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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추미애, 자살골 해트트릭선수"…김경수 낙마 직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뉴스 : https://news.joins.com/article/24111347 (링크를 따라 뉴스기사를 읽어보세요) [출처: 중앙일보] 김두관 "추미애, 자살골 해트트릭선수"…김경수 낙마 직격 🔺 Post: 자유대한호국단 🔺👍 🔥🔥🔥뉴스출처 : ‘댓글 조작’ 김경수 징역2년 확정… 지사직 박탈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7/21/JHG2U74APJF23NB7WGIPDLZC5I/ 위의 링크를 따라서 뉴스기사를 읽어보세요 🔺 ㅡ ‘댓글 조작’ 김경수 징역2년 확정… 지사직 박탈 🔥🔥🔥뉴스출처 : 김경수 유죄에 與 일부 당원 “추미애 작사, 김어준 작곡" ㅡ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23/S5TKE7P76ZD6FETAGT4COYTPME/?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위의 링크를 따라서 뉴스기사를 읽어보세요 🔺 ㅡ 김경수 유죄에 與 일부 당원 “추미애 작사, 김어준 작곡" 출처: https://twitter.com/MozoriMoo/status/1418032455596974084🔻6317
- KGB 망명자의 조언...ㄷㄷ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7일사악한 자들이 한 나라를 멸망과 쇠락의 과정으로 몰고가기 위해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전 소련의 KGB요원의 경고가 담겨있는 게시글입니다. 우리의 지나간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으라는 섬뜩한 메세지가 강한 경각심을 주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현재도 대한민국에서 실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임을 깨닫습니다. 출처:오싹오싹 트레일러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6319
- [충주 활옥동굴] 동굴 피서는 어떠세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어서와 동굴 피서는 처음이지? 충주 활옥동굴 입구 어마어마한 크기에 압도되는 500마력 권양기 동굴안에 물고기가 살아요 여긴 어디? 용궁예식장? 노노 해양세계 빛의 공간 동굴벽 미디어아트 동굴피서 최고의 체험 동굴투명보트 곳곳에 시선을 끄는 조명설치물들 야광벽화 보트체험까지 총 한시간 반 소요되는 코스입니다. 가실때는 담요나 긴팔 겉옷 챙겨가시는 것이 좋아요. 좀 춥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지치셨을 클랜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혼자 휴식하고 와서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네요.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더위야, 그럼 잘가!6325
- 한국인가 중국인가 중국인 소유 서울땅 '공시가'만 1조1447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https://m.news.nate.com/view/20210720n33520?issue_sq=10477 심각한 대한민국 선거권도 뺏기고 땅도 뺏기고 남은건 인권뿐인가?6320
- 이재명 1주택자도 투자용이면 국가 환수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출처:디시인사이드6331
- [어노인팅] 교회여 일어나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9일교회여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부르시니 두려움과 실패 내려놓고 교회여 일어나라 교회여 일어나라 주께서 보내시니 우릴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교회여 일어나라 우린 세상의 빛(어둠을 밝히는) 하나님의 편지(주를 나타내는) 주의 교횔 통해 세상이 주를 보리라 일어나라 아버지 사랑으로 아버지 능력으로 서로 하나되어 그 빛을 비추라 노래하라 아버지의 사랑을 아버지의 크심을 이 삶의 노래로 주님을 나타내라 일어나라 https://youtu.be/bDjR2jqNrZY 교회여 일어나라! 자유대한민국 일어나라! 주님. 이 땅은 주님의 것입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통해 다시 새롭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이 땅의 모든 어그러진 것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자유와 사랑과 공의가 넘치는 자유대한민국으로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6362
-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멈춰야 하는 이유! - 짤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13일12월 13일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의료 전문가의 충격 발표가 있었습니다. 백신 내 괴생명체에 관련한 짤들 모음 트위치 클립 링크입니다. 동일한 트위치 클립 영상들 강제 백신 절대 반대, 백신 패스 절대 반대!!!63130
- 📒IPC(이스라엘시민위원회)발간 - 코비드19 백신💉부작용 리스트 및 통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6일영문 원본: https://4a1b9d73-4c47-4f3b-bb08-e515be8958ca.filesusr.com/ugd/3db409_a947927f3f4f4147a7412e6a842651eb.pdf IPC(이스라엘시민위원회) 관련 링크: https://www.the-people-committee.com/english 관심있으신 분은 관련 링크를 참조하시고, 위의 한글 번역 이미지 화일은 다양한 SNS 공간에서 공유해 주세요. 코비드19 백신 피해자 및 가족의 증언 프로젝트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는 시민위원회입니다. 감사합니다.6363
- 중국공산당 100주년을 찬양하는 조선족들(소름주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4일중공의 역사 동북공정 문화 동북공정의 앞잡이들 ㄷㄷㄷ 출처:디시인사이드 새로운보수당 갤러리63108
- "코로나는 신세계 질서다" 호주 보건부장관 실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7일출처:예레미6358
