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전체 (4259)
게시판 게시물 (4113)
블로그 게시물 (107)
이벤트 (24개)
다른 페이지(15)
필터 기준
유형
카테고리
공란으로 4113개 검색됨
- [공지] X 와 BEXUS.NET을 정보공유 및 아카이브 원툴로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4년 8월 25일백서스클랜의 모든 구성원들은 완전수평시민 네트워크 조직을 구성하는 데 있어 X플랫폼과 백서스닷넷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우리가 이 두 플랫폼을 주력무기로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각각의 플랫폼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기능과 이점이 완전수평적 조직을 형성하고 운영하는 데 매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글로벌리스트들의 검열에서 안전한 유일한 글로벌 플랫폼이 X이고 구글검색에 최적화 된 백서스닷넷의 아카이브 검색 및 공유 기능의 연계는 정보공유의 속도와 확산성에 시너지를 줍니다. X플랫폼의 검열 해방 , 실시간 확산, 쌍방향 소통 X플랫폼은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협업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분산된 의사결정: X플랫폼은 모든 참여자들이 동등하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며,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계층적 구조 없이,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완전수평적 조직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협업: X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유한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더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지리적 제약 없이 다양한 의견을 즉시 반영할 수 있어, 빠르고 유연한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투명성 : 모든 활동과 논의가 검열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의사결정 과정에서 투명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완전수평적 네트워크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https://x.com/SpartaJustice/status/1827208978369277963 2. 백서스닷넷 정보아카이브 백서스닷넷은 인터넷 검색기반 정보 공유와 데이터 관리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시민 네트워크가 효과적으로 정보를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광고로 운영되는 언론사나 수익창출 목적의 사이트와 달리 텍스트를 기반으로한 정보를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보의 중앙집중 없이 분산 관리: 백서스닷넷은 분산형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여, 특정 개인이나 소수 그룹이 정보를 독점하거나 검열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는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 인프라를 제공하여, 정보비대칭을 방지하고 정보 수평적 구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지식 공유와 협업 강화: 백서스닷넷은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백서나 문서 형태로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네트워크 내 지식의 축적과 공유를 촉진하며, 네트워크의 모든 구성원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텍스트 정보가 중요해진 시점에서 텍스트 기반의 논리구성 엔지니어의 역할을 통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지식체계를 구축합니다. 공공 데이터의 접근성과 투명성: 백서스닷넷을 통해 공공 데이터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검열이 되거나 누락되는 정보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조직 내 정보 비대칭성을 줄이고, 구성원들 간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인한 정보 환경 변화 X와 백서스닷넷의 주력화는 인공지능기술 발전으로 인한 정보환경 변화에 따른 것입니다. AI 모델, 특히 자연어 처리(NLP) 모델은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리하는데 이 모델들은 종종 복잡한 논리적 추론이나 명확한 텍스트 구조를 이해하는 데 한계를 가집니다. 텍스트 논리 엔지니어는 AI가 텍스트를 처리할 때 논리적 일관성과 정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데이터와 논리를 설계하고 개선하는데 백서스닷넷의 이용자들은 이런 AI 텍스트 논리 개선과 관련한 데이터를 구축하는데 일조하게 됩니다. AI 검색 기반 서비스에서 사용자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AI와 상호작용할 때, 텍스트 기반의 대화에서 논리적 일관성과 명확성이 유지되지 않으면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서스닷넷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논리구조가 일정하면 일정할 수록 정확하면 정확할수록 사용자와의 신뢰도가 쌓이고 AI는 이 신뢰도를 평가해 논리 개선에 백서스닷넷의 정보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AI 시대에는 AI가 텍스트를 생성하거나 해석할 때, 잘못된 논리나 편향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때 텍스트 논리 엔지니어는 AI가 공정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텍스트를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이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사용되도록 보장하며, 편향된 정보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습니다. 백서스닷넷의 정보논리 아카이브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X플랫폼과 백서스닷넷은 완전수평시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도구들입니다. X플랫폼은 실시간 협업과 투명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백서스닷넷은 분산된 정보 관리와 지식 공유를 통해 조직의 수평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수평적 시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40165
