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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는 가장 보편적인 성경 '킹제임스 성경'이 왜 한국에서는 생소한가요?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1월 16일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하나를 꼽자면 개역 성경을 근간으로 형성된 한국형 교계의 권위를 위협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컨대 킹제임스 성경 옹호론자들은 말씀의 완벽한 보전을 이유로 개역 성경 자체를 인정 안하는데 개역 성경으로 신학을 공부한 목사님들의 권위에 도전하는 상황이 발생한거죠.3
- 백신맞고 일주일뒤 장기가 녹아 사망한 20대 군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국민들의 생명존중과 안전에는 전혀 상관없이 무슨 폭주기관차처럼 미친 정책들을 남발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헛짓거리는 언제쯤 멈추어질까?????3
- [영국] 임시 시신 보관 서비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미국은 오래 전부터 관을 구비해 놓고 있다는 걸 알았는데, 영국까지 이러니.. 조만간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불안한 생각이 드네요. 유진 님 말씀대로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는 때가 오면 기독교인들의 순교와도 무관하지 않겠지요..30
- [영국] 임시 시신 보관 서비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임시로 시신을 보관해야만 하는 어떤 상황이 일어난다는 건데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알고 있다는 걸까..코00백0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이 불길한 예감은30
- [유영석 장필순] 우리 모두 여기에(1990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가지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같은 곳을 향해 노래하는 순수 시민들이 모인 곳이라... 이 노래가 부쩍 떠올랐나봐요. 푸른하늘 겨울바다도 참 좋아했는데^^ 유영석...,참 멋진 뮤지션입니다.👍3
- [유영석 장필순] 우리 모두 여기에(1990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가지님 표현처럼 푸른 하늘처럼 맑게 공명되는 진실한 삶을 나누는 이곳, 백서스닷넷이 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지님💓3
- [김주택] 나 하나 꽃피어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3
- [김주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이사랑 이사랑님께서는 사랑이 참 많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음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도요. 제가 아는 음악이 비록 아주 작은 부분일지라도, 그리고 제가 만드는 음악이 비록 구조도 화성도 빈약하고 학문적인 가치가 없을지라도, 저의 남은 생애 동안 저의 온 삶과 신앙을 담아서 음악을 사랑하고 전하며 그를 통하여 하나님을 찬송하고 사람들에게 생기를 주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3
- [김주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유진님! 화이팅입니다👍💓3
- [부정선거] 민경욱대표, "대법원 중앙선관위 법원행정처 한 통속"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3일선관위 개법관 부정선거 공범~!!! 😡30
- [국민의힘TV토론] 황교안 부정선거 팩트폭격! 이것이 TV토론이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빼박 증거물이 역시 누구의 손에 들려 있는냐가 관건이었군요!!! 이렇게 공론화 시켜 주신 황교안후보님 최곱니다^♡^ 진실의 연결 고리에 다닥다닥 붙어 있던 거짓의 불순물은 다 떨어져 나가고 더욱 투명하고 정의롭게 부정선거는 잘 정리 되어지길 기도합니다30
- [국민의힘TV토론] 황교안 부정선거 팩트폭격! 이것이 TV토론이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믿음이 없는 자를 상대할 때는 당연히 증거의 문제이다 믿음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이들은 믿음을 허상으로 여겨 외면하므로 거짓에 사로잡혀 살 수 밖에 없구나 새삼 깨닫게 해 줍니다 믿음과 증거는 하나인데도 굳이 이분화해서 애써 순리를 거스르는 논리로 억지를 부리는 애들 모습이라니... 세상의 초등학문으로는 손에 쥐어 줘도 믿음의 강력을 깨닫지도 못하니 무시해버린 어리석은 자들이여 ... 믿음의 대상은 오직 자신 뿐이니 눈높이에 맞춰 눈이 있으면 좀 잘보라고 눈앞에다 더욱 더 가까이 크게 크게 확대하여서 배춧잎 종잇조각을 내미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이란 말이요3
- 9월16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 415부정선거관련 후보입장.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6일하리보님 최고예요 정리 잘된 글 시원합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 불의한 일을 인멸하는 사람들을 과 함께 부정선거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추방되길!!!30
- [한석동의 거꾸로 본 세상] 대선 필패의 공식, 부정선거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1일그럴 듯한 여론 조작으로 가스라이팅 그리고 조작 .....부정없는 투표를 위해 유권자들이 여론에 휩쓸리지 말아야 되는데...공명선거에 대한 사전 지식을 충분히 교육하여 습득하게 할 필요가 있겠다 싶다30
- [국민의힘TV토론] 황교안 부정선거 팩트폭격! 이것이 TV토론이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7일하리보님 견해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 그들..그러네요 어쩌면 자기 자신도 믿지 못하고 유효기간 짧은 얕은 지식을 믿고 있는지도요 ㅎㅎ3
