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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때문에 천일염이 사라진다…1년새 가격 3배 급등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에휴.....ㅜㅠ20
- 부동산 민심 끓는데…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임대차3법이나 만들어 놓은 여당이 할 소린가요?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는지 양심이라곤 갖다버린 쓰레기들~20
- “70% 접종해도 5차 유행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2일국내서도 이젠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군요. 이러다 마지막타자로 메르스 뿌리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20
- [말씀] 이사야49장 -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6월 2일감사합니다 🧡💛2
- 오늘 저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알리고 싶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w0qSg5OBrVM2016
- 마틴 로이드 존스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w0qSg5OBrVM208
- 기독교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w0qSg5OBrVM203
- '외교적 결례' 일으킨 문체부 국민소통실 담당자 징계 민원 제기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5일실무자가 정신이 없어서 저런 짓을 했다 하더라도, 그럼 관리자라도 걸러줘야 하는 거 아님? 제2차관이나 차관보나 실장이나, 과장은 뭐하는 사람들임?? 저들 중엔 분명 직업공무원으로 관리자가 된 사람도 있을 텐데, 관리자가 되기까지 적어도 10년은 걸렸을 텐데.. 다들 정녕.. 상식이란 걸 잊기로 작정한 건가..?!20
- 깜짝....정치인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근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나도 갤럭시~~!!^^20
- 이재명 "필요하다면 180석 믿고 날치기도 좀 해줘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이재명은 잔인하고 사악한자에요 아직도 모르고 있는 국민들 한심합니다!20
- 최근 맘까페에서 질문: "백신 맞은 후 유산하신 분 계신가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6일한국도 태아들이 살인주사로 살해당하고 있다. 네이버 까페 -https://blog.naver.com/binnaden/222577712934 ht@yahoo37·영화가 곧 현실이 될 날이 머지않았군요. 임산부들 죄다 백신 맞고 유산됐다고 하니, 그러면 앞으론 애초 임신 자체가 안 될 거고....2019
- 이재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6일https://youtu.be/OUyPNzt-sIw2011
- [이젠 쉐마교육이다] 유대인 교육 전문가 현용수 교수가 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4년 10월 31일<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참관 후기> 유대인 교육 전문가 현용수 교수(쉐마교육연구원 원장, 전 서울교대 초빙교수) 2024년 10월 27일 ‘동성혼법과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현장 참여 100만명 + 인터넷 참여 100만명)가 서울 광장에서 열렸다. 세계 기독교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예배가 될 것이다. 시종일관 모든 순서가 진지하고 은혜가 되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령님의 임재가 느껴졌다. 주최 측에 감사를 드린다. 그런데도 몇 가지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보다. 첫째, 이렇게 교회가 합심하면 정부에게도 그리고 잘못된 정치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왜 그동안 못했는가? 교회 지도자들부터 연합하는데 소극적이었다. 그리고 일부는 좌파정부에 잘못보일까 걱정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즉 세상 권력을 너무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둘째, 또한 그동안에도 수많은 성도들이 모일 수 있었는데도 왜 정치인들에게 교회의 파워가 미약했는가? 기독교인 개개인이 너무나 순진했기 때문이다. 숫자는 많은데도 좌파가 덤비면 대부분 무서워 침묵했기 때문이다. 싸울 줄 모르는, 숫자만 많은 참새 떼와 같았다. 왜 이스라엘은 인구수가 700만 명인데 13억의 이슬람권을 이기는가? 그들은 악과 맞서 싸울 줄을 알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구약의 하나님 백성이고, 기독교인은 신약의 하나님 백성이다. 그런데 왜 한 하나님의 백성인데 유대인은 악과 맞서 싸울 의지도 강하고 싸우는 전술도 아는데 기독교인은 싸울 의지도 약하고 싸우는 전술도 모르는가? 유대인은 성경적 쉐마교육을 받았고, 기독교인은 복음만 알고 쉐마교육을 몰랐기 때문이다. <전자는 예수님의 초림을 준비하기 위해 구약의 지상명령(창 18:19; 신 6:4-9), 즉 가정을 통한 수직선교에 집중했고, 후자는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신약의 지상명령(마 28:19-20), 즉 교회를 통한 수평선교에 집중했다. 신약의 성도는 두 가지를 모두 균형 있게 지켜야 한다.> 이것은 개인의 인성교육의 문제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인성교육과 유대인의 독수리 인성교육은 무엇이 다른가? 대부분 인성교육이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착한 인성만 강조하는데, 유대인의 인성교육은 착하지만 강하고 큰 그릇을 만들어내는 ‘독수리 인성’을 강조한다. 