- 충격주의) 아드레노크롬 희생아이들 명단과 회사 CYM 인증서의 기밀해제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8월 27일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93113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저들의 만행을 세상에 낱낱이 알리는 일 뿐입니다. 많은 공유 부탁 드립니다.63974
- 586이 왜 쓰레기인지 알려줌.JPG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현 2030 취미 = 게임, 익스트림 스포츠, 덕질, 해외 야구 축구 등등 586은 술먹고 유흥하는 게 주요 놀거리 2030 한남은 외모에 투자하는 대신 술먹고 룸싸롱 가는 소비패턴을 적게 보임 3:1 경쟁률이 취업위기라던 시절 산업화의 수혜는 다 받고 어려운 시기까지 빗겨간 베짱이들이 민주화 운동 했다고 완장질하는 중. 심지어 2030에 비해 현역비율도 절반 지금도 유흥업계는 586이 먹여살리는 중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법 결국 남녀갈등의 시초인 된장녀는 586 한남들의 작품. 반면 2030한남들의 소비는 K-POP 과 게임산업 등 국가산업에 이바지 하는 것들로 이어졌음 더불어 만진건 586인데 왜 2030이 역차별을 받지? 지금도 586 선배들은 만나면 여자 이야기만 함 ㅋㅋㅋ 너무 공감돼서 반박불가 출처: 디시인사이드 실베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29006345
- 슬픕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7일오늘 아침 공병호 티비를 보고 제마음이 힘들어 졌어요 어떻게 세상이 이럴수 있을까 저는 단지 나라에 바라는거 없이 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어느정도의 자부심과 즐거움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서 결혼도 하고 이쁜 아기도 낳고 살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근데 어느순간 부터 중국에서 온 거짓말 같은 병이 우리의 일상을 망치고 있는것과 상상을 초월하는 정책들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다 못해 일상에 제제를 받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무조건 마스크를 쓰고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하면 개념인 이고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표현 극우 또라이 라고 공격을 하는 이세상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백신을 맞으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이고 이것에 저항하고 자기 소신을 이야기 하면 이기적인 남 기분을 공감 못하는 개인주의 취급하는 이세상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나라를 헌신한 분들이 감옥에 가고 거짓말과 부패를 일삼는 사람들이 군림하며 국민들을 노예 다루듯 하려는 엘리트 카르텔 기득권 들이 너무 싫습니다 부정과 부패를 눈앞에 보고 어쩔수 없다는 듯이 덮으려는 저사람들이 우리를 가축 다루듯 무시하고 없신여기는 것을 봐야하는 저의 마음이 울화가 치밀어 올라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국민들이 언제부터 정부가 돈을 그렇게 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열심히 일해서 밥먹고 자유의지를 갖고 가정을 갖고 살고싶은 그런 마음 뿐 입니다 저 위에서는 기냥 다 묻어 버리려고 만 하는거 같고 시민들이 조금만 잘못해도 벌금을 내고 범죄를 저지르면 당연히 법앞에 심판을 받는게 당연 한건데 저들은 범죄 저질러 놓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국민들을 무시하고 속이려 바쁩니다 말도 말로 국민들을 속여 깨끗한 분을 탄핵시키다 못해 감옥에 가두었으니 이에 속은 국민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습니까 오늘 저는 여러분들이 이시대 에 깨어난 사람들이고 자랑스러운 애국시민 이라고 마음속 깊이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이 지켜지고 있는 겁니다 앞으로도 더 힘을 더 내어 주십시요4836
- "뇌와 근육은 늙지 않는다" 편을 듣고 - 근육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2월 22일안녕하세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대부분 직장 생활하시느라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실 텐데, 새해 들어 운동을 꾸준히 다시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저처럼 방송듣고 처음으로 근육운동을 시작하신 분들도 계신가 궁금합니다. 저희 둘째가 중학생인데 이전부터 자기가 사용하는 덤벨을 저도 들어보라고 권했었어요. 그런데, 저는 “엄마 팔 빠져!” 하고 시도를 안 했었죠. 지난 해 가을인가요? <더 브레인> 채널 통해서 운동하는 것에 대한 도전을 받았을 때, 때마침 달리기를 함께 배우는 엄마들 모임이 생겨서 풀마라톤 뛰시는 분께 기초적인 달리기 방법을 배우고 운동 전후 몸풀기 하는 것 배우게 된 것도 참 감사했어요. 원래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했는데, 그 때 경험을 계기로 나도 달리기를 할 수 있고,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을 맛보게 되어 참 감사했지요. <더 브레인> 채널에서 그 당시 본 영상이 다음 영상이었던 것 같아요. “행복한 뇌를 만드는 5가지 방법”, 약 47초경, 마라톤 선수들의 예를 들어 인체가 마라톤을 하기 위해 적응되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저의 뇌와 몸을 운동에 적응시켜 보고 싶었고, 행복한 상태에 대해 더 경험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언어습득이나 운동, 악기 연주 등은 반복해서 습득되는 절차 기억이라고 하신, “뇌 과학자가 말하는 노력 vs 재능 편”을 통해서도 그동안 많이 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한 노력과 반복이 필요하다는 도전도 받았습니다. 지난 “뇌와 근육은 늙지 않는다” 편 방송을 듣고 <글짓기와 근육운동>에 대해 새롭게 동기부여를 받고 근육운동도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네요. 너무 감사한 점은 둘째가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이번 주 화요일까지 짧은 방학을 보냈는데 그 동안 저에게 친절한 개인 트레이너가 되어 주었습니다. 