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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글쓰는거 좋아하기는 해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7일사람들이 절망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그 절망감의 근원을 묻는다. ‘군부독재시절’이라고 했던 70년대, 80년대, 그 때도 사법부 판사들은 결코 넘지 않았던 선이 있었다. 이에 대한 믿음은 선량한 약자들이 믿고 의지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희망이었다. “법이 있어, 법이!”라는 약자의 말 한마디는, 그 법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를 보호해준다는 믿음을 표현이었고, 그 법은 모두가 받아들이는 성역 같은 것이려니 하고 믿고 법치를 존중하면서 살아왔다. 요즘 우리 사회에 이것이 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대법원은 선거도중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무죄의 판례를 남김으로써, 선거토론에서 진실을 말해야하는 의무감 같은 것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렸다. 이제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 사법부가 정치의 하수인이 되는 비극적 장면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붕괴된 영역 중에서 헌법재판소를 비롯하여 법원이 무너진 것이 가장 치명적이다. 우리 사회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진 것이다. 그것도 다름 아닌 우리 사회 곳곳에 넘쳐나는 거짓말에 무너졌다. 검사들이 서로를 제거하려고 제거당하지 않으려고 패를 나누어 다투다 서로 몸싸움까지 갔다. 그 과정에서 폭행을 저지른 검사가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으로 3류 양아치들이 하는 코미디쇼를 연출하는 것을 보며, 국민들은 돌아서서 씁쓸히 눈물을 훔치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도 몇 년 전까지는 검찰에 정의를 추상같이 세우겠다는 검사가 더 많을 것이라고 믿고 살았다. 그때만 해도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 기대를 가졌다. 오늘의 어려움을 견뎌내며 희망을 갖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고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런 말을 하면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사기꾼 취급당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지금은 검은 것을 검다고 하면 바보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거짓을 능청스럽게 얘기해야 하는 그런 시대이다.  한국인의 거짓말  정치인이건 공무원이건 군인이건 거짓말이 일상에 넘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잘못을 찾아내어 바로잡자는 헌법기관의 장들인 감사원장이나 검찰총장이, 정부나 여당의 정책을 지적하거나 혹은 그 쪽 진영 사람들의 잘못을 조사하면, 충성심이 넘치는 국회의원 몇 명은, 감히 임명권자에게 반기를 든다면서 “대선 불복이냐”며 몰아붙인다. 사표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지 않느냐고 윽박지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혼자 버티는 감사원장의 모습이 애처롭다. 감사원에서 하는 감사를 앞두고 어느 부처는 자료를 통째로 폐기하기도 하고, 서류를 조작도 했다. 이런 일들이 일상적이다. 산자부는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이 감사를 받으면서 이미 했던 진술에 대해,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이고 자필 서명한 확인서는 효력이 없다고 일제히 고백을 하는 비극을 보며 쓴웃음을 짓는다. 이들은 국민의 공복이라는 공무원들이다. 정부여당을 보호하려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질하며 국민을 배신했다. 그러나 조작과 은폐가 통했는지 정부여당의 지지도는 여전히 견고하다. 우리 국민이, 그것도 공무원이 공무 중에,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졌다는데 청와대, 국방부, 해수부, 해경 모두 상식 밖의 얘기들만 하고 있다. 신발을 벗어놓고 구명조끼를 입고 사라졌으니 의도적으로 바다에 뛰어든 것이라며 그래서 월북이라 했다. 나중에 밝혀진 신발이라는 것은, 누가 신던 것인지도 모르는, 그것도 굵은 밧줄더미 아래 숨겨진 슬리퍼였다. 해경과 해군은 선박에서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이렇게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한다. 북한에 구조요청을 못한 원인으로 북한과 통신선이 막혀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했다.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알고 보니 국제상선통신망으로 북한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정부와 군과 경찰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다. 끝까지 캐물으면 조사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한다. KBS는 검사와 채널A 기자가 공모했다는 소위 ‘검언유착 오보’에 대해 사과방송을 하고 또 법정 제재를 받았다. 그런데 국정감사에서 이 오보가 시간이 부족해서 일어난 실수였다고 했다. 오보가 아닌 의도적 거짓 보도를 시간부족이라 변명했지만 이것도 즉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대표 방송사 사장의 얘기이다. 한국 사회가 붕괴된 단면이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실로 돌아다닌다. 오히려 거짓을 사실이라 믿으라고 강요당하는 시대이다. 기존의 우리나라 언론들이 대부분 썩어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진실과 정의를 찾겠다며 버텨주는 기자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사에 얼마나 남아있나? 그런 기자들이 이끌어가는 언론사가 몇 개나 있나? 1인 유튜브 미디어보다도 못한 공중파 방송들이나, 조작과 선동이 본업인 종편방송도 있다. 자기 진영이 불리한 기사는 아예 다루지 않는 그런 동네 정보지 수준의 신문들도 있다. 심지어 구독자가 제보한 정보를 갖고 그 기관을 찾아가서 광고와 바꾸는 그런 거래를 하는 신문사들도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천박한 사회가 되었으며 왜 이렇게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거짓말이 일상화 되어 있다. 진원지가 어디인가? 천박한 사회, 경박한 사회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정의부(Ministry of Justice) 즉 법무부의 장관들이 범법의혹의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수년 동안 일상화 되었다. 법무부 장관이 범법의혹으로 수개월 혹은 수년씩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는다. 이 와중에도 검찰을 지휘한다. 범법에 연루되어 있으면서 어떻게 정의를 말할 수 있나? 법무부 장관 출신이 서류위조에 부정청탁에 직권남용에 주가조작에 셀 수 없는 범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지지자들은 이런 죄들을 감싸주느라 이성을 잃었다. 더 심각한 것은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보고도 그 정도의 범법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니냐며, 남의 일인 듯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있다. 군사독재시절이라 불리던 시절에도 그 당시 어떤 법무부 장관이 이런 의혹의 중심에 장기간 섰던 적이 있었던가? 어느 사회든 자유민주주의가 정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이다. 조선왕조가 500년을 이어오면서 왕조의 존립을 위해 지속시켰던 노비제도는 뿌리 깊은 노비근성을 낳았다. 노비근성의 핵심이 거짓말과 무책임이다. 우리 민족이 버려야할 가장 심각한 질환이다. 건국이후 국민들이 노비근성에서 점차 탈피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사회적 신뢰를 이해하고 또 신뢰사회의 근간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런데 이 신뢰가 최근 급속히 붕괴되는 것이 보인다. 우리 사회의 경박함과 천박성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국민의 천박성은 바로 노비근성에서 온다는 그런 생각을 해왔는데, 최근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조사를 하게 되었다. 2020년 9월에 조사한 한국인의 노비근성 지난 9월 초에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의 요청으로, 필자는 우리 사회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보기 위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표본으로 국민의식에 대한 전국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의 80개의 설문 문항 중 노비근성에 관한 것들만 모아보았다. 설문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직한 사람일수록 더 손해만 본다”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72.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니’라고 답한 응답자는 단 6.7%였다.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 규범이 와해된 것으로 보인다. 규범이 없는 상태가 아니고, 너무 많은 규범들이 난립하여 전체 사회를 통합시킬 강력한 하나의 규범체계가 붕괴된 상태를 의미한다. 규범이 와해되면 구성원들은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회를 ‘아노미 사회’라고 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에서 자살률이 높아진다. 우리나라 자살률(10만 명당 자살자)은 2011년부터 계속 낮아지다가 2017년 24.3, 2018년 26.6, 2019년 26.9로 높아졌다. 이것을 아노미적 자살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2019년 10-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었고, 40-50대 사망원인의 2위가 자살이었다. 