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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dcnewsJ] 이재명, 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에 “사회의 서러운 풍경”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8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01086 🔺위의 박스를 눌러 주시면 전체적인 내용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3326
- 옥수동 그녀, 난방열사에서 대선후보검증열사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출처 :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2984 [함께보면 좋은 기사] [기사원문]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7/06/2021070600171.html3321
-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서주현 전문의가 명지병원 가족들에게 전하는 편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5일사진출처: 매일신문 🔺 존경하고 사랑하는 명지병원 가족들께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서주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병원 전체 가족들께 무언가를 허락받지 않고 말씀드릴 위치의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병원을 위해, 나라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 더 이상 조용히 있어서는 안 될 위기 상황으로 생각되어 말씀드립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지난 이 년 간 우리 병원 모든 분들은,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부서, 직책과 무관하게, 그 이전에 비해 많은 양의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출입통제, 보호구 착용, 코로나 검사, 소독 등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들을 추가로 하게 되었으며, 그렇다고 뭔가 하던 일들이 줄어든 것은 거의 없습니다. 먼저 여기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병원 직원의 확진자 발생, 밀접접촉자 발생 문자를 받습니다.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이 많지만, 오늘은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병원 직원이 왜 확진이 될까요?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어서일까요? 모여 앉아서 수다떨면서 간식을 먹어서일까요? 손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일까요? 백신을 맞지 않아서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확진이 되는 이유는 ‘검사를 받았기 때문’ 입니다. 오늘 전 국민이 아무도 검사받지 않으면, 내일 신규 확진자는 0명이고,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사태는 끝 낼 수 있습니다. 남한테 민폐끼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코로나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코로나검사를 받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민폐를 끼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조용히 감기약먹고 다른사람 접촉하지 않고 다 나으면 다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검사를 받으면, 어느 누구도 음성이 나온다고 자신할 수 없고, 양성이 나오면 주변인 모두 밀접접촉자로 격리당하고, 본인도 격리당하고, 병원에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으로 비난받고, 매일 아침 뉴스에 보도되는 확진자 한 명에 추가되며, 이렇게 되면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일상은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코로나에 걸렸는데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중증이 되면 어떡하냐고 질문들을 하십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검사를 해서 이미 걸린 것으로 알고 있으면 중증으로 가지 않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검사는 진단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검사해서 코로나바이러스 티끌이 검출되었다고 치료법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현재의 방역정책은 코로나 중증 환자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증 호흡곤란이 오면 응급센터에 가서 진료받으면 됩니다. 미리 코로나 양성인 것을 알아서 격리되어 있으면 치료 기회만 늦어지고 사망률만 높아질 뿐입니다. 세상에 ‘무증상 환자’ 라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무증상이 어떻게 환자인가요?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PCR이라는 진단법만 가지고 확진을 함으로써 수많은 무증상 환자들만 양산하고, 결국 그들이 만든 덫에 걸려서 아무도 코로나에서 탈출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이득을 보는 누군가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병원 직원들, 아니 우리 국민들 중 코로나 끝나는 것 바라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겁니다. 