한 번 하면 적어도 45분은 2kg 아령을 이용한 운동을 시켜준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아이가 저의 PT선생님으로 성장한 것을 보게 되어 참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특별히 저희 아이는 2~4학년까지는 농구를 주 2회정도 했었고, 초등학교 5학년 경부터 첫번째 사춘기였던 것 같은데, 코로나 기간이기도 했어서, 단체운동을 못하게 되면서, 혼자서 홈트레이닝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엄청 열심히 했어요. 놀랍게도 상당히 빠른 기간안에 10kg정도 감량했던 것 같고, 다이어트 때문에 저를 엄청 힘들게 했죠. 단백질과 야채만 먹고 탄수화물을 안 먹고 했었거든요. 좀 엄격한 다이어트 하면 엄청 짜증내는 거 아시나요? 지금은 특별한 다이어트는 하지 않아도 늘 운동하며 식사 등을 절제하는 성품이 배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저를 운동시키기 위해서 격려해 주는 말이 너무 웃겼어요. “엄마, 힘드신가요? 엄마는 할 수 있어요. 저희 두 형제도 힘들어도 결국 키우셨잖아요?!” “엄마는 빛의 전사에요, 이길 수 있다! 방해하는 녀석들은 물러가라!” “힘드신가요? 예수님을 부르세요!” 대충 이런 워딩이었습니다. 엄마를 아는 것 같습니다. ^^ 요즘 귀찮다고 교회도 안 따라나서고 있으면서도, 이번 방학 동안 저를 이렇게 진심으로 격려해 주고, 자신이 생각하는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본인이 왜 LGBTQ등의 운동이 어린 학생들과 사회와 나라를 약화시키고 무너뜨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 설명하고,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십계명과 같은 기본적인 기준이 왜 인류에게 중요한지 대해 나눠주었습니다. 그리고 미처 인지 못했는데, 메신저 프로필을 예수님을 의미할 수 있는 이미지로 바꾸어 놓고, 친구들에게 자기는 크리스찬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미처 아이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했는데, 최근 세상의 가르침이 너무나도 하나님의 말씀과 거꾸로 가니까 오히려 거기에 대해 거부감과 문제의식이 생겨나고, 결국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말씀이 옳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고 자라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저에게 올해 감사할 일들 중의 하나가 될 것 같아요. 아직 온실 속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아들이라고만 여겼는데,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나고, 한 걸음씩 믿음의 길로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대장님이 뇌와 근육 운동도 시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 준 것도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달리기는 좀 더 거리를 줄여 편안하게 달리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때 홈트 입문할 때 본 유튜버는 “땅끄부부”였고, 이후로는 “권혁TV”를 꾸준히 보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벚꽃엔딩 뱃살엔딩”을 조금 따라해보기도 합니다. – 요즘 인기가 많은 “모멘트핏 록코치”에서 제공한 운동루틴입니다. 참 달리기를 열심히 하면, 살 안 빠지고, 더 찐다는 말은 저에게도 적용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벚꽃만 엔딩되고 뱃살은 엔딩이 안됩니다. 열심히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달리기 이후 식욕이 너무 좋아집니다. 진짜 몸무게 더 늘었어요. 어쨌든 운동하는 것 자체로 몸과 마음의 행복에 큰 도움이 되네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4847
- 인도) 새벽 조깅하던 판사 향해 차 돌진 CCTV로 드러난 범행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https://youtu.be/FuzmeZjJJz8 조직폭력 사건을 주로 담당이라…. 우리나라 판 검사분들 절대 뒤를 돌아 보지 마십쇼. 저런걸 보고 뒤통수 조심하라는 말에 나온거겠지요.4823
- 싱글벙글 40만 유투버 얼굴공개 대참사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출처;싱글벙글 40만 유투버 얼굴공개 대참사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852
- 거리두기 4단계를 앞두고 빡친 고려대 에타 근황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8일개빡친 고려대생들 입갤 출처 :에펨코리아5573
- 윤석열 "김정은과 얼마든지 만나겠다...천안함 폭침 사과 없어도 남북 협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윤 전 총장은 30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과거 보수 정부가 '천안함 폭침 사과'를 남북 대화 조건으로 내건 것과 관련해 "한일 관계와 같은 문제"라며 "독도나 위안부 문제를 이유로 '이러면 올림픽 못한다'는 식은 안 된다. 협력해 나가면 뚫린다고 본다. 교과서·위안부·강제징용·독도 문제는 싸우더라도 기업인이나 의원끼리는 교류해야 관계가 진전된다"고 했다. 천안함 사과와 별개로 남북간 교류가 이어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윤 전 총장은 중국과 관계에 대해서도 "우리와 중국은 미국보다 더 가깝게 협력해야 할 것도 있고, 미국을 의식하고 일본을 의식해서 더 신중해야 할 것도 있다. '이게 안 되면 교역이고 뭐고 안 된다'는 식의 접근은 국가 간 관계에서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얼마든지 만나겠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북한을 도와주려고 해도 유엔 제재 때문에 할 수가 없다. 남북관계 진전을 위해서는 북한 비핵화가 진전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 비핵화를 남북관계 진전의 조건으로 언급했지만, "대북 제재를 피하면서 인도적 대북 지원은 해줘야 한다. 그건 헌법상의 요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 전 총장은 "북한에도 양은 냄비 공장이 아니라 첨단 산업을 유치하게 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결국 핵 문제에 진전이 없으면 해결할 수 없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부동산 문제에 대해 "집값은 시장에서 주택 공급이 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해 윤 전 총장은 "정부가 직접 분양"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분양가상한제 등을 통해 정부가 직접 분양 가격을 규제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윤 전 총장은 "청년 세대를 위해선 정부가 집을 지을 수 있는 부지가 많이 있다. 