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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 기존 언론 쉬쉬해도 알 사람은 다 안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6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620 조중동 쉬쉬해도 알 사람은 다 알죠. 숨기는게 범인~~~ 숨기는게 범인~~~~ [백서스 트위치] *부정선거 보도하라! https://clips.twitch.tv/GlutenFreeArborealJackalDogFace-NLZ73k6V-O7WsMbl *숨기는게 범인! https://clips.twitch.tv/JazzyAnnoyingJalapenoFUNgineer-NvpuNM-RQXKF2tr-6128
- 속보 : 전 선관위 내부자 폭로 실시간 방송 예고 9월 1일 오후 13:00 어플 트위치에서 백서스 검색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31일6128
-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충격!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린다 인정.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273#reply 왜 사서 고생하십니까. 기저질환없고 건강한 사람이 백신 맞고 별안간 죽을수도 있는데.6125
- 남양유업 매각변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출처:연합뉴스619
- 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에 “성장 정책 주장은 궤변” 직격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현실성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분배 정책” “정책 화장술이고 국민 속이는 일” 맹비난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국민의힘 대변인단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1.7.20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전국민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성장 정책이라는 주장은 궤변”이라고 맹비난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성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정책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사이비 분배 정책을 내놓고서 성장 정책이라고 주장하는 이재명 지사의 생각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국민에게 8만원을 주는 기본소득은 큰 틀에서 보아 복지 정책이고, 양극화를 일부 완화시키는 분배 정책이 될지언정, 성장 정책은 결코 아니다”라며 “일종의 변형된 소주성(소득주도성장)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 지사가 최근 한 광주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본소득이 곧 성장정책”이라고 자평한 것을 공개 비난한 것이다. 최 전 원장은 이 지사를 향해 “현실성도 실효성도 의문시되는 분배 정책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성장 정책이라 포장(하고 있다)”이라며 “일종의 분식, 즉 ‘정책 화장술’이고 국민을 속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최 전 원장은 또 “얼마 전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소주성 정책을 반성한 바 있는데 소주성과 원리가 똑같은 기본소득 정책을 내놓으면서 성장 정책이라니, (이 지사는) 실패한 소주성을 계승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또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이었던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의 저서에 담긴 ‘복지 없이는 성장이 어렵지만, 복지만으로는 성장하지 못한다’는 구절을 언급하며 “전적으로 동의한다. 성장이 분배를, 분배가 성장을 촉진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출처: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에 “성장 정책 주장은 궤변” 직격 | 서울신문 (seoul.co.kr)6120
- 영국 과학자들 코로나 독감처럼 겨울마다 재유행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8613?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6120
- [워싱턴 인사이트] '수두급 전염력' 델타 변이의 역습…집단면역은 신기루인가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또 다시 하루 10만 명대 확진…요란하게 울리는 '델타 변이 경보' 지난주 화요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지침을 갑작스럽게 변경한 이후 미국 사회에 후폭풍이 상당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CDC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렸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낸시 펠로시 의장이 즉각 하원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을 선언하자, 공화당 의원들은 집단으로 의사당에서 노마스크 항의 행진을 했습니다. 공화당 지지세가 큰 일부 지역에서 마스크 화형식 등이 벌어지면서 격한 반발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들이야 원래 그런 성향이니 그러려니 한다지만, 상당수 방역 전문가들도 CDC가 마스크 정책을 번복하게 만든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미국인들이 마스크를 벗어버린 게 벌써 몇 달째인데, 개인의 행동 방식 자체를 변경하는 엄청나게 큰 지침을 발표하면서 적절한 데이터 제시도 하지 않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당서 노마스크 항의 행진 중인 공화당 의원들 그 사이 목요일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연방공무원에 대해 사실상 백신 의무 접종을 시행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연방공무원들은 백신 접종 증명을 해야 하는데 이를 거부하면 매주 몇 번이고 코로나 검사를 받아 결과를 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땅이 크다보니 우리나라보다 코로나 검사를 받는 데 시간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불편하게 만들어 백신을 