그 모델이 성경의 모세다. 하나님은 왜 모세를 성경교육 대신에 사탄문화가 강한 애굽 바로의 궁중대학에서 40년 동안 교육시키시고, 이어서 미디안 광야대학에서 40년을 교육시키셨는가? 그를 독수리 같은 큰 지도자로 키우기 위함이었다(신 32:11). 유대인의 ‘독수리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생각해보라. 한국의 1000만 기독교인이 유대인처럼 모두 참새가 아닌 독수리가 된다면 무엇이 무섭겠는가! 왜 좌파 정권은 과거 불교 스님 300명이, 그리고 천주교 신부나 수녀들 몇 백명이 광화문에서 시위를 하면 겁을 먹고 정당 대표가 사과를 하는데, 200만 기독교인이 시위를 하는데도 비웃기만 하는가? 왜 좌파정권과 언론은 기독교를 만만하게 보는가? 기독교인은 좌파보다 담합하기도 어렵고 형제들을 악으로부터 지키려는 의리도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수는 앞에 나서는 사람만 손해를 경우가 많다. 왜 이웃전도나 세계선교에는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가정을 살리고 나라를 지키는 데는 그렇게 이기적인가? 분명 잘못된 우선순위다. 이제 이런 잘못된 개념을 고치기 위하여 기독교도 유대인의 쉐마교육을 도입해야 한다. 그래야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정의를 바로 세워 나라를 구할 수 있다. 셋째, 이번 집회의 시종일관 주제는 ‘건강한 가정’을 지키자는 것이다. 그래서 동성혼법과 차별금지법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법이 통과되면 한국 교회도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예로 유럽과 미국 교회의 예를 들었다. 그 지역의 가정이 붕괴된 이유는 이런 악법들이 통과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50년을 산 저자가 확인한 바로는 그곳의 교회와 기독교인 가정들은 대부분 무너졌지만 정통파 유대인 가정들은 아직도 모세의 때처럼 건강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런 면에서 세대차이가 없다. 유대인은 어떻게 신약시대에 2000년 동안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도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세속 문화에 물들지 않고 자녀들을 거룩하게 교육시키는데 성공했는가? 왜 기독교인은 세상의 영향을 받는데, 유대인은 영향을 받지 않는가? 앞에서 언급했듯이 유대인은 쉐마교육을 자녀들에게 계속 시켜왔고, 기독교인은 모르고 안 시켰기 때문이다. 또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기독교인은 교회가 교육의 주체이지만 유대인은 가정이 교육의 주체이기 때문이다. 이제 교회도 교회학교가 성도들의 자녀교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에서 성도들이 자기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한다. 그래서 교회는 유대인 회당처럼 주중에 부분적으로 성도들의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는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성도들이 자신들의 가정을 세우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유대인의 성경적인 쉐마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가정이 교육의 주체가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가? 아니다. 거룩한 교육을 시키는 비법, 즉 교육의 콘텐츠를 알아야 한다. 유대인은 어떻게 구체적으로 가정교육을 시키고 성교육을 시키는가? 유대인의 성경적인 쉐마교육에 답이 있다. 이를 위해 필자는 41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제 K-쉐마로 건강한 가정, 거룩한 대한민국을 만들 때다.2019
- 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소 거친 이상 해외송금 4조원대 파악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2년 7월 27일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소 거친 이상 해외송금 4조원대 파악" | 연합뉴스 - https://m.yna.co.kr/view/AKR20220727103700002?section=economy/all&site=major_news02 출처:연합뉴스2014
- [단독]'한몸' 된 中전기버스 수입사와 운수업체…공정은 사라졌다카테고리: 국토교통산업게시판·2024년 12월 26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74443?sid=1032014
- 전직 CIA 작전책임자가 밝히는 미국 조작선거의 실태(Gary Bernson)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4년 11월 3일Gary Bernson 스마트매틱(Smartmatic)은 중국 베이징 근처에 전자 투표 장비 하드웨어 생산 시설을 세우고, 이 하드웨어를 대만의 창고로 운반했습니다. 미국 법을 위반한 채 이 하드웨어는 대만산으로 표시되어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Dominion) 모두에 공급되어 미국 선거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도미니언 투표 시스템은 미국의 대선 결과를 결정하는 여러 경합주에서 선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 그리고 다른 선거 회사들의 소스 코드가 베네수엘라의 나르파(NARPA) 정권 소유라는 것을 입증할 증거와 증언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기계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제조되었다는 증거와 증인도 있습니다. 모든 시민은 "법무부(DOJ), 연방수사국(FBI),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 중앙정보국(CIA)은 어디에 있는가?"라고 질문해야 합니다. 