- [300 Points] 밈(MEME)을 만들어보자!카테고리: 밈(MEME)게시판·2022년 12월 14일밈(MEME)이란 합성된 하나의 이미지나 텍스트로 나의 생각, 느낌, 감정 등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쉬운 예로 만평을 생각해보면 된다. 하지만 만평은 누구나 그리지 못한다는 점에서 밈과는 완전히 다르다. 밈은 누구나 만들 수 있을만큼 진입 장벽이 낮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이유는 PC와 소프트웨어가 발달하면서 누구나 감정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짤 제작 소프트웨어가 많이 개발됐기 때문이다. 미디어 산업이 발달하면서 밈의 소재로 쓸 수 있는 영상 소스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도 밈 제작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는 이유다. 예컨대 어떤 영화의 장면이나 대사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재밌다" "감동적이다" 식으로 공감을 얻으면 그 장면은 종종 밈의 제작 소스가 된다. 물론 감종적인 장면 보다는 재미있는 장면들이 99% 확률도 밈의 제작 소스로 더 많이 활용된다. 이렇게 영화의 재밌는 장면이 재편집돼 하나의 밈(MEME)으로 탄생했다. 뭔가 어색한 상황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싶을때 주로 사용되는 짤이다. 왕좌의 게임에서 비중있는 역할로 나온 존 스노우지만 밈의 소재로 쓰일땐 그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할뿐.. 이건 내가 직접 만든 밈이다. 밈의 소재로 자주 쓰이는 시바견 짤에 텍스트만 바꿔 넣었다. 내가 사용한 사이트는 이미지 플립(IMGFLIP)이란 사이트다. https://imgflip.com/memegenerator 오른쪽 빨간 칸 안에 쓰고 싶은 글을 쓰면 근육질 시바견 머리 위에 있는 빨간 칸에 내용이 써진다. 총 4개의 칸이 있는데 각각 근육질 시바견의 머리위, 발 아래, 쭈그린 시바견 머리위, 발 아래에 글이 쓰여진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밈들이 제작돼 있다. 어떤가? 너무 쉽지 않은가? 이렇게 밈(MEME)은 소프트웨어들과 콘텐츠 소재들이 많이 개발되면서 누구나 풍자만화를 그릴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열매라고 볼 수 있다. 자, 이제 이 포럼글의 본론인 [300 Point] 미션을 클랜분들께 드린다. *미션 -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밈제작 툴을 활용해 정치인이나 유명인을 풍자하는 밈(meme)을 만드시오. 만든 밈은 이 게시글에 답글 형태로 달아주시면 가장 높은 UP 을 받은 밈 순으로 300 Point 150 Point 100 Point 50 Point 5. 10 Point 를 드린다. 클랜 포인트는 클랜 굿즈 살때 할인 목적으로도 쓰이고 현금 교환도 가능하다. 추천 밈제작 사이트 https://imgflip.com/ https://memegenerator.net/4067
- [논객 조은산의 시선] 어느 ‘新대깨문’의 일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이 글은 지은이의 시각이 아닌, 각종 커뮤니티 게시글, 언론 기사 댓글들의 내용 등을 토대로 재편성한 풍자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나는 대깨문이다. 내가 언제부터 대깨문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어쩌다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본디 나는 귀가 얇고 심장이 약해 길거리에서도 온갖 종교인들에게 끌려갔다가 겨우 빠져나오길 반복했는데, 이만한 종교가 따로 없을 것 같기도 하니 사실 잘된 일이기도 하다. 한때 이런 글이 떠돈 적이 있다. 이른바 ‘대깨문의 일기’라 불리는 이 글은 짧고도 명쾌하게 대깨문의 실상을 까발리므로 심장이 꽤나 아픈 것이다. 먼저 읽어보도록 하자.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종부세 인상 뉴스에 투기꾼 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셋집 재계약 날 월세 200만원을 내라는 집주인 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쫓겨나게 됐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그의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마치 대깨문의 일상을 눈앞에서 보여주는 듯, 뛰어난 묘사력이 돋보인다. 그러나 이 글은 한 가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그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속에 저자의 음흉한 속내를 감추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그는 이 글을 통해 저자 내면에 형상화된 빈자의 단편적 모습을 정치와 결부시킴으로써, 진보적 세계관의 허구성을 까발리려는 심보겠다. 그러나 그가 간과하고 있는 점이 하나 있다.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부자다. 내가 사는 서울의 아파트는 얼마 전, 20억원을 가뿐히 돌파하고 말았다. 해놓은 짓이라고는 지난 총선 이후, ‘민주당이 득세했으니 집값이 더 오를 것이여. 자네도 얼른 하나 사놔’라는 지인의 권유에 전세에서 자가로 갈아탄 것뿐인데, 어느 순간 20억대 자산가 대열에 합류하게 된 나를 발견한 것이다. 이러니 내가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민주당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반면에 집도 못 사고 일순간 벼락 거지가 된 부류들도 있는데, 놀라운 건 이들 역시 꽤 많은 수가 대깨문이라는 사실이다. 엄밀히 말하면 대깨문에도 급이 있는데 이런 자들은 최하급 대깨문이다. 이성보다 감성이 더욱 효과적인, 부동산 양극화의 희생양이자 정치적 제물로서 그들의 앞날은 자명하다. 여론조사 그래프를 통해 표출되는 여권의 푸른 막대기, 그 안의 작은 나노미터급 화소 하나가 되기 위해 그들은 표와 혼을 바칠 것이다. 직장 다니며 월급 받아 봐야 얼마나 가겠느냐고, 너도 얼른 가게 하나 내서 사장님 소리 들어보라던 동창 녀석이 어제 죽었다. 최저 시급에 못 이겨 직원들을 다 내보내더니, 제 마누라와 자식들까지 동원해 가게를 지키다가 코로나로 인한 집합 금지 탓에 제 목에 그걸 감았다. 퇴직 전날까지 매 오던 그 파란 넥타이를. 장례식장에 들러 육개장 한 그릇을 얻어 먹은 나는 그 길로 외제차 전시장에 들려 벤츠를 계약한다. 이것이 인생이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을 말하고, 촛불을 말하고, 서민을 말하는 정치인을 비로소 신봉한다. 차별화를 꿈꾸며 남들보다 더 나은 미래, 더 좋은 집, 차, 범접할 수 없는 부의 향연을 가능케 해준 그들의 이중성과 모순성에 무한히 감사하다. 누군가가 말한 ‘사람 사는 세상’이 뭔지 이제야 나는 조금 알 것 같다. 그것은 잘사는 ‘사람’이 더 잘사는 세상, 못사는 ‘것’들은 더 못사는 세상이었다. 그래. 내가 ‘사람’이었다. 출근길에 잡념이 길었다. 어느새 회사에 도착했다. 동지들은 머리띠를 두른 채, 오늘도 파업에 열중이다. 뒤늦게 밝히지만 나는 귀족 노조다. 공무원을 능가하는 정년이 보장되고 평균 연봉은 1억을 상회하는, 게다가 근무 중 유튜브 시청이 가능하며 그것을 빌미로 노동자의 권리와 전태일의 영혼을 소환할 자격을 갖춘 신지배 계층이 바로 나인 것이다. 회사 정문에 위태롭게 선 용역업체 소속 경비원이 사원증 제시를 요구한다. 그도 대깨문이다. 헛것이나 바라는 비정규직, 감히 전태일의 후예를 가로막다니. 노동자에게도 급이 있다는 사실을 그는 아마 죽었다 깨나도 모를 것이다. 이윽고 사원증을 확인한 경비원이 버튼을 눌러 차단기를 올린다. 사이드미러 속에 멋들어지게 경례를 올려붙이는 그의 모습이 점점 작아지다 이내 사라지고 만다. 주차를 마친 나는 차 시동을 끈다. 시계를 본다. 한 시간 정도의 가벼운 지각은 사 측도 함부로 문제 삼지 못할 것이다.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젖힌다. 라디오를 켠다. 벤츠의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으로 듣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언제나 훌륭하다. 오늘 게스트는 대선에 출마하는 전 법무장관이라고 하니,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로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나 감상해야겠다. 오프닝 멘트가 올랐다. 그가 말하기 시작한다. 사람 사는 세상… 촛불 정신을 받들어… 서민이 잘사는 나라를… 음… 아… 좋다. 기사출처:[논객 조은산의 시선] 어느 ‘新대깨문’의 일기 - 조선일보 (chosun.com) 정창화 2021.08.06 05:45:22 문재인 5년에 나라가 흔들흔들 한다 ~ 주사파 5년 더하면 귀족노조도 사라지고 돈벌러 중국, 일본으로 날품팔이 하러 갈날이 얼마 안남았다 답글92373 8 이건식 2021.08.06 06:10:11 아직도 문가를 좋아하는 대깨문과 절라인들의 머리엔 떵이 들어있는가? 