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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백신패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29일16세 이상인 경우 관광객 또는 프랑스 거주자ㅡㅡ COVID-19 완전히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최종 접종 후 7개월 이상을 경과한 경우 다음 백신 통과를 위해 추가 주사를 맞아야 한다. 공공 장소 입장 시 백신 패스 제시 ㅡㅡ 바, 나이트클럽, 카페, 레스토랑, 쇼핑몰, 운동시설, 체육관, 극장, 영화관, 대중교통(항공/철도), 박물관 및 기타 문화 유적지를 포함하여 위생 통과가 필요한 모든 장소에서 백신 패스가 필요하다.. 백신패스를 얻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스터의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며 이번 주 현재 여행자를 위한 "통상 예방 접종"에 대한 규칙이 변경되어 2월 15일에 다시 변경된다.4052
- 허쉬쵸콜렛 Covid- 19 백신 미접종자 해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2월 1일미국 허쉬쵸콜렛 Covid-19 백신 미접종자 해고 ㅡㅡ "보이콧 가즈아!~~" 🔺: 미국 허쉬쵸콜렛 Covid-19 백신 미접종자 해고 ㅡㅡ "보이콧 가즈아!~~" 🔻:"사실 정말 맛있는 쵸콜렛은 밀카(milka)예요. 밀카가 맛있죠!"미국네티즌들의 의견입니다. ㅡ 미국네티즌들의 의견입니다.4027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저도 다시 읽어봤는데 감동입니다 기도하는 대통령 기도가 절로 나오네요 사랑님 감사합니다❤4
- [깜놀]우리 아이들의 위인전~?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ㅋㅋㅋㅋㅋㅋㅋ 손석희까지는 잘 넘겼는데 재이니에서 빵터짐40
- [영등포재검표] 도태우변호사님 목격증언!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31일감사합니닷 !😘40
- [황교안] 영등포을 선거무효 소송 재검표 현장방문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우리 백서스클랜의 자랑 유레카님 화이팅!!!^^4
- 왜 불법선거, 부정선거 일까요?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이렇게 많은 부정 사유가 있었는데 한성천님 아니었으면 어떻게 알 수 있었겠습니까 어쩌면 일반시민들은 손에 쥐줘도 모를 수도 ..40
- 황교안, "대법관과 법원 관계자는 더이상 국가 기관이 아닌 추악한 범죄집단"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일이 글을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40
- [장기표] 4.15 부정선거 맞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망국7적! 현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아주 정확히 꿰뚫어보고 계신 분이시군요.👍4
- 헐. 30대 백신맞고 정신착란 추락死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심각하네요 얼마나 이런 일들을 겪어야 제정신들지ㅠㅜ40
- THE BLACK.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인도영화도 꿰뚫어 보시고ㅎ 역시 사랑님은 사랑입니다😁🤣💝ㅋㅋ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 오~역시 사랑님은 사랑이라는 학계의 정설..이..ㅋㅋㅋㅋㅋㅋㅋ보시고 감상평 공유요 사랑님~~!!😁👍🏻👍🏻👍🏻40
- THE BLACK.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어머 신기하네요 미라클님~~~!!!오…ㅋ 통하는게 있긴있나 봅니다…?ㅋ 멘토를 표현한 영화중에 가장 잘 나타난 표본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이거 두번 봤는데 볼 때마다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너무 빠져버리는게요 ㅠ4
- 위로견 의 활약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16일마음에 슬픔과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얻을수 있도록 그들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멍뭉이들아~~~!!!^^ 니들이 웬만한 사람보다 훨씬 낫구나!!!^^^^👍👍👍👍👍👍👏👏👏👏😍😍😍😍😍😍40
-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왓습니다 ㅋ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2월 17일환영해요~~ 포스터 참 예쁩니당~40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4일저도 한번 적어보고 싶은 올해 소망이네요!^^ 감사합니다.40
- 저도 글쓰는거 좋아하기는 해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7일사람들이 절망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그 절망감의 근원을 묻는다. ‘군부독재시절’이라고 했던 70년대, 80년대, 그 때도 사법부 판사들은 결코 넘지 않았던 선이 있었다. 이에 대한 믿음은 선량한 약자들이 믿고 의지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희망이었다. “법이 있어, 법이!”라는 약자의 말 한마디는, 그 법이 우리 개인과 공동체를 보호해준다는 믿음을 표현이었고, 그 법은 모두가 받아들이는 성역 같은 것이려니 하고 믿고 법치를 존중하면서 살아왔다. 요즘 우리 사회에 이것이 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대법원은 선거도중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무죄의 판례를 남김으로써, 선거토론에서 진실을 말해야하는 의무감 같은 것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렸다. 