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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승연 칼럼 입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사람들이 절망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그 절망감의 근원을 묻는다. ‘군부독재시절’이라고 했던 70년대, 80년대, 그 때도 사법부 판사들은 결코 넘지 않았던 선이 있었다. 이에 대한 믿음은 선량한 약자들이 믿고 의지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희망이었다. “법이 있어, 법이!”라는 약자의 말 한마디는, 그 법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를 보호해준다는 믿음을 표현이었고, 그 법은 모두가 받아들이는 성역 같은 것이려니 하고 믿고 법치를 존중하면서 살아왔다. 요즘 우리 사회에 이것이 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대법원은 선거도중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무죄의 판례를 남김으로써, 선거토론에서 진실을 말해야하는 의무감 같은 것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렸다. 이제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 사법부가 정치의 하수인이 되는 비극적 장면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붕괴된 영역 중에서 헌법재판소를 비롯하여 법원이 무너진 것이 가장 치명적이다. 우리 사회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진 것이다. 그것도 다름 아닌 우리 사회 곳곳에 넘쳐나는 거짓말에 무너졌다. 검사들이 서로를 제거하려고 제거당하지 않으려고 패를 나누어 다투다 서로 몸싸움까지 갔다. 그 과정에서 폭행을 저지른 검사가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으로 3류 양아치들이 하는 코미디쇼를 연출하는 것을 보며, 국민들은 돌아서서 씁쓸히 눈물을 훔치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도 몇 년 전까지는 검찰에 정의를 추상같이 세우겠다는 검사가 더 많을 것이라고 믿고 살았다. 그때만 해도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 기대를 가졌다. 오늘의 어려움을 견뎌내며 희망을 갖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고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런 말을 하면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사기꾼 취급당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지금은 검은 것을 검다고 하면 바보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거짓을 능청스럽게 얘기해야 하는 그런 시대이다.  한국인의 거짓말  정치인이건 공무원이건 군인이건 거짓말이 일상에 넘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잘못을 찾아내어 바로잡자는 헌법기관의 장들인 감사원장이나 검찰총장이, 정부나 여당의 정책을 지적하거나 혹은 그 쪽 진영 사람들의 잘못을 조사하면, 충성심이 넘치는 국회의원 몇 명은, 감히 임명권자에게 반기를 든다면서 “대선 불복이냐”며 몰아붙인다. 사표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지 않느냐고 윽박지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혼자 버티는 감사원장의 모습이 애처롭다. 감사원에서 하는 감사를 앞두고 어느 부처는 자료를 통째로 폐기하기도 하고, 서류를 조작도 했다. 이런 일들이 일상적이다. 산자부는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이 감사를 받으면서 이미 했던 진술에 대해,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이고 자필 서명한 확인서는 효력이 없다고 일제히 고백을 하는 비극을 보며 쓴웃음을 짓는다. 이들은 국민의 공복이라는 공무원들이다. 정부여당을 보호하려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질하며 국민을 배신했다. 그러나 조작과 은폐가 통했는지 정부여당의 지지도는 여전히 견고하다. 우리 국민이, 그것도 공무원이 공무 중에,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졌다는데 청와대, 국방부, 해수부, 해경 모두 상식 밖의 얘기들만 하고 있다. 신발을 벗어놓고 구명조끼를 입고 사라졌으니 의도적으로 바다에 뛰어든 것이라며 그래서 월북이라 했다. 나중에 밝혀진 신발이라는 것은, 누가 신던 것인지도 모르는, 그것도 굵은 밧줄더미 아래 숨겨진 슬리퍼였다. 해경과 해군은 선박에서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이렇게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한다. 북한에 구조요청을 못한 원인으로 북한과 통신선이 막혀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했다.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알고 보니 국제상선통신망으로 북한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정부와 군과 경찰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다. 끝까지 캐물으면 조사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한다. KBS는 검사와 채널A 기자가 공모했다는 소위 ‘검언유착 오보’에 대해 사과방송을 하고 또 법정 제재를 받았다. 그런데 국정감사에서 이 오보가 시간이 부족해서 일어난 실수였다고 했다. 오보가 아닌 의도적 거짓 보도를 시간부족이라 변명했지만 이것도 즉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대표 방송사 사장의 얘기이다. 한국 사회가 붕괴된 단면이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실로 돌아다닌다. 오히려 거짓을 사실이라 믿으라고 강요당하는 시대이다. 기존의 우리나라 언론들이 대부분 썩어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진실과 정의를 찾겠다며 버텨주는 기자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사에 얼마나 남아있나? 그런 기자들이 이끌어가는 언론사가 몇 개나 있나? 1인 유튜브 미디어보다도 못한 공중파 방송들이나, 조작과 선동이 본업인 종편방송도 있다. 자기 진영이 불리한 기사는 아예 다루지 않는 그런 동네 정보지 수준의 신문들도 있다. 심지어 구독자가 제보한 정보를 갖고 그 기관을 찾아가서 광고와 바꾸는 그런 거래를 하는 신문사들도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천박한 사회가 되었으며 왜 이렇게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거짓말이 일상화 되어 있다. 진원지가 어디인가? 