답글22020 15 백민현 2021.08.06 06:15:12 전두환!.... 차라리 그시절이 그립다 아마 동의 하시는분들 꽤 되실겁니다 답글41129 9 이항규 2021.08.06 06:12:57 대깨문 그리고 진보 좌파들은 참으로 어리석다. 진보 좌파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으면 보랏빛 미래가 펼쳐질 거라는 말에 현혹되어 그들을 광신도적으로 지지한다. 하지만 그들은 처음부터 그렇게 할 생각도 능력도 없고 오히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그들을 이용할 뿐이다. 지지자들은 오늘도 그렇게 속고있는 것이다. 답글작성672 1 백철하 2021.08.06 06:31:39 씁슬하지만 사실 이게 많은 대깨문들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 거기 있잖아... 유명한 흑석선생...! 대깨문 하면서 부동산 투기 하다가 드디어 강남에 아파트 장만했다고 감격하시던 분...그분은 지금 국회의원이지 아마....! 답글작성592 1 김시을 2021.08.06 06:29:32 무능 독재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태어나서는 안되었을 귀태였음이 지난 4년 넘게 수백차례 증명되었고 할 수 있는 방법 수단 가리지 말고 달창, 대깨문 명단 입수하여 반드시 무능 독재 문재인과 함께 형벌적 재산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답글작성538 2 이윤식 2021.08.06 06:36:29 호남인의 대부분이 대깨문이다. 광신도이며 나라가 망하던 말던 전혀 구애 받지 않는 대깨문 ㅣ이다. 일찌기 율곡 이이는 호남인들은 관리로 등용 하지도 말고 최고의 귀양처는 호남지역이라고 말했다 답글작성524 4 김기욱 2021.08.06 06:37:05 민노총은 김일성 어록 읽으라 독려하고, 문재인은 드루킹 거짓 선동선전도 모자라 북 간첩을 선거캠프 특보로 끌어드리고, 종북 대학생들은 김정은 현수막 내걸고 인공기 게양하고, 간첩 불순분자들은 사드배치 철회 전투기 구구입 반대 폭도에 국가사회질서교란에나 혈안이고, 문정권 문정부 민주당은 북 퍼주는거에나 정신 팔려있고 법무부 법원 경찰은 문재인 지키고 권력형 범죄 비리 부정 부패 범법자 비호 방패막이를 위해 무법천지 법치 파탄만 내고 여당 민주당은 부추키고 엄호만 하고 있고, 하니 대한민국과 국민은 내팽개쳐지고 짓밟혀 핍박에 개고생 개피만 보고 있는 중이다, 이게 정부고 통치자고 국회고 법원이기나 한거냐 문재인 대통령이 말좀 해봐라 답글작성471 2 김창진 2021.08.06 06:38:05 자기에게 돈 벌게 해주어너 문재인을 추종한다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서울에서 전세 살다가 경기도로 밀려나가면서도 문재인을 추종한다면 그 머리는 분해해 봐야 한다. 아직도 문재인 지율 40%라는데 이걸 불가사의하게 여기는 국민이 많을 것이다. 물론 호남이 큰 부분을 차지하나 다른 지역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분명히 대깨문 있다. 도대체 문재인에게 그렇게 반할 정도면 그 눈높이가 얼마나 허잡한가? 내 주위에도 있는데 아무리 이야기해 줘도 설득이 안 된다. 이건 정말로 신앙이다. 자기만 망치면 좋은데 나라를 망치니 문제인 것이다. 답글작성444 1 정승인 2021.08.06 06:51:51 조선일보는 진중권 등 별시덥잖은 것들하고만 인터뷰한다. 수준낮은 지라기 답글410 424 정승인 2021.08.06 06:57:13 글수준이 선데이서울 잡지 답글311 300 이종호 2021.08.06 06:32:49 대깨문'란 말을 몰라 사전을 찾아도 없고해서 몇 마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면서 입이 건 한 친구는 '다 깨진 문'이란 말일 거야 한다.또 다른 시사상식에 능한 지인에게 물어보니 당신은 신문도 안보나고 핀잔을 한다.알고보니 섬뜩한 의미가 당겨진 일인 우상숭배 같은 것였지.과유불급이라고 그냥 마음속으로 어떤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면 되지 소름기치는 의미를 담은 애칭을 약자로 부르면 오히려 혐오감을 갖게하고 거리를 더 떨어지게 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답글1279 3 김성인 2021.08.06 07:03:43 대깨문이 아직도 활개치는 이유는 조중동과 보수골통들 때문이다. 너네들이 합리적으로 바뀐다면 대깨문의 존재 이유도 없어진다.. 답글28 231 손종수 2021.08.06 07:16:10 지금까지 알려진 김건희의 여러 학력의혹은 중 하나는 단국대다. 지금이야 경기대로 알려졌지만 얼마전까지도 김건희는 단국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었다. 주변인물들이 그렇게 증언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김건희를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처럼 돌봐오고 단국대 근처에 방까지 얻어줬던 사람도 아직까지 단국대를 졸업한 걸로 알고 있었다. 그녀는 집에 단국대를 입학했다고 속이고 재수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을까? 김건희는 정말 그런 인물인 것일까? 이 사건은 오마이뉴스에서 자세히 보도한바 있다. - 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35475 답글15 165 문기홍 2021.08.06 07:12:26 대깨문/특정지역민들이 감염된 문빠 바이러스는...종북 바이러스의 변이종인 종북친중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들에는...백신도 치료제도 없다. 한번 걸리면...뇌속이 녹아내려...오직 "우리이니" "김정은" "시진핑"에 대한 맹목적 충성심만 작동한다. 답글작성150 0 이춘분 2021.08.06 07:44:27 대가리가 깨져도 '대깨문' '문빠' 따위의 표현들은, 사석이나 술자리에서 할 표현들이다. 명색이 대한민국 일등 신문을 표방하는 조선일보의 수준이 천박하기 그지 없다. 비난을 해도 품격을 갖춰서 해야 다수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고작 박근혜 잃은 분노를 저질 댓글로 배설하며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는 태극기팔이 욕설부대 패악의 무리들의 환호에 고무되어, 조악한 표현들을 기사로 둔갑시켜 내보내니 참 기가 차다. 더구나 듣도보도못한 일개 블로거의 저속하고 악의로 가득한 천박한 글을 '논객' 이니 '풍자'니 뭐니 띄워주는 꼴은 그야말로 가관이다. 논객이면 글에 논리가 있어야 한다. 오로지 정권에 대한 적개심을 조잡한 글로 포장하여 아무리 나발을 불어봤자, 국민의 마음을 개미 똥구멍 만큼도 움직일 수 없다. 정권 교체를 바라면서 이런 저급한 글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면, 저쪽에서 땡큐하지 않을까? 부디 수준과 품격을 잃지 않길 바란다. 너무 유치해서 몸이 다 오늘거린다. 답글46 143 노송근 2021.08.06 06:32:52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보다 더욱 평등하다. 답글작성142 1 손종수 2021.08.06 07:20:54 김건희의 또 다른 학력의혹은 말할 것도 없이 Yuji 논문이다. 참 어떻게 그런 영어 번역을 할수 있었을까? 당시는 구글번역기도 없었던 시절이었음을 감안하면 정말 이건 미스테리 그 자체다. 김건희의 영어 실력이 정말 그 정도인 걸까? 설령 Yuji가 실수라 해도 그녀의 박사 논문은 또 어떠한가? 표절도 그렇지만 그 논문의 글 수준은 중학생 수준도 안된다. 그러면서 김건희는 박사논문과는 많이 달라 보이는 숙명여대 석사논문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정말 김건희는 어떤 인물인 것일까? 우리는 이런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대선후보 윤석열은 이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한다. 학위나 증명서도 그렇고 쥴리관련 증거들도 지체없이 공개해야한다. 답글14 137 정하택 2021.08.06 07:11:30 골빈 대깨문은 오늘도 참 행복하겠다. 문과 함깨 천상의 구름위를 내일 모르고 노닐고 있으니...? 답글작성122 0 이자성 2021.08.06 06:49:34 글 잘 쓴다는 것은 세상을 꿰뚫어 보는 능력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답글작성106 0 김동철 2021.08.06 06:52:09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이 넘는 나라, 대졸이 60%가 넘는 초고학력 나라, 세계 선진 20개국에 속하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저 기사에 나오는 얘기들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무슨 아프리카 수준의 나라도 아니고..,도무지 앞 뒤가 안 맞는 이나라 현상이여! 