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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이 왜 쓰레기인지 알려줌.JPG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586들은 등산도 그냥 안가죠~~~묻지마관광 이라는 거시 성횡했으며~간통죄 폐지가 통과 되자마자 콘돔과 등산복 시장의 주식이 떡상을 했다는 알흠다운 전설이 내려오고 있지요~~~~~ㅋㅋㅋㅋㅋㅋㅋ어맛! 그나저나 우리 한남들 불쌍해서 오똑함ㅋㅋㅋㅋ씹덕들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피노………..하……………개네요 개 그냥 웃픈 현실입니다….한참 웃기다가 코피노에서 진짜 빡침20
- 옥수동 그녀, 난방열사에서 대선후보검증열사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1일이분 상드려야함20
- [영국] 임시 시신 보관 서비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나라마다 백신 할당률이 있는거 같아요. https://www.naturalnews.com/2021-08-06-governments-hold-citizens-hostage-demand-vaccine-quotas-before-restoring-freedom.html20
- [영국] 임시 시신 보관 서비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7일나중엔 기독교인의 순교도 일어나지 않을까요20
- [영국] 임시 시신 보관 서비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저런 시설서비스 정책은 코로나 사망보다 백신 사고로 인한 대비책이 아닐까 싶다.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백신으로 면역력을 높이려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20
- [부정선거 증거] 스모킹건, '여백없는 투표지' 쉽게 이해하기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9월 14일와...부정선거 증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설명이군요! 진썰님..감사합니다. 이사랑님 감사합니다.20
- [황교안] 4.15부정선거 주범 중앙선관위에 국민의힘 경선관리를 맡길 수 없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국민의힘 경선관리를 중앙선관위에 위탁하면 뭐 또 부정선거를 하겠단거네.. 이래서 선관위 눈치보느녀고 후보들이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 못말하는겐가봅니다. 심각하네요진짜 .20
- [돌발인터뷰] 황교안후보 아내, 최지영여사 "남편은 다시 꿈꿀 수 있고 다시 행복할 수 있는 사회 만들 수 있을 것"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9월 11일응원합니다🤗🤗20
- 글레디에이터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많이 나눠주세요 제 건망증을 깨어주시는데 유진님도 많은 몫을 해주십니다🤣💖😄2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kyungsuk6217 찬양관희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저 스스로가 해야 할 말과 하지 않아야 할 말도 구별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잘 참지 못하는 습성을 가져서 당황을 할 때가 참 많아요. 아마도 이곳에서도 좌충우돌 하고 있는 중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클랜분들께서 너무나도 잘 받아 주시고 감싸 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요즘 백서스 클랜 활동을 하면서 참 기쁩니다.!!! 💘💘💘 그리고 말씀 드리기 좀 쑥스럽지만 저도 사랑합니다!!!💛💚💜2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닥터님께서도 사회적인 고립과 동조 현상, 그리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하나님과의 관계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셨군요. 우리 각자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각자가 창조 된 고유의 모습으로 살아가다 보면 시간이 흘러 서로를 이해하게 될 거라는 닥터님의 말씀이 너무나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닥터님을 도울 만큼 지혜가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이 마지막 때를 함께 헤쳐갈 수 있게 되어 참 기쁩니다. 감사해요.❤️2
- 강박이 똑똑 (Toc Toc, 2017)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5일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밝혀주시는 미라클님☺️ 어려움을 겪는 주변 사람들을 위하는 미라클님의 진심과 슬픔을 덜어주려는 노력이, 늘 우리 모두에게 " 세상 참 살아볼만 한 곳"이라는 용기로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2
- 글레디에이터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우와~ 찬양관희님 진짜 우리 클랜님들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한계일까요? 부족한 전 클랜님들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머리에 과부하가 걸려 다운이 되기도 합니다. ㅠㅠ😅20
- 2009. 최고의 영화 워낭소리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감사합니다 유진님 제가 뭘 알아서 깨달은건 아니구요 황소같이 일한다는 개념이 뭔지 늘 머리속에 궁금증이 남아있어서 알게된거 같습니다^^2
- Pink Martini(핑크마티니) - splendor in the grass 초원의 빛(가사/해석)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2
- 플라시도 도밍고 (미라클라스) -la tua semplicità(당신의 순수함) 가사/해석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2
