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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지지하던 20대 청년들, 이재명 선대위 합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일3236
- 사진 공유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일훌륭한 사진이네요. 백서스클랜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려고 올러봅니다.3224
- 대놓고 민주당 밀어주던(?) CJ의 작태(or 문비어천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일TVN에서 나오던 슬기로운 감빵생활이라는 드라마입니다. 극중 수용자들끼리 교도소 내의 목공장 선거를 하는데, 상대 후보는 대놓고 기호 2번이라고(당시 자유한국당 색과 유사한 색도)사용하진 않지만, 당선되는 후보가 대놓고 기호1번 및 더불어민주당과 유사한 색상을 사용하며, 대놓고 문재인 공약을 따라합니다. (극중 비리를 저지르는 국회의원이 빨간색 당명을 쓰던걸 보긴 했는데 확실친 않네요) 대놓고 민주당을 밀어주는 CJ의 작태.. 이거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3216
-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11세 어린이 가운데 8명이 심근염 발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7일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11세 어린이 가운데 8명이 심근염을 일으켰다고 밝힘. (CDC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5~11세 어린이들 중에서) CDC는 화이자 백신 접종과 심근염 발병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는지에 관해서는 명확히 하지 않다고 함 ( 5~11세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은 700만 회분 돌파. 이중 510만 회분이 1차 접종이고 200만 회분은 2차 접종)3231
- 싱글벙글 한국기업인척 하는 짱깨기업 TOP 5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출처;싱글벙글 한국기업인척 하는 짱깨기업 TOP 5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ㅋㅋㅋㅋㅋㅋ 한국 제품이 그렇게도 좋냐.........3226
- [국민의힘TV토론] 황교안 부정선거 팩트폭격! 이것이 TV토론이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인세영 기자님 참으로 감사해유융 🤗정리해주신 이사랑님 최고😍!! 후보가 부정선거 증거를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알리는 모습 인상적이었죠 ㅠㅠ 그리고 다른 후보들의 냉담한 반응에도 의연하게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 부정선거 재검표의 증거들을 보고도 아직도 음모다 믿음의 영역이다 하는사람들이야말로 진실을 보지못하고 언론과 선관위의 말만 믿는 잘못된 믿음의 영역이 아닐까싶네요 ㅎ32
- 안개 분무기 맞으며 더위 식히는 젖소들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https://m.news.nate.com/photoSlide/view?clstId=887391§ion=sisa¤tIdx=2¤tPhoto=0 출처:네이트온 판3215
- 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순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이 영상은~ 언제 보아도 좋사옵니다^^👍🏻32
- [속보] 여론조작 김경수 징역 2년 확정. 지사직 상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정경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경숙은 누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더위먹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32
- [속보]대법원장, 노정희 선거관리 위원장 후임에 노태악 내정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2년 4월 22일[속보]대법원장, 노정희 선거관리위원장 후임에 노태악 내정 -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65525?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3230
- [말씀] 시편 35편 - "주께서 저를 위하여 싸우십시오(재판들 위해)"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5월 17일안녕하세요! 주님께 찬양과 감사와 의탁의 기도를 드리고, 오늘은 시편35편이 떠올라 묵상하였습니다. 제게 이 말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주님께 완전히 맡기는 것으로 싸우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실제로 내 입술의 증언과 내 손과 발로 움직여 싸워야 할 때가 있고, 어떤 때에는 모든 것을 맡겨야 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차이를 잘 분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직접 싸우라고 하실 때, 나태하여 제대로 싸우지 않는 것이나, 주님께서 잠잠히 내가 이룰 구원을 보라 하실 때, 내 생각으로 나서서 말하고 행하는 것, 둘 다 시의 적절하지 않은 것이겠지요?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구하고, 날마다 작은 순종을 통해 깨달아가는 훈련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단순히 많이 알기보다, 비록 그 끝을 다 알지 못해도, 다 이해하지 못해도, 주님이 주신 말씀 한 말씀에 날마다 순종해 가는 삶을 통해 성장할 것 같습니다. 악한 의도로 나를 대적하며 재판에서 거짓 증언하는 자들을 대할 때,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공격을 당할 때, 그들이 나의 사랑과 돌봄을 받던 가까운 자들이었을 때, 그들이 진실이 아니라, 단지 나의 파괴를 원할 때, 이럴 때 우리 마음의 괴로움은 너무나 클 것이고, 억울함도 깊고, 재판에서 질 것 같은 두려움도 클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일이 아니고, 우리의 영혼육의 생명을 파괴하려는 사탄으로부터 온 것이겠지요. 그의 영향력에 놓인 자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로운 삶 - 죄와 모든 저주로부터의 자유, 선한 삶을 살 수 있는 자유 - 을 파괴하려 하고 사탄과 같이 파멸시키고 통제하는 통치 시스템에 모든 국민들을 넘겨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 다비드는 주님께 온전히 그 싸움을 대신 싸워주시도록 의탁하며 이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많은 재판들이 떠오릅니다. 거짓 증인들이 많고,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뇌물에 의해서든, 이데올로기에 의해서든, 어찌되었든 악한 편에 선 재판관들에 의해 선한 시민들과 선한 지도자들을 무너뜨리고, 귀한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음을 봅니다. 예를 들면 5월 23일에 4.15 부정선거 관련 재판 최종변론&증인신문도 있고, 문전대통령의 당선 무효소송도 아직까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고, 백신피해자들과 자영업자들의 손해배상 소송, 검수완박이니 차별금지법 제정 등 입법 독재에 대항하는 시위 및 관련 재판들도 계속 진행될 텐데요. 관련 시위나 재판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은 최선을 다해 잘 참여하시기를 응원하구요. 동시에 다윗처럼 주께 온전히 맡겨드리는 기도를 드리면서, 주님의 놀라운 개입과 도우심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모든 사건 사고들의 진실을 숨김없이 다 보고 계시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 숨은 의도까지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여 나라를 위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재판과 판결을 더 구해야 겠습니다. 주님의 특별한 개입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천사들이 대신 악한 자들을 정리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상황에 일희일비 하여 기운 빠지기보다는 주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의지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나 나라적으로도 많은 영역에서 참된 개혁이 시작되도록 기도합니다. 