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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정치인이 사는 방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ㅋㅋㅋㅋ👍👍👍👍👍2
- 중국에 겁먹은 한국 정치인들.. 어렵게 쟁취한 독립 지킬 수 있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11억 거지떼들 맞네요 제발 좀 지구를 떠나라~~20
- 30대 정치인이 사는 방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또, 코스프레 하는거죠 이사랑님!! 이거봐라...!! 나는 휴가도 반납하고 국민들속에 가까이 있다...!!!😡😡😡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2
- 유승민 "윤석열" 박근혜 구속 구형 주최 아닌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ㅎㅎㅎㅎ 유승민 역시! 하나도 안변했네요.20
- [소개]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 권장희 소장님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2년 8월 31일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부모님이라면 아마 다 아실 권장희 소장님의 2018년도 출판된 책을 소개드립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기술)과 뇌과학과 육아와 청소년 교육까지 모두 다 다루고 있네요. 다음 영상은 2013년에 세바시에서 강연하신 내용입니다. 저는 이 책을 나오자마자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찹찹하였습니다. 저도 이런 내용을 미리 이해하고 자녀들에게 최대한 스마트폰을 쥐어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결국 쥐어주게 되었고,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뺏을 수도 없구요. 그리고 PC 게임도 룰을 정해서 제한을 하는 프로그램도 사용했었지만 결국 사춘기가 되면 그런게 어렵더라구요. 참 쉽지 않은 세대가 되었습니다. 권장희 소장님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들 뿐 아니라 만화로 된 학습만화도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이 되기 보단 해가 된다고 하셨는데, 아이들이 열심히 보는 건 역시나 만화였습니다. 저희와 다른 세대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고민들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책을 통해 동기를 부여해 주시고, 배경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시고, 실제로도 많은 부모님들과 학생들을 돕고 계신 분이니 관심있으시면 읽어 보시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책은 정말 잘 쓰여 있습니다. 글 아주 잘 쓰십니다. 사족으로 제가 이분의 따님을 직접 만난적이 있는데, 정말 활달하고 사회성 및 공감 능력도 뛰어나고 뭐든지 할 줄 알고 말도 잘 한다는 인상을 받았고, 아마도 홈스쿨링으로 좋은 대학교에도 들어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따님은 해외있었기 때문에 따끈 따끈한 아버지의 책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권장희 소장님과 사모님이 기도 많이 하시고 홈스쿨링 하셨던 것 같은데 정말 잘 키우신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98258139 <책소개> 스마트폰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솔루션 자녀가 스마트폰 중독에 빠질 것이 염려되거나 중독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일단 가정에서 스마트폰의 접근성을 어렵게 해야 한다! 이 책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스마트폰 시대 두뇌발달보고서』는 스마트폰 등 영상미디어 기기들이 발달기와 청소년기 아이들의 뇌 발달에 미치는 악영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고 인도하는 저자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의 구체적, 실천적 해법과 솔루션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게임 중독의 폐해와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게임 중독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예방 교육을 해 온 저자 권장희 소장의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에 이은 두 번째 역작이다. 스마트폰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저자 권장희 소장은 “당신 아이의 뇌를 다른 어떤 것과 바꾸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간 미디어 중독 예방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오면서 최근 들어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스마트폰의 위험성과 뇌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해 오면서 해법을 부모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모들이 스마트폰 미디어를 적절하게 통제하고 절제하면서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 당부하고자 한다. 