천박한 사회, 경박한 사회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정의부(Ministry of Justice) 즉 법무부의 장관들이 범법의혹의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수년 동안 일상화 되었다. 법무부 장관이 범법의혹으로 수개월 혹은 수년씩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는다. 이 와중에도 검찰을 지휘한다. 범법에 연루되어 있으면서 어떻게 정의를 말할 수 있나? 법무부 장관 출신이 서류위조에 부정청탁에 직권남용에 주가조작에 셀 수 없는 범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지지자들은 이런 죄들을 감싸주느라 이성을 잃었다. 더 심각한 것은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보고도 그 정도의 범법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니냐며, 남의 일인 듯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있다. 군사독재시절이라 불리던 시절에도 그 당시 어떤 법무부 장관이 이런 의혹의 중심에 장기간 섰던 적이 있었던가? 어느 사회든 자유민주주의가 정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이다. 조선왕조가 500년을 이어오면서 왕조의 존립을 위해 지속시켰던 노비제도는 뿌리 깊은 노비근성을 낳았다. 노비근성의 핵심이 거짓말과 무책임이다. 우리 민족이 버려야할 가장 심각한 질환이다. 건국이후 국민들이 노비근성에서 점차 탈피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사회적 신뢰를 이해하고 또 신뢰사회의 근간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런데 이 신뢰가 최근 급속히 붕괴되는 것이 보인다. 우리 사회의 경박함과 천박성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국민의 천박성은 바로 노비근성에서 온다는 그런 생각을 해왔는데, 최근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조사를 하게 되었다. 2020년 9월에 조사한 한국인의 노비근성 지난 9월 초에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의 요청으로, 필자는 우리 사회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보기 위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표본으로 국민의식에 대한 전국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의 80개의 설문 문항 중 노비근성에 관한 것들만 모아보았다. 설문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직한 사람일수록 더 손해만 본다”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72.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니’라고 답한 응답자는 단 6.7%였다.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 규범이 와해된 것으로 보인다. 규범이 없는 상태가 아니고, 너무 많은 규범들이 난립하여 전체 사회를 통합시킬 강력한 하나의 규범체계가 붕괴된 상태를 의미한다. 규범이 와해되면 구성원들은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회를 ‘아노미 사회’라고 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에서 자살률이 높아진다. 우리나라 자살률(10만 명당 자살자)은 2011년부터 계속 낮아지다가 2017년 24.3, 2018년 26.6, 2019년 26.9로 높아졌다. 이것을 아노미적 자살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2019년 10-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었고, 40-50대 사망원인의 2위가 자살이었다. 현재 자살로 숨지는 사람들의 비율이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언론에서는 치열한 경쟁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지표라 한다. 소외된 계층의 불안감을 이해해야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쟁 때문에 자살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없어져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면 자살이 늘어난다. 경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자살을 막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늘 보호받고, 치료(healing)받고, 위로받아야 할 존재로 취급당한다. 이렇게 점차 목표를 상실해가고 자살률이 높아져간다. 그렇게 오히려 자살률이 늘어간다. 노비근성만 쌓여간다. 노비들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로지 오늘의 편안함만 가르친다. 45.8% : 18.8%로 “내일보다 오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답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자살률이 더 낮고 더 건강한 사회이다. 노비근성의 또 다른 면은 자신의 처지를 남 탓으로, 특히 부자들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가진 사람들의 재산은 빼앗아야 한다고 본다. 조사에서 “부자들의 재산이 노동자, 농민들의 피와 땀의 결실을 빼앗아 생긴 것”이라는 질문에 34.5%가 ‘그렇다’는 긍정의 답을 했고 부정을 한 응답자는 불과 30.5%였다. 최고세율 65%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속세 제도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물었는데, “부자들에 대한 상속세를 더 올려야 한다”는 질문에 무려 64.7%가 ‘그렇다’고 답했고 14.9%만이 ‘아니’라고 답했다. 이 정부가 부자 증세와 부동산관련 세금의 인상과 공정거래 3법을 강행하며 사회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비근성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노비근성이 자극되어 공짜로 퍼준다는 수많은 복지 기금에 반응한다. 점점 하이예크가 말한 ‘노예의 길’로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이 질문들에서 보수와 진보성향의 사람들 간에 큰 차이(상관계수 0.529)를 보인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부자들의 노력의 대가와 그의 대물림을 인정하고 있지만, 진보성향의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조사결과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비는 자유를 가진 개인의 반대말이다. 노비근성은 자유를 포기하는 마음이다. Erich Fromm이 말한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마음이다. 