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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엽칼럼] 코로나 백신 사용에 대한 통계분석 및 코로나 출구전략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174 코로나백신 관련하여 문의사항을 위 칼럼에 댓글 남기시면 전기엽박사님께서 아주 상세히 답변을 해주고 계시네요. 의문 나시는 것들 질문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4041
- “코리안들은 충동적 사건 일으키지 않게 미•중이 영향력 발휘해야..”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닉슨, 키신저의 비밀대화록에 담긴 한반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9일http://m.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3&nNewsNumb=002247100004 저런식으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화 시키려고 했었군요...저러니 좌파들이 감성주의에 빠져서 평화통일을 운운하는거 아니겠습니까..?4012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이것마저 대장님 상대모사 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아 걸작입니다 걸작~~!ㅋㅋㅋ진작에 백선비 한복코스프레 캡쳐를 좀 떠놓을걸 그랬습니다 이럴 때 짤로 써먹으면 좋았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급구] 백선비짤. 아 이게 좀 아쉬웠지 말입니다....하....4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집토끼 머리띠 괜찮았나요~? 고깔모자를 찾는데 제가 쓰는 어플엔 잘 안보이더라구요. 눈에 확들어온거 제일 먼저 잡은게 머리띠였어요ㅎㅎ 클랜마에스트로 멋진 별명이시네요^^ 어제 앙리마티스도 합창단 얘기를 했었는데 대장님이 진짜 클랜합창단의 지휘자시죠^^👍4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하은님 감사해요 ㅎㅎㅎ👍4
- 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8일40
- 스웨덴의 젠더교육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디시인사이드4074
- "안 매운 마라탕 주세요"황당 요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네이트 판403
- 프랑스 시민들이 일어나게 된 동기 영화 - 다큐 Hold Up코로나 펜데믹과 게이트를 파헤치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프랑스만의 문제를 다룬 것보다는 전 세계를 향하는 메시지이고 또 나 한사람 의식의 깨어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게 된 다큐 영화였습니다 미라클님 우리의 영향력도 다듬어 봅시다!!👏🏻👏🏻👏🏻👏🏻👏🏻👏🏻👍🏻❤️🔥4
- 더 강한 방역조치? 설마 봉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죽창을 들어야 하나40
- 해변서 3시간 보낸 후 몸에 3도 화상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출처:네이트 판4010
- "불지옥" 홀로 갇힌뒤 기적의 생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2039?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409
- 전주시 교도소 직원 '집단 회식'조사 과태료 부과할것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출처:네이트온 판405
- "이러다 다 죽는다"…뿔난 자영업자들 집단행동 나서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내린거…국격과, 법치격, 시민을 생각하는 윤리의식, 등등등등….40
- "이러다 다 죽는다"…뿔난 자영업자들 집단행동 나서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자영업자들 응원합니다!!40
- 본조비의 노래가 위로가 되는군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https://youtu.be/eT0hCMLGs_g4010
- 코에 뿌리는 나노백신으로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개수작은 전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출처: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493206&code=61121911&cp=nv 코에 뿌리는 나노백신으로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개수작은 전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출처: @menutto724022
- 기독교적 보수세계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https://youtu.be/ouiPuHDNu3M4013
- 영적전쟁 핸드북 II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하늘과 땅에서 일어난 반역 죄가 전혀 없다던 나라에 어떻게 죄가 생길 수 있을까? 순결한 천사가 어떻게 죄를 범할 수 있었을까?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사탄과 천사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죄를 범할 수 있는지 설명하지 않는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하나님만이 이 우주에서 (창조되지 않은) 스스로 계신 분이다. 영원한 하나님이신 그분은 시작도 끝도 없는 분이다. 하나님은 존재 하시지만 창조된 존재는 아니다. 하나님은 여기 계시지만 시작이 없으시다.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셨고 존재하시며 존재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이 절대적으로 완전하시다. 하나님은 온전한 마음을 소유하신다. 하나님은 모든것과 관련된 모든 것을 아신다. 하나님은 완전한 감정을 소유하신다. 하나님이 느끼시는 것은 항상 반드시 느껴져야만 하는 것이다. 또 하나님은 그 의지가 완전하시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옳은 것을 선택하신다. 사실 완전한 하나님이라고 정의 되시기에 하나님은 악을 선택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죄를 선택하실 수도 없다. 그러나 모든 피조물들은 불완전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창조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신이 아닌 존재만을 창조하실 수 있으므로 그 피조물은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 피조물은 창조주와 결코 동등할 수 없다. 