뇌가 만들어지는 결정적 시기를 살고 있는 자녀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이 뇌의 크기를 1/3이나 줄어들게 한다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부모들이 진심으로 이해하고, 진실을 꼭 알게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부모들이 실천의지를 핑계대지 않고, 절대적으로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할 당위성에 따라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길 소망한다.” <목차> 프롤로그 : 스마트폰 시대 두뇌발달보고서를 펴내며 추천사 : 이형초|당신 뇌를 다른 어떤 것과 바꾸시겠습니까? 권종희|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는 첫 세대들을 위한 솔루션 1부 우리 아이의 뇌는 ‘종합레저타운?!’ 1장 _ 동물의 뇌, 인간의 뇌 2장 _ 인간의 뇌, 대뇌피질 속의 놀라운 나노세계 3장 _ 시냅스의 가소성 4장 _ 종합레저타운으로 재개발되고 있는 아이들의 뇌 2부 스마트폰은 아이들을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가? 1장 _ 스마트기기는 장난감이 될 수 없다! 2장 _ 스마트폰의 영상이미지는 아이들의 뇌에 각인된다 3장 _ 스마트기기의 반복적 시청은 팝콘브레인을 만든다 4장 _ 영유아기 스마트한 뇌 발달은 오감을 사용하는 것이다 3부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학습하는 뇌가 자란다 1장 _ 스마트폰 등장 10년, 아이들은 어떻게 변했나 2장 _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뇌활동 3장 _ 생각을 확장하는 시냅스를 튼튼하게 건축하는 듣기와 읽기 4장 _ 생각의 확장을 통한 학습의 3단계 5장 _ 공부 잘하는 뇌는 만들어진다 6장 _ 좋은 책을 잘 읽혀야 학습하는 뇌 근육이 튼튼해진다 4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진로지도는 스마트폰 내려놓기 1장 _ 스마트폰이 자녀의 진로를 바꾼다! 2장 _ 최고의 진로지도는 디자인하는 뇌를 만드는 것이다 3장 _ 검색이 아니다. 사색이 되어야 학습이다 4장 _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대학에 갈 때까지 2G폰을 사용하라 5부 부모와 자녀의 관계지수, 스마트폰을 이긴다 1장 _ 당신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2장 _ 스마트폰과의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관계지수를 먼저 높여라 3장 _ 자녀와의 높은 관계지수는 자녀가 성공하는 최고의 DNA다 4장 _ 자녀의 공부를 붙잡지 말고 관계지수를 높여라 5장 _ 부모의 의지를 넘어선 자녀만의 인생 설계도면이 존재한다! 6장 _ 자녀교육의 목표를 바꿔라! 7장 _ 엄마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전사 6부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위한 제안 1장 _ 접근성을 멀리하라 2장 _ 가정에서 미디어사용 수칙을 정하라 3장 _ 정기적으로 앱 청소 시간을 가져라 4장 _ 스마트폰 휴(休)요일, 미디어가 잠자는 날을 만들어라! 에필로그: “상준아, 아빠는 네 머릿속에 도서관을 짓고 싶어”2047
- <책소개>박정희가 옳았다2 다시 근대화를 생각한다.이강호 지음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2년 9월 10일다시 근대화를 생각한다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책을 추천하고싶은 마음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박정희가 옳았다1을 이은 박정희가 옳았다2를 저자이신 이강호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 선생님께 받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트루스포럼을 통해서 처음 만나뵈었고 그리고 그 후에는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도 만났었습니다 우선 책 소개를 하자면 산업화를 이해하지 못한 민주화가 얼마나 대한민국 사회에 큰 해악을 미치는지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일처리와 내세우고 위선적인 무책임한 포퓰리즘과 반자유민주적 행태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셨음을 알게된 것은 28살에서야 제대로 알게된것이라..무엇보다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것은 자조의 정신에 입각한 운동 새마을운동을 일으키시고(1979년 박정희 정부의 마지막 해, 전국 3만 4,800여 마을 가운데 97%가 자립마을 이 되었다고 한다...) 경제적 성취와 더불어서 근대적국민의 정신적 성숙이 이뤄져야 하는 시기에 정말로 의미있는 국가사업과 혁명을 일으켜주셔서 얼마나 다행이지 않은가 자조없이 자유 없다 라는 키워드가 책 내용속에 있는데 210페이지 -민주주의를 장식으로 내걸지 않았던 좌익이념은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전제정치였을 뿐이다. 정작 자유는 소홀히 하면서 민주만을 우상화하다 보면 결국 그렇게 된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함께 하고 자유를 지킬 수 있어야 생명력을 갖는다. 사상의 한쪽에 치우침과 더불어 사상을 우상화하다보니 자유라는 단어의 소중함도 모르고 의미를 모르는 지금의 지경까지 이르렀고 이런 참담한 좌익세력의 임김이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도처에 만연하다 정말 밑도끝도없는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말이다... 박정희는 시종 포퓰리즘에 맞선 능력자 대통령이였다 작금의 인기와 팬정치에 연연하는 소위 사람이 먼저다를 시전하시다가 중국과 북한 사이에 눈치만 보고 어이없는 방역정책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누구와는 다르게 소위 여성팬들을 앞세워서 진실을 알리려는 이들을 쥐도새도 모르게 없애려고드는 가난한 집안 코스프레며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한 대통령의 자리까지 생각하셨던 권력에 대한 욕심이 지대하셨던 누구와는 다르게.... 