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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앞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단식투쟁 둘째날, 애국투사 천창룡 선생님의 삭발식 거행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민경욱 국투본 대표님과 도태우 변호사님 그리고 많은 애국자 분 들께서 응원해 주셨습니다. [주의길TV] https://youtu.be/eZIyT9IZ50I [공병호TV] https://youtu.be/7m1zEshozgQ 천막도, 현수막도, 텐트도 설치 못하게 막아서고, 천선생님의 개인 짐까지 빼앗아 갔지만 상처까지 입으시고 싸우시다 겨우 텐트 설치와 짐을 되찾아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덕에 일교차가 심해도 추위와 불편한 잠자리에 견딜 수 있다고 전하셨습니다. 생수와 자죽염을 천 선생님께 챙겨주시면 단식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오직 부정선거로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일주일 이상을 혈혈단신 단식농성에 힘써주실 천창룡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와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1. 9. 5. 백서스클랜 일동6144
- 속보 : 전 선관위 내부자 폭로 실시간 방송 예고 9월 1일 오후 13:00 어플 트위치에서 백서스 검색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31일6128
- [부정선거] 기존 언론 쉬쉬해도 알 사람은 다 안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6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620 조중동 쉬쉬해도 알 사람은 다 알죠. 숨기는게 범인~~~ 숨기는게 범인~~~~ [백서스 트위치] *부정선거 보도하라! https://clips.twitch.tv/GlutenFreeArborealJackalDogFace-NLZ73k6V-O7WsMbl *숨기는게 범인! https://clips.twitch.tv/JazzyAnnoyingJalapenoFUNgineer-NvpuNM-RQXKF2tr-6128
- 대표적인 친북좌파 언론사(15개), 그리고 댓글반응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6118
- 백신 맞고 두 달을 잃던 엄마는 인사도 없이 황망히 떠났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v.kakao.com/v/kdeCXThE9h 백신 맞으면 안됩니다 여러분6123
- "선거연령 16세 하향, 학생들에게 해롭고 무거운 짐"… 서울대 조영달 교수 1인시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어린 아이가 신체적으로 미숙하여 자신의 힘만으로 걷고 뛸 수 있을 때까지 많은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하는 것처럼, 우리 눈에 뚜렷이 보이지는 않지만 청소년이 정신적으로 미숙하여 자신의 힘만으로 세상을 올바로 헤쳐나갈 수 있을 때까지 지혜로운 어른의 보살핌과 인도를 필요로한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을 해 보아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조금 틀어진 방향이 장년기, 노년기로 갈수록 더욱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도요. 어른들의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부터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한 아침입니다.61
- 전두환 전 대통령 재판 직전 검찰 수사관 흉기에 찔려 중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사람들이 거짓에 덮여 미쳐가고 있다61
- [주목] 대선 후보중 지금 누가 부정선거 인정하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배춧잎 투표지라니..이제껏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선거네요.61
- [윤희숙] 나를 수사하라! 무혐의면 이재명, 김어준 물러나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은 27일 부친의 부동산 매입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부친의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윤 의원은 “저는 이혼 후 죄송한 마음에 부모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어 혼자 살며 공부와 일에만 매진했다”며 “‘농사 지으려 했는데, 이럴 수도 있겠다는 욕심이 나더라’는 아버님 인터뷰를 보며 내가 부모님을 너무나 몰랐구나 자괴감도 들었다”고 했다. 윤 의원 부친은 A4용지 두 장 분량의 사과문에서 세종시 땅을 산 일에 대해 “인생의 황혼을 준비한 일이 이렇게 큰 평지풍파를 일으킬 줄은 몰랐다”며 “제 딸자식을 응원하시는 많은 국민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했다. 또 “딸자식이 못난 아비 때문에 숱한 모욕을 겪으면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하는데, 아비 된 자가 어찌 아비 된 도리를 다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며 “이번에 문제가 된 농지는 매각이 되는 대로 그 이익은 전부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했다. 윤 의원 부친은 “국민 여러분께서 부디 저의 마음을 너그러이 살피시어 제 딸자식이 아니라 모두 이 못난 아비 탓이라 여겨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썼다. 원본보기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27일 기자회견에서 스스로 공수처에 수사의뢰하며 통장내역을 들어보이고 있다./뉴시스 윤 의원의 부친은 지난 2016년 약 8억2000만원에 세종시 전의면 일대의 논을 샀다. 