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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호 전 삼척부시장 AZ백신 접종후 급성 뇌경색 혈전으로 사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출처 : 강원일보 충격아닌가! 평소 기저질환없이 건강하셨던 분. 백신을 안맞았다면 지금도 평소처럼 지내셨을 것임. 고인의 명복을 빈다.3127
- 초 거대규모의 해외인신매매 장기적출! 타이완의 분노와 충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8월 18일출처:박상후의 문명개화3118
- [정보분석] 부스터 샷 접종한 캘리포니아 주지사 게빈 뉴섬은 어디에? ㅡ 정보전, 여론전, 영적전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에스띠앙님, 감사합니다!!!💚💜16
- 오페라판타지아 - 한 일본 마비노기 여성유저와의 추억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우리 호통 벚꽃 선생께서 알고보니 순정마초였다는…아놔 이집 남자들은 왜케 순정마초들이 많은거야~~~~!가족같은 분위기가 젤 무서운거 알죠 벚꽃님~ “이혼하라 할 수도 없고” 여기서 이미 뽀록 났다는~!ㅋㅋㅋㅋ 힘냅시다. 자주좀 왕래 하시죠?16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9일2022년 12월 30일 하늘에 3773의 연기가 그려진 데 이어 2023년 1월 9일 새벽에 인천에서 규모 3.7 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기상청 홈페이지와 여러 뉴스에 진앙의 위도가 북위 37.74 라고 되어 있는데 위도 0.01도의 거리는 1km 에 불과하다고 하니 또다시 3773 이라는 숫자가 떠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이 모든 징조가 주님께서 주님의 다시 오심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리시고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시려는 것으로 느껴집니다.1
- 탈원전 지지하면서도 북한핵에 침묵한 단체(284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유레카님 짜응23
-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63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23
- 트위터 CEO 바뀌면서 새로운 정책 실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일어제 30일 트위터 CEO 잭돌시(Jack Dorsey)가 물러나고 새로운 인도출신 파라그 아그라왈 (Parag Agrawal)이 새로운 CEO로 임명되었습니다. 파라그 아그라왈 (Parag Agrawal)이 새로운 CEO는 기술책임자(tech chief )경력 출신자입니다. 내부자들에 따르면 트위터의 잭 도시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에 대한 관여도가 수년간 감소한 끝에 이번 주 사임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술책임자(tech chief )경력 출신자인 새로운 CEO 파라그 아그라왈은 신제품과 정책을 테스트하면서 회사를 이끌 것라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같은날 트위터는 사용자가 사이트에서 공유할 수 있는 것과 공유할 수 없는 것을 변경하는 규칙을 업데이트를 트윗했습니다. 앞으로는 동의 없이 누군가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공유하는 경우 회사에서 게시를 중단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예: 몇몇은 FBI가 1월 6일 국회 의사당 폭동 참가자들의 사진을 동의 없이 트윗했으며 해당 사진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트위터 이용자들이 새로운 트위터 정책에 대해 혼선을 빚게되었고 많은 질문들을 남겼습니다. < 질문사항 > * 공지에 대한 질문에 스포츠 경기에서 군중의 이미지를 공유해도 됩니까? * 학대 행위가 담긴 동영상은 어떻습니까? * 그리고 공익에 정확히 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 공지에 대한 질문에 스포츠 경기에서 군중의 이미지를 공유해도 됩니까? 학대 행위가 담긴 동영상은 어떻습니까? * 그리고 공익에 정확히 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트위터 이용자들의 의견> 트위터 이용자들은 정치적 문제로 양쪽에서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기준이 모호하고 잠재적으로 차별적이라고 부르는 정책이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트위터가 시위와 재산 피해에 대한 보수적인 언론 보도를 침묵시키기 위해 이 정책을 불평등하게 적용할 것이라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습니다.2338
- 백신 그 비밀을 풀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8일백신, 그 비밀을 풀다 - 스피카 스튜디오 SPIKA STUDIO - https://spikatv.com/2021121-2/ 출처 <중간생략>2376
- 트럼프 X파일 작성자들 줄줄이 기소될것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9일아침에 보고 올릴까 했는데 올리셨네요 ㅎㅎㅎ23
- [곽진언] 나랑 갈래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여윽시! 사랑님!! 😍😍😍😍😍😍😍찰떡같은 나이스 캐치!ㅋㅋㅋ23
