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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 앞에 선 김경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출처:네이트 판6226
- 배춧잎 투표지 '논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1458?cloc=dcnewsj|home|newslist4 출처:디시인사이드6239
- [충격폭로] 슬로베니아 간호사, "식염수백신, 부작용백신 따로 있다"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5일기사출처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712 식염수 영상출처 : https://www.facebook.com/100006113047251/posts/3089227887957616/?d=n 누군가는 백신맞고도 멀쩡하고 누군가는 죽음으로 가는 이유 이 폭로가 사실이라면 정부가 하라는대로 했을 뿐인 선량한 시민들의 피해사례는 계속될 것이다. 지금 당장 백신접종을 멈추어야 한다.6223
- 일루미나티는 기냥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2일https://youtu.be/UYbR-wUXzmk6223
- 광복군 여군 군번 1번 신정숙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신정숙은 1910년 5월 12일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독립운동을 수행하던 신조준의 딸로 태어났다. 정숙은 아버지의 진짜 이름이 뭔지 몰랐다. 항일 독립운동을 하느라 워낙 이름을 자주 바꾼탓이다. 당연히 얼굴을 보기도 힘들었다. 어릴 때 아버지가 그립기도 했지만, 너무 서러웠다. 하지만 아버지가 하는 일이 몹시도 중요하고 힘든 일이라는 건 알았고 그런 일을 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 스무살 때 할아버지의 중매로 충청북도 음성군 출신의 장현근과 결혼을 했다. 남편도 개성 학교에서 퇴학을 당할 만큼 독립운동에 열심인 사람이었다. 그러다 남편이 애국청년단 간부로 활동하다 안창호 선생님과 감옥에 잡혀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남편은 곧 감옥을 나오더니 또 말도 없이 어디론가 가 버렸다. 정숙은 남편을 찾아 무작정 중국으로 떠났다. 그런데 천진에서 그만 중국 유격대에 붙잡혀 수용소에 갇히고 말았다. 그곳에서 김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남편이 김구 선생님 밑에서 독립운동을 한다고 하니까 김구 선생님을 만나면 남편을 만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주소도 몰랐지만 무조건 김구 선생님한테 전해 달라고 하면서 편지를 쓰고, 또 썼다. 누구의 딸이고 아내인데 제발 나 좀 수용소에서 빼달라고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기적처럼 그 편지는 김구 선생님 손에 들어가 중경에 계신 김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남편은 거기에 없었고 행방도 알 수가 없었다.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었다. 그때 김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라 없는 백성이 느끼는 서러움만큼 큰 서러움이 없다." 옳으신 말씀이었다. 나만 서러운 게 아니었다. 우리 민족 모두가 서러운 시절이었다. 정숙은 김구 선생님의 비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김구 선생님, 조완구 선생님, 이시형 선생님 등 훌륭한 독립운동가들을 가까이서 뵙고 그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조국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조국을 향한 그녀의 사랑은 열렬했다. 한번은 김구 선생님이 내게 당시 일본 점령지였던 상해에 가서 어떤 중국인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겠느냐고 물으시기에 내 조국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생기자 얼마나 기뻤는지·····. 김구 선생님이 내게 건네주신 편지는 종이 편지가 아니라 헝겊 조각에 뭔가를 표시를 한 거였다. 정숙은 그 헝겊을 등 뒤 겹옷 안에 꿰매어 가지고 상해로 갔다. 무슨 편지인지 그땐 알지 못했지만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것만은 확실히 알았다. 그래서 그 일을 충실히 해냈다. 그 일이 있은 지 얼마 후 광복군이 창설되었다. 정숙은 광복군 여군, 군번 1번이 되었다. 만주에서 전투 공작대원으로 유격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일본군 점령 지역에 침투해서 우리 광복군의 창설을 알리는 전단을 뿌렸다. 그 전단을 보고, 강제 징집되었던 우리 젊은이들이 일본 군대를 탈출하여 중정에 있는 임시 정부로 참 많이 모였다. 또 일본 군대의 적정을 탐지하기도 하고 각종 교란 작전을 펼치기도 했다. 적지에 침투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죽을 고비도 수차례나 겪었다. 우리 광복군은 우리 조국, 우리의 땅으로 진격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었다.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고 우리 손으로 우리 땅을 복군의 국내 진입 작전 계획 일은 1945년 9월이었다. 그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데, 일본이 8월 15일에 먼저 항복을 해 버렸다. 해방된 조국은 슬펐다. 남과 북으로 분단이 되었고 김구 선생도 얼마 있지 않아 암살을 당하였다. 너무나도 슬픈 일이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슬퍼할 수 만은 없어서 조국을 위해 할 일을 찾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학교로 보내 주는 일이었다. 이후 서울 경교장에서 아들과 함께 머물던 그녀는 김구가 서거한 후 생계를 꾸리기 힘겨워 궁핍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1963년 독립유동자 연금제도가 생겼을 때, 연금 수령을 거부했다. 당시 독립유공자 선정을 국사편찬위워회의 특별심사위에서 했는데, 독립운동과 무관한 자들을 유공자로 둔갑시키는 그들의 역사왜곡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러다 김구의 아들 김신이 진정서를 제출한 덕분에 1977년이 되어서야 건국포장을 수여받았고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받았다. 1997년 7월 8일 대전에서 노환으로 사망했고,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되었다. 2주 동안을 위대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을 만나봤네요 시위를 보며 가끔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림운동가들은 어떤 생애를 살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을까 궁금해서 서점을 뒤졌을 때 자그마치 300명의 여성독립운동가 사전을 발견했고 너무나 방대하여 주로 이야기 위주의 몇분만 올리게 되었어요 그렇게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살다간 분들이 그렇게 많았다는 사실이 놀랍고 감사하고 뭐라 표현하기가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부와 명예를 누리지 않아도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해야 할 명분이라는 것도, 매일 글을 올리며 느끼게 된 수확중 하나입니다. 또 기회가 되면 남성독립운동가에 대해 알아보렵니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나무위키 참조]6222