현재 자살로 숨지는 사람들의 비율이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언론에서는 치열한 경쟁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지표라 한다. 소외된 계층의 불안감을 이해해야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쟁 때문에 자살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없어져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면 자살이 늘어난다. 경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자살을 막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늘 보호받고, 치료(healing)받고, 위로받아야 할 존재로 취급당한다. 이렇게 점차 목표를 상실해가고 자살률이 높아져간다. 그렇게 오히려 자살률이 늘어간다. 노비근성만 쌓여간다. 노비들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로지 오늘의 편안함만 가르친다. 45.8% : 18.8%로 “내일보다 오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답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자살률이 더 낮고 더 건강한 사회이다. 노비근성의 또 다른 면은 자신의 처지를 남 탓으로, 특히 부자들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가진 사람들의 재산은 빼앗아야 한다고 본다. 조사에서 “부자들의 재산이 노동자, 농민들의 피와 땀의 결실을 빼앗아 생긴 것”이라는 질문에 34.5%가 ‘그렇다’는 긍정의 답을 했고 부정을 한 응답자는 불과 30.5%였다. 최고세율 65%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속세 제도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물었는데, “부자들에 대한 상속세를 더 올려야 한다”는 질문에 무려 64.7%가 ‘그렇다’고 답했고 14.9%만이 ‘아니’라고 답했다. 이 정부가 부자 증세와 부동산관련 세금의 인상과 공정거래 3법을 강행하며 사회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비근성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노비근성이 자극되어 공짜로 퍼준다는 수많은 복지 기금에 반응한다. 점점 하이예크가 말한 ‘노예의 길’로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이 질문들에서 보수와 진보성향의 사람들 간에 큰 차이(상관계수 0.529)를 보인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부자들의 노력의 대가와 그의 대물림을 인정하고 있지만, 진보성향의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조사결과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비는 자유를 가진 개인의 반대말이다. 노비근성은 자유를 포기하는 마음이다. Erich Fromm이 말한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마음이다. 이번 조사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개인을 기꺼이 희생시키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이익을 양보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다”라는 질문에 47.0%가 긍정의 답을 17.4%만이 부정의 답을 하였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양보하더라도 동료들과 경쟁하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다”라는 질문에 34.4%가 긍정, 26.3%가 부정, 39.3%가 중립의 답을 하였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도록 교육받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강요받고 있다. 공동체를 위해 맹목적으로 개인을 희생하라는 논리에 우리 사회는 점차 전체주의로 간다. 최근의 정부의 선심성 복지정책과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한 집회금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성 중 잊혀져가던 노비근성이 되살아났다. 경쟁을 죄악시 하고 평등을 선이라고 하는 주장에 사람들은 ‘노비의 안도감’을 느낀다. 이것이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길이고 ‘노예의 길’이다. 그러나 평등, 양보, 공동체, 이웃, 행복, 이런 단어가 주는 ‘선의’에 속게 된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그 선의는 거짓말이다. 평등한 사회는 없다. 행복은 희생의 대가이다. 그러나 전체주의적 선동에는 주로 동원되는 거짓말이 평등과 행복이다. ‘한번 말하면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반복해서 말하면 결국 믿게 된다’고 한다. 북한주민들은 북한이 가장 행복한 사회인줄 안다. 우리도 훌륭한 지도자 밑에서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거짓말에 관대한 노비들의 거지근성 2020년 9월에 조사한 결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들을 정리해보았다. - 정부 지도층 인사들과 집권당 의원들의 셀 수없는 뻔뻔한 거짓말들도 그것이 무슨 문제란 말인가? 나에게 직접 손해될 일 없는데. - 그래도 그들은 항상 가진 것 없고 비주류로 살아온 나의 편이었지, 가진 자들 편을 들지는 않았지. - 구멍 난 국가의 예산이나 늘어나는 국가부채도 나의 일이 아니다. 어차피 난 세금을 내지 않으니까? - 내 이웃, 내 동료가 잘되는 꼴은 볼 수 없지, 차라리 다 함께 가난 속에 뒹굴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현수막의 구호처럼 ‘조금 불편해도 다함께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다는 구호, 이 얼마나 황당하고 피곤한 말인가? 경쟁이란 우리 사회의 가장 나쁜 문화이지. 의사가 되는데 성적이 좀 모자라면 어떤가, 봉사정신과 의사가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이 더 중요하지. 그 봉사정신은 시민단체가 평가하면 되지 않나? - 정부가 잘못한다고 핏대를 세우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부의 일들은 대통령도 장관들도 모두 다 우리나라가 잘되자고 하는 일이지 설마 망하라고 이렇게 하겠어? 나라를 망친 것은 오히려 꼰대 당신들이었잖아? - 거짓말? 좀 어때서,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그렇게 투명한 사회였다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잖아? 다 잘되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야. 그리고 속는 놈이 바보지! - 내일이 왜 중요해, 지금 이 순간이 없으면 내일도 없어. 지금 나에게 돈을 주는 그 사람이 내 주인이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에게 돈을 주지? 내일도 모레도 또 주겠지! 난 그런 사람을 모시고 그런 지도자의 은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관계없지 나만 어려워지는 것은 아닐 터이니. 배고픈 건 참을 수 있어. 그러나 배 아픈 건 못 참아. 이런 것들을 노비근성이라 한다. 그들에게는 주인의식이 없다. 그래서 내일도 없고, 자유는 귀찮고 부담스럽다. 그래서 책임도 없다. 거짓말이 일상적인 일이다. 나의 불행과 고통은 모두 남 탓이다. 자유를 갖고 사는 피곤한 삶보다, 착한 주인이 나의 삶을 책임져주면 그것이 행복한 나라이다. 한번 거지로 살면 너무나 편해서 다시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 이 정부와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그런 거지의 나라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그리스와 같은 나라로. 또 대표적인 거지의 나라가 북한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북한 사회와 많이 비슷해져 가고 있다. 민족의 동질성 회복이라 해야 하나? 점점 우리 사회는 그들의 목표로 가는 중이다. 우리 사회는 지난 3년간 급격하게 변했다. 우리 사회의 3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사회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조사결과로 본 우리 사회의 미래는 끔찍하다. 노비근성과 마름근성 여당의 선량들은 완장을 찬 기분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노비 중에 주인을 대신하여 노비나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을 ‘마름’이라 한다. 주인에게는 노비는 자신의 재산이지만 마름에게는 그냥 군림의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마름이 주인보다 더 악랄하다. 감사원장에게 눈을 부릅뜨고 대선불복이냐고 다그치는 모습에서 악랄한 마름의 모습을 본다. 야당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나? 지난 총선에서 완장을 찼다고, 애국심으로 가슴 뛰는 비전을 얘기하는 의원들, 불의에 분노하는 의원들,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집요하게 따지고 드는 의원들 모조리 다 쳐냈지 않나? 지금도 적에게 아픈 말 한마디 했다가 적의 공격을 받게 되면, 그것이 이유가 되어 즉시 윤리위원회 회부하니, 제명 처분을 하니 하면서 같은 편을 죽이는데 더 극성이다. 딱 마름들이 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니 2중대 소리를 듣는다. 산토끼를 잡는다며 그렇게 하다 보니 산토끼를 잡기는커녕 부서진 울타리 사이로 집토끼도 다 도망가고 얼마 남지 않았다. 보수 우파 야당이 극복해야할 것도 역시 다름 아닌 노비근성이다. 그런데 그들도 완장을 찼다고 노비가 아닌 줄 안다. 노비근성의 다른 쪽 한 면이 양반근성인 것을 모르는가? 그들이 자유도 개인도 시장도 국가도 모르는데 누구 탓을 하겠는가? 아, 불쌍한 대한민국 후손들이여5012
- 오산 재검표 에서도 비정상 투표지 무더기 발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9일출처:미디어F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5085
- 속보 ㅡ 10/28 - 미국 위스콘신 주 보안관들이 선거법 위반 증거 발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9일28일 미국 위스콘신 주 보안관들이 선거법 위반 증거를 공개 하였습니다.참훌륭하신 경찰관들입니다. 진실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셨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는 수원지방법원 최윤희 후보 재검표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5041
- 코로나 백신 강요 고발합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일5028