주님의 영을 더욱 부으셔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저희가 더 분명히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의 사랑과 친히 자신의 생명을 다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영원히 저희와 함께 하시는 그 크신 사랑을 더욱 알게 하셔서, 저희 모두 죄로부터 온전히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과 계획을 부으셔서, 저희 모두 함께 주님의 뜻과 계획 안에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2 여호와시여, 주께서 보셨으니, 잠잠하지 마소서. 주님,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23 깨어 일어나셔서 나를 판결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나를 변호하소서. 2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님의 의를 따라 나를 판결하셔서, 그들이 나로 인하여 즐거워하지 못하게 하소서. 27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사람들은 환호하며 기뻐하게 하시고,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그분은 자기 종의 평안을 즐거워하신다." 항상 고백하게 하소서. 28 내 혀는 주님의 의를 선포하며, 종일토록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3240
- 앤서니파우치, 코로나백신 맞으나 안맞으나 바이러스 양 같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다들 앤서니파우치가 살인범인줄 알고 계시네요ㅋㅋㅋ그나저나 ㅋㅋㅋㅋㅋ맹호부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 읽으시면 답장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계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2
- 7.23 새벽묵상(리베라 합창단 Prayer)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안드레아 보첼리의 목소리로 듣던 곡인데, 아이들의 목소리로 들어도 정말 아름답네요.. 천사들의 합창 같아요(그리고 갑자기 가사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주먹 불끈. 이 생각이 금방 사그라드는 게 문제지만ㅠ).32
- 여의도 소상공인 집회현장 욕먹는 이준석, 부정선거 언급에도 여전히 침묵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백서스 김정현 대표님의 생생한 육성이 그대로 활자로 옮겨지니 언어가 마구마구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국힘의 이준석을 향한 외침은 이준석에게만 들리는 소리가 아니기에 부정선거에 반신반의 했던 시민들에겐 더욱 확신을 주는 판사의 정의로운 망치로 들렸을 것입니다32
- [슬픔,분노주의]충격! 30대 고독사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23일세상에...어렵다 어렵다해도 이정도까진 줄 정말 몰랐습니다. 가슴아프ㆍㅂ니다 아이고 어무이 아부지들요..제발 먼저가버린 자식 가슴에 묻지 마소서 그 아픔 어찌 다 감당하시겠습니까 제3자로서 그 슬픔의 현장을 고스란히 느껴야하는 유품정리사분들도 때마다 새롭게 멘탈 점검 잘하시기를요ㅠ32
- [피아싱어즈] 부흥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5일이 아침, 도입부의 애국가 주제와 함께 펼쳐지는 간절한 기도에 저의 마음도 실어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기도를 할 때에는 자기 자신이 개입하고 감당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의 말씀을 들었던 것을 기억하며, 저는 저의 위치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함께 기도합니다. 의인이 단 열 명이라도 있었다면 멸망하지 않았을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우선 저부터 하나님 앞에 의롭다 일컬음을 받도록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이사랑님의 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32
- [국민의힘5차토론] 황교안 키워드 토론 주제 '중국'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일황교안 vs 홍준표 황교안 : 제 키워드는 중국입니다. 최근에 중국과 많은 현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 홍준표 후보께 묻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를 철수시키겠다, 이렇게 중국매체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홍후보님은 사드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홍준표 : 이게 2017년도에 이재명 후보가 인터뷰 한겁니다. 그런데 사드배치는 그당시에 우다웨이가 왔을 때 제가 대통령후보로 나왔기 때문에 저한테 요구를 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중국이 북핵을 억제를 하고 폐지를 해준다면 사드를 철수할 수 있다..그 이야기를 하면서...사드배치는 우리가 계속 해야죠. 황교안 : 홍준표후보님께서 과거에 방금 말씀하신 우다웨이 북한외교부 한반도 특별대표 만났을 때 중국의 사드보복과 관련해서 대국이 소국에게 이런 식으로 경제보복을 하면 안된다, 경제 제재를 가하면 안된다 서운한 일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 굴욕적인 저자세를 보인것 아니냐..이런 비판들이 있었습니다. 중국에 대해서 지금은 어떤 입장이신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홍준표 : 그때 제가 이야기한 것은 경제적으로 규모가 우리보다 훨씬 큰 중국이 경제적으로 규모가 작은 우리나라한테 그런식으로 보복할라 해가지고는 안된다 그뜻이었습니다. 황교안 : 네 알겠습니다. 황교안 vs 유승민 황교안 : 두번째로는 유승민 후보께 묻겠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취득 외국인의 70%가 중국인 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대출규제도 받지 않고 또 우리가 받고 있는 다주택자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투자이익을 누리고 있죠. 우리 부동산 고통이 심한데..이런 것들이 가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해주십시오. 유승민 : 외국국적 취득자들이 부동산 투기를 할 때는 저는 조금 다른 규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 다주택자라는 기준 자체가 벌써 국내 거주, 국내에서 몇 채를 가지고 있냐 이런 식이기 때문에. 특히 중국자본이 들어와서 어떤 기사보니까...자기 돈 한푼도 안내고 강남의 최고급 아파트를 88억인가요? 샀다는 그런 걸 봤는데 그런 부분은 일단 금융감독기구를 통해서 금융기관이 그런 대출은 국내인에게는 가능하지가 않거든요. 황교안 : 네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유승민 : 예. 외국인들이 돈을 끌어오거나 대출을 받아 살때 좀 더 다른 차별확인규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황교안 :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의 헛점을 이용해서 고액의 의료혜택을 받고 빠져나가는 이런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이 중국인이라고들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말하자면 먹튀외국인에게 이런 혜택을 주는 셈인데 이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승민 : 그건 일단 국제적으로는 한중간의 상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 국민도 중국 가가지고 뭐 건강보험 조금 짧은 기간 가입하고는 바로 그런 혜택을..수십억의 그런 혜택을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그거는 상호적이라 관계없는데 우리 국민들이 지금 그렇지가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문제는 건강보험도 아까 부동산 규제와 마찬가지로 특히 중국이 심하고 지금 1인당 건강혜택 가장 큰 혜택을 본 사람 순서 안에 10위 안에 중국사람들 여러명 있고 수십억의 우리 건강보험.... 황교안 : 네 맞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서 영주권을 취득한 뒤에 국내에서 3년이상 머문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지금 선거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80%가 중국인이라고 합니다. 