맞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이 강제할 수 있는 연방공무원을 시범타로 삼았지만, 정부의 행동을 보고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백신 의무 접종을 강제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도 합법이라고, 본인이 법무부에 물어보고 회신받았다는 결과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정부 정책을 시작할 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삼는 건 미국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같은 고강도 정책은 FDA가 코로나 백신을 정식 승인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을 거라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였습니다(지금 화이자, 모더나 백신 등은 모두 FDA에서 긴급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국 정부가 긴박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심각해졌습니다. 오늘(2일) 미국의 하루 코로나 확진자는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7월 30일 하루 확진자가 무려 19만 4천 명에 달한다고 집계했습니다. 지난해 말 트럼프 정부 말기로 감염 상황이 다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정말 우려스러운 것은 불과 한 달 만에 감염자가 5배로 불어났다는 것입니다. 플로리다는 7월 30일 하루 3만 8천 명이 감염됐는데, 이는 지난해부터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틀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쏟아진 것입니다. 확진자 그래프는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륙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한동안 코로나 보도를 줄이던 미국 언론들도 델타 변이 관련 소식을 상당한 물량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미국 사회는 코로나를 극복했다는 안도감이 넘쳤는데, 다시 사회 여기저기서 요란한 델타 변이 경보음이 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두만큼 전파력 강해"…"매사추세츠 집단 감염군 74% 백신 접종자" CDC가 왜 느닷없이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를 워싱턴포스트가 입수해 목요일 밤 늦게 단독 보도했습니다. 당일 바이든 대통령의 발표를 가지고 한국에 송고할 기사를 작성하다가 워싱턴포스트 기사를 보고 작성하던 기사를 완전히 싹 지우고 다시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기사는 제목이 'The War has changed'(전쟁이 바뀌었다)로 시작했는데, CDC가 슬라이드 형태로 만든 내부 자료를 입수해 보도한 것입니다. 이 문건에는 델타 변이가 다른 변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물론 전염력은 수두와 비슷할 정도로 엄청나다고 보도했습니다(수두를 일으키는 바리셀라바이러스에 대해서 CDC 홈페이지에는 가족까리 전파할 가능성을 61%에서 100%라고 해놨습니다). 또한 일반 감기는 물론 에볼라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강하다고 나와 있다고(ABC뉴스는 델타 변이가 에볼라 전염력의 3배라고 표현했습니다). 기존 코로나는 2, 3명을 감염시켰다면, 델타 변이는 9명까지 전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확산 능력을 가진 바이러스이다 보니 몇 단계만 지나면 감염자가 말 그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다는 게 결론이었습니다. 감염된 사람의 바이러스를 조사해보니 백신을 맞은 사람도 미접종자 만큼 많은 양의 바이러스를 전파했습니다. 이 얘기는 백신만 맞으면 코로나 걱정할 필요 하나도 없다던 정부의 설득을 의심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CDC도 이 문건에서 '커뮤니케이션 도전'이 생길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델타 변이에 감염돼도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사망하지 않지만 백신을 맞은 사람도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 때문에, CDC는 자료를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마스크 규정부터 바꿔야 불필요한 희생을 막을 수 있다는 게 판단했습니다. 데이터를 제때 발표하지 못한다고 욕을 먹어도 일단 감염 확산부터 막아야겠다는 의미입니다. CDC는 문건에서 델타 변이를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백신 접종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CDC는 지난 금요일, 공개된 문건 형태로 델타 변이 조사 결과를 주간 질병 발병률과 사망률 보고서(Morbidity and Mortality Weekly Report)에 발표했습니다. 이 사례 보고서는 7월 3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집회가 있었던 매사추세츠 반스테이블카운티의 코로나 집단감염 조사 결과를 통해서 델타 변이의 실체를 규명했습니다. 이때 감염된 사람 469명을 실제 추적해봤더니 90%가 델타 변이에 감염됐고, 감염자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74%나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돌파감염 가운데 79%는 증세가 나타났으며, 4명이 입원했지만 결국 1명도 사망하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델타 변이의 확산세도 무시무시해서 반스테이블카운티에서는 7월 3일 10만 명당 감염자의 2주 평균치는 0이었지만, 행사가 마무리된 후인 7월 17일에는 10만 명당 감염자는 177명으로 치솟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델타 변이의 전체 그림을 보여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한여름 미국 코로나 폭증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한계가 있지만, 이 보고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① 백신 맞아도 델타 변이에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발병해도 위험이 현저히 낮아진다. 그러니 백신을 맞아야 한다. ② 델타 변이 전파력은 상상초월이다. 