값싼 포퓰리즘과 한판 붙으시고 고독의 시간들을 미친듯이 일을 하시면서 보내신 박정희 전대통령님을 다시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그리고 진실을 알리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포퓰리즘은 자조의 정신을 죽이고 자유도 민주도 모두 없애버릴 수 있는 사상무기이자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부는 착취와 수탈의 결과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포퓰리즘에서 유혹의 포인트는 늘 "더불어"의 키워드로 사람들을 속여서 국민들의 맹목적 지지를 일으킵니다 퍼주는 것에 혹해서 달콤함에 익숙해지는 순간 선동에 휩쓸리게되서 노력의 대가라는 개념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면갈수록 MZ세대와 Z세대 제가 MZ세대긴 하지만 위기감을 많이 느낍니다 계속해서 이념의 갈라치기와 정치인들의 거짓말들에 속아서 자꾸 아까운 세월을 낭비하는 2030들이 참 많습니다 좌편향된 이들을 깨우기 위해서라도 특히 개혁의 딸들이라고 불리는 이들에게도(의외로 개딸의 무리들중에 아주머니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역사공부만이라도 제대로 한다면 깨어날텐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실 MZ세대와 Z세대는 도무지 대한민국역사를 제대로 알 수도 없고(잘못된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교과서...)알려고도 하지 않는 이 시대에 개인의 성찰을 먼저 하기보다 감성에 휩쓸려서 근대화의 물결을 일으키시고 책임 있는 자유,자조정신을 강조하신 박정희전대통령님의 말과 행적을 제대로 알기만 하면 정치인들의 자발적 노예생활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220페이지 포퓰리즘과 민주주의 실패 포퓰리즘은 직역하자면 대중주의,민중주의다. 그런데 민주주의를 뜻하는 그리스어 Democracy의 demos도 populus와 같은 뜻이다. democracy는 정확히는 이념으로서의 주의가 아닌 정치적 형식으로서의 민주정체다. 그 민주정이 주의로 이해되기 시작하면 일탈과 폭주의 깃발이 될 수 있다. populism이 바로 그런 것이다. ism의 행세를 하는 민주의 행태가 포퓰리즘이다. 민주주의만 강조하는 사회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고 삶의 고단함 시련을 뚫고서 견디어 살아가는 극복의 에너지가 요즘 세대를 거듭해서 거의 사라지기는 하지만 부디 이 책을 보고 많은 청년들이 깨어나고 바른 역사를 알리는데 각자의 영역에서 이바지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고 개인적으로는 글을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트루스포럼의 친구랑,동생들이랑 역사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한다 북한인권전시회뿐만아니라 역사전시회를 이제 대대적으로 캠퍼스마다 청년들에게 알려야될판이다.2039
- [찬양] "Amazed" - Words and Music by Jared Anderson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2년 9월 12일안녕하세요, 최근 (2022년 추석 즈음) 이 곡의 일부 멜로디가 기억나고 떠올랐는데 정확히 무슨 곡인지 몰랐었어요, 드디어 오늘 정확한 곡을 찾게 되었네요. 실시간으로 이 곡으로 예배하는 것을 보게 되어 가사를 알게 되어 결국 곡을 찾게 되었네요. 주님이 제게 주시는 선물 같습니다. 원곡은 Jared Anderson이 작사 작곡한 것 같습니다. Philips, Craig & Dean의 Top of My Lungs 2006년 앨범에 실린 곡과 Desperation Band의 곡이 다 좋네요.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주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믿고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Amazed" You dance over me While I am unaware You sing all around But I never hear the sound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How You love me You paint the morning sky With miracles in mind My hope will always stand For You hold me in Your hand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How You love me X 2 How wide, How deep How great is Your love for me How wide, How deep How great is Your love for me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by You How You love me Lord, You love me, oh I'm amazed by You Lord, I'm amazed everyday So amazed How You love me, Lord20111
-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 전문] 윤석열대통령, "적이 넘볼 수 없도록 우리 힘을 키우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유일한 길 "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4년 10월 1일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군 장병과 내외 귀빈 여러분,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 치의 빈틈 없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계 평화를 지키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파병 장병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피와 땀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순국선열과 창군 