- ✨Merry Christmas everyone !!!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5일출처: YouTube/ OCB Relax Music 어느새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원치 않는 불의한 자들로 인해 몇 년째 이렇게 암담한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힘을 뭉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소리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어둠의 먹구름이 세상을 덮으려고 하지만.... 그것에 사로 잡히지말고 우리는 밝은 세상을 바라보고 가야합니다. 크리스마스는 계속될것이며 이 세상에 있는 아름다운것들은 다 존속 될거라고 굳게 믿고 살아갑시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감정을 행복하고 따뜻하고 아늑한 곳으로 인도합시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그들은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자유'를 위해 거리로 뛰쳐나오고 있는 전세계의 선한 시민들이 승리할 것입니다. 위대한 인류와 아름다운 세상은 하나님의 뜻 아래서 지구 위에서 아름답게 살아갈 것입니다. 모두들 축복 가득하시고 ,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출처: Youtube/Josh Groban - O Holy Night3021
- 중환자병상을 비우라는 행정명령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6일출처: SBS 뉴스 ㅡ 위중증 환자 수도 연일 최다치를 기록 ㅡ 중환자병상을 비우라고 행정명령을 내림 ㅡ 정부가 중환자의 병상 사용 기간을 20일로 제한3022
- 백신 맞고 두 달을 잃던 엄마는 인사도 없이 황망히 떠났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뭐라 말을 해야할지.... 얼마나 더 많은 국민들을 희생시켜야 백신을 멈출까. 이 죽일놈들~~30
- [밈(MEME)게시판❤️] 무의식의 지배카테고리: 밈(MEME)게시판·2021년 12월 21일ㅡ 백신 & 코로나 & 시진핑 ㅡ 광고....무의식 침범 경계합시다 .~~ 한국 맥도날드는 괜찮은가요?3026
- 백서스X벚꽃의종신독재관 합방 하이라이트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6일3027
-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5일오 사랑님 저랑 통하셨네요 김동규가 부른 노래 넘 좋아요 저두 올릴까 했던 곡인데 ㅎㅎ 짱이에요👍30
- [김광진] 편지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1일@임하은 하은님, 어떻게 아세요? 저는 초등학교 동창 오빠를 멀리서 좋아하면서 제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랑에 관한 심리학책을 거의 30권이나 읽었었어요. 그래서 사랑에 대해서 이론은 나름 바삭한데, 실제로 사랑하는 사람과 입을 맞춰본 적도 없답니다. 어쩌면 이대로 꿈을 간직한 채 인생을 마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하은님은 아직 희망이 있답니다. 정말 하나님 안에서 좋은 분을 만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때까지 좋은 벗으로, 또 연인으로 함께 늙어가는 일, 참 멋있을 것 같아요.3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6일저도 이사랑님을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3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6일에스띠앙님!! 💘💘💘💘💘3
- [김광진] 편지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1일ㅋㅋ 유진씨나 저나 사람을 안사겨 본건 똑 같을꺼 같네요 저는 솔직히 저런게 잘 와닿지 안아요 사람을 만나 사귄적이 없어요 ㅠ 나에겐 먼나라 얘기 ...3
-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5일이 노래를 들으며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https://youtu.be/RMXZoaZojhs 정동하 이태권 손진영 백청강 -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30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6일^^ 푸하하~~ 제페토에서 무료 코이을 받으며 코인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유진님 .. 죄송하지만 너무 귀여운 기도인 것 같습니다. 유진님의 맑은 마음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실겁니다.3
- “마스크나 써라” “맨날 같은 소리” 정은경 생중계 창에도 댓글 폭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9일기사입력 2021.12.09. 오후 3:40 최종수정 2021.12.09. 오후 3:52 질병청,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온라인 브리핑 통계적 근거 제시하며 학부모·학생 설득했지만 친여 매체 단골 전문가 출연에 반감 “너네는 왜 마스크를 안 쓰냐?” “전문가 저 사람들밖에 없나?” 9일 오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전문가들과 특집브리핑에 출연해 소아·청소년 백신 접종 필요성을 설명한 실시간 영상 채팅창에는 이런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소아·청소년에게도 ‘방역 패스’를 적용한다는 정부 방침에 학생·학부모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정 청장과 전문가들이 통계 데이터를 근거로 들며 직접 설득에 나섰지만 반응은 냉담했다. 이날 정 청장은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질병청 1339 콜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학생·학부모 질문에 전문가들과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간 전문가로는 이재갑 한림대 의대 교수와 정재훈 가천대 의대 교수 참석했다. 특별브리핑은 당초 계획된 오후 1시 30분보다 약 5분 늦게 시작했고 1시간가량 진행됐다. 학생·학부모 네티즌의 심기를 처음 긁은 것은 출연자들의 ‘노마스크(no-mask)’였다. 