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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정치
​끝내야 합니다." 

기득권 양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당)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이 지나치게 커져

권력 창출형 대기업이 됐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양당은 선거비용으로 400억 이상을 쓰고도 각각 180억(국민의힘당), 218억(더불어민주당)을 벌어갔습니다. 모두 국민의 세금으로 지급된 금액입니다. 

4.10
총선이
끝나고


오직 시민의 편에서

국민연금개혁

원점부터 재논의 해야 합니다.

김정현 김광선_edited.jpg

기술고시를 합격해 국방부 무기개발 담당 사무관이었고 '율곡사업' 실무자였던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김정현 후보는 한평생 국방력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 및 발전을 주장해온 아버지 김광선 교수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정수 장학생'이기도 한 김광선 교수는 인생의 신조로 "내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를 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김정현 후보는

희망 상임위원회인 '외교통일상임위원회'에서

용산과 대한민국의 격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후보입니다. 군사외교관인 카투사(KATUSA) 출신으로 주한미군사령부와이 합동운련에 다수 참여했고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는 강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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