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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미군, ISIS-K 자살 폭탄 테러범의 카불 공항행 포착 후 카불 공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0일에스띠앙님 감사합니다!👏🏻👏🏻👍🏻31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31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장장5시간의 토크를 진행하며 협력하신 네 분, 백서스 김정현대표님과 법조인 권오용변호사님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님과 부정선거 내부고발 증언자 한성천님 시청자로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다시 깨어났습니다👍👍👍👍31
- 마국. 20년. 아프간 전쟁. 종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1일https://youtu.be/78gVCcCbQzo 하은요정님 감사드립니다👍🏻👏🏻31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에스띠앙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방송 내용을 요약, 정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이 요구되는지 잘 알기에 더욱더 에스띠앙님의 활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에스띠앙님의 이러한 노력이 부정선거의 진실을 더 널리 알리는데 밑거름이 되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31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한성천 선생님 👍👍👍 💜💙💚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1
- 김여정 "반전의 시기 군사연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문재인담당 여포 ㅋㅋ31
- 김세의·강용석 영장 기각. " 부정선거 규명 추궁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31
- 유승민 박정희 생가 방문 저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9일어휴😢분노한시민들 목소리를들어라 유승민😡😡31
- [황교안 인터뷰] 2차 컷오프를 향하여 / 황교안에게 사실과 진실에 대해 묻다 / 진솔되게 묻고 솔직히 답하다 [공병호TV]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공병호티비로 황교안 후보님 인터뷰를 봤는뎅 역시 요약을 아주~ 깔끔하게 해주셔서 복습이되었습니닷 감사합니닷 ~!!😘31
- [맘카페] 민주당 찍은 내 손을 찍고싶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와우~~~~!!! 드뎌 대가리가 깨지는겨? 이제사~~~~??? ㅋㅋㅋ31
- [자료]🧠뇌 구조가 궁금해? "Visible Body: The Human Brain", "Interactive 3D Brain", "Anatomy - Brain" 🧐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2년 9월 29일최근 뇌에 관해 배우면서, 뇌의 해부학적인 구조에 대해 궁금해지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 뇌지도를 집에 갖고 계신 분은 거의 없으시죠? 저도 어떻게 하면 뇌의 구조를 알 수 있을까해서 한 번 공개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일단은 영문 자료를 찾았습니다. 1. VisibleBody.com 다음의 eBook은 전체적인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한글 추가 자료> 다음의 Lab manual은 학생들이 뇌 구조를 암기하도록 Lab activity로 준비된 자료인것 같네요. 2. 3D Brain 위 3D Brain은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를 왼쪽의 리스트 항목에서 선택해서 볼 수도 있고, 클릭하여 볼 수도 있습니다. 밑에 Structure Isolation: 바를 이용하면 뇌의 각 부분을 분리시켜 볼 수 있습니다. 각 화면에서 스냅샷을 찍어서 볼 수도 있고, 뇌 구조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한국어로 뇌 관련 용어 정리도 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3. Human Anatomy - A Brain 이 사이트에서는 뇌의 구조뿐 아니라, 모든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내용을 잘 담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보면 뇌의 내부의 구조를 움직이는 이미지로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뇌로부터 시작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보니, 인터넷에 인체 해부학 관련 자료가 참 잘 공유되어 있네요. 아마도 의학 관련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 같습니다. https://bio.libretexts.org/Courses/West_Hills_College_-_Lemoore/Human_Anatomy_Laboratory_Manual_(Hartline)/14%3A_Central_Nervous_System/14.01%3A_Brain 그럼, 즐감하세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이 있네요!😍3165
- 대만 '구직자들 좋은 일자리' 쫓다 동남아서 노예로 전락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8월 22일대만 구직자들 ‘좋은 일자리’ 좇다 동남아서 노예로 전락…“일대일로 영향” | 중국 | 중국 공산당 | 인신매매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b%8c%80%eb%a7%8c-%ea%b5%ac%ec%a7%81%ec%9e%90%eb%93%a4-%ec%a2%8b%ec%9d%80-%ec%9d%bc%ec%9e%90%eb%a6%ac-%ec%ab%93%eb%8b%a4-%eb%8f%99%eb%82%a8%ec%95%84%ec%84%9c-%eb%85%b8%ec%98%88_626520.html 출처:에포크타임스3131
- [말씀] 히스기야왕의 개혁과 예루살렘을 포위한 앗수르 왕과의 초자연적 전쟁 (이사야36,37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25일- 관련 말씀: 열왕기하 18, 19장, 역대하 29~31장 (히스기야왕의 종교 개혁), 역대하 32장 - 배경 이 위협이 일어난 때는 히스기야왕 제14년이었고, 이미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이미 통치되고 있던 시기였다. 히스기야왕은 북 이스라엘까지 손에 넣은 앗수르 왕에 대해 대항하고 있는 입장이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결심하고, 다른 이방신을 섬기는 나라들에게 굴복하지 않기를 결심한 것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의 취임 초기 종교개혁을 주도한 내용을 살펴보자. (역대하 29장) 히스기야왕은 25세에 왕이 된 첫 해, 첫째 달에 성전의 모든 것들을 수리하고 정결하게 하는 개혁을 했다. 레위인들을 세워 거룩하게 하고 성전에 합당하지 않은 부정한 것들을 모두 치우게 했다. 모든 기물들을 다시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를 드리도록 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세워 온 이스라엘을 위해 속죄제와 올림제물을 드려 정결하게 했다.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악기와 나팔을 불며 예배를 드리게 했고 모든 백성들이 율법에 따라 기쁘게 희생제물과 감사제물들을 드리게 했다. (역대하 30장) 계속해서 히스기야왕은 모든 이스라엘과 유다와 에프라임과 므낫세 지파들에게 여호와의 집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내자고 초청했으며 일부는 거절했고 일부가 이 초청에 응해 다 함께 모여 예루살렘에서 유월절과 무교절 7일을 지내게 된다. 이 때 온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여 자발적으로 7일을 연장하게 되었고 제물을 드렸다.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솔로몬 이후 처음이었고,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축복의 기도가 하늘의 거룩한 처소에 들려졌다. 이 일을 결심한 그의 마음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역대하 29장5-11절) 5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스스로 거룩하게 하고, 또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의 전을 거룩하게 하여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버려라. 6 우리 조상들이 죄를 짓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7 또 현관문을 닫고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도 않고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도 않았으므로, 8 너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여호와의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여 주께서 그들을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셨다. 9 보아라, 우리 조상들이 칼에 쓰러지고 우리의 자녀와 아내가 사로잡혀 갔으니, 10 이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언약을 세워 그분의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돌이키게 하려고 내가 결심하였다. 11 나의 아들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주님 앞에 서서 그분을 섬기게 하시고, 또 주님을 위해 수종들며 분향하게 하셨으니, 이제는 게으르지 마라." 히스기야왕은 아버지 아하스 왕의 뒤를 이어 25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었다. 북 이스라엘의 피폐함과 계속되는 주변 강대국들의 위협과 침략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않고 우상을 겸하여 섬기는 이스라엘 자손의 죄로 인한 것임을 분명히 인식하였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만 섬기는 언약 백성으로의 회복, 하나님의 전의 회복, 우상의 근절, 율법에 근거한 바른 제사와 예배의 회복이 필요한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 성전을 정결하게 한 후, 첫째 달이 아닌 유대력으로 둘째 달임에도 유월절을 다 같이 지키기를 원하는 마음이 왕과 고관들과 백성들에게 부어졌다. 