그러니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이 정도 메시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 그림으로 놓고 봤을 때 돌파감염은 여전히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CDC는 미국인 1억 6천400만 명 접종자 가운데 돌파감염자는 주당 3만 5천 명씩 나오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0.02%에 불과합니다. 사망자로 놓고 보면 0.001%에 불과합니다. 백신을 맞고 코로나로 죽지 않을 확률이 99.999%가 될지는 본인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델타 변이의 심각성이 조명되면서 백신 접종률이 낮아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중남부 주 백신 접종률이 얼마 전부터 오르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 뉴스에는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백신 맞을 걸 잘못했다며 후회하는 환자들의 인터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실제 사망한 사람의 가족들이 나와 고인이 어떤 메시지를 남겼는지에 대해 눈물의 인터뷰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평균으로 65만 명 정도가 백신을 맞고 있는데, 3주 전에 비하면 26%정도 증가한 수준입니다. 앨라배마, 아칸소는 2배나 올랐고, 루이지애나는 111% 증가했습니다. 각종 음모론을 믿고 코로나는 없다고 버티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이 실제로 앓아눕는 걸 보고 겁이 나서 마음이 움직이는 걸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마스크 착용 규정, 구멍 뚫린 백신 접종 증명…집단면역은 '신기루' 이번 델타 변이 창궐을 보면서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아너 시스템 Honor System(자율 시행제도)'이 망가졌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은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기 때문에 재량을 최우선으로 하고 국가가 뭔가를 강제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하지만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는 팬데믹을 완전히 극복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백신 미접종자들은 알아서 마스크를 쓰라고 했더니, 알아서 마스크를 벗어버리면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백신 접종 증명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명확한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아 누가 백신을 맞았는지도 알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연방정부에서는 접종 기록을 관리하지 않지만, 대다수 주 정부에서는 접종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버지니아의 경우 코로나는 물론 독감 주사 등 각종 백신 기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활용해서 백신증명서를 만들자고 누구도 쉽게 입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급박한 상황 때문에 CDC가 새롭게 도입한 마스크 착용 규정도 너무나 복잡합니다. 코로나 확산이 상당하거나(substantial) 높은(high)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는데, 감염률 기준으로 지역이 나뉘어 있어서 이동하는 지역마다 일일이 지방정부의 착용 규정을 찾아봐야 합니다. 권고 기준이 이렇게 복잡하다보니 실제 행정 집행권을 가지고 있는 주정부에서도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나마 워싱턴DC는 토요일부터 시 전체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시작했습니다). CDC 권고는 권고일 뿐 개인의 재량에 맡겨지는 상황이어서 마스크를 안 쓰던 사람들은 그냥 쭉 안 쓰고 있습니다. 코스트코를 가봤더니 CDC 권고 이후에도 여전히 1/3 정도는 하던 대로 마스크를 안 쓴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공화당 주지사들은 마스크 의무 착용을 못하게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고도의 발목잡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애쉬 포크 연합교육청은 코로나 집단발병 이후 교육청 산하 학교들의 문을 걸어 잠글 수밖에 없었는데, 주지사가 마스크 의무 착용 금지를 해놔서 마스크 대책을 쓸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플로리다주지사도 마스크 의무 착용은 없다고 강조하며, 부모가 마스크 착용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이런 지역은 당장은 주지사들이 자기 지지층의 환호를 받겠지만, 대가는 참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의사 결정이 미국 도처에서 벌어지는 중입니다. 미국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접종은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금은 아니다"고 선을 긋기는 했지만, CDC 내부 보고서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나 요양원 거주자 등은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명시해놨습니다. 이미 미국은 부스터샷을 위한 백신도 사들인 상황입니다. 적절한 시점이 되면 부스터 접종을 시작할 텐데, 이게 일부 취약계층에만 머물지 않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반기 미국에서는 접종 이후 6개월이 지난 사람의 새로운 백신 접종은 물론 12세 미만 아이들의 접종까지 동시에 병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SNS에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 가운데 mRNA 계열 백신으로 다시 맞고 왔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미국의 하반기 수요 때문에 우리가 확보해야 할 백신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우리 정부도 단단히 챙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 CDC 보고서를 통해 미국에서 집단면역 달성은 신기루에 불과하다는 것도 더 명확해졌습니다. 