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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113개 검색됨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미라클님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21
-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좌파들과 전교조에 의해 왜곡된 우리의 근대사,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미라클님 너무너무 고생하셨겠어요...!!^^^^ 우리야 행복하지만요...!!!^^^^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21
- 동이트기도 전에 쌍무지개가 떠버렸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오, 어린 시절 보았던 쌍무지개를 여기서 다시 보네요. 유레카 님 사진실력이 보통이 아니신 듯👍 앞으로 여행사진 많이많이 부탁해~요(이덕화 님 버전-> 나이 들통나는 순간ㅋ)21
- 동이트기도 전에 쌍무지개가 떠버렸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저는 쌍무지개라는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는 유레카님의 사진을 통해서 처음 봅니다. 생전 처음의 경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21
- 캐나다 조프리 레이크 산행기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돌아온 하은님 반갑습니다❤ 하은님 굳건히 자리 지켜주세요😍😍21
- 7.18 지리산 노고단.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만 3세 아들과 함께 한 등산이라니..와우. 즈즐체력인 저는, 그냥 사진 보는 걸로 만족하렵니다ㅋ 이제 애 다 키우셨구만요ㅋ 휴가 나갔던 디지털 솔저의 빠른 복귀.. 역시 백서스 교관님의 역량은 짱이구만요👍ㅋㅋ21
- 자유를 위한 여정.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창조주로 회귀하고자 하는 마음,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갈망은 우리 모두안에 공존합니다. 선을 추구하고 악을 멀리하고자 하는 의지. 버림받고 소외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가슴은 자유를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것들입니다. 유레카님의 자유를 찾기 위한 여정이 유레카님에게 자유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을 미리 축하하며21
- [속보]민노총 확진자 떴다... ㄹㅇ.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원래 기사가 겹치면 유사 게시글이 뜰텐데 타이밍이 겹치셨나 보네요. 민노총 집회 8000명 전원 고발 기사 댓글 여론이 대략 오세훈 잘했다. 민노총 쌤통이다 이런데. 여기서 민노총이 서울시 고발에 맞불집회를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함. 오세훈이 민노총 탄압한 건 잘한건데 민노총이 이대로 그냥 물러서면 결국 모든 집회는 계속해서 탄압받게 돼있음.21
- 중국 백신 맞은 나라의 최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시노팜 맞은 중국인들 입국 자가격리도 안한다는데 이들이 얼마나 퍼뜨릴지 참 어이없고 한심합니다!21
- 2009. 최고의 영화 워낭소리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저도 이 영화를 감명 깊게 보았었는데 하나님께 죽기까지 충성하는 것과는 연관시키지 못했었어요. 미라클님의 시각으로 보니 영화가 새롭게 보입니다. '소처럼 일하기'..... 마음에 와서 박히네요.21
- 인생은 아름다워(199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21
- 동이트기도 전에 쌍무지개가 떠버렸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와. 무지개다. 직접 본 적이 몇번 되지 않아서요. 참 환상적이었을듯요. 요즘 계속 무지개가 여기저기서 보이는가 봅니다. 무슨 좋은 소식이라도 있을런지. 기대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21
- [미라클라스] 집으로 가는 길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네 사랑님🤩🤩🤩🤩🤩저 노을질 때 라디오에서 이노래 첨들은 날 기억나네요..음악을 배경삼아 노을을 영상에 담은 적이 있었지요😍😍😍😍😍최애 곡입니다 한 500번은 들었을거에요🙆🏻♀️🙆🏻♀️🙆🏻♀️🙆🏻♀️🙆🏻♀️🙆🏻♀️🙆🏻♀️🙆🏻♀️🙆🏻♀️🙆🏻♀️🙆🏻♀️🙆🏻♀️🙆🏻♀️🙋🏻♀️💖역시 사랑님ㅎㅎ21
- [유영석 장필순] 우리 모두 여기에(1990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하하유진님 말씀에 빵터짐 ㅋㅋㅋㅋBb이 백서스 텐션을 담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
- 커피 10년 이상 마셔도 악영향 없어…되레 사망 위험 ↓카테고리: 먹거리산업자영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본인 상태를 봐 가며 즐기는 지혜도 필요할 듯요^♡^ 그런데요 주위에 멀쩡한 사람이 아메리카노 거부하는 사람 있다면 주사파일 수도 ㅋㅋ 주사파 거의 커피 아메리카노 마시지 않음요 믹스커피 마시는 사람 가끔 있구요 ㅎ21
