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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접종 시작후 1년 9개월, 올해만 2만 명이 더 죽었다.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3년 1월 2일일부 교회가 환난 전에 휴거된다 할지라도 환난에 남겨질 가족과 친지들이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기는 했지만 저 자신이 남겨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방주의 문이 완전히 닫혀서 방주 밖의 사람들을 제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고 확신할 때까지는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단지 저 자신의 들보를 보지 못하고 이웃에게 티를 빼라고 외치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3
- 영적전쟁 핸드북 I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2일맞습니다 에스띠앙님 사탄이 중요한 권력자들을 종처럼 부리고 총궐기하여 공격하기 때문에 숫자도 많아보이고 이기기 힘든 대상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이미 2천년전 십자가에서 패배했습니다 종이호랑이인데 실체를 모르고 싸우니 두렵죠! 정체를 완전히 밝히고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으로 선포하고 대적해야합니다!3
- [충격폭로] 슬로베니아 간호사, "식염수백신, 부작용백신 따로 있다"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5일저도 어제 sns에서 저 포스터가 돌길래 봤는데 기사로 나왔군요. 저는 이 사안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려구려고 합니다. 요즘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에게 백신 투여량이 잘못 되었다는 게 두 번이나 나왔고 저게 정확한 사실 정보라면 (지금은 반 반 ) 어쩌면 이게 부작용 사고를 내는 원인의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런 수법들 말입니다. (저게사실이라면 엄청난거죠) 빌게이트 천연두도 시끄러웠는데 아직 팩트로 나온게 없답니다. 뉴스 자체는 사실이구요 (그가 언급한 것 자체.) 그러나 그의 행위에 대한 증거 팩트는 나온 게 없어서 일단 일단락 되었다고 나옵니다. 저도 백서스 닷 넷에 하는 일들이 마무리 되는데로 백신문제에 대해서 많이 기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백신 문제는 정말 많이 알아야 투쟁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논쟁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그쪽 주장도 만만한 게 아니더라구요. 의료지식의 싸움. 투쟁 ... 오늘은 추수감사절 입니다. 조금 있다가 초대 받은 집으로 가서 백신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새로운 정보를 얻어볼려구요. 백신문제가 화재거리로 거론되지 않을 수가 없겠죠.30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우왕 아롬님 역시 최고최고 계속 로딩을 못참았는데 이렇게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30
- [메타버스] 여러분! 제페토로 오세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10일멋지네요^♡^👍3
- ‘청년정신’ 없는 청년정치인들이 왜 필요할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김재섭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 편 지난 5월 말 김재섭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인터뷰 했습니다. 열흘 후면 그가 속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가 활동을 종료하는데다, 한창 화두가 된 청년정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올해 34살인 그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등과 함께 여의도에서 주목받는 청년 정치인중 한 명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독자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청년정치’란 과연 무엇일까요. 왜 우리 정치에 청년정치인들이 필요한 걸까요. 답을 찾기 위해 그동안 많은 청년정치인들을 만났습니다. 앞서 말한 이 대표. 이 최고위원은 물론이고 ‘박근혜 키드’로 불렸던 손수조 전 새누리당 부산 사상 당협위원장, 김창인 정의당 혁신위원, 국민의힘 최연소 당협위원장인 박진호 경기 김포갑 위원장,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 강명구 전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위원장 등 모두 정치권에서 ‘괜찮은’ 청년 정치인들로 불린 사람들입니다. ‘청년정치가 무엇이냐’는 것은 ‘왜 청년 정치가 필요 한가’와 사실은 같은 말입니다. 만약 기성 정치인들이 청와대와 당, 실세 정치인들 눈치를 보지 않고 양심에 따라 정치를 했다면, 의원 배지에 연연해하지 않고 소신껏 할 말을 해왔다면, 극렬지지층과 지역 정서가 아닌 전체 국민을 보고 정치를 했다면, 정치인들의 나이가 90, 100살이 넘어도 청년정치가 필요하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청년정치의 목적은 ‘좋은 정치’지, 정치인들의 평균 연령을 낮추자는 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배지를 오래 달기 위해 실세와 권력에 줄을 섰고, 찍힐 까봐 입을 닫았고, 심지어는 ‘박비어천가’ ‘문비어천가’를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친박·진박, 친문·비문 이런 말이 존재한다는 게 그 반증이지요. 제왕적 대통령제가 문제라고 하지만 의회가 제 기능을 했다면 ‘제왕 같은 대통령’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입을 닫고. 양심을 팔며 스스로 권력 앞에 기었기에 제왕적 대통령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청년정치’는 아직은 때 묻지 않고, 정의와 신념이 살아있는 청년들이 이런 잘못된 정치를 바꿔줬으면 하는 국민의 기대입니다. 청년들이 기성세대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더 월등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기성정치인들보다 청년정치인들에게 더 희망을 갖는 것은, 제아무리 해박한 지식과 경륜을 가졌더라도 마음이 올바르지 않으면 그 지식과 경륜은 오히려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지금 감방에 있는 박근혜 정부의 고위직들, 영화 ‘기생충’ 뺨치는 조국 전 법부무 장관 부부, 서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을 편다면서 뒤로는 자신들 배를 불린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아직 검증되지 않은 36살의 ‘0선 의원’이 제1야당 당 대표로 뽑힌 것은 이런 국민의 마음이 뒤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청년 정치 바람 탓인지 청년정치인들은 전에 비해 많이 늘었습니다. 