- ‘20조 펀드 본부장’ 신설위해 추가 조직개편, 한달뒤 靑출신 내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한국성장금융 ‘감독 사각지대’ 지적 청와대 행정관 출신 인사가 임원으로 내정돼 ‘낙하산’ 논란을 빚고 있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지난달 초 추가 조직 개편을 단행해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이 직책은 20조 원 규모로 조성될 정책펀드 운용을 총괄하지만 공채 없이 깜깜이로 내정자가 결정돼 정책자금 운용기관들이 ‘감독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한 달 만에 2차 조직 개편으로 본부장직 신설 3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이 회사는 7월 초 조직 개편 뒤 한 달 만인 8월 초 2차 조직 개편에서 ‘투자운용2본부’와 이 산하의 ‘뉴딜펀드운용실’만 신설했다. 한국성장금융은 이미 지난해 말부터 뉴딜펀드운용사업을 맡았다. 하지만 7월 초 전체적인 조직 개편 때도 두지 않던 조직을 뒤늦게 추가로 만든 것이다. 본부장 자리가 생긴 지 한 달 만인 이달 1일 한국성장금융은 주주서한에서 “16일 주주총회에서 황현선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신임 투자운용2본부장에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한국성장금융은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금융 공공기관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로 공기업 성격이 강하지만 정부 규정에 따라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진 않았다. 과거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금융위원회 국장이던 당시 운용사 선정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은 성장사다리펀드도 이 회사가 운용한다. 한국성장금융이 이번에 신설한 투자운용2본부는 구조혁신실과 뉴딜펀드운용실로 구성된다. 민간 자금을 주로 담당하는 1본부와 달리 구조조정과 한국판 뉴딜의 ‘정책형 뉴딜펀드’를 관리한다. 한국성장금융 측은 “재정자금 규모가 커져 전문성을 강화하려 조직을 개편한 것”이라고 했지만 금융권에선 ‘누군가에게 자리를 주려 갑자기 자리를 만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게다가 황 전 행정관은 공개 채용 절차 없이 내부 추천으로 내정됐다. 한국성장금융 핵심 관계자는 “정관상 사내이사 추천권을 가진 대표이사가 이번 추천을 진행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과거 청와대에서 근무한 한 인사는 “성기홍 대표가 성장금융 대표로 가도록 황 전 행정관이 청와대에 추천해주고 힘쓴 것으로 안다. 이번엔 성 대표가 황 전 행정관을 추천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내정 과정에 대한 질문에 한국성장금융 측은 “정관상 문제가 없다. 법적으로 공개 의무가 없으니 공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이날 황 전 행정관 내정에 대해 “청와대가 관여한 인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 정책자금 굴리는 민간기관, 감독 사각지대 국민연금공단이나 한국투자공사(KIC) 같은 공적자금 운용 기관들은 관련법에 따라 최고운용책임자(CIO)를 뽑을 때 공개 채용 절차를 거친다. 공개 추천 및 지원, 자격 심사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 반면 한국성장금융은 규정상 공개 채용 의무가 없다 보니 ‘낙하산 인사들이 허점을 파고들어 쉽게 자리를 챙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황 전 행정관은 직전 직장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 상임감사 때 2억 원대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국성장금융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되면 다시 고액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성장금융의 지난해 영업보고서의 사내이사 급여를 토대로 계산하면 사내이사 1인당 평균 연 급여는 2억 원대로 추산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한국성장금융이 향후 20조 원 규모로 조성될 뉴딜펀드 등 정책자금을 운용하는 등 공공기관 성격이 강한데 감시 시스템은 너무 허술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한국성장금융은 민간 사모펀드(PEF)가 최대주주인 민간 금융기관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자체 감사위원회와 감사 조직을 둘 뿐이다. 공공기관들이 받아야 하는 국정감사와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아니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정권이 바뀌면 이 회사의 뉴딜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정책자금을 운용하는 민간기관들을 더 엄중하게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기사출처]:‘20조 펀드 본부장’ 신설위해 추가 조직개편, 한달뒤 靑출신 내정 (donga.com) 펀드 본부장 내정자, 조국 민정실서 2년간 근무 2015년 與혁신위 때 조국과 인연… 靑관계자 “黃지명, 언론보도로 알아” 2018년 3월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조국 당시 민정수석과 황현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조 원 규모의 ‘한국형 뉴딜펀드’를 총괄할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본부장에 내정된 황현선 연합자산관리(유암코) 상임감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있을 때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전북 무주 출신인 황 감사는 전주대를 졸업한 후 2004년 열린우리당 보좌관, 민주통합당 조직국 부국장, 더불어민주당 기획조정국장 등을 지냈다. 2017년 대선 당시 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팀장을 맡았다. 2015년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로 있을 때 ‘김상곤 혁신위’에서 여론조사 결과 분석 등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장관은 당시 혁신위원으로 활동했고 황 감사는 이때부터 조 전 장관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장관은 2017년 대통령민정수석으로 임명된 뒤 황 감사를 자신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선임행정관으로 발탁해 2019년 초까지 약 2년간 함께 일했다. 이후 관련 경력이 없는 청와대 행정관이 그해 3월 은행들이 출자해 설립된 구조조정 전문기업 유암코 상임감사로 임명되자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민주당 관계자는 “조 전 장관이 황 전 행정관을 많이 신뢰했고, 조 전 장관이 자녀 입시비리 문제 등으로 어려운 상황일 때도 황 전 행정관이 잘 따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금융권에서 볼 때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업무 처리 능력은 뛰어났던 걸로 안다”며 “유암코 내에서도 평판이 좋았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황 전 행정관은 청와대를 떠난 지 2년이 넘었다”며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본부장 자리는 청와대가 인사 검증하는 자리가 아니다. 황 전 행정관이 지명된 사실도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기사출처]:펀드 본부장 내정자, 조국 민정실서 2년간 근무 (donga.com) paullee 2021-09-04 04:21:08 신라젠,라임,옵티머스 문제가 어디서 출발을 하니?? 그런데 펀드본부장을 청와대가 나서?? 이러니, 일반인들 부동산 대출이 막히지 열리겠니?? 돈을 20조를 국민이 은행에 대출하려면 몇명이 할 수있는 돈이냐?? 다 막아놓구선 어따쓰려고 또? 펀드조성질이냐고?? 무학산 2021-09-04 14:41:08 라임 옵티머스로 재미도 보고 꼬리 자르기도 성공했으니까 이번이 문중세의 마지막 기회다. 라옵보다 최소한 따상 더 먹잔다. royce06 2021-09-04 14:17:29 마지막 한탕 하자 이거네. 여하튼 돈벌어보지 않은 종북좌파 걸달들이 현찰 20조 보니 눈이 완전 뒤집혔네요. 철저히 조사해서 감옥 다 보내야 이런범죄자들 조심하지. sbg**** 2021-09-04 13:13:36 "황현선" 프로필에 학력도 출신지도 없네 거의 전라도 출신일 가능성90프로 이상. 김찬중2 2021-09-04 13:10:06 경애하는 문재인 GSGG(더듬자당 박성준이가 그러더라 흔히 쓰는말이다!)가 나카산 태워보낸GSGG놈아.공짜 오입 즐겼던 GSGG 이재명(도지사직).GSGG 리성윤(기소) 처럼 안들리는듯.안보이는듯.버팅겨라.GSGG놈아. diff99 2021-09-04 12:42:31 펀드, 금융에 관련된 거대한 비리가 이 정권의 핵심과 연결되어 있다. 낙하산 인사는 다음 정권에도 계속 그들이 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한 포석일수도 있다. 조국사태에도 사모펀드는 부정입시보다 크게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일반국민에겐 잘 모르는 분야니까 그렇다. kimgoo815 2021-09-04 12:28:00 라임 사건 따라가기? 내생각은.. 2021-09-04 12:09:00 GSGG들?? ksbae골드 2021-09-04 11:59:24 나라의미래가 걱정된다 희망이 안보인다 제발 조용히 있다가 사라져라 문빠제국 2021-09-04 11:40:22 청와대별정직행정관이면 직급은 낮아도 장관,총장을 오라가라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하는 것이 정의다 아오연 2021-09-04 11:21:21 GSGG들 한놈 추가.. 빵 예약!! 노랑 2021-09-04 11:08:06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자진해서 사라지시기를.... wood7553 2021-09-04 11:05:46 그동안 문통 집권후 펀드 몇개가 터졌나요 ? 신라젠 옵티머스 라임 --등 모두 해먹고 터졌다 적은돈이 아니기에 부동산 투기와 함께 국가에 적지않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서민경제 국가경제 말아 먹는 최대의 지적 요소다 대한민국 부동산 오름세 투기폭팔 상태다 펀드불가다 Doctor 2021-09-04 10:56:53 설립 배경을 보니,조금만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이는 정치 자금 확보를 위한 짓거리 작업 도모차 기획하는 것임이 눈에 보이는데도 이 좌파 정부는 오리발!! 이 모두가 우리 국민들을 경시하며,어떻게든 좌파 정권 장기 집권만을 위한 방편일 뿐!!