- 가장을 위한 노래) 이적 - 나침반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 좋은날 올겁니다2
- Pink Martini(핑크마티니) - splendor in the grass 초원의 빛(가사/해석)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정유진님과 유레카님 ..피드백에 빵 터집니다. ^^2
- [유영석 장필순] 우리 모두 여기에(1990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사랑님 함께 해쥬셔서 넘나 감사드려요😍오늘 청주에서 손님이 왔어요 사랑님 얘기 드리니까 빵터지고 갔어요 ㅋㅋㅋ무심천 얘길했더니 말이죠 ㅋㅋㅋㅋ감사해요 언젠가는 청주에서 뵐 날이 오길 바랄게요😍😍😍😍20
- [미라클라스] 집으로 가는 길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오! 노을질때 라디오에서 들으셨다니요...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럼 정말 눈물 주루룩이셨을텐데요...ㅜㅠ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이 우리 곁에 있어서 우리 인생은 살만한가 봅니다. 유레카님 감성, 내 감성💓2
- 자영업자차량시위 <이준석 부정선거 참교육> 기사 댓글모음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1일본질을 저렇게 또 왜곡하네 자영업자 시위랑 부정선거가 왜 관련이 없는데? 이게 다 가짜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인데 전두엽 파괴자들아!20
- 9월16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 415부정선거관련 후보입장.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6일황교안후보님 화이팅!!!!!!!!!!!!20
- [한석동의 거꾸로 본 세상] 대선 필패의 공식, 부정선거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1일언론사 기자분들은 모두 진실을 보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4.15 총선이 부정선거라는 점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습니다.2
- [부정선거] 기존 언론 쉬쉬해도 알 사람은 다 안다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6일쉬쉬한다고. 여론조작한다고 부정선거의 진실은 덮여질수없죠!!20
- [부정선거] 4.15총선 재검표 비정상투표지, 어떻게 만들어졌나.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3일저는 저런 도장으로 찍어서 투표한적이없는데..ㅋㅋ 위조투표지 엄청 찍어내느녀구 도장이 박살이났을까 ㄷㄷ ㅎㅎ20
-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3번 동영상 정리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2년 4월 29일제자들이여 전투에 임하기 전에 악령의 본성을 분별하라 <악령의 본성을 분별함>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으로 하여금 그들의 도시를 취하도록 하기 위해 그의 백성들을 연합시키고 영적인 훈련을 시키시고 여러모로 준비시키신다. <악한 자의 심장을 침> 영계에서는 그 영의 이름과 그 영의 본성이 일치한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지칭한 많은 이름들이 나온다. 그 각각의 이름들은 예수님의 본성에 대한 깊은 계시를 내포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천사들의 이름도 천사들의 본성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영적인 존재의 이름으로부터 우리는 그 영적인 존재의 본성을 금새 분별해낼 수 있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을 타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러면 그들의 전략이 무엇이며 그들이 우리의 약점을 어떻게 노리는지 그 전모가 드러난다. 성경에서 더러운 귀신이란 단어는 단지 천사의 영과 악령들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용어일 뿐이다. 그러나 더러운 영으로부터 해방을 받으려면, 그 더러운 영의 본성을 파악해야 한다. 즉, 그 더러운 영이 두려움의 영이든 정욕의 영이든 어떤 것이든지 일단 그 본색을, 정체를 알게 되면 더 이상 아무런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거라사의 광인 안에 들어있던 귀신의 이름은 '군대'였다. 왜 '군대'인가?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막5:8-9) 즉 '군대'인 것은 귀신의 숫자가 많음에 기인한다. 그 이름을 앎으로 예수님은 그 귀신들의 본색을 파악하셨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은 귀신들을 손쉽게 축출하실 수 있었다. 요한계시록 9장11절에서 사도요한은 타락한 천사를 무저갱의 귀신의 임금으로 묘사하였다. 그 악령의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고 밝혔다. 그 뜻은 '파괴'또는 '파괴자'이다. 여기서도 그 이름과 본성이 일치한다. 그러므로 영의 본색을 알면 사실 그 이름은 알 필요도 없다. 만약에 당신이 '아바돈'과의 영적 전쟁을 벌이고 있다면, 당신은 '파괴' 또는 '파괴자'와 싸우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악령은 다른 이름으로 위장하고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당신은 그 악령을 '파괴의 영'이라고 부르면서 축사 사역을 감행할 수 있다. <어떻게 적을 물리칠 수 있는가?> 어떻게 적을 물리칠 것인가? 승리는 우리의 입술로 고백되는 예수님의 이름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완성은 우리들의 마음 속에 계신 예수님의 성품으로부터 이루어 진다. <어린양을 따르라> 우리는 이 책에서 몇 몇 하나님의 원수들을 다루었다. 영적 전투에서 전략도 없고, 기도로 보호받는 것도 없이 무작정 정사와 권세의 악령을 공격하겠다고 달려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짓이다. 모든 영적 전투에 대한 균형잡힌 모범이 성경에 있다.