- 11월 13일 백자연 서울집회, 김우경 변호사 연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6일지난 토요일 김우경변호사님의 연설 내용입니다. (애플 기기는 HEVC 코덱 영상으로 촬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에서 잘 열리기에 전혀 걱정없이 어도비 프리미어로 import 해 왔지만 소리만 편집 가능해서 당황스러웠네요.. 다행히 제 맥에는 파이널컷이 있어서 파이널컷을 처음 사용해 본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 ) 아래는 추모영상(유튜브 쇼트 영상)입니다. 이전 영상에서는 질병관리청 공식 통계를 인용했음에도 유튜브측에서 무단으로 삭제했습니다. (경고딱지를 받으니 멘탈이 나가서, 서브채널을 하나 만들까도 고민중입니다..)6251
- 뇌를 행복하게 만드는 5가지 방법 (Save the Brain 세이브 더 브레인)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3년 3월 30일“당장 행복하라!”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되어 있다. 헌법에 보장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뇌를 행복하게 만드는 다섯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첫째, 무엇보다 개인 스스로가 ‘행복하자’는 생각과 의지를 가져야 한다. 모든 것은 마라톤처럼 처음에는 매우 힘들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신체가 적응되어 결국 편안해지는 시점(Runner’s high)이 있다. 이처럼 생각을 결정하는 전전두엽에서 ‘행복하자!’는 의지적인 결정을 하게 되면, 이후에 보는 것, 듣는 것, 촉각, 미각, 후각도 행복한 쪽으로 느끼게 된다. 즉, 몸 전체의 시냅스 네트워크가 행복한 쪽으로 맞춰지게 된다. 반대로 우울한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 모든 감각도 더 우울하게 느끼게 된다. ‘행복하자’고 의지를 발휘하면, 뇌의 보상시스템과 시상하부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 물질과 호르몬이 공급되어 뇌가 행복해진다.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둘째, 두가지 수면을 취하라! REM(Rapid Eye Movement) 수면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등의 외부 감각은 다 차단하고 오로지 눈동자만 움직이는 수면으로서 밤에 자는 수면 외에도 낮 동안에도 5분, 10분, 20분 취할 수 있다. 밤에 자는 7시간 수면을 잘 자는 것도 행복한 뇌를 위해 무척 중요하다. 이 동안 REM 수면이 4번 정도 발생한다. 최대한 빛과 소리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송과체(pineal gland)에서 멜라토닌이 공급되면 숙면이 가능하다. 뇌는 잠을 자는 동안 그날 있었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쉬며 뇌의 컨디션을 조절한다.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셋째, 뇌에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라! 우리가 하루에 세 번 음식과 간식을 섭취하고 배설하듯이, 뇌도 새로운 지식을 매일 새롭게 인식하며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기억하거나 소멸시키기거나 새로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기도 한다. 뇌는 학교에 다닐 때뿐 아니라 어린아이 때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의식이 있는 모든 순간 공부하는 것을 원하고, 공부할 때 새로운 뉴런과 시냅스가 생겨난다. 뇌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할 때 참 행복하고, 예측도 더 잘하게 된다.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넷째, 기분 좋은 상상을 하라! 뇌는 기분이 좋았던 경험을 다시 상상할 때 행복해하며, 밝은 미래를 그릴때도 행복하다. 좋은 상상은 좋은 기억과 좋은 감정을 만들고, 뇌를 행복하게 한다. 반면 나쁜 기억, 상처받은 기억 등을 생각하면 착시, 환각, 공상, 망상에 빠져 뇌를 고통스럽게 한다.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면 잠도 잘 자게 되고, 공부도 잘 되고,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잘 분비되어 뇌가 행복해지고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다. 기분 좋은 경험과 상상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이전의 좋은 경험들: 첫사랑, 소풍, 여행의 기억들 - 밝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 - 시각적인 상상: 좋은 그림, 아름다운 장면, 좋은 여행 - 청각적인 상상: 좋은 음악, 목소리, 노랫소리 - 촉각: 좋은 감촉들 - 후각: 다양한 향기들, 자연에서 생활하면 후각이 더 발달하게 된다. - 미각: 여러가지 음식의 맛을 상상하는 것 뇌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기만의 가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 [출처 유튜브 채널 : 닥터 브레인 김일권] 다섯째, 명상 또는 기도하라! 명상은 복잡한 것을, 잊고, 뇌의 경험과 지식을 되새김질하고 정비하는 것이다. 기도는 지난 시간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하여 감사하며, 실수한 것, 부족한 것은 반성하는 것이다. 이 때 사용되는 전전두엽(메타인지영역, 46번영역)을 통해 앞으로의 비전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의 부모님, 친구, 가족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감사하고, 나의 직장에 대해 감사할 수 있다. 또한 뇌는 그 동안 쌓인 경험과 지식을 통해 예측을 하는데 이것이 현실과 비교하여 맞지 않는 경우에는 자신의 예측을 수정하고 새롭게 비전을 설정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야구선수가 공을 치려할 때 공의 방향에 대한 예측이 맞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창의적인 예측은 전두엽에서 담당하며, 운동/연주/기술적인 예측은 주로 소뇌에서 담당한다. 정신질환이나 자폐증이 있으면 예측하기가 어렵다. 뇌는 예측한 후, 현실과 비교하여 자신의 예측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뇌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해야 합니다. 위 방법을 잘 활용하면 뇌도 행복하고, 삶도 행복하고, 무한히 발전하며 항상 밝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62111
