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위더피플

[포토뉴스] 마스크 강제 착용과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세계 시민들 (스압주의)

최종 수정일: 2021년 11월 3일


- 영국 -


< 백신여권 정책과 바이러스 방역 통제 정책을 거부하는 영국 시민들의 대규모 집회.CRUX>


<백신여권과 봉쇄 조치에 분노한 영국시민들이 런던 하이드 파크로 집결해 시위에 참여했다.CRUX>


<'자유는 특권이 아닌 권리다.' 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의 모습.ORLCLE FILMS>


<마스크 반대, 백신 접종 반대, 봉쇄 조치 반대.ORLCLE FILMS>


<2020년 11월 28일 백신여권 추진과 사회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하는 모습.GlobalNEWS>


<한 영국 시민이 무력진압하는 경찰에게 항의를 하고 있는 모습.

>



<"우리는 학대받고 있는 것에 지쳤다. 우리는 (바이러스) 공포에 떨고 있는 것에 지쳤다.우리는 그들의 조작 행위에 지쳤다.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라고 외치는 시민. 글로벌뉴스>



<"나는 자유를 원한다. 나의 삶을 살고 싶다. 펜데믹은 우리를 아프게 하고 있다."라고 소리치는 여성 참가자. 글로벌뉴스>



<"이 모든 것들이 '그레이트 리셋'을 위해 이루어지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깨어나야 한다"라고 소리치는 남성. 피켓에는 그레이트 리셋을 지우고 그레이트어웨이크닝 (위대한 각성)문구가 적혀있다. 글로벌뉴스>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말라. 더 이상 마스크를 강요하지 마라. 더 이상 우리의 삶을 봉쇄 시키지 말라"고 적혀있는 피켓. 글로벌뉴스>



<백신여권 추진, 봉쇄조치 정책에 반대하는 한 시민이 "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들을 잘 지켜봐야 한다. 글로벌리스트들의 어젠다를 알아야 한다, 어젠다 2030을 알아야 한다.이벤트 201을 알아야 한다. 빌게이츠의 기록들을 찾아보라" 라고 주장하는 모습. 글로벌뉴스>


<경찰에 항의하는 영국 시민들. 글로벌뉴스>


<과거 영국 왕실의 부패에 저항하여 시민의 권리를 지키고자 한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쓴 시민이 경찰을 향해 규탄을 하고 있는 모습. 글로벌뉴스>


<버스에 탄 시민이 행진하는 시민에 시위 지지 의사를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


<산타 복장을 한 시민이 "지금 우리나라를 보라. 시민이 지금 당장 깨어나야 한다"라고 외치고 있는 모습>


<영국 시민이 "백신 의무화에 반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경찰에 전하는 메세지 "당신의 자녀들과 손주들은 당신이 감시하고 있는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당신은 진정 이런 세상에서 당신의 아이들이 자라나기를 원하는가? ORACLE FILMES>


영국은 1년 넘게 봉쇄 조치, 백신여권 추진 국가정책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ㅡ 프랑스 ㅡ




지난 7월 24일 프랑스에서는 중공 바이러스(코비드19) 여파로 이루어지고 있는 프랑스국가의 그린패스 (백신여권) 진행과 방역 통제 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프랑스 7월 24일 백신여권 추진 국가정책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 TVLANGUEDOC>


<시위에 참여한 프랑스 남성이 "백신여권은 사람들을 차별하게 된다. 백신을 안 맞으면 식당을 갈 수 없고 영화를 보러 갈 수 없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아래 모두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 전국에서 올라 온 집회 동지들은 민주공화국 헌법 아래 모두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는 모습. CRUX>



<프랑스 여성 참석자가 "(백신여권 정책은) 정의와 자유에 대한 엄청난 절망감을 던져준다. (마크롱)은 아주 웃기는 독재자다. 사람을 그런식으로 분리시켜서는 안 된다. 프랑스는 인권이 지켜지는 나라다."라고 주장하는 모습. CRUX>