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계19:14) '모르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조금만 아는 것이다..' 라는 격언은 영적 전투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하늘의 군대도 스스로 전투하지 않는다. 그들은 따른다. 누구를 따르는가? 예수님을 따른다! 그러므로 깨어 조심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악령에 대한 대대적인 공략을 감행하기 전에 교회의 성도들은 먼저 철저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사단의 축을 공격할 때에 신자들은 자신들이 아는 영역을 공격한다. 그러나 사탄은 반격을 가할 때, 신자가 모르는 부분을 공략한다. 그래서 별다른 대비를 하지 못한 채 강탈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는 것만 가지고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실제 훈련이 필요하다. 배우는 것과 훈련받는 것은 다른 것이다. 나의 책을 읽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을 통해 주님께 인도함을 받는 것은 '훈련받음'에 속한다. 다윗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활을 당기도다..(시18:34) 라고 했다. 이 책은 영적 전투를 치르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적혀진 책이다. 악령들과의 정면 대결을 통해 영적 싸움을 하려면 주님께 철저히 순종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기에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시고, 하나님만이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이라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체험을 통해서만 터득될 수있는 종류의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삶을 통해 성령께 순복함을 배우게 하소서 내 안에 계신 자가 가장 위대하십니다. 훈련하여 주시고, 승리를 쟁취하여 주께 영광 돌려드리게 하소서!2024
- [도서] 프랜시스 프랜지팬의 <영분별> 4번 동영상 정리 - 마지막회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2년 4월 29일제자들이여 지속적인 승리는 예수님 닮음이다. <예수님을 닮음의 요새> 영적 전투는 우리 입으로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리고 그 승리는 우리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루어질 때 성취된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단지 현재의 곤궁에서 풀려나거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려고 영적 전투에 가담한다. 그러나 영적 전투이건 영성 훈련이건 모든 종류의 영적인 생활은 그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는 것을 빼버리면, 예배, 영적 전쟁, 봉사활동, 악령으로부터의 해방, 그 외의 어떤 것을 통해서도 참된 것을 획득할 수 없게 된다. 구약을 한번 돌아보자. 주님은 고대 히브리 민족을 애굽의 노예상태에서 해방시키셔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신자들도 죄의 권세로부터 빠져 나와서 하나님의 의와 평강의 나라로 옮겨졌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을까? 그 최종 목적이 무엇일까? 그것은 이제부터는 나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예수님을 닮은 존재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 때문이다. 우리의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들은 하나님의 목표와 발맞추어져야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은면 타락한 인간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을 닮지 않으면, 인간은 다시 죄와 속박과 저주의 상태로 떨어져 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에 어려움을 일으키고 인간을 궁지로 몰아 넣었던 곳과 비슷한 곳으로 다시 얽매여 들어가게 되어 있다. 듣기 싫은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진실이다. 인간 사회에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들은 우리의 성품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으로 변화되지 않는 한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악한 자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 주실 때는 우리의 등에서 무거운 짐을 벗게 해주는 것을 넘어가는 더 큰 목표가 있다. 이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해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28,29)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역사의 키를 쥐시고 오늘도 신자들을 몰아가신다. 다른 말로 하자면 궁극적인 승리는 하나님의 목표에 다다를 때 온다. 그 목표라는 것은 '예수님과 꼭 닮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인간의 영 안으로 침투해 들어오신다. 그러면 우리의 영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해 지고 주님의 영광이 홍수처럼 흘러 넘쳐서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게 된다. 주님의 임재는 우리의 영 안에 하나의 영적인 요새를 형성시킨다. 그 영적인 요새는 우리가 악을 피하여 숨을 수 있는 하나의 방어진이다. 신자들은 그 요새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는 관계를 맺으면서 영적인 성장의 길로 나아간다. 그렇기에 그 요새 안은 수 많은 악한 영들의 공격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안전지대이다. 