- 대한민국 적화 어디까지 왔나(원제:좌파의 불편한 진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1월 7일🔶️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주무셔도, 꼭 보시고 널리 퍼트려주십시오!!! ♤ 천천히 읽어보세요, 정말 큰일입니다.~ ♤전 전대협 연대사업국장 이동호씨의 강연내용 (서울대 트루스포럼 기획) 을 옮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동호라고 합니다. 제 오늘 강연의 제목은 ‘ 좌파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학생 운동에 몸을 담았습니다. 당시 연세대학교의 학생운동과 총학생회를 지도하는 비밀지하조직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 조직을 가리켜 《Secret Union》, 비밀학생회라고 불렀는데요. 제가 중앙위원으로 있었고, 그 때 제 지도를 받던 후배가 지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있었던 우상호입니다. 이후 저는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을 맡았습니다. 당시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은 서총련에서 대행했기에, 저는 서총련사업국장과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을 겸임했습니다. 그 때 전대협 1기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현 통일부장관인 이인영이고, 2기는 오영식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겠지만, 제가 전대협 3기 의장 교육 훈련에 들어가서 교육한 친구가 바로 임종석입니다. 이 배후조직 가운데 제일 큰 조직이 반미 청년회였습니다. 이 반미청년회의 의장이 조혁이라는 고려대학교 친구였고, 그 밑에서 조직책임을 맡고 있던 친구가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전 충남도지사 안희정입니다. 저는 조통그룹이라는 조직에서 활동했습니다. 임수경 씨를 북한으로 참가시킨 단체입니다. 《주사파들의 역사인식》 학생운동 시절, 저는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부한 바에 따르면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이름을 가진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습니다. 그걸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 알았어요. 이승만이란 사람은 평생 동포의 후원금으로 생활한 사람이라고 가르치더군요. 저는 정말 그런 줄 알았고... 게다가 ‘대한민국은 미국의 식민지이다’라고 말했어요. 저는 정말 그렇게 믿었습니다. 이후 한국현대사도 다시 봐야 했고, 철학도 다시 봐야 했습니다. 그때 박정희를 다시 봤어요. 이승만도 다시 보고... 이승만을 다시 접하고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척박한 나라에 하늘이 이런 위인을 준비했구나... 이 분 덕분에 아무 것도 모르는 조선 백성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수 있었구나... 그 다음에는 박정희로 갔죠. 아니, 민중을 수탈한다는 나라에서, 점점 더 부익부 빈익빈이 된다는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중산층은 계속 커져갔어요. 내가 배운 책에 따르면 분명히 이 나라는 망해야 되는데....국민들의 삶은 날로 풍요로워졌어요. 과거 필리핀이나 라틴아메리카 가운데 대한민국처럼 발전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었어요. 중국에서는 등소평이 대한민국의 발전방식을 따라 하기 시작했어요. 베트남 또한 대한민국의 개발방식을 따르고 있어요.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또한 박정희식 경제 개발 모델을 따르죠. 민중의 수탈자로 알고 있었던 박정희가, 수탈자이기는 커녕 5천 년간 그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나라를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 만들었더라고요. 그 분 영전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었어요. “내가 틀렸습니다. 당신이 옳았고, 나는 바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동안 제가 살아왔던 이야기입니다. 최근 이야기를 잠깐 해볼게요. 제가 얼굴을 아는 많은 친구들이 지난 ‘촛불시위’에서 광화문 광장을 장악하고 난리가 났더군요. 이거는 체제전복 활동입니다. 이 체제전복운동을 주도하는 핵심세력은 80~90년대에 훈련된 사람들입니다. 전교조요? 저희가 많이 키워서 보냈습니다. 주체사상과 북한의 혁명역량으로 그 사람들을 무장시켰어요. 바로 저희가 했던 일입니다. 언론계는 물론이고, 법조계도 많아요. 민변 아시잖아요. 문화계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들이 지금 각 분야에서 이 사회를 좌편향으로, 투쟁 일변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최순실 사건이 터졌어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 이름도 최서원으로 바꿨더라고요. 그런데 왜 최순실이라고 부르나요? 최순실이라고 불러야 멍청해 보이잖아요. 뭔가 촌스러워 보이고, 무지한 여자라는 느낌이 들고.. 그런데 최서원 씨는 외국에 유학을 다녀왔더라고요. 압구정동에서 학원을 해서 성공하기도 하고. 그런데 완전히 아무 것도 모르는 일자무식의 여자로 몰아 갔잖아요? 그리고 k-sports 재단의 정동춘이라는 사람은 최서원 씨가 다니던 안마시술소의 원장이었다고 모든 언론이 난리였죠.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까 멀쩡하게 서울대 나온 사람이더라고요. 서울대에서 체육학을 전공해 박사학위까지 받은 서울대 체육학 박사였어요. 그리고 헌법재판소를 협박하기 시작했어요. 헌법재판소가 그 협박에 굴복했고, 결국 대통령은 아직 자신의 죄가 뭔지도 모르는 채 탄핵을 당해서 감옥에 가 있어요. 본인은 부인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 아닌가요? 이렇게 그들은 전략전술을 따르고 있다는 겁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쉽게 선전, 선동에 넘어갑니다. 80년대 학생운동은 70년대와는 또 다릅니다. 70년대에는 공산주의 운동인 맑스주의와 레닌주의가 주축이었지만, 80년 대 중반에 학생운동에 스며든 것은 다름 아닌 북한의 주체 사상이었습니다. 주사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84년도 학생운동 당시, 서울대 김영환 그룹이 학생운동 내부 주도권 다툼에서 밀렸습니다. 이후 이들은 단재사상 연구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단파라디오로 북한 방송을 청취하기 시작합니다. 