이 때 히스기야왕이 주변의 이스라엘(앗수르의 지배를 받고 있는 북 이스라엘 지역)과 유다 지역과 에프라임, 므낫세 지파들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을 바라는 그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역대하30장 6-9절) 6 파발꾼들이 왕과 지휘관들에게서 편지를 받아 가지고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돌아다니며 왕의 명령에 따라 선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아와라. 그러면 주께서도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벗어나 남아 있는 너희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7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들같이 되지 마라. 너희가 보는 것처럼 그들이 여호와, 그들 조상의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망하도록 내어 주셨다. 8 그러므로 너희 조상들과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굴복하며, 주께서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서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그러면 격렬한 주님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날 것이다. 9 너희가 만약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자식들이 사로잡아 간 사람들 앞에서 긍휼히 여김을 받아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은혜롭고,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시다. 만약 너희가 주께로 돌아오면 너희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다." (역대하 31장) 이와같이 취임 초 히스기야의 개혁에 의해 하나님의 성전과 예루살렘에서 공동체의 예배가 회복된 이후, 백성들은 각 성으로 돌아갔고, 왕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꾼들인 레위인과 제사장들을 정비하였다. 백성들은 기꺼이 십일조를 드려 이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 보시에게 선하고 바르고 신실한 일들이었다. (역대하30장 20,21절) 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여호와 그의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올바르고 진실한 일을 행하였으니, 21 자신에게 맡겨진 모든 일, 곧 여호와의 전에서 봉사하는 일과 율법과 계명을 따라 자기 하나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다하여 행하였으므로 그가 형통하였다. (역대하32장, 이사야36,37장, 열왕기하 18,19장) 앗수르 왕 산헤립의 위협과 침략은 바로 이러한 일들 이후에 일어났다. 앗수르 왕은 이미 많은 이스라엘의 도시들과 요새들을 점령하였고, 예루살렘을 지키고 있는 히스기야왕과 백성들은 마치 포위된 성안에 스스로를 걸어 잠근 형국이었다. 인간적인 눈으로는 앗수르 왕을 대항해 승리한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이 분명했다. 처음에는 히스기야왕도 라기쉬에 이른 앗수르 왕을 달래고자 요구한 대로 성전의 금, 은을 내어주어 나라를 지키려고도 했으나(열왕기하 18:14-16), 앗수르 왕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평화조약(굴복하라는 뜻-이사야36:16,17)을 맺자 면서, 예루살렘 성을 차지하기 위해 위협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대 놓고 모욕하기 시작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의 위협 – 랍사게가 와서 전한 말> (이사야36장) 4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했다. "히스기야에게 전하라. 위대한 왕이신 아시리아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믿는 이 믿음이 무엇이냐? 5 너희가 입으로만 전쟁을 위한 전략과 힘이 있다고 말하나 입술에 붙은 말이다.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내게 반역하느냐? 6 보아라, 네가 의지하는 이집트는 상한 갈대 지팡이이다. 그것에 기대는 사람은 그 손을 그것에 찔려 다칠 뿐이다. 이집트 왕 바로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렇게 될 것이다. 7 너희는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나, 히스기야가 예루살렘의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고 명령하며 산당과 제단을 제거하지 않았느냐?' 8 이제 내 주 아시리아의 왕과 내기해 보아라. 만일 네가 말을 탈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면, 내가 네게 말 이천 마리를 줄 것이다. 9 네가 내 주의 종 가운데 가장 작은 장관 하나라도 물리칠 수 있겠느냐? 그럼에도 너는 병거와 기마병을 얻으려고 이집트를 의지하고 있다. 10 지금 내가 여호와의 허락 없이 이 땅에 올라와서 멸망시키려고 하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 땅에 올라가 멸망시키라고 명령하셨다." 13 랍사게가 일어나서 또 유다 말로 크게 외쳐서 말하였다. "위대하신 아시리아 왕의 말씀을 들어라. 14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히스기야에게 속지 마라. 그는 너희를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 15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여호와를 신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아들이지 마라.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틀림없이 우리를 구하실 것이며, 이 성읍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할지라도, 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마라. 아시리아의 왕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러면 너희로 각각 자기의 포도나무와 자기의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또한 각각 자기 우물의 물을 마실 것이다.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의 본토와 같은 땅 곧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다. 18 '여호와가 너희를 구원하실 것이라.' 고 말하는 히스기야가 너희를 유혹하지 못하게 하여라. 민족들의 신들 중 어느 신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그 백성을 구해내었느냐?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구해냈느냐? 20 이 땅의 모든 신들 중 누가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구원해 낸 일이 있느냐? 어떻게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히스기야의 반응과 기도 부탁> (이사야37장) 히스기야는 옷을 찢고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구했다. 그는 앗수르 왕의 언사가 하나님을 조롱한 것이기에 참담하게 느끼며,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남은 자들을 구해 주실 것을 바랬다. 1 히스기야 왕이 그 말을 듣고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갔으며, 2 궁을 관리하는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나이 든 제사장들을 아모츠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냈는데, 그들은 베옷을 입고 있었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말했다. "히스기야 왕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환난과 책망과 수치의 날입니다. 아이를 낳으려 하나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4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는 그의 주인 아시리아 왕의 보냄을 받아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였으니,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그 말을 듣고 꾸짖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 <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37장) 6 이사야가 말했다. "당신들의 왕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고 전하시오. '너희가 들은 말, 곧 아시리아 왕의 종들이 나를 모욕한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7 보아라, 내가 그의 속에 한 영을 넣을 것이니, 그가 어떤 헛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이며, 내가 그를 그의 땅에서 칼에 죽게 할 것이다.' " <다른 전쟁소식을 들은 앗수르 왕의 계속되는 위협> (이사야37장) 9 그 때에 아시리아 왕은 에티오피아 왕 디르하가가 자신과 싸우기 위해 출전했다는 소식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했다. 10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너는 네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예루살렘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 하는 말에 속지 마라. 11 보아라, 너는 아시리아 왕들이 모든 땅들을 멸망시키려고 어떻게 행하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구원받겠느냐? 12 나의 조상들이 멸망시켰던 나라들,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 그리고 들라살에 사는 에덴 사람들을 그 민족의 신들이 구원했느냐? 