이 제도의 개선방안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유승민 : 네 저한테 질문하신 거죠? 그부분도 저는 똑같이 생각합니다. 우리가 개방을 하는 것은 좋은데 국적에 따른 선거권의 문제, 그 문제는 조금 엄하게 갖고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사시는 우리 국민들한테는 철저하게 투표를 하실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다 봐드리되,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한테 투표권을 주는 거는 그건 우리의 주권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세금을 어떻게 쓰느냐에 문제와 관계있기 때문에..... 황교안 : 그런 문제가 국민들과 잘 소통되서 우리나라 잘 지키면 좋겠습니다. 유승민 : (정중히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예 키워드 토론 주제로 '중국'으로 정한 황교안은 홍준표의원에게는 사드배치 문제를, 유승민 의원에게는 중국인이 국내에서 누리는 각종 특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요즘 가장 국민들이 우려하는 현안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는 황교안후보에게 방송을 시청하는 국민들은 힘찬 응원을 보냈다. 출처 : 황교안tv https://youtu.be/Te2_S3pwRFI3215
- 💎No 6.-[2021년 송별특집]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과 함께 하는 사교육 연합 외 63개 단체가 개최한 백신 부작용 폭로 기자회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9일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과 함께 하는 사교육 연합 외 63개 단체가 개최한 백신 부작용 폭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전국의 수많은 의사, 학부모단체, 우투버 개인 미디어와 수많은 언론들이 총집합하여 현장을 가득매웠다. 전국학부모단체 박수진 상임대표는 그동안 학교에 문제가 있을때면 교육부를 찾아가고 했었는데 현재 정부의 백신 강요로 인해 질본청에 신고되지 않은 어린 청소년들의 부작용이 너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의 허은정 대표에게 하루에 몇수건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된다고 밝혔다. 질본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백신 접종 정책,백신패스 정책으로 인하여 직장인들이 울려 겨자먹기 식으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데 그런 짐을 어린 청소년들에게 지워서는 안 되며 아이들만큼은 꼭 지켜야 하겠다고 했다. 학교에서 강요하는 백신 접종 문제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적극적으로 백신 거부권을 내세우지 않는 것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백신 거부권에 대한 교육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가 강요하고 있는 소아 청소년 백신 접종은 제 2의 세월호 사건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바다에 가라앉고 있는 세월호에서 선장이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 라고 한 것과 같은 상황으로 아이들의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너희들 때문에 코로나가 퍼지고 있다"라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것은 명백한 아동학대이며 제 2의 세월호 사건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정부의 소아 청소년 백신 강제는 조만간 아이들에게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게 할 것이라고 했다.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꼭 지켜달라고 호소를 하면서 뉴스 취재를 나온 기자들을 향하여 진실된 보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사망한 학생들의 유족을 대표하는 코백회 김두경 회장도 함께 했다. 김회장은 소아. 청소년들의 백신 피해 접종의 피해를 막기위해 성명서를 낭독 했다. <백신 접종 피해자 피해자.유가족 성명서 전문>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자 가족 대표 김두경입니다. 저는 오늘 이자리에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통령께서는 1월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국민 앞에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백신은 부작용이 일고 있다. 아주 가벼운 증상으로부터해서 그보다 심가가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그런 경우에 그 부작용으로부터 거부받지 않고 개인이 그 피해를 그냥 일방적으로 입는 일은 있지않게 할거니까 그런 염려는 하지 말라고 하시며 2월 26일 보건 의료인 인력부터 우선 순위로 백신 접종을 독려하셨습니다. 백신의 안전성은 정부가 책임진다고 수없이 말씀하신 결과가 지금 정부를 빋은 국민을 이렇게 길거리로 내모는 것입니까? 피해자와 유가족 분들은 울분을 참지못해 지금 이 자리에 영정사진을 들고 이렇게 나오셨습니다. 고3학생들이 백신을 맞고 억울하게 사망하였고 그 아버지 어머니께서 슬픈사연을 가지고 나오셨습만다. 또 한 분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24세의 딸을 보내야만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또 한 분은 백신 2차 접종 후 8일만에 집무실에서 사망하신 아버지의 억울한 사연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과연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란 말입니까? 그토록 안전하다고 한 백신의 위험성이 이 답입니까? 대체 저희에게 국가란 무엇입니까? 무엇때문에 우리가 이런 말도 안되는 영정사진을 들고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와 있는지 국가에게 묻습니다. 총칼을 들고 싸움터에 나가야 애국자입니까? 정부의 국책사업에 따라 가장 먼저 백신을 접종했던 순수한 국민들 입니다. 그렇다면 백신 접종 피해자 또한 애국자 아닙니까? 접종률 따지며 K 방역 85% 운운하기 전에 국책사업에 동참했습니다. 희생된 국민들과 38만명의 피해자와 그 가족 백여명이 넘는 국민에게 먼저 위로부터 해야하는게 맞지않겠습니까? 국민의 희생 없이 얻어지는 게 없다고 매번 국가 위기사항 시 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모르쇠로 대응하는 정부를 이제 더 이상 따르지 않을 입장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어제까지 멀쩡했던 부모,남편,아내, 형제, 자매,아들, 딸, 자식이 백신을 맙고 사망을 했는데 인과성을 따지며 울분에 차있는 사망자 가족에게 목숨값이라며 칠 천 사백원을 전달한 정부의 태도를 규탄하며 더 이상의 국민은 정부를 따르지않게 않겠다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백신을 맞고 하루만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들이 일만사천명이 넘습니다. 그 중에 사망한 분들이 사백명이 넘었고 중증환자 가족 들은 간병을 해야하기에 직장을 그만두었고 병원비에 생활고에 이중고통으로 국민들이 사지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집을 팔고 대출을 내고 이런 것을 국민이 책임지고 감내하고 있단말입니다. 신고부터 인과성 심의까지 빨라야 4개월에서 5개월이 넘는 심의가 나오는데 그동안에 치뤄야하는 병원비만 수 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속히 나와 국민의 아픔을 어루어만져 주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혈세로 국민이 뽑아준 국민들 마저도 뒤에 숨어버린 현실이 정말 분통합니다. 우리국민들은 기억 할 것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국민을기만하는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하기에 우리는 또 다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백신을 맞고 국민이 계속해서 죽어나가고 있는데도 사지가 마비되고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해메는데도 정부는 계속해서 백신 때문이 아니라고만 합니다. 