답글198 1 정승은 2021.08.06 07:48:29 조은산의 필력은 감탄을 불러냅니다. 날카롭고 적확한 풍자글 잘 읽고 공감하는 바 입니다. 답글작성69 0 이상철 2021.08.06 07:08:16 나도 읽어보니 금세 대깨문이 좋아?병? 추미애 연설이나 듣고 여론조사하면 추미애 지지나하면 되는것 아니냐? 나 이 대선에선 추미애 지지로 진즉 작정했응게 나도 대깨문이랑게라. 한가지만 잘하면 대깨문 되는거 아잉가? 답글작성67 1 장국현 2021.08.06 07:57:45 문꺼벙이가 마지막 살 길은!! 그 속샘이 빤이 보아는 북에 매달라는 술수를 부리는 것이다! 이런 배은망덕하고, 희대의 반역적 일이 또한 있는가!! 나 건들면; 북이 도발 해! 이런 극도로 야비한 발상을 하는 것이다! 문꺼벙이 일당놈들을 역사적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답글작성50 0 정성희 2021.08.06 07:32:01 아 좋내요. 진실을 담은 논픽션 입니다. 저 오늘 민주노총에 가입할려고요. 이렇게라도 쩝쩝이를 때려잡을려고요. 그넘 북한, 중국, 민노총말은 잘듣더라고요. 답글작성43 0 최종수 2021.08.06 08:59:06 역시 이 정부와 그 쓰레기들을 가장 잘 표현한 글이군요...다음 정권에 필히 국어 교과서에 올려서 이 땅에서 좌파가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합시다 ^^ 답글작성40 0 이수정 2021.08.06 07:55:47 이게 현실이라 더 소름끼친다. 답글작성40 0 김기복 2021.08.06 07:56:13 공산주의자들의 후예들!!!대깨문~~ 답글작성39 0 김화영 2021.08.06 08:43:16 정의로운 조은산 선생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답글작성36 0 민완기 2021.08.06 08:41:48 뭉가정권 4년만에 자랑스런 한국인은 어디가고 한푼 줍쇼 구걸하는 엽전이 다 되었습니다. 답글작성35 0 김영우 2021.08.06 07:14:31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매진하자. 돈벌 일은 딸들 많이 낳아, 딸들 국제매춘으로 생활비 벌자. 전세계 남자가 물주다. 답글128 3 김영우 2021.08.06 07:18:18 남로당 세상의 신분계급: 1. 남로당 당원, 2. 이재용, 서정진, 최태원 등 남로당팔이 재벌놈들, 3. 대깨문 똘마니들, 4. 야당 어공, 5. 그도저도 아닌 백성놈들 답글218 10 홍성빈 2021.08.06 08:27:25 집값 오른 게 문재인 잘못은 아니다. GTX 때문에 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면 GTX 건설하지 말까? GTX때문에 오른 거 모르는 국민들도 있나? 답글작성1 27 장영식 2021.08.06 08:39:37 문재인 4년5개월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 특히 부동산 30개 정책이 포탄처럼 떨어지는 동안 어느 순간 주위에 높은 성이 둘러져 있고 누구는 높이 선 성 위에 서서 자시닝 그동안 벌어보자고 한 그 한 많은 돈이 한평생 벌어도 못다 벌 만큼 쌓여진 것을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곁에서 뽁작 거리던 아는 사람이 어어 하는 순간 만리장성 같은 성 위로 갈라져 까마득히 올라간 것을 보고 이번 생에는 가제 붕어 신세 면하지 못 할 처지가 된 것을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 역대 정권 중 부의 편향이 이 종북 정권 만큼 더 기울어지게 만든 정권은 없다. 답글작성26 0 유재운 2021.08.06 08:58:19 사노맹에서 자본주의를 까부수자고 외치던 놈이 50억이 넘는 재산을 가지고도 펀드질로 개미투자가들의 피눈물를 빨아먹고도 큰소리 땅땅치는 웃기는 세상이지. 서민을 외치면서 서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계층 사다리를 타고 자기 딸의 경력위조를 해서 금수저를 물려주는 웃기는 세상. 그래도 대깨문들은 그를 순교자라 모신다. 그의 부인은 졸지에 천사로 추앙받는다. 영원한 호구 개털모자들의 코메디 같은 자화상이지. 그래도 촛불을 든 것 만으로도 뭔가 깨시민이 된 것 같고 진보진영에 일원으로 신분상승이 된 것 같아 스스로 우쭐해지는거지. 답글작성21 0 정정표 2021.08.06 08:19:11 문재인 하는 짓거리를 보면 간첩을 연상케 한다. 답글작성21 0 김영희 2021.08.06 10:01:54 아무리 문재인 정권 비판도 좋지만 요즘 이런 글을 톱으로 올릴만큼 조선일보 기사의 콘텐츠가 빈약한가요? 김대중 전주필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글에 댓글을 거부하고 이런 글이 1면 톱을 장식하고...조선일보 꼴이 참 그렇네요. 답글작성2 19 김진성 2021.08.06 08:58:00 왜 좌파을 지지하는 지 글 안에 팩트가 있네요. 좌빠가 집권하면 집값이 오른다! 그래서 소위 '산다는' 강남에 민주당 지지자가 많습니다. 아이러니지요. 답글작성19 0 마용규 2021.08.06 07:58:12 분탕질의 최후는 보장해줘야한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가야한다 일부 함량미달의 악동들에게 휘둘리지 않을것 범X야 임기네에 자네일당들 영원히 살수 있도록 증,개축 에 추경예산 편성해라 나도 십시일반 할것임. 답글작성19 0 신현승 2021.08.06 09:03:32 대깨문 ? 이젠 임기가 막장으로 끝나가는 해질녘 장터에 떨이文 , 자~ 싸게 팔아요 팔아 ~~! 답글작성18 0 서윤택 2021.08.06 08:44:56 양산사저 철벽같아도 민심을 이기지 못하고 정상에 함께오른 자들 태풍에 견뎌낼 자 몇이나 될까 답글작성18 0 김영식 2021.08.06 09:07:56 대깨문도 있지만 간첩도 있네 좌우지간에 문재인들이 문재인 주변에 쫘아악 깔려 있어 다되간다 친북좌빠리 보따리 싸가 콩밥 먹으러 가는거 답글작성17 0 노상철 2021.08.06 07:59:13 우리 사회가 뚫어야 할 가시 울타리 3 가지가 있다. 일은 귀족 노조, 이는 교원 노조, 삼은 다까묵. 답글작성17 0 홍성빈 2021.08.06 10:00:33 대깨문이 형성된 원인은 역설적이지만 바로 군사반란 독재부패 뇌물탄핵 세력 때문이다. 그들의 편협함과 옹졸함 그리고 엉터리 순혈주의와 배타주의가 낳은 사회적 부작용으로 출산된 사생아가 바로 대깨문의 실체인 거다. 박근혜가 무개념으로 뇌물 먹다가 들통나서 탄핵 당한 원인도 따지고 보면 과거 군사반란 독재부패 세력 때문이다. 최순실은 바로 그 한복판에 또아리를 틀고 있던 사악한 뱀 같은 여자였다. 과거 김영삼이가 왜 그토록 박근혜를 증오하고 절대로 대통령 안되게 하려고 했는지 최순실 사건 터지고나서야 깨달았었다. 김영삼 의견이 전적으로 옳았었음을 말야. 근데도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고 탄핵무효 떠드는 정신나간 태극기 세력들이 있다는 게 한심하다. 대깨문은 바로 그 연장선 상에서 튀어나온 돌연변이 사생아 같은 존재고 말이다. 답글작성1 16 김기태 2021.08.06 10:56:06 호남에서 산지 30년 넘었지만 문재인 정권은 역대급 최악의 정권이다. 못해도 이렇게까지 못 할 수가 없는데 너무 무능하고 거기다 파렴치하고 뻔뻔하다. 답글작성16 0 이근수 2021.08.06 09:03:58 오늘도 적폐의 귀신이 대통령 행세를 하며 실실 웃으며 어슬렁 거리고, 자상한 미소를 지으며 탁현민쑈를 할 것이다. 아참 탁현민이가 미국에 갔으니 다른 사람이 대신하겠네! 무슨 또 다른 꼼수가 나오려나? 답글작성15 0 김기창 2021.08.06 10:02:32 문재인은 헌정사에 어벙이 대통령,OOO 대통령,비겁한 대통령,적폐대통령으로 남을것 답글작성14 0 신도철 2021.08.06 09:38:17 사이비 종교에 빠지면 부모도 자식도 아내도 남편도 그들에게는 소중하지 않다. 오직 교주가 최고이며 교주의 말 한마디에 죽고 사는 지경에 이른다. 이래서 가정이 파탄나고 알거지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대깨문들이 바로 이런 맹종 맹신자들이다. 답글114 0 임영록 2021.08.06 09:38:01 이완용 보다 더 한 매국노들이 대깨문과 민노총임 답글작성14 0 이용선 2021.08.06 08:44:55 대께문은 그냥대깨문이 아니다 광신도적.. 뇌가없는 충이다 답글작성14 0 김대진 2021.08.06 08:01:51 자녀 육아비에 급식비에 재난 기금 타려고 대깨문이 된 맘까페 회원도 있다. 미래에 우리 자식이 다 갚아야 겠지만 나만 기분 좋으면 돼. 