통일혁명당의 하부세력에 있던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한명숙과 그의 남편입니다. 한명숙이 바로 통일 혁명당의 하부 조직원이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통일혁명당의 기독교책이었던 박성준이라는 사람이 한명숙을 끌어들였습니다. 한명숙이 부패 혐의로 감옥에 들어갈 때 국회의원들이 한 오육십 명 떴을 걸요? 왜 그랬을까요? 남한 주사파의 원조니까요. 울고불고 난리가 났죠. 그동안 한국의 적화현상은 과연 어디까지왔나? 1.●미군철수( 와해단계) 2.●국정원폐지(완성 ) 3.●국가보안법폐지(완성) 4.○동성애합법화(추진중) 5.○우익단체사살(추진중) 6.●기독교분열(거의완성) 7.●언론접수(완성) 8.●노조접수(완성) 9.●사법부접수(완성) 10.●행정부접수(완성) 11.○연방정부수립-(완성단계로 감) -지방선거에 헌법개정 12.●우익인사수감(완성) 13.●원전파괴(에너지종속 국가) 14.●좌우이념대립 갈등심화(완성) 15.●역사왜곡(완성) 16.●국회장악(완성) 17.●시민단체장악(완성) 18.●국가경제파탄(완성단계) 19.●사회시스템을 자본주의-공산국가ㅇ 계획경제(완성단계로) 20.●군병력감축(완성) 21.●군장성잡아두기(완성) 22.●경찰공권약화(완성) 23.●인민 노동자 농민사회(완성) 24.●공산혁명정부(완성) 25.○딱하나 남은 것은 미군철수 그리고 멀지않아 사회가 혼란하다고 군과 경찰을 동원하여 국민을 통제할것이다. 국민들은 저항 한번 못하고 꼼짝없이 자연스럽게 국가가 전복되는 것이다 ♡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 침묵하면 돌아올 수없는 길로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는 길로 나와 나의 가족들과 자녀들이 개, 돼지같은 노예로 전략할 수밖에 없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며 지금 누리는 자유로움이 구속과 박해속에서 이전의 풍요로움을 기억하지 못하는 절망속애서 비참하게 통곡하면서 죽어갈 나와 나의 가족들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진실을 알고도 침묵한 대가로 현실을 외면한 대가로 일어날 미래입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듯, 내가 심은대로, 내가 행한대로, 일어났고, 일어날 가까운 내일입니다. 카톡 전송글 편집 공유합니다! 30명이상에게 전해주십시요.6264
- [디트리히 본회퍼] 시 - 나는 누구인가?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월 9일디트리히 본회퍼(손규태 정지련 역)(2010) [저항과 복종-옥중서간] 대한기독교서회 653-655쪽 발췌 시의 배경이 되었을 것 같은 사진 두 장을 찾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자주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영주가 자신의 성채에서 나오는 것처럼 태연하고, 쾌활하며, 확고하게, 감방에서 나온다고.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자주 나에게 이렇게 말했지. 내가 명령하는 것처럼, 자유롭고, 친절하며, 분명하게 나를 지키는 간수들과 이야기를 나눈다고. 나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나에게 이렇게도 말했지. 승리에 익숙한 자처럼, 침착하고, 미소를 지으며 자랑스럽게, 불행의 날들을 견디고 있다고. 나는 진정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사람인가? 혹은 내 자신이 알고 있는 자에 지나지 않는가? 새장 속의 새처럼 불안해하고, 그리움에 지쳐서 병들고, 목을 졸린 것처럼 숨을 쉬려 발버둥치고, 색채들, 꽃들, 새들의 노래를 그리워하며, 따뜻한 말들과 인간의 접근을 갈구하며, 자의성과 사소한 모욕에 분노로 떨고, 위대한 것을 기다리다 낙심하며, 기도하고, 사색하며, 창작하는 데 지치고 공허해하며, 모든 사람들과 작별하는 가운데 허탈해하고 의기소침해 하지 않는가? 나는 누구인가? 전자일까, 후자일까? 오늘은 이런 인간, 내일은 저런 인간일까? 나는 동시에 양자일까? 사람들 앞에서는 위선자며 자신 앞에서는 경멸해야 할 소심한 자일까? 혹은 아직 내 안에 있는 것은 이미 얻은 승리 앞에서 무질서하게 도망치는, 패배한 군대와 같은 존재일까? 나는 누구인가? 고독한 물음이 나를 비웃는다. 내가 어떤 사람이든 오 하나님. 당신은 나를 아십니다.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본회퍼 목사님(1906~1945) 의 소개를 보면 늘 그의 가정의 배경과 젊은 시절에 이미 이룬 천재적인 문학적 신학적 역량에 대한 찬사로 시작됩니다. 그는 나치 시대에 유대인들에 대한 핍박과 불의에 맞서 행동하는 신앙을 실천하였고, 결국 히틀러 암살기도에 연루되어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사형에 처해졌지요. 그의 삶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클랜분들도 관심이 있으시면, 그의 저서들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신학적인 것보다는 그의 감옥 서신을 더 자세히 읽어 보고 싶네요. 저희 집에 현재 있는 책은 입니다. 마태복음 5~7장의 주석이지요. 마태복음 5~7장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으로서 제자들에게 주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기 때문에 말씀 자체로 많이 묵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와 함께 songbird님이 가르쳐 주신 독일어 원어곡도 제가 영어/한글 번역으로도 올려드리겠습니다. 그 곡 역시 감옥에서 지어진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현 정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단하신 클랜 분들께 이처럼 신앙으로 용기를 내신 분들의 삶을 돌아보는 것도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시에 대한 저의 소감은, 감히 공감이 된다고나 할까요. 그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구절에 폭풍 공감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외부적인 나의 모습이나, 내가 들여다 보는 나의 내면의 연약한 모습보다 그가 나를 온전히 아시고 나는 그 분의 것이란 사실이 위로가 됩니다. 주님은 이 시대에 우리가 그 분 안에서 더 자유롭고 위대해 지기를 바라십니다. 본회퍼 목사님은 결국 순교하셨지만, 주님께선 저희에게는 그분을 따라 하루 하루 잘~ 살아가기를 바라실거에요. 빛의 전사들이 귀해서, 아직은 순교하면 안되요. 예를 들어 공권력이나 누가 린치하면 가만히 있지 마시고 바로 진단서 떼서 대처하세요. 클랜 분들 아무도 다치면 안 됩니다. 서로 지켜봐 주세요. 혹시 어려움이 있진 않은지. 지금은 믿음으로 하루 하루 잘 살아가는 게 순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충돌이나 위협은 지혜롭게 방어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래요. 여러분 뒤에는 든든한 백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더 의지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시고 지혜롭게 활동에 동참하세요. 두려움과 스트레스는 늘 날려 버립시다. 방역패스 관련하여 사법부도 정의롭고 옳은 결정들을 내리도록, 후보들도 정신차리도록 계속 압박합시다. 로컬 마켓에서 맛있는 것도 잘 사드시고 생존하세요. 멋진 시와 함께 수다를 전하며 그럼, 이만62164