- ''부정선거 소송 담당 변호사들... 선관위가 줄소환하고 겁박하고 있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이사랑님 훌륭한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내리막길을 반복하여 힘 빠지게 당하여야 하는지 ... 정말 분노합니다. 적반하장 아닌가요?21
- 벚꽃의오페라판타지아 - 메이플스토리 하는데.. 재채기를 집에서 시원하게 해야해!! 클립 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ㅋㅋㅋㅋㅋㅋㅋ재방보다가 놀라서 뒤집어 지는줄 ㅋㅋ왠 남자 목소리가 ㅋㅋㅋ아니 트위치에 겜트수리머들은 원래 여성적인 캐릭과 아이디 쓰는거 좋아하십니까? ㅋㅋㅋㅋ저 어제 살짝 정체성 혼란(?) 올 뻔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다. 어제 머선일인지 재방을 보다가 갑질 논란에맘고생 많으셨겠네요 테스트 당하지 맙시다! 재방을 보면 다 알아버림 머선일인지ㅋㅋㅋㅋㅋㅋㅋ퐈이팅!💖💖💖💖💖💖21
- 벚꽃의오페라판타지아 - 메이플스토리 하는데.. 재채기를 집에서 시원하게 해야해!! 클립 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설화벚꽃님 재방으로 사연 잘 들었습니다. 많이 속상하시고 황당하셨겠습니다. 오늘 중앙일보 보니 평택 사립학교 취업비리 소식도 들리네요. 이미 합격자 내정해놓고 취업공고 냈다네요. 경쟁률이 약 40:1 정도 였다니... 아무것도 모르고 지원한 지원자들은 얼마나 허탈했을까요. 돈받고 이미 내정된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니 말에요.ㅜㅠ 사회가 어쩜 나라꼴이 어쩜 이렇게까지 썩어가나요. 아무쪼록 취업난으로 참 힘든 시기 견디고 계실텐데...힘내시고요. 백서스클랜에서 자주 뵈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 웃으면서 서로 격려하고 다독이면서 잘 견뎌봐요! 힘내세요 설화벚꽃님👍21
- 210802 - 버럭질 하는 오페라 판타지아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외모는 꽃미남 스탈이시던데 참 버럭과 매치가 안됩니다ㅋㅋㅋ21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7일KA 가디언즈 한미동맹에 관한 영화 감상평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백서스 클랜 신효수 이번에 K-A 가디언즈 한미동맹에 관한 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의 결단과 리더십이 한국의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영화에서는 한국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실제 영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당시 고통 받았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전쟁의 진짜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벤 플리트 장군의 일화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는 한국전쟁에 외동아들을 보냈지만, 아들이 실종되었을 때 추가 희생을 막기 위해 아들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의 헌신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또 백선엽 장군은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라고 외치며 전투에 임했고, 그런 용기 덕분에 많은 군인들이 힘을 얻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인천 상륙작전에서 기발한 전략으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희생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나라를 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준 많은 용기 있는 사람들처럼, 저도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고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실 것을 간절히 믿습니다. 한미동맹이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라며, 서로 도와가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2144