국가안보기관이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법을 집행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이 사실만으로 문제가 충분히 심각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도미니언은 미국 선거 조작을 감추기 위해 연구 개발 시설과 경합주 투표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버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있는 사무실로 이전했습니다. 베오그라드 사무실에서는 베네수엘라, 중국, 세르비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경합주 선거에 대한 관리자 권한을 유지하며 카르텔 델 솔(Cartel del Sol), 쿠바 DGI, 중국 CCP의 지시에 따라 선거를 조작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과 직원들은 세르비아의 방첩 기관에 의해 보호받고 있으며, 경합주 유권자 정보는 도미니언의 베오그라드 사무실에 있는 화웨이(Huawei) 서버에 저장됩니다. 이 서버들은 중국 홍콩에 있는 화웨이 서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국 국가안보기관은 수년간 화웨이와 그 기술을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으로 간주해 왔습니다. 사이버 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은 모든 수준의 정부에서 사이버 보안과 인프라를 책임지는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한 부서입니다. CISA는 3,100명의 직원과 29억 달러의 예산을 가지고 있으며, 2020년 선거 불규칙성에 대한 요구에 직면했을 때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과의 전화 회의를 통해 대중의 우려를 해결하고 불규칙성이 없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는 매우 충격적입니다. CISA는 미국 국민의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범죄자'들에게 자문을 구한 것입니다. 2024년 8월, 스마트매틱의 현직 및 전직 임원 세 명이 필리핀 2016년 선거와 관련하여 뇌물 수수 혐의로 플로리다에서 기소되었습니다. 체포된 임원 중 한 명은 스마트매틱의 공동 설립자이자 현재 사장인 로저 피그네이트(Roger Pignate)입니다. 피그네이트는 850만 달러의 보석금을 냈습니다. 곧 대중은 이 사건의 뇌물이 단순히 계약을 따내기 위한 것이 아닌 선거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지불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스마트매틱, 도미니언, 기타 선거 회사에서 사용하는 소스 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적절한 당국에 넘길 것입니다. 소스 코드는 DNA와 같이 다른 시스템과 매칭이 가능해 같은 계열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선거 조작을 위한 '가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년 전 우리는 워싱턴 D.C.의 FBI 고위 요원에게 우리 자료를 설명하며 세 시간 동안 법인 소유 문서, 엔지니어링 사양, 증언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 요원은 우리에게 FBI가 우리의 노력을 방해하고 기소를 통해 조사를 막으려 할 것이라며 워싱턴 D.C.를 떠나라고 했습니다. 20년 경력의 FBI 요원의 입에서 그런 말을 듣는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이름은 게리 번슨(Gary Bernson)입니다. 저는 미국 공군과 중앙정보국(CIA)의 은퇴한 고위 작전 책임자로, 30년 넘게 다양한 국가안보 분야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 직후, 저는 CIA 특수부대를 이끌고 아프가니스탄에 진입해 탈리반 지역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점령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CIA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위해 여러 임무를 수행했으며, 중남미에서 마약 테러를 저지하는 임무를 마지막으로 CIA에서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https://x.com/theemikehobart/status/1851093950817247285?s=0920109
- 윤대통령님 힘내세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4년 12월 17일…….2012
- 💎No 4.-[2021년 송별특집] 백서스 토요시민 강연ㅡ 자유수호포럼 박혜령 대표 강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8일지난 11월 20일 백서스클랜 김정현 대표가 매주 진행하고 있는 토요시민 강연 특별손님으로는 전 KBS 국장 박혜령 대표가 초대됐다. 현재 자유수호포럼 공동대표를맡고 있는 박혜령 대표는 1981년에 KBS에 입사해서 2020년 2월까지 38년을 근무했다. 박혜령 대표는 KBS 아침마당,열린음악회,청취률이 60% 였던 황인용 강부자 와 같은 국내 쟁쟁한 인기 교양 프로그램 방송을 제작했다. 박 대표는 "민주노총이 KBS 를 장악하고 나서 언론사가 지켜야 할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됐다"고 말했다. 민노총정치위원회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과 사장을 세우기위해 온갖 폭력과 KBS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6000명 직원 중 2000명이 민노총으로 활동하는 대세에서 민노총 세력과 맞서기 위해 반기를 들었다고 했다. 자유민주주의 가치과 언론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처음에는 20명도 안되는 사람들과 함께 민노총 세력과 맞설 수 있는 공영노조를 설립했다고 했다. 