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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5일한국전쟁의 의의를 다시 한번 제대로 깨닫게 되는 영화였고 ,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들은 백선엽 장군의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라는 명언과 이우근 학도병의 어머니께 보내는 수첩편지를 비롯한 군번 없는 학도병들의 희생정신 그리고 수류탄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전사한 발도메로 로페즈 중위 , 꽁꽁 언 땅 위를 걸어다니며 쌓여있는 눈으로 수분을 섭취했던 장진호 전투, 또 기적의 화물선이라 불리는 메러디스 빅토리호와 피난민들, 그중에서도 피난 중 배에서 태어난 아기들, 밴 플리트 장군과 그의 아들의 편지, 다음으로 한국을 진정으로 위했던 한미동맹의 상징 윌리엄 웨버 대령 등 입니다. 웨버 대령의 영상에서 의족과 의수를 보았을 때는 특히나 가슴에 와닿았던 이유가 저희 친할아버지도 6.25참전 병사셨고, 참전 때 한쪽 발을 잃으셔서 전쟁 이후 여생 내내 의족을 쓰셨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며 여러모로 뜻깊었으며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인류애의 숭고한 가치를 보여준 한국전쟁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4138
- [청해부대] 최고의 아이디어맨, 대통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대통령님, 참 대~단한 생각하셨네요. 옜다 관심.41
- 질문의 유형과 [시편1편 KJV ]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오 QT인가요 ㅋㅋ이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적어봐야겠어요 그러다가 맨날 육퇴를 즐기지를 못하고 떡실신 하는데 이건 꼭 적어야햇! 미라클님 이런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산후 건망증 지병이라서..ㅎㅎ41
- 생각의 근육 하부르타 중에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글이네요! 감사합니다👍41
- 질문의 유형과 [시편1편 KJV ]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너무 좋은데요~? 미라클님~^^ 묵상에 아주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고맙습니다😃👍41
- 충격) 여의도 소상공인 집회현장, 최재형은 부정선거를 모른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최재형후보가 아몰랑 할줄이야....!41
- 벚꽃의오페라판타지아 - 메이플스토리 하는데.. 재채기를 집에서 시원하게 해야해!! 클립 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설화 벚꽃님 ..빠르게 영상 연결 해주셨군요. 👍 설화벚꽃님 아이디 예쁘시다 하고 디스코드 연결~~ 여성분일줄 알았는데 남성분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41
- [어플주의]내폰은 내가 지키자.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21일좋은정보 감사합니다41
- [슬픔,분노주의]충격! 30대 고독사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22일안타까운 현실... 분노합니다...41
- 행렬이 생기는 형사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눈물이 나도록 웃었습니다.!!! 휴지가 필요할 정도였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줄서기'인 이 세상. 웃으면서도 어쩐지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어요. 이 영상을 만드신 분께 기립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닥터님, 너무너무 재미있는 영상 감사합니다!!!41
- 미국이 한국에서 움직일 수 없다는 생각은 오산일 수 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02465?cloc=dcnewsj|mhome|newslist 자료사진 출처: 디시인사이드4113
- 이재명의 또다른 납치 감금 의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2일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말고 자신이 강제입원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다. ㄷㄷㄷㄷ4121
- KBS 수산료 인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2일출처: 뽐뿌4114
- [안드레아보첼리] Amazing Grac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할렐루야!그래도 예수님 날 사랑 하시네~♡ 놀라운 자비의 주님을 늘 찬양합니다.41
- [투미니스트리] 여기에 모인 우리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41
- [도태우 인터뷰] 국민의힘, 당내 경선 / 과연 누가 결정권 갖고 있나? / 당내 주요 투표마다 제기되는 선거무결성 문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9일공병호 박사님과 토태우 변호사의 국힘당 경선 결정에 대한 인터뷰 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번 국힘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도태우 변호사는 자신의 가처분 소송을 통해 선관위가 여론조사기관을 선정해서 최종적으로 그 결과를 당에 제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번 경선에서 당원 모바일 투표/ ARS 투표/ 일반 여론조사 이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었는데가 있었는데 당원 모바일 투표 K 컴퍼니에서 담당, ARS는 ARS조사기관이,일반 여론조사는 당이 일반 여론기관에 맡기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잘 진행되지 않아 여러가지 기초자료 요구했지만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가처분 소송을 하게 되었고 가처분 과정에서 선관위가 당과 맺은 협약서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선관위와 당과의 계약은 그냥 노예계약 같은 것, 선관위는 갑중에 갑, 당은 권리도 제대로 찾지도 못하는걸 알게되었가고 합니다. 계약의무에 책임을 지지 않음 .원래는 당이 ARS와 선거 여론조사 기에 도급.하청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이 모든것을 당이 지정해야 하지만 선관위에 당원 모바일 투표/ ARS 투표/ 일반 여론조사 세 가지가 통째로 맏겨서 전체적으로 완전한 결과만 당에 넘긴답니다.4120
- [황교안] 4.15부정선거 주범 중앙선관위에 국민의힘 경선관리를 맡길 수 없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9월 21일출처 : 유튜브 미디어F https://youtu.be/7xP1Q9-WY1E 출처 : 민경욱 페이스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172987252742408&id=100000935844572&m_entstream_source=timeline 4.15 부정선거를 대법원과 합작하여 은폐시키려는 중앙선관위. 국민의 힘 경선관리를 이러한 적폐온상인 중앙선관위에 맡기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겠지요. 추석연휴에 친지들을 만나면 이러한 부정선거 진실을 알리고 연휴 직후 우리는 범죄집단 중앙선관위가 더이상 경선관리 못하게 하도록 국민의힘 당에 목소리를 내야할 것입니다. 부정선거에 침묵하면 정의는 계속 침묵당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직 남아있는 자유를 마음껏 사용합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4119