- 이재명을 잘 아는 그녀, 감성팔이 이제 그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출처 : 시사저널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586/0000026913 댓글 여론은 이재명을 두둔하네요. 기사에서 소개된 이재명 페이스북 글보니 평소 올리는대로의 막말버전이 아닌 감성팔이 버전이 맞긴 한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하튼 김부선씨 계속 싸워줘서 고맙습니다.4736
- 백신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동물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출처/ 에펨코리아 https://m.fmkorea.com/best/3769010590 투구게는 4억년이 된 생물종으로 여타 동물과는 다른 면역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 항원-항체 면역반응이 없으며, 세균이 들어오면 주변의 피가 응고되어 몸을 보호한다고 함 세균에 대한 투구게 피의 민감도는 현대 과학기술로도 쉽게 대체 못할 정도의 수준임 그래서 투구게의 피는 백신을 포함한 각종 주사 물질의 독소를 검출하는데 쓰이고 있으며 1L에 1700만원을 호가함 최근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동물보호단체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중 동물이 무슨죄인지 불쌍할뿐ㅜㅜ4729
- 이재명 닮은 벨기에 주한대사 부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8일한국서만 폭행사건 2건. 중국계라고 함. 분노조절장애 관상이 있나 봄.4740
- 최재형 “정치 참여하겠다”… 감사원장 사퇴 9일만에 공식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조선일보 : 최경운 기자 입력 2021.07.07 11:344762
- 자신 입 꿰메고 시위 기후 진실 밝혀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출처:네이트 판5434
- 중국) 베이징 국제 무역센터 화재, 선양 씽크홀, 쓰촨성 대홍수.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https://youtu.be/Z2RNX9T6asQ 불꽃 태풍이 중국에 제대로 불꽃 싸다구(?)를 날리는 중…………….중공의 폐허는 아직 서막에 불과 했다…5421
- 수천만 원 남기는 중국 사이트의 비밀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8584?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씨인사이드5411
- 오락 금지했던 탈레반, 아프간 유명 코미디언 ‘살해’ 충격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https://youtu.be/QhLEbXxHkcw 충격….이네요…..5430
- [속보] 대통령, 문케어로 세금 9조2000억원 낭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2일출처 :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7531 기사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812112227172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 3700만명이 아낀 의료비는 결국 세금으로 충당한 것을....! 이제 저런 말 들어도 곧이곧대로 듣는 국민도 없겠네.5426
- 너구리! 건강해라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_gallery&no=287912&page=50&category=5 출처:뽐뿌 자료사진5415
- 이준석 “윤석열 8월 내 입당 안 하면 캠프 합류 인사들 싹 징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맛의거리에서 '치맥회동'을 마친 뒤 손을 잡고 걷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이 8월 내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 캠프`에 합류한 당내 인사에 대한 징계 의사를 확실히 밝혔다. 이 대표는 2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8월 말 경선을 확정했다”며 “제1 야당의 경선은 공공재적 성격이 강하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버스 가는 것 세워라,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지율이 높은 당 밖의 인사인 윤 전 총장을 연예인에 비유한 것이다. 이어 “윤 전 총장은 어떤 특혜도 바라지 않는 담백한 분”이라며 “입당하겠다는 의지는 계속 확인하고 있고, 8월일 거라고 본다”고 예상했다. 일부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윤 전 총장 캠프인 `국민 캠프`에 합류했는데, 8월 입당이 아니라면 그분들을 데려간 게 `무리수`가 된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경선 내 윤 전 총장이 입당하지 않는다면 캠프에 합류한 분들에 대한 징계 문제`에 관해 묻자 “싹 징계해야 해요”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8월 내 입당한다면 징계는 없던 일이 되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그러면 그분들의 기사회생”이라며 “윤리위원회를 열면 그분들이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판단이 나오는 건 여지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의 공천을 못 받아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우 당의 인사가 그를 돕는 행보를 하면 칼같이 제명”이라며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대표는 “이번에는 약간 특수한 상황인 게 윤 전 총장이 입당에 대한 의지를 계속 밝히고 있고, 신뢰하기 때문에 징계를 안 하는 것이지 원래는 칼 같이 징계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 캠프`에는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을 맡은 이학재 전 의원과 경기 광주갑 당협위원장인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 서울 광진갑 당협위원장인 김병민 전 비대위원이 합류했다. 