공영노조 성창경 위원장과 박혜령 부위원장이 함께 KBS 공영노조를 이끌어가며 민노총에 맞섰다고 했다. KBS 공영노조의 수가 적더라도 바른말을 하며 투쟁할 수 있었기에 두려움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2000명의 민주노총에 맞서는 20명의 공영노조는 성명서로 항상 투쟁하였는데 민주노총은 공영노조의 논리적인 성명서 앞에서 두려움을 가지기 시작했었다고 전했다. 후에 공영노조의 인원은 60명까지 늘게되었다고 전했다. 한국 언론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닌 뒤집힌 언론의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전교조로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가치관을 전수받지 못하고 지식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38년 동안 몸담았던 KSB를 떠나며 무너져가는 모습을 KSB를 보며"하나님께서 그곳에서 일하게 하시고 고생하게 하시고 훈련받게 할 수 있게 하신 이유가 있으시기 때문에 제가 어디서든 사람들을 깨우고 할수 있도록 지혜를 주십시오"라고 한 것이 자유수호포럼이었다고 했다. 자유수호포럼 박혜령 대표: 우리는 자유를 수호하는 일을 넘어서 자유를 탈환해야 합니다. 자유수호포럼, 뉴코리아 TV,부정선거 저서 활동과 차이나 아웃 (레드 차이나 아웃) 중공으로부터 우리를 속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 대한 저항을 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유수호포럼은 자유의 개념을 깨닫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진장한 자유란 개념은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유전자를 소중히 하고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현제 일어나고 있는 백신문제도 그렇고 이런 문제들은 자유를 잃어버린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자유인은 하나님 앞에서만 무릎을 꿇지 인간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는 하나님 앞에서만 해결되는 것시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만 무릎을 꿇지 절대 인간에게 무릎을 꿇지 않습니다.) 자유의 반대는 노예인 것 입니다. 미국은 종교의자유를 위해 메이폴라워 호를 타고 건너와서 자유의 국가를 세웠지만 한국은 조선시대,일제시대를 거쳐 노예로 살아서 아직도 노예의 근성이 있습니다.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습니다. 자유에 대한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자면 장진호 전투 때 너무 춥고 힘들고 하니 미국 장군이 군인들을 위로하고 했는데 한 군인이 "왜 우리가 모르는 나라에 와서 이렇게 고생라고 죽어야하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장군은 "나는 신앙의 자유를 지킨다"라고 답했는데 그때 그 어느누구도 아무말 않고 기도하면서 전쟁을 치루었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께서는 6.25 전쟁 참전용사이시고 낙동강 전투에서 포로로 끌려가셨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셨는데, 미국 국방연구원들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은 6.25 전쟁때 열악한 조건에 놓여있던 한국군들이 그렇게 열악한 상황에서 한 개의 사단도 항복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이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가족,우리나라 사람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치매에 걸리셨을 때 제가 교통이 막혀 난리가 나서 늦었다라고 말씀드리자 "그래?그럼 너는 집에 있거라 내가 총을 들고 나간다."라고 하셨을 만큼 가족과 국가의 자유를지키시겠다는 그 마음의 각오가 살아 숨쉬고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가 한국인에게는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 아버지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처음으로 아버지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자 저희아버지의 눈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렇게 우리 보수주의자는 '지키는 사람들' 즉 신앙의자유를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극우라는 표현도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극렬하게 싸우게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극우라는 프레임을 거는 것에 위축되지 마십시요 나는 자유를 위해 극렬하게 싸운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십시오.보수주의지들은 자유와 함께 책임을 지는 사람들입니다. 방종이 아닌 책임을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공동체에 대한 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와 책임, 공동체에 대한 헌신 이 세 가지가 얼마나 위대한 것입니까? 우리가 당당하게 보수주의를 말할 수 있고 백신 반대를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백신문제에 대해 말씀을드리자면 저는 독감예방 백신접종 후 후유증으로 쓰러진 적이 있는 후유증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사람은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병원 의사선생님께서 조심하라고 하셨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를 다양한 모습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을 일괄적으로 사육장의 닭처럼,돼지처럼 똑같이 주사를 마치려고 그럽니까? 