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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에 대한 미국 찐민심을 보여주는 "Let's go Brandon" ㅋㅋㅋㅋ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일쉽게 속지도 않고 눌리지도 않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국민들이나, 그러한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지 않고 있는 정부나, 그들의 정치 문화가 부럽습니다. 근대화의 역사가 얼마 되지 않는 우리 나라도 너무 늦기 전에 충분히 성숙하여 올바르고 건강한 정치 문화가 뿌리내렸으면 좋겠고, 대장님과 백서스 클랜이 그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이재 저에게 과제는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과도한 공포심이나 무력감에서 벗어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차분하고 담대하게 해 나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31
- [뉴스 분석] 한국에서 시작된 취소,매장 문화(Cancel Culture) - 가수 임창정과 김흥국 코로나 백신의무화를 위한 첫 번째 희생양 인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참포도나무가지님 , 안녕하세요. 의견 감사합니다. 저 캔슬컬쳐라는거는 자기 마음에 들지않으면 공격을 하는 행태인데요. 저렇게되면 정말 살벌한 세상에 살아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김우경 변호사님께서는 백신을 맞고 생기는 백신항체 필요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몸의 선천면역이 바이러스 감염병을 이겨 낼 수 있다고 하셨고 백신항체 접종을 맞을 필요가 없다구요. 지난 주에 함께 연대해서 백신접종 반대 운동에 힘써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이 투쟁을 해오시고 계시는 분들과 양심있는 의사들의 목소리가 더 울려 퍼져야 합니다. 그리고 더 투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임에도 아무런 의심도 없이 백신을 맞고 그것이 참인양 믿으며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몰아갑니다. 그래서 저도 가수 임창정씨가 당했다는 댓글을 보고 또 그렇구나 했었는데 오늘은 뉴스를 보니 김흥국씨까지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요.31
-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지저분한 게 자랑인분 생각을 읽는 기계31
- [민경욱] 5월 23일 부정선거 재판 최후진술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2년 5월 27일존경하는 재판장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로 잘 알려진 유명한 말의 원본은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때때로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먹고 원기를 회복해야 한다!”고 돼있습니다. 미국 헌법의 기초를 잡은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이 한 말입니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며 그같은 사례는 우리 현대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 1960년에 있었던 3.15 부정선거가 그랬습니다. 정부가 주도한 부정선거로 김주열 군이 눈에 최루탄이 박혀 사망한 채 발견됐고, 이어진 데모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4월 18일에는 데모를 하던 고려대생 두 명이 정치깡패들의 공격을 받아 숨졌고 이는 4.19 혁명과 5.16 혁명에 불을 당겼습니다. 이후 최인규 내무부 장관은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권력 연장을 꿈꾼 위정자와 애국시민들의 피값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는 지난 60여년 동안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켜졌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해 싸워온 지난 2년을 생각해보면 조롱과 모독, 무시와 비웃음, 정부 권력의 탄압을 견뎌온 인고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모진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 것은 정의가 위험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고통과 핍박을 견디며 희생을 해야 한다는 성서의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2년 간의 시간 동안 우리가 흘리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피였습니다. 