이후 주변에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면서 이 지역 땅값은 5년 만에 3배 가량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윤 의원 부친이 농사를 짓겠다며 2016년 3월 농지취득자격을 획득해 세종시 논을 매입했지만 실제로 경작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희 아버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이 편지를 쓰셨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며 “아마 당신께서는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시면서 무조건 죄송해하고 계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희 아버님에게 농지법과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이 있으며, 투기의혹으로 비춰질 여지가 있다는 점을 변명하지 않겠다”며 “저희 아버님은 성실히 조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법한 책임을 지실 것이며, 저는 어떤 법적 처분이 있든 그 옆을 지키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범접할 수 없는 윤가네 결자해지 클라스 보소 kia~61
- [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미라클스튜디오에서 대선 출마선언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최 전 원장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6월28일 감사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37일만이다. 뉴스1 링크:http://youtu.be/ksV5IOkjL9M 4일 출마 선언을 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두고 ‘엄근진’(엄격·근엄·진지) 이미지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판사 출신인 데다 그간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의원들의 날 선 질의에 동요 없이 답변하는 모습이 대중에게 알려져서다. 2017년 감사원장 인사청문회에선 최 전 원장을 둘러싼 각종 미담이 알려지면서 여당 의원이 “미담 제조기”(박홍근 민주당 의원)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정치권에선 ‘범생이’ 이미지라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최 전 원장과 가까운 인사들은 “알고 보면 유쾌한 사람”이라고 입을 모은다. 기사출처:[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 - 중앙일보 (joins.com)6117
- 붉은머리 오목눈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_gallery&no=293957&page=15&category=5 출처 뽐뿌6120
- 이재명이 윤석열을 앞지르자 반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4일부정선거 위한 조작질인거 눈치챔 ㅋㅋ http://naver.me/GttymWdV6122
- 주4일제 근무제를 추진합시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아래 글은 검색을 하다 보니 작년에 올라온 청원글이 있어 하나더 추가 ㅠㅠ 아침부터 이 우울한 현실에 맘 아파 올려봅니다. "그럼 도대체 소는 누가 키워야 하나요......" 출처: 네이트 판6126
- 오세훈 "세월호 시설 없애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출처: 일베저장소: 뉴스 네이버 ㅡ (스포츠 경향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748279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기사 본문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출처: 일베저장소: 뉴스 네이버 ㅡ (스포츠 경향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748279 출처: https://www.ilbe.com/view/11353202517 🔺위의 박스를 눌러 주시면 전체적인 내용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6136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5일‘K-A 가디언즈’가 주는 위대한 사실들 저는 국제학교 교사 최영희입니다. 왜곡된 교육의 실태로 인해 저의 학창 시절은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정부로부터 시작된 진실을 '건국전쟁'이라는 다큐를 통해 저의 생각은 변화되었고 약간의 역사적 진실을 알아 지금은 지난 정부로부터 잘못된 언론으로 국민을 현혹했다는 인식은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를 보고는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함을 느꼈습니다. ‘이 만큼만 역사를 알고 있으면 되었어’가 아닌 몰랐던 사실들(눈물, 고통, 애환, 자유를 위한 투지와 죽음)을 마주하며 더 알아야 하고 거짓에 속아있는 국민을 위해 더욱더 외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미동맹 발효 70주년을 맞이하여 나라의 정책을 담당하는 국회의원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이 시사회에 참여했고 한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만큼 집중하여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며 공산체제에 대해 울분했으며 한미동맹이 승리하는 장면에서는 함께 기뻐하며 손뼉을 쳤고 전쟁의 폐해를 보고는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슬퍼했습니다. 영화를 보며 정말 곳곳에 희생과 투지와 공산 세력과의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인물들의 놀라운 지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작고 가난한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한 파란 눈을 가진 미군들의 사투를 보며 눈물이 나왔습니다. 