- [코로나백신] 모더나 1차부작용 사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6일출처: 혜성네일_comet 모더나 백신접종 후 설사, 사지 떨림, 감각 잃고 척수염일수도...현재 감각상실로 퇴사. 누워만 있는다고 호소를 하네요 백신접종을 하지않으신분들 신중하게 선택하시고 영상을 널리 알려달라고 하는 유투브 내용입니다. 영상이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영상 화면을 캡쳐해서 올려두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 (((일주일 자나면 부작용으로 인정이 안된다.??)))🔺👎👎👎👎👎 14 15 16 17 18 19 20 21 224191
- [국민의힘2차경선] '부정경선' 황교안 주장에 野공명선거단 "조사하겠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9일출처 : 연합뉴스 https://m.yna.co.kr/view/AKR202110090232000014110
- 5G로 접종자들을 실시간 감시하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6일출처:TRUE REPENTER TEMPORARY4146
- [국민의힘] 황교안 지지율 급증! 국민의힘 3위까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6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182&fbclid=IwAR3J5zxgDKPAKvWZJyXOb71qmr2Vzayf4-oMAJwi52mdULa4dbzTosdq9DA 잠시후 진행될 3차 토론회에서 강한 전사가 되어주셔서 부정선거에 대해 침묵하는 야당후보들을 부끄럽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지율 더욱 올려보시지요. 화이팅!4118
- "미치광이에게서 나라 되찾자 트럼프 지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6일출처:조선일보4113
- [부정선거] 추석연휴 대선판 부정선거이슈로 들썩들썩 "언론사들 화들짝"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979 주류 언론사는 여기저기 눈치 보지말고 팩트를 붙잡으세요! 민심은 기울었습니다. 어제 반나절동안 부정선거 이슈에 동참했다가 결국 도망쳐버린 최재형후보를 향한 성난민심 확인하셨다면 느끼시는 바가 있으시겠지요. 4.15 총선은 선관위가 저지른 총체적인 부정을 대법원이 눈감아준 역대급 부정선거입니다! 백서스닷넷에서 '부정선거증거'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위 속 전국을 강타한 부정선거 민심] *사진 출처 : 민경욱 페이스북 [우리동네에 펼쳐진 국민주권회복운동] 추석연휴동안 민심을 깨우다! https://youtu.be/_6ukvn_tRpM *출처 : 유튜브 지역유권자모임4130
- [편지] 대한민국의 모든 목사님들께 여쭙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8일지난 2년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확진자가 교회에서 나와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누구 보다 더 소독하고 청소하고 열체크하고 인원제한하고 찬양팀도 모두 마스크 쓰고 플라스틱 가림막 세워 예배하고, 큐알로 출입 관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규제에 따라 때론 텅 빈 교회 예배당을 보실 때, 너무 힘이 드실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형제자매님들도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거나, 순서에 따라 현장 예배에 참여하더라도 이제는 이전처럼 마음껏 찬양하고 뛰고 춤추지 못하실 텐데, 괜찮으십니까? 인사 시간에는 마음껏 포옹하고 손 붙잡으며 서로 격려하였었는데, 이제는 떨어져 앉아 눈인사만 나누시는 지요? 지금 어린아이들과 예배할 때 함께 찬양하며 뛰놀며 손잡고 뒹굴 수 있나요? 어린 유치원 아이들도 모두 마스크 쓰고 자기 자리에만 앉아 거리두기 훈련하고 있지 않나요? 그래도 다들 괜찮으십니까? 잘 인내하고 계십니까? 저는 상상만 해도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여쭙고 싶습니다. 목사님, 앞으로 한국 교회가 얼마나 더 버텨낼 수 있겠습니까? 지난 2년 간 수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누가 감히 살아 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건드린 것입니까? 누가 감히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자들의 입을 마스크로 가린 것입니까? 누가 감히 주님의 몸이 함께 모여 떡을 떼지 못하게 하고 서로 사랑하고 보듬어 돌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까? 누구입니까? 예배의 자유를 빼앗고 주님의 몸을 괴롭게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목사님, 그저 이 환난이 지나기를 기도하며 인내하고 계십니까? 목사님, 제발 주님께 분명히 여쭤봐 주십시오. 참고 인내해야 할 때인지, 아니면 싸워야 할 때인지. 백신 접종의 효용에 관하여 정부의 안내를 신뢰하고 계십니까? 믿는 자들이 백신을 먼저 접종하여 이 위기를 벗어나도록 모범을 보이는 것이 선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혹시 그러시다면 꼭 시간을 내어 <코진의> 의사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목사님, 제발 이들을 통해 들려지는 경고의 말씀과 해결책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코비드19백신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코비드19백신 성분의 안전성이 보장될 때까지 모든 연령대의 접종은 전면 중단되어야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코비드19백신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백신 대신 이미 검증된 치료제들이 있습니다. 조기 치료를 통해 쉽게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목사님, 주님의 양들을 제발 보호하여 주십시오. 양들의 생명을 파멸시키려는 적들의 손에 순순히 넘겨주지 마십시오. 중립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젊은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모순과 억압을 깨닫고 지혜롭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이들과 함께 싸움에 동참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이 있는 동안에 구원받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백신으로 죽거나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피해자나 유가족들이 피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안타까운 외침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잘못된 방역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분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우울 속에서 소망을 잃고 몸과 마음이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치 방역으로 전 세대가 피해를 입고 있지만, 특히 다음 세대가 마스크에 갇혀 트라우마 가운데 자라나고 있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자유롭게 웃으며 노래하며 함께 뛰어놀며 두려움 없이 강하여 지도록, 이 싸움에 속히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이 주실 지혜와 용맹함으로 싸움에 앞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저는 예배가 그립습니다. 마음껏 예배하고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과 함께 포옹하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자유롭게 만나 모두 다 함께 기쁨으로 예배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4123