눈물과 땀은 원 없이 흘렸지만 피는 아꼈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위기에 처했을 때 피 없이도 그를 고칠 수 있을 것이라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의 자정과 복원능력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간절히 부탁드리오니, 우리들의 그 믿음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지금까지 몇 차례의 재검표가 있었습니다. 지난 2000년에는 기자 출신의 문학진 후보가 개표 결과 단 세 표 차이로 떨어지자 재검표를 요청했고, 그 결과 표 차이가 세 표에서 두 표로 줄어들었습니다. 단 한 표가 줄어들었을 뿐입니다. 지난 2016년에는 인천부평갑구에서 우리 재판부 대법관님의 남편인 문병호 후보가 단 26표 차이로 낙선했습니다. 문 후보는 재검표를 신청했고 77일만에 실시된 재검표 결과 26표 차이는 23표 차이로 줄어들었습니다. 재검표로 바뀐 표는 단 세 표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결과라면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 어쩔 수 없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이며, 이런 정도라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굳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여러분들께서 시켜보신 제 21대 총선 인천연수구을구의 재검표 결과는 어땠습니까? 무려 1년 2개월만에 실시된 재검표에서 약 천 장의 이른바 일장기 투표용지가 쏟아져 나왔고, 생전 보도듣도 못한 배춧잎 투표지가 발견됐습니다. 난 데 없는 3백 표가 원고의 표에 더해져서 지금 그 책임을 두고 대법원과 중앙선관위라는 두 헌법기관이 다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건 우리 선거제도가 고장이 났다는, 그것도 심각하게 고장났다는 신홉니다. 1,974명이 투표를 한 인천 송도2동 제6 투표소에서 과반인 천 장의 투표용지가 흉칙한 모습의 일장기 투표지였다는 걸 우리 국민들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유린된 선거제도를 그냥 믿어달라고 하기에는 사태가 너무나도 심각합니다. 재판장님, 우리 국민은 헌법이 보장하는 완벽한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지난 4.15 총선에서 훼손된 제 지역구 유권자들의 참정권을 복원시켜드리고자 지난 2년 간 싸워왔습니다. 이제 그 종착지가 멀지 않아 보입니다. 재판장님, 굳건한 둑도 손가락만한 구멍에 의해 무너집니다. 정부수립후 지금까지 한 표, 또는 세 표의 차이가 났을 뿐이었던 재검표 전후의 득표 수가 갑자기 2백60여 표 차이로 벌어지고, 투표소와 개표소에 있지 않았던 일장기 투표지라는 무효투표용지가 천여장 발견됐습니다. 이것은 누군가 불순한 세력이 선거결과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 범죄행위를 했다는 여실한 증거입니다. 이런 범죄행위를 모른 척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사회에 대해 오직 양심과 법령이 명령하는 바에 따라 분명한 이념적 푯대를 제시하는 대법관님들의 고귀한 사명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만일 이번 투표를 정상적인 투표라고 하신다면 앞으로는 개표장에서 수만 장의 무표투표지, 가짜투표지가 쏟아져 나오더라도 그 선거가 정당한 선거라고 선포해야만하는 돌이킬 수 없는 판례로 남는다는 사실을 부디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선거부정으로 얻을 이익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는 중앙선관위가 이렇게 기를 쓰고 각종 거짓말을 쏟아내며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의도를 참으로 알 수 없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제도를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도 애를 써야 할 선관위가 이런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이면 보일수록 자신들의 입장을 공정한 선거의 관리자가 아닌 분명한 선거 범죄 피의자의 위치로 자꾸 밀어넣는 일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고장난 민주주의 체제를 고칠 수 있는 권위는 이제 단 두개의 주체의 어깨 위에서 찬란하게 빛납니다. 그 하나는 바로 Justice, 정의라고 불리는 여러분 대법관들이십니다. 여러분의 힘과 권능으로 고장난 선거제도를 바로잡는 무혈시민혁명을 완성시켜주십시오. 여러 대법관님들의 의로운 판결을 우리들은 고대하고 있습니다만 불행히도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우리는 또다른 주체인 민주시민들의 힘에 기대며, 그동안 아껴두었던 피를 흘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모두에 말씀드린 토머스 제퍼슨은 이런 경우를 위해 민주주의의 최상의 주권자인 국민들에게 또다른 명언을 남겼습니다. “불의가 제도가 될 때 저항은 국민의 의무가 된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5A19QeesM44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3138