그러므로 주님의 임재와 성령의 충만함이 더해 갈수록 하나님의 길은 우리 안에 더 넓게 펼쳐질 것이다.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1서4:17,5:18) 우리가 그 요새 안에 머무는 한 사탄은 우리를 감히 공격할 수 없다. 그러나 일단 문이 열리면 사탄 마귀는 공격을 하러 몰려온다. 그러므로 마귀를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해서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해야 한다.(시9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 마귀와의 전쟁은 단지 사탄 마귀 귀신의 군대를 쳐서 이기는 것, 그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탄 마귀의 공격을 당해서 투쟁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점차로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로 변화되는 것이다. 즉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고매한 목적을 달성하도록 떠오른다는 것이다. 영적으로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 바로 그 곳,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가 우리를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도 변화시키는 것임을 알면 모든 영전싸움에 대한 해답은 이미 주어졌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성품을 받아 가지는 것이다. 당신은 두려움이나 의심을 일으키는 귀신의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바로 그 영역을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오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라. 당신의 영혼을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로 가득 채워라. 혹시 당신은 정욕의 귀신이나 수치심의 귀신의 장난으로 고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예수님 앞으로 나오라. 당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깨끗해진 심령으로 변화를 받으라. 하나님 아버지의 관심은 사탄 마귀를 이기는 것보다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는 데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사탄 마귀는 서로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사탄은 당신을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공격하면 할수록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점차 멀어지기는 커녕, 도리어 점점 더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간다면 사탄은 공격을 멈추게 되어있다. 사탄 마귀가 원래 의도한 것과는 반대로 엉뚱한 결과가 발생하기에 사탄 마귀는 황당한 나머지 다른 곳으로 물러가게 되어있다는 말이다. 사탄 마귀의 유혹이 신도들을 그리스도의 덕을 갖춘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면 악령은 물러간다. 목표는 '예수님을 닮음'이지 '싸움'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지역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악령의 강한 진들을 무너뜨리는 일에 사용하실 때도 있다. 그러나 너무 영적인 싸움에만 몰두하다 보면 하나님께 대한 순종에 정신 집중이 안되는 경우도 생긴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과 십자가 상에서 마귀를 직접 다루시지 않았다. 주님은 하나님께서 이미 작정하신 그 뜻을 따라서 하나님께 순종했을 따름이다. 사상 최대의 영적 전투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은 악령들을 꾸짖는 단 한마디의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를 통해 이 세상의 정사와 권세를 가진 악령들은 심판을 받고 무장 해제를 당했다. 이는 정면 대결을 통해 이뤄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이뤄진 것이다. 때로는 영적 싸움을 하다 보면 하나님의 목적에서 이탈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므로 영적전투에 가담한 지도자들과 중보 기도자들은 조심하기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지옥에 집중시키려는 귀신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귀신들의 이름은 '빗나간 초점'이다. '여기에 이런 귀신이 있다. 저기에 이런 귀신이 있다.'하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종류의 귀신들만 들춰내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빗나간 초점'의 귀신에 조종을 받는 사람이다. 마치 영계를 보면서 영분별의 은사를 받은 사람인 척 하지만 사실은 신령한 자들이 아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의 초점은 사탄 마귀 귀신이 아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귀신들에게만 너무 집중하다 보면 도리어 정신적으로 병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영적 전쟁을 치르는 신자들은 그 눈의 초점을 예수님에게 두어야 한다. 사탄 마귀의 역사는 우리의 눈을 예수님이 아닌 다른 곳에 고정시키려는 것이다. 그들은 주위를 산만하게 하고 정신을 흐트려뜨려서 우리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다. 바로 그것이 사탄의 최고의 책략이다. 그러나 다시 우리의 눈이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순간 영적 투쟁과 갈등은 즉시로 멈춰진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레코드 회사의 주인이 있었다. 