- [레미제라블 OST] Do you hear the people sing?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4일제가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게시판에 올린 직후에 이 음악을 듣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나네요.41
- 펜데믹 2024년 ,마감 or 2025년에...마감.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2일출처:World Bank 화이자는 팬데믹이 2024년 11월 3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고 , 세계 은행은 2025년 3월 25일에 완료된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측 속에 숨은 과학은 계속 발전한다....4137
- 코진의 ㅡ 5세~11세 코로나 백신 접종 중단 협조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3월 21일국내 첫 10세 미만 어린이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https://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77387&thread=22r014170
- 생명을 소중히 하는 선생님의 양심편지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3월 21일이미지 출처 : 디시 미국정치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 학부모님께 안녕하세요. 만나 뵈어 인사드리고 싶었으나 부득이하게 서면으로 먼저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지의 담임 ooo 이라고 합니다. 가정이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횟수로 3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 여러 가지 힘듦과 어려움이 있을 줄 압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편지를 드린 이유는 '코로나 백신접종'에 대해 한번 생각을 해주십사 편지 드렸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정부에서 이번 달 31일부터 청소년들에게 '코로나 3차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이자 부모님의 딸이며 누군가의 친구, 학교 선생님으로서 사회 한 부분에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 중, 현재 '담임'으로써의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생들의 인생에서 2022년 중학교 3학년 1년을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학업이나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괜한 책임감과 양심이 저를 며칠 동안 고민하게 했습니다. 이 말이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교사로서 금보다 귀한 우리 학생의 생명 앞에서 입을 다물 수 없기에 큰 결심을 하고 이 편지를 전합니다. 학부모님, 현지의 코로나 3차 백신접종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백신접종은 강제가 아닙니다. 이는 언제까지나 자발적 선택이어야 하며, 백신에 대한 정확하고 균형있는 정보가 투명하게 밝혀졌을 때, 접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언론에서 편파적인 보도로 인해 백신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한쪽 목소리만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청소년의 코로나 사망률은 0.0%이며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0.5%라고 합니다. 독감 치명률보다 못한 바이러스를 막겠다고 임상시험 중인 성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백신을 맞는 건 위험한 도박이란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물 백신이면 낫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향후 가까운 미래 백신 부작용은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3월 17일 기준 2차 접종 완료자 전 국민 12세 이상이 86% 이상이며, 3차 접종 완료자가 절반을 넘었음에도 하루 확진자가 62만 명을 넘는다는 것은 (3월 17일 기준) 이미 백신이 소용이 없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정황과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가는 사회적 흐름을 보았을 때, 3차 백신접종은 현재보다 향후 5년 후 백신에 대한 안정성이 검증되었을 때 맞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오미크론 감기가 창궐하는 요즘, 백신 말고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자인 이왕재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솔잎차 또한 동의보감에 만병통치약으로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되어 코로나 예방 및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부디 저의 의견에 참고하시어 천하보다 귀한 ㅇㅇㅇ와 가족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4143
-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저도 작년에 유튜브를 통해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 걸 알고, 지인 중 학부모님들에게 사서 돌렸습니다. 사랑 님 말씀처럼 교육부터 다시 세워야 하겠지요. 지금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애쓰시는 작가님들, 출판사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41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미라클님...좋은 책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네요. 시간을 내서 읽어보도록 할게욤...!!^^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맞게 점점 전문화, 체계화 되어가는 백서스 포럼 게시판...!! 너무 보기 좋습니다!!!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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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대한민국의 모든 목사님들께 여쭙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c3f2f596bbe0443b8463bbab6b89a3cb~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c3f2f596bbe0443b8463bbab6b89a3cb~mv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