- 백신 부작용으로 다리 절단한 제 친구를 도와주세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5월 4일출처:네이트 판3131
- WHO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전세계 1490 만명 목숨 잃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5월 6일WHO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전세계 1490만명 목숨 잃었다" -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69052?cloc=dcnewsj|home|newslist4 출처:디시인사이드3118
- 문,청해부대 백신 파동에 사과하는 마음으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사과하는 마음이라.. 사랑도 사과도 표현해야 함.31
- 이재명을 잘 아는 그녀, 감성팔이 이제 그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김부선씨가 불쌍하죠 여전히 먹히는 감성팔이 역시 한국인은 안되는건가 ㅜㅜ31
- 봉쇄 3주차 상하이 푸동에서 '대규모 저항 시위' 공산당보다 무서운 건 ' 굶주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4월 22일봉쇄 3주차 상하이 푸동에서 '대규모 저항 시위'…공산당보다 무서운 건 '굶주림' (현장영상) / SBS - https://youtu.be/2ogWNJgAc70 출처:sbs3185
- [찬양] 내 주를 가까이 - 아이자야 씩스티원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2년 4월 25일'내 주를 가까이' 내 주를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 평생 소원은 내 평생 소원이 영원한 주의 나라안에 사는 것 Chorus: 내 주를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Chorus2: 더욱 가까이 더욱 가까이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시편73편28절> 28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참으로 내게 좋으니, 내가 주 여호와를 내 피난처로 삼아 주님의 모든 일을 전파하겠습니다. 28 But I’ll keep coming closer and closer to you, Lord Yahweh, for your name is good to me. I’ll keep telling the world of your awesome works, my faithful and glorious God!3127
-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전투에서 패배... '아조우스탈작전' 종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5월 17일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전투에서 패배..'아조우스탈 작전' 종료 - 파이낸스투데이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295 출처:파이낸스투데이3127
- ‘교차접종’ 3일뒤 숨진 경찰남편..”백신 거부할 수도 없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유레카님 굳.. 경호원은 16명 아니라 65명 증강배치31
- 백신 접종 후 사지마비 간호조무사 산재 인정…접종 후유증 첫 사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백신으로 인해 안타까운 피해 사례가 너무 많이 생깁니다. 그러나 세상의 뉴스 여론은 서로 대립하고 있답니다.31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6일안녕하세요 이번에 K-A 가디언즈 품평하게된 17살 학생입니다. 제가 알고있던 6.25에 대한 지식은 학교에서 배운것이 다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인의 추천을 통해서 보게되었는데 저는 제가 알고있던 지식들과는 다를것이라고 상상은 했지만 이정도로 다를거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 다큐를 보고 이제부터는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점과 대한민국 정부에서 외곡시키려는 것을 깨닫고 이제 나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여야 된다 생각을했습니다.그래서 이제 공부 를 해야겠다 생각해서 더욱더 알아가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다큐에 대한 리뷰를 작성합니다. 다큐를 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저는 이 다큐의 내용에서 무엇보다도 미군들은 항상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낙천적인 모습을 보였다는것에 인상 받았습니다 우리는 조금만 더워도 짜증내고 작은 상처 하나에 불평하지만 미군들은 그러한 상황에도 웃음을 잊지않고 항상 긍정적이며 자기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사랑한다는것에 대해서 매우 존경스럽다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할 점들이라고 생각됨니다.