- 🍀내가 백신 접종하신 분들의 안녕을 소망하며 기도하는 이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5월 4일안녕하세요! 가까운 가족과 이웃과 학교나 직장에서 여러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신을 접종한 분들이 많아서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더 잘 알렸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좀 더 생생한 피해자들의 증언과 시각 자료를 함께 전달해 드렸어야 했나? 이런 후회가 됬습니다. 특히 교회에 제가 생각하는 의학적, 인권적(자유침해 및 통제정책) 문제점들을 정리해서 전했는데, 왠지 충분히 수용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일일이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백신을 맞지 않으신 분들은, 제가 말씀드리기 전부터, 저와 비슷하게 스스로 위험을 감지한 소수의 분들뿐이었습니다. 제가 국내 백신이 진행되는 초창기에 관련 정보를 예수님을 믿는 분들에게 전했을 때, 백신에 대해 100% 신뢰하진 않으셔도 해외 출국 준비하며 접종을 하셨고, 어떤 분들은 직장(학교)에서 학생들과 접종하시고 괜찮았다고 하셨고, 접종은 개인 선택이니, 더 이상 이야기하는 것은 불편하다고 하셨고, 전체적으로 제 이야기가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이었지요. 한 분만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답이 왔습니다. 제 정보 고맙다고, 그런데 저처럼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마이너리티라고 제게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에서도 눈치 보인다고. 교회에서도 말이죠. 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신앙이 없는 소수의 동창 친구들의 그룹에서도 간단히 전하긴 했는데, 의사인 친구가 가장 먼저 접종했고, 다른 친구들은 순번에 따라 맞았고, 접종연령인 자녀들이 있었던 경우, 학원 보내야 해서, 또 유학 보낸 나라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요구되니 당연하게 생각하고 다들 맞혔던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요. 저의 가족의 경우 원래 부모님 두 분 모두 위험할 수 있으니 맞으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초창기에 말씀을 드렸는데, 어머니께선 본인 신앙과 판단에 근거해 처음부터 전혀 원치 않으셨고, 아버지께서는 화이자 맞으시려고 하다가 제 말 들으시고 안 맞으신다고 하셨으나, 데이케어 센터에서 어떻게 설득 당하셨는지 어머니 몰래, 저 몰래 1차 맞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맞으시면 안 되는데. 정말 속상했습니다. 더 자주 연락드렸어야 했는데.. 지금은 안 다니고 계시지만, 나이가 있으시니 건강문제는 접종안해도 있으신데,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곁에 살고 있지 않아서 도와 드리기가 어려워 기도만 할 뿐입니다. 친오빠와도 맞지 않는 게 좋겠다고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오빠는 친한 연대 의대 교수님하고 이미 충분히 얘기 나눴다면서, 너의 말을 들으리? 저명한 교수님 말씀 들으리? 이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도 듣고 나름 최대한 버티던 남편도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가장 늦게 접종을 받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해야 되는 일의 일정 상 맞지 않으면 일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기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게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문제점을 충분히 알고 있고 이야기 했는데, 왜 제 남편은 그 심각성, 위험성을 고려하지 못하는지? 왜 부당한 요구에 순응하는지? 그냥 싫은 소리 좀 들으면 안되는지? 비록 남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고,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더라도, 본인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지?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소중하지 않은 지? 직장에서 좀 튀면 정말 안되는지? 남편은 나름 고민을 많이 했고, 친한 목사님께도 상의 드리고 - 저 그래서 그 존경하는 목사님께 삐졌지 몹니까? 그래도 감사한 부분은 더 젊은이들/학생들/어린이들은 맞지 않는게 좋겠다고 권하셨다고 들었고 그래서 후배들은 많이 맞지 않았다고 들었기에 감사했습니다. – 최종적으로 본인이 기도하고 결국 맞지 않았습니까? 아마도 가장으로서 가족을 위해 이렇게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결코 원치 않는 일이지만 본인의 선택을 받아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엔 비판하는 마음이었고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결국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강제한 시스템과는 저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백신패스를 핑계로 모든 인류를 디지털 ID화하여 디지털 화폐와 연동하고 개개인의 활동을 모두 감시하고 통제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수 년간의 시간을 통해서 제가 배운 점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깨달을 수 있었고 접종하지 않고 살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덕분이란 사실입니다. 