- 슬슬 홍보에 나선 인공 모유, 미국 분유 대란과 연관성 ?카테고리: 육아출산복지정책게시판·2022년 5월 18일슬슬 홍보에 나선 인공 모유, 미국 분유 대란과 연관성? - 파이낸스투데이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134 출처:파이낸스투데이2333
- 7.23 새벽묵상(리베라 합창단 Prayer)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아침부터 마음이 정화되는 노래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저도 오래전부터 이 노래 많이 좋아했는데 역시 우리 클랜분들 정서와 감성이 비슷하심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여기 다른 버전도 있으니 한번 들어보시길요...!!^^ㅎㅎhttps://youtu.be/AE6MVcL_NG4 어느날 차를 운전하며 듣던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되어 와~~~~!!!!하고 감탄사를 연발한후 좋아하게 된 노래....!!!🥰🥰🥰23
- 싱글벙글 40만 유투버 얼굴공개 대참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https://youtube.com/shorts/Zf1-KBUuUVg?feature=share 도대체 넌 누구야~~~🤣🤣23
- 글레디에이터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제가 좋아하는 미라클라스 가 이 노래를 불렀어요. 가사는 모르지만요. 유레카님께서 게시하신 영상 보자마자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강력한 글을 쓰는 바람에 멈칫하여 이제야 올립니다. Nelle Tue Mani23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song bird님 생각을 읽어보고 있으니 저와 참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 나와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수치심으로 부터 자유하지 못한 것이라고 합니다. 수치심이 주는 단절된 느낌과 그 단절이 가져다주는... 어느 누구도 본인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어느 누구도 도움의 손길을 내주지 않을거라는 소속에서 멀리 튕겨져 나가 있는 것 같은 처절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수치심" (책 "수치심 권하는 사회, 브레네 브라운 저) 그러한 수치심을 느끼지 않기 위해 사실은 너도 나도 "보편적인 생각" 이 무엇인지 알아 내려고 하고 자꾸만 ''일반론"에 자기를 구겨넣으려 노력하게 되나 봅니다. 저 역시 참 오랫동안 그 보편적인 생각 속에 있길 원하다가 하나님을 찾게 되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님이야 말로 진리이시기 때문에 내가 비로소 생명을 얻을수 있었구나 조용히 기억하게 됩니다. 이사랑님께서 일전에 "주님 뒤에 바짝 줄 서있고 싶다"고 말씀하셨을 때 이 영화 Toc Toc이 떠오른 것은 제가 이 영화에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줄 서기" 에 부담을 색다른 방법으로 치워버릴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자신의 강박을 자연스럽게 이겨나가는 것처럼 남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생각을 따라가다보면 나의 부족한 점에 집중하던 것도 잊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시선대로의, 창조 의미 그대로의 나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살아가게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내가 노력한 것도 아니었는데 제자로 살고 있는 내 모습을 기대하게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세상 살이 속에 부딪치는 사람들 속에서 문화충격을 느낄 때,(a) 악착같이 나를 그들과 같은 사람으로 바꾸려는 사람을 만날 때, 혹은 내가 그런 시도를 할 때(b) 내 속에 내 삶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시듯(a-1) 다른 사람들 안에도 그 사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시니(b-1) 나를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믿듯이(a-2) 다른 사람들도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믿어서(b-2)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다는 방정식에서 자꾸만 빠져나오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을 느낍니다. 이 방정식에서 사실 죽을 때까지 빠져나오지 못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노력은 해보려 합니다. 타인의 이해 속도로 이해 못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게 세월이 주어졌음을 감사하고 내 속도로 타인이 나를 이해 못하더라도 결국은 이해할 받게 될 시간의 힘을 기대합니다. song bird님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용기 북돋아주세요ㅎㅎ 감사합니다.23
- 인도) 새벽 조깅하던 판사 향해 차 돌진 CCTV로 드러난 범행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인도는 정말 어마무시하게 무서운 나라...!! ㅠㅠ 얼마전에는 17살된 딸이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 너무 야해보인다고 딸을 살해하는 일도 발생했었다네요...ㅠㅠㅠㅠ 살곳이 못되는 나라인것 같아요...ㅠㅠㅠ23