야당은 이들 말살하라! 구데리안H 2021-09-04 10:52:31 20조 펀드 운용자로 경제 전문가가 필요했던 게 아니지 그저 몰래 돈빼돌려 북한에 무제한 퍼 줄 돈관리 간첩 시다바리가 필요했을 뿐 piggy 2021-09-04 10:52:10 결국 황현선은 성기홍을 성장금융 대표로 밀어주고 성기홍은 그 빚을 갚은거군. 끼리끼리 해먹는 공정한 과정과 결과가 정의로운 우리나라. 즐거운라떼 2021-09-04 10:43:32 안산대학교와 신안산대학교를 다녀 왔으며 교대역 삼성 디지털 프리자를 다녀 왔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에 참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invino 2021-09-04 10:30:58 이 나라가 좌익 홍건적 패거리들의 수중에 들어간 뒤로 그것들의 난동과 행패와 분탕질로 어디 한군데 성한 데가 없다. 천벌이 내리기를 바랄 뿐이다. 킹오브킹 2021-09-04 10:20:50 청와대와 한국금융성정의 해명(변명)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변명에 불과하다. 중학생에게 대학총장으로 임명하는 것과 비유된다. 여론과 적법성, 공정성을 고려한다면 임명 철회가 정답이다. 청와대 근무하면 만능인간이 되는가? 임명지명자도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물러나라!!!! 바른마음 2021-09-04 10:08:55 망국의 징조다. 망국 조선말기의 추악한 위인설관 爲人設官의 패악과 너무나 닮았다. 한국은 희망이 없을 것같다. 이게 나라냐? lute7190 2021-09-04 09:48:05 자격이나 학위, 검증된 경력 있어야지 세금, '남의 돈'이라고 친한 행정관에 맡기면 '엘씨티(경상도)처럼 되든지 옵티머스(충청도)'나 '라임(전라도)'처럼 될 수도 있다', 그 깽판 치고서 새 출발이 될 수 있을까, 솔직히 한정 의견이죠. 김찬중2 2021-09-04 09:47:09 GSGG(박병석 및더듬자당 존칭어라고 인증됨)문재인 떨거지들에게.이런 낙하산 하나(차량.기사.년봉2억) 만들어라.공짜.외상.무상.협조 로 * 오입질 연구 공사 * 및 * 육두문자.및 막말 전문 양성 공사 * 두 전문 기관을 만들어 낙하산 태워 낙하시켜라.. x제자 2021-09-04 09:19:53 좌파는 공공선을 떠들면서 돈에 환장하고 성착취하는데 골몰하는 것이 중공이나 한국이나 같구나 패스포드 2021-09-04 09:04:19 언젠가는 또 회오리 바람 불때가 있는거 아니냐. 그때는 또 몸통은 빠지고 쫄개들만 쇠고랑 차는 일이 벌어지는거 아니냐. songgaxi 2021-09-04 08:46:42 이펀드 투자하면 쪽박중 쪽박, 좌파놈들이 사-악 긁어먹고 뒤로빠질것 같은 느낌, 그러니 자격도 없는 행정비서관을 내세워... 낮ㅇ에 그도 포대기 쓸것 같은디.... 최후보루 2021-09-04 08:46:23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이 정권의 말을 어떻게 믿으라고...청와대에서 얘기 않으면 누가 능력없는 자질 안되는 인간을 20조 굴리는 곳에 임용하겠나? 초등학생들도 알겠네.. 어디서 압력 넣었는지? km**** 2021-09-04 08:32:51 뭔들 제대로 하겠냐? 하는 짓거기마다 개판인걸~ kjt440 2021-09-04 08:29:57 문재인 20조 펀드조성 조직신설 문재인 국가 돈 가지고 사기칠려고 조직까지 만들어.. 문재인 어점부리여 덜생긴늠이여 사기군이여 그돈먹기전애 사형집행부활하여 너는뒤진다 무노동유인금법 이게 빨갱이 간첩 먹여살리는 법 아니냐 이런늠은 사지를 찌저죽여야 능지처참 ㄱ ㅈ ㅅ.. sigolsaram 2021-09-04 08:23:14 당국과의 긴밀한 소통이 제일 중요하구먼? 그럼 모두 청와대출신으로 바꿔. 20조가 쌈짓돈이냐? 그런 어마어마한 돈을 비전문가에게 맡긴다고? 에라이 gsggs. 당국과의 소통= 대통령말 잘 듣기. 이제야 알겠네. 역시 소통의 시대야.ㅎㅎ 문빠=소통쟁이 with moon. bien 2021-09-04 07:55:35 차라리 고양이에게 20조 생선을 맡기는 게 훨씬 낫다. 고양이가 먹어봐야 얼마나 먹겠나? martin4 2021-09-04 07:20:59 마지막 잔치 하자는 거지 나중에 조사해 싸그리 잡아넣자 이 쓰레기 뭉가 똘마니 xx들 widesea 2021-09-04 06:57:08 황현선이, 자금운용이 뭔지나 알고 가나, 그 사금이 정치자금으로 밖에 안보이는 놈일 것 같은데. 여사 2021-09-04 06:14:12 586 정치깡패들 독직 먹이감에 한방 또 걸려들었네...20조면 라임옵치머스 5.5조보다 훨씬 먹을게 많아보이네...유령회사 마구 많들어 막 쳐 먹어봐라...gsgg들... 무학산 2021-09-04 05:53:51 문재인갑질방지법과 문재인코드인사임명방지법도 발의하자! 김민석새치기갑질방지법도 발의하자! 대깨문악풀방지법도 발의하자! 무학산 2021-09-04 05:16:56 대통령코드인사방지법을 발의하자! 무학산 2021-09-04 04:35:48 라임 옵티머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니까 마지막으로 한탕 더 하자는 것이지라! paullee 2021-09-04 04:21:08 신라젠,라임,옵티머스 문제가 어디서 출발을 하니?? 그런데 펀드본부장을 청와대가 나서?? 이러니, 일반인들 부동산 대출이 막히지 열리겠니?? 돈을 20조를 국민이 은행에 대출하려면 몇명이 할 수있는 돈이냐?? 다 막아놓구선 어따쓰려고 또? 펀드조성질이냐고??5012
- [ 한줄 논평 ] 코로나 백신, 코로나 예방 효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접종 의무화 자체가 넌센스50
- 인터콥의 선교 -“잘못된 종말론, 코로나 상황에서 부정적 영향 끼쳐”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극단적 세대주의 종말론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 사건이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운동’이다. 이 운동은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서진해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아메리카로, 아메리카에서 아시아로, 그리고 중동을 걸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는 사상에 기반한 운동”이라며 “기본적으로 이 운동은 문자적 성경해석에 기반을 한다. [출처] 기독일보 ㅡ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2898#share * 신앙 지식이 높으신 분들께서 위의 내용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공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0
- 윤석열 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8일출처:연합뉴스5010
- 트롤 OST - True Colors(백서스님의 생일과 함께 운명에 관한 고찰)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아멘5
- [안드레아보첼리] Because we believ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걱정마세요. 하은님^^ 사랑으로 함께하는 우리 속에 하나님 계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릴 빛나게 해주십니다😍 많은 분들이 이 빛을 보고 우리를 따라올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요👍 오늘도 승리하세요👍5
- [부정선거] 스모킹건, 여백없는 투표지는 절대 있을 수 없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313 부정선거, 특검하라! 여백이 없는 투표지는 프린트 될 수 없다. 100% 인쇄된 투표지, 가짜 투표지이다.5042
- 아프가니스탄 카불 방송국 뉴스 진행자 뒤에서 소총을 겨누고 방송을 하게 하는 텔레반 무장세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1일출처 : Youtube / FOXNews 어제 8월 30일, 군인들의 장례식에서 시계를 보며 집중하지 않은 군통수권자 조 바이든의 행동은 현재 미국에서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폭스 뉴스 진행자 숀 헤니티가 조 바이든의 시계 논란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해병대의 아버지는 조 바이든을 향해 폭스뉴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병대 군인의 아버지: 저는 저의 아들의 어머니(와이프란 표현 안 하심) 에게 속삭였습니다. 그가 4번째 시계를 만지작 거리며 보고 있는데 한 번 만 더 시계를 본다면 여기에 (장례식장) 머물지 않고 자리를 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행동은 이제까지 제가 본 것중 가장 무례한 행동 이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100~200명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미국인들은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신상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일부 군인들은 아프가니스탄의 미군철군으로 인해 미국의 20년 간의 긴 전쟁이 종식 되었다고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Youtube / Sun 미군이 모두 철수 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다. 탈레반 무장세력들이 뉴스 진행자 뒤에서 소총을 겨누고 있다. 뉴스 진행자는 "신의 이름으로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프가니스탄의 국제 TV 채널과 특별 프로그램 파다즈 (PARDAZ) 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방송 프로그랜이 진행되는 동안 미드와이스 하이다리 하거두스트 (mirwais Haidari Hagdoost)와 저는 여러분께서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모시겠습니다. 탈레반이 말과 행동이 다르다고 하는 비판이 사람들로 부터 있기는 하지만 ........." 라고 하면서 긴 방송 멘트를 이어 갔습니다. 출처: 트위터 luke Jamez < (왼쪽 사진 ) 트럼프 대통령 시절 경찰견 대우 와 (오른쪽) 조 바이든의 미군철군이 강행된 후 케이지에 남겨진 개들의 대비되는 상황을 비교한 사진 >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철군이 이루어진 후 남겨진 헬리곱터와 개들이 케이지에 남겨져 있는 사진은 큰 이슈가 되고 있다.5034