하나님 자신의 형상대로 피조물을 창조하신 행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자신과 비슷한 마음과 감정과 의지를 가진 피조물을 창조하신다. 그러므로 그러한 정의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피조물을 창조하시면서 그 피조물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선택할 수 있게 하실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피조물들이기에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서만 행동하도록 프로그램되지 않았다. 폴 쉴링(paul schilling)은 그의 저서 God and Human Anguish(하나님과 인간의 고민)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피조물이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서만 행동하도록 프로그램되었다면 다음과 같았으리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자유롭지 못하며, 겉으로 행복하게 보이지만 스스로 결정을 내리거나 타인과 진정으로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 놓인 인간은 본질적인 내적 가치가 결여되어 있다. 마치 거대하고 엄격하게 짜여진 시스템 속에서 로봇들이 의식하지 못한 채 그들의 정해진 운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과 같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하나님은 위대한 최면술사라 볼 수 있으며 이런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인간들은 자신도 모르게 어쩔 수 없이 최면 상태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명령을 그대로 수행하는 존재일 뿐이다.···항상 선한 것을 선택하도록 창조된 인간(그리고 천사)이란 개념은 자기 모순적이다. 인간이 정말 자유롭다면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하리라고 보장할 수 없다. 그러나 선택의 자유가 배제된 채 창조된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다. 실천을 통해 검증되지 않는 선택의 자유란 현실이 아니 단순한 이론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와 인간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과 불순종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로에 서야 한다. 선택의 자유는 루시퍼(이것이 사탄의 이름이라면)와 천사들에게도 주어졌다. 하늘 나라 천사들도 모두 복종에 대한 시험을 받았음이 틀림없다. 그런 시험에 관해 언급된 곳은 없지만 곳곳에서 그러한 암시가 있다. 타락한 천사 루시퍼의 꼬임에 빠지지 않았던 천사들은(사 14:12) 거룩하다고 인정받았을 것이다. 그들은 '거룩한 천사들' (막 8:38).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딤전 5:21, KJV)로 묘사되어 있다. 꼬임을 받았거나 반역자 루시퍼를 따른 천사들은 그들의 주인과 마찬가지로 죄악으로 낙인찍혔다. 성경에 의하면 그들은 절대 구원받지 못한다. 이 사실은 귀신과 조우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귀신들은 불못에 던져질 운명을 인정하며 몹시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을 증오하며, 절대로 회개하거나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진실로 악의 낙인이 찍힌 자들이다. 하늘 나라에서 일어난 반란은 사탄이나 마귀로 불리는 한 천사가 범한 반란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성경은 시종일관 그를 악과 유혹의 유일한 창시자라고 밝히고 있다(요 8:44; 눅4:1-13). 또 그 마귀는 언제나 초자연적인 악한 천사 군대의 대장으로 등장한다(마 25:41: 계 12:3-17). "하늘 별 가운데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진"(계 12:4) 꼬리의 주인이 바로 이 마귀다(이 별들은 아마도 천사를 상징할 것이다) 그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명령하는 자다(엡 6:12). 하나님은 천사들도 자유의지를 주신듯합니다. 자발적 복종을 원하신 때문인지, 스스로 높아진 루시퍼가 천사들을 꾀어 같이 반역을 하게 된 것도 그들이 어느정도 자유의지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요즘 진정한 능력자는 속이거나 뭔가를 제한하거나 억압하거나 통제하거나 이런 것들이 없어도 마음껏 해봐! 라고 자유를 주고 스스로 책임을 지게 하고 수습이 가능한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서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그를 따르는 선한의지를 가진 이들도 비슷한 성향을 갖게 될 수 밖에 없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처럼 완전한 능력자는 아니지만 말이죠409
- 미 대형은행 코로나 백신 접종,미접종 직원분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4일출처:NTD korea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4013
- "몸이 먼저 반응" 초등생 구한 해병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5일제가 아는 세상은 원래 이런 사람들로 가득 했었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주위를 돌아보니 세상 사람들이 변해 버렸어요...😭40
- "몸이 먼저 반응" 초등생 구한 해병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5일한사람의 생명을 살려내기 위해 기꺼이 산지천으로 뛰어든 소윤성님...당신이 정말 의인이십니다!!!^^ 빡빡한 세상살이 속에서 아직도 세상이 살만하다는걸 보여주신 의인 소윤성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40
- 세계 물류대란과 인플레이션을 통한 그래이트 리셋 추진세력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출처:예레미2TV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4028
- 미 오클라호마주, 연방정부 백신 명령 거부한 의료종사자 해고 금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6일美 오클라호마주, 연방정부 백신 명령 거부한 의료종사자 해고 금지 | 백신 의무화 조치 | 직원 해고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7%be%8e-%ec%98%a4%ed%81%b4%eb%9d%bc%ed%98%b8%eb%a7%88%ec%a3%bc-%ec%97%b0%eb%b0%a9%ec%a0%95%eb%b6%80-%eb%b0%b1%ec%8b%a0-%eb%aa%85%eb%a0%b9-%ea%b1%b0%eb%b6%80%ed%95%9c-%ec%9d%98%eb%a3%8c%ec%a2%85_600090.html 출처:에포크타임스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4021