이제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 사법부가 정치의 하수인이 되는 비극적 장면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붕괴된 영역 중에서 헌법재판소를 비롯하여 법원이 무너진 것이 가장 치명적이다. 우리 사회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진 것이다. 그것도 다름 아닌 우리 사회 곳곳에 넘쳐나는 거짓말에 무너졌다. 검사들이 서로를 제거하려고 제거당하지 않으려고 패를 나누어 다투다 서로 몸싸움까지 갔다. 그 과정에서 폭행을 저지른 검사가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으로 3류 양아치들이 하는 코미디쇼를 연출하는 것을 보며, 국민들은 돌아서서 씁쓸히 눈물을 훔치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도 몇 년 전까지는 검찰에 정의를 추상같이 세우겠다는 검사가 더 많을 것이라고 믿고 살았다. 그때만 해도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 기대를 가졌다. 오늘의 어려움을 견뎌내며 희망을 갖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고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런 말을 하면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이거나 사기꾼 취급당하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지금은 검은 것을 검다고 하면 바보가 되는 그런 세상이다. 거짓을 능청스럽게 얘기해야 하는 그런 시대이다.  한국인의 거짓말  정치인이건 공무원이건 군인이건 거짓말이 일상에 넘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잘못을 찾아내어 바로잡자는 헌법기관의 장들인 감사원장이나 검찰총장이, 정부나 여당의 정책을 지적하거나 혹은 그 쪽 진영 사람들의 잘못을 조사하면, 충성심이 넘치는 국회의원 몇 명은, 감히 임명권자에게 반기를 든다면서 “대선 불복이냐”며 몰아붙인다. 사표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지 않느냐고 윽박지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혼자 버티는 감사원장의 모습이 애처롭다. 감사원에서 하는 감사를 앞두고 어느 부처는 자료를 통째로 폐기하기도 하고, 서류를 조작도 했다. 이런 일들이 일상적이다. 산자부는 장관을 비롯한 인사들이 감사를 받으면서 이미 했던 진술에 대해,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자신이 거짓말을 한 것이고 자필 서명한 확인서는 효력이 없다고 일제히 고백을 하는 비극을 보며 쓴웃음을 짓는다. 이들은 국민의 공복이라는 공무원들이다. 정부여당을 보호하려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질하며 국민을 배신했다. 그러나 조작과 은폐가 통했는지 정부여당의 지지도는 여전히 견고하다. 우리 국민이, 그것도 공무원이 공무 중에,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졌다는데 청와대, 국방부, 해수부, 해경 모두 상식 밖의 얘기들만 하고 있다. 신발을 벗어놓고 구명조끼를 입고 사라졌으니 의도적으로 바다에 뛰어든 것이라며 그래서 월북이라 했다. 나중에 밝혀진 신발이라는 것은, 누가 신던 것인지도 모르는, 그것도 굵은 밧줄더미 아래 숨겨진 슬리퍼였다. 해경과 해군은 선박에서 슬리퍼를 신고 근무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이렇게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한다. 북한에 구조요청을 못한 원인으로 북한과 통신선이 막혀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했다. 그러나 거짓말이었다. 알고 보니 국제상선통신망으로 북한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정부와 군과 경찰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다. 끝까지 캐물으면 조사 중이라 말할 수 없다고 한다. KBS는 검사와 채널A 기자가 공모했다는 소위 ‘검언유착 오보’에 대해 사과방송을 하고 또 법정 제재를 받았다. 그런데 국정감사에서 이 오보가 시간이 부족해서 일어난 실수였다고 했다. 오보가 아닌 의도적 거짓 보도를 시간부족이라 변명했지만 이것도 즉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대표 방송사 사장의 얘기이다. 한국 사회가 붕괴된 단면이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아무렇지 않게 사실로 돌아다닌다. 오히려 거짓을 사실이라 믿으라고 강요당하는 시대이다. 기존의 우리나라 언론들이 대부분 썩어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진실과 정의를 찾겠다며 버텨주는 기자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언론사에 얼마나 남아있나? 그런 기자들이 이끌어가는 언론사가 몇 개나 있나? 1인 유튜브 미디어보다도 못한 공중파 방송들이나, 조작과 선동이 본업인 종편방송도 있다. 자기 진영이 불리한 기사는 아예 다루지 않는 그런 동네 정보지 수준의 신문들도 있다. 심지어 구독자가 제보한 정보를 갖고 그 기관을 찾아가서 광고와 바꾸는 그런 거래를 하는 신문사들도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천박한 사회가 되었으며 왜 이렇게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거짓말이 일상화 되어 있다. 진원지가 어디인가? 천박한 사회, 경박한 사회 정의의 표상이어야 할 정의부(Ministry of Justice) 즉 법무부의 장관들이 범법의혹의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수년 동안 일상화 되었다. 법무부 장관이 범법의혹으로 수개월 혹은 수년씩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는다. 이 와중에도 검찰을 지휘한다. 범법에 연루되어 있으면서 어떻게 정의를 말할 수 있나? 