이번 조사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개인을 기꺼이 희생시키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이익을 양보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다”라는 질문에 47.0%가 긍정의 답을 17.4%만이 부정의 답을 하였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양보하더라도 동료들과 경쟁하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다”라는 질문에 34.4%가 긍정, 26.3%가 부정, 39.3%가 중립의 답을 하였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도록 교육받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강요받고 있다. 공동체를 위해 맹목적으로 개인을 희생하라는 논리에 우리 사회는 점차 전체주의로 간다. 최근의 정부의 선심성 복지정책과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한 집회금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성 중 잊혀져가던 노비근성이 되살아났다. 경쟁을 죄악시 하고 평등을 선이라고 하는 주장에 사람들은 ‘노비의 안도감’을 느낀다. 이것이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길이고 ‘노예의 길’이다. 그러나 평등, 양보, 공동체, 이웃, 행복, 이런 단어가 주는 ‘선의’에 속게 된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그 선의는 거짓말이다. 평등한 사회는 없다. 행복은 희생의 대가이다. 그러나 전체주의적 선동에는 주로 동원되는 거짓말이 평등과 행복이다. ‘한번 말하면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반복해서 말하면 결국 믿게 된다’고 한다. 북한주민들은 북한이 가장 행복한 사회인줄 안다. 우리도 훌륭한 지도자 밑에서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거짓말에 관대한 노비들의 거지근성 2020년 9월에 조사한 결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들을 정리해보았다. - 정부 지도층 인사들과 집권당 의원들의 셀 수없는 뻔뻔한 거짓말들도 그것이 무슨 문제란 말인가? 나에게 직접 손해될 일 없는데. - 그래도 그들은 항상 가진 것 없고 비주류로 살아온 나의 편이었지, 가진 자들 편을 들지는 않았지. - 구멍 난 국가의 예산이나 늘어나는 국가부채도 나의 일이 아니다. 어차피 난 세금을 내지 않으니까? - 내 이웃, 내 동료가 잘되는 꼴은 볼 수 없지, 차라리 다 함께 가난 속에 뒹굴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현수막의 구호처럼 ‘조금 불편해도 다함께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다는 구호, 이 얼마나 황당하고 피곤한 말인가? 경쟁이란 우리 사회의 가장 나쁜 문화이지. 의사가 되는데 성적이 좀 모자라면 어떤가, 봉사정신과 의사가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이 더 중요하지. 그 봉사정신은 시민단체가 평가하면 되지 않나? - 정부가 잘못한다고 핏대를 세우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부의 일들은 대통령도 장관들도 모두 다 우리나라가 잘되자고 하는 일이지 설마 망하라고 이렇게 하겠어? 나라를 망친 것은 오히려 꼰대 당신들이었잖아? - 거짓말? 좀 어때서,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그렇게 투명한 사회였다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잖아? 다 잘되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야. 그리고 속는 놈이 바보지! - 내일이 왜 중요해, 지금 이 순간이 없으면 내일도 없어. 지금 나에게 돈을 주는 그 사람이 내 주인이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에게 돈을 주지? 내일도 모레도 또 주겠지! 난 그런 사람을 모시고 그런 지도자의 은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관계없지 나만 어려워지는 것은 아닐 터이니. 배고픈 건 참을 수 있어. 그러나 배 아픈 건 못 참아. 이런 것들을 노비근성이라 한다. 그들에게는 주인의식이 없다. 그래서 내일도 없고, 자유는 귀찮고 부담스럽다. 그래서 책임도 없다. 거짓말이 일상적인 일이다. 나의 불행과 고통은 모두 남 탓이다. 자유를 갖고 사는 피곤한 삶보다, 착한 주인이 나의 삶을 책임져주면 그것이 행복한 나라이다. 한번 거지로 살면 너무나 편해서 다시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 이 정부와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그런 거지의 나라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그리스와 같은 나라로. 또 대표적인 거지의 나라가 북한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북한 사회와 많이 비슷해져 가고 있다. 민족의 동질성 회복이라 해야 하나? 점점 우리 사회는 그들의 목표로 가는 중이다. 우리 사회는 지난 3년간 급격하게 변했다. 우리 사회의 3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사회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조사결과로 본 우리 사회의 미래는 끔찍하다. 노비근성과 마름근성 여당의 선량들은 완장을 찬 기분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노비 중에 주인을 대신하여 노비나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을 ‘마름’이라 한다. 주인에게는 노비는 자신의 재산이지만 마름에게는 그냥 군림의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마름이 주인보다 더 악랄하다. 감사원장에게 눈을 부릅뜨고 대선불복이냐고 다그치는 모습에서 악랄한 마름의 모습을 본다. 야당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나? 지난 총선에서 완장을 찼다고, 애국심으로 가슴 뛰는 비전을 얘기하는 의원들, 불의에 분노하는 의원들,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집요하게 따지고 드는 의원들 모조리 다 쳐냈지 않나? 지금도 적에게 아픈 말 한마디 했다가 적의 공격을 받게 되면, 그것이 이유가 되어 즉시 윤리위원회 회부하니, 제명 처분을 하니 하면서 같은 편을 죽이는데 더 극성이다. 딱 마름들이 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니 2중대 소리를 듣는다. 산토끼를 잡는다며 그렇게 하다 보니 산토끼를 잡기는커녕 부서진 울타리 사이로 집토끼도 다 도망가고 얼마 남지 않았다. 보수 우파 야당이 극복해야할 것도 역시 다름 아닌 노비근성이다. 그런데 그들도 완장을 찼다고 노비가 아닌 줄 안다. 노비근성의 다른 쪽 한 면이 양반근성인 것을 모르는가? 그들이 자유도 개인도 시장도 국가도 모르는데 누구 탓을 하겠는가? 아, 불쌍한 대한민국 후손들이여7125