원로, 참전용사, 예비역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묵묵히 장병을 뒷받침하고 계신 군인 가족 여러분, 그리고 한미동맹의 최일선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주한미군과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유엔사 장병 여러분께도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 여러분, 올해 국군의 날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국방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전략사령부가 창설되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고,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전략사령부 창설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단단해진 한미동맹을 토대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마침내, 우리 군의 첨단 재래식 능력과 미국의 확장억제 능력을 통합하는 전략사령부를 창설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전략사령부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든든하게 지키는, 핵심 부대가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오늘은 우리 국군의 헌신과 희생 위에 건설되었습니다. 북한 공산 세력이 6.25 전쟁을 일으켰을 때, 우리 군은 피를 흘려 싸워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냈습니다. 지금도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며,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재난 재해와 같이 큰 어려움이 닥칠 때면 앞장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국군의 뜨거운 애국심과 충성심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든든한 토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국군 장병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국군 장병 여러분, 6.25 전쟁 당시 우리 군은 제대로 된 무기 하나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손으로 최첨단 전투기를 만들고, 군 정찰위성과 고성능 미사일을 개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전투함과 잠수함을 직접 건조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군사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겸비한 첨단 과학 기술 강군으로 발돋움한 것입니다. 우리가 만든 전차와 자주포, 방공무기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을 누비면서, K-방산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K-방산은 국가 안보와 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국가전략산업’이 되었습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장병들의 활약도 눈부십니다. 세계 곳곳에서 평화 유지와 재건 활동을 펼치며, 공동의 번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군의 활약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군 장병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자유와 번영의 길, 세계 평화를 위한 길을 걸어왔지만, 북한 정권은 여전히 퇴행과 몰락의 길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오직 권력 세습만을 추구하며, 주민들의 참담한 삶은 외면한 채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풍선, GPS 교란 공격과 같은 저열한 도발을 자행하더니, 급기야 ‘적대적 두 국가론’을 주장하며 통일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러시아와의 불법 무기 거래로 국제사회의 규범에 역행하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강력한 전투 역량과 확고한 대비 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을 즉각 응징할 것입니다. 만약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우리 군과 한미동맹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 될 것입니다. 북한 정권은 지금이라도 핵무기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난해 4월 「워싱턴선언」을 기점으로, 한미동맹은 명실상부한 핵 기반 동맹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한미 핵협의그룹(NCG)을 중심으로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40여 년 만에 美 전략핵잠수함이 방한하고, B-52 전략폭격기가 한반도에 최초로 착륙했습니다. 미국의 강력한 확장억제 공약이 행동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연대하여, 우리의 안보태세를 더욱 강력하고 확고하게 다져 나갈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끝나지 않고 중동 정세가 악화되면서, 글로벌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강력한 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첨단 과학 기술에 기반한 국방혁신을 이뤄내야 합니다. 