법무부 장관 출신이 서류위조에 부정청탁에 직권남용에 주가조작에 셀 수 없는 범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지지자들은 이런 죄들을 감싸주느라 이성을 잃었다. 더 심각한 것은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일들을 보고도 그 정도의 범법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니냐며, 남의 일인 듯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있다. 군사독재시절이라 불리던 시절에도 그 당시 어떤 법무부 장관이 이런 의혹의 중심에 장기간 섰던 적이 있었던가? 어느 사회든 자유민주주의가 정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이다. 조선왕조가 500년을 이어오면서 왕조의 존립을 위해 지속시켰던 노비제도는 뿌리 깊은 노비근성을 낳았다. 노비근성의 핵심이 거짓말과 무책임이다. 우리 민족이 버려야할 가장 심각한 질환이다. 건국이후 국민들이 노비근성에서 점차 탈피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사회적 신뢰를 이해하고 또 신뢰사회의 근간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그런데 이 신뢰가 최근 급속히 붕괴되는 것이 보인다. 우리 사회의 경박함과 천박성이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늘 관심을 가져왔다. 우리 국민의 천박성은 바로 노비근성에서 온다는 그런 생각을 해왔는데, 최근에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조사를 하게 되었다. 2020년 9월에 조사한 한국인의 노비근성 지난 9월 초에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의 요청으로, 필자는 우리 사회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보기 위해,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표본으로 국민의식에 대한 전국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의 80개의 설문 문항 중 노비근성에 관한 것들만 모아보았다. 설문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직한 사람일수록 더 손해만 본다”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72.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니’라고 답한 응답자는 단 6.7%였다.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고 규범이 와해된 것으로 보인다. 규범이 없는 상태가 아니고, 너무 많은 규범들이 난립하여 전체 사회를 통합시킬 강력한 하나의 규범체계가 붕괴된 상태를 의미한다. 규범이 와해되면 구성원들은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회를 ‘아노미 사회’라고 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에서 자살률이 높아진다. 우리나라 자살률(10만 명당 자살자)은 2011년부터 계속 낮아지다가 2017년 24.3, 2018년 26.6, 2019년 26.9로 높아졌다. 이것을 아노미적 자살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2019년 10-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었고, 40-50대 사망원인의 2위가 자살이었다. 현재 자살로 숨지는 사람들의 비율이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언론에서는 치열한 경쟁사회의 그늘을 보여주는 지표라 한다. 소외된 계층의 불안감을 이해해야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쟁 때문에 자살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없어져 삶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면 자살이 늘어난다. 경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 자살을 막는 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은 늘 보호받고, 치료(healing)받고, 위로받아야 할 존재로 취급당한다. 이렇게 점차 목표를 상실해가고 자살률이 높아져간다. 그렇게 오히려 자살률이 늘어간다. 노비근성만 쌓여간다. 노비들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로지 오늘의 편안함만 가르친다. 45.8% : 18.8%로 “내일보다 오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답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 내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는 자살률이 더 낮고 더 건강한 사회이다. 노비근성의 또 다른 면은 자신의 처지를 남 탓으로, 특히 부자들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가진 사람들의 재산은 빼앗아야 한다고 본다. 조사에서 “부자들의 재산이 노동자, 농민들의 피와 땀의 결실을 빼앗아 생긴 것”이라는 질문에 34.5%가 ‘그렇다’는 긍정의 답을 했고 부정을 한 응답자는 불과 30.5%였다. 최고세율 65%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속세 제도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물었는데, “부자들에 대한 상속세를 더 올려야 한다”는 질문에 무려 64.7%가 ‘그렇다’고 답했고 14.9%만이 ‘아니’라고 답했다. 이 정부가 부자 증세와 부동산관련 세금의 인상과 공정거래 3법을 강행하며 사회주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비근성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동안 감춰져 있던 노비근성이 자극되어 공짜로 퍼준다는 수많은 복지 기금에 반응한다. 점점 하이예크가 말한 ‘노예의 길’로 빠져 들고 있는 것이다. 