소중한 외아들의 죽음에도 슬퍼할 겨를도 없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장면에는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단체들이 떠오르면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정신을 저하 하는 행동은 그만 멈추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오해와 거짓으로 눈부신 업적을 가리고 오히려 비평하는 그들에게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가 그들의 과실을 부끄럽게 하길 원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끝까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헌법과 한미동맹으로 주한미군을 주둔시킨 업적은 자유 국가로서 세워질 수 있는 기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유’라는 소중한 보물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는 195만명의 참전용사와 그중 175만명의 젊은 미군의 희생과 헌신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었고 감사를 넘어 존중함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좌우를 분간치 못하는 젊은 청소년에게 미국의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을 이용했다는 왜곡된 역사 교육이 아닌 진실을 마주하고 수많은 미군의 용맹스러운 죽음으로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다큐멘터리가 영화관, 공중파 tv, 학교에까지 널리 보급되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의 역사 의식을 바르게 세울 수 있도록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는 지도자들이 외쳐주시길 소망 합니다. 심하보 목사님과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제작자들의 애국심과 헌신을 통해 진실을 깨달은 청소년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사실을 외치고 공산주의의 위험성을 알려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와 보이지 않는 싸움에서 승리하여 끝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길 기도합니다.6147
-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충격!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린다 인정.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273#reply 왜 사서 고생하십니까. 기저질환없고 건강한 사람이 백신 맞고 별안간 죽을수도 있는데.6125
- 금리 올라봐야 얼마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출처:연합뉴스6113
- [워싱턴 인사이트] '수두급 전염력' 델타 변이의 역습…집단면역은 신기루인가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또 다시 하루 10만 명대 확진…요란하게 울리는 '델타 변이 경보' 지난주 화요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지침을 갑작스럽게 변경한 이후 미국 사회에 후폭풍이 상당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CDC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렸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낸시 펠로시 의장이 즉각 하원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을 선언하자, 공화당 의원들은 집단으로 의사당에서 노마스크 항의 행진을 했습니다. 공화당 지지세가 큰 일부 지역에서 마스크 화형식 등이 벌어지면서 격한 반발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들이야 원래 그런 성향이니 그러려니 한다지만, 상당수 방역 전문가들도 CDC가 마스크 정책을 번복하게 만든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미국인들이 마스크를 벗어버린 게 벌써 몇 달째인데, 개인의 행동 방식 자체를 변경하는 엄청나게 큰 지침을 발표하면서 적절한 데이터 제시도 하지 않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당서 노마스크 항의 행진 중인 공화당 의원들 그 사이 목요일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연방공무원에 대해 사실상 백신 의무 접종을 시행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연방공무원들은 백신 접종 증명을 해야 하는데 이를 거부하면 매주 몇 번이고 코로나 검사를 받아 결과를 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땅이 크다보니 우리나라보다 코로나 검사를 받는 데 시간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불편하게 만들어 백신을 맞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이 강제할 수 있는 연방공무원을 시범타로 삼았지만, 정부의 행동을 보고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백신 의무 접종을 강제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도 합법이라고, 본인이 법무부에 물어보고 회신받았다는 결과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정부 정책을 시작할 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삼는 건 미국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같은 고강도 정책은 FDA가 코로나 백신을 정식 승인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을 거라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였습니다(지금 화이자, 모더나 백신 등은 모두 FDA에서 긴급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국 정부가 긴박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심각해졌습니다. 