13 도대체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들은 어디에 있느냐?' " <히스기야의 두 번째 기도> (이사야37장) 14 히스기야는 사자들이 보낸 편지를 받아 읽고, 여호와의 전으로 올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펼쳐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였다. 16 "그룹 위에 앉아 계신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나라들 가운데 주님만 하나님이시니,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셨습니다. 17 여호와시여, 주님의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시여, 주님의 눈을 열어 살피소서. 보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한 모든 말을 들으소서. 18 참으로 여호와시여, 아시리아 왕들은 모든 나라들과 그들의 땅을 멸망시키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 속에 던졌습니다. 그것들은 신들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나무와 돌이므로 그들을 멸망시켰습니다. 20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소서. 그러면 땅의 모든 나라들이 주님 만이 홀로 여호와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37장) 21 그러자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왕이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일로 기도하셨으므로,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온의 처녀 딸이 너를 멸시하고 너를 조롱한다. 딸 예루살렘이 네 뒤에서 머리를 흔든다. 23 네가 감히 누구를 조롱하고 멸시하였느냐? 네가 감히 누구를 향해 네 목소리를 높이고 네 눈을 치켜떴느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다. 24 너는 네 종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며 말했다. '내가 나의 많은 병거를 가지고, 산들의 꼭대기로 올라가고 레바논의 가장 깊은 지역까지 가서, 그곳의 가장 키 큰 백향목과 가장 훌륭한 잣나무를 베어 버렸고, 가장 깊숙한 산의 정상까지, 그곳의 빽빽한 과수원까지 갔다. 25 나는 우물들을 파고 그 물을 마셨으며, 내 발바닥으로 이집트의 모든 강물들을 마르게 했다.' 26 산헤립아, 너는 내가 오래 전에 이 일을 정했다는 사실을 듣지 못했느냐? 내가 지금 이루려는 것을 나는 옛날부터 계획하였으니, 곧 네가 견고한 성읍들을 잿더미로 만들게 한 것이다. 27 그러므로 그땅의 주민들이 힘을 잃고 겁을 내고 두려움에 떨었으니, 그들은 들에 있는 식물과 같고 연약한 풀과 같았으며, 지붕 위의 풀과 같았고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다. 28 나는 네가 앉는 것과 네가 나가는 것과 들어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 네가 내게 반역하는 것도 알고 있다. 29 네가 내게 격분하였고 네 거만함이 내 귀에까지 이르렀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네 입에 재갈을 물리겠고 네가 왔던 그 길로 너를 돌려보낼 것이다. 30 이것이 왕께 징조가 될 것이니, 금년에는 저절로 자란 것을 먹겠고 둘째 해에도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나, 삼년째 되는 해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 31 유다 집안 중에서 피하여 남은 자들이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는 열매를 맺을 것이니, 32 이는 예루살렘에서 남은 자가 나오고, 시온 산에서 피한 자들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 일을 이룰 것입니다. 33 그러므로 아시리아 왕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가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하고, 화살 한발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가까이 오지 못하고, 포위담도 쌓지못할 것이며 34 그는 왔던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35 나와 내 종 다윗을 위해 내가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할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의 초자연적인 성취> (이사야37장) 36 여호와의 천사가 나가서 아시리아의 진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쳤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그들은 모두 시체가 되어 있었다. 37 그때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머물렀으며, 38 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전에서 제사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칼로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며,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 이 말씀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묵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수적으로 열세이며 늘 악하고 강한자들의 괴롭힘 가운데 있는 것과 같기에,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의 개혁과 그의 믿음을 보고 배우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의 성품과 다윗과 맺으신 언약 때문에 남은 자들을 다시 세우시며 그의 나라를 보호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히스기야 왕처럼 참 하나님을 섬기는 지도자들을 보게 될 날이 올까요?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왕의 야비한 심리적 위협과, 실질적인 전쟁의 위협 앞에서 두려움에 빠져 개인의 안위나 자신의 왕국만을 구하기 위한 기도를 드린 것이 아니라는 점이 참으로 인상깊습니다. 위협을 받을 때 이것이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모욕임을 매우 참담하게 느끼고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던 점이 매우 인상깊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는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는 것을 위해, 즉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한 당대에는 이사야와 같이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영적인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 시대에도 인간적인 논리에 따른 생각이나 의견이 아니라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들과 그의 법을 신실하게 이해하고 준행하고 가르치는 신실한 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치, 종교적인 면에서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 세상의 강한 자들은 계속해서 개인들과 각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구할 것이라고 믿지 말라.” “내가 이 세상 나라들을 이미 다 먹었다.” “내가 강한 자이다.” 말로는 평화조약을 맺자고 하며 실상은 “너희들은 내게 종속되어라. 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다 버려라. 너희가 일하고 수고하는 모든 것은 다 내 것이다.” 이것이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합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히스기야왕의 마음을 가진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나라를 개혁하는 자들, 죄와 우상을 치우는 자들, 참 하나님을 섬기기 원하는 자들, 어떤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도움을 구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이사야와 같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가 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만군의 주, 온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의 말씀”이 이 땅에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많은 백성들이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도록 참된 예배와 제사와 온전한 가르침으로 인도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최근 계속해서 떠오르는 부분이라 나누게 되었습니다. 말씀인용이 길어서 쉽게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송구합니다. 본문 말씀들을 한 번 읽어보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히스기야 왕에 대한 간략한 소개> (열왕기하 18장 등 참고) 1. 통치 기간과 가족관계 - 대략 BC. 715년~BC. 686년 또는 BC. 727~ BC. 698년, 29년간 예루살렘에서 13대 유다의 왕으로 통치함, 25세에 아버지 아하스 왕을 이어 북이스라엘 왕 호세아 3년에 즉위함,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 아비(야), 아내는 헵시바, 아들은 므낫세 왕 2. 동시대의 선지자 – 이사야, 호세아, 미가 3. 대립 관계 – 가자의 플레셋 족속, 앗수르 왕국 4. 통치 기간 중에 북이스라엘이 포로됨 – 히스기야 4년에 쇼므론이 앗수르 왕 살만에세르에 의해 포위되었고, 히스기야 왕 6년에 – 북이스라엘 왕 호세아 9년 -에 점령되어 북 이스라엘인들이 앗수르 지역에 포로로 잡혀가게 됨 5. 히스기야 왕의 중요 치적 (4절) 우상숭배의 중심이 된 산당을 제거하고 석상과 아세라상을 부수고, 백성들에 의해 우상시 되던 놋뱀(모세가 불뱀으로 고통받는 자들의 치유를 위해 만들었던 것)도 파괴함 (역대하 29-31장)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거룩하게 하여 성전을 정화하고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가 드려지도록 개혁했고, 악기와 나팔을 불며 찬양을 드리게 했고, 율법을 지키게 하며, 여호와의 성전인 예루살렘 성전 중심으로 온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 회복되도록 힘썼다. 6. 히스기야 왕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5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만을 신뢰하여 그의 이후에나 이전에 있던 유다의 모든 왕들 중 그와 같은 이가 없다. (6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의 명령들을 지켰다 (7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가 나가는 모든 곳에서 성공했다. 앗수르 왕에게 대항하여 그를 섬기지 않았다. <히스기야의 이름에 담긴 뜻> 하자크 + 야 = 강한 + 하나님 하나님의 제한이 없는 강한 능력을 뜻한다. 영적인 강함, 힘, 능력, 지도력, 결단력, 카리스마를 의미할 수 있다.31166