청와대는 25살 여대생을 1급 청년비서관으로 임명했고, 각 대선 예비후보 캠프에는 인지도 있는 청년 정치인들을 모셔가기 바쁩니다. 방송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평론가 중에도 청년들이 많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여당 최고위원 중에도 청년이 있고, 제1야당 대표도 30대 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청년 정치인들은 곳곳에 있는데, 당연히 함께 보여야할 ‘청년정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대선 승리를 위해, 우리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당을 감싸기 위해 편을 드는 젊은 정치인들만 보입니다. 일부는 자기편에 대해 쓴 소리도 합니다. 그러나 ‘젊은 애들이 그 정도는 말 할 수 있지’라고 넘어갈 수 있는 선에서 그칩니다. 그들이 과연 소속 정당과 자신이 몸담은 캠프의 후보에게 정말 약이 되는 아픈 말이 무엇인지 몰라서 안하는 걸까요? 말이 길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김재섭 전 비대위원으로 다시 돌아가지요. 당시 그에게 “젊은 비대위원들이 김종인 위원장 눈치를 보느라 할 말을 못한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가 비대위원에 임명됐을 때 “정의롭지 않다고 느낀 것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국민의힘은 4·7재·보궐선거를 이기기 위해 자신들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결정했던 김해신공항 확장을 뒤집고 부산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여당보다도 먼저 발의해줬지요. 그는 “무리한 공약이 맞지만 선거에 영향을 줄까봐 말을 못했다. 좀 비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할 말을 하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과문한 탓인지는 모릅니다만 잘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디선가 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리 큰 소리는 아닌 것 같군요. 대신 그가 출연하는 시사방송에서 “다만~” “단지~”란 말은 많이 듣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문제가 있어 지적받을 때 앞에 약간 잘못을 인정하면서 “다만 이런 점도 있습니다”라며 사실은 옹호하는 화법이죠. 제가 본 모든 청년정치인들이, 스스로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새 그런 화법을 쓰고 있었습니다. 정당과 캠프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우리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게 중요하겠지만, 일반 국민에게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통령이 되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되던 아무 상관없습니다.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캠프와 정당은 상대 후보를 이기기 위한 전투 조직이 아니라, 우리 후보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나은 정당으로 만드는 ‘인큐베이터’가 돼야합니다. 그러려면 필요한 게 적의에 불타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애정을 가지고 우리 후보에게 쓴 소리를 하는 것이겠습니까.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를 위해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청년입니다. 나이가 80이어도 그가 청년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정치에 대해 가장 분노해야할 청년정치인들이 친해서, 우리 당이라, 우리 후보라… 이런 이유로 상대방만 공격하고 우리 편 잘못은 눈을 감습니다. 정치권과 청년정치인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아이디어, 이벤트의 참신성이 마치 청년정치인 것처럼 여기는 것입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캠프에 등장했던 청년유세단, 셀프디스 마케팅 등은 기성 정치인들 머리에서는 나오기 힘든 작품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so what?’이라고 묻고 싶군요.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기획 성공은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따라갈 사람이 없겠지요. 아이디어, 이벤트는 도구일 뿐이지 정치의 목적이 아닙니다. 탁 비서관의 이벤트는 탁월하지만 지금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청년정신은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네 편 내편을 따지지 않고 기성 체제에 저항하는 것입니다. 내편은 눈 감고. 남만 공격하며 마음과 철학의 부재를 이벤트로 메우는 사람은 비록 나이가 20살이어도 꼰대입니다. 지금 청년정치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기성정치권이 청년들에게 문을 더 열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스스로 ‘젊은 정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청년의 탈을 쓴 기성정치’를 한다면 그것은 뒤에 올 후배 청년정치인들의 길을 스스로 막는 배신이 될 것입니다. 청년정치인들에게 묻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자기가 속한 당과 대선 후보의 승리, 정권 탈환과 연장을 위한 것 외에 국민을 위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기사 출처:‘청년정신’ 없는 청년정치인들이 왜 필요할까[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donga.com) 영상 출처:https://youtu.be/3iNCwVxBAS03016
- 밀접접촉자, 백신 맞았다고 격리면제…뒤늦게 확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9일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819/108611471/1?ref=main 이래도 정치방역 아닙니까?3020
- 형수x지 이재명의 과거 막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4일이런 자가 대통령후보라구요~? 어휴....... 어휴....... 이런 자가 최고의 리더 자리에서 무얼 이끌 수 있겠습니까. 어휴 상상하기도 싫으네요.30