- 김서택 목사님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w0qSg5OBrVM406
- Metallica one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w0qSg5OBrVM407
- 길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_gallery&no=295654&page=3&category=6 뽐뿌에서 펌 자료사진4017
-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 ㅡ “고3학생 백신접종 피해대책 촉구 및 소아 청소년 백신접종을 중지해 주십시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3일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의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3학생 백신접종 피해대책 촉구 및 소아 청소년 백신접종을 중지해 주십시요!" 발신자: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 (총무 허 장 목사 010 5492 9125) 수신자: 김부겸 국무총리,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유은혜 교육부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1. 9월 28일 기준 방역당국의 통계에 의하면 10대청소년 코로나 누적 감염자는 26,624명인데, 사망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치명율이 제로입니다. 10청소년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고, 자연면역 항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류가 역사적으로 전염병을 겪으면서 건강한 사람들은 계속 생존하고 대를 이어서 오늘에 이른 것처럼 10대청소년들도 백신의 도움이 없어도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은 치명율 이 “0” 라는 통계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감염된 후 회복된 사람들은 자연면역을 갖게 되고, 골수의 면역세포는 백신보다 더 오랜기간인 11개월째에도 면역력을 보유하는 것으로 연구된 바 있습니다. . 2. 코로나 백신은 바이러스의 외피에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이라고 하는 조각의 구성 정보를 인체에 주입하여서 신체 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만들어지게 함으로써 저항력을 유도하는 방식의 백신인데, 개발 당시에는 무해하다고 여겨졌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 내부에서 혈전 등의 폐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코로나 백신은 치명율이 높은 고위험층에게 한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사망자가 없는 10대청소년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무익할 뿐 아니라, 도리어 그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훨씬 더 클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은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것입니다. 3. 그럼에도 10대청소년들에게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이유가 고령자층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감염시 중증과 사망율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60대 이상의 백신 접종율은 이미 80%를 넘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치명율이 감소하는 효과는 이미 여름부터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고위험층 또한 백신접종으로 인해 보호가 되고 있기 때문에, 10대청소년들에게 부작용의 위험성을 무릅쓰고 백신을 접종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서구에서는 10대청소년들에 대한 백신 접종에 대해서 지금까지 인류는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이 희생해 온 역사였는데, 지금은 어른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자녀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10대 청소년층 백신 접종이 도대체 말이 되느냐며 크게 격분하는 목소리들이 점점 커집니다. 백신접종을 실행하기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한 시민단체의 '고3 학생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이 진행되지도 않았으며, 전문가 의료인연합회의 2차에 걸친 접종반대 성명도 무시한 채 고3학생 백신접종은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고3학생 백신접종이 이루어진 시기는 전 국민 백신 접종 사망자가 600명이 넘었던 상황입니다. 충분히 고등학교 3학년의 백신 부작용 피해가 예상되었습니다. 5. 우려했던 것처럼, 고3학생 백신 1차접종 이후 이상반응이 속출했고 중증 이상반응 사례도 많이 발생했습니다. 접종 2주 만에 54건(출처:파이낸스투데이 2021.8.4.기사)이라는 기사가 나왔고, 8월 7일 질병청은 언론사에 배부한 보도자료에서 이상반응 건수가 1,139건, 중증 이상반응 건수가 30건이나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증 이상반응을 일으킨 30명의 학생들은, 급성마비가 4명, 혈소판 감소증이 1명, 뇌증 및 뇌염 1명, 경련 및 발작 5명, 아나필락시스 반응 10명, 입원치료 32명입니다. 중환자실 치료를 받고 있는 고3학생도 있다고 하니 참으로 통탄스럽고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6. 1차 접종을 마치고 여러 이상반응을 호소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교육부와 질병청은 1차 접종결과와 이상반응 사례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았습니다. 질병청은 이미 2021.8.12.