그런 데다 시공사들에 입찰 붙여서 저가 아파트를 짓고 시행사 없이 정부가 직접 분양하는 게 기본 방향이다. 고급이 아니어도 되지 않나. 젊은 사람들에게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높여 주더라도 부도 안 난다"고 말했다. 다주택자 규제 방안에 대해 윤 전 총장은 "임대 사업자가 수십 채, 수백 채 갖고 있으니 시중에 매물이 안 나오지 않나. 이들에 대한 특혜를 회수해 매물이 풀리게 해야 한다. 어려운 일 아니다"라고 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73008034790840#0DKU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이 기사를 보면서 느낀 생각...!! 윤석열전총장님께서 현실감각, 정무감각이 좀 떨어지시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 그런 것일까요? -유엔 제제를 피해 북한을 도와줘야 한다는 발언도 그렇고..(유엔이 북한을 제제하는 사유가 분명히 있음) -우리와 중국은 미국보다 더 가깝게 협력해야 할 것도 있고, 이 부분도 그렇고..(??????) -특히나 집값 문제에 있어서 시장에 주택공급 물량이 없어서 주택가격이 문정권 이전보다 두배이상 치솟은 것이 아니라 문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오늘날 부동산 시장에 엄청난 혼란과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임대사업자가 주택을 수백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주택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발언도 그렇고...!! 흠~~~!! 윤석열전총장님의 정치행보...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5525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이사랑님,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드셨어요!!!!!🤣🤣🤣55
- 이재명 제 2의 욕설 파일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출처 : 김진의 돌직구쑈 ㅡ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_kuLq_otUoQ 이재명 제 2의 '형수 욕설 파일 " 비공개 된 이유는 ? 그간 알려진 2012년 6월 통화 녹취록과 다른 내용 56초 분량 영상 / 해당 영상 하루 만에 12만회 이상 조회수 기록 이재명 녹취파일 가처분 신청으로 비공개5531
- 원전기술단 12월에 해체키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1일5526
- 엄청난 쾌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0일1. 오늘 올라온 소식인데요. 트위터 CEO 잭돌시가 물러나고 새로운 인도출신 CEO로 들어온답니다. 고사성어에 '노루를 피하면 범을 만난다'라는 말처럼 앞으로 잭돌시보다 더 센자가 트위터를 장악합니다. 피장봉호(避獐逢虎) :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는 속담을 한역한 것으로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가리킨다. 전통 미국 정서에 반하는 사람이며 미국 백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CEO 는 '언론의 자유'보다 '사회의 평화'라는 것에 대해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미국 애국자들의 정보 공유에 엄청난 피해가 갈 것 같아 정말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세계적인 보수 애국자들의 공유에 피해가 가면 그것이 곧 한국 애국자들의 활동에도 위축되는 영향이 크게 오고 또 새로운 CEO 가 한국 애국자들의 자유롭게 말 할수 있는 권리를 직접적인 계정 차단 등으로 더 강력하게 억압할 수도 있습니다. 2. 비접종자(짧게는 2.6개월 마다 전부 비접종자입니다.)들 돌아다니면 벌금,징역,과태료 물리려는 법안과 트위터 소식까지 겹쳐서 정말 세상이 완전 통제사회의 어둠의 그림자로 덮히려나 걱정이 되었는데 비접종자(짧게는 2.6개월 마다 전부 비접종자입니다.)들 돌아다니면 벌금,징역,과태료 물리려는 법안을 저지했다는 소식이 들려 정말 기쁩니다. 애국자들이 이루어낸 엄청난 쾌거이며 계속해서 애국자들이 활발하게 투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접종자(짧게는 2.6개월 마다 전부 비접종자입니다.)들 돌아다니면 벌금,징역,과태료 물리려는 법안을 단순한 방역 컨트롤로 보지않았습니다. 그것은 자유진영 보수 애국자들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법안을 통과하려고 하는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신패스 반대 운동을 누가하고 있습니까? 모두가 백신 비접종자들이 하는 애국 운동인데요. 적격인거죠. + 국민들 통제 (시키는데로 백신 접종) 어쨌던 비접종자(짧게는 2.6개월 마다 전부 비접종자입니다.)들 돌아다니면 벌금,징역,과태료 물리려는 법안저지는 엄청난 쾌거입니다. 이런식으로 싸워간다면 자유대한민국이 이기고 세계자유시민들이 이깁니다. 꼭 그렇게 되어야 하고 빨리 이 모든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세상이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5535
- [미국추수감사절] wow !!! 👍👍🔥칠면조 사령관님의 리더십~~🦃🦃🦃🦃🦃🦃🦃🦃🦃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ginacarano/status/1463868899238113285 🔺칠면조 이렇게 숯불구이하면 정말 환상적인 맛이 납니다. 그런데 위에 보시다시피 칠면조 사령관님께서 꽁지날개 쫙 펴고 인간이 타고다니는 자가용을 멈추게 해서 교통정리하시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죠? 교통정리 생명 존중... 카리스마를 보니 .... 조금 있다가 초대 받은 집으로 가서 칠면조를 먹어야 하는데 난감합니다. 😅 이 영상을 꼭 소개 해줘야 겠네요. 모두들 웃으실거예요. ^^ 🔻추수감사절 인사로 미국인이 올린 자신의 강아지 사진인데 강아지 코가 너무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5523