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6.25 전쟁은 다큐에서 나오다시피 자유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싸우는 사상 전쟁 이데올로기 전쟁인데 우리 청년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항상 웃는 나라를 선물하기 위해서 전쟁을 해주셨다는 걸 생각 할때 마다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우리들을 다음세대를 위하여 나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대한민국 국군들과 미국의 장정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마무리 합니다. 이 다큐는 남녀노소 빠질것 없이 모두가 봐야합니다 우리의 잘못된 지식과 잘못된 사상을 바로잡아줄 그런것입니다 저는 더욱더 이다큐가 대한민국 초,중,고 등학교에 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책임질 다음 세대들이 이러한 내용을 알아서 더욱더 발전된 대한민국을 볼수있습니다 이다큐를 볼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다큐 제공해주신 심화보 목사님과 장소 대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3150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6일K-A 갓디언즈를 관람한 후로 내게 남은 감정은 놀라움과 감탄입니다. 영화는 탁월한 시각 효과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나를 매료시켰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의 다양성과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를 통해 우주의 신비로운 세계를 엿볼 수 있었고, 현실에서는 상상조 차 할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K-A 갓디어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선사해 주었고, 내겠는 새로운 시 각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다시 한 번 관람하고 싶은 영화 중 하나로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이후에도 K-A 가디언즈와 같은 수작을 더 많이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그저 영화 한 편을 관람했을 뿐인데도 마치 새로운 세계를 여행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완벽한 영화 경험이었습니다.3124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6일K-A 가디언즈 영화를 보고 딱 한마디가 떠올랐다. '자유는 피의 대가이다'. 이 영화는 이 명제의 증거이다. 한국전쟁에 수많은 목숨들이 희생됐다. 단지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서 말이다. 그중 대부분은 미국인들이었다. 어쩌면 한미동맹은 피의 동맹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한국전쟁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는듯 하다. 그들의 행동은 이를 뒷받침해준다. 그런 의미로 이 영화는 대한민국 사회의 표지판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앞으로 우리 후손들이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역사의 기준으로 삼고 가야할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나올뻔한 순간들이 여럿 있었다. 그중 하나는 이우근 학도병의 어머니께 쓴 편지였다. 어린 나이에 전쟁에 참여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까지 한 그의 인생이 참 감사했다. 그를 보니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나는 과연 목숨 다할 정도로 나라를 위해 힘쓰고 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다. 우리 대한민국의 거대 숙제는 곧 통일이다. 우리는 정말 안타깝지만 한국전쟁에서 이를 이뤄내지 못했다. 통일이란 것은 한 국가의 이해관계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한국전쟁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은 8.15 통일 독트린을 선언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최종 목표는 통일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미국과 함께 이뤄내지 못했던 통일을 우리는 미국과 다시 이뤄내야한다. 이 상황 속에서 한미동맹은 더욱더 중요하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배운 한국전쟁의 정신을 올바르게 가지고 한 국민으로서 그에 힘쓸 것이다. 이 영화 제작에 힘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치지 않는 애국심을 모두가 발휘하기를 소망한다.3122