답글작성13 1 홍성빈 2021.08.06 08:35:04 문재인의 잘못은 무주택자한테 감언이설로 집 사지 말라고 한 게 죄다. 잘못된 신호를 준 거지. 지하철 노선 발표하면 역세권 위주로 집값은 급등한다. 기본 상식이잖아. 따라서 집값 오른 것은 문재인 잘못은 아닌 거지. 지방도 마찬가지다. 광역시의 노른자 역세권은 급상승했다. 이것도 역학법칙으로 설명 가능하다. 지방에서도 노른자 위주로만 모이기 때문이다. 일종의 빨대효과지.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이 빨대고 말야. 따라서 집값 올랐다고 문재인 비난하는 것은 정적들의 교활한 눈속임에 불과하다. 만약 지금 GTX철회하면 어떻게 될까? 집값은 금방 원위치 된다. 근데 이러면 난리나겠지. 근데 GTX공약을 최초로 꺼낸 인간이 누구냐? 과거 이명박 정권 시절 경기도지사 김문수였다. 교통혼잡난과 주거난 해소정책으로 말야. 그 뒤로 타당성 검토를 하다가 문재인 정권에서 확정발표한 거 뿐이다. 결국 집값은 김문수가 올렸구만. 답글작성2 12 austinted 2021.08.06 10:07:59 대께문도 아닌나는 최하층 대께문보다 못한 2등시민도 못돼는군... 답글작성13 0 이동욱 2021.08.06 09:37:36 이쯤되면, 신흥 사이비종교 수준이구나! 신도들을 혹세무민하는 악한 사아비교주가 아직도 청와대에서 북멍(북한보면서 멍때리기)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가혹하다. 가자! 정권교체 답글작성13 0 배종구 2021.08.06 08:52:41 지눈까리 지가 쑤시는줄도 모르는 깨문이들 인데~~ 이런글도 이해가 안되겠지? 답글작성13 0 박승남 2021.08.06 10:35:28 윤씨는 완전 일본인 입니다 답글작성2 11 김천석 2021.08.06 08:36:08 해당 기사는 비속어 사용으로 곧 삭제 예정입니다. 답글작성0 13 김기창 2021.08.06 10:02:27 문재인은 헌정사에 어벙이 대통령,OOO 대통령,비겁한 대통령,적폐대통령으로 남을것 답글작성12 0 박상훈 2021.08.06 09:28:26 전형적인 귀족 대깨문 하루...ㅋㅋ 만진당 넘들도 저런 생활 할듯 답글작성12 0 권영선 2021.08.06 08:54:05 쓰레기 OOO 인간말종들이 판치는 세상을 만든 문재인 답글작성12 0 김대한 2021.08.06 08:43:32 맙소사,, 이런 엄청난 글을 쓸수 있는 능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미치고 환장할 작가십니다,, 답글작성12 0 안건용 2021.08.06 08:40:35 공부 열심히 않해도 좋은 대학 가고 일 열심히 않해도 질사는 세상이 대깨문의 세상 이다. 있는 돈 없는 돈 끌어 모아 흥청망청 하고 그것도 모자라 빚내어서 또 흥청망청 해도 잘 살수 있는 세상이 대깨문의 세상이다. 그러나 그런 세상의 끝은 결국 패망 하고 줄서서 원조 빵을 구걸 하는 대한민국의 멀지 않은 미래의 모습임을 모를리 없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후손들은 죽지 못해 타국으로 밀항을 해야 하고 콘테이너 안에서 죽어 가는 세상이 올 것이다. 대깨문의 세상 이제는 막아야 한다. 죽기 살기로 따야 하는 것이 올림픽 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죽기 살기로 열심히 공부 하고 일하는 세상으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답글작성12 0 권영국 2021.08.06 09:51:07 조은산? 김영환? 조구기 어주니한테 밀려나 영악하게 무대 바꿔 올라 탄 죽창벌레, 사이비 위장 보수 등에 올라탄 빨강색 벌레들의 화려한 변신술이 촛불 망령에 홀린 눈 먼 백성들 심히 햇갈리게 만든다! 구국의 애국정신으로 통하는 오직 한 길 뿐이니, 하여 우리공화당의 태극기는 오늘도 바람에 펄럭입니다~ 답글작성1 11 정성희 2021.08.06 10:37:37 굵고 짧은 41% 넘들의 5년짜리 일장춘몽 기간이였죠? 내년에 확실히 보내 버립시다. 답글작성11 0 신지환 2021.08.06 09:38:38 개돼지들은 더 당해봐야 합니다 답글작성11 0 윤도균 2021.08.06 08:51:32 대깨문의 활략상 정말 대단하다 그 명성 과연 김여정에게 위대한 삶은 소대가리 소리 들어도 부족함이 없도다 퉤퉤퉤 이게 나라냐 이게 대통령이냐 개통령이지 답글작성10 0 이환부 2021.08.06 08:29:28 문빠나 대깨문들은 이중인격자들이다 이들은 챙길것은 다 챙기고 겉으로는 빈자인양 정의 사도인양 나라를 구한 사람들인양 행세한다 특히 이들은 일반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돈을 무척 끈적거리게 좋아한다 겉과 속이다른 행태를 문재인 정권에서 낱낱이 목격하고 겸험을 했다 돈이 될만한 정책이 있으면 재빨리 선수를 쳐 흡수한다 대부분 기득권은 이들이다 없는척 깨끗한척 정의로운척 민주투사인척 정반대로 보면된다 현 정권에서 반대로만 하면 대한민국은 일취월장 발전한다 위선자들 때문에 국가발전은 정체되고 사는것이 고달프다 답글작성10 0 조영욱 2021.08.06 07:35:03 뭐 문제인의 부동산정책에 대해서만은 어안이 벙벙하기도 하고,좋기도 한 건 사실이다! 뭔가 심정이 복잡해~ 아무튼 빨리 신현대 재건축이 되어야 할텐데,,,ㅎㅎ 답글작성10 0 서윤택 2021.08.06 08:02:21 모든 일에는 정점이 있다. 성하면 쇠하고 오름이 있으면 반드시 내림이 찾아온다.지금 정점의 촛불시대는 끝났고 새시대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열망은 꿈꾸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바꿔야 살수 있기에 대선을 기다린다 답글작성9 1 이동철 2021.08.06 10:19:45 정말 재밋고도 깊은 의미가 함축된 글이다 !!! 답글작성9 0 정성희 2021.08.06 10:14:41 저런 전라도 인민과 3040대 개돼지 달창 41%로 이루러진 대깨문이 쩝정권을 옹호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답글작성9 0 박동수 2021.08.06 09:31:12 대깨문만 모르고 있는 천기를 누설한다... 우린 대깨문을 비난한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그들이 영원히 대깨문으로 남기를 기도한다. 마치 중국 15억 인구가 영원히 공산주의 독재의 진흙탕에서 뒹굴기를 염원하듯이. 답글19 0 이정환 2021.08.06 08:52:40 쉽고 재미있는 글이네요. 잘 읽었어요. 답글작성9 0 더보기4045
- [말씀] 시편56편 - "두려운 날에도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3월 21일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좀 더 정리해 볼게요. 일단 간단히 말씀을 나누자면, 두려운 날에 어떻게 주님을 의지할 것인가에 대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3,4절, 9~12절 특히 4절과 10절에서 "다윗은 하나님 안에서 그의 말씀을 찬양함으로 주님을 의지한다"고 그리고 적들에 둘러싸인 환경에서도 "두렵지 않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을 인식할 때, 그리고 그의 약속의 말씀들을 기억하고 찬양할 때, 외칠 때 9절에서 처럼 우리의 원수들이 뒤로 물러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나의 편에 계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안에, 성령님 안에, 그 분의 말씀 안에 늘 거하는 삶을 살 것인가가 두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 클랜여러분 모두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시고, 그 말씀을 선포하고 찬양하는 시간을 꼭 갖으시길 바래요. 그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믿는 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말씀이 곧 우리의 양식이고, 말씀대로 살아볼 때 그 말씀이신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예수님을 닮아가는 분들 되시길 축복해요~ 그럼, 이만~ 감사합니다.4026