- 자유를 위한 여정.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여느 때와 다름없이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주어진다는 것, 나는 하늘에서 왔으며 하늘로 돌아갑니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이 그러합니다. 육신에게 주어진 삶이 반복같으나 우리에게는 깨어 날 수 있는 마음과 영이 있습니다. 반복 같으나, 그래도 열심히 살아내는 모든 분들에게. 언젠지 기억은 나진 않지만 내돈내촬(?)… You taught me the courage of stars before you left 넌 떠나기 전에 나에게 별들의 용기를 가르쳐주었지 How light carries on endlessly even after death 빛들이 어떻게 죽음 후에도 끝없이 이어지는지를.. With shortness of breath, you explained the infinite 그 짧은 숨으로 넌 무한을 설명해냈지 How rare and beautiful it is to even exist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희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I couldn't help but ask for you to say it all again 난 너가 다시 한번 그 모든 걸 얘기해주길 바래 I tried to write it down but I could never find a pen 다 적어내려 했지만 그럴만한 펜을 찾지 못했어 I'd give anything to hear, you say it one more time 너의 그 말을 다시 한번 들을수만 있다면 난 뭐든 줄 수 있어 That the universe was made just to be seen by my eyes 우주가 나의 눈을 통해 보여지기위해 만들어졌다는 걸 I couldn't help but ask for you to say it all again 난 너가 다시 한번 그 모든 걸 얘기해주길 바래 I tried to write it down but I could never find a pen 다 적어내려 했지만 그럴만한 펜을 찾지 못했어 I'd give anything to hear, you say it one more time 너의 그 말을 다시 한번 들을수만 있다면 난 뭐든 줄 수 있어 That the universe was made just to be seen by my eyes 우주가 나의 눈을 통해 보여지기위해 만들어졌다는 걸 With shortness of breath, I'll explain the infinite 이 짧은 숨으로 난 무한을 설명해낼게 How rare and beautiful it truly is that we exist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희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5569
- 2019년의 오페라 판타지아는 이랬습니다 - 트위치 요약영상 1부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5528
- 조 바이든 ㅡ 내 잘못 아니야!!! 아프가니스탄 미군철군은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조바이든: 그가 (트럼프 대통령)5월 1일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든 미군을 철수할 것이라고 약속을 했었죠. 1년전 공약에서 미군철수의 대가로 탈리반은 다른사람들에게 게속 공격을 하고 미군을 공격하는 것을 멈추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저는 정말 진지하게 여쭈어봅니다. (기자 질문 하려고 웅성거리자.......) 조바이든: 아니에요, 제가 지금 당신에게 질문을 하는거예요 . (기자 @@##%@@@%&&......) 조 바이든:노오,노오,노오, 기다려봐요! 내가 질문하잖아요. 그부분이 정확하나요 ? 아닌가요? (기자@#@#@#@%$#@#@$.....) 조 바이든: (고개를 떨구며 고민스러운 표정) (기자@#@#######@^%$&^%*#@) 조바이든: 네.. 사람들이 다칠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출처:https://rumble.com/vetszh-biden-0-stairs-1.html 링크를 눌러 보세요 !!!! ===>> 백서스 닷 넷 블로그/ 국제 뉴스에서 아프가니 상황에 대한 뉴스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5564
- 전두환 전 대통령 유언 "북녘땅 보이는 전방고지 백골로 남고 싶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전두환 대통령님께서는 오랜 세월 반역사적 집단들로부터 정치적 음해를 많이 당하신 것 같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회고록 '글을 마치며 '부분에 있는 글이 유언이라고 합니다. "문득 내 가슴속에 평생을 지녀온 염원과 작은 소망이 남아있음을 느낀다. 저 반민족적, 반역사적,반문명적 집단인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고 조국이 통일되는 감격을 맞이하는 일이다. 그날이 가까이 와 있음을 느낀다. 건강한 정신으로 맑은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전에 내 생이 끝난다면 북녘땅 보이는 전방고지 백골로 남고 싶다(기어이 통일의 그날을 맞고싶다)" 아! 전두환 대통령님의 애국심이 보입니다. 이런 대통령을 반역사적 집단들이 오랜시간 음해해 왔고 지금도 역사왜곡을 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회고록이 모든 국민에게 읽혀지는 날이 오고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전 청와대 민정기 비서관님 전두환 대표님에 대해서 명확히 대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에게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습니다라고 반복해서 강조해주셨습니다. 기자님 왜곡된 역사가 사실인냥 믿고 그 전제하에서 질문한다고 하시며 , 기자라면 6하 원칙에 맞게 사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질문하라 고 하셨습니다. 혼란한 시대에 선택해야만 했던 운명, 그리고 많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셨습니다. 그동안 전두환 대통령인의 모습은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존재로 남아있었고 기피대상 이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께서 '회고록'을 츨판하실 때 그것을 읽은 자유 보수 진영의 애국자님께서 울먹이며 대통령님께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그 울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진실을 전달했고 저도 그 순간 그 거짓의 올가미를 바로 던져버렸습니다. 바로 진실의 소리를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그 시대의 역사를 저도 언젠가는 깊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언젠가는 역사의 진실에 대해서 소리를 내주시는 분들의 증거로 많은 역사적 사실이 기록되고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전두환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전대통령님께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셨기에 어린시절부터 저는 자유대한민국에서 살고 그 정신을 이어오며 온전한 애국자로 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에 있어서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진영에 서서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 애국자들과 함께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님 , 하나님 곁에서 이제 편히 쉬십시요. 자유대한민국은 지켜집니다. 꼭 지켜져야만 합니다.5543