정부는 작년 5월,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획기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와 우주, 사이버, 전자전 영역에서미래의 전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국방 연구개발 분야를 더욱 강화해 갈 것입니다. 아울러, 무기체계 개발과 도입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입니다. 강군 육성은 장병들의 사기에서 출발합니다. 장병들이 자부심을 갖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식주와 의료체계를 비롯한 제반 복무 환경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군복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를 위한 헌신에 합당한 처우를 보장할 것입니다. 우리 군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젊은 장병들이 확고한 국가관과 대적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장병들이 투철한 정신 무장과 전우애로 단결하고, 실전적 교육으로 단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국군 장병과 내외 귀빈 여러분, 적의 선의에 기댄 가짜 평화는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적이 넘볼 수 없도록 우리의 힘을 키우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유일한 길임은 인류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튼튼한 안보와 강한 군대는 군이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 군이 흔들림 없이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국군통수권자로서 대한민국 국군 장병 여러분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다시 한번 국군의 날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축복이 함께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14
- [포항 학도의용군 이우근] 어머니께 부치지 못한 편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4년 10월 4일⬛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6.25. 전쟁에 참전하여 1950년 8월 11일 포항전투 중 포항여자중학교(現 포항여자고등학교) 앞 벌판에서 전사한 동성중학교 3학년 이우근 학도병(1934~1950)의 옷 속 수첩에서 발견된 핏자국에 얼룩진 편지내용입니다. - 1950년 8월 10일, 쾌청 -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것도 돌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10여 명은 될 것입니다. 저는 2명의 특공대원과 함께 수류탄이라는 무서운 폭발 무기를 던져 일순간에 죽이고 말았습니다. 수류탄의 폭음은 저의 고막을 찢어 놓고 말았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제 귓속은 무서운 굉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머니, 괴뢰군의 다리가 떨어져 나가고, 팔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너무나 가혹한 죽음이었습니다. 아무리 적이지만 그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더욱이 같은 언어와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습니다. 어머니! 전쟁은 왜 해야 하나요. 이 복잡하고 괴로운 심정을 어머니께 알려드려야 내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 옆에는 수많은 학우들이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듯, 적이 덤벼들 것을 기다리며 뜨거운 햇볕 아래 엎디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엎디어 이 글을 씁니다. 괴뢰군은 지금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제 다시 덤벼들지 모릅니다. 저희들 앞에 도사리고 있는 괴뢰군 수는 너무나 많습니다. 저희들은 겨우 71명뿐입니다.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까 조금은 마음이 진정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어서 전쟁이 끝나고 어머니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어제 저는 내복을 제 손으로 빨아 입었습니다. 비눗내 나는 청결한 내복을 입으면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가 빨아주시던 백옥 같은 내복과 제가 빨아 입은 그다지 청결하지 못한 내복의 의미를 말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저는 그 내복을 갈아입으면서, 왜 수의(壽衣)를 문득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 어쩌면 제가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저 많은 적들이 저희들을 살려두고 그냥은 물러갈 것 같지가 않으니까 말입니다. 어머니, 죽음이 무서운 것은 결코 아닙니다. 어머니랑 형제들도 다시 한 번 못 만나고 죽을 생각하니, 죽음이 약간 두렵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살아가겠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왜 제가 죽습니까, 제가 아니고 제 좌우에 엎디어 있는 학우가 제 대신 죽고 저만 살아가겠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천주님은 저희 어린 학도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 어머니, 이제 겨우 마음이 안정이 되는군요. 