- [소개] 나에게 이승만은 어떤 분이며, <독립정신>은 어떤 책인가?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2년 6월 5일[참고도서]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 / 도서출판 보담 독립정신 / 동서문화사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에 관해 miracle 님께서 훌륭한 자료를 남겨 주셨네요. 아들이 먼저 읽었었고, 저는 최근에 <독립정신>과 함께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엄마도 몰랐던 건국 대통령 이야기"에요. 제가 보는 <독립정신>은 풀어 쓴 글이라 그런지 100년 전 글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이승만(1875~1965)은 어떤 분이신가?> 비유적으로, 유복자인 저의 아버지와 같은 분입니다. 아버지였음에도 만난 적이 없으니, 과연 그 분이 어떤 아버지셨는지, 무슨 생각을 하셨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전혀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된 이유에서인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았고, 나 자신도 아버지에 대한 알아보려 하지 않은 채, 그저 나의 현실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919 필라델피아> 소개 영상 및 대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집에 있던 위 두 권의 책을 드디어 펼쳐 보기 시작하며, 아버지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알게되고 느낀 점들은... 아! 아버지는 참 멋진 분이셨구나! 누구보다도 지혜와 열정이 많으신 분이셨구나! 목숨을 걸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셨고 독립을 위해 애쓰셨구나! 생사를 오가는 감옥에서 하나님을 특별하게 만나셨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가르침과 도전과 용기를 주시는구나! 본받고 싶은 분이구나! 나도 아버지를 닮은 점이 조금 있는 것 같구나! 이전엔 없었던 유대감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발자취와 기억이 소중해서 계속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유언처럼 귀하게 느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아버지의 마음과 생각을 봅니다. 마치 100년 뒤에 열어보게 된 타임캡슐에 든 선물인 것 같습니다. 저는 부끄럽지만 대한민국의 근대사 등 역사를 구체적으로는 잘 몰랐습니다. 거의 백지 수준임... 건국의 아버지께서는 <독립정신> 총론에서 "우리 대한은 태풍을 만난 배와 같다"고 하셨는데, 작금의 대한민국의 상황도 "풍전등화"와 같은 심각한 위기일 뿐 아니라 당시의 문제점들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공통된 어려움들임을 느끼기에, 나라와 민족을 향한 아버지의 당시의 절절한 외침이 지금 이 시대의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도 동일한 깨우침을 주실 수 있음을 느낍니다. 왜 그렇게 느꼈는지, 계속해서 <독립정신>의 내용도 다음 기회에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독립정신> 집필 장소 및 시기, 출판 관련하여 집필장소: 한성감옥 투옥시기: 1899년 1월 개화구국운동 중 반역죄목으로 수감 된 후 1904년 8월 선교사들의 구명활동에 의해 기적적으로 출옥 집필동기: 1904년 러일전쟁 발발을 계기로 나라의 운명이 위기에 놓인 것을 느끼고 집필하게 됨 러일전쟁: 1904년 2월~1905년 가을, 만주와 한반도 땅의 주도권을 놓고 싸운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전쟁,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 일본이 승리하여 조선의 지배권을 갖게되는 계기가 됨 외교사절 활동 및 유학: 러일전쟁의 말기에 출옥 후 밀사자격으로 미국에 도착, 그러나 독립의 가능성이 희박한 것을 깨닫고 독립운동 위해 유학을 시작함(1905~1910) - 조지워싱턴대 학사, 하버드 석사, 프린스턴 박사 마침 출판: 1910년 3월 로스엔젤레스에서 <독립정신> 2010년 3월, 김충남&김효선 - 펴낸이들의 소개 글 중 발췌 이승만의 개화구국운동은 감옥에서도 계속되어 가짜 이름으로 논설문을 써서 <제국신문>과 <신학월보>에 게재해왔다. 러일전쟁이 터지자 끓어오르는 분노와 절박한 심정으로 <독립정신>을 쓴 것이다. 당시 감옥은 오늘날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열악한 조건이었으며, 특히 책을 쓰는데 참고가 될 만한 책도 신문잡지도 별로 없었고 구할 수도 없었으며 종이와 연필조차 구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감시 받고 있는 상황에서 몰래 숨어서 이 같은 책을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피 끓는 애국심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이승만이기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매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을 세우고 6.25전쟁을 비롯한 공산세력의 침략을 막아내며 나라의 기초를 마련한 위대한 지도자이지만, 우리는 그러한 훌륭한 지도자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승만은 비전이나 철학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저서 <독립정신>을 읽어보면 그의 불타는 애국심,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집념과 용기, 기독교사상과 서구 민주사상에 바탕을 둔 심오한 정치철학, 기술과 실질로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실용주의 사상이 얼마나 투철했던가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오늘날은 19세기 말과 유사한 면도 없지 않다. 그런 면에서 이승만의 <독립정신>은 우리나라를 일류 선진국으로 만들고,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정신적 지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책 한권을 읽으면 각자의 국가관과 역사관이 달라지고 나아가 인생 행로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을 만큼 큰 감화를 줄 것으로 확신해 마지 않는다. 간단히 소감과 소개를 정리하였습니다... 그럼 또~5038
- [이동욱TV] 분노주의! 대한민국 경찰인가 중국 공안인가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코로나 감염병예방법에 의해 걸어가는 시민 한명을 통제하면서 여러명이 붙어있는 경찰들 박경원 경찰 주도하에 여러 경찰들에 의해 끌려가는 이동욱 경기도 의사협회장 감염병예방법은 철저히 지키면서 헌법 21조 국민의 집회결사 자유는 왜 안되나 8.15 독립한 날 시민을 왜 강박하고 감금하나 이동욱 : 코로나 예방법이요~? 휴가지 가보세요. 대화경찰 : 6:47 거긴 휴가지구요. ㅎ ??? 1인 그냥 걷는 시민들은 코로나에 감염될 확률이 높고 북적북적 휴가지에선 코로나 감염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경찰과 무슨 대화를 하나. 대화 경찰이라니..그저 웃음만. 여러분! 독직폭행입니다! 왜 영상촬영과 사진촬영이 안되는 것일까요? 여기가 어디인 것일까요? *독직폭행(瀆職暴行)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의2에 규정되어 있다. 이는 재판, 검찰, 경찰 기타 인신구속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또는 이를 보조하는 자가 그 직권을 남용하여 사람을 체포 또는 감금하거나 형사피의자 혹은 기타 사람에 대해 폭행 및 가혹한 행위를 가하는 것을 일컫는다. 출처 : 이동욱 TV https://youtu.be/t31QojG9W645030
- 韓 30대 다시 AZ 맞는데…英 "AZ 혈전 위험, 30대 더 높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87명으로 역대 두번째 많이 발생한 12일 충남 계룡시 예방접종센터에서 고3 수험생과 교직원들이 의료진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정부가 30대와 40대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다시 허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스트라 백신이 남아 폐기되는 사례가 속출하자 잔여 백신 접종 희망자에게는 아스트라 백신을 접종할 길을 터준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당초 아스트라 백신 접종 권고 연령을 50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던 이유는 ‘안전성’ 때문이었던 만큼 남는 백신을 소비하기 위한 이같은 조치를 두고 불안감이 증폭하고 있다. 英 "50대 미만 AZ 접종시 혈전증 위험↑" 50세 미만 5만명 당 1명꼴, 자연발생률 4배 [부글부글 끓는 30대 30대 경기도 교직원 김모(35)씨는 “정부가 안전성이 아닌 백신 수급 문제를 기준으로 정책을 오락가락 결정해 신뢰가 떨어진다”면서 “일선 학교에서 ‘백신을 맞고 오라’고 눈치만 주지 않는다면 백신을 맞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정부의 바뀐 정책으로 아스트라-화이자 백신 교차 접종을 하게 된 30대 신경정신과 의사 최모(35)씨도 “제조 방식이 서로 다른 백신을 맞게 돼 불안했는데, 한 달도 안돼서 정책을 뒤집었다”며 “이럴 거면 교차접종을 할 필요가 없었는데, 정부의 잦은 정책 변경이 아쉽다”고 말했다.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수급 문제로 인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잔량은 비교적 여유가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일 서울의 한 병원에 쌓여 있는 폐기된 아스트라제네카. 뒤로는 한 시민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뉴스1] 韓 결정 직전, 英 “혈전증 젊은층에 더 가능성” 한국 정부의 이런 결정 직전, 영국에서는 젊은 층의 ‘혈소판 감소증 동반 혈전증’(TTS) 발병 위험성을 경고하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영국 옥스퍼드대 병원 연구진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아스트라 백신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혈전 증후군은 매우 드물지만 나타나면 사망 위험이 높고, 젊고 건강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옥스퍼드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동 개발한 곳이다. 연구원들은 지난 3월 22일~6월 6일 영국 병원에 입원한 220명의 의심 사례 증상과 결과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50세 미만에게서는 혈전 증후군이 백신 접종자 5만명 중 1명꼴로 발생했다. 50대 이상은 10만명당 1명꼴이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추산 자연발병률은 100만명당 5명이다. 10만명으로 계산하면 0.5명꼴로, 아스트라 백신을 접종한 50대 미만에게 혈전이 생길 가능성은 자연 발생 대비 4배가량으로 나타난 셈이다. 논문 주저자인 옥스퍼드대 혈액학자 수 페이버드 박사는 “혈전은 생기는 사람에게는 결과가 파괴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스트라 백신은) 종종 젊거나 건강한 백신 접종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사망률도 높다”면서 “환자가 혈소판 수치가 낮고 뇌출혈이 있는 경우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물론 백신 접종의 이점이 미접종으로 인한 불이익보다 크다는 점을 분명히 했지만, 젊고 건강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더 혈전 위험이 있음을 지적했다.