이 대표는 지난 25일에도 “만약 대선주자가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경선이 시작된다면 명백히 당 외부 대선주자를 돕는 걸로 볼 수 있다”며 “거기에 대해서는 당의 윤리규정이 복잡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은 27일 “공당이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올 법도 하지만 바람직하지는 않다”며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입당 시기를) 결론 내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가영 기자 2ka0@chosun.com 출처:이준석 “윤석열 8월 내 입당 안 하면 캠프 합류 인사들 싹 징계” : 네이버 뉴스 (naver.com) 🌸준석아 참 너두 별수없구나 당대표가 되더니 권력에 노예가 되는구나 평론가 이준석을 봐라보았던 20대들에게 우상이 현실화의 꿈을 깬 이준석 윤석열의 x파일을부정하는것은 제2의 최순실 즉 줄리의정체를 덮고 무조건 정권교체가 답이 아니다 윤석열의 거짓말과 사기꾼 장모와 제 2의 최순실 줄리로 인해 또다시 탄핵의 길을 걷고있는 국민의당 정권교체 즉 정치권력을 잡으려고 또다시 박근혜의 그림자를 만들고 있는 이준석 대동소이 마 준석아 윤석열 폭탄안고 같이 터져 사라지기 바란다 이넘 저넘 요넘 나쁜넘이 마지막 선고다 줄리야 국힘 당내인사 지지율 쳐보고 니가 갑질을해야지..윤석열 중심으로 헤쳐모여라. 차라리 창당을하자. 박근혜 탄핵 전후 책임감없이 탈당했던것들이 유승민 하태경 이준석 김무성 이 인간들이다. 그러면서 이제와서 당헌 당규를 들먹이고있다. 개준석 어린너므 ㅅ키가..당 대표라는 자리는 입이 무거워야하는데 완장 하나 찼다고 뵈는게없나. 젊은 인물 뽑아놓음 겸손하게 당을 잘 이끌겠거니해서 뽑아놨더니 겸손은 커녕 여당 인사처럼 당을 운영하고 자빠졌으니 저거 추미애과 아니냐? 국힘 x맨 ㄱ새ㄱ 🌸국힘 윤리위원회 구성도 안되어 있다고 김재원이 징계 어렵다고 이미 얘기함ㅋㅋ 방송 나가서만 쎈 척하고 있다 🌸가지가지한다 본인이 설득을 못하고 왜 남탓을 하니.그리고 정책이나 이념은 알고 들어오라는 거니? 🌸같이 맥주 마시고 훈훈하게 분위기 잘 갔었는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협박하면 기분 나빠질 것 같은데...윤 총장 입당 안 하는 수가 있을 듯...윤 총장 지지하는 야당 의원 40명들이 이 대표 사퇴 시키려고 할 듯. 윤 총장은 기부금도 많겠다 그냥 홀로 서기 하시요. 그후 상황을 봐서 합당하던 말던 하는거지... 🌸좌파감성...더보기 🌸만나서 치맥하고 손잡고 돌아다니는 행동을하고 당대표라는 사람이 당밖주자들 쇼질에 자꾸 놀아나고 있어서 욕나오는거 참고 지켜보고 있었다 이준석은 당내 실력있는주자들 뒷받침에 올인하라 그렇게 해야 당밖주자들 쇼질도 못하고 이준석은 그런 쇼질에 놀아나지 않게되고 들어올놈이라면 알아서 들어온다 "이상 위의 댓글들은 내가 이준석씨에게 해주고 싶은 말...!!!ㅎㅎ"5426
- "밤 되면 전기 차단합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7일출처:네이트 판5434
- 영적전쟁 핸드북 I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2일영적 전쟁의 시각에서 가장 복잡하고 심오한 측면은 아마도 영적 전쟁의 기원과 관련있다. 그 전쟁은 지상에서 있었던 인간의 타락에 기원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그 점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렇다면 영적 전쟁의 기원은 먼 옛날 인간이 창조되기 이전의 어느 시기와 우주의 어느 곳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인가? 아마도 그런 것 같다. 구약 성경은 자주 악에 관해 언급함으로써 하나님의 통치에 대항하는 우주적인 반란이 있음을 분명하게 암시한다. 초자연적인 악한 존재들이 인간을 해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구약 성경 어디에도 하와를 유혹한 뱀을 초자연적인 존재라고 부른 곳이 없기 때문에 창세기 3장으로부터 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은 좀 무리인 것 같다. 그렇지만 신약 성경에서는 분명히 그 뱀을 악마 또는 사탄과 동일시한다(고후 11:3; 계 12:9) 확실한 것 한 가지는 늦어도 신구약 중간기에는 유대교 교사들이 유대인 대중들에게 창세기 3장을 읽어 주고 설명하면서 뱀을 사탄과 동일시했다는 사실이다. 이 점에서 인간 타락에 대한 신약 성경의 해석은 유대교와 일치한다. 비록 구약 성경에는 신약 성경처럼 사탄에 관한 언급이 많지는 않지만, 몇 군데에서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다. 역대상에서 한 번, 욥기 1장과 2장에서 열 네번, 시편 109:6에서 한 번, 스가랴 3:1-2에서 세 번 언급되었다. 사탄의 활동 유형 사탄이 그 명칭으로 처음 등장한 것은 역대상 21:1에서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을 유혹하여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게 했던 사탄의 의도를 묘사하고 있다. 이것은 성경에 시종일관 나타나는 사탄의 한 모습을 시사하고 있다. 이런 활동은 전 역사에 걸쳐 나타나며 신자나 비신자 할 것 없이 매일 어느 곳에서나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 우리들은 사탄의 주요 전략, 대상, 목적을 알 수 있다. 사탄의 주요 전략: 거짓 먼저 사탄의 주요 전략인 거짓(deception)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 구약 성경 저자는 사탄이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대상 21:1)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와처럼 다윗도 자기의 마음에 갑자기 나타난 그 생각이 어디서 왔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다윗이 양심의 가책을 느낀 것은 분명했으나(대상 21:8) 그는 자신의 계획을 진행시켰다. 그러나 다윗이 하고자 했던 일은 옳지 않았다. 심지어 다윗의 군대 장관 요압은 어느 기준에서 보더라도 성인이 아니었지만, 그도 다윗의 결정을 옳지 못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반대의 진언을 올렸다.(대상 21:2-4) 이 일이 옳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시려 하자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즉시 잘못을 회개하였다(대상 21:8). "내가 큰 죄를 범했나이다.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라고 다윗은 고백하였다. * 다윗의 인구조사의 잘못된 점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시행한 모세 시대의 인구조사 (민 1, 2장)과 달리 다윗은 자신의 자만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이 조사를 시행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하나님보다 자신이 소유한 군대에 더 의지했다. 그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 자신이 거둔 승리에 대한 공적을 스스로 취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이런 모습에 진노하시고 사탄에게 그 죄를 절정으로 몰고 가도록 허용하셨다. 결국 다윗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염병으로 백성 7만이 죽게됩니다 (맥아더 성경 주석 참조) 우리는 여기서 성경 전체에서 발견되는 한 가지 사실을 볼 수 있다. 인간의 죄에는 항상 이중적인 원인이 있다는 점이다. 인간 측의 원인은 인간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다. 