우리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순수하게 백신 접종을 한 국민입니다. 그렇다면 백신 접종에 따라 발생한 피해도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우리 코백회에서는 단 한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의 백신 접종 피해자 진상을 촉구하는 규명을 할 것이며 잘못된 점에서 책임자 문책과 희생자 가족의 명예가 회복되는 그날까지 단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이것이 코로나 백신 접종 피해자가족 협의회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피해자가족 협의회 김두경 회장 낭독 / 2021년 12월13일 코백회 김두경 회장의 성명서 내용을 듣던 전국 학부모 연합회와 시민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성명문 내용에 동의하는 마음을 표현하였고 "맞습니다""정부가 책임져라""이게 나라냐?"라는 분노의 함성을 쏟아 부었다. =========================================================================== 전국학부모단체 김수진 상임대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피해를 당하신 분들의 사연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백신 부작용은 없을 것이며 있다해도 정부가 책임질거라고 그렇게 호언장담 하고 떠들더니 지금 정부가 책임지고 있는 게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지금 피해자가 속출하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아무도 국민들을 지켜주지 않는 이 현실이 너무나 억울하고 애통할 뿐입니다." 애통함을 호소했다. 이에 현재 해외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시민들은 "문재인 내려와라" "대통령은 해외로 놀러나갔다"라고 소리쳤다. 코로나 진실 규명 의사회 오순영 의사는 마스크는 의사소통을 막기위한 것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벗고 나왔다고 소개인사를 시작했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오순영 회장: "저희는 환자를 진찰할 때도 마스크를 잘 쓰지 않습니다. 마스크는 오래 사용하면 감염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마스크에서는 바이러스가 6일에서 7일 동안 생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쓰는 규칙을 잘 지키지 않으면 중요한 전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기자님들께 꼭 말씀 드리고 싶어서 서두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립니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는 지금 참담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이제까지 한 번도 경험을 해보지 못한 국가적 재난에 처해 있습니다. 그것은 펜데믹 때문이 아니라 지나친 방역과 위험한 백신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자연적 재난 때문이 아니라 인간에 의해 저질러진 인공적 재난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일선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각 분야의 베테랑 의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우리들은 매우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사태를 주시하고 있었고 여러 채널을 통해서 방역의 부당함과 백신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당국의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는 이면에는 대면 사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개성과 독창성을 없애고 국민을 획일화 시켰습니다. 우리국민이 2년에 걸쳐 얼굴없는 인간으로 입막음 당한 인간으로 마음껏 숨 쉴 수 없는 인간으로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마스크가 먼저인 인간으로살아야 할 하등의 의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코로나 백신은 임상실험이 끝나지 않아 단기적 혹은 장기적 부작용을 알 수 가 없으며 효과 또한 기대한 것보다 현저하게 낮고 이미 집단면역이 불가능한 것은 변이바이러스 출원으로 그 증명이 되었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사망자가 질병청 보고된 것만 해도 일 천 삼백여명이 넘습니다. 생명 유지 연구 환자가 만 사천명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백신접종을 강요한 모든 나라에서 우리나라와 같이 수많은 사망자를 초래했으므로 이는 인류역사에 유래가 없는 백신 방역에 의한 대 참사라고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에 이어 소아청소년, 임산부 접종을 강행하고 있고 부스터 샷이라고 하는 비인간적인 백신을 만들어서 3차 접종 백신패스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사랑스럽고,귀엽고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우리아이들이 백신에서 힘들고 희생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정부.당국 모든 여러분들께 호소드립니다. 우리 미래인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을 막아주십시오. 국민여러분 잠시 후 중대한 발표를 하겠습니다. 백신 속에서 무엇이 발견되었는지 아주 폭발적 내용을 담은 발표를 할 것입니다. 저희들 발표를 잘 지켜봐 주시고 백신이 어떤 실체를 가지고 있는지 그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관찰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여기 계신 모든분들이 증인이 되어 주시고 백신을 다음부터는 한 분도 맞지않게 하기위해서 힘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 오순영 회장 / 2021년 12월 13일 ============================================================================= < 함께하는 사교육 연합회 성명서 > 안녕하세요. 함께 하는 사교육 연합회 '한사연'입니다. 저희는 수도권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님들로 구성된 연합입니다. 정부는 지난 12월 3일 18세 이상 일부 다중시설 백신패스를 적용되던 백신패스를 12월 6일부터 학원 및 교습소에도 적용하고 2022년 2월1일부터 12세 이상 어린이에게도 백신패스를 적용한다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이용자에게는 십만원의 과태료를 학원운영자에게는 과태료 백오십만원에서 삼백만원을 그리고 운영중단을 시작으로 영업장 패쇄명령까지 내려졌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용자가 백신패스를 선택할 수 있는 생명권인 자기결정권과 신체 의 자유를 명백하게 침해하고 있으며 백신을 감염전파 예방효과가 거의 없는 현상황에서 합리적이유 없이 공공의이익을 앞세워 개인의 희생을 원하는 전체주의적 행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백화점이나 놀이공원 등 불특정다수가 이용하여 감염의 위험도가 높은 다른 업종에는 백신패스를 적용하지 않으면서 특종업종만 선택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으로 헌법 11조 제 1항에서 보장하는 "평등의 원칙"에도 위배됩니다. 영업손실 및 큰 피해를 입히고 비접종자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과태료 및 영업정지라는 책임을 감당해야 함으로 해당 운영자의 직업 자유와 영업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으며 해당 운영자가 신념이나 신체적 주권으로 인해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이용자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강요함으로써 헌법 19조에서 보장하는 "양심의 자유"를 명백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18세 이상의 성인을 비롯한 12세이상 청소년들에게도 식당과 까페, 학원과 도서관, 독서실과 스터디까페, PC 방과 영화관까지 백신패스를 확대적용 한다고 아무런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했습니다. 18세 이상은 12월 6일부터 적용되고 미성년자는 내년 2월1일부터 적용된다는 방침입니다. 내일을 불문하고 위의 업종에 내려진 백신패스 자체가 위헌입니다. 