일자 주간 “건강과 질병” 제14권 제33호에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감시 현황”자료를 게재 하였으나, 정작 이 자료 내용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는 제대로 전달하지 않아서, 2차 접종에 대한 이상반응을 염려하는 학부모님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마치 작전하듯이 고3 학생들에게 2차 접종을 강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2차 접종의 이상반응 신고건수가 총 3,975건으로써, 1차 접종에 비하여 3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출처: KBS 네이버 2021.9.23.) 또한, 어느 시민이 청구한 정보공개요구에 대한 정부당국의 회신 통지문에 의하면, 고3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접종 이상반응”에 관한 자료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고3 학생들이 코로나 백신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이상반응에 대한 통계자료를 관리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정부당국의 답변은 너무나 충격적인 일입니다.(출처:정보공개접수번호8195513). 진정 통계 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상반응이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에게 비밀로 부쳐 은폐하려고 하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서구에서 하면, 한국 실정은 따지지도 않고 따라한다 것외에 독자적인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7.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 사례에 대한 실태 등 정보공개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접종 피해 학생들의 피해 양상과 피해 정도에 대한 실태 파악도 되지 않고 그에 따른 대책도 세워놓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2차 접종을 강행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홍콩은(출처:뉴스1 2021.9.16) 1차 접종 이후에 그 부작용으로 30명의 심근염과 심낭염이 발생하자마자, 2차 접종 계획을 전면 중단하였는데 비하여, 한국도 똑같이 1차 접종 이후 30명의 중증 이상반응 사례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접종을 중지하지 않고 그대로 2차 접종을 강행함으로써 고3 학생들의 접종 부작용 피해가 막심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8. 더욱 더 놀라운 일은 고3 학생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 피해에 대한 인과성도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막심한 부작용 피해에 대한 구제나 배상 조치도 없이, 백신접종을 전면 중단하기는 커녕, 도리어 12-17세 소아 청소년들( 초6-고2 학생들)에게도 화이자 백신 접종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하니, 고3 학생들이 겪은 참담한 피해사례들이 12-17세 소아 청소년들에게도 꼭 같이 일어난다면, 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만행입니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은 김부겸 국무총리, 특히 소아 청소년 학생들을 보호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서울대의대 교수인 최은화 예방접종추진위원장은 고3 학생 백신접종 부작용에 대하여 무한한 책임을 감당해야 할 위치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17세까지 확대하여 백신접종을 강행함으로써 고3 학생들의 피해 사례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그 막중한 책임 추궁과 국민적 원성을 어찌 감당하시려고 이렇게도 무모한 만행을 감행하시려 하는 것입니까? 9. 고3백신 접종 과정에서도 단기, 장기 부작용에 대한 고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한 전문의의 정보공개청구에 의하면 접종 동의서를 받는 것도 불법이라는 기사도 나왔습니다.(출처:에포크타임스 2021.8.21.기사) 접종 동의서를 받는 과정에서도 강요가 아닌 자율이라고 말하지만, 수능 시험을 보기 위하여 접종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졌습니다. 12∼17세 접종 계획 발표를 하는 단계에서 교육부와 질병청이 강제가 아님을 강조하는 것은 고3 백신 접종에서 단체접종을 하면서 일부 학교 현장에서는 반 강제적으로 시행되었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반증이 아닐까요? 10. 저희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은, 온 천하의 그 무엇보다 더 소중한 우리의 사랑하는 자손들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이처럼 무모하게 밀어붙이는 정부당국의 만행과 폭거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바, 그 위험 신호로서 호루라기 휘슬을 불고자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치명율이 높은 고위험층의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졸지에 치명율이 제로임에도 백신 접종을 통해 심한 부작용을 겪게 된 자녀들을 부둥켜안고 울부짖는 피해 학부모님들의 원성과, 또 자기 자녀들이 이와 유사한 피해를 당할까봐 두려워 떨고 있는 12-17세 소아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탄원소리에 잠시 귀를 기울여 들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그리고 양식 있는 의료전문가 단체인,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의료자문위원회의 충고와 고견에 귀 기울여 잘 듣고서, 부디 이미 시행된 고3 학생들에 대한 백신접종에 대한 부작용 실태 공개와 함께 피해구제방안을 공표해주시고, 12-17세의 어린 소아 청소년들에게 백해무익한 코로나백신 접종을 전면 중단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합니다. 이에, 충분히 예상되는 백신접종 부작용에 대한 안전책도 전혀 마련하지 않은 채, 12-17세 소아 청소년들에게까지 위험천만한 백신 접종을 강행하려는 만행을 당장 중지해 줄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항의 서한을 정중히 전해 드립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장 26절) 출처: 2021. 9. 30.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1차 32명)4036