- 백서스 닷 넷 / 포럼 게시물 작성 안내 (황세훈님과 현경민님 외..뉴 멤버님들께)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9일방금 들어오니까 현경민님 게시물 직성에 대한 (임하은님, 정유진님, 현경민님)댓글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현경민님과 황세훈님께 게시물 작성법을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로오신 백서스 클랜멥버님들이나 게시물을 좀 올려보고고 싶으신데 어려운 것 같아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을 참고로 하셨으면 합니다. * 1. ㅡ 유투브 링크에 관한 방법 백서스 닷 넷 포럼에 들어오셔서 게시물 작성 버튼을 누르시면 게시글을 올리 수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글을 쓰기 전 +플러스) 마크가 보이시죠? +프러스) 마크를 누르시면 몇 가지 기능의 기호들이 보이는데 거기에 비디오 기호가 보이죠 ? 비디오를 눌르면 조그만 박스가 뜨는데 거기에 기존 유투브 영상, 알리시고 싶은 유투브 링크를 복사해서 올리시면 돕니다. 저장이란 버튼을 누르시면 유투브 화면이 아주 멋지게 연결이 됩니다. ( 현경민님. 황세훈님께서 적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유투브 화면이 연결이 되면 그 아래 영상의 전체 줄거리나 , 요약내용 , 혹은 알리시고 싶은 핵심 내용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유투브 영상 내용이 아주 긴 경우에는 유투브 영상을 연결해도 그것을 직접 다 시청을 해야하고 그럴바엔 그냥 해당 유투브 채널을 보면 되기때문에... 그래서 요약을 좀 해주시면 시간을 세이브 하면서도 내용파악이 쉽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전달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을 때 작성자도 소통이 잘 되게 됩니다. * 2 ㅡ 유투브 링크 알리는 방법 예을 들어 황세훈님과 현경민님께서 유투브 링크를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링크만 올려 두시면 보는 이들은 아무런 정보를 알지 못하고 관심을 가질 수 가 없습니다. 최소한 제목 (유투브 채널의 원 제목이나 , 직접 작성하신 제목을 붙여주신다면 중요한 내용일 경우 사람들이 복사를 해서 직접 가서 내용을 확인 하는 정도까지의 관심을 끌어낼 수 가 있세 됩니다) 그런데 ... 그래도 그 정도면 링크 공유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유투브에서 링크를 복사해서 가져오셨으면 그것을 하이라이트를 입히시고 그러면 하이라이트 입힌부분 바로 위에 또 다시 기능의 기호들이 뜹니다. 보이시죠? 제일 오른쪽에 있는 클립 같이 생긴 기호를 누르시고 거기에다링크를 복사해서 넣으신 후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 유투브에서 가져오신 링크에 줄이 생기면서 그 버튼을 누르면해당 링크 소스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최소한 그 링크 출처를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얻게 됩니다. *3 ㅡ 백서스 닷 넷 / 포럼 코너에 게시물 올리는 방법 ( 캡쳐+ 자르기해서 사진 준비하기) 백서스 닷 넷 포럼 코너가 열리면서 정해진 규칙은 외부의 기사들을 퍼와서 출처를 밝히고 정보를 공유하자는 규칙이 있었습니다. 출처를 밝히는 것은 상대방의 저작권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컴퓨터 자판기 왼쪽 하단 윈도우스 키 와 오른쪽 상단 print screen (프린터 스크린) 버튼을 동시에 누르시면 저장하시고 싶은 내용이나 , 장면을 캡쳐하실 수가 있습니다. 캡쳐가 된 사진을 열면 상단에 사각형 기호 crop(자르기)를 이용하셔서 사각형에 있는 네 개의 점을 이용해 사이즈를 조절하셔서 자른 후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또 이 기능은 자신이 강조하고픈 사진이나 그림의 핵심부분만 강조해서 알릴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이렇게 저장된 사진을 백서스 닷 넷 포럼 게시물로 올리는 것입니다. (많은 내용을 준비하신 후) 게시물 작성 페이지에서는 아래에 보면 카메라 기호가 보입니다. 그 버튼을 이용해서 본인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당겨와 하나씩 올리시면 내용이 잘 전달되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됩니다. 유튜브 영상을 위에 소개한 * 2 ㅡ비디오 기능에 연결하는 방법이 있고 추가로 *3 ㅡ캡쳐 + 자르기해서 사진 준비하기 추가로 함께 내용을 첨부해 주시면 더 멋진 게시물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4. ㅡ 약간 더 쉬운 방법 * 3번이 어렵고 과정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시면 글을 하이라이트해서 복사를 해오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 역시 출처를 꼭 밝히셔야 합니다. ** 백서스 클래님들 중에 게시물 올리는 활동을 하시고 싶으신데 그 방법을 몰라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읽으시면서 바로 실습해 보시면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글만 일으시면 또 어랴워 보이실 수있으시니까 바로 기호를 이용해서 연습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몇 가지 안되는 간단한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연습해 보시면 재미있는 게시물을 탄생시키 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5. ㅡ 게시글이 준비되었으면 게시버튼을 누르세요 ==> 카테고리를 보시고 정치,요리, 종교, 여행, 독서, 음악 등 해당되는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6247