- 미 국립연구소 취업희망 중국인에 '거짓말 검사' 의무화 추진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2년 8월 5일미 국립연구소 취업희망 중국인에 ‘거짓말 검사’ 의무화 추진 | 거짓말탐지기 | 기술절도 | 천인계획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b%af%b8-%ea%b5%ad%eb%a6%bd%ec%97%b0%ea%b5%ac%ec%86%8c-%ec%b7%a8%ec%97%85%ed%9d%ac%eb%a7%9d-%ec%a4%91%ea%b5%ad%ec%9d%b8%ec%97%90-%ea%b1%b0%ec%a7%93%eb%a7%90-%ea%b2%80%ec%82%ac-%ec%9d%98%eb%ac%b4_624732.html 출처:에포크타임스3118
- 정은경, 충격! 주는대로 아무 백신 맞아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아무거나 준다면 주사 안맞고 싶다고 거절 해야 할텐데 저렇듯 위태롭고 무책임한 상황에서도 팔뚝 걷어 맡기련가? 엉뚱한 짓거리에 장단 맞추는 시민들 제발 이젠 좀 정신 좀 차렷으면31
- [황교안] "여당, 부정선거에 능해" 연일 의혹제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출처 : CBS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549102?lfrom=facebook&fbclid=IwAR1cLUIE2KrfLhj2_PDHb8tZwCYQZWtGjdRQddIBQhOD4-SRqlaOlIA-7jw3126
- [국민의힘] 역선택해도 좋다? 최재형도 역선택 OK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출처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09/05/UREJA62BUZARHBTALEUGCSANSU/?utm_source=googl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amp-related *역선택이란 여권 지지층이 국민의힘 경선에서 여권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의힘 후보를 뽑는 경우를 말한다. 여권 후보와 본선에서 붙었을 때 약체라고 판단한 후보를 전략적으로 고른다는 의미다. 역선택 방지조항을 넣을 경우,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경선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없다. 대선후보 선출에서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출처 : 쿠키뉴스 역선택이 뭐길래…갈라진 국민의힘, 또 집안싸움?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300267#_DYAD 윤석열후보는 과연 어떤 결정을 하게 될까요?3125
- 김기현 “낙하산 인사 없다던 文정권…가짜 뉴스였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금융권행을 언급하며 ‘낙하산 인사’를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낙하산 보은인사가 나라를 좀먹고 있다”며 “추한 문 정권이 자신을 분칠하는 데 사용해 온 ‘공정과 정의’라는 단어가 얼마나 허구에 찬 것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금융 이력이라곤 전혀 없는 황현선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20조원 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본부장에 낙점되는가 하면 천경득 전 선임행정관은 금융결제원 상임감사, 강희중 전 행정관은 승강기안전공단 이사, 노정윤 전 행정관은 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홍희경 전 선임행정관은 한국문화정보원장, 한정원 전 행정관은 메리츠금융지주 브랜드전략본부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금융경제연구소 분석을 인용해 “문 정권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새로 선임되거나 연임된 금융계 임원 138명 중 32%가 친정권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로 채워졌다. 금융 공기업은 47%, 은행권은 19%에 달한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에 두겠다던 ‘일자리 상황판’은 사실은 ‘낙하산 상황판’이었나 보다”라며 “문 대통령은 취임 초 ‘공기업 낙하산·보은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었지만, 이것 역시 가짜 뉴스였다”고 직격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에서 낙하산 인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비리가 있었는지 국정감사를 통해 낱낱이 밝히고 전수조사를 통해 부패 온상을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김기현 “낙하산 인사 없다던 文정권…가짜 뉴스였네”-국민일보 (kmib.co.kr) "文정부, 공공기관에 매일 1명씩 낙하산·캠코더 인사 내려꽂았다" 바른미래당은 4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인사현황을 전수조사한 ‘공공기관 친문(親文) 백서: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 현황’을 펴냈다. 바른미래당 측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년4개월 동안 340개 공공기관에서 1651명의 임원이 새롭게 임명됐는데 이 가운데 365명이 ‘캠코더’ 인사"라고 밝혔다. 22%다. ‘캠코더’는 ‘대선캠프’, ‘코드인사’,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라는 뜻으로, 전문성 없이 문재인 대통령 관련 근무 이력만 갖고 공공기관 임원에 내려 꽂힌 인사들을 의미한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매일 1명씩 낙하산 인사가 임명된 꼴"이라며 "현 정부 공공기관 수장 자리가 국회의원 낙선자 재취업 창구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또한 박근혜 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능력과는 무관하게 정치권 인사들을 중요기관 기관장이나 임원으로 내세워 신적폐를 쌓고 있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이 4일 발표한 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 현황 요약표. 바른미래당은 각 상임위별로 담당 공공기관을 나눠 임원 인사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340개 공공기관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임원 1651명 중 365명이 낙하산·캠코더 인사로 집계됐다고 바른미래당 측은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공공기관들을 국회 상임위원회 담당별로 나눠 임원 인사 현황을 전수조사했다. 캠코더 인사로 지목된 365명 가운데 94명은 기관장으로 임명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20대 총선에서 낙선했거나 불출마를 선언했던 민주당 출신 전직 의원들이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등이다.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지만 20대 총선에서 낙마했던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등도 공공기관장으로 임명됐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지병문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등은 국회를 떠나 있었지만 이번 정부 들어 공공기관장으로 재취업에 성공한 전직 의원들이다.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남편이다. 공공기관의 이사에는 민주당 지역 당직자와 시민단체 출신들이 다수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이에 대해 "능력보다는 지역 연고를 중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은 최상현 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을 비상임 이사로 임명했고, 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상임 감사에 이동윤, 비상임 이사에 손봉상·조민주씨를 임명했는데 이들은 모두 민주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비상임 이사는 김남혁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장과 문정석 공천심사위원장이 맡았다. 문재인 정부 신규 임용 임원 가운데 캠코더 인사 비중이 가장 큰곳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 공공기관들이었다. 여기에는 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금융기관들이 속한다. 정무위 담당 공공기관들에서는 이번 정부 들어 88명이 새로 임명됐는데 이중 60명(68%)이 캠코더 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 측은 "고도의 전문성과 윤리성, 책임성을 갖춘 인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금융기관의 경우 35명 중 21명이 캠코더 인사인 것으로 확인됐고 국책연구기관에도 낙하산 인사를 줄줄이 내려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문재인 정부의 금융기관과 국책연구기관에 대한 낙하산 투하는 정권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도록 하고, 관치 금융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라고 했다. 또 현정부 들어 임명된 한국에너지공단 비상임이사 3명은 모두 탈원전 주장 시민단체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오는 10월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할 방침이다. 