백신 미접종자를 보호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워 청소년을 포함한 전국민을 대상에게 백신을 강제하는 것이며 이는 국민을 보호해야 할 정부가 오히려 국민의 신체의자유를 침해하고 자기결정권을 뺏고 있는 일입니다. 코로나 백신 안전성 문제는 이제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는 문제입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백신부작용을 겪는 이들과 백신접종 사망자 유가족들의 청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코로나 -19 백신접종 이상반응 신고에 따르면 11월 28일 39주차를 기준으로 사망은 1000명에 가깝고 전체 이상반응은 385,755건에 달합니다. 생명이 위중하거나 영구장애를 입는 중대한 이상반응도 10,000건이 훨씬 많습니다. 신고한 건수가 이러한 것이지 신고되지 않은 경우까지 포함한다면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소아.청소년에서도 두 명의 사망자가 나왔고 이 사망자 수는 신고 이후 사망자를 뺀 수로 실제 사망자 수는 세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이상반응 역시 10,000 건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대만에서는 청소년의 코로나 백신 접종이 접종히후 부작용이 속출하자 접종을 중단하였습니다. 또 영국에서는 건강한 남자와 청소년은 코로나-19 백신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인하여 신근염 진단을 받을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백신은 예방을 위해 막는 것입니다. 병으로 죽는 것은 어쩔수없지만 백신을 맞고 죽는 일은 일어나면 안되는 일입니다. 백신을 맞고 사망자가 나오고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가 이상반응으로 신고 되고 있다면 이 백신접종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임상실험도 아직 끝나지 않은 긴급승인을 받은 정부는 온국민에게 맞히려고 백신패스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소아 청소년의 코로나 감염 치명률은 0%입니다. 코로나로 사망자가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십대에서 사망자가 나온 이 믿기지 않은 현실에도 정부는 소아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강제접종을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려도 고연령층이 무증상이나 가볍게 앓고 가는게 대부분이고 감기와 같다는 것을 전문가 분들도 말씀하고 계시며 이제는 다수의 국민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2세 이상 백신패스를 적용하는 것은 오로지 국민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국민의인권을 침해하는 행세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학원 및 교습소는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아이들 뿐만아니라 성인들도 학습과 자기개발 등 여러 이유로 학원을 찾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학원이 학교 다음으로 많은 인재를 길러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많은 부분들을 학원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백신패스 도입으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을 받을 권리,자신의 삶을 발전시킬 권리,배우고 꿈꿀 권리 마저 짓밟는 것이 정부의 역할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백신의 안정성 문제로 비접종을 원하는 아이들이 백신패스로인해 학원에 오지 못하고 있다며 코로나에 이어 손을 놓아버린 공교육에서 과연 아이들이 학습을 충분히 해둘 수 있겠습니까? 경제적 능력을 둔 부모의 아이들은 아직 백신패스 적용이 되지 않은 과외교습소를 찾을 것이고 불법고액과외 등으로 다닐것입니다. 벌써 맘까페 등에서는 학원 대신 과외를 수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형편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아이들이 묻습니다."선생님, 저 이제 학원 못 오면 어디가서 공부해요? 학원을 다니는 것이 꼭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 불공평해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묻습니다. "엄마 나 디자인 꼭 하고 싶은데 백신 안 맞으면 꿈을 포기해야 하는 거야?" 이 물음에 어떤 대답을 해 주어야 할지 학원장으로서 엄마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백신패스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학습권 침해로 꿑날 문제가 아닙니다. 심각한 차별 정책으로 청소년들에게 따돌림 문화를 학교 내에서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학교에서 비접종 아이들은 백신이야기가 나오면 눈치를 보고 백신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몸에 들어오는 백신 주사에 대해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권리조차 빼앗겨 버린것입니다. 인천의 모중학교에서는 한국사 선생님이 백신을 맞은 아이들과 백신을 맞지 않은 아이들의 수를 확인한 뒤 연대책임을 들먹이며 "백신은 모두를 위해 맞아야 하는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전체주의적 사고로 모든 아이들이 있는데서 백신 비접종 아이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이가 아이들을 지켜야 할 공교육 교사라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그 선생님이 나가고 난뒤 한 아니는 비접종자 친구에게 "야,너는 사회 악이야!"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가 곳곳에 편가르기가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또한 청소년을 백신 가장 기본권리인 학부모 자녀 양육권을 정부가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파시즘에 가까운 정책입니다. * 파시즘 (fascism): 제1차 세계 대전 후에 나타난 극단적인 전체주의적·배외적 정치 이념. 정부가 어떻게 학부모의 자녀양육의 권리를 무슨 근거로 간섭하려고 한단 말이며 검증되지 않은 백신접종을 하라고 압박 할 수 있습니까? 백신 접종 이후 청소년들의 부작용도 심각한 상황을 겪는다면 정부가 무엇을 해 줄 수가 있겠습니까? 설사 백신접종과 피해의 인과관계를 인정한다고 해도 이미 되돌릴 수 없는 부작용을 겪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일차적이고 가장 숭고한 부모의 양육권을 정부가 간섭하여 침해한다는 것은 이 전 시대 그 어떠한 시대에도 나타나지 않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반인륜적인 범죄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선언한 이유 나날이 늘고 있는 확진자들이 모두 어디서 발생하는지 질병청 만큼 잘 알고 있는 곳은 없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미성년자의 감염은 거의 대부분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의 초중고 학교에서는 수행평가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뮤지컬 권한을 시키는 등 감염 등을 놓이는 행사를 해가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학교에서 할로윈 파티가 벌어졌고 빼빼로 데이를 챙긴다며 담임 선생님에게 빼빼로를 직접 아이들 입에 넣어주며 격려차원이라는 말로 회장단들을 데리고 다니며 분식파티를 열기도 합니다. 뮤지컬이 종합예술이라며 음악, 과목을 합쳐 실기평가를 하다보니 아이들은 매일 팀별로 모여 네 시간,여섯 시간 모여 춤추며 평가를 준비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미성년자의 감염을 증가 해두고 백신을 안 맞았기 때문이라며 아이들에게 백신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백신이 코로나 감염 예방및 효과가 있다면 백신을 맞은 8세 이상의 국민에게 87.1%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 할 것입니까? 