- K-A 가디언즈 품평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6일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모르겠다. 타 국가에 치른 놀라운 희생이 너무나도 존경스러웠다. 특히 벤 플리트 장군 부자의 이야기가 인상 깊다. 굳이 전쟁을 참여하지 않아도 됐지만 그는 하나님을 사랑했기에 전쟁에 참여했다. 한 영혼 영혼을 위해 결단한 그의 용기는 너무나 감사했다. 특히 그가 어머니께 쓴 편지를 보면 더욱 배가 된다. 편지를 눈물로 적시지 말라는 말과 나 말고 내 옆에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그의 말은 초월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나는 정말 이 놀라운 역사는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로 이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임을 확신한다. 우리는 그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해야한다. 나는 솔직히 이 영화를 통해 한국전쟁의 진실을 제대로 알게 됐다. 학창시절 역사에 큰 관심없이 지냈기에 역사의 깊은 의미를 모르고 있었다. 이 영화는 그런 나를 변화시켰다. 역사와 진실에 눈을 뜨게 해줬고 책읽으며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대한민국 탄생을 잘모른다는 사실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나는 지금까지 반미 운동을 보면서 별 생각을 가지고 있진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거 같다. 그들의 운동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길임을 말이다. 내 또래 20대 초반 친구들은 이런 사실들을 잘모른다. 내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힘쓰고 싶다. 우선 이 영화를 홍보하고 싶다.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볼때 대한민국에 무시 못할 변화가 생길 것을 확신한다. 이런 훌륭한 영화를 품평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3129
- K-A 가디언즈 품평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7일최근의 급변하는 시류 속에서 오래되어 보이는 625전쟁은 우리가 필수로 알아야 할 의미가 있는 영화이다. 1. 급변하는 시류라 함은, AI로 인해 변호사, 회계사 등의 직업을 대체하고, 당장 앞의 편의점을 가도 월급을 받지 않는 기계가 대신 가계주인의 일을 해주고, 열심히 준비해야 했던 논문 준비, 설교 준비도 인간보다 우수하게 함으로서 사회적인 인정을 받던 사자의 직업이 종말을 맞이하고 있지 않냐는 의문으로 우리는 삶을 살고 있다. 2. 우리는 지옥이나 선악에 대해 구분하는 것 자체를 고리타분하게 여긴다. 그러나 그것이 뒤집어진 때가 바로 625전쟁이다. 공산군은 막상 다가오니 공산주의에 반대하고, 반대하진 않더라도 그저 공산주의가 아닌 사상을 환호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마을 단위로 죽였다. 우린 전쟁에서 야만인이 약탈을 하면서 살인 방화 강간 등을 하는 것만 알고 있지, 한국전쟁에서 다 큰 남자가 무슨 생각을 갖고있든지 상관없이 강제징집으로 가족과 떨어뜨리고 죽이는 것도 보통 잔인하게 죽이는 것이 아닌 것을 보고 경악한다. 3. 세계사적으로 볼 때, 2차대전 이후 강대국의 구도는 미국과 소련(러시아)였는데, 미국과 소련, 그리고 당시엔 소련의 공산주의를 막 이어받아 신생 강대국으로 발돋음한 중국이 판을 짜서 벌인 무대가 625전쟁이다. 영화에서 보면 하나같이 외국 군인들(국적은 아마 대부분이 미군이라 생각이 든다)이 활짝 웃으면서 비극을 맞이한 땅의 사람들을 맞이해준다. 그것은 가식이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또한 어린아이를 등에 업고 엄마가 아닌 누나같은 어린애가 두 손을 꼭 잡고 기도를 두 눈을 불끈 감고 하는 것을 보았다. 만약 하나님이 그 아이를 본다면,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을까? 오늘날은 신앙의 열심을 신앙의 모양을 좋게 함으로써 꾸민다. 사실 그 사람의 모양을 보고 속마음은 알 길이 없다. 또 기도하는 곳을 떠나 삶으로 돌아가면 삶과 세상에 맞는 삶을 산다. 삶은 예배라고 하고 기도는 항상 하라고 하고 찬양은 감사로 드리라고 하며 이 감사 역시도 당연하게 받은 좋은 것만 드리지 말라고 알고 있는데, 어떤 만들어진 우상으로 인해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 북한에 지금도 존재하는 공산주의 혹은 그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어떤 사상을 볼 때,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사상이 필요하다. 어설픈 사상은 소용이 없다. 1번에 언급했던 AI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유명한 종교, 단체가 평화를 외친다. 요즘은 평화가 가치중립적인 단어라기보다 때론 종교에서 이용하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어 부정적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상징을 빼앗긴 것이다.' 평화, 화평 무슨 단어를 쓰든 그것이 궁극적인 평화라면 좋은 것이다. 평화는 일시적으로만 그렇게 보이는 것은 평화가 아니다. 이완용이 말한 비겁한 평화는 전쟁을 낳았고 두고두고 문제가 되었다. (그 이완용은 생각보다는 사상이 있고, 좋은 사람일 수도 있을 거라고 본다. 단지 잘못 알고 있었을 뿐.) 평화는 육적인 데 있지 않다. 