- [10.16 서울시 교육감 선거] 백서스정책연구소 김정현 대표 조전혁후보 지지 연설 전문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4년 10월 16일여러분, 대선보다 교육감 선거가 훨씬 더 중요한 것 알고 계시죠? 대통령은 5년 국가를 운영하지만, 교육감은 10년, 20년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이미 자녀가 있거나, 앞으로 자녀를 낳아서 학교에 아이들을 맡겨야 하는 그런 분들일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자녀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 아닌 특정 정치 집단을 위한 그런 교육을 받는다면, 여러분들은 용납하실 수 있으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인성이 형성되는 초, 중, 고 교육 과정에서 폭력적인 정치 이념과 사상이 주입되고 있습니다. 가장 가난했던 나라에서 세계 10대 강국이 된 기적의 나라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 친일파들이 만든 나라 그리고 건국의 아버지를, 호국 영웅들을 연쇄살인범보다 못한 범죄자들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삐뚤어지고 자학적인 교육을 받을 때 우리 아이들 가슴에 무엇이 새겨지겠습니까. 자긍심과 감사함 대신, 무력감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가슴 깊이 새겨지지 않겠습니까? 신성한 교육 현장에 정치꾼들이 침투해 모든 역사적 평가를 정치적 진영 논리에 따라 뉴라이트, 친일파 등 현재와 동떨어진 선동적인 사상 교육을 이 신성한 교실에서 일삼아왔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이런 수구 좌파적인 교육, 반국가적인 교육, 조선 시대에 머물러 있는 구태 교육을 받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실리적인 교육을 받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교육을 받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교육 환경을 만들어줄 유일한 후보, 누구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받는 성교육 또한 진한 정치색이 물들어 있어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10년간 좌파 교육감에 의해 대한민국 교육은 성정체성 혼란을 부추기고 남성혐오를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벗어날 수 없는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습니다.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딸아이가 갑자기 아버지를 틀딱, 한남충 이렇게 비하를 하는가 하면, 어머니가 사랑스러운 뱃속의 아들을 유충이라고 부르는 이런 충격적인 반인륜적인 현상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를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인 것처럼 포장해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수술을 부추기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미국의 최고 부자인 일론머스크도 캘리포니아주의 좌파들의 정책에 속아 아들의 성전환 수술에 동의한 것을 후회한다며 내 아들은 죽었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살아있는 아들을 죽었다고 표현한 것은 그만큼 아들이 성전환한 것에 대한 상실감이 매우 컸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교육이 이런 좌파 사상에 계속 물들게 된다면 여러분들의 아이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아이들, 미래에 태어날 여러분들의 아이들이 이렇게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남자가 여자로, 여자가 남자로 바뀌는 거 원하십니까? 이런 비정상적인 비극을 막으려면 누가 서울시 교육감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좌파 교육감이 또 당선되면 벌어질 무서운 일들 조전혁 후보는 서울시 교육감에 당선이 되어 학생 인권 조례를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학교 폭력과 성범죄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교권이 회복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학생 범죄는 성인 범죄와는 다릅니다. 가해자도 피해자도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피해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해자 학생과 피해자 학생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교권을 회복하고 학생들을 철저하게 가르쳐서 인성 교육을 통해 이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락한 교권을 회복하고 아직 미성숙한 우리 학생들, 가해자 피해자 모두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후보, 누구입니까. 마지막으로 어제 오늘 사전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이제 16일 본투표가 남아있습니다. 지금 선거 조작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15총선, 4.10총선 또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도 사전 선거 조작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제도는 수정되지 않고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사전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지 의심이 듭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만약에 선거 조작 세력이 사전 선거를 조작하더라도, 10%를 조작하더라도 우리가 본투표에서 20%로 이기면 부정 선거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교육감 선거는 선거율이 매우 낮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만약 선거 조작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전 선거 투표율도 낮기 때문에 우리가 본투표에서 압도적으로 투표를 하면 우리가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승리를 다짐하는 의미로 조전혁을 크게 세 번 외치겠습니다.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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