오늘(2일) 미국의 하루 코로나 확진자는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7월 30일 하루 확진자가 무려 19만 4천 명에 달한다고 집계했습니다. 지난해 말 트럼프 정부 말기로 감염 상황이 다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정말 우려스러운 것은 불과 한 달 만에 감염자가 5배로 불어났다는 것입니다. 플로리다는 7월 30일 하루 3만 8천 명이 감염됐는데, 이는 지난해부터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틀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쏟아진 것입니다. 확진자 그래프는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코로나 보도를 줄이던 미국 언론들도 델타 변이 관련 소식을 상당한 물량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 사회는 코로나를 극복했다는 안도감이 넘쳤는데, 다시 사회 여기저기서 요란한 델타 변이 경보음이 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두만큼 전파력 강해"…"매사추세츠 집단 감염군 74% 백신 접종자" CDC가 왜 느닷없이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를 워싱턴포스트가 입수해 목요일 밤 늦게 단독 보도했습니다. 당일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를 가지고 한국에 송고할 기사를 작성하다가 워싱턴포스트 기사를 보고 작성하던 기사를 완전히 싹 지우고 다시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기사는 제목이 'The War has changed'(전쟁이 바뀌었다)로 시작했는데, CDC가 슬라이드 형태로 만든 내부 자료를 입수해 보도한 것입니다. 이 문건에는 델타 변이가 다른 변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물론 전염력은 수두와 비슷할 정도로 엄청나다고 보도했습니다(수두를 일으키는 바리셀라바이러스에 대해서 CDC 홈페이지에는 가족까리 전파할 가능성을 61%에서 100%라고 해놨습니다). 또한 일반 감기는 물론 에볼라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하다고 나와 있다고(ABC뉴스는 델타 변이가 에볼라 전염력의 3배라고 표현했습니다). 기존 코로나는 2, 3명을 감염시켰다면, 델타 변이는 9명까지 전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확산 능력을 가진 바이러스이다 보니 몇 단계만 지나면 감염자가 말 그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다는 게 결론이었습니다. 감염된 사람의 바이러스를 조사해보니 백신을 맞은 사람도 미접종자 만큼 많은 양의 바이러스를 전파했습니다. 이 얘기는 백신만 맞으면 코로나 걱정할 필요 하나도 없다던 정부의 설득을 의심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CDC도 이 문건에서 '커뮤니케이션 도전'이 생길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델타 변이에 감염돼도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사망하지 않지만 백신을 맞은 사람도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 때문에, CDC는 자료를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마스크 규정부터 바꿔야 불필요한 희생을 막을 수 있다는 게 판단했습니다. 데이터를 제때 발표하지 못한다고 욕을 먹어도 일단 감염 확산부터 막아야겠다는 의미입니다. CDC는 문건에서 델타 변이를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백신 접종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CDC는 지난 금요일, 공개된 문건 형태로 델타 변이 조사 결과를 주간 질병 발병률과 사망률 보고서(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에 발표했습니다. 이 사례 보고서는 7월 3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집회가 있었던 매사추세츠 반스테이블카운티의 코로나 집단감염 조사 결과를 통해서 델타 변이의 실체를 규명했습니다. 이때 감염된 사람 469명을 실제 추적해봤더니 90%가 델타 변이에 감염됐고, 감염자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74%나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돌파감염 가운데 79%는 증세가 나타났으며, 4명이 입원했지만 결국 1명도 사망하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델타 변이의 확산세도 무시무시해서 반스테이블카운티에서는 7월 3일 10만 명당 감염자의 2주 평균치는 0이었지만, 행사가 마무리된 후인 7월 17일에는 10만 명당 감염자는 177명으로 치솟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델타 변이의 전체 그림을 보여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한여름 미국 코로나 폭증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한계가 있지만, 이 보고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① 백신 맞아도 델타 변이에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발병해도 위험이 현저히 낮아진다. 그러니 백신을 맞아야 한다. ② 델타 변이 전파력은 상상초월이다. 그러니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이 정도 메시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 그림으로 놓고 봤을 때 돌파감염은 여전히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CDC는 미국인 1억 6천400만 명 접종자 가운데 돌파감염자는 주당 3만 5천 명씩 나오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0.02%에 불과합니다. 사망자로 놓고 보면 0.001%에 불과합니다. 