방역당국에서 이야기하는 ‘의심되면 즉시 검사’ 는 즉시 폐지되어야 하는 정책입니다. PCR 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작디작은 조각을 증폭해서 찾아내는 검사이지, 코로나 감염 환자를 찾아내는 검사도 아닙니다. 손에 세균이 있다고, 대변에 대장균이 있다고 감염되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코의 섬모는 바이러스나 미세먼지를 몸 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어막입니다. 그런데 이 코에 바이러스가 나온다고 확진자가 되는 이러한 멍청이같은 검사법을 이용하면 십년이고 백년이고 코로나는 끝나지 않습니다. 요새 왜 독감이 없을까요? 마스크를 잘 써서일까요? 아닙니다. 독감 검사를 이렇게 공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방역정책에 협조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참고 견딘 결과는 소중한 일상 회복이 아닌 ‘호구 취급’ 과 ‘3차 부스터샷 접종’ 입니다. 오늘 3차가 끝이 아니고 몇 차가 끝인지 질병청서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규정이 그러니까, 남들 다 그렇게 하니까, 당연히 검사받아야 하는 거니까. 하고 따라온 결과입니다. 코로나를 끝내는 방법은, 아니 끝내지는 못 해도 병원에서 자가격리 당하지 않고 확진되지 않는 방법은 검사받지 않는 것 한 가지 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수 많은 비난을 받을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의 역할은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것 뿐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적어도 잘못되어가고 있는 방역정책에 제동을 걸고 양심에 반하는 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아니, 사실 제가 이렇게 말해주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알기에, 제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에, 당장의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저는 꼭 명지가족 여러분들께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COVID-19 라는 질병은 기존의 이론대로라면 없는 질병, 엉터리 질병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코와 목에 감염되면 바이러스성 인후염, 편도염이 되는 것이고, 기관지에 감염되면 기관지염, 폐에 감염되면 폐렴, 폐렴이 심하면 호흡부전으로 인공호흡기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 입원, 이렇게 되는 거지요. 기존의 인후염, 편도염, 기관지염, 폐렴에 준해서 치료하면 되는 겁니다. 검사를 해서 코로나확진이 된다고 치료가 달라지는 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보호장구 착용으로 최선의 치료를 못하는 결과만 낳게 됩니다.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면 절대 검사받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도 마시고, 감기약과 해열제 드시면서 휴식을 취하세요. 그것이 우리 모두를 구하는 길입니다.” 출처: (편지 :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서주현 전문의 )3353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6일매우 공감합니다 유진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주님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때까지 성장하는 과정이 우리 인생인 것 같습니다. 인생길에서 유진님을 만나게되어 참 감사합니다💓🙏33
- 글레디에이터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저는 '복수'에 대하여 유레카님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로 죄악으로 회복 불가능한 사회를 외세를 사용하여 치십니다. 사사기를 보면 죄악->외세의 침략->회개->회복이 반복됩니다. 따라서 저는 우리가 남을 탓하고 복수하기 이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깨끗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1)'하였으며 '원수 갚는 것이 여호와께 있으니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라(롬 12:19)'고 가르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이 분노와 미움으로 상하고, 우리의 삶이 복수와 투쟁으로 소진되는 것을 바라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님의 백성이 먼저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누리고 나누며 살아갈 때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시어 지경을 넓히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신다고 믿습니다. 물론 정당 방어라는 것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인생의 목표를 복수로 삼는 것은 여호와의 뜻이 아니며 우리를 피폐하게 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33
- [김주택] 나 하나 꽃피어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마음 깊이 스미어 울리는 시와 노래입니다. 조동화 시인과 윤학준님의 영혼으로부터 김주택님과 강준민님의 영혼으로, 그리고 이어서 우리 모두의 영혼으로, 꽃이 피어 꽃밭이 되고 마침내 세상이 활활 타오르는 아름답고도 장엄한 서사시가 펼쳐져 보이는 듯합니다. 공명이지요. 이 노래 또한 백서스 클랜의 노래인 것 같습니다.33