브리핑 시작과 함께 정 청장은 소아·청소년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현황을 발표했다. “12~17세 미접종군 코로나 발생률이 접종완료군의 25.3배이며, 12~17세 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율도 0.28% 수준”이라는 통계도 소개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통계’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정 청장과 질병관리청 고재영 대변인, 이재갑 교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 모습에 더 반응을 보였다. “마스크부터 쓰라” “너네는 왜 마스크를 안 쓰느냐”는 지적이 나왔다. 실시간 채팅창에 이런 지적이 올라온 뒤 이후 정 청장과 이 교수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브리핑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시청자들은 특히 민간 방역 전문 패널로 배석한 이재갑·정재훈 두 교수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드러냈다. 보건당국에서 ‘방역 전문가’를 부를 때 두 교수가 자주 나오며, 주로 보건당국의 계획을 지지하는 발언을 해왔다는 이유에서였다. 실제로 이 교수의 경우, 대표적인 친여(親與) 방송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작년 1월 이후에만 48회 출연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교수도 전문가로서 “정부가 코로나19 초기 방역 성공에 너무 오래 도취돼 있다” “위중증·사망자 중심 방역 전환은 시기상조” 등 여러 차례 정부의 낙관론에 경고를 보낸 바 있음에도, 많은 시청자는 이들을 ‘정부 당국과 한편’으로 인식하고 비난 댓글을 올렸다. 채팅창에는 “저기요, 이재갑 정재훈 좀 초대 안 하면 안 돼요?” “AI(인공지능) 인가요. 똑같은 이야기만 반복” “대한민국에 전문가가 두 사람 뿐인가요?” 같은 글이 올라왔다. “코로나 저사람들 때문에 더 번졌는데 어떻게 맨날 저사람들 초대하냐” “반대하는 전문가 의견도 들어보고 싶다. 왜 찬성하는 전문가만 나오는가” “의사들 반대하는 목소리는 왜 차단시키고 저 둘만 매일 나오는 것인가”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런 상황은 전날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온라인 포럼에서도 비슷하게 벌어졌다. 청소년 백신 접종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질문에 답하는 행사를 열었지만, 이 때도 네티즌 반응은 냉담했다. “너나 맞아라” “쇼 집어치워라” “학생들이 범죄자보다 못 하다” “대본 읽느냐” “포럼마저 소통이 아닌 강요”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당시 행사에서도 정재훈 가천대 의대 교수가 참여했었다. 코로나19 백신접종 온라인 포럼서 학생·학부모들 반발 "종교시설은 안 하면서 왜 학원·독서실만 하나요" 지적 "너나 맞아라" "우리를 개돼지로 본건가요" 비판하기도 유은혜 "확진 청소년 대다수가 미접종…개선방안 마련" 대부분이 백신접종과 방역 패스 적용에 반발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글들이다. 학부모로 추정되는 한 작성자는 “방역패스 반대·거부한다”며 “백신이 문제가 없다니 해당 부서 직원 자녀들 먼저 맞게 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이러려고 전면등교 했느냐”, “재난지원금 던져주고 말 잘들어라. 우리를 개 돼지로 본건가”라는 비판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날 학부모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정부의 청소년 대상 방역패스 적용은 학습권과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서울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서울바로세우기시민연대는 이날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방역패스 정책 이면에는 학원이나 도서관 등을 이용하려면 백신을 접종하라는 것이고, 이는 사실상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것”이라며 “전면 재고할 것을 강력히 권고해달라”고 인권위에 촉구했다. 출처 : 조선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658604 출처 : 서울경제3024
- 백신 회사들의 화려한 범죄 이력! 전과기록 알고 몸속 투입여부 판단하자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3일출처:예레미TV23035
- 백신접종 시작후 1년 9개월, 올해만 2만 명이 더 죽었다.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3년 1월 2일바쁘신 중에 믿음과 생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장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사람들의 신앙이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도 정말 많은 형태가 있지요. 근주자적, 근묵자흑 이라고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느냐에 따라서 저의 신앙도 많은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영향이 어떻든 최후에 주님 앞에 설 때에는 자기 자신의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를 가지고 서게 되겠지요. 대장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저의 삶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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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민경욱대표, "대법원 중앙선관위 법원행정처 한 통속"](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3ae9fd290cea464f9bc083956bdb6c5e~mv2.jpg/v1/fit/w_119,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3ae9fd290cea464f9bc083956bdb6c5e~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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