그는 레코드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레코드의 원판을 만들어 내는 일과 원판을 들어보는 일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다. 몇 년 동안을 그 일에 종사한 그는 원판을 편집하는 일에 능수능란하였다. 특히 귀에 거슬리는 소음들을 제거하는 데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에게 "음악과 함께 일하는 것이 참으로 즐거우시죠?"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나에게 "제 집에는 아주 비싼 음향기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집에서 지난 몇 년 동안 거의 음악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레코드라도 제가 들으면 제 귀에는 온갖 귀에 거슬리는 잡음소리만 들기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뭔가 영적으로 깊이 깨달은 바가 있다. 그의 관심이 음악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오직 잡음 소리로 쏠린 것처럼, 영적 전투를 하는 사람들이 온갖 부정적인 면에만 신경을 쓰게되면 결국 사탄의 전략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빗나간 초점을 가지고 영적 싸움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온 세상이 귀신들로 우글거리는 것 이외에는 다른 것들이 보이지 않게 되어 있다. 참된 영분별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악령을 보면서 동시에 천사들도 보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균형잡인 영적 분별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렇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영분별의 본보기가 열왕기하에 나타난다. 시리아(아람)군대가 도시를 에워쌌다. 선지자 엘리의 수종드는 사환의 심한 두려움을 잠잠하게 하기 위해 엘리사는 사환의 영안이 열리길 기도하였다. 그리고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라고 했다.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영적 전투는 인간 대 마귀의 전투가 아니다 영적 전투는 인간 사이에 발생하는 인간들 사이의 일도 아니다. 이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저들과 함께한 영적 존재들과의 싸움이다. 그러므로 참된 영분별은 마귀의 영역을 엿보는 동시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수많은 천군 천사의 세력도 엿보는 능력을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탄 마귀의 권세보다 더 강하다는 사실도 역시 뚫어지게 바라보는 능력이 바로 영분별의 은사이다. 반드시 기억하라 레코드를 들을 때 아름다운 음악 소리는 듣지 못하고 그 음악 안에 들어있는 잡음들만 듣는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은 바라보지 못하고 마귀들의 추함만 바라본다면 이는 분명히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밤낮을 사탄 마귀와 붙어 씨름을 하느니 차라리 경건한 덕목을 개발시키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쏟는 것이 훨씬 낫다. 실로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우울증의 귀신들을 이겨낸다. 우리의 산 믿음은 불안과 초조의 귀신들을 물리친다. 적극적인 사랑은 두려움의 악령을 내어 쫓는다. 우리 자신을 계속 그리스도에게 순복시킴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믿음으로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게 되면 우리 안에 영적으로 강한 요새가 형성된다. 그 영적 요새는 어떠한 악령도 뚫고 들어올 수 없는 강한 요새이다. 전능하신 자의 요새 안으로 들어가는 길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영적 전투는 우리 입으로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리고 그 승리는 우리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뤄질 때 성취된다.2023
- [말씀] 시편 76편 -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5월 2일안녕하세요, 시편 76편이 떠올라 묵상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최근에는 계속해서 이 땅의 악한 영과 악한 통치자들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멘, 주의 말씀대로 다 이루어질지어다! 저는 그 이상은 잘 알지 못하고 다만 떠올려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반복하여 기도할 뿐이지만, 감사와 기쁨이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 번 묵상해 보세요!!! 주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진실하며, 그의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뤄질 것을 믿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2016
- 백신 대량 접종 프로그램 시행 후 구급차 호출 급증한 이유?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5월 4일출처:NTD korea2021
- 변협 "범죄 피해자만 바보 되는 세상... 검수완박 재논의 하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5월 4일변협 “범죄피해자만 바보 되는 세상…검수완박 재논의 하라” - https://dcnewsj.joins.com/article/25068711?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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