- [김주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참으로 힘과 위로가 되는 노래입니다. 노래들 들으면서 자신을 갈고닦아 훌륭한 작곡가, 작사가, 혹은 연주자가 되는 일이 자기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위해서 얼마나 보람된 일인지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는 예술의 힘이 별로 필요가 없고 바쁠 때는 음악을 들을 여유도 없지만, 우리가 정말로 막다른 골목에 처하고 살아갈 힘이 다 빠져 버려서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때, 때로는 한 편의 노래가, 한 편의 음악이, 한 줄의 시가 우리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넘어진 이들이 이 노래를 듣고 다시 무릎을 세워 일어나 걸을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33
- 행렬이 생기는 형사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제가 이걸 보고 웃지 않은 건.. 다 보고나서 왠지 모르게 생각이 많아져서지, 절대 주인공이 넘 매력적(표정, 목소리, 일본 남자 특유의 말투..침 주르륵😍)이어서가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33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9일안녕하세요, 앞의 답과도 연관되는 부분인데요, 저는 이런 숫자관련한 내용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는답니다. 실은 카발라에서 많은 수비학과 천체연구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런 관심보다는 주님 자신에 집중하라는 마음을 주십니다.3
- [메타버스] 여러분! 제페토로 오세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10일33
- 댕댕이•길냥이 띄우는 대권주자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7일출처:연합뉴스3328
- 다음 코로나 바이러스는 들쥐에서 나올 것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News ]] 방금 들어온 최신뉴스를 알려 드립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게놈분석가들이 사스 (SARS)바이러스가 결합하는 수용체를 분석했는데 그들은 일부 설치류(쥐 종류)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었음을 발견했다고 합니다.이것을 통해 알 수 있는것은 연구가들이 감염에 대한 특정 수준의 내성을 개발 하도록 이끌었음을 알 수 있는데 따라서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는 잠재적 바이러스 저장소가 될 수있다고 합니다. 설치류가(쥐과 동물)사스 유사바이러스의 무증상 보균자일 수 있다고 연구가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닥터 파우치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환자들이 병원에 많이 실려가고 있는 현상은 부스터 샷을 안 맞아서 그렇다고 주장합니다. 공신력 있는 외신매체들로부터 온 소식들이지만 의료계에서 이런 뉴스를 언론사에서 보도하도록 소식을 전달할 때 어떤 공포감을 조성하는 의도를 갖고 전달하지를 않았기를 바랍니다.3339
- [말씀으로 기도하기] 시편 59편 - "주여,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1월 2일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말씀을 나눕니다. 시편59편 말씀 전체는 억울하게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사울왕과 그의 보낸 신하들의 위협 가운데 다윗이 주께 보호해 주시고 갚아주실 것을 바라고 기도한 시편입니다. 저는 이 말씀의 <나> 대신에 <대한민국>을 넣어 기도합니다. 최근 일어난 할로윈 참사와 이를 악용하는 촛불의 선동 움직임과 함께 북한의 도발과 안보 위협 가운데, 더 이상 <대한민국>의 귀한 생명을 하나도 잃지 않도록, 하나님께 보호하심을 구하며, 적들을 향해 복수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12 그들의 입의 죄와 입술의 말로 인하여 그들이 교만 가운데 사로잡히게 하소서. 그들이 저주와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13 진노하심으로 그들을 소멸하되 하나도 남김없이 소멸하소서. 하나님께서 야곱 중에서 다스리심을 땅 끝까지 알게 하소서. 셀라 계속하여 대한민국 땅과 온 세계 시민들의 영적인 각성과 회개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온 땅의 유일한 왕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3351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네트워크 참가단체(484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한 가족 내에서건 한 사회 내에서건 힘의 균형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역사가 씌어지곤 하는 것 같아요. 역사를 보는 '객관적'인 관점이라는 것이 있는지 더 생각하고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한 국가의 역사관 역시 누가 권력을 가지게 되는가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인류의 진정한 자유와 평화와 사랑을 위하여 바람직한 역사관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역사관에 대해서 정말 아는 것이 없지만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25