저희 남편이 백신접종을 몰래 하고 부정맥이라는 후유증이 생겨 고생하고 있습니다. 평생 약을 복용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사람을 획일적으로 백신접종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에서는 사람들을 좀비(zombie,생명력이 없는 시체 인간 )로 만들어 시키는데로 하고 살게 하려고 하는 것 입니다. 원래 좀비(zombie)란 떼거지로 우르르 몰려다니는 것을 뜻하는 의미로 미국사람들이 좀비라고 지었답니다. 우리는 좀비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사람입니다. 백서스클랜 김정현 대표: 방금 좀비(zombie)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생각없이 몰려다니는 좀비와 같은 군중심리와 방송의 힘의 연관성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기자출신이어서 제가 직접 쓴 글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직접 겪어본 사람이니까 느끼는 바가 있더라구요. PD님께서는 방송이 대중에게 미치는 힘이란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유수호포럼 박혜령 대표: 방송,미디어의힘이라는 것은 거의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만들거나,제작하는 사람들, 편집을 하는 사람들 다 개인인데 최종 결정자는 프로듀스입니다. 이런 메세지를 보내겠다고 하면 그것이 그대로 직접 전달이 됩니다. 나의 가치관과 나의 생각과 의지가 굉장히 많이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청자 제일주의'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없고 잘못된 이념으로 꽉 차있다면 그 이념이 대중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어 대중은 그들의 먹혀지는 음식으로 전환됩니다. 그러나 방송을 제작하는 내가 진정 가족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불량식품같은 것을 먹일 수 없는 것 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옳은가에 대해 여러사람의 말에 귀기울이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는 신앙적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KBS 민노총 사람들은 민노총이라는 사고의 틀에 갇혀 있습니다. 무조건 우파적인 생각,보수적인 생각은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말을 못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이승만 대통령, 백선엽 장군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다큐멘터리는 사실에 입각하여 팩트를 전하는 것인데 촛불운동 하는 사람들과 민노총이 찾아와서 안된다며 막고 그랬습니다. 그들은 왜 이승만 대통령과 백선엽 장군에 디한 다큐멘터리를 막았을까요? 그 다큐멘터리가 제작이 되어 방송이 되면 대한민국의건국이념이나 이런 것들을 알고 사람들이 깨어나기 때문에 그것이 싫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대중이 자기들의 원하는대로 사육당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PD는 자각와 기자도 PD의 입맛에 맞는사람들을 뽑습니다. 자기의 사상에 맞는 사람들과 일을 합니다. 그래서 선배 PD들이보수에 대해서 아니라고 하면 "너희들은 적폐야" 이런식으로 예전의 것들은 다 적폐라고 합니다. 이전의 것이 다 적폐입니까?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아닌 것은 시정하고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예를 들면 5공 6공때 방송에 있었던 사람들은 것들은 다 적폐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실과 미래의원이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위원회처럼 선배들을 데려다가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조사를 한 후 '당신은 정직 6개월' 등 불합리한 선포를 내립니다. 제가 그런일들을 막기 위해서 공영노조를 만들어 소송을 건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법이 있습니다. 가처분 소송이 받아들여졌고 그렇게 피해를 받으신 분들을 구제를 해드렸습니다. 지금도 소송 중입니다. KBS 양승동 사장을 고발해서 벌금형을 맞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뜻에 바로 서게되면 이세상에 두러울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내가 옳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많이 고소했지만 내가 옳은 일을 하고 거짓말을 한게 없기 때문에 그냥 무혐의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옳은 얘기를 용기있게 하는 것이 지금은 필요합니다.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지 지식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지식인들은 우리나라를 이렇게 망쳐놓지 않았습니까? 지식인들은 왜 탄소중립이니 백신이라던지 이런거에 대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숨어있는 것입니까? 미디어는 우리가 직접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KBS공영방송이 잘못하는게 있으면 여러분들께서 전화하고 모니터링 하셔서 여러분들이그들이 잘못하고 있는 점들을 깨우치게 해야합니다. 