백신 접종자에게도 극소수지만 돌파감염이 일어나고 있고, 그들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게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변화무쌍하게 새로운 화기를 장착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인류가 적시에 대응하는 게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완전 박멸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코로나가 사람들 몸에 들어와도 최대한 순하게 지나가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백신과 마스크를 정치적, 종교적인 이유로 온몸으로 거부하는 거대한 그룹이 존재합니다. 이들이 지난 정부에서는 미국의 주류 세력이었고, 언제든 다시 주류가 될 수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신념에 따라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을 고집할 수 있는지는 미국의 코로나 사례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워싱턴 인사이트] '수두급 전염력' 델타 변이의 역습…집단면역은 신기루인가 | SBS 뉴스 결국 우리가 우려하던바 대로 전세계인들에게 백신을 강제적으로 맞히기 위한 거대한 음모와 여론몰이가 시작되었군요...!!! ㅠ.ㅠ6118
- EU 코로나 백신 가격 인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출처:연합뉴스6119
- 금리 올라봐야 얼마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출처:연합뉴스6113
- 물가 두달만에 최고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연합뉴스6114
- 페미 논란에 소환된 이준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8260?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6121
- 자유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8일백서스 위대한 각성 운동 기사 한 편이 완성 되었습니다. 기사에 나오는 민경욱의원님 사진입니다. 민경욱 의원님께서 청년 가수들의 향연을 보시며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민경욱 의원님의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정이 겹쳤습니다. 근심없이 행복하게 웃으시는 모습, 우리 자유진영의 뜻을 함께 해주는 힙합 420C의공연을 보시며 자랑스러우셔서 그냥 계속 행복해 하시는 모습... 그냥 우리 대한민국 이런 모습으로 살면 안될까요? 이렇게 간단한 문제가 왜 이렇게 힘들고 암울한 시대를 이어가고 있는 것일까요? 그냥 자유롭고 풍요롭고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는데요. 어서 빨리 나라가 안정을찾아야 할텐데요. 우리 애국자들이 이루어 내야만 합니다. 자유대한민국 수호!!!6130
- 청해부대 247명 확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출처 : 시사저널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26935?type=main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린다던데. 마치 백신 안맞아서 집단감염 걸린 것처럼 백신을 꼭 맞아야하는 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 뭐지. 청해부대원들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6114
- 주4일제 근무제를 추진합시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아래 글은 검색을 하다 보니 작년에 올라온 청원글이 있어 하나더 추가 ㅠㅠ 아침부터 이 우울한 현실에 맘 아파 올려봅니다. "그럼 도대체 소는 누가 키워야 하나요......" 출처: 네이트 판6126
- '댓글 조작' 김경수 지사직 지켜낼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8일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news_society&no=127021 출처:뽐뿌6119
- 대표적인 친북좌파 언론사(15개), 그리고 댓글반응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6118
- K-A 가디언즈 품평단 리뷰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9월 25일‘K-A 가디언즈’가 주는 위대한 사실들 저는 국제학교 교사 최영희입니다. 왜곡된 교육의 실태로 인해 저의 학창 시절은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정부로부터 시작된 진실을 '건국전쟁'이라는 다큐를 통해 저의 생각은 변화되었고 약간의 역사적 진실을 알아 지금은 지난 정부로부터 잘못된 언론으로 국민을 현혹했다는 인식은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를 보고는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함을 느꼈습니다. ‘이 만큼만 역사를 알고 있으면 되었어’가 아닌 몰랐던 사실들(눈물, 고통, 애환, 자유를 위한 투지와 죽음)을 마주하며 더 알아야 하고 거짓에 속아있는 국민을 위해 더욱더 외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미동맹 발효 70주년을 맞이하여 나라의 정책을 담당하는 국회의원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이 시사회에 참여했고 한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만큼 집중하여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며 공산체제에 대해 울분했으며 한미동맹이 승리하는 장면에서는 함께 기뻐하며 손뼉을 쳤고 전쟁의 폐해를 보고는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슬퍼했습니다. 영화를 보며 정말 곳곳에 희생과 투지와 공산 세력과의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인물들의 놀라운 지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작고 가난한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한 파란 눈을 가진 미군들의 사투를 보며 눈물이 나왔습니다. 