- 코로나 백신 사망자 1194명, 이상반응 360227명(11.3 0시기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일백신부작용 추모이미지(10월 30일 대비 17명 추가 사망)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11.3. 0시 기준)는 총 360,227건(신규** 5,898건)으로, *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 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 ** 11월 2일 0시, 11월 3일 0시 기준 신규사례의 합 -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47,257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14건(신규 1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0,708건(신규 120건), 사망 사례 848건(신규 12건)이 신고되었다. * (AZ) 아스트라제네카, (PF) 화이자, (M) 모더나, (J) 얀센 ※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346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1,194건(AZ 497건, PF 614건, M 68건, J 15건) A.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건으로 의료기관에서 신고한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제시하는 것은 아님. 신고 현황 분류는 새로운 정보 추가시 변경 될 수 있음 B.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등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을 포함 C.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의 사례를 포함 C1 사망, C2 아나필락시스 의심(아나필락시스양 반응 포함) C3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 ※ 주간단위로 신고현황 검증 등을 수정 반영함 ※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7134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용기내서 연설하신 백서스 클랜 화이팅👍👍👍71
-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출처: YouTube/ BEST SONGS 아프카니스탄 사태로 미군의 젊은 군인이 ISIS -K 자살 폭탄에 의해 생을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건장하고 아름다운 청년의 삶이 허무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아프가니스탄의 재앙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했던 선량한 젊은 군인이 왜 고귀한 생명을 잃어야 하는지 너무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앞으로 얼마든지 많은 일을 하며 행복을 누릴수 있는 나이인데 그의 생은 이대로 끝나버렸습니다. 얼마나 고국이 그립고 무섭고 두러웠을까요? 얼마나 미국에 있는 가족들이 보고 싶었을까요? 아프가니스탄의 재앙속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아프가니 사태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 현재 아프가니스탄 나라는 재앙속에 있습니다. 현재 아프가니 국가에 갇혀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빨리 그 생지옥에서 자유로운 삶을 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텔레반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살려고 비행기에 메달려가다가 저런 비참한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까요? 해외 지원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외롭게 싸우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애국자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 백서스 닷 넷 블로그/ 국제 뉴스에서 아프가니 상황에 대한 뉴스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7132
- “부정선거 다 드러났다. 이준석은 사퇴하라!” 이준석,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그저 웃지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132134170397509&id=100008028701234 8월 27일 천창룡 선생님께서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이준석을 직접 촬영하신 내용입니다. 아무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웃고만 지나가는 “국민의힘 당대표” 본인도 부정선거로 국회 들어갔으니까 “할말하않”(할 말은 많으나, 하지 않겠다.)7144
- 더 강한 방역조치? 설마 봉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 :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5436 그럼, 8월 스케쥴을 살펴볼까요~? 8월 10일 부정선거 재검표 있구요, 8월 15일 애국집회 있네요. 아하! 그렇군요. 봉쇄할만 하네요. 코로나 방역이론 : 문정부의 방역 시간표는 애국시민만을 따라간다.7131
- 우리도 ' 봉쇄' 할 수밖에 없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네이트 판7115
- 7.24 새벽묵상 (리베라합창단 Angel)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7139
- 박상후의 문명개화 - 심야 정저우에서 초대형 트럭으로 몰래 실어나르는 흰색 화물의 정체는/티벳으로 간 시진핑의 렉서스에 이게 무슨일/정저우 하늘 핏빛으로 물들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티벳 문화가 시진핑을 보내버리네요 ㅋㅋㅋㅋ https://youtu.be/hbtl9j9SCpI7120
- 화이자 백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9일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9905079/Trump-claims-COVID-booster-shots-money-making-operation-Pfizer.html 정보를 공유해 주신 Ezra님, 공부의여신님께 감사드립니다.7134
- 한강 선상카페서 25명 노마스크 파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출처:네이트 판7119