백신을 맞고 코로나로 죽지 않을 확률이 99.999%가 될지는 본인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델타 변이의 심각성이 조명되면서 백신 접종률이 낮아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중남부 주 백신 접종률이 얼마 전부터 오르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 뉴스에는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백신 맞을 걸 잘못했다며 후회하는 환자들의 인터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실제 사망한 사람의 가족들이 나와 고인이 어떤 메시지를 남겼는지에 대해 눈물의 인터뷰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평균으로 65만 명 정도가 백신을 맞고 있는데, 3주 전에 비하면 26%정도 증가한 수준입니다. 앨라배마, 아칸소는 2배나 올랐고, 루이지애나는 111% 증가했습니다. 각종 음모론을 믿고 코로나는 없다고 버티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이 실제로 앓아눕는 걸 보고 겁이 나서 마음이 움직이는 걸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마스크 착용 규정, 구멍 뚫린 백신 접종 증명…집단면역은 '신기루' 이번 델타 변이 창궐을 보면서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아너 시스템 Honor System(자율 시행제도)'이 망가졌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은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기 때문에 재량을 최우선으로 하고 국가가 뭔가를 강제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하지만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는 팬데믹을 완전히 극복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백신 미접종자들은 알아서 마스크를 쓰라고 했더니, 알아서 마스크를 벗어버리면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백신 접종 증명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명확한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아 누가 백신을 맞았는지도 알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연방정부에서는 접종 기록을 관리하지 않지만, 대다수 주 정부에서는 접종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버지니아의 경우 코로나는 물론 독감 주사 등 각종 백신 기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활용해서 백신증명서를 만들자고 누구도 쉽게 입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급박한 상황 때문에 CDC가 새롭게 도입한 마스크 착용 규정도 너무나 복잡합니다. 코로나 확산이 상당하거나(substantial) 높은(high)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는데, 감염률 기준으로 지역이 나뉘어 있어서 이동하는 지역마다 일일이 지방정부의 착용 규정을 찾아봐야 합니다. 권고 기준이 이렇게 복잡하다보니 실제 행정 집행권을 가지고 있는 주정부에서도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나마 워싱턴DC는 토요일부터 시 전체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CDC 권고는 권고일 뿐 개인의 재량에 맡겨지는 상황이어서 마스크를 안 쓰던 사람들은 그냥 쭉 안 쓰고 있습니다. 코스트코를 가봤더니 CDC 권고 이후에도 여전히 1/3 정도는 하던 대로 마스크를 안 쓴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공화당 주지사들은 마스크 의무 착용을 못하게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고도의 발목잡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애쉬 포크 연합교육청은 코로나 집단발병 이후 교육청 산하 학교들의 문을 걸어 잠글 수밖에 없었는데, 주지사가 마스크 의무 착용 금지를 해놔서 마스크 대책을 쓸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플로리다주지사도 마스크 의무 착용은 없다고 강조하며, 부모가 마스크 착용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이런 지역은 당장은 주지사들이 자기 지지층의 환호를 받겠지만, 대가는 참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의사 결정이 미국 도처에서 벌어지는 중입니다. 미국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접종은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금은 아니다"고 선을 긋기는 했지만, CDC 내부 보고서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나 요양원 거주자 등은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명시해놨습니다. 이미 미국은 부스터샷을 위한 백신도 사들인 상황입니다. 적절한 시점이 되면 부스터 접종을 시작할 텐데, 이게 일부 취약계층에만 머물지 않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반기 미국에서는 접종 이후 6개월이 지난 사람의 새로운 백신 접종은 물론 12세 미만 아이들의 접종까지 동시에 병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SNS에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 가운데 mRNA 계열 백신으로 다시 맞고 왔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미국의 하반기 수요 때문에 우리가 확보해야 할 백신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우리 정부도 단단히 챙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 CDC 보고서를 통해 미국에서 집단면역 달성은 신기루에 불과하다는 것도 더 명확해졌습니다. 