소중한 외아들의 죽음에도 슬퍼할 겨를도 없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장면에는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단체들이 떠오르면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정신을 저하 하는 행동은 그만 멈추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오해와 거짓으로 눈부신 업적을 가리고 오히려 비평하는 그들에게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가 그들의 과실을 부끄럽게 하길 원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끝까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헌법과 한미동맹으로 주한미군을 주둔시킨 업적은 자유 국가로서 세워질 수 있는 기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유’라는 소중한 보물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는 195만명의 참전용사와 그중 175만명의 젊은 미군의 희생과 헌신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었고 감사를 넘어 존중함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좌우를 분간치 못하는 젊은 청소년에게 미국의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을 이용했다는 왜곡된 역사 교육이 아닌 진실을 마주하고 수많은 미군의 용맹스러운 죽음으로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다큐멘터리가 영화관, 공중파 tv, 학교에까지 널리 보급되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의 역사 의식을 바르게 세울 수 있도록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는 지도자들이 외쳐주시길 소망 합니다. 심하보 목사님과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제작자들의 애국심과 헌신을 통해 진실을 깨달은 청소년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사실을 외치고 공산주의의 위험성을 알려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와 보이지 않는 싸움에서 승리하여 끝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길 기도합니다.6147
- [긴급속보] 영등포을 재검표 당시 보관문에 붙인 테이프와 도장의 위치가 다르다 !!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대박!!!하라보님 최고여요 와우^♡^61
- 이재명이 윤석열을 앞지르자 반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4일부정선거 위한 조작질인거 눈치챔 ㅋㅋ http://naver.me/GttymWdV6122
- 오세훈 "세월호 시설 없애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출처: 일베저장소: 뉴스 네이버 ㅡ (스포츠 경향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748279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기사 본문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출처: 일베저장소: 뉴스 네이버 ㅡ (스포츠 경향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748279 출처: https://www.ilbe.com/view/11353202517 🔺위의 박스를 눌러 주시면 전체적인 내용을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6136
- 붉은머리 오목눈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_gallery&no=293957&page=15&category=5 출처 뽐뿌6120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수고 많으셨어요 늘 감사합니다^^61
- 코로나 백신 사망자 1217명, 이상반응자 366,148명(11.8 0시 기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8일* (AZ) 아스트라제네카, (PF) 화이자, (M) 모더나, (J) 얀센 ※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351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1,217건(AZ 505건, PF 626건, M 71건, J 15건) A.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건으로 의료기관에서 신고한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제시하는 것은 아님. 신고 현황 분류는 새로운 정보 추가시 변경 될 수 있음 B.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등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을 포함 C.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의 사례를 포함 C1 사망, C2 아나필락시스 의심(아나필락시스양 반응 포함) C3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 ※ 주간단위로 신고현황 검증 등을 수정 반영함 ※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11.8. 0시 기준)는 총 366,148건(신규** 1,089건)으로, *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 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 ** 11월 7일∼11월 8일 0시 기준 신규사례의 합 -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53,008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34건(신규 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0,840건(신규 14건), 사망 사례 866건(신규 1건)이 신고되었다. 참고: 질병관리청 통계는 매주 월, 수, 토 0시 기준으로 사망자 및 이상반응자 통계를 반영합니다만, 백신 사망자 추모 이미지는 매주 수, 토 제작됩니다. (백신 사망자 숫자가 더 늘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질병청 홈페이지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20000&bid=0015&list_no=717462&cg_code=C01&act=view&nPage=16147
- 미국 바이든 정부 모더나에 충격적인 배신감 느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0일출처: YTN 미국 정부 모더나사에 배신감,,?? 누구?? 👌미국 바이든 정부 ㅡ 모더나 백신회사에 배신감 주장 !! * 미국 바이든 정부 ㅡ 모더나사 백신회사가 특허권 독점하려고 한다고 주장함 🔻 *모더나 백신은 모더나사와 미국 국립 보건원 NIH가 협력해서 개발. -미 정부 백신개발에 11조 투자함 *백신설계에 국립보건 소속 산하 백신 연구센터 과학자들 3명이 참여 함. *국립보건원의 약자를 붙여 'NHI 모더나'라고 부름 . *모더나 백신회사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를 신청하면서 자사 소속의 과학자 이름만 올림 (대충격 받음) *미국 바이든 정부 국립보건원 소속 과학자들이 백신 개발에 핵심적역할 하지않았 다고 주장 . *미정부로서는 정부소속 과학자 이름이 특허에 포함돼야 앞으로 모더나 백신제조 공급에 더 큰영향을 행사할 수있다 . *모더나의 허락없이 다른 국가에서도 사용할 수있도록 허가할수도있다 . *현재백신 제조사들은 백신지식재산권 면제에 반대하고있다 .6121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민트초코님💙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61