지난 7월 24일 프랑스 정치인 타운 홀에서는 분노한 시민들이 마크롱의 사진이 있는 액자를 땅바닥에 내려놓고 짓밟으며 분노를 표했다. 또 다른 분노한 시민들은 창문 밖 군중들을 향하여 마크롱의 사진을 내려찢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분노한 프랑스 시민들이 창문 밖 군중들을 향하여 마크롱의 사진을 내려찢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다. 트위터>



<프랑스 경찰들과 시민들의 격렬한 무력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TJLANEUSEDOS>


<프랑스 시민과 경찰 사이 격렬한 무력 충돌과 최루탄 가스 때문에 한 경찰관이 쓰러지자 경찰들은 자신들의 구역으로 쓰러진 경찰관을 옮기고 있다. blast>


<유럽에서 그린패스(Green Pass - 백신여권) 또는 건강여권 (Health Pass- 백신 여권)을 받으려면 백신 접종을 받은 것과 코비드 음성 진단 결과 ,최근에 코비드가 회복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CRUX>




지난 6월 9일에는 프랑스 민주공화국에서 사회주의 정책을 전환하려고 하는 마크롱 대통령이 시민들 앞에 나타나자 분노한 시민이 그의 뺨을 때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마크롱 대통령의 경호원들은 시민에게 경고를 주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



7월 31일 주말에 프랑스 시민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가 다시 열렸다. 프랑스 시민들과 경찰의 격렬한 무력충돌이 시작되고 거리는 최류탄 가스로 가득차 올랐다.





ㅡ 호주 ㅡ





호주에서도 백신여권 의무화 추진 정책과 방역 통제 정책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시드니 시민들은 "FREEDOM!(자유!)"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자유이다."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호주 시드니의 한 남성이 "FREEDOM! (자유!)" FREEDOM!(자유!)" "FREEDOM!(자유!)"을 외치면서 "자유를 돌려달라!"고 소리치고 있다. GlobalNEWS>



<호주 전 풋 볼 게임 선수 앤토니 맨데인은 마스크를 끼지않고 시위에 참가한 모습. "당신은 공중 보건 기관을 지지합니까? 라고 물어보는 여기자에 앤토니는 "아니오."라고 대답했다9NewsSyd >


<호주 당국의 방역대책을 비웃듯 마스크를 벗은 시민이 미소를 지으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9NewsSyd>


<"FREEDOM! (자유!)" "FREEDOM!(자유!)" "FREEDOM!(자유)"을 외치는 호주시민들9NewsSyd>


<웃음을 띈 호주 시민들이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과 방역 통제 정책에 반대하는 의사를 표명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9NewsSyd>


<호주 시드니에 대규모 운집한 현장. 9NewsSyd>


<호주 대규모 시위 운집 현장을 공중 순회 감시 하고 있는 경찰청 핼리콥터 9NewsSyd>

<코피를 흘리고 있는 시민이 수갑이 채워진채 경찰에 연행되고 있는 모습. 9NewsSyd>


<경찰이 시민에게 수갑을 채우고 연행해 가려고 하고 있는 모습. 9NewsSyd>



<격분한 시민들이 뿌린 잉크가 경찰관의 유니폼에 묻어 있다. 호주 경찰청장은 "시위자들의 행동이 아주 이기적이다. 경찰관에 폭력을 행사한 시위 참여자 모두의 영상 분석을 통해 신원을 모두 파악해 기소할 것. 시위자들 개개인 그리고 그의 가족과 친구들 모두 COVID 19 검사를 내일까지 마쳐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9NewsSyd>