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예진표를 작성하고 있다.[연합뉴스] “英 연령 40대 상향하며 혈전증 급증 진정” 앞서 영국 보건당국은 백신공동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아스트라 백신 접종 권고 연령을 기존 30세에서 40세 이상으로 상향했다. 특히 지난 4주 동안은 아스트라 백신 접종 후 혈전증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페이버드 박사는 “영국이 아스트라 백신을 40대 이상으로 제한하면서 혈전증 급증 사태는 진정됐다”고 평가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대변인은 이와 관련 “이번에 발표된 연구는 200명이 조금 넘는 소규모 표본에서 추출한 것”이라며 “수백명을 대상으로 연구해 발표된 증거에 따르면 아스트라 백신은 다른 백신과 유사한 안전성을 갖고 있고, TTS 발병률은 극히 드물고 치료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는 “1차 접종 후 100만 명당 8.1명에게 TTS가 발생했고, 2차 접종 후 발생률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인구와 동일하다”며 “코로나19 감염 진단 후 혈액 응고가 일어날 위험이 훨씬 더 크다”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사 출처:韓 30대 다시 AZ 맞는데…英 "AZ 혈전 위험, 30대 더 높다" - 중앙일보 (joins.com) kimc**** 2021-08-16 13:31:00 신고하기영국 정부에서도 AZ백신을 불신하여 접종 률이 저조하다 우리나라은 화이자.모더나백신 부족하면 30~40대 대깨문에게 AZ백신을 접종 하면 되지 뭉가가 입만 열면 K-방역 자화자찬 하는데 답글달기찬성하기0반대하기0 kilj**** 2021-08-16 13:29:38 신고하기문재인이 눈깔에 주사바늘을 박아주고 싶다 드런 재앙놈 답글달기찬성하기0반대하기0 daih**** 2021-08-16 12:12:02 신고하기백신 수급 실패를 아스트라제네카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접종강행하는 종자들의 저의가 무섭다 답글달기찬성하기9반대하기0 youn**** 2021-08-16 11:38:22 신고하기백신구매 실패를 30대국민을 희생 속에서 접종율 높이는 한국현실. 답글달기찬성하기13반대하기0 J0IN**** 2021-08-16 11:29:16 신고하기하루확진 1,500~2,000명.. 젊은층 방역 막지 못하면... 영국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니네 본국 미개일본짝 날 수 있다.... 중앙일보는 현실도 모르는 억지 부리지 마라 . . 이런걸 가짜뉴스라 할 수 있지. . . 찬물 더운물 가릴때가 아니잖냐! ! ! 답글달기찬성하기3반대하기6 lee2**** 2021-08-16 11:22:43 신고하기질본님이 내가 알지 못한 기저질환 찾아준다 책임 안지려고... 답글달기찬성하기7반대하기0 gyn4**** 2021-08-16 10:41:21 신고하기k 방역 대단하다. 위험한것을 왜 젊은이들에게 맞춰서 재수 없으면 죽는데. 왜 목숨 가지고 도박 거냐? 대깨문 젊은 놈들 위주로 접종해라. 깨진 대가리 잘 붙을지도 모른다. 답글달기찬성하기23반대하기0 park**** 2021-08-16 09:10:03 신고하기30대 AZ백신접종은 우선적으로 대깨문들부터 솔선수범해서 접종시켜라.. 답글달기찬성하기34반대하기0 natl**** 2021-08-16 08:16:15 신고하기상황이 이러한데 10월 전에 전체 국민 70% 2차 접종 완료라는 문재인의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 일단 소나기는 피해 가다가 그때 가서 안되면 또 침묵하려는 작전? 이제 국민들은 하도 속아서 모든 걸 너무나 잘 아는데... 답글달기찬성하기33반대하기0 guch**** 2021-08-16 08:14:26 신고하기무뇌달창 대깨문들만 AZ 맞아도 충분할거다..애먼 사람들 잡지말고 느덜 대깨문들부터 접종해라. 답글달기찬성하기34반대하기0 guch**** 2021-08-16 08:14:26 신고하기무뇌달창 대깨문들만 AZ 맞아도 충분할거다..애먼 사람들 잡지말고 느덜 대깨문들부터 접종해라. 답글달기찬성하기35반대하기0 sjpa**** 2021-08-16 06:15:45 신고하기무능한 정권이 청년들을 죽음의 백신 접종으로 몰아 가는구나! 차라리 말도 안되는 정권 홍보비와 무능한 당 폐쇄후 그 운영비로 mRNA백신 구입량이나 늘려라! 답글달기509
- 카불 공포의 탈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출처::국민일보5011
- 빛보다 빨랐던 아프간 대통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출처:중앙일보5024
- “김제동이 공기업 취업상담? 뭘 안다고…” 취준생 분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김제동의 랜선 고민 상담소’ 행사 홍보 포스터. 네이버 카페 ‘공준모’ 갈무리 국내 유명 출판사가 방송인 김제동(47)을 멘토로 내세워 공기업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다 뭇매를 맞았다. 지난 10일 네이버 카페 ‘공준모(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는 ‘김제동의 랜선 고민 상담소’ 행사를 홍보하는 글이 공지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 행사는 김제동이 다른 7명의 작가와 공동 집필한 책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의 출간 이벤트로, 김제동이 줌(zoom) 화상 강의를 통해 취준생의 고민을 직접 듣고 상담해준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카페 회원들은 반발했다. 회원들은 “이 사람이 취업에 대해서 뭘 아냐” “인사담당자나 회사 현직자도 아닌 사람이 무슨 전문성이 있어서 고민 상담을 하느냐”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상담이 아니라 입에 발린 소리로 위로하는 걸 고민 상담이라고 할 거면 그냥 하지 말라” “그 시간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문제를 하나 더 풀겠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제동은 지난 2016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제발 젊은 친구들한테 왜 취직 안 하냐고 묻지 말라. 스무 살이 넘으면 취직이 잘 되는 사회를 만들어 놓든가”라고 말한 바 있다. JTBC 방송화면 캡처 한 회원은 “‘취업이 잘 되는 사회를 만들던가!’라고 외치던 김제동은 어디 갔느냐”며 “현 정부에는 왜 아무 말도 안 하는지 궁금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앞서 김제동은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6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취준생의 고민에 대해 “제발 젊은 친구들한테 왜 취직 안 하냐고 묻지 말라. 스무 살이 넘으면 취직이 잘 되는 사회를 만들어 놓든가”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논란이 됐던 김제동의 고액 강연료를 지적하는 회원도 있었다. 지난 2019년 김제동은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강연과 행사에서 1회 강연료로 1,500만 원 안팎의 돈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김제동은 강의료 1억 원을 조선일보 스쿨업그레이드 캠페인와 모교에 나눠서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카페 운영자는 “광고는 아니고 복합적인 이유로 진행하는 행사”라며 “김제동 씨를 지지하는 회원과 반대하는 회원 모두를 존중한다. ‘공준모’는 어느 한쪽 이념에 기울지 않은 중립적 커뮤니티다. (행사는) 1회로 끝이고 2회는 없다”고 해명했다. 기사 출처:“김제동이 공기업 취업상담? 뭘 안다고…” 취준생 분노 (donga.com) 한단지몽 2021-08-17 12:16:04 "무자격, 무능력, 무노동으로 사기처서 돈 버는 방법" = 명강사 김 제동! *주의: 나중에 감옥간다는 위험있음. pbj**** 2021-08-17 13:39:39 김제동이한테 배울점이 많은디 그중 하나는 벼락출세 하는방범이 있당게, 코돌돌돌 2021-08-17 13:49:03 문재인이는 김제동에게 마음의 빚이 있나? 김미화에게는 있었던거 같든데 소통의 힘 2021-08-17 13:26:23 환장하것네...좌빨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회로가 정상범위에 있지 않아서...대깨문들이라도 정신차려야 되는데...나라가 큰일이다. 굳데이 2021-08-17 13:26:12 문학동네가 문헉을 매개로 이념장사를 허고 있나? 김재동이 뭐라고 청년들의 취업상담? 문학을 정치에 이용하네. yeo5561 2021-08-17 13:16:47 우리,저희들이 못지켜드려 죄송~황송~송구~하다. 이말 한마디에 좌익 적색분자들의 우상 전신이되어 기관찾아다니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배를채우고도 모자라 그런자리를...참 기가차고 통탄할일이다.재앙아! 이런 선동 충동질로 정치를해도되나. Edgar 2021-08-17 13:15:23 김어준도 tbs에서 쫓겨나면 김재동 꼴난다. 너희들의 경쟁력은 혈세냐? 하긴 어준이는 이전처럼 일본 성인용품 팔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겠다. 어준아 너는 성인용품이 천직이야 임마. 김사영 2021-08-17 13:13:10 문 재앙이 대통령 한다고 헛짓하는 것 버금가는 꼴이다. 연월일 2021-08-17 12:59:41 문재똥스럽다. 서당개 4년 보유국. STONY 2021-08-17 12:50:02 공산당식 세뇌 교육이나 시키면 잘할까나.. 자전거길 2021-08-17 12:43:38 주둥이에 자갈을 물려야되지않을까요? puppylike 2021-08-17 12:21:25 인류역사에 자랑할 위대한 나라를 세치혀 짧은 토막 짜집기 지식으로 지독한 노예국가 헬조선 지옥만들더니 어느덧 김제동씨도 수구 꼰대가 되었구나 콧물, 피눈물젖은 쌈짓돈 거둬 거액 강연료로 1등석 타고 일본여행다니더니 적폐청산의 대상이 되었나보네 말년이 어떨지.. 청풍 2021-08-17 12:18:50 말만 번드르~~ 제대로된 선생 만나서 제대로 공부한 사람과 대화가 통할까 싶소만. . . 상담받는 사람들 수준도 그나물에 그밥일듯.5012