- [미동산수목원] 자연이 건네는 위로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요즘 참 나라 안팎으로 뒤숭숭한 날들 속에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들을 하고 지내시는지요. 저는 그간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지내왔는지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늘 불안한 마음이 가득했던 저를 발견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칭찬보다는 부족한 모습을 채우려 노력했습니다. 실망하고 실망하고 또 실망하고 내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엄마는 날 믿어주지 않아!" 라고 생각할 것 같아 무척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랑은 믿어주는 것! 요즘 아이를 통해 깨닫고 있습니다. 아이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넘어지고 힘들게하고 이와 같은 일이 또 반복되어도 끝까지 믿어주는 것이라는 걸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비록 연약하고 넘어지고 심지어 배반할지라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믿되 끝까지 믿어주시는 사랑이었다는 것을요. 끝이 보이지 않지만 길 끝에는 분명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는 믿음! 끝까지 믿어주는 사랑을 이 깊어가는 가을에 배웁니다. 믿음만이 사랑을 지키고 더 깊어지게 하며 상대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을요. 믿어주는 사랑, 우리 안에서도 더 크게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굿모닝! 백서스클랜💓6123
- (속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허위뉴스 - 개인의 명예훼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한 임성근 전 판사 탄핵여부 헌법재판소에서 기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31일10월 28일, 임성근 전 판사에 대한 탄핵여부가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되었다. 임성근 법관 탄핵 소추는 임성근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차관급) 의 탄핵 소추안이 이루어진 배경에는 임성근 부장판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허위뉴스를 낸 가토 다쓰야 사건에 대해 판결 결과에 대해 "이 부분은 개인의 명예훼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며 국가의 문제가 될수 있는 만큼 모든 국민 바로 알아야 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한것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수석부장판사 시절 3차례 다른 법관의 사건에 개입해 헌법을 훼손했다며 헌법위반 혐의로 국회에서 탄핵을 소추한 일이다. *2019년 3월 5일 검찰은 임성근 부장판사를 재판 부당개입 혐의로 기소 *2021년 2월 1일 더불어민주당은 임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 *2021년 임부장판사는 임기가 만료되자 퇴임. 판사로서 단순히 정직한 의견 교환을 했다는 공방에 대한 재판에서 1심 무죄를 선고 받은 바 있다. 2021년 월 퇴임 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상태에서 임성근 부장판사는 헌정사상 최초로 법조인이 국회로부터 탄핵을 시도 당하는 일이 벌어지자 임성근 사법연수원 17기 동기 법조인 140명들은 임성근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 시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내고 거짓말을 한 김명수 대법원장의 탄핵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크게 반발을 하기도했다. 임성근 판사의 임기가 끝나면 파면 불가하기 때문에 다수의 기각 예견이 있었음에도 '억지탄핵' 밀어붙이려고 했던것이기에 이 사건은 판사 겁주기를 위한 여권이 밀어붙인 초유의 법관 탄핵이라는 평가를 피할수 없게 되었다. 임성근 전 부장판사측은 2021년 2월 김명수 대법원장이 임 법관의 탄핵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사표수리를 거부했다는 발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여 파장이 일파만파로 퍼지기도 했다. 특히 임 전 부장 판사는 수사와 재판을 거치면서 담낭 절제 수술까지 받아 체중이 30 Kg까지 가까이 줄었다고 전해지는데 이것은 개인의 기본권이 크게 침해된 사건이기도 하다. 김명수 대법관은 국제인권법 연구회의 회장을 지내면서 인권을 주장하는 일에 힘써왔다. 백서스클랜의 자문 변호사인 권오용 변호사는 "법률의 세세한 내용을 모르고 자기들이 합의해서 통과시키고 통과시키고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법률 하나에 심의를 걸쳐야 하고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야 하고 공청회를 열고 하는 과정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이런 과정들이 생략되어 법안이 통과된다면 이것은 헌법에 위배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헌법재판소로 돌려보내 위헌을 시켜야 합니다." 라고 밝혔다.6175
- 백신 맞고 두 달을 잃던 엄마는 인사도 없이 황망히 떠났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v.kakao.com/v/kdeCXThE9h 백신 맞으면 안됩니다 여러분6123