저는 시청자 칼럼이라는 방송을 제작하여 시청자가 시청자의 이름으로 직접 목소리를 낼 수있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누구이며, 저는 백신을 반대합니다"라고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KBS 는 그런것들을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시청자의 목소리를 내는 방송을 제작하게 된 것은 과거에 제사 아침마당 PD였을 때 '시어머니의 며느리 살이'라는 방송이 있었는데 거기서 시청자 전화 연결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저희 친정 어머니께서 전화 연결 시청자 의견을 주시는 것에 참여를 하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우리 가족도 이 방송을 시청하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눈물이 나서 연출을 못할 것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프로그램 하나 하나 만들 때마다 소중한 가족이 본다는 생각으로 검증과 검증과 검증을 거치는 태도로 임했습니다. 왜냐하면 생각을 주입시키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방송을 제작하고 시청자를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사실을 말하고있는가? 나는 진실을 발하고 있는가? 나는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가? 내가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는가 ? 공동체의 시작은 가족에서 시작됩니다. 공동체에서 가족은 가장 기초적인 것이되는데 그런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시청자 위주의 방송이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국 사업자 등록증에는 방송제작이 아닌 방송서비스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 고객이 왕인 서비스 업체입니다. 그런데 요즘 방송국들은 시청자를 개.돼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들에 대해서 시청자들은 그들의 잘못된 행태들을 개선시켜야 합니다. 저도 이제는 제작자가 아닌 시청자가 되었기 때문에 당당히 시청자의 권한을 행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는 왕인데 왕으로 대우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가서 그것을 당당히 시정하셔야 합니다. 백서스클랜: 현재도 공영조조에서 활동하고 계시는지요? 자유수호 포럼 박혜령 대표:저는 퇴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파시절 국장분들 이런분들도 퇴직을 하시면서 많은 분들께서 회사를 나오게 되었는데 KBS노조와 협약을 해서 언론중재법 반대라든지 그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새로들어오는 직원들은 무서워서 공영노조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이것이 왕따문화인데 무섭습니다. 언론노조에 들어가지 않는 직원은 비하를 한다거나 왕따를 시키거나 일하기 어렵게 만들거나 좋은 부서에 못나오게 한다거나 합니다. 앨리베이트에서 인사를 안하거나 식사를 함께 하지않는다거나 하는데 제가 당해본 적이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선배로 볼수 없으며 등 성명서를 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것들을 참아내야 합니다. 국장시절이었는데 내가 돌봐준 후배들이 그런 얘기를 했을 때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욕을 많이 얻어먹는 자리이구나! 하나님께서 채찍질 당하신 것처럼 이것도 감사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자 모든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백서스클랜: 시민도 공영노조에 들어 갈 수 있는지요? 자유수호 포럼 박혜령 대표: 노조라는 것은 KBS직원들이 서로 연합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공영노조 성명서같은게 뿌려지면 여러분들께서 호응해 주시고 위원장님에게 응원과 지지를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창경위원장님의 경우 시민들이 정말 많이 찾아오셔서 응원과 지지를 해주셔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찾아오시는 애국시민들이 힘을 많이 주셨습니다. 성창경노조위원장은 '미친 언론'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현재 혼란한 이런 시대에 우리가 제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거시이 기적일 정도로 혼탁한 세상입니다. 자유수호포럼 박혜령 대표는 강연을 통해 백서스클랜으로부터 큰호응을 얻었다.2074
- [VON 김미영대표] 누가 제 7공화국을 만들어 낼 것인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4년 10월 26일2024년 1월에 이 글을 썼을 때 이해하는 사람이 극소수였다. 심지어 절친 중에 절친이자 내 강의를 가장 많이 듣고 내 칼럼을 가장 많이 읽은 분조차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여전히 한동훈 대통령되기를 소망한다고 하시는 걸 듣고 길이 아직 많이 남았음을 감지한다. 아래 글에서는 1980년대 주사파를 타게팅하면서 설명했지만 요즘에는 조금 더 들어가 1960년대 통혁당을 타게팅하며 현재의 정치를 설명한다. 아직도 더 깊이 들어갈 것이 남아있다. 오늘 다산그룹의 남민우 얘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나들목교회 김형국 얘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더 더 깊이 많이... (이것이 사명이다!) 1960년대 통혁당 시대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반공이 신체적 생명과 직결되어 있음을 전 국민이 인지하고 싸웠고 국가가 공산주의를 중범죄로 다루었지만 지금은 반공이 한물 갔고 극우나 좋아하는 퇴물로 낙인찍힌다. 