- 붉은 달의 몰락...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오 역시 관희님~~!!지가 놓친거 깨알같이 받아주셨어요😆😆😆😆😆😆제목만 보고 넘겼는데 역시-!!!ㅋㅋㅋㅋㅋ덕분에 잘 봤습니다 요즘 중국 정말 장난아닙니다..공무원들만 이용당하고 죽어나가는 듯 해요..우리나라도 그 꼴 나기전에 빨리 일어나야 하는데 말입니다..23
- 주민자치 기본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1일https://youtu.be/lMy15Kvm-g82316
- 7.18 지리산 노고단.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아..등산가고 싶다. 남편은 무릎이 안좋아서 아들은 힘들어서 가기 싫단다. 산은 나를 부르는데...ㅜㅠ 아들 좀 더 크기 전에 많이 많이 데리고 다니셔요!^^ 지리산 언젠간 가고 말테야! ㅎ 경산이나 경주, 인근여행지 소개 앞으로 유레카님께 기대해봐야징~~^^15
- [봉평 허브나라] 허브의 향기, 마음의 향기를 가득 채우는 곳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3년 1월 6일식물의 아픔과 사연을 살피는 분들은 정말 식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네요. 저는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때 기억이 떠오릅니다. 내가 꿈꾸는 천국이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아름다운 풍경,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향기 덕분이었죠. 지식도 사연도 이용가치도 알려고 하지 않는 저는 어쨌든 식물과 절친이 될 수 없는 성격인가봅니다^^ 다음에 갈때는 허브 공부 하고가면 아는만큼 더 많은 것들을 느끼고 올 수 있겠네요. 하쿠나 마타타를 하누카 마라나타로 읽으신 이야기 참 재밌네요. 그간 이곳을 네댓 번 다녀갔지만 Buxus는 이번에 알게 됐어요. 덕분에 제가 식물에 대해 검색이라는걸 다 해봤습니다.^^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1
- COVID-19 백신에 대한 미국인들의 진짜 의견 여론조사 결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2월 11일2
- 윤석열 "김정은과 얼마든지 만나겠다...천안함 폭침 사과 없어도 남북 협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매수됐나…윤……22
- 짜장 문재인 “비수도권 내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 일괄 상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문대통령이라는 단어도 듣기싫음...😡😡😡22
- 짜장 문재인 “비수도권 내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 일괄 상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걱정 덜어 주지말고 그냥 제발 가만히 계시는게 도와 주는 거랑께요 ~~~자영업자 스스로 생계를 해결 한다는데 그 꼴을 못보고 왜 자꾸 통제를 하노~ 빚얻어 용돈 주는 그 허세 그 집구석 망하기 딱 좋다는 거 그거 상식 아이가? 19년도부터 써먹은 k방역 그거로 재미좀 봤나본데 이젠 택도읍써~~!!!*22
- 이재명 제 2의 욕설 파일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진흙탕ㅋㅋㅋㅋ댓글 쓰니까 에스띠앙님이 또 올리신 포스팅에 진흙탕이라고 ㅋㅋㅋㅋㅋ이야~~~텔레파시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명이는 HoXY..노이즈 마케팅을 써서 떡상하려고 준비중인건가요??ㅋㅋㅋㅋㅋㅋ이재명을 왜 지지하은 세력이 있는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ㅋ 아무리 인물이 없어도 ㅋㅋㅋ조폭을…ㅋ22
- 신인균의 국방TV - ‘백발마녀’ 연합사령관에게 특명! 주한미군, 대대적 감축 신호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이런기사 볼때마다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맞습니다 위기인데 알고들 있는지 이래도 민주당 쓰레기들을 지지하고 싶은지 묻고 싶네요22
- 30대 정치인이 사는 방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지가지한다 준돌이 호정이…니들 땜에 2030 개욕 한바가지 들어서 배부르겠다~~~~22
- 제가 만든 게임에 윤석열 유세차량를 넣어봤더니...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3년 3월 3일오늘은 게임에서 유세를 해보았는데. 사람들이 별로 오지 않았어요. 오직 혼자만의 유세 였습니다 제가 로블록스 게임을 만든지 5일차인데 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조금전에 정치콘텐츠를 올렸더니 경고를 받았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사진이 궁금하다면 저한테 게인메세지 주십시오.2236
- [찬송+기도] "비둘기 같이 온유한" 소개 및 찬송과 말씀으로 기도하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31일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둘기 같이 온유한"으로 번역된 다음의 찬송가에 관한 작사가와 작곡가에 대한 소개를 드리고 싶네요. 