- [단독] 대북인도협력 박차…北 취약계층에 100억원 지원한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단독] 대북인도협력 박차…北 취약계층에 100억원 지원한다 [앵커] 정부는 남북 연락채널 복원 이후 대북 인도주의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대북지원 물자 반출 승인을 재개한 데 이어 국내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협력 사업에 100억 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성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는 이르면 다음 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열고 대북 인도협력 사업에 약 100억 원 규모의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정부 소식통은 다음 주쯤 교추협을 열기 위해 참석자들과 일정 조율 중이라며 "교추협에서는 대북 인도협력 사업에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100억 원의 대북 인도협력 예산을 국내 민간단체 대상 공모를 통해 선정한 20여 개 사업에 나눠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남북협력기금으로 지원할 인도협력 사업은 북한 취약계층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민간단체의 대북지원 물품 반출 승인을 재개하는 등 인도협력을 고리로 남북관계 물꼬를 트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인영 / 통일부 장관> "앞으로 인도주의 협력에 관련한 사항은 요건을 충족시키는 경우 지속적으로 승인해 나갈 예정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통일부가 이번에 반출을 승인한 대북지원 품목은 식용유와 기초 의료용품 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이처럼 인도협력 사업에 속도를 내는 것은 최고지도자까지 식량난을 시인할 정도로 북한의 민생고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통신연락선 복원으로 남북관계 반전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 주요한 배경입니다. 정부는 북한의 국경 봉쇄가 풀리면 민간 차원의 인도적 지원이라도 즉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출처:[단독] 대북인도협력 박차…北 취약계층에 100억원 지원한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co.kr) 야~~~!! 이 종간나 ㅆ ㄲ들아...!!!!!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케 사는지좀 돌아보라우~~~!!! 너네들 눈에는 고져 부칸...부칸...부칸밖에 안보이네......????????? 고따우로 정치할라므는 아예 고져 부칸으로 월북을 하라우~~~!!! 국민들이 고져 열릴 제쳐두고 대환영 할기니까니......!!!!😡😡😡5620
- 백신접종 후 20일 이내 사망자들을 부검한 독일의 병리학자들은 사망자 중 일부는 명백히 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망이라고 발표하였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2월 14일56127
- 코로나 백신 성분 검증 및 현미경으로 미생물 유무 공개 방송 합시다! 청원마감 1월 20일까지입니다.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0일출처: 청와대국민게시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ㅡ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1995664
- [속보]민노총 확진자 떴다... ㄹㅇ.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출처;[속보]민노총 확진자 떴다... ㄹㅇ.JPG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춫추추ㅜㅜ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621
- 미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 ‘Let’s Go, Brandon’라고 말한 조종사 조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일사우스 웨스트 항공은 비행 중 인터폰을 통해 ‘Let’s Go, Brandon (가자, 브랜든)”이라고 말한 조종사에 대한 보고에 대해 내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사는 휴스턴에서 앨버커키까지 비행하는 동안 기자가 군중이 "f*** Joe Biden"을 외치는 것을 잘못 들은 후 대중화된 반 바이든 표현인 "가자, 브랜든"이라고 말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우스웨스트 조종사의 ‘렛츠 고 브랜든 ' 발언을 두고 '비행기 안에 정치를 들고왔다'. '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행위' '사우스웨스트는 이번 일을 그냥 넘겨서는 안될 것', CNN 뉴스 분석가는 ‘Long Live ISIS (ISIS 라고 부르는 것과 동급수준)’이라고 주장하는 여론 공방전이 일자 사우스웨스트는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개인적인 정치적 의견을 나누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직원 한 사람의 개인적인 관점이 사우스웨스트와 5만4000명 전체 직원의 관점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사우스웨스트 측은 “최근 보고된 사건에 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직원과 직접 상황을 처리하고 근무 중 개인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음을 모든 직원에게 계속 상기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현재 미국에서 ‘Let’s Go, Brandon (가자, 브랜든)” 구호는 이미 우익 서클에서 성장하고 있었는데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미국사회를 강타하고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공화당원 제프 던컨은 지난주 국회의사당에서 "Let's Go Brandon" 안면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텍사스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Ted Cruz)가 월드 시리즈에서 "Let's Go Brandon" 사인과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미치 매코넬(Mitch McConnell) 상원의원의 대변인은 버지니아의 건설 표지판에 있는 문구 사진을 리트윗했습니다. 플로리다의 빌 포지(Bill Posey)공화당 의원이 10월 21일 하원 연설을 주먹을 쥔 채 “가자, Brandon!”이라는 문구로 하원 연설을 끝내기도 했습니다. 'Let's Go Brandon'은 어떻게해서 Joe Biden을 향한 대중적 모욕적 코드가 되었는가? 10월 2일 앨라배마주 탈라데가 슈퍼스피드웨이에서 열린 NASCAR 레이스에서 28세의 드라이버 브랜든 브라운 (Brandon Brown)이 첫 번째 엑스피니티 시리즈 (Xfinity Series)에서 우승하게 되면서 NBC Sports 기자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당시 브랜든의 뒤에 있던 군중들이 무언가를 외치고 있었는데 기자가 그들이 운전자를 응원하기 위해 "가자, 브랜든"을 외치고 있다고 인터뷰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외치는지 정확하지 않았던 외침은 "F-- Joe Biden"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 브랜든의 라이브 인터뷰를 타고 점점 더 분명하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겉보기에는 낙관적인 감정을 나타내느 구호이지만 실제로는 조 바이든을 쌍스러운 표현으로 욕하는 입장을 표현하는 구호입니다.5663