학교가 감염이 발생하면 학교에서는 학교장 공지 문자 등을 통해 학원이 위험하니 가지 말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나온 확진자를 학원발,스터디 까페발,PC 방발이라고 바꿔 버린 뒤 놀랍게도 이들업종에 청소년을 보호 한다는 논리에도 맞지 않는 핑계를 대며 미성년자 방역 패스라는 말도 안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문가들도 학교가 마스크도 쓰지 않고 식사도 안하는 학원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것을 종종 말하고 있습니다. 학원의 방역패스 적용 대해 행정 실효성이 없다며 전문가들도 언론을 통해 회의적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이나 독서실, 스터디까페 보다 훨씬 감염성이 높은 학교는 전면등교를 시행하면서 오로지 청소년을 접종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학원 독서실 등으로 볼모로 잡고 있는 것이 누가 봐도 명백합니다. 정부가 학원 등에게 행한 백신패스 행정명령은 학교 등 공공 기간 보다 코로나 감염 위험이 오히려 적은 시설들에 대한 합리성 없는 차별적 조치이며 이 조치로 인해 감염이 예방된다는 덕보다 학습권,관광권 등에 침해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더클 것이 분명합니다. 설사 코로나에 걸린다고 해도 치명률이 0%인 청소년들에게 임상실험이부족하여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반 강제적으로 접종시켜야 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납득할 수 없으며 정부가국민의 생명권을 무시하고 이른바 K 방역의 홍보를 위해 백신 접종의성과에만 집착하고 있으니 명백하게 확인 되고 있는 반증입니다. 결론적으로 백신패스 정책은 신념이나 신체적 이유로 접종자와 비접종자 대한민국 국민을 정당한 이유나 납득할만한 증거 없이 차별하는 제도로써 헌번이 보장하는 평등법과 자유권을 심각하게 침해라고 있는 위헌적인 제도이므로 정부는 즉시 백신패스를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백신패스 철회하라!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사교육 연합회 / 2021년 12월13일 ============================================================================ <전국학부모단체성명서> 우리아이에게 살인백신 강요하는 김부겸 총리는 사퇴하라 !!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접종은 안심해도 되고 부작용 발생은 정부가 책임지고 보상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백신 접종 사망자가 340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각종 백혈병, 신근염, 중증장애, 20대청년 사지마비 등 말할 수 없는 부작용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실상 코로나 -19가 아닌 백신으로 고통 받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대로 보상을 받은 국민이 어디있는가? 2021년 8월 11일 질병청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사상자 2044명 중 순수코로나 -19 사망자는 0,00,8%에 치사율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20대 이하는 거의 0%이다. 치사율 1%로 안되는 국민을 급박하며 백신을 강요 하는 정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마라 . 국민을 명분으로 백신접종 선택 조차 박탈하며 국민의 자기 신체 자율권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정부는 각성하라. 특히 김부겸 총리는 현재 확진자 증가가 마치 백신 비접종 학생의 탓인냥 연일 망언을 쏟아내며 정부의방역 실패를 사실상 어린 우리 청소년들에게 전가하려고 하고 있다. 백신 미접종 학생들이 바이러스 전파의 매개가 될수 있다면서 공동체 보호를 위해 청소년 백신 접종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김부겸 총리의 망언에 학부모와 시민들은 깊은 분노를 느낀다. 2020년 초기 코로나 -19 발병 후 해외 입국 차단 등 전문가 집단의 경고 등을 무시하던 정부와 총리가 이제와서 청소년에 핑계를 대니 우리는 내로남불의 끝을 보고 있다. mRNA 코로나 백신 부작용 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린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강요는 우리자녀들의 생명권을 심각한 범죄행위이다. 소아청소년들에게 코로나 -19는 감기와 같다. 모두 자연면역 자연치유가 되었기 때문이다. 대한소아감염협회 김윤경 이사는 전국 단위 조사에서 중환자 치료가 필요한 예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소아 청소년들에게 12세 미만에게 백신을 맞히게 하는지 또한 부스터 샷이 필요한지 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총리는 지난 11일 대규모 확진률이 급증하고 치명적 사례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아이들의 백신 접종을 밀어부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0세에서 19세 코로나 확진자는 중증확률이 0.01% ,치명률이 0%이기에 자녀들에게는 백신접종의 의무가 없음에도 어린 소아청소년들에게 강제 백신을 주입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백신의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자녀들의 신음이 들리지 않는가? 김부겸 총리는 소아청소년의 학습권은 물론 생명권까지 침해하며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총리는 사실상 협박과 협박으로 학생 본인들이 반대하는 청소년 백신패스를 왜 강행하는가? 우리아이들은 실험 도구가 아니다!!! 지난 9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63개 단체는 질병관리 청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백신패스 반대 농성과 집회를 이어가며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급기야 교육부 로비의 차디찬 바닥에서 다섯 명의 학부모들이 뜬 눈으로 밤을 새우며 백신의 부작용을 알리며 백신패스 반대를 외쳤다. 유은혜 장관과의 면담은무산되었지만 교육부 차관을 만나 학부모 의사를 전달 할 수 있었다. 이제 김부겸 총리의 차례이다. 국민과 학부모의 요구에 응답하라. ㅡ 우리의 요구 ㅡ (하나). 학생 백신패스는 제 2의 세월호 사고로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갈 것이다. 학부모 학생이 반대하는 백신패스 당장 철회하라 . (하나). 코비드 -19 백신접종 중단하라. (하나). 백신의 부작용이 없다고 연일 망발을 쏟아내는 김부겸 총리는 국민 앞에 사과하고 사 퇴 하라. (하나). 정부의 방역시설을 미접종 청소년들에게 책임전가 하는 정부는 즉각 대국민 사과하고 청소년 강제 백신 접종 중단하라. (하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생명권, 학습권, 자율권,기본권,신체 자기 결정권, 신체 자기 방어권 등 모두 위헌적 정책이다. 속히 철회하여라. 백신의 부작용과 인과성을 인정 안하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 하라. 2021년12월 13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함께 하는 사교육연합, 코 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연합회 외 23개 단체입니다. 전국학부모단체 공동 대표 박은희 대표 낭독 / 2021년 12월 13일 ============================================================================== 현장에 있던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은 마루타가 아니다""공영방송은 다 어디로 갔나?"라고 외치기도했다.3226