- 50명 집회가능 행정법원 결정 승소를 이루어낸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VS 방역 모범을 실행하는 한국 교회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9일이동욱 경기의사협회장님과 모이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나라의 상황이 암울하지만 아직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의인 열 명만 있으면 소돔을 멸하지 않으시겠다던 여호와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저 자신이 두려움도 많고 연약하고 한없이 부족하지만 여호와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루하루 애쓸 것을 다짐합니다.25
- 온세상이 주사바늘 세상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7일3차 =====>>>>>>> 다음 4차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입원·사망 89% 줄여2532
- [정보분석] 부스터 샷 접종한 캘리포니아 주지사 게빈 뉴섬은 어디에? ㅡ 정보전, 여론전, 영적전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정유진님께 ,이제 미국 내 언론이 좌편향 되어 정치적 도구로 쓰인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미국 메인스트림 뉴스들을 가장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특히 여행을 갈 때 새로운 지역들의 식당에서 CNN만 틀어서 방송을 할 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식당이나 호텔에서 이렇게 좌편향 매체의 뉴스를 틀어놓으면 일부 보수주의자들은 리모콘을 달라고 하거나 해서 채널을 바꾸어 뉴스를 듣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의 정권이양 시기에는 분노하는 시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 당시 새로운 보수 매체가 새로 생겨나기도 했구요.25
- 미국 국민들이 알게 된다면 이정부는 무너진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3년 2월 26일https://youtu.be/D1G3eg7UNwo 출처:SCOTT 인간과 자유2591
-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참으로 감동적입니다!!!32
- 김수미, '안뜨는' 정세균에 특별과외 "나같이 욕쟁이로 가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2
- "이승만 친일 내각 구성, 백선엽 창씨개명"… 역사왜곡한 김원웅의 광복절 기념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역사 왜곡 친북성향 반역 이적 행위를 대놓고 또..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데 국정원은 왜 이런 간첩 안잡아 가고 뭐 하는지 ... 눈에 잘 안보이는 간첩 잡는게 실력이라는 건가?32
- 미국 국가부채 한도 임박..옐런, 의회에 서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아, 미국이 재채기를 하면 한국은 최소 독감인데..32
- 조 바이든 ㅡ 내 잘못 아니야!!! 아프가니스탄 미군철군은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바이든. 왜트럼프탓을햅? 😡😡32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32
- 하태경이 민경욱을 만났을 때(쫓기는자 vs 쫓는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6일이준석과 백서스 김정현 대표님도 쫒기는 자와 쫒는 자의 관계였어요. 장단꾼 시민a님... ^^ 정말 통쾌한 날이었죠.32
- 30대 정치인이 사는 방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준돌이 하버드 왜 나왔니? 택시기사 교육이라니 아예 그길로 가지 그래 정치인보다 훨씬 깨끗한데~32
- 백신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동물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투구게가 살아있는 화석이네요~어휴 저런 희귀 개체를 함부로 인간실험에 의약을 핑계로 사용하다니 저들이 빨리 망해버려야 자연이 다시 돌아올텐데 말입니다32
- 대구 고등학교 변전실서 교직원 숨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9593?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3219
- 페미와 공산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8일https://youtu.be/54Vse1ILyFU3218
- 마스크는 값싸고 효과 좋은 전염장치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0일사람들은 마스크 없이는 자기 집 문외의 모든 문을 열수 없게 되었습니다. 마스크 없이는 집밖의 세상으로 입장할 수 없게 되었으며, 2년 전만 해도 마스크가 세상과의 단절을 의미했다면 지금은 맨얼굴이 세상과의 단절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집밖의 세계에서 마스크 없는 사람은 제아무리 똑똑하고 많이 배우고 고상한 인품을 가진 사람이라도 동등하게 박해 받을 수 있는 평등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는 천 쪼가리에서 신분이 급상승 한 반면 인간의 얼굴은 천 쪼가리로 급락하고 말았습니다. 마스크가 코로나를 전염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장치라는 말은 마스크가 절대 권력을 누리는 현시점에서는 혐오스런 미친 소리고, 악랄한 날조며, 세상의 질서를 어기는 악의 소리처럼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마스크가 얼마나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지, 얼마나 값싸고 효과좋은 전염장치인지 페북에라도 알리지 않으면 내가 미칠 것 같아 이렇게 자판을 두들깁니다. 