 성품은 성공적이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사람들의 중심에 서기 원하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자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일상적인 틀을 좋아하지 않아 일을 벌려 놓을 수가 있다. 섬세하고 로맨틱하고 사랑에 중독되는 경향이 있다. 긍정적이고 친밀하고 유머감각이 있으며 어린아이같은 면이 있다. 사람들의 시선의 중심에 서는 것을 좋아하기에 예술가로서 무대에 서는 배우나 가수가 될 수 있다. 과연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고로 적어 보았습니다.30
- '바울의 기도'의 효과에 대해 뇌과학적이며, 신앙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3년 3월 30일적용해야겠습니다. 공유 감사합니다♡30
-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7일각자 깨닫는게 은혜지요 ㅋㅋ0
- [찬송+기도] "비둘기 같이 온유한" 소개 및 찬송과 말씀으로 기도하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9월 20일아름답고 거룩한 찬송가입니다,,,,잘 듣고 갑니다,,감사합니다^^20
- [말씀으로 기도하기] 시편 59편 - "주여,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1월 2일아멘!30
-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5일DawnBreaks 님, 귀한 말씀과 묵상 감사합니다!!!💛💚30
-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5일오늘도 진지하게 나실인의 서원에 대해 묵상하게 됩니다. 유명한 한나의 아들 사무엘 선지자와 사사 삼손과 신약 시대의 침례 요한 등 모두 부모님이 불임으로 오랜 시간을 보낸 후 탄생한 '기적'의 아들들이네요. 민수기 6장과, 사사기 13~16장의 삼손의 이야기에서 나온 천사의 이름도 '기묘 = 펠레이'였죠 , 나실인의 서원과 예수님의 이름(이사야 9:6) 중의 하나인 'Wonderful/기묘자 = 펠레'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해요. 제게 주신 마음도 나실인은 놀라운 주님의 능력과 연관된다고 이해했습니다. 예레미야 애가 4장7절 - 나실인은 때로는 왕자들 존귀한 자들로 번역되고 이해되기도 합니다. 4:7 그 존귀한 자들은 눈보다 깨끗하고 우유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고 그 모양이 청옥과 같더니, 4:7 Her Nazarites were purer than snow, they were whiter than milk, they were more ruddy in body than rubies, their polishing [was] of sapphire:30
- [말씀] 히스기야왕의 개혁과 예루살렘을 포위한 앗수르 왕과의 초자연적 전쟁 (이사야36,37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26일이사야서 36, 37장 말씀과 관련 말씀들을 통해 히스기야왕 시대의 종교개혁 모습과 강대국과의 전투에서의 초자연적인 승리의 모습을 보며 새롭게 깨닫는 점이 많아 유익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나라라는 관점에서 이 세상의 각 나라들의 정치적 영적 지도자들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묵상하고 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 그렇게 준비되라고 이 말씀을 묵상하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20
- [찬송+기도] "비둘기 같이 온유한" 소개 및 찬송과 말씀으로 기도하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9월 2일성령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받아 주의 길을 가기 원하고 주를 경외하길 원하고 영원한 기쁨의 나라까지 가길 원한다는 고백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 곡의 작사가이신 Simon Browne 목사님의 삶에 관한 짧은 소개글을 보며 제게 특별히 다가 온 것은 이분이 바로 City of London의 Old Jewry 지역에 목회 사역을 시작하면서 부터 이해할 수 없는 큰 재난을 겪게 되셨다는 것입니다. 마치 욥처럼요. 현재의 City of London은 Wallstreet와 함께 전세계 금융의 핵심지역이지요. 1700년대에도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Old Jewry도 아마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곳이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어떻게 그 곳을 사역지로 정하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젊은 시절부터 주님을 위해 복음증거의 삶을 살기로 하신 목사님에게 유대인들을 향한 마음이 있으셨던 게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 하나님의 일들을 너무 싫어하고 방해하려는 사탄의 반격에 의해 재난을 겪으신 것 같습니다. 욥처럼 사랑하는 가족을 잃게 되고, 본의 아니게 강도를 죽이게 되어 양심이 고통을 받고 트라우마에 빠지게 되고, 이 외에 기록되지 않은 어려움들이 아마도 많았을 것입니다. 주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의로운 자가 연속되는 재난을 겪을 때 그 마음이 얼마나 낙심하고 혼돈스러웠을까요? 욥처럼 외로이 아픔가운데 시간을 보내며 때로는 내가 무언가 잘못한 것이 아닌가 자책하기도 하고, 하나님께 수많은 질문을 드리며 고통 가운데 있지 않았을까요? 그 어두운 시간들을 통과하며 그가 기록한 찬송시들은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대한 매우 본질적인 선포와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높으심과 위대하심과 선하심에 대한 고백으로 고통을 이기고 승리하신 것 같습니다. 널리 알려진 다음 세 시 외에도 "Come, Holy [gracious] Spirit, Heavenly Dove," "O God, on Thee we all depend," and "Lord, at Thy feet we sinners lie." 1. Eternal God, Almighty Cause. Unity of God. 2. Eternal God, of beings First. God all in all . 3. Frequent the day of God returns. Sunday. 4. Great First of beings, Mighty Lord. Creation. 5. Great God, my joyful thanks to Thee. Thanksgiving. 6. Great God, Thy peerless excellence. Imitation of God. 7. Great Lord of earth and seas and skies. Providence. 8. Great Ruler of the earth and sky. Providence. 9. Hail, Holy Spirit, bright, immortal, Dove. Whitsuntide. 10. Hail, happy day, the [thou] day of holy rest. Sunday. 11. I cannot shun the stroke of death. Death. 12. Lord, Thou art good; all nature shows. Divine Goodness. 13. Lord, what a feeble frame is ours. Frailty of Life. 14. O God, on Thee we all depend. Confidence in God. -- John Julian, Dictionary of Hymnology (1907) 이런 찬송시를 위의 제목으로 지으셨다고 합니다. 진리로 어둠을 이기신 것 같습니다. 맘몬이 다스리는 바벨론의 한 가운데로 들어갈 때 많은 죄의 유혹과 위협과 위험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늘 깨어서 성령님의 보호와 선하신 인도하심을 구하고, 승리할 수 있도록 더 겸손히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장님과 클랜분들 모두 늘 주님의 은혜와 보호 가운데 있고,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쁜 와중에 주님과 멀어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주님께 기도하며 말씀을 붙들고, 늘 평안하길 기도합니다.20
- 펜스할배 you're fired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2월 14일https://youtu.be/Iu4wmlFCI_Y0012
- 김형철 장군님 과 이상로ㅈ기자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5일https://youtu.be/Aea_I3BhvyA0012
- [레미제라블 OST] Do you hear the people sing?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이탠님^^ 항상 함께 계셔서 감사합니다 불끈!^^0
- [레미제라블 OST] Do you hear the people sing?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아롬님. 저도 그랬어요. 다시한번 불끈! ^^ 늘 애쓰시는 아롬님도 화이팅💓0
- [필독] 챗GPT가 답했다. 4.10 총선 결과는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건" 이라고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4년 8월 21일부정선거로 조작된 가짜 국회의원 모두 무효입니다 거짓이 만천하에 드러나길 바랍니다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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