- 4.15 부정 선거의 증거들 ( 아카이브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6일핵심 자료들이네요. 처음부터 정주행했습니다.30
- 재검표날 무더기로 발견된 빳빳한 신권투표용지. Feat.권오용 변호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5일권오용 변호사님께서 재검날에 증거가 될만한 걸 사진과 영상을 많이 담아두셨다니 다행입니다.30
- 거리두기 4단계를 앞두고 빡친 고려대 에타 근황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고려대만 빡친거 아니겠죠? 학생들 모두 들고 일어나 부당함을 저항하자 마스크 그만 벗고싶다!30
- (속보) 최재형 전 감사원장 부친 별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8일역사의 산증인이신 중요한 한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에 슬픔을 금할수가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0
- [이봉규TV] 황교안, 부정선거 결판낸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우와~~~~~~!!!!!! Perfect ~~~~~!!!!! 👍👍👍👍👍👍👍👏👏👏👏👏👏👏💘💘💘💘💘💘💘30
- 글짓기의 기초 2 (패러다임의 중요성)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8일어쩌면 지금 우리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변혁기에 들어온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혼란스럽지만 그만큼 모든 것이 가능하고 모든 것이 흥미진진한 세대이지요.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견해들을 잘 공부하고 바른 마음을 길러서, 더 나은 세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데 초석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30
- [깜놀]우리 아이들의 위인전~?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그렇군요 에스띠앙님!! 전세계적으로 좌파들 우상화 작업중일까요??🤔🤔🤔🤔😤😤😤😤😤3
- [깜놀]우리 아이들의 위인전~?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와~~~~~~!!!!! 진짜 대다나다......!!!!!😱😱😱😱😱😱😱😱 말.잇.못~~~~~~~~~!! 졌다......졌어......!!!! 동무들......기러케 살디 말라우~~~~~!!!! 니들이래 위인이믄 지나가던 🐕와 🐄가 포복졸도 하갔다야~~~~!!!! 고저 적당히좀 못하간~~~~~~~~!!!😤😤😤😤🤬🤬🤬30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상처받을 용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내용 자체가 자존감의 회복 같아요30
- 전두환 대통령의 유언(회고록에서 발췌)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민트초코(a.k.a 자유민주주의 및 시장경제 가치수호) 그러신 것 같네요. 잘 보관하셔야 하겠습니다. 👍3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관희님 감사하고 동감합니다 점점 게시판이 멋지게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책 읽어보시면 감동되실거에요 링컨같은 지도자가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
-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맞습니다 역사왜곡이 너무 심해서 나라가 지금 위기입니다 아이들이 정체성도 제대로 갖지 못하니 목표도 없고요 더구나 기독교입국론은 전무한 상태죠 참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3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교회필독서중에 하나인데 언제 읽었는지 가물가물 하네요30
- 왜 불법선거, 부정선거 일까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일감사합니닷 유레카님😉😍30
- 왜 불법선거, 부정선거 일까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30
- “부정선거 다 드러났다. 이준석은 사퇴하라!” 이준석,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그저 웃지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이준석 웃는얼굴 꼴보기싫다 웃음이나오냐?😡😡30
- 동이트기도 전에 쌍무지개가 떠버렸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닥터님 잠시였지만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_^ 실제로 무지개 프리즘이 바로 앞에 뜬걸 본적 있으세요? 무지개 프리즘 가장자리는 공포감이 들고 무서울정도로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천국이 그러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천국을 닮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내려오신 닥터님의 걸음에도 무지개보다 아름다운 빛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3
- 지친 마음 토닥여줄 국내 풍경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15일벌써 힐링 되어지는것 같네요^^ 이사랑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님~ 사천 씨맨스 카페는 꼭 저녁에 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30
- [정보] 폭염에는 마스크 안 써도 된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아니 쓰지 말라고 하도 ㅈㄹ인 것들은 도대체 뭡니까ㅋㅋㅋㅋㅋㅋㅋ정은경이 사람하나는 잘 다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봉숭아학당 맞네요 온 전국 천지가 맹구들 대환장 파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유 답답쓰~~~!30
- 프랑스 시민들이 로스차일드 은행 불 질렀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와 자유시민들...대단합니다👍30
- THE BLACK.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근데 사실 자막 없이 보셔도 괜찮으실거에요 아마^^30
- THE BLACK.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이사랑 저두 인도영화 좋아해요~ 영화 한편 안에 희노애락이 모두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서요. 블랙이라는 영화는 못봤는데 꼭 봐야겠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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