- [디트리히 본회퍼] 시와 노래 - Neujahr 1945 - 1945 새해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월 9일다음 글은 Gina 유튜버의 찬양 소개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youtu.be/c3lQW9KiJi8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 드리는 찬양은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님의 시로 지어진 찬양, “Von guten Mächten wunderbar geborgen(선한능력으로)“입니다. 본회퍼 목사님은 히틀러 나치 정권에 저항하여 투옥 중 1944년 겨울 어느 날 그의 약혼자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 안에 담긴 한 편의 시에서는 약혼자와 부모님, 친구들에게 보내는 성탄의 인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권능에 싸여(Von guten Mächten) 신실하신 주님의 팔에 고요히 둘러싸인 보호와 위로 놀라워라 오늘도 나는 억새처럼 함께 살며 활짝 열린 가슴으로 새로운 해 맞으렵니다. 지나간 날들 우리 마음 괴롭히며 악한 날들 무거운 짐 되어 누를지라도 주여, 간절하게 구하는 영혼에 이미 예비하신 구원을 주소서 쓰디쓴 무거운 고난의 잔 넘치도록 채워서 주실지라도 당신의 선하신 사랑의 손에서 두려움 없이 감사하며 그 잔 받으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기쁨, 눈부신 햇살 바라보는 기쁨 다시 한번 주어진다면 지나간 날들 기억하며 나의 삶 당신께 온전히 드리렵니다. 어둠 속에서 가져오신 당신의 촛불 밝고 따뜻하게 타오르게 하시며 생명의 빛 칠흑 같은 밤에도 빛을 발하니 우리로 다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가운데 깊은 고요가 임하며 보이지 않는 주님 나라 확장되어 갈 때 모든 주님의 자녀들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그 우렁찬 소리 듣게 하소서 주님의 강한 팔에 안겨 있는 놀라운 평화여! 낮이나 밤이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다가올 모든 날에도 변함없으시니 무슨 일 닥쳐올지라도 확신 있게 맞으렵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와 약혼녀 마리아의 편지” 『옥중연서』, 정현숙 옮김, pp. 344-347 - 🇩🇪 Text- Deutsch Von guten Mächten treu und still umgeben, behütet und getröstet wunderbar, so will ich diese Tage mit euch leben und mit euch gehen in ein neues Jahr. Von guten Mächten wunderbar geborgen, erwarten wir getrost, was kommen mag. Gott ist bei uns am Abend und am Morgen und ganz gewiss an jedem neuen Tag. Noch will das alte unsre Herzen quälen, noch drückt uns böser Tage schwere Last. Ach Herr, gib unsern aufgeschreckten Seelen das Heil, für das du uns bereitet hast. Von guten Mächten wunderbar geborgen, erwarten wir getrost, was kommen mag. Gott ist bei uns am Abend und am Morgen und ganz gewiss an jedem neuen Tag. Lass warm und hell die Kerzen heute flammen, die du in unsre Dunkelheit gebracht, führ, wenn es sein kann, wieder uns zusammen. Wir wissen es, dein Licht scheint in der Nacht. Von guten Mächten wunderbar geborgen, erwarten wir getrost, was kommen mag. Gott ist bei uns am Abend und am Morgen und ganz gewiss an jedem neuen Tag. 🇺🇸 Lyrics- English Surrounded by such true and gentle powers. So wondrously consoled and without fear, Thus will I spend with you these final hours And then together enter a new year. By gentle powers lovingly surrounded, With patience we'll endure, let come what may. God is with us at night and in the morning And certainly, on every future day. The worries of the old year still torment us, We're troubled still by long and wicked days. Oh Lord give our frightened souls the healing, For which you've chased us in many ways. By gentle powers lovingly surrounded, With patience we'll endure, let come what may. God is with us at night and in the morning And certainly, on every future day. And though you offer us the cup so heavy, So painful, it's the most that we can stand. Not faltering, with thanks we will accept it And take it as a gift from your good hand By gentle powers lovingly surrounded, With patience we'll endure, let come what may. God is with us at night and in the morning And certainly, on every future day. And should it be your will once more to grant us, To see the world and to enjoy the sun. Then we will all the past events remember And finally, our life with you is one. By gentle powers lovingly surrounded, With patience we'll endure, let come what may. God is with us at night and in the morning And certainly, on every future day. 🇰🇷 한국어 가사 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 한 해를 여네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지나간 허물 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 영혼 짓눌러도 오 주여 우릴 외면치 마시고 약속의 구원을 이루소서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주께서 밝히신 작은 촛불이 어둠을 헤치고 타오르네 그 빛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온누리에 비추게 하소서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 벅찬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이 밤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songbird 님께 이 곡을 예쁜 목소리와 반주와 함께 원어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곡 전체를 끊지 않고 twitch에 올려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카이로스 책 요약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40110