- 간호사 독립운동 단체 '간우회'를 세우다 박자혜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0일1895년 12월 11일 경기도에서 출생했다. 부친은 중인 출신의 박원순이며 모친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박자혜는 어린 시절 아기나인으로 궁궐로 들어갔다. 중인 출신인 부친이 딸을 궁궐로 보낸 것은 가정 경제가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된다. 1900년대 당시 궁궐 밖에서는 여성들이 근대교육을 받으며 전통에서 벗어나고 있었지만, 10년 간을 궁궐에서 보낸 자혜는 여전히 궁녀의 신분에 적합한 유교적인 여성관을 교육받았다. 창경궁 돌담길을 따라 걷고 있을때였다. "캭캭캭캭 ~" 원숭이 울음소리가 들렸다. 병원으로 가던 박자혜는 저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며 높은 궁궐 담장을 올려다보았다. 앙상한 벚나무 가지 끝에 새 한 마리가 뽀르르 날아와 앉아 있었다. 아기나인으로 궁에 들어가 생활했던 십여 년의 세월이 주마등같이 스쳐 지나갔다. '그때는 저런 동물원도, 저런 벚나무도 없었지.' 곧 꽃망울을 터뜨리면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창경궁 벚꽃을 보려고 몰려들까? 아니 저 이상하게 생긴 원숭이나 코끼리를 보려고 오는 건지도. 왜 하필 창경궁 안에 동물원을 만들었을까? 일본 천황의 궁궐에도 동물원이 있는 걸까? 자혜는 신기한 동물들을 구경하기 위해 궁에 드나드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임금님이 살아계셨더라면 . 아니야, 차라리 이런 꼴을 보느니 고종황제께서는 어쩌면 돌아가시는게 나았을까? 정말 사람들이 쑥덕대는 것처럼 독살당하신 걸까? 일본에 볼모로 잡혀가신 태자마마는 어찌 되실까? 이젠 정말 조선이 일본이 된 걸까? 그래도 자혜는 운이 좋았다. 더 이상 궁녀가 아니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에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갈팡질팡하던 자혜에게 조하서 상궁마마는 새로운 길을 알려 주었다. "자혜야, 내가 널 숙명여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 줄 수 있단다. 어떠냐? 열심히 공부해 보겠니?" "네 마마님,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나라가 이 꼴이 되었지만, 곧 태자마마도 일본에서 돌아오실 것이다. 왕실이 다시 복원되면 그때에는 네가 큰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예.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서둘러 창경궁 맞은편 조선 총독부 소속 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자혜가 근무하는 산부인과로 들어서자 싸한 소독약 냄새가 풍겨 왔다. 자혜는 숙명여학교를 졸업한 뒤 조산부 양성소에 들어가 산파, 즉 간호사 일을 배웠다. 간호사는 여자가 경제적으로 독립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이었다. 그러나 총독부 소속 병원에서 일한다는 게 묘하게 씁쓸했다. 특히나 일본인 의사과 간호사들에게 괄시를 받을 땐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곤 했다. 1919년 3월 1일, 파고다 공원에서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 자주 독립을 외치는 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파고다 공원뿐 아니라 전국에서 동시에 만세 시위를 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거리로 몰려나오자 일본 경찰들은 곤봉으로 두들겨 패고 주동자들은 경찰서로 끌고 갔다고 한다. "선생님, 여기 총상 환자에요. 급히 수술을 해야겠는데요." 자혜는 총상을 입은 환자를 발견하고 외쳤다. 설마, 시위대에게 총격까지? 그럴 리가? 환자를 수술실로 옮기다가 품 안에 든 종이를 발견했다.자혜는 얼른 그 종이를 품 속 깊이 감추었다.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했다. 슬프다! 오래전부터의 억울함을 떨쳐 펴려면, 눈앞의 고통을 헤쳐 벗어나려면, 장래의 위험을 없애려면, 눌러 오그라들고 사그라져 잦아진 민족의 장대한 마음과 국가의 체모와 도리를 떨치고 뻗치려면, 각자의 인격을 정당하게 발전시키려면, 가엾은 아들, 딸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을 물려주지 아니하려면······우리는 나아가 취하며 어느 강자를 꺾지 못하며, 물러가서 일을 꾀함에 무슨 뜻인들 펴지 못하랴? 독립 선언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자혜는 가슴이 요동쳤다. 박자혜는 3·1 운동 이후 간호사들과 조산원들의 모임인 '간우회'를 만든다. 간우회를 통해 유인물을 나누어 주고 독립 만세 운동을 했다. 또 조선인 의사들과 힘을 합해 진료를 하지 않으며 일제에 저항했다. 이 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련은 박자혜로 하여금 독립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뿐이었다 더 이상 일본인들을위한 병원에서는 일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나, 병원에서는 쉽사리 자혜를 놓아주지 않았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거짓말로 2주간의 휴가를 얻은 자혜는 곧장 중국으로 건너갔다. 북경에서 대학 공부를 하던 자혜는 신채호를 만나 결혼한다. 신채호역시 3·1 운동을 계기로 국내를 떠나 블라디보스토크, 상해, 북경 등지에서 독립 운동을 펼치고 있었다 . 박자혜는 신채호와 각지를 다니면서 애국지사들의 독립운동을 도와준다. 그러던 중 신채호가 다렌 감옥에 갇히자 국내로 들어와 중국에 있는 독립운동가들과 국내 인사들의 연락을 이어주는 일을 하였다 . 나석주 독립지사가 조선을 경제적으로 침략하고 있는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던질때 도와준 사람도 바로 박자혜였다. 또한 박자혜는 남편 신채호가 감옥에서도 계속 역사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책들을 구입하여 보내 주었다. 감옥에서 세상을 떠나기 전 7년여 동안 옥중에서 집필한 신채호의 저서들은 박자혜의 도움 없이는 어려웠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두꺼운 솜옷을 입고 싶다는 신채호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했을 때 박자혜는 이렇게 말했다. "다렌의 감옥은 얼마나 춥겠습니까? 서울이 이러한데요." 