세련된 현대인이면 일단 공산주의는 오케이 반공은 무조건 거부, 그런 시대가 와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에 우리가 반공하는 것은 사실은 공산주의가 실체적 위협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갈팡질팡하는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 문제를 풀면서, 동시에 서구의 극단적 타락에 물들지 않는 방법을 찾아내는 숙제가 지금 한국에 주어져 있다. 한동훈 윤석열은 이 문제를 못 푼다. 이들의 사명은 이재명 제거까지라고 본다. 이것조차 못해내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목불인견이다. 이 사실부터 알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지금은 혼돈의 제2공화국과 같다. 오는 시대는 군사독재 형태의 제3공화국이 아니었으면 한다. 제6공화국이 너무 길다. 누가 제7공화국을 만들어낼 것인가? --- [칼럼] 한동훈 재앙 (2024.1.6. 페이스북) 한동훈은 92학번이다. 서울법대 92학번 한동훈도 서울법대 79학번 윤석열도 1980년대 이후 서울법대에서 일어난 일을 모른다. 그러니 운동권 청산을 말하면서 청산할 대상을 모른 채 자신들 스스로는 운동권적인 세계관, 운동권적인 마인드에 젖어 있다. 1991년 서울법대생들이 북한 김일성 자금으로 만든 지하당 민족민주혁명당은 점조직으로 되어 있다. 윗선 한 명 외 모든 것이 안개라는 것이다. 민족민주혁명당이 소위 RO의 모태다. 민족은 “김일성민족”이며 민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주다. 적어도 1980년대 운동권에 몸담았던 사람들은 이 사실 정도는 안다. 그러나 윤석열 한동훈은 모른다. 알려줘도 믿지 않는다. 모든 것이 안개속에 있었으니 알 리가 만무하다. 나는 1999년 이 안개를 걷는 일을 했다. 안개를 걷고 보니 이 민족민주혁명당의 당수, 중앙위원, 지역책임자가 거의 서울대 법대 출신이었다. 그리고 서울대 정치학과 출신과 공과대학 출신이 있었다. 민족민주혁명당의 열쇠는 아직 당수 김영환이 쥐고 있다. 자신이 한 세대를 김일성 우상화로 인도했던 과오를 씻기 위해서는 이제 자신이 쥐고 있는 열쇠로 세 개의 자물쇠를 풀어야 한다. (i) 5.18성역화 5.18성역화란 북한 개입에 대해 언급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을 말한다. 북한 특수군 개입을 언질한 전두환 회고록 1권을 판매금지한 것이 대표적이다. 한동훈과 그의 동료시민들은 진정으로 순수 민간인들이 전남 44개 무기고를 털어 대통령 시해 사태 후 겨우 6개월 지난 상황에서 국군에 맞설 수 있었다고 보고 있나? 광주 교도소 침탈 시도를 비롯하여 전남 도청 접수까지 순수 민간인들이 한 일이라고 생각하나? 특히 교도소 침탈은 구체적인 감청 자료 등을 통해 북한 지령이 확인된 바 있다. 5.18을 민주주의라는 딱지를 붙여 봉해 버린 뒤 일어나는 일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각으로 역사를 재구성하는 것이다. 박세길의 국가전복적인 “다시 쓰는 한국 현대사”가 사실상 교과서가 되었다. 지금 한국의 가치 혼란은 5.18성역화에서 비롯된다. 무서운 일이다. (ii) 촛불혁명 부패 검찰 박영수 김수남의 명령을 들어 이른바 촛불혁명으로 윤석열 한동훈 등이 박근혜 대통령을 제거한 일을 역시 민주주의라 부르는 것도 재앙이다. 박영수가 누구와 얽혀 있었는지 이제는 알았지 않나? 다시 말하건대 당신들의 촛불 민주주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주주의겠지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는 아니다. 현직 대통령은 내란 외환 외에는 수사 및 기소 못하게 되어 있는 헌법 조항을 부정했고, 태블릿PC로 대표되는 증거조작으로 탄핵소추 및 수사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법치붕괴는 권력의 이름으로 [국민의 뜻이란 궤변으로] 정당화되었다. 무시무시한 마녀사냥과 법치붕괴 상황을 부추긴 것은 역시 바로 왕년의 주사파 대부 김영환이었다. 김영환 조직의 하태경이 김무성 유승민을 흔들어 바른정당을 만들고 이준석과 이른바 청년정치조직을 만들어 국민의힘에 다시 들어와 장악했다.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은 다쳤지만 이들은 국민의힘에 무섭게 또아리를 틀었다. (iii) 부정선거 왜 하태경은 4.15부정선거가 들통났을 때 입에 거품을 물고 덮으려 했을까? 대한민국의 밑동을 갉아먹는 악성세력이 일망타진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980년대 대한민국을 버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택했던 한 세대의 패악질이 종언에 이를 터였기 때문이다. 강철 김영환에게 경고한다. 당신이 유보한 “전향”을 드디어 할 때가 되었다. 당신의 열쇠로 이제 한국의 미래를 잠궈버린 세 개의 자물쇠를 풀어야 한다. 한동훈의 재앙은 자신의 서울법대 선배들이 1980년대에 한 일을 알지 못하는 데 있다. 5.18 북한개입이 맞고, 이른바 촛불혁명과 부정선거에 중국과 북한이 궁극의 배후로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면 어떻게 할 생각인가?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상상조차 못하고 있겠지만 이 모든 비극적 상황은 다 사실이다. 1999년 강철 김영환 제1차 전향과정에 관여하면서 나는 제2차 전향과정에도 관여하게 될 것을 감지했다. 25년이 지났으니 김영환은 나의 메시지를 알아차렸다고 생각한다. 1999년 김영환 문제를 취재할 때 주목된 사실은 그가 북한에서 김일성을 만났을 때 “이란의 종교혁명을 참고하여 한국을 뒤엎으라“는 조언을 들었다는 것이다. 바야흐로 한국은 조용히 주체사상파 정치에 젖어들어 사멸해가고 있다. 그야말로 종교에 취한 것같다. 5.18성역화를 다짐하는 강철의 서울법대 후배 한동훈에게 미리 조언한다. 군중심리에 의해 대통령이 된다 해도 한국 문제의 본질을 이해 못하는 이상 당신은 이 나라를 구하지 못한다. 우익 기회주의자들은 주사파들의 치어리더다. 그 치어리더들이 내게 분란을 일으킨다고 욕을 한다지만 나는 분란을 계속 일으켜 당신들 뜻대로 안 된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아무리 부인해도 5.18, 촛불탄핵, 부정선거는 북한의 대남공작으로 엮여 있다. 그 뒤에 중국 공산당이 있다. 결국 한동훈 재앙이란 이 사실을 그가 소화해 낼 위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 해결책이 있기를 나도 바란다. (김미영) 출처 : 김미영 페이스북(24.10.24)20613