마스크 표면에는 수없이 많은 미세 먼지, 세균, 그리고 바이러스가 묻어 있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가 생존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마치 세균, 바이러스를 배양할 때 쓰는 배지처럼 환경이 좋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온기와 습기가 제공하는 최적의 환경에서 안착합니다. 생명체가 아닌 곳에서는 고작 몇 시간에서 하루 이틀 살지만, 마스크 표면에서는 무려 7일을 살 수 있으므로, 미물 바이러스에게는 영원과도 같은 긴 시간입니다. 바이러스는 마스크 표면에 안착해서 사람들과 함께 사방팔방으로 이동합니다. 인적이 드문 산길에도 가고, 산봉우리에도 오르며, 찜질방은 물론이고 수영장에도 갈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로서는 상상도 못할 빠른 속도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차를 타기고 하고, 기차를 타기도 때로는 비행기도 탑니다. 마스크에 묻어만 있으면 어디든 빠른 속도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이리하여 온 세상에 구석구석 빠짐없이 사람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참으로 편리하게 퍼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처구니없게도 마스크가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켜준다고 단단하게 믿고 있습니다. 매일 코 입으로 바이러스가 손쉽게 들어갈 수 있게 만든 장치를 코 입에 붙여 놓고서 그 장치를 전염을 막는 장치라고 믿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수만 년 전과 다를 바 없고 이를 이용하는 악마도 수만 년 전과 다름없습니다. 질청의 마스크 착용 수칙을 보면 마스크 표면을 만지면 반드시 30초 이상 손을 닦아야 하고, 마스크를 벗을 때는 표면을 잡지 말고 귀의 끈을 잡아 벗어야 하며 쓰고 벗을 때 마다 손 세정을 해야 하며, 재사용은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힌 것은 벗은 것은 깨끗한 밀봉된 봉지에 넣어서 보관하거나,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을 누구도 지키지 않습니다. 지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질청은 지키지 못하리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싸하게 지침을 만들어 놓아야 인간이 마스크를 잘 쓰게 되며 지침을 어기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사람 다시말해 원칙없이 사는 사람, 생각없이 사는 사람을 무수히 양산하는 것이 사람을 원하는 방향으로 길들이는데 유리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마스크가 쓰고 벗기가 번거로워 드디어 목에 걸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마스크 안팎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에 걸때는 안쪽 면이 밖을 향해서는 안 된다는 지침은 이미 목에 걸 수 있는 걸개가 나올 때부터 무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퍼뜨리기 위해 혹은 감염되기 위해 차고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목걸이는 너무나 편리하고 편리한 것은 재미가 있기 때문에 너도 나도 목걸이를 채워 걸고 다니게 되었고 그것이 유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마스크에 너무 침이 많이 튀겨서 젖은 상태가 되면 필터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해야 합니다만, 교체는커녕 마스크 끼고 탕에도 들어가고 수영장까지 갑니다. 마스크를 벗어서 가방에 넣고, 주머니에 넣고, 밥 먹을 때는 식탁위에 버젓이 놓습니다. 그리고서 먹을 때는 벗고 먹지 않을 때는 쓰라는 바보 같은 방송을 식당에서 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밥을 먹으면서 통제까지 당하는 얼간이들이 아주 많고 심지어는 따르지 않는 사람을 고발하는 사람까지 있으니 세상이 미쳤다는 말은 결코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한국인의 머리는 마스크를 의무화 한 이후로 몸에 달려 있는 장식에 지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출처: 21.11.29. 오순영 의사 페이스 북 김디마동네 놀이터 가면 애들이 그거 쓰고 놀건데 참 기가찹니다....그건 범죄아닌가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줄지.... 랄드5년동안 욕과 화가 늘었습니다.. 오랜 기간 세상에 관심없고 배은망덕하여 벌받는거 같습니다.. 제발 자식들은 정상적이고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ㅜㅜ 기도합니다.. Esther Ok어맛 저는 쓰면 갑갑해서 벗는게 좋던데 쉬플노예들은 아닌가봐요 ㅋㅋㅋ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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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cnewsJ] 이재명, 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에 “사회의 서러운 풍경”](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3e15a5130ac9445c99cab77386be9c0f~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3e15a5130ac9445c99cab77386be9c0f~mv2.png)



![[말씀으로 기도하기] 시편 59편 - "주여, 대한민국을 보호하소서!"](https://static.wixstatic.com/media/347613_1208ccb7cfb44b4ca9e6bda40481a434~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347613_1208ccb7cfb44b4ca9e6bda40481a434~m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