- 韓부동산 쇼핑 1위는 중국인, 최근 '이곳' 쓸어담았다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2013년 이후 매수 비중 미국인 앞질러..2019~2020년은 전체 70% 육박 국내 부동산을 사들이는 외국인 수가 매년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2013년부터 중국인이 미국인을 제치고 매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동산 가격이 급등세를 탄 2017년 이후엔 중국인이 전체 외국인 매수량의 60~70%를 차지했다. 중국인은 최근 경기 부천, 안산, 화성, 시흥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 인천 부평 지역을 위주로 부동산을 많이 사들였다. 미국인은 주로 경기 평택과 인천 연수,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에 부동산을 샀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17일 2010년 이후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해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규모는 2010년 0.2%(4307명) 수준에서 2013년 0.29%(6324명) 2016년 0.45%(1만3187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체 부동산 매수자의 063%인 1만9368명이 외국인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올해 상반기(1~7월) 외국인 매수자는 전체 0.69% 수준인 9464명으로 조사됐다. 매입 추세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외국인 매수자는 대체로 중국, 미국, 캐나다 3국에 집중됐다. 특히 중국인 매수 비중은 2010년 전체 10.96%로 3위였으나 2011년 2012년 각각 18.17%, 26.57%로 비중이 높아져 2위가 됐고, 2013년부터는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특히 최근 5년간은 전체 매수량의 60~70%대 압도적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2010년 52.6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미국인 매수 비중은 점차 낮아져 최근 5년간은 10%대를 기록했다. 중국인은 수도권에서도 특히 경기 서남부 지역을 선호했다. 시군구 매입량을 보면 경기 부천시와 인천 부평구 지역이 가장 많다. 이어 경기 안산, 시흥, 화성 순으로 매입량이 많았다. 미국인은 최근 5년간 미군기지가 위치한 경기 평택시와 송도국제도시가 있는 인천 연수구 부동산을 가장 많이 매입했다. 이어 서울 용산구와 강남구, 서초구 등 고가주택 지역 매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중국인 매수가 늘어난 것은 경제 성장세로 해외 투자자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주 매입지역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 몰린 것은 서울 강남권과 도심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고, 지리적으로 인접한 위치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내국인은 보유 주택 수 산정, 자금출처 소명 등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반면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역차별 논란이 있다"며 "아직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 않지만 지역별로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비한 법률과 제도는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韓부동산 쇼핑 1위는 중국인, 최근 '이곳' 쓸어담았다 - 머니투데이 (mt.co.kr) 이러다가 우리나라 중국사람들 세상이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스러움...😲😲😲 "중국인 신흥종교집단이 땅 쓸어간다"…보은에 무슨 일이 충북 보은군청 전경. [사진 보은군] 충북 보은군에서 중국인 종교집단을 중심으로 농지를 고가로 매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농업법인 세운 뒤 매월 1~2필지씩 확보 17일 보은군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 7월까지 관내 외국인 토지 매입 현황은 밭 49필지, 논 103필지, 기타 34필지 등 186필지로 64만6000㎡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별로는 산외면 25만6000㎡(89필지), 보은읍 14만㎡(44필지), 삼승면 9만6000㎡(34필지) 등 이들 3개 읍·면이 전체 외국인 토지 취득 면적의 92%를 차지했다. 취득가액은 147억원에 달한다.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중 중국인은 농지 44만6000㎡ 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국인 12만5000㎡, 유럽인 3만2000㎡, 일본인 6000㎡, 그 외 국가가 1만7000㎡로 전체 외국인 토지취득면적 대비 중국인 토지 소유 비중이 72%를 차지하고 있다. 토지 보유 주체는 외국 법인 25만7000㎡, 교포 16만3000㎡, 순수 외국인 13만2000㎡, 합작법인 9만5000㎡로 나타났다. 외국 법인은 중국계 법인 비중이 가장 높다고 한다. 보은에서는 몇 년 전부터 중국인 등이 세운 농업법인이 토지 매수를 늘려가고 있다. 신흥 종교집단 소속의 귀화 중국인들이 농업법인을 만들고, 매월 1~2필지씩 농지를 취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 금액은 실거래가보다 20~40% 비싸게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혁 보은군 토지정보팀 담당은 “중국법인 대부분은 귀화한 중국인들이 신도로 있는 신흥종교의 농업회사법인으로 파악됐다”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보은의 농지를 매수한 뒤 농사를 지으며 자급자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법인 외에도 신도 개인이 취득한 땅도 꽤 있다”고 말했다. 보은군은 인구대비 노인 인구가 35.7%로 영농을 할 수 있는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앞으로 외국인 토지매수가 가속할 우려가 있다”며 “외국인들은 자금 조달계획이나 출처가 투명하지 않아 환치기 같은 불법이 발생할 수 있고, 자신들이 투자한 방법을 공유하면서 우리 부동산 시장에 교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법령으로는 외국인과 농업회사법인 등의 토지 매입을 규제할 방법이 없다. 보은군은 지난 5월께 관련 부처에 외국인 토지소유 제한에 관한 법령 제정과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등 규제 방안을 건의하기도 했다. 군은 주민과 연대해 외국인 토지거래 현황을 감시할 계획이다. 기사 출처:"중국인 신흥종교집단이 땅 쓸어간다"…보은에 무슨 일이 - 중앙일보 (joins.com)5015
- “이준석, 원희룡에 ‘尹 금방 정리된다’ 말해”…野 내홍 ‘점입가경’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 외면? 이준석(왼쪽 세 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옆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부터 배현진 최고위원, 김기현 원내대표, 이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김낙중 기자 김재원 “元에 확인… 틀림없어” 국민의힘, 18일 토론회는 취소 25일은 ‘비전 발표회’로 대체 토론회·선관위장 임명 등 잡음 ‘이준석 리더십’ 또다시 위기에 野 국회부의장에 정진석 내정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과거 발언이 속속 공개되면서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했다. 이 대표가 공정성 논란에 휘말리자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 강행 등의 일련의 과정도 매번 내분으로 번지고 있다. 현안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논쟁을 즐기는 이 대표의 평소 스타일이 당 대표 리스크로 현실화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논란의 불씨가 됐던 토론회 개최를 취소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갈등이 쉽게 봉합되지 않고 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17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이 대표로부터 ‘윤 전 총장은 금방 정리될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제가 원 전 지사와 통화했는데, 틀림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원 전 지사가) ‘이 대표는 자동 녹음되는 전화기를 사용하니까 녹음 파일이 있을 것 아니냐’고 이야기할 정도로 확인해줬다”며 “당 대표가 지지율 1위 후보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다 못해 ‘금방 정리될 거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좀 믿기 어려운 이야기”라고 했다. 또 “지금 대표께서 해야 할 일은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해야 하고 그것이 유일한 사명이자 소명”이라며 “지지율 1위 후보에 대해서 곧 정리된다, 토론회 두 번이면 끝장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면 본분에 벗어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가 강행 의지를 비쳤던 경선준비위원회 주관 토론회도 끊임없이 잡음을 낳았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준위가 계획한 일정 중 18일 토론회는 취소하고 25일 토론회는 비전 발표회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 선거관리위원회를 오는 26일 조기 출범하기로 하는 등 수습책을 내놓았지만, 갈등의 불씨는 남았다. 추후 구성될 선관위원장으로 서병수 경준위원장을 임명하는 문제를 두고도 여진이 계속될 전망이다. 최고위원들과 윤 전 총장 측은 서 위원장이 이미 공정성 논란에 휘말렸고, 이 대표의 비서실장인 서범수 의원의 친형이라는 점 등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윤 전 총장 캠프의 공정과상식위원장인 정점식 의원도 KBS 라디오에서 “일부 최고위원이나 후보자 측에서 서 위원장이 경준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공정성과 중립성을 이미 잃었기 때문에 경준위원장이 선관위원장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고 계시다”고 말했다. 한편 야당 몫 국회 부의장으로 국민의힘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의원이 내정됐다. 야당 몫 국회 상임위원장에는 △정무위 윤재옥 △교육위 조해진 △문화체육관광위 박대출 △환경노동위 이채익 △국토교통위 이헌승 △예산결산특별위 이종배 등 3선 의원 6명이 단독 입후보했다. 다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는 김태흠·홍문표 의원이 복수로 입후보해, 경선을 치르거나 추가 조율을 거칠 예정이다. 기사 출처:“이준석, 원희룡에 ‘尹 금방 정리된다’ 말해”…野 내홍 ‘점입가경’ - munhwa.com 줄넘기9단 준석대표에 대한 실망을 넘어 충격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준스톤은 여당 첩자나 진배없다.. 스스로 진퇴를 결정해야 한다.. 국민과 당원들을 뭘로 보고 이러는가? 제정신이 아니다... 바우 이준석! 유승민 킹메이크 라는게 서서히 들어나고있네! 순유 참 좋게 봤는데. . . 지도자가 되기에는 입이 너무 가볍군요. king 아군인지 적군인지 확인해라 확인 되는대로 자진 사표 대표라는 인간이 그렇게 주둥아리 놀리고 다니니 자격미달 국힘당 망치고 있다 지지율 1위를 끌어 내리는 인간 빈잔 국힘 제발 정신들 좀 차려라 준석이는 제왕이 된양 착각하지 말라, 살려주세요 모든 화는 입에서 부터 시작 한다 禍從口出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어리니 입이 너무 가벼워 화합에 도움이 안 됩니다508