- 자본주의 사랑하는 공산주의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엘리트집단 이기주의 의 진정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부라는 조직이 커질 수록 이런 폐단도 심각해 질 수 밖에요 권력에 맞들린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우상처럼 즐거워하는 민초들도 그거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요 세상이 이지경에 이르는 것 보면 너나 할것없이 물질에 눈이 어두웠졌어요 노예가 되었어요ㅠ32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의 기도를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요15:7)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겸손히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시고 예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피조물로서 아버지께 간구하는 자세 역시 겸손이지만,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소원과 간구를 아버지의 뜻에 맞게 다듬어 가시는 분이신 것 같아요. 나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무조건 나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혹시 내가 아버지의 뜻에 어긋나는 기도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돌아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에 제페토에서 무료 코인을 받으며 코인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해야 하지만, 주님의 뜻과는 상관 없는 기도를 하고 있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기도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조율해 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32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방금 영화를 한 번 다 보았어요. 마음에 어려움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대인 관계를 피하게 되고 ,그러면 사회적인 능력을 배우지 못하여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더 안으로 움츠러드는 악순환이 일어나게 되지요. 그러면 자기 자신을 과도하게 의식하게 되고 문제가 갈수록 악화되는 것 같아요.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이 어쩌다가 강박증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의식을 집중하고 타인을 돕고 사랑하게 될 때 증상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저에게 참 깊은 통찰을 주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무리 없이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게 되는 것도 참 복된 일이지만,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 또한 충분히 의미가 있는 일이 될 것 같아요. 영화에서처럼 비난하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자 노력하는 공동체가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요. 저 자신도 대인 관계가 너무나도 서툰 사람인데 BEXUS 활동을 통해서 존중받고 사랑 받으며 한발 한발 세상으로 나오게 되어서 클랜분들께 한없이 감사한 마음입니다.32
- Scott lee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9일https://youtu.be/toDcDTurz-o3236
-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왓습니다 ㅋ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2월 17일그.. 글이이상하게써지네요32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9일안녕하세요~ 제가 바빠 오늘에서야 위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위의 블로그의 글에서 말하는 다윗의 별의 기원에 관해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대략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건국에는 데오도르 헤르쩰 등 시온주의자 운동과 로스차일드 가문의 물질적 정치적 외교적 지원이 있었고 초기 나라의 지도자 그룹은 주로 유럽 출신의 사회주의 자들이었어요. 전통적인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은 이스라엘의 건국이 메시아에 의한 것이 아니었고 세속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초창기에 건국을 오히려 반대하기도 했었지요. 그렇지만, 제가 이해하고 믿기로는 하나님께서는 이런 모든 자들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건국하셨고 지금도 그의 뜻을 이뤄가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악한 일들 - 펜데믹과 경제 위기 전쟁 등을 통해 적그리스도적인 통제 시스템 구축 - 에 대해서도 주님이 허락하고 계신 이유는 이 모든 일들을 통해 주님의 백성들이 회개하고 더 정결하게 되어 빛이 되게 하시고, 이로써 어둠 가운데 더 많은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계시록에 알려주신 데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다윗의 별'의 기원에 대해서는 위의 블로그의 이야기가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솔로몬 왕 시대에 이교도의 아내를 맞이한 것으로부터 프리메이슨의 뿌리가 시작됬고, 바벨론 포로시기에 계속해서 이교에 노출된 유대교의 신비주의 종파로 알려진 카발라가 시작되었기에 그런 배경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분야를 아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카발라는 뉴에에지와 많은 부분 통하는 것이 많고, 사람들의 정신과 신념을 다루기 때문에 듣기에 좋은 말도 많이 들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혹하는 오히려 매우 위험한 이단으로 볼 수 있는 내용 입니다. 저는 제가 아는 분들이 지적 호기심에 이러한 내용을 더 깊이 조사하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사도바울께서 로마서 16:19에서 "너희가 선한일에는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순결하기를 원한다."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 2:2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다." 베드로께서는 베드로후서 3:16을 통해 때로는 바울 사도의 말씀 중에 "그 중에 어떤 것들은 이해하기 어려워..굳이 억지로 해석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계속해서 "불의한 자들의 속임수에 이끌려 너희의 견고함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오직 우리 주님,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 가라"고 하십니다. 저는 베드로 사도의 말씀처럼 우리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는 것과 살아계신 나의 주님을 더 깊이 알고 따르는 것이 어떤 교리를 더 정확히 알거나 어떤 시대의 징조를 더 정확히 알거나 그런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비본질적인 것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될 때 오히려 본질에서 떠나게 하는 미혹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스라엘 국기로서 나라의 상징으로 표현된 '다윗의 별'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의 표시로 사용하는 것에 전혀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순수한 크리스천들이 '다윗의 별'을 통해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또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목걸이로 사용하거나 그림 등에 집어넣는 것도 전혀 반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는 주님은 이 모든 것을 다 적절하게 이해하시고 바라보시는 분이시리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이것으로 주님을 대적한다면 주님은 그것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잘 모르고 이것을 통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면 주님은 다 알아서 이해해 주십니다. 이것은 실은 십자가 상징을 목결이로 하고 그림에 그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실은 처형의 도구로 실제 그 처형을 당하고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끔찍한 저주의 표시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목걸이로 하는 것을 끔찍하고 잔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실제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생각을 혹시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십자가 상징을 혐오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요.