어머니, 저는 꼭 살아서 다시 어머니 곁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웬일인지 문득 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옹달샘의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냉수를 한없이 들이키고 싶습니다. 아, 놈들이 다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살아서 다시 또 쓰겠습니다. 어머니 안녕! 안녕! 아, 안녕이 아닙니다. 다시 쓸 테니까요, 그럼... K-A 가디언즈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소개된 학도병 이우근님의 편지입니다. 15세의 어린 나이에 6.25 전쟁 포항전투에 참여해 어머니와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하는 학생의 편지를 읽다보면 이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에겐 이 어린 학생이 가진,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애국심이 있을까요?2039
- [민경욱이 본 서울시교육감 선거] 우파들이여, 문제는 사전투표다.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4년 10월 17일이 한 장의 표가 말해준다. 서울교육감 보궐선거는 정상이 아니었다. 우파는 이 표를 보고 앞으로는 절대 사전투표 하라는 소리를 하면 안 된다. 아무리 당일 선거에서 10만 표 넘게 이겼으면 뭐하나? 당일투표의 1/3밖에 안 되는 사전투표에서 저들은 무려 18만 표를 이기는 걸... 이게 아직도 정상 같은가? 대수의 법칙에 의하며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수치라고 해도 이제는 귀만 아픈가? 대수의 법칙에 따르면 사전투표 같이 충분히 많은 사람이 참여한 표본의 성질은 모집단, 그러니까 그 선거의 전체 투표결과에 수렴해야 한다. 비슷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은 당일투표에도 적용되는 원칙이니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전체투표의 득표율은 매우 비슷해야 한다. 이 원칙에서 많이 벗어난다면 정상적인 투표결과가 아니다. 즉, 누군가가 손을 댄 투표 결과라는 뜻이다. 조전혁 후보는 당일투표에서 52%를 득표했으니 사전투표에서도 그쯤의 표를 받았어야 한다. 그런데 사전투표에서는 35%밖에 못 받은 걸로 나왔다. 왜 그렇게 하느냐고? 그럼 이건 어떤가? 사전투표에서 35%밖에 못 건졌으니 당일투표에서도 그와 비슷한 30%대 중반의 득표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제3 후보인 윤호상 후보는 사전과 당일, 총득표율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더 분석을 해보면 나오겠지만 각 행정동이나 지역구별로 보면 좌파 후보가 사전투표에서 더 얻은 표만큼 우파 후보의 표가 줄어들었을 것이다. 부정의 증거인 데칼코마니 현상이 또 나올 것이다. 마치 정상인듯 일상처럼 벌어지는 이런 부정투표가 존재하는 한 이제 우파는 영원히 이길 수 없다. 사전투표를 없애야 한다. 그러나 민주당이 다수당인 한 국회에서 사전투표를 없앨 수 없다. 그런 제도 아래서 또 투표를 하면 그 투표로 민주당은 또 다수당이 된다. 이 고리를 끊는 방법을 우파 정치인들은 생각해내야 한다. 그 고리를 풀 수 없다면,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그 고리를 칼로 내리쳐 잘라낼 알렉산더 대왕 같은 자가 나타나야 한다. 그러나 우파는 꿈쩍도 않는다. 그게 무섭고, 그게 절망스럽다. 출처 : 민경욱 페이스북 (24.10.17)2016
- 유럽연합 청문회 2022년 10월11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0월 12일출처: 점점더tv2060
- 뇌졸중 80%는 막을 수 있다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3년 3월 10일20
- 뇌졸중 80%는 막을 수 있다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3년 3월 10일감사합니다 : )2
- 미국 텍사스 뮤직 콘서트 압사사고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1월 8일저렇게 많은 관중들이 모였는데 마스크 안쓰고 뮤직 콘서트 열리고 저런게 자유로운 삶의 모습이 아닌가요? 안타까운 것은 사고가 일어나서 그렇지만요. 10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랍니다.2
- 구글의 어이없는 유튜브 검열실태(Feat. 코로나 사망자)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3일와 유튭 이자슥덜20
- 백신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동물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다시 업뎃했습니다!20
-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충격!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린다 인정.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이런거 보고도 백신 대기자가 몇십만명…헐……인제 놀랍지도 않습니다.20
- 록펠러의 전세계 지배와 통제 계획 2010 살펴보기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아이러니 한 인물입니다…..2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10월 4일거짓과 왜곡으로 국부 이승만 박사와 박정희 각하를 매도, 폄하, 저주한 종북 좌파, 전교조와 싸우는 투사가 되어주세요! 싸워야 이길 수 있습니다. 미군과 유엔군과 국군이 싸웠듯이 싸워야 합니다.20