이 질문들에서 보수와 진보성향의 사람들 간에 큰 차이(상관계수 0.529)를 보인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부자들의 노력의 대가와 그의 대물림을 인정하고 있지만, 진보성향의 사람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조사결과이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노비는 자유를 가진 개인의 반대말이다. 노비근성은 자유를 포기하는 마음이다. Erich Fromm이 말한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마음이다. 이번 조사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개인을 기꺼이 희생시키는 태도를 볼 수 있었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이익을 양보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다”라는 질문에 47.0%가 긍정의 답을 17.4%만이 부정의 답을 하였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양보하더라도 동료들과 경쟁하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다”라는 질문에 34.4%가 긍정, 26.3%가 부정, 39.3%가 중립의 답을 하였다. 공동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도록 교육받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강요받고 있다. 공동체를 위해 맹목적으로 개인을 희생하라는 논리에 우리 사회는 점차 전체주의로 간다. 최근의 정부의 선심성 복지정책과 코로나 방역을 핑계로 한 집회금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성 중 잊혀져가던 노비근성이 되살아났다. 경쟁을 죄악시 하고 평등을 선이라고 하는 주장에 사람들은 ‘노비의 안도감’을 느낀다. 이것이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길이고 ‘노예의 길’이다. 그러나 평등, 양보, 공동체, 이웃, 행복, 이런 단어가 주는 ‘선의’에 속게 된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유럽 속담이 있다. 그 선의는 거짓말이다. 평등한 사회는 없다. 행복은 희생의 대가이다. 그러나 전체주의적 선동에는 주로 동원되는 거짓말이 평등과 행복이다. ‘한번 말하면 부정하고, 그 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반복해서 말하면 결국 믿게 된다’고 한다. 북한주민들은 북한이 가장 행복한 사회인줄 안다. 우리도 훌륭한 지도자 밑에서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거짓말에 관대한 노비들의 거지근성 2020년 9월에 조사한 결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들을 정리해보았다. - 정부 지도층 인사들과 집권당 의원들의 셀 수없는 뻔뻔한 거짓말들도 그것이 무슨 문제란 말인가? 나에게 직접 손해될 일 없는데. - 그래도 그들은 항상 가진 것 없고 비주류로 살아온 나의 편이었지, 가진 자들 편을 들지는 않았지. - 구멍 난 국가의 예산이나 늘어나는 국가부채도 나의 일이 아니다. 어차피 난 세금을 내지 않으니까? - 내 이웃, 내 동료가 잘되는 꼴은 볼 수 없지, 차라리 다 함께 가난 속에 뒹굴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편안한 일인가? 현수막의 구호처럼 ‘조금 불편해도 다함께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다는 구호, 이 얼마나 황당하고 피곤한 말인가? 경쟁이란 우리 사회의 가장 나쁜 문화이지. 의사가 되는데 성적이 좀 모자라면 어떤가, 봉사정신과 의사가 되고자 하는 그 마음이 더 중요하지. 그 봉사정신은 시민단체가 평가하면 되지 않나? - 정부가 잘못한다고 핏대를 세우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부의 일들은 대통령도 장관들도 모두 다 우리나라가 잘되자고 하는 일이지 설마 망하라고 이렇게 하겠어? 나라를 망친 것은 오히려 꼰대 당신들이었잖아? - 거짓말? 좀 어때서,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그렇게 투명한 사회였다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잖아? 다 잘되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야. 그리고 속는 놈이 바보지! - 내일이 왜 중요해, 지금 이 순간이 없으면 내일도 없어. 지금 나에게 돈을 주는 그 사람이 내 주인이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에게 돈을 주지? 내일도 모레도 또 주겠지! 난 그런 사람을 모시고 그런 지도자의 은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관계없지 나만 어려워지는 것은 아닐 터이니. 배고픈 건 참을 수 있어. 그러나 배 아픈 건 못 참아. 이런 것들을 노비근성이라 한다. 그들에게는 주인의식이 없다. 그래서 내일도 없고, 자유는 귀찮고 부담스럽다. 그래서 책임도 없다. 거짓말이 일상적인 일이다. 나의 불행과 고통은 모두 남 탓이다. 자유를 갖고 사는 피곤한 삶보다, 착한 주인이 나의 삶을 책임져주면 그것이 행복한 나라이다. 한번 거지로 살면 너무나 편해서 다시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 이 정부와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그런 거지의 나라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그리스와 같은 나라로. 또 대표적인 거지의 나라가 북한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북한 사회와 많이 비슷해져 가고 있다. 민족의 동질성 회복이라 해야 하나? 점점 우리 사회는 그들의 목표로 가는 중이다. 우리 사회는 지난 3년간 급격하게 변했다. 우리 사회의 3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사회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조사결과로 본 우리 사회의 미래는 끔찍하다. 