이 시기에 궁금한 내용의 자료 조사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수 있었고, 제한 때문에 갈 수 없는 곳만 제가 포기하면, 저는 주로 집에 있으니 강제 접종의 압력에서 벗어나 있었고, 함께 마음과 정보를 나누고 격려하고 기도하는 오프라인 소그룹도 있었고, 미성년자인 아이들도 저희 부부의 반대 의견에 동의해 주었고, 아직까지는 어리지만 코비드 백신접종은 불필요하고 안전하지 않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는 것 등 모두 다 주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서스클랜 및 코진의 선생님 등 국내 외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의 활동과 용기 있는 증언 및 자료 공유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비록 마이너리티지만 깨어 있는 남은 자들의 온/오프라인 모임이 큰 힘이 되었었네요. 뭉살흩죽!!! 그래서 독백신을 접종하게 만든 이 악한 시스템과는 계속 싸워야 함과 동시에, 그것을 접종하게 되 버린 나의 가족들, 교회 식구들, 이웃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고 구원받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이 저에게 맡겨 주신 몫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백신 접종하신 분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는 답이 있고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창세기1장1절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만으로 이 세상을 모두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요한복음 2장에서 처음으로 보여주신 기적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을 자연법칙대로 움직이도록 아름답게 창조하신 분이지만, 동시에 없던 것을 만드시고 또 없애실 수 있는 분으로 과학을 뛰어넘는 기적을 일으키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서론이 길었는데, 물이 포도주 된 기적에 관련해서 잠깐 화학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화학은 외울 게 많아서 저에겐 비호감이고 어려운 과목이었어요. 전 기초만 배웠고, 전공하신 분들이 더 잘 아시겠죠? 일단 기억나는 것을 정리해 보면, 물 분자는 수소(H)와 산소(O)가 결합해서 물분자(H2O)가 되죠. 알코올의 대표주자인 에탄올(C2H5OH)을 예를 들면 탄소(C)와 수소(H)와 하이드록시기(OH)가 결합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소들이 나열된 주기율표는 양성자의 수에 따라 배열되었고, 최외각 전자들의 수에 따라 유사한 특징들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 - 주기율표란? 즉 모든 원소들은 원자핵의 수가 다르고, 전자들의 수가 다르면 다른 원소가 됩니다. 실온에서 고체, 액체, 가스의 형태가 있겠지요. 원소는 기본 단위지만, 일반적으로는 결합된 분자형태로 세상에 존재하겠지요. 그런데, 물이 포도주가 되려면 기존의 수소(H) 산소(O)들로 구성된 물(H2O)에서 원래 없던 탄소(C)가 필요하고 수소(H) 산소(O)들과 새로운 비율로 결합한 에탄올(C2H5OH)이 대략 전체에서 12%정도 생겨나야 됩니다. 요즘 와인의 알콜 비율이 대략 12% 더라구요. 이처럼 물이 포도주가 된 기적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원자들을 종류도 바꾸시고 비율도 바꾸시고 새로운 결합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란 사실입니다. 프리메이슨들이나 연금술사가 당시 기술로는 결코 납(Pb)에서 금(Au)을 만들어 내는 것에 성공하지 못했고, 현대 과학기술로도 일부 금속을 주기율표의 주변 금속원소로 바꾸는 정도로 산업적으로 용도로 실용적인 선에서 적용하고 있는데, 주님은 원하시면 금(Au)도 쉽게 만들어 내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는 여기 저기 깔려 있다고 하죠. ㅎㅎ 예수님께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씀하실 때, 종들의 순종을 통해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선물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결혼을 축복하시고 이 세상에서 이전엔 맛보지 못한 최상급의 포도주를 창조하셔서 선물로 주셨죠. 주님 참 센스 만점이시죠? 백신으로 몸 속에 들어간 이상한 성분들, mRNA로 생긴 스파이크 프로테인들과 그 항체들, 역전사효소에 의해 기존의 인간의 DNA에 추가로 결합되어 버린 부분들, 산화그래핀(Graphene oxide), 알 수 없는 괴물체, 기타 금속들, 이로인해 손상된 세포(단백질, 지방 등으로 구성)들 모두 원자단위로 내려가면 C, H, O, P(인-생명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 원소) 등 주기율표에 나온 원자들의 다양한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이런 모든 것을 원소부터 새롭게 바꾸시고 재결합시키실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상은 제가 주님의 창조의 기적을 이해하고 믿는 방식으로서 참고로 나눕니다. 