백신 접종자에게도 극소수지만 돌파감염이 일어나고 있고, 그들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게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변화무쌍하게 새로운 화기를 장착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인류가 적시에 대응하는 게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완전 박멸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코로나가 사람들 몸에 들어와도 최대한 순하게 지나가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백신과 마스크를 정치적, 종교적인 이유로 온몸으로 거부하는 거대한 그룹이 존재합니다. 이들이 지난 정부에서는 미국의 주류 세력이었고, 언제든 다시 주류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신념에 따라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을 고집할 수 있는지는 미국의 코로나 사례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워싱턴 인사이트] '수두급 전염력' 델타 변이의 역습…집단면역은 신기루인가 | SBS 뉴스 결국 우리가 우려하던바 대로 전세계인들에게 백신을 강제적으로 맞히기 위한 거대한 음모와 여론몰이가 시작되었군요...!!! ㅠ.ㅠ6118
- 남양유업 매각변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출처:연합뉴스619
- 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에 “성장 정책 주장은 궤변” 직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현실성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분배 정책” “정책 화장술이고 국민 속이는 일” 맹비난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1.7.20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전국민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성장 정책이라는 주장은 궤변”이라고 맹비난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성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정책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사이비 분배 정책을 내놓고서 성장 정책이라고 주장하는 이재명 지사의 생각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국민에게 8만원을 주는 기본소득은 큰 틀에서 보아 복지 정책이고, 양극화를 일부 완화시키는 분배 정책이 될지언정, 성장 정책은 결코 아니다”라며 “일종의 변형된 소주성(소득주도성장)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 지사가 최근 한 광주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본소득이 곧 성장정책”이라고 자평한 것을 공개 비난한 것이다. 최 전 원장은 이 지사를 향해 “현실성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분배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성장 정책이라 포장(하고 있다)”이라며 “일종의 분식, 즉 ‘정책 화장술’이고 국민을 속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최 전 원장은 또 “얼마 전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소주성 정책을 반성한 바 있는데 소주성과 원리가 똑같은 기본소득 정책을 내놓으면서 성장 정책이라니, (이 지사는) 실패한 소주성을 계승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또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이었던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의 저서에 담긴 ‘복지 없이는 성장이 어렵지만, 복지만으로는 성장하지 못한다’는 구절을 언급하며 “전적으로 동의한다. 성장이 분배를, 분배가 성장을 촉진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출처: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에 “성장 정책 주장은 궤변” 직격 | 서울신문 (seoul.co.kr)6120
- 영국 과학자들 코로나 독감처럼 겨울마다 재유행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8613?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6120
- EU 코로나 백신 가격 인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출처:연합뉴스6119
- 물가 두달만에 최고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연합뉴스6114
- 페미 논란에 소환된 이준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8260?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6121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수고 많으셨어요 늘 감사합니다^^61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대표님...생일 축하 합니다. 미역국 많이 드세요.61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랑님 👍👍👍 재밌어요 ㅎㅎㅎ61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이 뭐꼬~ 집나간지 1년만에 트위치에서 발견 ! 케~~~집토끼 머리띠 좀 보소~ 머선 일이고? 아고야~~~ 생일인가? 케익도 무쟈게 커보이넹~ 기분 째지것다~~~행복한 날 되이소마~~~마 ~클랜마에스트로!!! 최고라카이~~~♡♡♡♡♡♡♡♡♡♡♡61
- 조국 "여러분은 12년전 동창회에 누가 참석했는지 기억하나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출처:네이트 판618
- 민주노총 건설노조원 카페업주에 욕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출처:네이트 판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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