채이배 정책위의장 대행은 "바른미래당은 오늘 발표한 친문백서를 기초로 각 상임위의 국정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에 대한 신적폐를 철저히 따지고, 무능한 임원의 경우는 퇴출시킬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낙하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또한 반드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사출처]"文정부, 공공기관에 매일 1명씩 낙하산·캠코더 인사 내려꽂았다" - 조선일보 (chosun.com) “정권 바뀌어도 못자른다” 200곳에 친문 낙하산 1년 남은 文정부… 마사회·새마을회 등 공공기관에 줄줄이 앉혀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1년여를 앞두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정치권 인사들의 공공 기관 ‘낙하산 인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해 전체 공공 기관 340곳 중 170여개 가까운 곳의 기관장이 공석 혹은 임기 만료로 교체된다. 이 때문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최근 공공 기관 인사를 두고 의견을 나눈 것으로 1일 알려졌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강원랜드 사장 등 굵직한 기관장뿐 아니라 임기가 보장된 감사, 상임위원 등을 포함하면 낙하산 인사 자리는 200곳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청와대 출신 등 일부 여권 인사는 삼성과 넷마블 등 민간 기업에도 취업했다. 이른바 ‘임기 말 낙하산 인사'가 공공 부문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내리꽂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5월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 원로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로들은 이날 문 대통령에게 정치 대립, ‘코드’·‘낙하산’ 인사, 소득 주도 성장 기조 등 현안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왼쪽부터 조은 동국대 명예교수,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김연명 사회수석,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지형 전 대법관. 문 대통령 오른쪽으로 김우식 전 부총리, 김영란 전 대법관./연합뉴스 강원랜드 사장에는 민주당 소속으로 경북 안동에 출마했던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랜드 사장은 임기 3년, 연봉 2억원대를 보장받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LH 사장을 두고도 여권 인사들과 전·현직 관료들이 막판 인사 로비를 벌이고 있다. 이 밖에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도 올해 안에 새로 뽑는다. 여권 관계자는 “업무추진비 등을 합치면 연봉 7억~8억원에 달하는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고 했다. 주요 기관은 이미 ‘낙하산 인사’가 완료됐다. 대선 캠프에 참여했던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제주에서 3선을 지낸 김우남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한국마사회장, 청와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됐다. 여권 관계자는 “임기가 1년 남은 지금이 인사의 마지막 기회”라며 “지금 임명되면 3년 정도 임기가 보장된다”고 말했다. 작년 10월 국민의힘 자료에 따르면 공공 기관장 3명 중 1명이 대통령 캠프 출신 등 친문 인사로 채워졌다. 여권에선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한 ‘블랙리스트’ 판결이 낙하산 인사에 경종을 울리기보다 오히려 ‘알 박기 인사’의 명분으로 작용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김 전 장관이 임기가 보장된 산하 기관 임원들에게 사표를 제출하게 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기 때문이다. 낙하산 인사를 하지 말라는 판결인데, 여권은 이를 ‘임기 보장'으로 해석하고 있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야당으로 정권 교체가 되더라도 지금 임명되면 임기 중간에 내쫓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靑출신이 삼성·넷마블까지… 與내부 “그자리 내것” 치열 문재인 정부 임기가 1년여 남은 가운데 청와대와 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기업까지 ‘낙하산 인사’ 형태로 진출하고 있다. 올해 새로 뽑아야 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등의 요직을 놓고도 청와대, 민주당 출신들이 물밑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고 한다. 정치권 관계자는 “정권 초에 일어날 만한 일들이 임기 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블랙리스트 유죄 판결이 ‘낙하산 인사’에 경고 메시지가 되기보다, “지금 임명되면 정권이 바뀌어도 눌러앉을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그래픽=이철원 기자 최근 친여 인사들은 연달아 공공기관장 자리를 꿰찼다. 공항철도 사장에는 지난달 이후삼 전 민주당 의원이 취임했다. 2001년 공항철도 설립 이후 정치권 출신 사장이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명보험협회 회장에는 작년 12월 3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희수 전 의원이 취임했다. 그는 야당 출신이지만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했다. 보험연수원장에도 민병두 민주당 전 의원이 취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에는 조재희 전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이 사실상 내정된 상태다. 조 전 비서관은 작년 4월 총선 때 서울 송파갑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정구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도 최근 임기 2년짜리 IBK캐피탈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으로는 지난달 2일 김경욱 전 국토부 2차관이 취임했다. 김 사장은 작년 총선에서 충북 충주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다 낙선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국회의원들 사이에선 ‘연봉 높은 공공기관장이 되려면 오히려 낙선하는 게 좋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했다. 공공기관장은 연봉 1억에서 4억원까지도 받는다. 여기에다 업무추진비 등을 합치면 그액수는 두배로 높아진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 사장에는 지난달 26일 황열헌 전 문화일보 편집국장이 취임했다. 2017~2018년 당시 국회의장이던 정세균 국무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낸 인사다. 한국교직원공제회도 작년 11월 신임 이사장에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며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정치권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가 레임덕을 막고 국정 과제를 밀어붙이기 위해 정치인 등 낙하산을 대거 내려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 밖에 청와대 비서실 출신 A씨와 B씨는 작년 12월과 올해 1월 넷마블 상무, 삼성경제연구소 비상근고문 등 민간으로 자리를 옮겼다. A씨의 경우 사표를 낸 지 3개월 만이었다. 비서실 소속의 C씨는 국제금융센터 이사로 갔다.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수십 곳의 기관장 교체를 앞두고선 여권 인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4월 21일)과 한국수력원자력(4월 4일)은 물론 중부·동서·남동 발전(2월 12일)과 서부·남부 발전(3월 7일), 석유공사(3월 21일) 기관장이 줄줄이 상반기에 임기를 마친다. 통상 정부 임기가 1년여 남은 상황에서는 공공기관 자리는 인기가 없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은 임기 중간에 물러나는 게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임기를 보장받은 산하 기관 임원들의 사표를 받아내려고 한 혐의로 실형을 받으면서, 과거와 다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정권이 바뀌더라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 기회’라는 것이다. 정권 임기는 1년 남았지만 지금 임명되면 공공기관 임기는 보통 2~3년이 보장된다는 인식이다. 실제로 청와대와 민주당 등에서는 인사 로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민주당 당직자, 보좌진들까지도 민간 기업 등으로 자리를 옮기니 일할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라며 “청와대 한 비서관은 임기 3년짜리 재외공관 대사로 보내달라고 로비도 한다더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기관에 대한 ‘낙하산 인사’ 근절”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기사출처]:“정권 바뀌어도 못자른다” 200곳에 친문 낙하산 - 조선일보 (chosun.com) [영상출처]:https://youtu.be/BvlCyvM7pZM 이경재 2021.03.02 06:51:37 일구이언이 아니라 일구십언하는 이 쓰레기정권.. 정말 뵈기 싫다. 빨리 없어지기를 바랄뿐이다. 답글1446 1 박명섭 2021.03.02 06:20:14 적폐청산한다고, 전정권인사 보내더니, 이제 말년에 문 부역자들 공공기관 낙하산이라, 내부에서 직원들에서 기관장 뽑아라, 무슨 나라가 니들거냐, 백수들 혈세 빨대꽃는 나쁜 문재인 부역자들,,,,,,,,,,,,좌파는 뻔뻔하지, 아무리 임기제 라도 이집단은 조리돌림으로 우파와 이정권 비부역자는 다 보낼을것이다, ,김은경인가, 아주좋은판례를 만들었네, 이정권에는, 블랙리스트 DNA가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답글작성369 1 박종덕 2021.03.02 06:20:40 문재인은 입이 두개 달린 이상한 사람이거나 입만 달린 붕어이다 답글작성333 1 정하택 2021.03.02 06:54:24 함양미달의 정권에 걸맞는 인간들이 윗자리를 다 차지하고 앉아서 하는 일이라곤 무능정권과 비위 맞추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으니 나라가 잘될 턱이 있나? 조직의 소통은 일방적 하향식으로 불통이고, 능력 상관 없이 아랫 사람들이 기대, 희망을 가질수 없으니 나라가 잘될 턱이 있나? 