- 빌 게이츠의 백신 특허번호 666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6일#점점더 #점점더tv 빌.게이츠의 백.신.특허번호 666 https://www.youtube.com/watch?v=Ap3urGiMSzY 출처:점점더TV40374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자유세계의 이상 실현은 투철한 반공민주 정신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베스트 답변이분 본인이 앉는 듀오백 (duoback)의자를 보며 duo를 no로 바꾸고 싶다신 아재개그 감각 좀 있는 분이세요. 노빠꾸~ㅎㅎㅎ 노빠꾸 상남자, 용진형님. 백서스클랜에 투자부탁합니다. 미래를 책임질 든든한 청년들이 반공 부정부패척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정용진 화이팅! 용진형님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68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6일오늘 아침에 알게 된 것인데 '다윗의 별'은 반 성경적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미혹이 많은 세상에서 보고 듣는 모든 것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https://blog.naver.com/deer5798/222916289513 그런데 사탄은 모방의 명수이니 하나님의 것을 흉내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김명현 박사님의 강의를 들어보면 창세기 1:1 과 요한복음 1:1 의 성서수비학은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666도 사탄이 사용하는 수이지만 창세기 1:1 과 요한복음 1:1 의 성서수비학 속에 그 의미와 역할까지 다 나타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0
- 'K방역'의 허상(虛像)과 대통령의 허언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청해부대원 전원이 조기 귀국하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은 사과 대신 "국민 눈에는 부족…… 안이하게 대처했다"며 책임을 군에 전가하는 발언을 했다. 군지휘부가 집단감염 상황을 은폐하려 한 정황까지 확인된 가운데 국방부와 합참은 국회에 청해부대원 후송작전을 보고하면서 "우리 군사 외교력이 빛을 발휘한 사례"라며 자화자찬에 열을 올렸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대통령의 엇박자 발언들 코로나 대유행 전후에 대통령이 쏟아낸 발언들을 보면 신기하리만치 엇박자 일색이다. 작년 2월 1차 대유행 때는 대통령이 "코로나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한 며칠 뒤 대구 신천지 사태가 터졌다. 당시 정부는 "중국인 입국을 막아 1차 유입부터 철저히 막아야 한다"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지적을 무시했다. 지난해 8월 2차 대유행 직전에는 정부가 '상품권 뿌리기' '여행 장려 캠페인' 외에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3일 연휴를 만들었고, 대통령은 "한국이 가장 성공한 방역 모범국이 됐다"고 했다. 이 발언 사흘 뒤 2차 대유행이 본격화했다. 3차 대유행 직전 정부는 "K방역이 국격을 높이고 있다"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세계가 찬사"라는 말을 흘렸다. 신규확진자가 76명이던 지난해 10월19일 대통령이 "최근 방역 상황이 서서히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한 사흘 뒤 확진자가 119명으로 급증하면서 3차 대유행의 시발점이 됐다. 그 후 지난해 12월9일 대통령은 백신 물량 확보로 "긴 터널의 끝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다가 바로 사흘 뒤 "실로 방역비상 상황"이라고 말을 뒤집었고, 그 다음날 신규확진자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었다. 1~2차 대유행 당시 정부의 방역 실패 책임을 신천지교회, 8·15광화문집회와 사랑제일교회가 뒤집어썼지만, 3차 대유행은 정부가 책임을 전가할 대상이 없다. 8·15집회자는 '살인자', 7·3민노총집회자는 '4차 대유행' 공로자? 질병관리청의 공식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8·15광화문집회 다음날 확진자가 166명에서 279명으로 68%가 증가했다. 그러나 코로나의 잠복기(2~14일)를 감안할 때 8·15집회와는 전혀 무관한 결과이며, 그 후 20일간 확진자수의 급격한 증가 없이 일평균확진자 289명에 평균확진율 1.92%를 기록했다. 당시 정부는 8·15광복절집회 참석자들에게 2차 대유행의 책임을 돌리며 '살인자'라는 막말까지 해댔다. 같은 통계자료에 의하면, 2021년 7·3민노총집회 때는 집회 4일 후인 7월 7일 확진자가 60% 이상 폭증하여 1,212명을 기록한 후 7월 26일까지 연일 1100~1800여명을 오르내리고 있다. 집회 후 20일간 일평균확진자 1205명, 평균확진율은 4.29%로 급등했다. 지난해 8·15집회 때와 비교하면 일평균확진자수는 4.2배, 평균확진율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민노총은 7월 23일 원주에서도 집회를 강행했다. 작년 8·15집회 직후 대통령은 방역을 위해서는 "어떤 종교적 자유도, 집회의 자유도, 표현의 자유도 제한할 수 있다"고 했다. 8·15집회 당시 통신사까지 동원해 집회참석자 전원을 추적, 압박하고 이들을 '살인자'라고 했던 정부가 민노총 집회자들에게는 관대한 모습이다. 신규확진자는 늘고 백신접종은 줄고…'K방역'의 딜레마 금년 6월 하순 300~400명이던 신규확진자가 600명대로 늘어나는데도 하루 100만명 가까이 되던 백신접종은 10만명대로 떨어졌다. 백신 적기 확보 실패로 인한 갈팡질팡 임기응변식 'K방역'의 현실이고 딜레마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우리 백신 접종자는 세계 20위권"이라 자화자찬했고, 대통령은 "주요 선진국들이 한국 방역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그러다 지난 7월 7일 신규확진자가 1200명을 넘자 대통령은 "방역 지침을 위반하면 무관용 원칙을 강력히 적용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그 후 20일간 연일 1100~1800여명을 오르내리며 4차 대유행에 돌입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4차 대유행의 원인은 델타변이 확산이나 20~50대 백신접종 부족 등의 원인보다 "섣부른 방역 완화 등 정부의 오판과 안이한 방역 정책이 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금년 11월에 집단면역이 형성될까? 백신 수급 문제로 갈팡질팡하며 4차 대유행의 터널에 갇힌 대한민국이 '11월 집단면역'의 꿈을 이룰까? 정부가 11월까지 백신 70% 이상 접종을 장담해왔지만 목표 달성 가능성이 의문이다. 설령 70% 이상 접종을 한다고 해도 해외 사례에서 보듯 6개월 이후의 항체형성량 감소나 델타변이와 돌파감염(백신 접종을 받고도 감염되는 사례) 등으로 인한 확산은 막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된다. 지난 12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 당시 "짧고 굵게" 끝내겠다고 했던 대통령이 2주만에 "수도권 4단계 2주 연장" 및 "비수도권 3단계 일괄 상향"을 선언했다. 전문가들은 4차 대유행은 델타변이의 전파력을 간과하고 '거리두기'를 완화한 방역 당국의 책임이 크다고 보고 있다. 정부가 안전한 백신의 조기, 적기 확보에 실패하고 백신에 대한 국민의 불신으로 접종이 늦어진 것도 근본 원인 중 하나이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4차 대유행이 3차보다 더 위협적이고 오래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들은 수천명의 민노총집회는 눈감아주며 저녁 6시 이후 외식은 2인까지만 허용한다는 방역 논리에 분노하고 있다. 백신 접종의 문제는 덮어두고 확진자수만을 근거로 국민의 일상생활이나 경제활동을 제한하려는 정부의 '거리두기' 방역정책은 국민의 의혹과 불만을 사기에 충분하다. 'K방역' 자화자찬의 허상 최근 모더나 백신의 공급일정 차질로 정부의 백신접종 계획이 예약 대란, 접종 연기, 백신 긴급변경 등 뒤죽박죽이다. 모더나 백신은 "2021년 2분기부터 4000만회분이 들어온다"며 청와대가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공을 들인 결과"라며 자화자찬한 백신이다. 정부가 지난해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확대개편하고 금년 4월 청와대에 방역기획관까지 임명했지만 최근 4차 대유행과 백신 부족 등의 문제에는 속수무책이다. "중대본도 있고 질병관리청도 있는데 청와대에 방역기획관이 왜 필요하느냐"는 지적이 나올만하다. 청와대가 '방역 전문가'라고 칭하는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은 "백신 수급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반복한 인물이다. 그는 또한 김어준의 '뉴스공장'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로나19 확산은 광복절집회 때문"이라는 주장에 동조했고,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비싸다……더 좋은 게 나오면 물릴 수도 있다"는 등 정부를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K방역'의 과제는 필요 백신의 적기 확보와 조속한 치료제 개발이다. 이런 시국에 '정치방역'을 옹호하는 청와대 방역기획관이 과연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궁금하다. 세계 검사수 순위 115위 고무줄 확진자수 확진지수는 검사수에 비례 검사수 고무줄 발표로 사회 통제수단 악용 감염경로 모르는 확진자수 급증 역학조사도 무의미 이젠 확진자수 발표 안 믿어 [강미은TV 방구석외신] 영상출처:https://youtu.be/aM5dSTHNA30308