그러나 물론 제가 이해한 바와 실제 주님이 일으키시는 기적의 원리가 같진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님은 다른 방식으로 창조의 기적을 주셨을 수도 있겠죠. 그냥 천사들에게 시켜서 순간 바꿔치기? ㅎㅎ 이런 창조적인 기적이 현대에 쉽게 관찰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진짜 믿음이 있어야 하고, 참 믿음으로 인정받기 위한 시간, 믿음으로 구하며 기도의 잔을 채우는 인내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물에서 변한 포도주 한번도 못 마셔 봤어요. 다만 제가 어릴 때 오빠와 함께 병에서 치유된 기적을 통해 어머니께서 신앙에 입문하게 되셨다고 해요.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창조주이시고, 주님께는 원하신다면 창조의 기적이 가능한 것이 분명히 사실이기에, 인간인 우리가 진심으로 그 분을 믿으며, 간절히 기적을 구할 것인가만이 저희의 몫으로 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시기를 통해서 이전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적, 물이 포도주가 되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놀라운 기적을 베푸실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실제로 경험하는 것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 이런 주님을 깊이 묵상하고 믿음으로 믿고 미리 감사하고 기뻐하고 예배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새로운 차원의 믿음이 부어지는 것과 구원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 기대가 됩니다. 인간의 모든 능력과 지혜가 해결할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도달했을 때, 하나님께서 드디어 일하기 시작하실 때일 것 같습니다. 노아의 시기에 있었던 심각한 타락의 결과로 노아와 그의 가족과 주님이 보내신 동물들 외에는 모두 물로 심판하신 것은 사실인데요. 백신 접종받으신 분들에 대해서 주님께서 더 이상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고 모두 심판 가운데 처하도록 내버려 두실 것이란 생각은 저는 전혀 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 모든 일들 가운데 거짓에 속고 또는 순응하여 고생하고 피해를 입은 많은 영혼들이 이 세상의 짙은 어둠을 이기신 빛이신 주님께 나오게 되기를 기다리고 계시다고 느낍니다. 백신 피해자 분들의 고통과 그 유가족들의 고통에 마음 아파하고 계시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도다!” 하고 안타까워하고 계시고, 양들을 잘 인도해야 하는 영적인 지도자들과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그 책임을 엄중히 물으실 것 같습니다. 악한 일을 도모한 무리들에게는 기적적으로 철저히 회개하지 않는 한 끝장 심판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접종하신 분들이 무엇보다 먼저 예수님을 통해 성령님을 통해 살아계신 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시고, 세상의 거짓을 분별하게 되시고 그 사고방식에서 빠져나오시는 것을 먼저 기도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들을 모두 경험하고도 아직도 무엇이 유익하고 유익하지 않은지 단순한 참과 거짓도 분별하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에 대한 참 믿음을 믿음을 갖게 되시고, 믿음으로 접종하신 본인이나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의 회복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시길 부탁드려요. 기적은 당장 일어나지 않더라도 기도하는 모든 과정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친히 인도하시고 구원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사랑합시다!!!2136
- [안드레아보첼리] Amazing Grac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오늘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조용히 책상에 앉아서 제일 먼저 Amazing Grace를 들었습니다. 이사랑님께서 올려주신 모든 버전을 다 듣고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버전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와 함께하신 주님께서 다시 한 번 저를 부르시네요. 제가 주님 곁에 가는 날까지 이 노래는 늘 새롭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한 풀밭에서 풀을 다 뜯어 먹으면 또 새로운 풀밭으로 인도하시곤 하셨던 주님께서 제 영혼의 눈을 다시 한 번 뜨게 해 주시는 저녁입니다.13