마음을 평안하게 해 주는 선율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Come, Gracious Spirit, Heavenly Dove | Simon Browne Ash and Evans’ “Collection” 1769 Come, gracious Spirit, heavenly Dove, With light and comfort from above; Be Thou our Guardian, Thou our Guide, O’er every thought and step preside. The light of truth to us display, And make us know and choose Thy way; Plant holy fear in every heart, That we from God may ne’er depart. Lead us to holiness, the road Which we must take to dwell with God; Lead us to Christ, the living Way, Nor let us from His pastures stray. Lead us to God, our final rest, To be with Him forever blest; Lead us to Heav’n, its bliss to share, Fullness of joy forever there. Amen 1. 비둘기 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만지사 위로와 평화주소서 2. 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 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잃지 않게 하소서 4. 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늘의 먼길 다가서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멘 작사가(Rev. Simon Browne:1680-1732)에 대하여 1680년 Shepton Mallet, Somersetshire에서 태어나, 20대가 되기 전부터 “독립적”인 설교를 하기 시작했고 곧 Portsmouth에 정착했다. 1716년에 씨티 오브 런던의 올드 쥬리 - https://en.wikipedia.org/wiki/Old_Jewry - 유대인 구역에서 목사가 되었다. 이후 그의 삶은 예상치 못한 재난의 연속 – 아내와 아들의 연이어 잃는 슬픔을 겪음, 포기하지 않고 사역하였으나, 심방 중에 만난 강도와 맞서 싸우다 그를 살인하게 됨 - 이었고, 이로 인해 그는 편집광적인 정서적인 고통을 겪으며 괴로운 시절을 보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무너뜨리시고, 의식의 능력을 가져가셨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하여 기독교신앙과 삼위일체에 대한 변증과 고린도 전서에 관한 저술과 사전 등 23권에 이르는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저술했고, 이 외에도 수많은 찬송시를 적었다. 166개의 찬송시와 7개의 짧은 찬가와 역사적인 관점의 서문이 들어있는 세 권의 책 Hymns and Spiritual Songs을 1720년 출판했다. (동시대의 유명한 저술가로서 찬송시도 작시한 Dr. Isaac Watts의 저술에 대한 부록형태) "Come, Holy [gracious] Spirit, Heavenly Dove," (1720) "O God, on Thee we all depend," "Lord, at Thy feet we sinners lie." 위의 시들이 매우 유명한 대표작이다. 의의 영어 찬송가에서 사용된 시는 1769년에 Ash and Evans’ “Collection” 에 수록된 것이다. 본래 이곡은 1720년 대 다른 곡조의 찬송가로 널리 알려졌으나, 우리에게는 1835년 작곡된 George Hews의 HOLLEY란 곡이 익숙하다. 작곡가(George Hews:1806-1873)에 대하여 조지 휴즈(Hews, George. 1806-1873). 매사추세츠 주 태생의 악기 제조업자로 거의 전생애를 교회 성가대의 오르가니스트로 헌신하였다. 보스톤에서 작곡활동을 하면서 헨델과 하이든 음악인협회 등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는 찬송가와 성가곡도 작곡하였다. 그는 67세를 일기로 보스턴에서 세상을 떠났다. <관련된 성경 말씀> 누가복음 3:22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예수님 위에 내려오셨으며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 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14:16 내가 아버지께 간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맞아들일 수 없으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안다.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고 너희 안에 계실것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8:14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15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 짖는다. 16 성령께서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이니,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다. 갈라디아서 5:16 내가 또 말하는데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여라. 그러면 결코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될 것이다. 17 육체가 원하는 것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이 원하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른다. 이 둘이 서로 대적하여, 너희가 바라는 것들을 하지 못하게 한다. 18 그러나 너희가 성령에 의해 인도를 받으면, 너희는 율법 아래 있지 않다. [참고자료] https://hymnary.org/person/Browne_S https://hymnary.org/person/Hews_George https://blog.naver.com/noemisuh/222519306186 https://blog.daum.net/osowny/1597037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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