- 이준석과 윤석렬의 국민의힘 입당 ㅡ '정권교체를 위한 결단'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서울 광진구 한 치킨집에서 저녁 회동을 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서울 광진구 한 치킨집에서 저녁 회동을 했습니다. 윤총장 : 6월 29일 제가 국민들에게 이제 정치를 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한 달 가까이 지냈습니다. 이제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될지 결정의 시간도 다가오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측 가능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국민들께서 불안하지 않게 제가 해드려야 하고 하여튼 정권교체를 위해서 어떠한 결단도 내려야 된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국힘당 대표: 오늘 윤 총장님 캠프의 인선안에 관해서 저희가 봤을 때는 상당히 우리 국민의힘당 철학을 공유한 인사들이 많이 들어와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윤총장님의 방향성에 대한 많은 우리 당원들의 우려가 사라졌을 것이다 라고 제가 이렇게 판단하고요. 그리고 방금 윤총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야권의 통합 그런 앞으로 대선긍리를 위해서라면 무엇보다도 우리가 불확실성을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앞으로 역할이 많을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오늘 불확실성의 거의 절반 이상을 제거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우리 지지자들 당원들께서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당대표로서 말씀드리고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그런 우리가 가는 길이 같은 방향이라는 확인을 하는 순간부터는 그다음의 세글자는 '시너지' 입니다. 아마 며칠간 있었던 어떤 긴장 관계에 대해 가지고 우려가 있으신 분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기우에 가깝다라고 ........... 출처 : YouTube / 뉴스 1 TV ㅡ https://www.youtube.com/watch?v=hdM9QJ-qAHo 윤석열·이준석, 치맥회동…맥주잔 부딪치며 "정권교체 위해 결단 내릴 것"5634
- [부정선거] 재검표시 300장, 어디있다 나왔니?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594 이로써 더욱 명백하네요. 재검표시 300장을 더 집어넣었다는 거네요. 속이는 재주는 있어도 정교함이 없어 자꾸만 덜미가 잡히네요.^^ 점입가경입니다. 옳다구나! 부정선거 딱 걸렸습니다.6337
- [코로나 백신여권]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오 명언 인용까지 한눈에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요정님🙆🏻♀️💖👍🏻63
- 김세의·강용석 영장 기각. " 부정선거 규명 추궁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출처 : 성창경 TV 가로세로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대표, 김용호 연예부장이 체포되었다가 48시간 만에 모두 석방되었습니다. 20분 전에 금방 올라온 소식이니 한 번 시청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모두 석방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세 분의 석방은 그분들의 일상을 되찾는 의미보다 더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6334
- [한석동의 거꾸로 본 세상] 대선 필패의 공식, 부정선거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1일출처 : 데일리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119/0002529328?sid=1006349
- 단독, 백서스클랜 멤버의 황당한 어학원 갑질 사건, 조선일보와의 취재 내용.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30일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1/07/30/QWQLZGCG5ZGZ5D54JU4AV3J3YE/ 벚꽃님, 이 계기로 해결 잘 되시고 앞으로 우리 대원들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6338
- [코비드-19] 2018 플로리다 법령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https://www.flsenate.gov/laws/statutes/2018/381.00315 2021년 4월 플로리다 주지사 디산티스는 백신여권 금지와 코로나 관련 비상사태로 인해 적용중인 지역 명령안들을 중단하는 Senate Bill (상원법안) 2006 에 싸인을 하므로 플로리다 주민들로부터 극찬과 열광적인 지지를 받게됐다. 플로리다는 진정 코로나로 인한 주정부의 강압에서 벗어났을까? 2018 플로리다 법령 - 제 381장 쎅션 00315에는 주 보건 담당관에 의해 전염성 질병으로 인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발생시 발동되는 규정들이 잘 명시되어 있다. 그 법령이 발동되면, 디산티스가 철회시킨 명령안들은 그저 정치적 제스추어가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몇일전 백신의 효능에 대해 극찬하는 모습은 종전 그를 알던 많은이들의 머리속에 물음표를 남겼다. 이 법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381.00315 공중 보건 권고; 공중 보건 비상 사태; 격리 및 검역. 주 보건 담당관은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중 보건 권고를 발령하고, 격리 또는 검역을 명령할 책임이 있습니다. (1) 사용용어 설명: (a) “격리”란 감염 가능성이 있는 질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염성 질병에 감염되었다고 합리적으로 믿어지는 개인과 감염되지 않은 개인을 분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b) “공중 보건 권고"란 잠재적 공중 보건 위협에 대해 대중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경고 또는 보고를 의미합니다. 