- "뇌와 근육은 늙지 않는다" 편을 듣고 - 근육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2월 23일안녕하세요~ 이렇게 예쁘게 작곡하신 곡들이 댓글에 있으니 다른 분들은 혹 못 들으실 수 있을것 같아요. 짬 나실 때 포럼 음악게시판 등에 올려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시편을 좋아해서 언젠가 가사에 곡을 지어 불러보고 싶어요~ 이렇게 먼저 작곡하시는 본을 보여주시니까, 저도 언젠가 해 보고 싶네요~ 😊1
- 실화를 통해 얻어야 할 교훈 ㅡ << 베트남 카톨릭 독재 정부를 무너뜨린 틱광득 스님의 분신 공양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3일한 친척분으로부터 '부정 선거 문제에 네 목숨을 걸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미가 6장 8절 말씀 '오 사람아, 그분은 무엇이 선한 것인지 네게 보여 주셨으며 또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을 보여 주셨으니 오직 의롭게 행하고 자비를 사랑하며 네 하나님과 함께 겸손하게 행하는 것이 아니냐?'을 놓고 며칠 동안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젯밤에는 밤 1시까지 24시간 기독교 전화 상담소에 통화를 시도하다가 그냥 자기도 하였지요. 그러다가 오늘 아침 틱광득 스님의 소신 공양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인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불의와 폭력을 진정으로 가슴아파하여 자신의 생명을 바쳐서라도 그것을 멈추고 싶어 하셨던 틱광득 스님의 사랑과 희생에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제가 부정 선거 문제에 목숨을 걸 수 있는지의 답이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틱광득 스님의 생명도 저의 생명도 하나의 소중한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자연적인 수명을 다하기 전에 스스로 버려야 한다면 그것이 어떤 경우가 되어야 하며 주님께서 그것을 진정으로 기뻐하실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제가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여야 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위한 순교의 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3절 '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 뿐만 아니라 동료 인간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놓는 일도 허락하셨을 뿐 아니라 그것을 위대한 사랑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저는 겁이 많고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성경 말씀에 비추어 저의 삶과 마음을 하나님의 뜻에 합하게 다듬어 가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으로서, 오늘 아침 친척분의 질문 '부정 선거 문제에 네 목숨을 걸 수 있느냐'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할 수 없지만 주님 도와 주세요'라고 마음 속으로 답해 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으려면 먼저 제 속에 있는 악과 불의를 주님과 함께 청소하는 일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제 눈의 들보를 빼어야 비로소 형제의 눈에 있는 티끌을 빼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 앞에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지, 제가 그것을 견뎌낼 수 있을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의 손을 꼭 잡고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나아갑니다.13
- 알아두면 도움될만한 것들카테고리: 논란게시판2021년 8월 19일4번에 호르몬을 섭취하게 된다고 하셨는데 환경호르몬을 말씀하시는 건가요?13
- [봉평 허브나라] 허브의 향기, 마음의 향기를 가득 채우는 곳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3년 1월 6일송버드님 감사합니다. 느끼고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행복의 눈으로 바라보는 건 참 익숙하지만 디테일이나 깊이 앎에 대해 너무 무심한것은 아닐까 저를 돌아보는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발전하기위해 몸부림을 쳐보려고 합니다. 나 자신을 너무 방치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주님과의 관계에서도 제가 가지고 있는 기본성향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하고 또 아프고 그랬습니다. 깊이 앎의 단계로 얼른 들어가보고자... 새해엔 애써보려고요. 이렇게 마음을 나눌수 있는 송버드님이 계셔서 저는 정말 너무 좋아요! 새해에도 함께해요♡1