- 서울의대 37회 가정의학 전공 박은호 의사 조카 백신 접종 사망. 고백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0일박은호 의사에 대한 확인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LA시사논평 이외에 정확한 출처가 없을까요?33
- 유럽연합(EU) 규제당국은 잦은 코로나19 부스터 접종이 면역 반응에 부정적인 영향 미칠 수 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15일급증하는 오미크론 감염에 대한 추가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두 번째 추가 주사를 제공할 가능성을 고려하면서 코로나19 부스터 접종이 면역 반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기 때문에 이것을 집단면역으로 전환할 것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33
- COVID-19 백신에 대한 미국인들의 진짜 의견 여론조사 결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2월 11일Steve Kirsch의 substack에서 최근 Rasmussen Reports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https://open.substack.com/pub/stevekirsch/p/rasmussen-poll-shows-the-covid-vaccines23
- 백신접종 후 20일 이내 사망자들을 부검한 독일의 병리학자들은 사망자 중 일부는 명백히 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망이라고 발표하였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2월 18일제목을 이렇게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백신접종 후 20일 이내 사망자들을 부검한 독일의 병리학자들은 사망 원인의 71%가 백신 부작용이라고 보고했다."33
-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5일삼손은 믿음이 적으면 여자보는 눈"이라도 있었어야지 ... ㅠㅠ 여자 잘못민나서 ㅠㅠ 인생 종침.. ㅠㅠ 삼손이 아까워요 좋은 여자 만났으면 잘될수있었는데 ...23
- 민경욱의원님 자유수호포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베스트 답변와... 좋네요. 이런 내용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3
- [속보]미국 위스콘신 주 죽음의 크리스마스 프레이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2일Multiple dead after car ploughs into US Christmas parade | 9 News Australia 저도 이런 프레이드를 구경하러 간 적이 있는데 이건 너무나도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너무나많은사람들을 충격과 트라우마로 몰아넣어 버렸습니다. 빌딩 위에서 촬영된 것을 보시면 차로 사람들을 그대로 갈아엎고 지나갑니다. 🔻 https://twitter.com/TPostMillennial/status/1462577681166336004 죽음의 크리스마스 프레이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프레이드를 선보이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나온 천한 학생들과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 미국 전체에 던지는 충격과 의미, 정치적, 종교적 아젠다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것들이 호러 그 자체로 파장이 엄청납니다. 39세 미치광이가 5명 사망, 40명 부상을 입혔고 미국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갔습니다. 직업은 래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23
- 엄청난 쾌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일WOW~~~~~👏 😮 👏 😮 👏 저지 성공!!!!!!!!!!!!감사감사감사33
- 카자흐스탄 시위 ㅡ 대통령은 군대에 '경고 없이' 총을 쏘라고 지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1월 12일참포도나무가지님, 정유진님 ... 남의 일 같지않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러시아군과 연합군을 동원해서 사태가 종식되었다고 합니다. 테러리스트라고 알려지는 사람들은 시민들이라고 보도되는 곳이 있습니다. SNS에서는 시민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끝까지 투항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간단히 사태가 종식되었습니다.23
- [속보]민노총 확진자 떴다... ㄹㅇ.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찬양관희님과 게시물 주제가 자꾸 겹치네요.ㅎㅎ 이번엔 다른 사이트 기사라 걍 살려둡니다. ㅎㅎ 전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03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7일안녕하세요, @songbird 님, '다윗의 별' 부분과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점들과, 거짓이 난무한 시대에 미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일지에 대해 차차 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 좀 더 생각해 볼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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