- 현재 교육부 근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코로나 여파 학력저하 해소 위해 교육부, 내년까지 8000억 투입… 방과후-방학 이용해 ‘교내 과외’ 현장선 “기존 수업도 파행인데 예산만 쓰고 흐지부지될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낮아진 기초학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중고교생 203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교과보충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종의 ‘학교 과외’인 셈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앞서 교육부는 6월 주요 교과의 기초학력 수준이 크게 낮아진 2020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종합방안 수립에 나섰다. 우선 학생 178만 명을 대상으로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교과학습 결손이 있거나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3∼5명 정도의 소규모 수업반을 개설해 방과 후나 방학 중 교사가 집중 지도한다. 또 교대 및 사대 재학생이나 지역 강사가 소규모 학습보충 및 상담을 해주는 ‘튜터링’ 프로그램(24만 명)과 수석교사가 지원하는 ‘컨설팅’(1만 명)도 시작한다. 교육부는 “총 203만 명의 학생 수는 지난해 기초학력 미달 추정 학생의 최고 6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위해 내년까지 8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학생들의 기초학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는 의견이 나온다. 정부 발표대로면 기초학력 미달 여부를 교사가 전적으로 가려내야 한다.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은 “학습 결손 완화를 교사의 헌신에만 의존하면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국가 차원의 학력진단을 먼저 실시한 뒤 맞춤형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학습 프로그램조차 제대로 운영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온다. 충남 A고 교사는 “아이들이 각자 선택한 과목으로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계획했지만 거리 두기 3단계로 수업 하루 전에 취소됐다”며 “잘못하면 막대한 예산만 쓰고 흐지부지될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등교 확대는 교육 회복을 위한 핵심인 만큼 2학기 전면 등교 정책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인 (유행) 상황을 파악하고 방역당국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8월 둘째 주까지는 2학기 학사 운영 일정을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 교육부가 돈 먹는 하마네...!!!!!!!!!!!!2015
- 러시아 에너지 시베리아 걸쳐 동방으로 진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4월 19일출처:박상후의 문명개화2016
- [속보] 美 FDA,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의무접종 본격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접종 결과에 확신을 가져도 좋다고? 사망자도 제일 많더만! 살상무기로 적합하다는 뜻인가? 이 또 무슨 꿍꿍이 속인지 .. 급작스레 건강잃은 사람들에게 신약 처방이라도 할 모양새 ..20
- 백신 스파이크 단백질, 광범위한 신경손상 일으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20
- 23일부터 식당·카페 밤 9시까지…편의점도 취식 금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통제에익숙한 개돼지국민들이 많아지는것같아서 속터집니다ㅠ20
- 백신 스파이크 단백질, 광범위한 신경손상 일으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20
- [자료] 노바백스의 원리와 안전한가에 관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2월 23일1. 노바백스는 안전한가?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vedoc/222653994302 2. 노바백신은 생물무기 (행복한 번역가 네이버 블로그) 참고한 동영상 자료 3. 노바 백신은 비접종자들에게 화이자, 모더나를 대치할 만한 안전한 대안인가? 아마도 관련 동영상은 4. 트윗에 올라온 내용 - 원본은 어디인지 모르겠음 (https://twitter.com/korea___USA/status/1477574929612967936?s=20&t=AMEMePaoo0O0zjYcO9r8IQ) 자료들, 링크들을 일단 모아 보았습니다.2017
- 자본주의 사랑하는 공산주의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기린 풀뜯어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라고 하려다 참았습니다. ㅎ2
- 최재형 열린 캠프 여의도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박대출 의원 굳..20
- (속보)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 돌연 사의표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조작질로 선거를 부정하게 치르는데 전문가인 조해주가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음을 알고 삼십육개 줄행랑 치는거지...!!! 누가 모를줄 아남 그 속사정을......!!!ㅉㅉㅉㅉ "조해주...너 지금 떨고있니??????????" ㅋㅋㅋㅋㅋㅋ20
- (속보)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 돌연 사의표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역으로 가서 댓글 남겼습니다 어딜 도망가려고?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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