이들은 정권 교체후 바로 자발적으로 퇴진해야 한다. 안되면 직원들이 몰아내는데 큰힘을 보태야 한다. 나라 곳곳에 대청소가 필요하다. 답글작성171 1 양광모 2021.03.02 06:32:30 현정권에서 한자리한자들 모두 조사해서 비리찾아 재산몰수와함께 구속. 답글작성160 1 이인수 2021.03.02 10:38:00 전대미문의 쓰레기정권이다. 38% 국민개돼지들,,, 보고나 있는가? 이게 니네들이 주장하는 한번도 보지못한 나라냐? 그래 이노무 정권 뽑아주고 그대들은 얼마나 얻어먹었는가?? 알량한 재난보조금 나눠주고 지네들은 국민혈세로 빚잔치중, 정권끝나도 몇년동안은 빨아먹을수있는 빨대를 꽂는중이다. 그걸 조사하는 윤석열표 검찰청을 산산조각내겠다는 것이 검찰개혁이란다,, 정말 나라 망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이게 나라냐?? 답글작성157 2 유대열 2021.03.02 06:06:11 못자르기는? 갖은 모략 중상에 범죄조작까지 뒤집어 씌우는 사악한 문재인처럼만 하면 싹 쓸어버리는것 문제도 아니다.이것은 이재명이가 적격일게다. 답글작성137 3 김운초 2021.03.02 06:27:40 못짜르는건 없어. 짜를래 회사 문닫을래. 말안들으면 파산 시켜버려. 답글작성129 1 강성훈 2021.03.02 06:24:55 문재인은 국민에게 사기 친 사기꾼, 추종하는 이재명 이냑연 정세균도 마찬가지. 답글작성126 1 박창화 2021.03.02 06:53:20 이자식들 다 잡아다 배에 태워서 동해바다 제일깊은곳에 다 던져벼리고 상어밥되게하면 간단히 처리된다. 걱정들하지 마시라. 답글작성122 1 한상두 2021.03.02 06:19:31 너희들이 전 정권 사람들에게 했던 짓 그대로 돌려 받을것이니 너희들 맘대로 돈되는 자리에 들어가거라 절대곈력은 반드시 절대부패로 되기 마련이니 너희들 원하는 임기 다 채울 수 있을지 아니면 부패로 감옥에 가게될지(100% 장담) 두고 봐라 답글작성113 1 유병찬 2021.03.02 10:30:23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너희들이 이렇게 깊게 상처를 내고 망치려하는가? 대한민국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가? 답글작성111 1 김기욱 2021.03.02 06:43:43 정권이 바뀐다면 그 정권에서 해야할 0순위가 바로 공산종북운동권 무리들 문재인정권에서 알박기한 대못 뽑아내는 일일게다, 속도는 전광석화로, 기준은 명확하게, 지역균형 등등 어정쩡쩡한 태도는 금물, 공기업 민간기업 관변단체 공권력기관 정부내각 법원 기이생충 판 검사들 중간간부이상 고위직 공무원 할거없이 대못을 뽑아내지 않고는 국가 장래가 어둡고 국가사회질서 교란이 끊이지 않을거다, 국이에 반하는자들 정부정통성 부정하는자들 국사왜곡 국사왜곡교육전교조교원 반동반역 허위선동선전혈안인 자들 탐관오리정치꾼들 교활한 간신배공직자들 권력형범죄자들 등등 국가 국민에게 해악질만 한 인간말종들은 죄다 뽑아내는게 맞다 답글작성110 1 이수용 2021.03.02 09:24:16 어차피 고구마 줄기처럼 다 감옥갈 놈들이다 답글작성100 1 김완배 2021.03.02 06:51:06 김경수조해주내세워 댓글여론조작 8천8백40만통으로 어거지가짜로 겨우생겨나온 엉터리대통령 문재인 4.15총선에는 문재인이 직접앞장서나와 80여명을 날강도짓해간 180여석의 가짜국해원 앞세워 온갖 법 다만들어놓고도 독단적독재적인 횡포를 막무가내로 다 저지르고있는것!!! 국민들이앞서서 야권무조건 대통합하여 문제덩어리 문재인정권부터 끄잡아내려 버려야한다. 답글작성98 1 배주은 2021.03.02 08:07:59 그러면.. 임기가 만료되었는데 1년간 비워둬야 하는가? 어느 정권에도 하지 않았던 요구를 민주정부에만 하는 이유는 뭔가? 조선일보를 대접해드리는 정부만 인정하겠다는 건가? 답글34 95 이창우 2021.03.02 09:36:00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무능하고, 가장 비열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답글작성97 1 신미향 2021.03.02 10:22:31 OOO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박양 낙하산만 하겠니? 국가 재산 위성팔아처먹지 않나 4대강 찬성 놈들 여전히 주요직 에 앉아 사서껀껀 민주당 발목 잡고 4대강때 아닥 하던 국토부 재정부 사사껀껀 발목 잡고 시비 걸고 방토뮈 구성인원 밥값 않해 아주 아주 요소요소 맹박이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낙하산 박아났지 군대도 틀극기 맹부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박양 틀극기 통벼놈들로 아직도 한보따리지 하는일없이 녹봉 루팡 하며 발목 잡고 트집 잡고 날조 조작 구라 치면서 하지만 어쩌냐토착왜구 틀극기 놈들만 발작 버튼 부리는데 정은경질청님 사퇴 하라 발작한 인물이지 그런데 문프님 낙하산 잘하고 있네? 고린네 쉰네 나는 토착왜구 틀그키 놈들아 답글10 93 홍승용 2021.03.02 09:06:58 기가찬다 하지만 문재인은 아직도 공정과 정의를 말하는걸보면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준다 조국과함께.. 이것이 그들의 민낯인데.. 아직도 그들의 쇼에 정신못차리는 국민에 슬품을 억제할길없다 답글작성89 1 한상술 2021.03.02 10:36:29 더불어 남로당 도적놈들. 답글작성88 1 김태현 2021.03.02 09:44:27 현정권이 했듯이 법을 바꿔서라도 저들 낙하산들은 모조리 짜르고 법정에 세워야 한다. 그걸 뿌리뽑지 못하면 다음정권은 한마디로 식물정권이 될것이다 답글작성88 1 권형석 2021.03.02 08:09:42 이렇게 OOOO당과 경제공동체 사슬로 엉켜 있으니 문재인의 개판속에서도 문재인과 OOOO당 지지율이 30% 이상인거다. 이들만있나, 민노총, 전교조등등 노조들과 세월호 세력등. 거머리 처럼 이 나라의 피를 빨아먹는 세력이 있으니 나라 꼴이 이지경인데도 아직도 아무런 저항도 없는거다. 박근혜의 잘못은 너무나도 청렴을 따지다 우파쪽에도 빌붙어 먹는 이들이 없으니 외면당하고 탄핵까지 간거다. 답글작성88 1 권기현 2021.03.02 09:16:17 문빠들 권력비리 재인이부터 후벼파고 지구상에서 이런 놈들은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한다 그래야 정치판이 깨끗해진다 이런일을 해줄사람 윤석열대통 밖에 없다 답글작성85 1 조정래 2021.03.02 09:23:47 안동 너리티 산골 할매 말씀이.... "앞 주디이로는 공정 수 없이 씨부리고...뒷 구영으로는 오만 짓 다하네!" 답글작성81 0 남성호 2021.03.02 10:56:51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 입니다. 개돼지들이 만든 경험하지 못한 나라. 답글작성80 1 황진석 2021.03.02 09:30:22 잔머리만쓰니 제대로 할수있는 정책이 뭐가 있겠는가. 답글작성80 0 권대용 2021.03.02 06:32:26 관리자가 (비속어/비하) 사유로 100자평을 삭제하였습니다 이종만 2021.03.02 10:59:46 오래못간다 정권교체가 답이다 답글작성77 1 이창우 2021.03.02 13:57:50 정권교체 되면 싹뚝 모두 잘라라 !!! 답글작성74 1 김이홍 2021.03.02 10:20:23 곳곳에 심어놓은 뿌리와 아짖트를 어느정도 제거 할려면 한20년도 더 걸릴것으로 본다. 특히 서울시에는 박원순 시장의 10년에 걸쳐 심어 놓은 좌파뿌리와 그 아짖트는 감히 헤아릴수 없는 정도 일것이다. 야당의 아무리 날고 뛰는 사람이 차기 시장이 되어도 전혀 속수무책일 것이다. 답글작성74 1 정성준 2021.03.02 09:06:26 문재인은 효심이 지극한 사람이다. 아버지인 공산당졸개 문용형의 뜻을 좇아 흥남에서 내려와 평생 반미, 반국보법, 남한적화에 올인하지 않았나? 한마디로 개보다 못한 민족의 역적 자식이다. 답글작성74 1 한형식 2021.03.02 10:51:23 이게 니 나라냐 ... 답글작성73 2 이정호 2021.03.02 10:47:33 때려잡자 문재인 정권,, 답글작성73 2 신년희 2021.03.02 11:04:53 문재인 4년간은 백성을 사기 친 악마 정권이었다. 나는 이런 쓰레기들이 정권을 찬탈한 후 능력 과 준비 없이 국민을 혹독하게 치정한 정권을 팔십 평생에 처음 봤다. 학도대에게 625때 잡힌 일개 장교가 문재인의 애비라니 문재인이 왜 탈북하여 이 나라를 이처럼 박살냈는지 곰곰이 생각해 봤다. 이런 악마들에게 국민이 표를 찍어 준 더러운 손가락 때문에 일어난 치욕의 실수였다. 이제 문재인은 서서히 허덕이며 하산하고 있다 앞으로 일 년 후면 다시 희망이 보일 것이다. 그동안 너희들이 헌법을 지키면서 정치했나? 자성해 봐라, 빨강 씨앗인 200명이 미쳐도 다음에 정의의 자유우파가 당당하게 집권하면 낙하산 인사는 합법적으로 전부 갈아 치울 것이면 국민들이 일어나 도끼로 찍어서라도 내 쫓아 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 삭이 잘아나지 못하게 뿌리를 뽑아내기 위해 국민의 한결 같은 힘이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답글작성73 1 김형석 2021.03.02 06:48:15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인사로 말도많고 탈도많고 비전문가가 경영자로 자리 차지해 거수기 역할만 하면서 국민 세금이 줄줄 세는데 저 200곳 + 알파 공공기관 법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는가? 답글작성72 1 배상현 2021.03.02 13:06:47 악의 씨앗을 대한민국 기관 곳곳에 뿌리는군.전 정권 인사 치운다고 온갖 추악한 짓을 다 하더니,초강력 빨판 문어를 살포하네요. 답글작성72 0 권대혁 2021.03.02 10:26:29 저런 떨거지들은 전부 자르지 말고 죽여버려야 한다. 답글작성71 1 김맹식 2021.03.02 16:07:47 예전정부에게는 낙하산인사라고 개거품물더니만 저거들은 더하네 좀 창피한줄알아라 겉과속이 확연히 틀리네 정권잡고있는거 자체가 이상타 답글작성71 0 홍대식 2021.03.02 08:11:10 정권이 바뀌면 그냥 쫓아내면된다^^ 문재인 일당들은 더 한짓도 서슴치 않은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답글작성71 0 여승재 2021.03.02 14:37:27 좌익들 전매특허를 도용하면 된다. 털어 먼지 안나오는 놈 있나? 범법 행위가 나오면 그걸로 옭아넣으면 되는 거지. 답글작성70 0 장종국 2021.03.02 06:13:15 뭐... 새삼스런 일이 아니네. 마지막에 문재인의 공약을 말했는데, 문재인이 공약을 지킨 것이 있나? 청개구리 문재인이잖아. 에휴~~~~! 답글작성70 0 Samuel Sang Han 2021.03.02 06:44:24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한세상... 스벌... 답글작성69 0 최병철 2021.03.02 08:55:18 과거에도 그랬어요. 할 수 없죠. 답글13 66 조현부 2021.03.02 09:22:19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답글작성67 0 배기순 2021.03.02 10:14:51 왜 잘라~ 대대적인 감사를 통해 빵으로 보내야지~ ㅉㅉ 답글작성66 0 신영길 2021.03.02 08:05:17 낙하산 도적놈들 ! 정권바뀌면 특별법 만들어서 낙하산없이 밀어버리면 돼 ~^ 답글작성66 0 송민영 2021.03.02 13:23:28 문재인이가 임명한 애들 다 원상태로 돌려 놓아야 한다. 답글작성65 1 안순애 2021.03.02 09:13:55 빨치청산을 내 걸면 얼마든지 바꾸고 가막소로 보낼수 있다. 대통령도 바꾸는데 그까이 공공기관장쯤이야 파리 목숨이제.... 답글작성65 0 이승일 2021.03.02 09:40:26 재네들이 잘 하던 특별법 만들어 쫓아내야겠지. 답글작성64 0 최윤봉 2021.03.02 09:20:55 다음 대권은 강단,추진력있는 대통령 반드시 나와야 한다. 