그러나 그것은 초자연적인 원인에 의한 것, 즉 사탄의 유혹에 의한 것이기도 하다. 사탄은 사악한 생각과 상상이라는 씨앗을 인간의 마음에 심고 그것을 자극한다 (행 5:1-3 ; 고전 7:5, 고후 11:3 ; 살전 3:5 ; 고후 10:3-5; 빌 4:8). 성경은 속임에 관해서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속임' 이라는 낱말은 구약과 신약에 150회 이상 나온다. 바인은 속임은 본질적으로 '그릇된 인상'을 주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이 인간에게 접근하는 방법이며, 이 방법으로 사탄은 맨 처음 그의 동료 천사들에게 접근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유도했다. 사탄은 거의 매번 속임수로 유혹하기 시작한다. 바울은 이 점을 고린도후서 11:3에서 경고하며, 고린도후서 2:11에서는 사탄의 계략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사탄이 일단 인간의 삶 속에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면 (엡 4:27) 속임수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다. 이때부터 사탄은 종종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 놓고 자기에게 희생된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괴롭힌다. 사탄의 목표 : 지도자 두 번째 사탄이 속이는 주요 대상은 지도자다. 사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을 현혹시킨다. 정치, 군사, 경제, 종교, 교육, 언론, 가족, 기타 여러 분야의 지도층은 사탄이 속이는 대상이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은 온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만약 홀로 있는 사람이 죄를 범하면 그 사람만 영향을 받지만 가족이 있는 사람이 죄를 범하면 가족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어떤 단체의 장이 죄를 범하면 그 단체가 영향을 받고 어떤 사회의 기득권을 가진 조직의 책임자가 죄를 범하면 그 사회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 국가 지도자가 죄를 범하면 그 국가가 영향을 받고 세계 지도자가 죄를 범하면 전세계가 영향을 받는다. 아돌프 히틀러를 누가 잊을 수 있겠는가! 만약 기독교 지도자가 죄를 범하면 교회, 기독교 기관, 또는 기독교인 가정이 파괴되거나 마비되고 만다. 우리는 모두 어느 정도는 하나님의 교회를 깍아 내리려른 매체들에 의해 이용당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죄 된 행동들에 의해 피해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사탄의 목적 :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 세 번째로 사탄의 속임수의 주된 목적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수치를 안겨 주고 심지어 심판까지 받게 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백성의 지도자로 택하신 다윗을 유혹함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을 욕되게 했다. 그 결과 사탄은 간접적으로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의로운 심판을 내리시도록 조장했다( 대상 21:7). 여기서 사탄은 성경에서 처음으로 사탄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하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의 주요 특징이 밝혀져 있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부추긴다. 사탄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그의 백성을 해치기 위해 존재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합니다. 지금 처한 어려운 현실이 어디에서 기인한 것이며 왜 일어나야만 했는지 알아야 분명치 않은 대상에 대한 분노를 멈출수가 있습니다. 또 적절한 전략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거대악이지만 그들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결코 크지 않습니다. QT를 할 때 늘 적용점에 포인트를 두는 편이지만 대상에 대한 이해도를 돕기 위해 계속 이론을 살펴보겠습니다!5432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짧은 소감.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2년 10월 21일이렇게 장비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6.25 전쟁 물자 지원국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크으... 햇빛과 함께 장비에 올라탔습니다. 평화의 하모니 잊지 말자. 6.25는 남침! 와, 정말 멋진 그림입니다. 군인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맛^^ 와플 푸드트럭에만 줄이 길었습니다. 이렇게 사격도 합니다. 고막이 터질 것 같은 큰 소리가 났습니다. 미군아저씨도 보이네요. 이거 모르면 간첩~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군인들은 싸우고 의사는 치료를.. 저는 평소에 로블록스에서 "논산훈련소"라는 게임을 자주합니다. 군인아저씨 모자만 봐도 계급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군인아저씨들께 인사를 하니 잘 받아주시고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계룡 군문화엑스포를 둘러보며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강한군사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군인아저씨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멸공! 충성! 계룡 세계 군문화엑스포는 23일까지 합니다.5442
- [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미라클스튜디오에서 대선 출마선언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최 전 원장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6월28일 감사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37일만이다. 뉴스1 링크:http://youtu.be/ksV5IOkjL9M 4일 출마 선언을 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두고 ‘엄근진’(엄격·근엄·진지) 이미지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판사 출신인 데다 그간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의원들의 날 선 질의에 동요 없이 답변하는 모습이 대중에게 알려져서다. 2017년 감사원장 인사청문회에선 최 전 원장을 둘러싼 각종 미담이 알려지면서 여당 의원이 “미담 제조기”(박홍근 민주당 의원)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정치권에선 ‘범생이’ 이미지라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최 전 원장과 가까운 인사들은 “알고 보면 유쾌한 사람”이라고 입을 모은다. 기사출처:[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 - 중앙일보 (joins.com)6117