노비근성과 마름근성 여당의 선량들은 완장을 찬 기분을 충분히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노비 중에 주인을 대신하여 노비나 소작농을 관리하는 사람을 ‘마름’이라 한다. 주인에게는 노비는 자신의 재산이지만 마름에게는 그냥 군림의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마름이 주인보다 더 악랄하다. 감사원장에게 눈을 부릅뜨고 대선불복이냐고 다그치는 모습에서 악랄한 마름의 모습을 본다. 야당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나? 지난 총선에서 완장을 찼다고, 애국심으로 가슴 뛰는 비전을 얘기하는 의원들, 불의에 분노하는 의원들,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집요하게 따지고 드는 의원들 모조리 다 쳐냈지 않나? 지금도 적에게 아픈 말 한마디 했다가 적의 공격을 받게 되면, 그것이 이유가 되어 즉시 윤리위원회 회부하니, 제명 처분을 하니 하면서 같은 편을 죽이는데 더 극성이다. 딱 마름들이 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니 2중대 소리를 듣는다. 산토끼를 잡는다며 그렇게 하다 보니 산토끼를 잡기는커녕 부서진 울타리 사이로 집토끼도 다 도망가고 얼마 남지 않았다. 보수 우파 야당이 극복해야할 것도 역시 다름 아닌 노비근성이다. 그런데 그들도 완장을 찼다고 노비가 아닌 줄 안다. 노비근성의 다른 쪽 한 면이 양반근성인 것을 모르는가? 그들이 자유도 개인도 시장도 국가도 모르는데 누구 탓을 하겠는가? 아, 불쌍한 대한민국 후손들이여4015
- WHO 예방접종 전문가 백신 접종자들은 겨울철에 격리해야 하며...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1일출처:m.blog.naver.com4025
- 검은 손이 할퀴고 간 흔적 .... 프리덤 뉴스 / 뉴스타운 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2일YouTube에서 백서스 / 프리덤 뉴스/ 뉴스타운/ ㅡ 전문 기자출신 방송들 외 자신의 백신부작용 과정을 올린 영상들이 사라지고 있다. 얼마 전 백서스 포럼에 소개된 프리덤뉴스/ 뉴스타운/ 개인 백신 부작용 내용을 열러보니 원출처 영상들이 사라짐으로서 게시물들을 찾아보니 영상이 사라진 채 그분들이 외치고 싶었던 내용들은 손으로 할퀴어 진 상태로 남아 있었다. 프리덤뉴스 프리덤뉴스 방송요약 👉 ㅡ 게시물 링크 바로 연결 ㅡhttps://www.bexus.net/forum/jeongcigesipan/daebeobgwan-gamogbonaegi-peurojegteu-jojaeyeon-daebeobgwanege-2ca-naeyongjeungmyeongeul-bonaessseubnida 백서스 닷 넷에 소개된 프리덤뉴스의 내용은 [대법관 감옥보내기] 조재연 대법관에게 2차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였다. 부정선거 내용으로 투쟁하시다가 채널을 잃으신 것일까? 그러셨을수도....그외에도 많은 내용으로 , 3000건의 영상들을 올리셨다던데 ... 노고와 소중한 영상들 ..무엇보다도 '진실의 목소리' 그것이 가장 가슴 이 아프셨을 것 같았다. 포럼에 올렸던 게시물은 유투브 채널이 사라짐에 따라 이런 모습만이 남아 있었다. 그날 아침에도 프리덤뉴스 방송 내용이 가슴에 와닿아 백서스 닷 넷에 간단히 뉴스를 소개해 드리고자 간단히 만든 게시물이었다. 지금은 검은 손이 할퀴고 간 415부정선거 투쟁의 흔적만이 남아 있는 것이었다. 그 흔적 속에서 채널이 사라진 이유...아! 이거였구나!... 하는 주제를 엿볼수 있었다. 뉴스타운 /윤월스님 사망 👉 ㅡ https://www.bexus.net/forum/jeongcigesipan/daecunggyeog-sogbo-yunweolseunim-ibjeog-oneul-14il-donghaean-yeohaengjieseo-gabjagi-gaghyeol-samang-sain-gyumyeong-pilyo 백서스 닷 넷 댓글 백신 부작용을 알리는 유투브 채널 혜성네일_comet 👉 ㅡ 게시물 링크 바로 연결 ㅡhttps://www.bexus.net/forum/koronagesipan/koronabaegsin-modeona-1cabujagyong-sarye 영상이 왜 사라졌을까요?4033
- 자유민주 구국 최후경고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3일미국에 계시는 JOONG LEE 애국자님의 글입니다. 정치적 혜안이 있으신 글이라고 생각해서 올려드립니다. 🇰🇷자유민주 구국 최후경고문 🔴중공 시진핑의 아바타 이해찬 의 30년 집권 플랜은 이재명 대통령만들기 이다. 🔴이해찬 이 4년전 예고한 30년 집권 플랜 이 현실화 되어가고있다 🔴국힘당 친중 내각제 개헌세력 과 시진핑 의 아바타 주사파 정권이 짜고치는 부정선거 은폐 전략은 무조건 적인 초법적 증거 인멸이다. 🔴윤석열과 홍준표는 국힘당 친중 내각제 세력인 탄핵파 중심의 친중 지도부 를 처내야만 대선 승리의 꿈을 이루게 된다. 🔴이재명이 대장동서 약탈한 천문학적 횡령액 은 주사파 민주당의 2022. 3.9 일 대선 필승을 위한 정,관계 및 개돼지 국민들의 매수용 자금이다 🔴대장동에서 약탈한 거액의 돈은 북괴 와 중국 공산당 에도 바치는 조공 뇌물로도 쓰여질것이 확실하며 미국 정계를 상데로 입막음 용 로비 자금에도 쓰이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자 한다. 🔴이재명 선거켐프의 최고위 좌장이며 중국 공산당이 임명한 남한내 친중파 총독이자 시진핑의 첩자인 이해찬 은 그의 똘마니 송영길, 양정철 과 함께 김정은 의 통치자금을 관리하는 남한내 총책격인 임종석은 현재 이재명 이 갈취한 천문학적 대장동 금고를 운영하는 공동 관리인 이다. 이자들은 현재 이재명이 횡령한 천문학적 대장동 금괴를 활용하여 북괴 김정은 에게 통치자금 까지 지원해주며 매수하여 현재 전폭적인 이재명 지지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 하였다. 북괴 김정은의 통치자금 모금을 위한 남한내 총책은 전대협 의장 출신 임종석과 함께 역시 운동권 NL계 소속의 현 통일부 장관인 이인용( 전대협 의장 출신 )이 북괴 김정은 정권에 대한 상납과 매수를 물밑에서 주도하는 행동대장 들이다. 한편 중국 시진핑의 심기를 관리하는 남한내 총책은 이해찬 이며 대표적인 행동대장은 송영길, 양정철, 임종석 이며 이들을 비호하는 세력은 경기동부연합 과 이석기 (전) 통진당 세력이며 민노총과, 전교조, 좌파 언론노조와 국힘당내 대표적 탄핵파 내각제 개헌 추진세력이다. 