답글작성64 0 송우원 2021.03.02 08:58:01 이런 꼬라지 보려고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했더란 말인가 ??? 답글작성63 0 이광희 2021.03.02 07:46:12 시민이용단체,여성이용단체,환경이용단체,노동이용단체,전교조,민노총,감성팔이단체등은 이정권과 코드를 맞춘 전위부대로 이정권은 장기집권을 위해 곳곳에 빨대를 꽂게해 주었고 거미줄처럼 네트웍을 형성 활동하기에 정권교체가 그리 만만하진 않을것이다.이는 박원순류등이 싸질러 놓은 똥덩어리 이기도하다. 또한 10년을 걸쳐 뽑아야 할 공무원숫자도 6.000명을 늘려놨고,각종 불필요한 수석자리도 수없이 만들어 놨다. 온통 사방에 도적떼 들이고 적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이런것들의 밥을 먹여주려 세금을 내고있다. 그 세금으로 그들이 늙어 죽을때까지 살 연금까지 챙겨줘야한다. 애초부터 문재인 이넘은 국가전략보다는 좌파가 잘먹고 잘사는 방법에만 몰두한 넘 이다보니 이런 사단이 난 건데, 그건 저들이 교묘한 선전선동에 넘어가 180석을 안겨준 무지한 백성들의 책임이 크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진실을 보는 눈을 키우고 올바른 국가관을 위해 노력하자. 그리고 반듯이 정권교체를 이뤄내야한다. 답글작성63 0 서봉수 2021.03.02 07:22:47 왜? 못잘라. 낙하산으로 내려온넘들 그중에 온전한넘이 있을려고? 털면 먼지 투성이일텐데, 탈탈털어 감방으로 보내고 그자리는 전문가를 앉히면 누가 뭐라고 할까. 답글작성62 1 임영필 2021.03.02 10:23:40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것은 반대로 해석하면 정답이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답글작성62 0 김상진 2021.03.02 07:57:55 눈감고 아옹하는 식이다. 정권이 바뀌면 좌파정권식으로 적폐청소는 해야 한다. 특히 좌파식으로 감사를 하고 먼지털이를 하면 살아남을 자 누구인가. 행복한 낙하산인사가 아니라 불행을 가져오는 낙하산이 될 수 있다. 돈뿌리기에 이어서 낙하산 인사 뿌리기다. 미래가 없는 한심한 정권이다~ 답글작성62 0 김진환 2021.03.02 07:18:22 썩은 것만 찾아 다니는 빨간 눈의 들쥐 같은 넘들... 답글작성62 0 김익수 2021.03.02 10:28:29 정신차려라 보수일동, 통합과 공조를 모르는 무능 보수의 업보다. 답글작성60 1 김보승 2021.03.02 08:03:20 정권이 바뀌면 권력형비리와 범죄청산을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 친문 낙하산 쓰레기들이 저지른 비리와 숨겨저 있는 범죄가 밝혀내어서 임기를 채우는게 아니고 교도소로 보내야 합니다 답글작성60 0 김한주 2021.03.02 10:23:55 문재인 찬탈정권이 함량미달들만 등용하고 있습니다. 답글작성59 0 김정호 2021.03.02 10:20:03 내로남불이 어디든지 생기네. 한심한 작당이다. 곧 심판을 받고 물러나게 될것이다.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내로 남불 만이 활게를 친다. 답글작성59 0 한영환 2021.03.02 08:00:04 진토배기 친일파는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연마해서 우리의 기술로 새로이 만들고 그것을 이용해 대한민국을 부국으로 세워 놓았다. 그리하야 ~ 오늘에 이러렸다!. 쥐뿔도 모르는 넘이 친일 운운하지 마라! 답글작성58 1 권기현 2021.03.02 09:05:26 책상을 문밖으로 옮겨주면 된다 능력없는 문빠 돌머리 놈들 답글작성58 0 장시정 2021.03.02 08:40:07 586 패거리들의 도둑정치, 대한민국 정치사상 최악의 정권이다. 어떤 정권도 감히 흉내조차 내지 못할 전무후무한 엄청난 부패 역량을 갖고 있는 마피아 집단이다. 역사는 돌고돈다. 얼마 남지 않았다. 기다려라. 답글작성58 0 박정식 2021.03.02 08:54:42 낙하산 인사 없앤다는게 문재인 선거 공약이었던것 같은데... 어찌 된거지? 문재인이 특등머저리가 아니라 문재인한테 속은 국민이 특등머저리지... 답글156 2 윤형준 2021.03.02 08:21:10 이 모든게 죄선이 선동하고 앞장선 사기탄핵의 결과!! 답글작성56 2 배호준 2021.03.02 11:52:46 충분히 짜를 수있다. 정권 바뀌면 문빠, 더듬어 민주당, 부역자들이 차지한 돈되는 자리에 알박아 내려 퍼부은 낙하산들 위해 검정하고 평가하는 대통령령으로 감찰하는 감찰청 만들면 된다. . 답글작성57 0 이귀형 2021.03.02 07:57:39 웃기고 있네. 니들은 임기가 남아있는 기관장 마구 잘랐으면서 무슨 헛소리.. 문재인이 내려꽂은 쓰레기들은 능력, 전문성 제로에 월급만 축내는 기생충들이다. 임기고 뭐고 다 때려잡고 내?아야 전문성이 살아나고 경쟁력이 회복될 것이다. 답글작성56 1 채찬수 2021.03.02 07:36:19 제인이는 임기말까지 완벽한 사회주의 국가 건설의 기반을 다지는겨 ... 답글154 3 서병일 2021.03.02 09:11:31 이런 낙하산을 허용하고 알아서 누워 낙하산을 쉽게하는 것들이 문재인 만큼 문제다. 문적과 문적의 불법 탈법을 허용하는 것들은 서로 이익을 공유한다. 답글작성56 0 임재경 2021.03.02 08:30:01 나라를 한번 뒤집어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한다. 답글156 0 박종덕 2021.03.02 06:42:18 민주화투쟁이 아닌 OOOO들의 똥파리 투쟁 답글작성56 0 서원영 2021.03.02 12:51:54 나라 거덜내는 놈들이 끝까지 송충이 역활을 다하는구나...다 해 쳐먹어라 이역적놈들아..살충제 듬뿍 쳐주마.. 답글작성55 1 박종덕 2021.03.02 10:17:08 민주똥파리들의 똥파티 답글작성55 0 여용범 2021.03.02 09:03:14 이러고도 이나라 안망하면 그게 이상하지, 문재인 이자를 어떤 욕을해도 분이 안풀린다, 이놈을 선택한 이 한심한 국민들의 업보다 답글작성55 0 김기철 2021.03.02 07:45:59 제 발로 안 나가면 국립대학으로 보내면 된다. 온갖 갑질에 성추행, 공금 횡령 등등 비리는 차고 넘친다. 답글155 0 김영희 2021.03.02 07:11:59 거 무슨 소리를...죄다 내보내야지...즈네들도 박근혜 사람들 밀어내고 들어왔는데...이재명이가 집권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친문과 이재명은 물과 기름이거든요. 다 쫓아내야 합니다. 자기들만 자리에 욕심있나요? 이재명 주변에도 한자리 바라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텐데...모 국책은행장...한겨레신문 칼럼에서 박근혜의 낙하산인사를 그렇게 비난하더니 문재인 정권 들어서 딱 그 자리에 갔습니다. 3년하고 연임 중입니다. 자기는 낙하산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렇게 양심에 털난 자들이 많아요. 조국이만 내로남불이 아니라니까요. 이런 염치와 담을 쌓은 자들이 이 정권에는 많습니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설령 그게 이재명이라 하더라도 다 쫓아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문성도 없는 자들이 문재인 빽으로 들어온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보내도 조직관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답글작성55 0 김재형 2021.03.02 15:20:12 능력도 없는 좌파들 낙하산들이 사단급으로 쏟아지네 답글작성54 0 최원영 2021.03.02 09:55:17 어떻게 해서 잡은 권력인데 쉽게 내놓겠어. 챙길 수 있을때 확실히 챙겨야지. 개돼지들아 이것이 현실이다. 문쇼통을 누가 탓하냐. 문쇼통을 찍은 개돼지들의 손가락을 탓하고 욕해야지. 문쇼통의 등장으로 세상이 뒤집히니 살맛나지. 아직 멀었다. 문쇼통의 쇼의 결과는 이제 서서히나타나서 향후 10년 지속된다. 그러면 문쇼통 이후 집권자만 욕 엄청 얻어먹고 문쇼통 2세가 나타나겠지...그게 세상돌아 가는 이치이다. 문쇼통의 뿌린 씨앗은 이제 싹이트서 앞으로 10년 이상 지속된다. 가장 고통 받을 사람은 누구인가 현재 학교다니는 학생신분의 세대들이지. 이것을 아는 개돼지는 몇이나 될까? 답글작성54 0 차홍석 2021.03.02 09:03:34 경제는 망쳐 놓고 자기들 일자리는 죽어라 챙기는구나. 답글작성54 0 김종호 2021.03.02 08:57:43 이게 바로 사기꾼 이정자인 문 x 재앙이의 정치 형태다. 머지않아 저주를 받을 것이다. 답글작성54 0 이성재 2021.03.02 10:19:56 그런 자린 국민의 자리지 대한민국 파괴범들의 자리가 아니다. 행정이나 법으로도 안되면 이들을 국민이 직접 나서서 강제로 끌어내야 할 것이다. 무법천지 대한민국에선 믿을건 오직 국민의 무력뿐이다~! 답글작성53 0 서정호 2021.03.02 08:48:19 대한민국이 문재인거냐? 문재인 타도하여 대한민국 바로세우자. 답글작성53 0 EuiSoonKim 2021.03.02 08:20:45 ㅋㅋㅋ 꿈 깨. 이 세상에 보장된 건 하나도 없다. 문재인이 떠나면 압박이 들어오고 그걸 1년 365일 버틸자는 세상에 없다. 내말이 우습게 들리지? 한번 해봐. 답글작성53 0 김영희 2021.03.02 07:17:42 문재인의 힘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다음 정권에서는 알아서 나가야지요. 아 즈네들도 남의 자리 밀어내고 들어왔잖아요.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들...임기 채운 사람이 있습니까? 답글작성53 0 이문찬 2021.03.02 18:06:49 권력 ?아 죄인이 하는것 처럼 적폐 몰이하여 하나도 남김없이 감방으로 처넣으면 된다. 답글작성52 0 안용환 2021.03.02 11:14:16 정권교체해도 답도 없다 국회의??180석 좌경화돤 대법관.헌법재판관 까지 어마어마 하구나 답글작성50 1 조영욱 2021.03.02 13:03:07 좌파들 소굴엔 배고픈 양라치들이 우글우글거리지~ 좌파들 자체가 부모복 없이 세상에 겨나와서 우파들에 비해서 가방끈 후줄근하고 정치권에 겨 들오기 전에 변변한 직업 없는 정치룸펜들이었으니 배가 무척 고프겠지! 그러니 권력에 접근하면 그냥 가져다 주는 돈 받아 처묵처묵하는 거로도 모자라 “바다이야기” “신라젠,VIK 주가조작사기” “ 라임펀드사기” “ 옵티머스펀드사기” 등등 아주 돈챙길 건을 기획 발굴해서 돈에 걸신 들린 듯이 처묵처묵하지~ 에라이 부모복 더럽게 없는 좌빠리새귀들,,, 답글작성49 2 이상철 2021.03.02 11:26:54 패거리들끼리 주고 받고 놀아봐라. 정권 말기에 자리 차고 들어온 놈들은 대부분이 이리저리 조폭 패거리들로 한 두 가지 범법 오물을 묻혀 다니는 건달이나 마찬가지다. 문재인의 나라에만 빠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무지막지한 적폐청산 아래 저질러진 무법자들이 만들어낸 강도짓같은 행패는 다른 정권이 들어서는 날, 그 때에는 그 정권의 빠들이 존재하는 것이고 최악의 정권에 시달린 국민들의 일부는 새 정권의 빠들로 배운대로 더 보태서 갚아 줄 때에는 그 빠들은 지금의 빠들보다 더욱 가열찬 패악을 보여줄 것이다. 답글작성50 0 전승기 2021.03.02 08:14:49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비위사실만 조사해도 전부 털려나올 인간들 이다. 답글작성50 0 서순석 2021.03.02 07:45:42 걱정할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정권이 바뀌면 문씨가 했던 행동 반만이라도 하면 모두 정리할수 있다 촛불시위??ㅎㅎㅎㅎㅎㅎㅎㅎ 개나 줘버리라하고 ㅋㅋ 답글작성50 0 김종욱 2021.03.02 15:23:36 법을 바꿔서라도 바꿔야 할것이다. 답글작성49 0 박재영 2021.03.02 08:39:40 이럴줄 모르고 박근혜 탄핵을 그렇게 서둘렀냐? 