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니 경제적인 이유로 감옥에 있는 남편에게 솜옷하나 해 줄 수 없었던 그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남편 신채호는 1936년 2월 21일 오후 4시에 운명을 달리하고 첫째 아들 수범은 학교를 졸업하고 해외로 떠났으며, 둘째 아들 두범은 그 다음해 1942년 세상을 떠났다. 박자혜는 1943년 홀로 셋방에 살다가 병고로 세상을 떠났다. 1990년 대한민국 정부는 박자혜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6231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상처받을 용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우리가 비난에 대처하기 위해 외부 수단에만 의지한다면, 비난으로부터 받는 상처와 아픔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남들이 원하는 대로 내 모습을 바꾼다 한들 그들은 여전히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길 것이며, 오히려 나를 사랑했던 이들만이 달라진 내 모습에 혼란을 느낄 것이다. 타인의 취향에 맞춰 내 모습을 바꾸는 것은 나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에게 날아오는 비난들을 어설프게 주워 담기보다는 비난에 대응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에 대해서 적절히 맞받아치고 때로는 무시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오늘 결심한다고 해서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비난에 다치고 상한 마음이기에, 세운 계획들을 실행하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마음의 힘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내가 틀리지 않았다', '나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믿음이 바탕에 깔려 있을 때에야 타인의 비난을 적절히 무시하고 맞받아칠 수 있는 자양분을 얻는 것이다. 고통스러운 비난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밝은 오늘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대체로 이러한 공통점을 보인다. 1. 이제는 타인의 비난이 별로 신경 쓰이지가 않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2. 그렇다고 나를 비난하는 타인의 태도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다. 상황이 바뀌지도 않았다. 3. 이전과 달리 주눅 들거나 불안하지 않으니 자신 있게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다. 자기주장을 더 피력하게 되었다. 모두 상대가 아닌 자기 스스로를 바꿔서, 똑같은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힘을 키운 결과다. 가장 중요한 열쇠는 자기 스스로의 힘이고, 우리는 이 힘을 자존감이라 부른다. 나는 너에게 평가절하 당하고 무시당할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믿음,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자각, 자존을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결국 스스로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존재함을 인식해야 한다. 이것이 넓은 의미의 자존이다. 내가 존재함을 더욱 자주 느낄 수 있어야 나를 존중하는 길로 들어갈 기회도 더 넓어질 수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재난처럼, 비난은 언제든 나를 찾아올 수 있다. 우리가 나이 들었다고, 직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해서 비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 지나간 시간은 시간이고,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외부의 공격을 대비하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우리는 스스로를 방어할 진지를 틈틈이 구축해야 한다. 항상 남들과 싸우고 부딪칠수만은 없다. 상식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없는 상대들도 많이 있다. 따라서 칼을 갈기만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내가 깨부술 수 없는 상대가 나타났을 때의 대비책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나보다도 힘의 우위에 있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비난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응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그 사람이 나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 사람과의 논쟁에서 승리했다"와 같은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 "이젠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와 같은 대답이 가장 전형적인 호전의 신호다. 나도 충분히 잘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자존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자존의 과정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오늘은 다른 주제를 올려봤어요 환기를 좀 시켜보려고, 전에 읽었던 '상처받을 용기'란 책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끈임없이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난에 대처하는 근육도 매일의 운동처럼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예상을 벗어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평안을 잃지 않고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가 옳다는 신념을 가질 때 누군가의 인정이 없어도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번 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 추천합니다!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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