이들은 주도 면밀하게 현재 중국 공산당이 제작한 신묘한 부정선거 지침에 관한 특수 지령을 받아가며 여,야 국개들과 정부고위층, 언론사, 여론조작 기관등과 그외 중앙선관위 와 정치검찰, 쓰레기 경찰 고급 관료들에게 까지 대장동에서 횡령한 막대한 금괴를 전방위적으로 살포해 가며 광범위한 매수작업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를 물밑에서 중국 공산당과연합하여 신출귀몰한 부정선거작전을 활발히 전개중에 있다. 이자들은 지난 4.15 부정선거에서 너무도 많은 실수로 부정선거의 흔적을 남겼기에 똑같은 전철을 또다시 밟지 않기 위하여 누구도 예상못한 흔적을 남기지않는 중국 공산당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창안한 새로운 방식의 고도로 정교하게 실행할 부정 투개표 선거방식을 이용할것이 틀림없다. 국힘당과 자유우파는 이에 대한 철저한 전국적인 사전 감시체제와 세부적으로 24시간 감시하는 특수장비로 무장한 전문 감시인력 씨스템과 특별 테스크 포스 감시단 을 장기간 조직화 시켜 운영해 나가야만 할것이다. 아울러 부정선거의 온상 사전투표를 최소화 시켜야 하며 수개표 선거방식 채택을 공론화 시켜 반드시 관철시켜야만 2022. 3.9 대선승리를 겨우 기대해 볼수가 있을 것이다. 모든 자유우파 와 국힘당은 목숨걸고 수개표 선거방식을 관철 시키기만 한다면 2022. 3.9 대선에서 반드시 전국적인 압승을 거둘수가 있을 것이다. 만일에 수개표 선거방식 채택에 실패하는 경우에는 곧 바로 이재명의 공산독재 치하에서 김정은,문재인 정권 보다 더 잔인하고도 미친 폭군이 통치하는 공포의 공안 독재시대가 한반도를 지배 할것임을 분명히 경고 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는 친중 주사파 민주당 정권의 수괴 이해찬이 이미 예고한 바데로 놈들의 30년 집권을 위한 친중 공산독재정권 플랜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현상을 곧 실감나게 목도하게 될것이다. 주사파 민주당은 차기 대선에서 패배해도 반드시 무력으로 정권을 사수하려고 할것이다. 보수 우파와 국힘당이 순진하고도 안일하게 놈들이 매설한 사기 조작 부정선거 지뢰밭에서 승리를 기대 하려는 어리석음이 더이상 없기를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 하고자 한다. 분명히 명심하건데 2022년 대한민국 대선 정국을 기획하는 본체는 문재인이나 주사파도 아닌 중국 공산당이란 사실을 잠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것이다. 피흘리기 두려운자는 주사파 가 세운 공포의 친중 고려연방 독재국가에서 북한의 개돼지 노예처럼 공포와 가난의 고통속에서 살아갈 각오를 분명히 해야만 할것이다. 《 전국민 필독글 》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전체 국민들에게 전합니다.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은 국가 비상 사태입니다.4019
- 미 의문의 박테리아 감염 사망... 원인은 인도산 아로마 스프레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6일美 의문의 박테리아 감염 사망…원인은 인도산 ‘아로마 스프레이’ -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026500011&cp=seoul&m_sub=msub_seoul_002 출처:서울신문 🌺백서스 BEXUS 🌺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 https://m.smartstore.naver.com/drincolor/products/4854801320 🌺백서스 BEXUS 🌺 ♡순수한백수♡ 바이러스 Kill 천연항균 /세정/ 탈취제 https://naver.me/Fa3Wxepz4033
- 영국 정부 보고서 누출, 코로나는 대중의 정부 권위에 대한 순응을 증명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4일출처:예레미TV4014
- ?미 무려 19개 주!! 백신 의무화 반대 소송에 당황하는 바이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4일출처:예레미TV4023
- (속보/ 현재 상황 )미국 현재 폭탄 위협으로 워싱턴 D.C.의 보건 복지부와 인근 건물에서 대피 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7일YouTube / Ruptly (화면은 20초 정도 부터 보시면 됩니다.) 미국 현재 상황입니다. 폭탄 위협으로 워싱턴 D.C.의 보건 복지부와 인근 건물에서 대피를 촉구하고 있고 D.C.의 HHS에서 폭탄 위협으로 인해 최소 3개의 건물이 대피 중에 습니다. 험프리 빌딩, 오닐 하우스 오피스 빌딩 ,식물원 그리고 미국 국회 의사당 근처의 많은 거리도 위협으로 인해 폐쇄되었습니다.4036
- 속보: 페이스 북 이름 '메타'로 바뀐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9일페이스북의 전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이자 내부고발자인 프랜시스 하우건(Frances Haugen) 월스트리트 저널에 제공한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플랫폼이 10대 소녀들에게 해로운 내용을 담은 장소로 이용된다는 등 끔찍한 내부 문서를 기반으로 한 폭로로 인해 페이스북은 지난 몇 주 동안 집중 조사를 받았습니다. 프랜시스 하우건은 25일 영국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페이스북이 온라인상에서 증오를 부추겨 규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독점 금지 규제 기관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흔들리면서 회사의 해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당혹스러운 스캔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늘 오전 2시에 공개된 새로운 이름 메타'Meta"로 회사의 리브랜딩을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제 메타(Meta)라는 이름으로 바뀔 것이라고 회사는 목요일 발표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목요일 커넥트 행사에서 회사의 새 이름이 메타(Meta)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주커버그는 “우리는 기술을 연결하는 구축하는 회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큰 제작자 경제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메타버스 회사로 비춰지기를 바랍니다."라고 했습니다4043