- 화이자 1차 접종 6일 만에…20대 여대생 숨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기저질환無·접종 부작용도 無 화이자 백신을 확인하는 의료진. 뉴시스 충남 공주에서 20대 여대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6일 만에 숨졌다. 24일 공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사망한 A 씨는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이후 6일 만인 23일 자택 침대에서 엎드려 숨진 채로 발견됐다. A 씨는 평소 기저질환 등이 없었고, 백신 접종 이후에도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한 당일 새벽에는 편의점에 다녀오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고 한다. 방역 당국은 A 씨의 자세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기사 출처]:화이자 1차 접종 6일 만에…20대 여대생 숨져 (donga.com) 멀쩡했는데… 20대 대학생, 화이자 접종 6일만에 사망 기저질환 없는 것으로 밝혀져 충남 공주에서 20대 대학생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6일 만에 숨졌다. 24일 경찰과 유족들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23일 자신의 원룸에서 침대에 엎드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기저질환이 없었고 백신 접종 이후에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당일 새벽에도 편의점에 다녀오는 모습이 CCTV에 찍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앞서 지난 23일 제주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받은 20대 B씨가 20일만에 사망했다. B씨는 지난 2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받았고 22일 가슴 통증을 호소한 이후 상태가 악화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97781&code=61121211&sid1=soc&cp=nv26119
- [속보] 美 FDA,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의무접종 본격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백신. /AFP 연합뉴스 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긴급사용을 11일(현지 시각) 승인했다고 현지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이 소식에 정통한 3인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FDA는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29만명이 사망하고 1582만명이 감염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지금까지 미국에 앞서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국가는 영국,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5개국이다. 유럽연합(EU) 역시 몇 주 내 화이자 백신을 긴급승인할 전망이다. 이번 조치로 인해 다음 주 중 미국 내 전역에 290만회분의 백신이 배포되는 한편, 미국 내 고위험군 시민 수백만명에게 며칠 내 백신 접종이 이뤄질 전망이다. 화이자는 앞서 미국 정부와 내년 3월까지 1억회 접종분의 백신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미국 정부는 이를 대중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미국 내 50개주에서는 서로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서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각 주에서는 백신이 시급한 병원의 리스트를 연방정부에 제출한 상태다. 하지만 인구가 많은 플로리다에서는 잭슨빌ㆍ마이애미ㆍ올랜도ㆍ탬파ㆍ할리우드 등 5곳의 병원에 백신이 공급되지만, 시골 지역인 버몬트에서는 버몬트대병원 한 곳과 주 정부 창고에만 백신이 공급된다. 이번 긴급승인 결정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FDA를 압박한 것도 한 몫했다. 트럼프의 최측근이기도 한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스테븐 한 FDA 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11일까지 백신을 승인하지 않을 거면 사표를 쓰라”고 압박을 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한바 있다. [기사 출처]:[속보] 美 FDA,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 조선일보 (chosun.com) 美 FDA, 화이자 백신 정식 승인…‘의무 접종’ 본격화 [영상 출처]:https://youtu.be/1ROHBWwYfzU [앵커] 미국 보건당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정식 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공공기관은 물론 사기업들에서도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기현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 식품의약국 FDA가 그동안 긴급사용 승인상태였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정식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FDA는 이번 조치가 해당 백신의 접종 결과에 확신을 가져도 좋다는 뜻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재닛 우드콕/美 식품의약국장 대행 : "대중은 이 백신이 우리가 승인된 제품에 요구하는 안전성과 효과, 제조 품질에 대한 FDA의 최고 표준을 충족한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FDA 정식 승인이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중대 이정표라며 접종을 망설여왔던 이들에게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백신을 맞으라고 독려했습니다. [조 바이든/美 대통령 :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순간이 왔습니다. 백신을 맞아야 할 때입니다. 오늘 맞으세요. 오늘!"] FDA 정식 승인에 따라 화이자 백신은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 등에서 피 고용인들에게 접종 증명을 요구하는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됐습니다. 실제, 미 국방부를 비롯한 정부 기관들은 기존 보다 강화된 백신 접종 의무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美 국방부 대변인 : "화이자 백신 정식 승인에 따라 美 국방부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접종을 요구하는 최신 지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백신 사용 정식 승인은 화이자가 처음으로 현재까지 미국인 9천2백 만 명이 해당 백신을 맞았습니다. 미 보건당국이 안전성을 공식 인정한 백신이 나옴에 따라 미국 내에서 한동안 정체됐던 신규 접종이 다시 탄력을 받을 지 주목됩니다.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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