-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아멘!!!3
-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아 그 유명한 상록수의 주인공이군요 오래전에 읽은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3
-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과로로 단명한 분들이 안타깝기도 하고 이런분들 안계셨으면 우리나라가 교육열1위 나라가 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해요 다시 현시대에 맞는 계몽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3
-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6일마라클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30
- [코비드-19] 2018 플로리다 법령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와우~~~블루바넷님 최고👍👍👍👍👍30
- [코비드-19] 2018 플로리다 법령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블루바넷님🙏🏻30
- 필독) 인류를 위한 경고 - 코로나 백신과 트랜스 휴머니즘 WARNING FOR HUMANITY Covid-19 vaccine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오 감사합니다 ..!ㅋㅋㅋ지금당장ㅋㅋㅋㅋ3
- (펌)MC재앙- 중국 없인 못 살아카테고리: 밈(MEME)게시판2021년 11월 17일이건 진짜 문재인 목소리 갖다가 이어 붙인거라고 알고 있어요3
- 24년전 사라진 20대여성...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출처:네이트 판306
- [단독]가족모임땐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사진속 최재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그들이 하는 모든 일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시며, 그들의 모든 일이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데 쓰임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님의 마음에, 그를 지지하고 그에게서 희망을 찾는 모든 이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모여 공명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30
-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정훈 강동구청장, 아내 폭행 혐의로 경찰 입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수신제가치국평천하!!!30
- 홍준표, 윤석열•최재형에 “벼락치기 안 돼..준비하고 다시 나와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나랏일 그리 잘 하셔서 이지경이30
- [부정선거] 재검표시 300장, 어디있다 나왔니?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자꾸만 발견되는 증거들...도둑질할 능력은 안되면서 마음만 무척 급했나 봅니다 ㅎ3
- [인터뷰] 이지성작가, 우파라면 책읽고 공부해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맞습니다. 책읽고 공부해서 다음세대 주자!^^💓3
- [부정선거] 재검표시 300장, 어디있다 나왔니?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야야 야들아~시간가면 용서도 안된단다.죽기 싫으면 빨리 이실직고 해랏!30
- 명동에서 피켓 든 원희룡 “탁상정책에 자영업자 말라죽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3
- [황교안의 정상국가] 대선 전에 부정선거 고리 끊어내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파이낸스 투데이,인세영 기자님,황교안대표님,이사랑님~ 감사합니다.부정선거 못 밝히면 모두 도루묵 😂30
- 김부선 "이재명, 음주운전 한 번만 더 걸리면 면허취소된다고"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이메일주소와 닷컴보고도 빵터졌어요..ㅎ3
- 제주서 모더나 맞은 20대 숨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또 다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군요 !ㅠㅠ3
- 김부선 "이재명, 음주운전 한 번만 더 걸리면 면허취소된다고"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소주병에 '처음 걸린것 처럼' 보셨어요~? ㅎㅎㅎ3
- [지금은간첩시대]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어? 왜 없어, 여깄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지금은 간첩시대 ㄷㄷㄷ30
bottom of page


![[공지] X 와 BEXUS.NET을 정보공유 및 아카이브 원툴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d87ba8_8a36622a78ad422d95b6559659114a0c~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87ba8_8a36622a78ad422d95b6559659114a0c~mv2.jpg)
![[300 Points] 밈(MEME)을 만들어보자!](https://static.wixstatic.com/media/d87ba8_3de1875fd69e41b998e82deac450041d~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d87ba8_3de1875fd69e41b998e82deac450041d~mv2.jpg)
![[논객 조은산의 시선] 어느 ‘新대깨문’의 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4c333ae6bf1b4456bf6612fe9cff0cbe~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4c333ae6bf1b4456bf6612fe9cff0cbe~mv2.png)
![[말씀] 시편56편 - "두려운 날에도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e4027c9ddaf44c949a84f245a71e3772~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e4027c9ddaf44c949a84f245a71e3772~mv2.png)
![[디트리히 본회퍼] 시와 노래 - Neujahr 1945 - 1945 새해](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e3375393058f45a0bbad78116773b811~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e3375393058f45a0bbad78116773b811~mv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