- 박근혜 대통령님 석방을 위해 만들었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7일4010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9월 3일아롬쌤~😘 오늘은 제대로 1분짜리로 실습 성공입니당!!! 고마워요 항상^♡^40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아롬님 감사합니다.40
- 코로나19 예방접종(국내 이상반응 발생동향)-백신관련 사망자수 25주차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5일[자료 출처]:코로나19 예방접종 > 예방접종 현황 > 이상반응 발생동향 > 국내 이상반응발생동향 (kdca.go.kr)4030
- 음모론자들을 위한 희망고문 이벤트(펙트체크 게시글 / 일주일후 삭제예정)카테고리: 논란게시판·2021년 8월 19일https://www.rt.com/usa/509674-michigan-dominion-audit-errors-fraud/ https://youtu.be/SQYttHbELbE https://thestorm.martingeddes.com/ https://youtu.be/PWGzsuK_Plw https://www.academia.edu/38381472/Deep_State_Playbook_101_101_Ways_that_Globalists_Depopulate_and_Enslave_Humanity https://youtu.be/aVkB89ONeNg https://youtu.be/oCKhl--raMs https://www.bitchute.com/playlist/kcgRt6O0v6Sn/ 모든 비난과 비판, 논의, 의견 대환영입니다. 수면 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출처는 따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본문글그대로 옮기고 직접 퍼간다는 댓글을 남겨 드렸으니 문제 될 소지는 없습니다.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주일 후 자삭예정)4033
- 카불의 오늘은 서울의 타산지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1일미군 C-17 수송기에 탑승하고자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에 모인 현지 주민들. [AP=뉴시스] 8월 15일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아프간) 대통령이 해외로 도주하고 탈레반이 수도 카불의 대통령궁을 장악했다. 아프간은 다시 탈레반의 수중에 떨어졌다. 카불 정권의 붕괴는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맺은 한미동맹, 오늘날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평화협정을 돌아볼 좋은 계기다. 이승만 정권은 카불의 가니 정권과 무엇이 어떻게 달랐기에 한미동맹을 확약받아 국가를 유지할 수 있었는가. 문재인 정권이 추진하는 평화협정체제는 어떤 한계가 있는지 아프간 사태와 비교하며 살펴보기로 하자. 도주한 아프간 대통령 흔히 ‘유세’로 옮기는 영어 단어 ‘Campaign(캠페인)’은 군사적으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개한 싸움인 ‘전역(戰役)’으로 번역된다. 전쟁에는 갑자기 쳐들어온 적과 싸우는 방어전만 있는 게 아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격해 들어가는 전쟁도 있다. 이때는 쟁취할 목표를 분명히 하고, 들일 수 있는 자산과 기간을 대략 계산한 후 작전계획을 세워 공격하는 ‘전역’을 펼친다. 2001년 9월 11일 아프간에 숨어 있던 반미 무슬림 조직 알카에다 요원들이 여객기를 납치해 미국 국방부와 세계무역센터를 공습했다. ‘미국을 위협하는 것은 다른 국가’라고 인식하던 미국 정부는 깜짝 놀라 테러단체를 없애는 ‘대(對)테러전’ 수행을 결정했다. 미군 중부사령부(중부사)에 ‘아프간 전역’을 명령했다. ‘불굴의 자유(Enduring Freedom) 작전 계획’을 수립한 중부사는 한 달도 되지 않은 10월 7일에 아프간 전역을 개시했다. 중부사는 개전 한 달 만인 11월 13일 카불을 점령했다. 다만 탈레반은 다른 도시를 무대로 저항했고 알카에다 세력도 소탕되지 않았다. 중부사는 카불 등 점령지에서 친미 정권 수립을 도우며 전역을 이어갔다. 전역 11년 차인 2011년 초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드디어 알카에다를 이끌던 오사마 빈라덴의 파키스탄 은신처를 알아냈다. 그 즉시 중부사는 ‘해신의 창(neptune sphere) 작전’을 입안해 5월 1일 최고의 미 해군 특수전부대 데브그루(DEVGRU)를 투입해 빈라덴을 사살했다. 전역 목표를 달성했다고 판단한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은 2014년 5월 27일 ‘아프간 철수’를 발표했다. 그런데 때마침 탈레반이 공세를 강화했기에 2015년 10월 15일 철수를 보류하고 탈레반 제거를 전역의 새 목표로 정했다. 다시 1년이 지난 2016년 5월 21일 미군은 트럭을 타고 가던 탈레반 2대 지도자 아흐타르 만수르를 드론으로 공격해 사살했다. 그해 11월 10일 대선에서 아프간 철수를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했다. 탈레반은 무슬림 신학자 하이바툴라 아쿤드자다를 3대 지도자로 옹립했다. 미국은 만수르 사살을 통해 자국이 강제로 탈레반 ‘권력교체(regime change)’를 이뤘다고 봤다. 