무슨 말이냐 하면, 육적인 평화만 쫓을 거면 돈, 명예, 성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해버리면 된다. 가장 인간이 탐닉할 수 있는 쾌락의 사회를 만들거나 돈을 많이 벌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지배하거나 혹여나 실패하면 다 털어버리고 돈을 다시 써서 새롭게 새로운 판을 구상해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상이라는 것은 어딘가에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종교라는 형태로 굳어진 모든 것은 다 사상이다. 정치도 사실 경제만큼이나 종교와 깊은 관련이 있다. 종교는 사람끌기이다. 공산주의를 경제체제로 보는데 그것은 인간의 마음을 건드린 종교와 같은 급이며, 종교라고 봐도 무방하다. 영원과 기원, 궁극이 없는 유물론에서 생긴 사상 역시도 종교와 부딪히는 종교이다. 이러한 공산주의를 종교로 보지 않고, 경제체제인 자본주의로 보는 것은 오류이다. 이 작은 출발에서 전쟁까지 생기고, 곧 해방 80주년, 625 종전 70년을 맞는다. 한국은 해방직후 문맹이 70%가 넘었다. 이승만은 교육을 통해 문맹률을 10% 아래로 바꾸어 오늘날이 되게 했다. 한국은 현재 전세계에서 누구보다 많은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다. 이것은 물질적인 싸움이 아니고, 그 위에 있는 싸움이고 한국이 마치 세상의 중심이 되는 것 같은 신호일지 알 수는 없다. 한국은 실제로 전세계에서 영적인 기적을 많이 배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역시 물질적인 돈으로 권력으로 전통이라 불리는 것으로 세력이 모여져 있다. 이합집산하던 그 세력이 현재의 정치, 현재의 종교를 이루고 있다. 한번 개혁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625라는 큰 변화와 대통령 같은 집권세력이 이뤘던 좋은 큰 변화를 2024년 현재에 또 다시 기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것은 세상에서 작지만 소금같이 모든 맛을 좌우하는 사람, 혹은 소수의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현재의 젊은 사람들이 기운을 얻어서 625때 필요했던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바라면서 품평을 마치겠다.3128
- 윤석열 대통령님 생일 축하드려요.카테고리: 윤석열 대통령 게시판·2024년 12월 16일대통령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진심으로 위하고 걱정하여 싸우시는 대통령님을 응원합니다. 더불어공산당과 국민의 짐당에 있는 종북세력과 친중세력 모두 척결해주세요. 반국가 세력들을 소탕해주세요. 우리 국민이 함께할 것 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3120
- [청해부대] 최고의 아이디어맨, 대통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저도 이기사 봤는데 열불나서 패스 했네요 이사랑님...!! 진짜~~~!! 가뜩이나 날씨도 더운데 더 열밨네...!!😪😪31
- coffee break (성경발견학습) 역사와 유래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내일은 직접 만든 질문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더운 여름 말씀의 세계속으로 빠져보아요 안믿는분들 믿으라고 강요하는거 절대 아니구요 그냥 질문으로 머리를 깨운다는 개념이셨음 합니다.^^31
- 생각의 근육 하부르타 중에서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ㅎㅎㅎ 역시 레카님! 레카님이 계시니까 게시판이 아주 활기가 있네요👍🤗🤗31
- 문준용, SNS 끊을수 없는 이유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24일팥 심은데 콩 날리없지~ 잘 낫어 증말 세상이 어두우니 세상 잘만났구만~ 눈에 보이는 거 없으니 양심가책인들 있을까 일단 많이 챙겨야 똑똑한 줄 아나보다...31
- [슬픔,분노주의]충격! 30대 고독사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22일진짜...청년고독사 문제 심각합니다ㅠㅠㅠ 진짜 무능하고 한심한 정권 밑에서 애꿎은 국민들만 수없이 죽어나가는 슬픈 현실 ㅠㅠㅠ https://youtu.be/rzRGLpkIjvI 청년고독사에 관한 보고서 링크31
- 코로나 후유증, 아이들 건강 적신호로 나타난다카테고리: 육아출산복지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정확한 지적이십니다.비대면 수업의 일상화로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잃고 있습니다.아마 이 세대의 기초 학력은 최저 수준일 것이고 사회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무엇보다 일정 집단의 정치적 목적에 의해 국민 우민화 작태가 인생 초반기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감사합니다.31
- 학대받던 강아지 마음 여는 과정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8일네이트판 펌3122