- "선거연령 16세 하향, 학생들에게 해롭고 무거운 짐"… 서울대 조영달 교수 1인시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어린 아이가 신체적으로 미숙하여 자신의 힘만으로 걷고 뛸 수 있을 때까지 많은 도움과 보호를 필요로하는 것처럼, 우리 눈에 뚜렷이 보이지는 않지만 청소년이 정신적으로 미숙하여 자신의 힘만으로 세상을 올바로 헤쳐나갈 수 있을 때까지 지혜로운 어른의 보살핌과 인도를 필요로한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을 해 보아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조금 틀어진 방향이 장년기, 노년기로 갈수록 더욱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도요. 어른들의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부터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한 아침입니다.61
- 전두환 전 대통령 재판 직전 검찰 수사관 흉기에 찔려 중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사람들이 거짓에 덮여 미쳐가고 있다61
- [주목] 대선 후보중 지금 누가 부정선거 인정하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배춧잎 투표지라니..이제껏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선거네요.61
- [윤희숙] 나를 수사하라! 무혐의면 이재명, 김어준 물러나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은 27일 부친의 부동산 매입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부친의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윤 의원은 “저는 이혼 후 죄송한 마음에 부모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어 혼자 살며 공부와 일에만 매진했다”며 “‘농사 지으려 했는데, 이럴 수도 있겠다는 욕심이 나더라’는 아버님 인터뷰를 보며 내가 부모님을 너무나 몰랐구나 자괴감도 들었다”고 했다. 윤 의원 부친은 A4용지 두 장 분량의 사과문에서 세종시 땅을 산 일에 대해 “인생의 황혼을 준비한 일이 이렇게 큰 평지풍파를 일으킬 줄은 몰랐다”며 “제 딸자식을 응원하시는 많은 국민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했다. 또 “딸자식이 못난 아비 때문에 숱한 모욕을 겪으면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하고자 하는데, 아비 된 자가 어찌 아비 된 도리를 다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며 “이번에 문제가 된 농지는 매각이 되는 대로 그 이익은 전부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했다. 윤 의원 부친은 “국민 여러분께서 부디 저의 마음을 너그러이 살피시어 제 딸자식이 아니라 모두 이 못난 아비 탓이라 여겨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썼다. 원본보기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27일 기자회견에서 스스로 공수처에 수사의뢰하며 통장내역을 들어보이고 있다./뉴시스 윤 의원의 부친은 지난 2016년 약 8억2000만원에 세종시 전의면 일대의 논을 샀다. 이후 주변에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면서 이 지역 땅값은 5년 만에 3배 가량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윤 의원 부친이 농사를 짓겠다며 2016년 3월 농지취득자격을 획득해 세종시 논을 매입했지만 실제로 경작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희 아버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이 편지를 쓰셨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며 “아마 당신께서는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시면서 무조건 죄송해하고 계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희 아버님에게 농지법과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이 있으며, 투기의혹으로 비춰질 여지가 있다는 점을 변명하지 않겠다”며 “저희 아버님은 성실히 조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법한 책임을 지실 것이며, 저는 어떤 법적 처분이 있든 그 옆을 지키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범접할 수 없는 윤가네 결자해지 클라스 보소 kia~61
- 대법원 앞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단식투쟁 둘째날, 애국투사 천창룡 선생님의 삭발식 거행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민경욱 국투본 대표님과 도태우 변호사님 그리고 많은 애국자 분 들께서 응원해 주셨습니다. [주의길TV] https://youtu.be/eZIyT9IZ50I [공병호TV] https://youtu.be/7m1zEshozgQ 천막도, 현수막도, 텐트도 설치 못하게 막아서고, 천선생님의 개인 짐까지 빼앗아 갔지만 상처까지 입으시고 싸우시다 겨우 텐트 설치와 짐을 되찾아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덕에 일교차가 심해도 추위와 불편한 잠자리에 견딜 수 있다고 전하셨습니다. 생수와 자죽염을 천 선생님께 챙겨주시면 단식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오직 부정선거로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일주일 이상을 혈혈단신 단식농성에 힘써주실 천창룡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와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1. 9. 5. 백서스클랜 일동6144
- [온라인서명] 코로나19 백신 의무접종 반대 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서명하러가기 https://endpandemic.kr/ 접종율 75% 돌파시 방문접종 들어간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꼭! 강제접종 반대 서명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신강제 접종을 반대합니다!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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