권력교체를 당한 세력은 강하게 나오지 못한다고 본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2018년 7월 앨리스 웰스 국무부 부차관보를 카타르 도하로 보내 탈레반과 평화협상을 하게 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2020년 2월 29일 도하에서 양측은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전쟁은 보통 일시적 사격 중지(cease fire)→전(全) 전선에서 휴전(armistice)→휴전 상태를 이어가는 조건에 합의하는 정전(truce)협정 체결→정전이 장기화되면 평화협정(peace agreement), 양측 국회 비준을 받은 평화조약(peace treaty)을 맺어 평화 상태로 이전한다. 미국은 아프간에서 철수하면 그만이기에 단계를 건너뛰어 바로 평화협정을 맺은 것이다. 이 협정에는 ‘서명 후 탈레반이 약속을 잘 지키면 미군은 14개월 내 철수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미국은 이 협정을 보증하고자 2020년 3월 1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 협정 지지 결의안을 내게 했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이 당선됐다. 바이든 대통령도 오바마, 트럼프 전 대통령처럼 아프간 전역 목표가 달성됐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미군 철수 14개월 시한 만료일은 4월 30일이었다. 그 전에 가니 대통령이 할 일은 탈레반과 정전협정을 맺어 공존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포로 교환부터 합의해야 하는데, 가니 대통령은 완전한 교환을 결정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 정전협상이 무산되고 탈레반은 공격을 재개해 카불을 점령했다. 미국은 패퇴한 것이 아니라 전역 목표를 달성했으니 떠난 셈이다. 가니 대통령은 우세한 전력을 가졌음에도 두려움에 젖어 허둥대다 자멸한 꼴이다. 그는 2019년 대선에서 승리했지만 차점자 후보가 불복하고 정치투쟁을 이어갔기에 안팎으로 쫓겼다. 미국을 들었다 놨다 한 이승만 6·25전쟁 때 미국은 ‘전쟁 전 상태 회복’을 전역 목표로 삼고 참전했다. 이승만 당시 대통령은 다른 생각을 했다. 정전 후 북한이 재침공할 수 있다고 보고 ‘북진통일’을 외쳤다. 북한에 당했다며 분노하던 국민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 이 전 대통령은 반공포로를 몰래 풀어줘 정전협상을 진행 중이던 미국을 크게 훼방했다. 위기를 느낀 미국은 그를 강제로 하야시키는 ‘에버레디 작전’을 준비했지만, 한국민의 반미 의식 고양을 우려해 포기했다. 그때 이 전 대통령은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시 미국은 북한과 정전협정을 맺고 한반도에서 철수하기를 바랐다. 이를 위해 한국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고 미국 국회 비준까지 받아줬다. 북한은 미국과 정전협정을 맺었지만 우리와는 맺은 바 없다. 따라서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은 다시 우리를 공격할 수 있다. 과거 북베트남이, 지금은 탈레반이 그런 식으로 통일을 이뤘거나 통일 임박 단계에 있다. 그럼에도 한반도에서 북한의 재침은 일어나지 않았다. 전적으로 한미상호방위조약 덕이다. 문재인 정부는 북한과 바로 평화협정·조약을 맺자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미국에도 북한과의 협정·조약 체결을 요구한다. 미국과 북한이 평화협정을 맺으면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사실상 소멸되고 주한미군은 철군하거나 크게 감축돼야 한다. 남북, 북·미 평화협정으로 뚫린 통로를 이용해 한국 측이 북한 정권을 붕괴시켜 통일의 단초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북한은 핵무기를 갖고 있다. 새로 열린 통로로 인해 더 흔들리는 쪽은 한국일 수도 있다. 평화협정 없이 한미동맹만 있는 분단은 안전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불안할 수 있는 것이다. 가니 정권의 카불은 서울의 미래를 보는 타산지석일 수 있다. 기사 출처:카불의 오늘은 서울의 타산지석 (donga.com) 긴도깡 2021-08-21 12:39:11 탈레반홍어떼를 지지하는 어리석은국민들이 비행기날개에 타고 하늘을 날라봐야아나 GarryInsight 2021-08-21 15:23:47 한반도는 전면전이 날 수 있는 곳 아니다. 그러나 조만간에 북이 붕괴하던 유화되든 시리아 꼴이 나든 모든 경우에 있어서 대량탈북은 확실히 일어난다. 북 주민들을 세뇌하고 통제하고 탈북하면 쏴죽이는 체제는 곧 없어지는 것이니까. 죄 서울로 몰려든다. 1천만 명 넘을 것. GarryInsight 2021-08-21 15:14:13 안 해도 되는 걱정은 과도하게 하고 정작 크게 해야 하는 걱정은 안 한다. 북한이 붕괴되면 북은 중국이 장악하고 혼란과 개혁개방으로 수백 만 이상의 탈북자들이 휴전선을 넘어 남하해 버린다. 너무 못 먹고 못 배운 그들로 인해서 남한도 붕괴될 수 있다. 절대 못 막는다. 풍암 2021-08-21 15:08:04 아프간을 보면서 한편으론 걱정도 됨니다 대통령 잘못뽑으면 좋은나라 그냥 망가짐니다 돈몇푼 준다고 그냥 좋아라 하지 마시고 정신들 차리십시요. 포청천 2021-08-21 14:25:26 문탈레반은 오로지 남조선 적화에만 혈안이다 코헬렛 2021-08-21 14:20:00 어떤 자들은 미국이 언제까지 이 나라를 지켜줄거라 생각하느냐고 헛소리를 한다. 대한민국은 미국이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함께 지켜가는 것이다. 이것이 한미동맹이 아니냐? 한미동맹을 굳게 지켜가며 미국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가는 것이 올바른 안보의 길이다. 독자1203 2021-08-21 14:03:36 올바른 분석이라 봅니다. 핵을 보유한 북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요? 25cc 2021-08-21 13:08:19 자주국방은 북한 압록강 북쪽 중공군과 두만강 북쪽 소련군이 북한을 군지원할 수 없을 때나 가능한 일 이다. 북한 압록강 두만강 북쪽에는 중공군과 소련군이 있다면,남한은 최소한 낙동강 남쪽에는 미군이 있어야 남북한은 군사적으로 균형이 맞는다.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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