- 한국, 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文 “언론자유는 민주주의 기둥… 기자협회 57주년 축사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 누구도 흔들 수 없다” “디지털화에 공정·정확한 보도 더욱 소중” “정부, 언론자유·민주주의 발전 함께할 것”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징벌적 손해 언론중재법 개정안’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비판·성찰로 저널리즘 본령 지켜내면 국민도 한국언론에 신뢰로 함께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한국기자협회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자협회에 보낸 축하 메시지에서 “언론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둥”이라면서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는 누구도 흔들 수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국 언론은 세계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기자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주도하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핵심으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언론 통제 개악’이라며 대여 투쟁 방침을 밝혔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진실을 외면하지 않은 기자들의 용기와 열망이 뿌리가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기자들은 ‘진실’의 기반 위에서 ‘자유’와 ‘책임’으로 균형을 잡으며 민주언론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57년 역사의 자취마다 사명과 헌신을 새겨온 모든 기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언론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둥이다. 한국기자협회는 ‘기자협회보’ 폐간 등 숱한 억압에도 굴하지 않았고, 강제해직된 동료들과 함께 독재권력에 맞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는 누구도 흔들 수 없다”면서 “언론환경에 디지털화와 같은 변화의 물결이 거세질수록,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가 더욱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언론이 끊임없는 비판과 성찰로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켜낸다면 국민들은 자유를 향한 한국언론의 여정에 굳건한 신뢰로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기자들이 써 내려간 모든 문장은 영원히 기억될 시대의 증언”이라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전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협회는 1964년 박정희 정권이 언론을 통제하기 위해 시도한 언론윤리위원회법 파동 과정에서 창립됐다. 일선 기자들은 그해 8월 17일 기자협회를 결성해 입법 반대에 앞장섰고, 야당과 사회단체의 동조 움직임이 확산하자 정부는 결국 언론윤리위원회법을 폐기했었다. 한편 기자협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해 올해 창립기념식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에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언론중재법 개정법률안의 쟁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관훈클럽 “가짜뉴스 기승일수록 진실 추적하는 정통 언론 역할 절실” 기자협회 등 언론단체, 징벌적 손배제 언론중재법 철회 결의문 채택·서명운동 앞서 관훈클럽·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여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지난 9일 징벌적 손배제 도입 등을 규정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언론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6개 단체는 “민주당이 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등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8월 중 이번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데 대한 대응의 일환”이라면서 “언론인들은 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입법 독재로 규정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를 저지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지난 2일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릴수록 감추어진 진실을 추적하고 팩트를 확인하는 정통언론의 가치와 역할은 더욱 절실해진다”면서 “그런데 여당의 개정안은 오히려 탐사보도, 추적보도, 후보 검증 같은 정통언론의 진실 탐구 보도 기능을 위축시킬 소지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징벌적 손해배상, 입증 책임 피고에 전가, 명예훼손 위법성 조각 사유 무력화 같은 독소 조항들이 현업 언론인들에게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파헤치는 부담스러운 작업을 기피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권과 정치인, 고위 관료, 재력가 등 힘 있는 이들을 상대로 한 언론의 감시기능이 약화하면 이는 사회 전반의 불의와 부패를 부추겨 결국 국민 모두의 피해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훈클럽은 “과거 군사독재 시대에 언론의 편집권과 언론인의 자율성을 유린한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우리 언론인들은 반헌법적 과잉입법이 표현의 자유를 옥죄는 질곡이 또다시 되풀이되는 것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악질적 조국 삽화 국민 경악” “가짜뉴스 피해자 실효적 구제법”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0일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 “언론사의 자정 능력을 강화하고 피해자를 실효적으로 구제하는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이라고 이달 중 처리를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삽화)를 성매매 유인 절도단 기사에 사용한 것을 들어 “얼마 전 한 언론사의 악질적 삽화가 국민 경악하게 만든 일이 있었다”면서 “악마의 편집에 억울함과 고통을 호소하시는 국민도 여전히 많다. 압도적 다수 국민이 법 처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언론사의 고의·중과실에 따른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 출처:文 “언론자유는 민주주의 기둥…한국, 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 | 서울신문 (seoul.co.kr)5011
- 하반기 금리 오른다는데..’빚투’ 25조원도 돌파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v.kakao.com/v/20210818110722818 정줄 놓지마소 곡소리가 미리 여기저기서 들리는 구만….😫507
-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참가단체(303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5016
- 노무현 대통령 탄핵무효 범국민 행동 참가 단체(449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505
- "제가 예약해 드린 백신에 아빠 온몸 마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몇 퍼센트 수준에서 죽을 각오를 해야하는지 계산하고 맞아야 하는 백신 ㅠㅠ50
- "(백신패스를 강제 하는) 그들은 당신을 컨트롤 할 것입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17일맞습니다. 그리고 속임수로 이루어진 통제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저는 '저항'이라는 단어보다 '응징'이라는 단어를 쓰야한다고 생각합니다.5
- "(백신패스를 강제 하는) 그들은 당신을 컨트롤 할 것입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17일가랑비에 옷이 젖어드는 것을 모르듯~!... 가마솥안의 개구리도 물이 끓기전에는 자신이 익어간다는 것을 모른다죠..... 사람(접종인)들이 백신패스에 익숙해져 가기전 비접종자인 우리라도 사람들을 일깨우기(각성시키기) 위해 분발하고~국제적으로도~조직화(Regimentation)되어야 한다~봅니다~!... 저~무리(글로벌리스트)들은 이미~되돌아올수없는 강(루비콘)을 건넜고~저들의~명운을~건~Iacta Alea est주사위는 던져졌기 때문이죠~!...... "The dice has been cast" 이건~흔히~말하는~Great game이 아니라, 저들의 목숨을 건 겜블링이기 때문이죠~!....5
- [윤희숙] 나를 수사하라! 무혐의면 이재명, 김어준 물러나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민주당..양심과 염치라는게 있어야 부끄러운줄 알텐데요. 어차피 철면피집단은 모르쇠할건데 윤희숙님만 다 던지는건 아닐까... 그래도 속은 참 시원합니다. 제대로 한방 맥이네요! "민주당을 향해 방포하라!" 윤순신😃5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일유레카님 어제 방송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셨고 현장에서도 애써주시고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활기찬 백서스클랜의 모습을 느낍니다. 화이팅 !!!5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한성천님 사진이름요~~~~~~~~~~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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