뿐이냐 사법부는 어쩔거냐 대부분 문재인이 임명한 거의 압도적 아니냐 이제 백약이 무효다 바보들이 하고 싶은 것 다하라고 몰아준 대가다 이제 포기하고 살아야 된다 정권 바뀌면 다 바꿀 수 있을 것 같지? 결론은 불가능하다 왠지는 180석 두번다시 나올 수 없는 의석이거든 답글작성49 0 곽윤형 2021.03.02 07:59:17 모두가 왕뻔뻔 쓰라기들 답글작성49 0 황정언 2021.03.02 10:19:05 낙하산 코드인사 공산주의 완성. 기업들의 피를 뽑아 연명하는 좌파가 드라큘라처럼 영원히 살려는 것 같다. 답글작성48 0 오현기 2021.03.02 10:09:41 이넘의 정권은 파도 파도 비리투성이다. 더욱 짭짤한 국영기업체 사장자리는 년봉이 2억부터 7억까지라니, 30대인 내 손자는 지금 월 백사십여만 받고 일 한다 하더라. 그래서 느이들은 철먼피라고 불러야 딱 어울리는 자들이다. 답글작성48 0 김동규 2021.03.02 14:01:12 못자를 경우 뽑아야지. 답글작성47 1 조기택 2021.03.02 12:12:23 내편 권력 조직이 망할때 나타나는 징조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왕조시대에도 민중봉기는 일어났다. 답글작성47 1 남형석 2021.03.02 10:09:32 문재인 후보는 낙하산 인사 근절 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다... :: 또 개구라..거짓말...입만열면 거짓말...문재인... 답글작성47 0 조응래 2021.03.02 08:57:25 공정, 평등, 정의를 외치든 문재인은 그냥 엿 바꿔 먹으면 된다. 겉과 속, 말과 행동은 언제나 엇박자와 언행불일치가 아니든가? 저러려고 대통령이 되었나? 답글작성47 0 곽성철 2021.03.02 07:17:00 법을바꾸면된다. 공공기관장이 될려면 해당기관 10년이상 경험자로 해당이 안되는 사람은 해임할수있다는 법을 만들어서 자르면된다. 대신 자신들도 낙하산인사를 포기해야한다. 나라장래를위해. 답글작성47 0 이규호 2021.03.02 07:23:57 짜르법을 다갈켜 줘놓고서 못짜르기는 왜 못짤라?...니가 지나온길을 다알고있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냥줄행랑칠껀데... 답글작성46 0 고영균 2021.03.02 13:50:38 검찰 수사해서 다 감옥에 집어 넣으면 된다! 경찰 dog들은 이미 문재인놈편에 넘어 갔으니 이놈들은 믿을 놈들이 못된다!! 경찰dog놈들을 수사해서 다 추방하면 되고!!! 아님 이 놈들을 김정은놈한테 이내면 된다!!! 이미 경찰dog놈들은 반역죄가 많을걸!~~~~ 답글145 1 왕은주 2021.03.02 16:04:24 바꾸는 방법은 딱 한 가지! 국회의석수 190석 이상 점유하여 그까짓 법 바꾸면 그만 ~~~ 작금의 정부 여당처럼 힘으로 밀어부칠 수밖에 ~~ 아마 구치소, 형무소 많이 지어야할 껄 ^^^^^^3124
- 사흘간 백신 이상반응 9441건↑…사망 20명↑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증가하면서 이상반응 신고도 지난 사흘간 9000여건 늘었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9441건이다.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5538건, 아스트라제네카(AZ) 2804건, 모더나 1030건, 얀센 69건이다. 일별 이상반응 신고는 1일 3185건, 2일 383건, 3일 3173건이다. 신규 사망 신고는 20명이다. 이 가운데 10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명은 화이자 백신, 2명은 모더나 백신을 각각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 접종과 사망 간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추진단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접종과 연관성이 있는지 평가할 예정이다.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신고 사례는 31건 늘었다. 이 가운데 26건은 화이자, 3건은 아스트라제네카, 2건은 모더나 백신 접종자다. ‘특별 관심’ 이상반응 사례나 중환자실 입원·생명 위중, 영구장애 및 후유증 등을 아우르는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346건(화이자 182건, 아스트라제네카 144건, 모더나 20건)이다. 나머지는 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접종 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두통 등을 신고한 사례였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2차는 화이자 백신을 맞은 ‘교차 접종’ 관련 이상반응 의심신고는 400건 늘어 누적 5085건이 됐다. 신규 400건 가운데 사망자는 없었으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가 1건, 주요 이상반응이 14건 있었다. 교차접종 이상반응은 전체 이상반응 신고에 중복으로 집계된다.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19만118건이다. 이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접종 건수(4610만3345건)와 비교하면 0.42% 수준이다. 현재까지 백신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얀센 0.62%, 모더나 0.61%, 아스트라제네카 0.48%, 화이자 0.34%다. 당국은 신고 당시 최초 증상을 바탕으로 이상반응 사례를 분류한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사망 신고 사례는 총 555명이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 299명, 아스트라제네카 240명, 얀센 9명, 모더나 7명이다.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한 경우(245명)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800명이다. 백신별로는 화이자 440명, 아스트라제네카 339명, 얀센 11명, 모더나 10명이다. 주요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총 6858건(아스트라제네카 3752건·화이자 2607건·얀센 282건·모더나 217건)이다. 전체 이상반응 신고(19만118건)의 95.7%에 해당하는 18만1852건은 접종을 마친 뒤 근육통, 두통, 발열,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 비교적 가벼운 증상으로 분류되는 일반 사례였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236647&code=61121911&sid1=soc&cp=nv2 사흘간 백신 접종 이상신고 9400여건…"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난관" 9월 들어 3일까지 9441건 이상반응 접수 백혈병, 부정출혈 등 부작용 주장 잇따라 美 국립보건원 "코로나 이상반응 상관관계 연구"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이상반응 신고도 늘어나고 있다. 백신과 부작용 이상반응 사이의 인과관계 입증이 어려운 가운데 관련 공포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이에 각국 정부와 의학 전문가들은 이상반응에 대한 감시 체계와 관련 연구를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번달 1일부터 3일까지 보건 당국에 접수된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 신고 건수는 매일 3000건 이상 집계돼 총 9441건에 달했다. 신규 사망 신고도 20명이나 됐다. 이상반응 신고 접수 건수를 백신 종류별로 나눠보면 화이자가 5538건으로 가장 많았고, 아스트라제네카(AZ)가 2804건, 모더나 1030건, 얀센 69건으로 드러났다. 대부분은 접종 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두통 등 백신 접종 이후 흔히 나타나는 경미한 이상반응이었으나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이나 특별 관심 이상 반응 사례도 함께 접수됐다.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신고는 31건 증가했다. 중환자실 입원·생명 위중, 영구장애 및 후유증 등을 아우르는 주요 이상반응 사례도 346건이다. 전체 이상반응 신고 건수의 3.66% 를 차지한다. 이중 화이자가 182건, 아스트라제네카가 144건, 모더나가 20건으로 나타났다. 다만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 건수에 비해 이상반응 의심 건수나 부작용 사례는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총 19만118건이다. 4일 0시 기준 누적 접종 건수인 4610만3345건 대비로는 0.42% 수준으로 조사됐다. 최근 이상반응 신고가 접수된 백혈병 발생 가능성, 여성 부정출혈 등에 대한 인과관계도 입증도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백신 접종 뒤 백혈병에 걸렸다는 청원과 부정출혈도 이상반응 신고 목록에 포함시켜 달라는 청원이 잇따르자 정부가 전문가 자문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는 연관성에 대한 근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지난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대한혈액학회 자문 결과 현재까지 백신이 백혈병을 유발 또는 촉발한다는 근거는 없고, 부정출혈 등 여성들의 월경 장애와 관련된 인과성도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일 기준 1차 접종률 61.22%, 완전접종률 52.03%에 달하는 미국 등 다른 나라들에서도 대동소이하게 일어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이번달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과 부정출혈, 생리 불순 등 월경 이상 증세와의 상관관계 연구에 나선다. NIH는 보스턴대, 하버드대, 존스홉킨스대 등 5개 대학의 연구팀에 1년간 167만달러(약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드존슨사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출처]:사흘간 백신 접종 이상신고 9400여건…"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난관" (edaily.co.kr) [자료출처]:미국 상원 의원, 코로나 방역 명령에 "저항할 때입니다" 연설 영상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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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주의) 아드레노크롬 희생아이들 명단과 회사 CYM 인증서의 기밀해제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8월 27일눈이 이상해요~ 젊음을 유지한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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