- [안드레아보첼리] Because we believ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웅장한 선율, 화성과 함께 시원하게 뻗어가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성이 더위를 날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들으면서 저도 하은님의 마음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조마조마 했어요. 괜히 주님이 아닌 내가 빛나서는 안될 것만 같은 느낌이요. 하지만 이사랑님 말씀을 읽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빛과 승리를 주시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미라클랑의 노래를 들으니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특히 미라클랑이 노래를 부를 때 청중들의 반응과 표정이 너무나 신선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예술이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힘과 기쁨을 줄 수 있는지가 고스란히 전해져 왔어요. 이사랑님, 이토록 눈부시고 벅찬 시간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31
- [조수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대장님🥰💜💚 늘 ~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장님을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해요💞31
- 6년 근무 같은데… 화천대유 대리 퇴직금 50억, 대기업 회장 21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7일화천대유 ‘50억 퇴직금’ 배경 의혹 곽병채 “아버지가 먼저 입사 제안, 난 치밀한 오징어게임 속 ‘말’일뿐” 화천대유측 “산재위로금이 44억”…곽상도 “나와 무관, 투자도 안해” 김만배-남욱과 만난 사실은 인정…郭-金 대학동문, 검사-기자로 친분 野, 최근 사표낸 박영수 딸도 겨냥…美회계사로 성과급, 郭 넘을수도 곽상도 아들에 50억 준 화천대유, 6년간 총 퇴직금은 5억7131만원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인 곽병채 씨(31)가 올해 3월 화천대유를 퇴사한 후 50억 원의 퇴직금(성과급 포함)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기 성남시 ‘대장지구 특혜 의혹’ 사건의 파장이 야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곽 씨는 “열과 성을 다해 일하고 평가받은 것”이라고 해명했고 곽 의원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퇴직금을 지급한 배경을 두고 의혹이 커지고 있다. 퇴사 직전 ‘50억 성과급·퇴직금’ 약속 곽 씨는 26일 곽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화천대유의 ‘1호 사원’이었음을 공개하며 “2015년 아버지께서 ‘김○○가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는데 사람을 구한다고 하니 생각이 있으면 한번 알아보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곽 의원이 먼저 제안해 화천대유에 지원하게 됐다는 것. ‘김○○’는 화천대유 소유주로, 경제지 부국장을 지낸 김만배 씨로 추정된다. 곽 씨 설명을 종합하면 2015년 6월 입사한 곽 씨는 경영지원팀 총무로 사무실 운영 업무를 하다가 2016년부터 땅 보상 등 핵심 업무를 맡았다. 2016년은 성남시가 보상계획을 공고하는 등 대장지구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던 시기다. 곽 씨는 “온갖 민원에 대응했다. 위기 상황에 처하는 것을 막기도 하면서 회사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주장했다. 곽 씨는 2018년 2월까지 233만 원, 2018년 9월까지 333만 원, 올해 1월까지 383만 원의 월급(세전)을 받았고, 지난해 6월 퇴직금을 포함해 5억 원의 성과급을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올해 3월 퇴사 직전 곽 씨의 계약은 50억 원을 받는 것으로 변경됐고, 화천대유는 4월 30일 세금 22억 원을 제외한 28억 원을 곽 씨의 계좌로 송금했다. 화천대유 측은 “곽 씨의 퇴직금은 3000만 원이고, 성과급 5억 원, 산재위로금 44억여 원”이라고 했다. 입사 이유에 대해 곽 씨는 “베팅 해볼 만하겠다고 판단했다. 주식, 코인보다 ‘화천대유’에 올인 하면 대박 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입사한 시점에 화천대유는 모든 세팅이 끝나 있었다”며 “저는 너무나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게임’ 속 말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은 이 회사의 ‘몸통’이 아니란 점을 강조했다. 곽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나는 (화천대유로부터) 배당받을 일은 한 것이 없다. 돈을 투자한 것도 아니고 인허가에 압력을 넣은 적도 없다”고 했다. 