- 7.18 지리산 노고단.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유레카님!!^^^^ 사진에 담긴 풍경이 정말 예술이네요!!^^ 저는 엄청 오래전에 지리산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최근엔 여러가지 사정상 동네 뒷산만 등산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ㅠㅠ 그나마 요즘엔 더워서 몇발자국만 걸어도 얼굴이 벌겋게 익기 때문에 등산은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임...!!!^^ㅎㅎㅎ 언젠가...우리 백서스클랜 오프라인 모임이 있을때 제가 꼭 제손으로 유레카님께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 똑같은 재료 똑같은 방식으로 커피를 내려도 내리는 사람에 따라서 커피 맛에 차이가 있다는거...알고 계시죠?^^^^ 제가 내린 커피가 부디 유레카님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집 바깥에서 오늘따라 유난히 매미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ㅎㅎ 점점 무더워 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체력관리 잘 하시면서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조만간 방송에서 우리 뵈어요 유레카님!!!^^^^ 생활인으로서, 엄마로서, 또 가정 주부로서의 역할에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신 유레카님의 삶에 지지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애국의 대열에서 동지로서 유레카님과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축복과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ㅎㅎㅎ13
- [투미니스트리] 여기에 모인 우리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그런데 이사랑님, Vocal에 이사랑이라는 분이 계셔요. 혹시 이사랑님이신지요.😄12
- "뇌와 근육은 늙지 않는다" 편을 듣고 - 근육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2월 23일감사합니다!! 저는 찬송이 곡을 붙인 기도라고 생각해요. 시편이나 혹은 DawnBreaks님의 기도를 묵상하시면서 떠오르는대로 노래를 불러 보시면 되어요. 그리고 그 노래를 악보로 옮기시고 악곡의 형식에 맞도록 약간 다듬으면 되지요. 자신의 노래를 악보로 옮기기 위해서는 기보법을 조금만 배우시면 되는데 간단한 찬송가는 기보가 그리 어렵지 않을 거에요. 곡의 화성은 선율과 동시에 만들어 가기도 하고 선율을 완성한 후에 만들기도 해요. 화성을 작곡하는 것은 선율을 작곡하는 것보다는 조금 어려우니 차차 배워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선율을 작곡하는 것은 당장이라도 시작하실 수 있고요. DawnBreaks님께서는 신앙심이 깊고 성품이 고우셔서 청아한 선율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됩니다!!! 혹시 저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메시지 남겨 주세요. 제가 힘 닿는 대로 도와 드릴 수 있답니다!!💚💜1
- 한교총,교계 연합기관 대통합 시동...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기독교총연합회와 교회연합회가 통합하여 교회총연합회로 가는군요 ..교회총연합회장으로 김태영목사를 추대했다면 그 동안 한국 기독교대표 기관이었던 한기총의 맥은 끊기고 교회연합회가 한국대표 기독교기관의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군요 한교연이 한기총을 흡수하여 한교총으로...잘된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한 가지 우려된건 지난 해 방역 문제로 광화문 8 15집회건을 두고 대통령 앞에서 한교연 대표는 머리를 조아려 사죄를 한 것을 보았다. 분별없는 처사로 보였다. 당시 언론은 교회를 바이러스 온상으로 몰아가는 탓도 있겠지만 한기총이라는 한국 기독교 대표기관도 아닌 야합된 연합회에서 대표자처럼 행세를 한것은 온당치 못한 처세라 생각했다. 그 때 종교지도자들 청와대 초대 되었을때 한기총 대표 전광훈 목사는 어떤 사유에서인지 초대되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 내 집 개도 주인이 귀하게 여겨야 남도 귀하게 여긴다 는 말이 있다. 한국 교회에서 이유야 막론하고 한기총 대표를 업신여기니 정부에서도 괄시를 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정부가 교회 핍박의 강도를 높이는 것도 저 아첨꾼들의 희망사항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 마저든다 이 부당한 탄압에 전혀 저항을 하지 않으니 말이다 저 배교 집단 Ncck와 함께 하지 않는다는 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예수 외에 다른 구원이 있다고 하여 온갖 더러운 우상을 대놓고 다 받아들여 초혼제라는 굿판까지 벌이는 집단. 저들은 허울 좋게 세계 평화를 앞세운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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