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알고 믿고 감사하는 자들에게는 이것이 너무나 귀한 구원의 상징이 아닙니까? 얼마나 많은 귀걸이 목걸이, 예술 작품에 등장합니까? 그리고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 기원은 결코 선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선하게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의 개인적인 신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혐오의 상징으로 보시는 분이 계시면 그것을 또 제가 잘못이라 말할 권리는 없습니다.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다른 것으로 이해합니다. 바울 사도께서 어떤 날을 중시하거나 무엇을 먹고 마시는 가에 대해서 논쟁하는 것을 권하지 않으셨고, 약한 자의 믿음을 받고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는 훌륭한 지침을 주셨습니다. 쉽게 말해서 이방인에게는 초대교회 지도자들께서 회의를 통해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하라는 권고를 주셨고 다른 율법으로 짐을 지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이야기 한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을 먹고 마시는 가, 안식일이 언제인가, 이런 것들은 더 이상 우리의 논쟁거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심령안에 율법을 주셨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모든 율법은 하나님 자신을 사랑할 것과 그 분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란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다윗의 별'은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예수님'을 상징할 수 있는 상징일 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누군가 이 상징을 사용하고 이스라엘 국기를 통해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분이 있으면 이 분의 마음과 의도는 절대 나쁜 것이 아니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일 수 있기에 '다윗의 별'만으로 오해하거나 판단하지는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3
- [메타버스] 여러분! 제페토로 오세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10일32
- '국민교육 헌장' 다시보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국민교육헌장> 국민의 윤리와 정신적인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1968년 12월 5일 대통령에 의하여 반포된 헌장. ‘국민교육헌장’이 제정된 이유는 첫째, 조상의 훌륭한 전통과 유산이 계승 ·발전되지 못하고 있으며, 둘째, 물량적 발전에 비하여 정신적 가치관 사이의 조화로운 융합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셋째, 국민의 국가의식과 사회의식이 결여되어 민족 주체성이 결핍되어 있으며, 넷째, 국민교육의 지표가 불분명하여 학교교육에서 정신적 ·도덕적 교육이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는 시대적 ·환경적 여건의 불합리성에서 찾을 수 있다. 이 헌장은 개인 ·사회 ·국가의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키고 앞으로 국민이나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국민교육헌장’은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 모든 교육의 근본 지표가 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헌장은 초장에서 한민족의 긍지와 사명의식을, 중장에서는 생활의 규범 ·덕목을, 종장에서는 조국통일의 실현과 민주주의 발전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헌장의 기본정신은 ① 민족주체성의 확립, ② 전통과 진보의 조화를 통한 새로운 민족문화의 창조, ③ 개인과 국가의 조화를 통한 민주주의 발전으로 집약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국민교육헌장 [國民敎育憲章] (두산백과) 영상 출처:https://youtu.be/LVpeqQ4vxuw 이미지 출처: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교육 > 국민교육헌장 (archives.go.kr) 근래의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보면서, 그리고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갈피를 잡을수 없을 정도로 비정상적인 위험과 도탄에 빠진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비통한 심정으로 바라 보면서 문득 엣날 박정희 대통령께서 여러 학자들의 힘을 빌어서 만드셨다는 '국민교육헌장'에 담긴 사상을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부모가 없으면 현재의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듯이 나라가 없이 국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헌데, 아직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나라가 이토록 위험에 빠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너진 나라의 기강과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서...빼앗긴 국민들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서 본인들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을 찾기 보다는 원망과 한숨 속에서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그저 남의 나라 일만이 아닙니다 여러분...!! 잘못하면...우리가, 내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 나라 대한민국도 어느 순간 아프간처럼 될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우리에게 이 세대를 살게하신 데에는 분명 하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임을 자각하고 잊지맙시다 여러분!!! 이 나라 대한민국의 존립 과제가 저와 여러분 손에 달려 있음을 잊지 맙시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현재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지켜내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나라임을 잊지맙시다!!!3222
- [오늘도경찰집회] 자영업자 걷기 운동 현장스케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출처 : 에펨코리아 https://m.fmkorea.com/index.php?mid=best2&sort_index=pop&order_type=desc&document_srl=3850881191 일주일전부터 변함없이 시내에 가득 가득한 경찰들이 보이네요. 코로나방역은 무슨...😡3218
- 지원금 받는 맞벌이•1인가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출처:네이트 판3211
- 이재명 욕설 녹취파일 유투브 차단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출처:디시인사이드3219
- 😱😱헉!!! 이 뉴스 아시나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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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법원장, 노정희 선거관리 위원장 후임에 노태악 내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7a4168_cb81cdf64bf648fe824d516deafd7b21~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7a4168_cb81cdf64bf648fe824d516deafd7b21~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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