이 사건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에 대해선 “김만배 기자를 만날 때 (남 변호사도 함께) 한두 번 만난 적이 있다. (만난 자리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한다는 얘기는 있었다”고 만난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2016년 3월 남 변호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과정에 도움을 준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곽 의원은 화천대유 소유주인 김 씨의 성균관대 선배로, 김 씨가 법조기자를 오래 하면서 가까워졌다고 한다. 화천대유 측 대리인인 방정숙 변호사(법무법인 평산)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부동산 개발회사는 개발 사업 성공 시 고액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임금 보상체계를 운영해 오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밝혔다. 평산은 화천대유의 자문 변호사를 지낸 강찬우 전 검사장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로펌이다. 대기업 회장은 21억, 화천대유 대리는 50억 화천대유가 대리 직급으로 퇴직한 곽 씨에게 지급한 성과급과 퇴직금의 규모는 주요 회사의 임원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곽 씨의 근무 기간과 비슷한 6년 동안 KT 대표이사로 재직하다가 퇴직한 황창규 전 회장이 받은 퇴직금(상여금 포함)은 21억 원이었다. 연 매출 100조 원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이끈 신종균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8600만 원의 월급을 받으며 임원으로 20년 일한 데 대한 퇴직금으로 59억 원을 받았다. 특히 2020년 기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화천대유가 곽 씨에게 지급한 50억 원은 창사 이래 모든 임직원에게 지급한 퇴직금 총액의 9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2월 설립한 화천대유는 지난해까지 6년간 직원 퇴직금으로 5억7131만 원을 지급했다. ‘50억 클럽설’도 제기 야권 내부에선 곽 의원의 아들뿐만 아니라 일부 유력 법조인들을 중심으로 ‘50억 원’을 직간접적으로 약속받았다는 ‘50억 클럽’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야권 관계자는 “화천대유 측이 로비 명목으로 고위직 출신 법조인들을 접촉, 영입하면서 50억 원을 주기로 했다는 제보가 있다”며 “구체적인 이름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친여권 인사로서 화천대유 고문을 맡은 모 인사의 자녀도 화천대유에서 근무를 했고 퇴직했다면, 거액의 금액을 수령했는지 여부에도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 점도 특검 수사 대상이 돼야 한다”고 박영수 전 특검을 겨냥했다. 화천대유는 개발 수익이 가시화된 지난해 6월 곽 씨를 포함해 모든 직원과 최소 5억 원 이상의 성과급 계약을 체결했다. 박 전 특검의 딸 박모 씨는 2016년 8월부터 화천대유에서 근무하다가 최근 화천대유가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커지자 사표를 내고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씨는 미국 회계사 자격증 보유자인 데다 다른 회사에서 개발 프로젝트 TF팀에 근무하는 등 부동산 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취업했던 만큼 대리 직급이었던 곽 씨보다 더 많은 성과급 계약을 체결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 씨의 퇴직금은 아직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특검 측 관계자는 26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박 씨) 퇴직 절차는 진행이 안 되고 있다. 퇴직금으로 ‘얼마를 받았다’하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기사출처]:6년 근무 같은데… 화천대유 대리 퇴직금 50억, 대기업 회장 21억 (donga.com)3118
- 넷플랙스 다운 & 영국의회,학교 오징어게임으로부터 어린이 보호 조치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8일넷플랙스가 (Netflix)가 월요일 오후 3시 ET 기준으로 서비스가 느려지거나 다운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많은 사용자가 Netflix의 데스크톱 웹사이트에 문제를 겪고 있었고 일부 사람들은 플랫폼에 전혀 액세스할 수 없었다. 데일리 메일 닷 씨오 유케이 dailymail.co.uk 보도에 따르면 영국 의회는 6세 이하 어린이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을 따라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은 후 어린이들이 '폭력적'이고 '그래픽적인' 오징어 게임을 시청하는 것을 허용하지 말 것을 학부모들에게 촉구하였다고 합니다. 센트럴 배드포드셔Central Bedfordshire 의회는 부모에게 '경계'하라고 권고하는 이메일을 보냈고 학교도 마찬가지로 부모에게 아이들이 공포 시리즈를 보지 못하게 경고했다고 합니다.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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