공중 보건 권고를 발행하기 전에 주 보건 담당관은 주 또는 해당 지역 기관과 이 권고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책임 영역에 대해 상의해야 합니다. 공중 보건및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중보건 권고가 필요하다 결정되면 주 보건 담당자는 이 권고 발행전 해당 지역의 보건부서에 주 보건 담당자의 취지를 알리고 권고를 발행합니다. 주 보건 담당관은 공중 보건 권고를 시행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권한이 있습니다. (c) “공중 보건 비상 사태"란 자연적이든 인공적이든 감염성 질병, 화학 작용제, 핵 작용제, 생물학적 독소, 대량 사상자와 관련된 상황 또는 자연 재해로 인해 공중 보건에 위협을 가하거나 초래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기 전에 주 보건 담당관은 가능한 한도 내에서 주지사와 상의 후 국내 보안 책임자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공중 보건 비상사태 선언은 주 보건 담당관이 비상 상황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고 위협이나 위험이 없다 인지되는한 60일에 한하여 계속되지만, 비상사태가 60일 이상 지속된다면 주지사의 연장 승인을 받아야합니다. 공중보건 비상 사태가 발동되면, 주 보건 담당자는 공중의 안전을 위해 필요 조치들을 국한없이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499장에 의거해 허가된 처방약 또는 비처방약의 제조업체와 499장에 따라 허가된 이 주에 소재한 처방약의 도매업체에게 주 보건 담당관이 선정한 지역 범위내 약국 및 의료 제공자가 지정된 약품의 배송에 우선권을 갖도록 지시합니다. 주 보건 담당관은 배송할 약품들을 선별해야 합니다. 주에 위치한 제조업체 및 도매상은 지정된 약품을 선적하기 전, 주 보건 담당관의 우선 선적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2. 465장 및 499장과 그에 따라 채택된 규칙이외에도, 해당 부서에서 고용한 약사들에게 대량 처방약을 조제하고 이러한 대량 처방약을 군(지역) 보건 부서의 의사와 간호사 또는 주 보건부로부터 자격을부여 받은 해당인들은 주민들에게 예방약과 치료약을 투여하도록 지시합니다. 3. s. 456.036 외, 공중 보건 비상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다음의 의료 종사자들의 비활성 면허를 일시적으로 재활성화 합니다.: 458장 또는 459장에 의거해 면허를 취득한 의사, 458장 또는 459장에 따라 면허를 받은 의사 보조원, 실무 간호사, 등록 간호사 및 고급 실습 등록 간호사; 468장의 파트 V에 따라 면허를 받은 호흡기 치료사; 401장의 파트 III에 따라 인증된 응급 의료 기술자 및 구급대원. 오직 앞에서 나열된 비활성 면허 의료 직종들만이 비활성 면허 소유 의료인들의 요청에 의거해 재활성화가 인정됩니다. 공중 보건 비상 사태가 종료되거나 종료되기 전, 주 보건 담당관의 판단에의거 재활성 의료 종사자가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하는 경우 재활성화된 면허는 전의 비활성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재활성화된 면허가 s. 456.036 또는 401장의 제한요구에 적합치 못하면 면허 허용 기간은 90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4. 높은 질병율이나 사망률을 갖고 공중 보건을 위협하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전염병에 대하여 개인에게 검진, 검사, 예방 접종, 치료, 격리 또는 검역을 명령합니다. 건강, 종교 또는 양심을 이유로 검진, 검사, 예방 접종 또는 치료를 받을 수 없거나 원하지 않는 개인은 검역 또는 격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a. 검진, 검사, 예방 접종 또는 치료는 주 보건 담당관이 승인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b. 개인이 공중 보건에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 주 보건 담당관은 해당 개인을 격리 또는 검역할 수 있습니다. 개인을 격리하거나 검역할 실질적인 방법이 없는 경우, 주 보건 담당관은 개인을 예방 접종하거나 치료하는 데 필요한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 보건 담당관의 명령은 s. 381.0012에따라 법 집행관이 즉시 이 시행안들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d) “검역”은 전염병에 노출된 것으로 인지된 아직 아프지 않은 개인과 노출되지 않은 개인을 격리하여 질병의 확산 가능성을 방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공중보건 비상 상황 동안 자원 봉사자로 주 보건 담당관의 요청에 따라 보조하는 개인은 s.110.504(2), (3), (4), 및 (5).에 명시된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3) 효과적인 비상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미국 보건 복지부가 공중 보건 비상 사태에 대응하여 허가 가능한 제품의 제조 및 배송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 조건을 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해당 부서는 카운티, 지방 자치 단체 및 252.35(2)(a)에 의거한 기관들로부터 자금을 받습니다. 해당 부서는 자금을 보조금 및 기부 신탁 기금 형태로 예치하고 기증 군(지역), 지방 자치 단체 또는 기타 단체를 대신하여 계약에 따라 제공되는 라이선스 제품 구매를 위해 해당 자금을 지출합니다. (4) 보건부는 전염병을 통제하거나 공중 보건에 위협이 되는 불안전한 조건으로부터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상황이 나타내는 대로 사람, 동물 및 건물의 격리 및 검역을 선언, 시행, 수정 및 폐지할 의무와 권한이 있습니다(ss. 384.28 및 392.545-392.60 에 제공된 경우를 제외하고). 이 항에 따라 발행된 보건부의 명령은 s. 381.0012에 따라 법 집행관이 즉시 집행할 수 있습니다. (5) 보건부는 격리 또는 검역을 부과하고 해제하기 위한 조건과 절차를 지정하는 규칙을 채택할 것입니다. 이 규칙들은 반드시 다음과 같은 조항을 포함해야 합니다: (a) 건물 폐쇄 (b) 전염병에 노출되거나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이동 (c) 고용전, 건물내 입실전, 또는 격리와 검역 준수시 예방 접종을 포함한 감염성 질병에 대한 검사나 치료가 요구됩니다. (d)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질병이 있거나 의심되는 동물을 테스트하거나 파손하는 행위. (e) 격리 또는 검역된 건물에 대한 보건부 권한. (f) 격리되거나 검역된 동물, 사람 또는 건물의 소독. (g) 격리 또는 검역 방법들 (6) 이 섹션과 액션에 따라 채택된 규칙과 선언된 공중 보건 비상 사태, 격리 또는 검역에 따라 보건부에서 취한 조치는 다른 주 정부 부서, 위원회 또는 위원회에서 제정한 모든 규칙, 주의 정치적 하부 조직에서 제정한 조례 및 규정을 우선해 대체합니다. 누구든 이 채택된 규칙, 격리,검역이나, 보건부에서 공중 건강 비상으로 인해 채택한 요구사항을 위반하는 사람은 s.775.082 또는 s.775.083 에 의거해 2급 경범죄로 처벌합니다.6320
- 윤석열 “나는 타이슨 스타일”···‘시무 7조’ 조은산 만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 준석 당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및 최고위원들을 예방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국민청원에 ‘시무 7조’ 상소문을 올려 화제가 된 조은산(필명)씨를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씨는 3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윤 후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기 일주일 전 광화문 인근 한식당에서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조씨가 ‘조국 수사 왜 했느냐’고 묻자 “조국 수사는 정의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었다. 그건 상식이었다”며 “나는 법을 말할 때, 정의와 연관 짓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한다. 조씨는 “그의 논거는 정의도 결국 인간의 사적인 감정일 뿐이며, 검사가 정의감에 물든 순간 수사는 공정을 잃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업인으로서의 검사는 정의보다 윤리와 상식에 근거해야 한다는 점이었다”고 부연했다. 조씨는 윤 후보가 “권력자들이 죄를 지어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 현실이 전체적인 법질서의 붕괴를 가져오고, 그로 인한 피해를 대다수의 선량한 국민들이 입게 된 것 같아 전직 검찰 총수로서 송구하다고 말했다”고도 전했다. 또 조씨가 윤 후보에게 ‘한 대도 안 맞으려 요리조리 피하는 메이웨더’와 ‘우직하게 두들겨 맞으며 K.O를 노리는 타이슨’ 중 어떤 스타일의 정치를 하고 싶으냐고 묻자 윤 후보는 타이슨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조씨는 “내가 직접 접한 그의 모습은 야권의 거물급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그저 썬그라스 하나 걸치면 영락없을 마을버스 기사 아저씨에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출처 : 윤석열 “나는 타이슨 스타일”…‘시무 7조’ 조은산 만나 (sedaily.com)6323
- [충주 활옥동굴] 동굴 피서는 어떠세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어서와 동굴 피서는 처음이지? 충주 활옥동굴 입구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되는 500마력 권양기 동굴안에 물고기가 살아요 여긴 어디? 용궁예식장? 노노 해양세계 빛의 공간 동굴벽 미디어아트 동굴피서 최고의 체험 동굴투명보트 곳곳에 시선을 끄는 조명설치물들 야광벽화 보트체험까지 총 한시간 반 소요되는 코스입니다. 가실때는 담요나 긴팔 겉옷 챙겨가시는 것이 좋아요. 좀 춥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지치셨을 클랜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혼자 휴식하고 와서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네요.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더위야, 그럼 잘가!6325
-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멈춰야 하는 이유! - 짤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3일12월 13일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의료 전문가의 충격 발표가 있었습니다. 백신 내 괴생명체에 관련한 짤들 모음 트위치 클립 링크입니다. 동일한 트위치 클립 영상들 강제 백신 절대 반대, 백신 패스 절대 반대!!!63130
- 📒IPC(이스라엘시민위원회)발간 - 코비드19 백신💉부작용 리스트 및 통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6일영문 원본: https://4a1b9d73-4c47-4f3b-bb08-e515be8958ca.filesusr.com/ugd/3db409_a947927f3f4f4147a7412e6a842651eb.pdf IPC(이스라엘시민위원회) 관련 링크: https://www.the-people-committee.com/english 관심있으신 분은 관련 링크를 참조하시고, 위의 한글 번역 이미지 화일은 다양한 SNS 공간에서 공유해 주세요. 코비드19 백신 피해자 및 가족의 증언 프로젝트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는 시민위원회입니다. 감사합니다.6363
- [어노인팅] 교회여 일어나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9일교회여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두려움과 실패 내려놓고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보내시니 우릴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린 세상의 빛(어둠을 밝히는) 하나님의 편지(주를 나타내는) 주의 교횔 통해 세상이 주를 보리라 일어나라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되어 그 빛을 비추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을 아버지의 크심을 이 삶의 노래로 주님을 나타내라 일어나라 https://youtu.be/bDjR2jqNrZY 교회여 일어나라! 자유대한민국 일어나라! 주님. 이 땅은 주님의 것입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통해 다시 새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이 땅의 모든 어그러진 것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자유와 사랑과 공의가 넘치는 자유대한민국으로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6362
- 한국인가 중국인가 중국인 소유 서울땅 '공시가'만 1조1447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https://m.news.nate.com/view/20210720n33520?issue_sq=10477 심각한 대한민국 선거권도 뺏기고 땅도 뺏기고 남은건 인권뿐인가?6320
- 역사 정의 실천연대 참가단체(279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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