<호주 경찰들이 시위에 참여한 여성을 연행 하고 있는 모습 시드니 9NewsSyd>

<호주 시드니 경찰이 여성 시위자를 연행하기 위해 수갑을 채우고 있다. CRUX>


<시위 진압을 위해 말을 탄 경찰들. 9NewsSyd>


<사진 = Steven Saphore/ AFP>


<분노한 호주 시민이 경찰관의 말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있다. 이 사진은 순식간에 SNS에 퍼졌다. 사진의 시민은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호주 한 시민이 가이 포커스 가면을 쓰고 백신여권 의무화 추진 정책과 방역 통제 정책을 거부하고 있다. 9NewsSyd>


<시민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마스크를 쓰고 거리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9NewsSyd>



<호주에서 봉쇄 규칙은 4주 더 연장 되며 사우스 웨인즈 믹 풀러 (Mic Fuller) 경찰 청장은 중공 바이러스 변종 델타 바이러스 폐쇄 규칙 시행을 돕기 위해 군대에 도움을 요청을 했다. 2주 격리기간 동안 군의 가정 방문이 진행되는데 격리자는 반드시 집안에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만일 그렇지않고 부재 중인 사람들은 공중보건 명령을 불복종 하는 것이 되기때문에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호주 의회에서는 백신 접종에 관한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는 문제로 의원들 사이 논쟁과 무력 충돌에 가까운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9NewsSyd>



<데이비드 엘리엇 NSW 경찰 장관은 후속 시위의 루머가 돌자 봉쇄령 반대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은 경찰의 대대적인 무력 시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9NewsSyd>




ㅡ 그리스 ㅡ




<그리스에서도 중공 바이러스 (COVID -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시위가 2주 연속으로 진행되었다. (2021년 6월 21일) Global NEWS>



7월 21일 아테네 도심 신타그마 광장에서는 의무적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그리스 정부가 백신 접종 에 대한 법안을 제출하였는데 8월 부터는 요양시설 근무자들은 의무적으로 백신을 접종을 하도록 되어 있다.. 9월부터는 의사들도 백신 접종이 의무화 되고 모든 의료 보건직 종사자들은 백신 접종 의무화를 따라야만 한다.


<강제 백신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그리스 의회 앞에서 집결하여 시위를 하고 있다. CRUX>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에 나온 그리스 시민들은 정부를 향하여 인체 실험을 중단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 다른 그리스 시민은 '우리 아이들에게서 물러서라!'라는 문구가 든 표지를 들고 있다. GlobalNEWS>

<그리스 경찰이 강제 백신을 거부하는 자유시민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GlobalNEWS>


<이에 분노한 한 남성이 차량을 향해 달려나가 차량에 매달려 유리창을 치기도 했다.GlobalNEWS >



<그리스 시민이 강제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를 하는 현장에 경찰차가 위협을 가하자 한 여성이 경찰 차량을 가로막고 있다.GlobalNEWS>




ㅡ 이탈리아 ㅡ




<이탈리아에서도 그린여권 (백신접종을 증명하는 여권) 정책과 방역 통제 정책 진행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CRUX>


<이탈리아에서는 8월 6일부터 그린카드를 소지한 사람들에게는 경기장, 박물관, 극장, 체육관, 수영장의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알리고 있다. CRUX>



<백신 여권은 식당 내에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유럽의 디지털 코로나 증명서이다. 유럽의 백신 접종 의무화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CRUX>


<유럽에서 그린패스 (백신접종 패스) 요구 사항은 로마, 나폴리, 투린까지의 시위가 일어나도록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CRUX>




ㅡ 독일 ㅡ





지난 8월 1일 독일에서는 중공바이러스 펜데믹 여파로 독일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봉쇄정책와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에 분노한 전국 각지의 민중들이 베를린으로 집결하여 독일 정부에 저항하고 있다.


<독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시위에서 600명 정도의 시위자들을 연행했다.O_now>


<독일 경찰이 한 여성의 자전거를 집어던지고 여성을 팔로 밀쳐내자 주위에서 그 장면을 지켜 본 시민들은 분노의 함성을 질렀다.O_now>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 같이 독일에서도 시민들의 투쟁은 장기적 투쟁으로 이어지고 있고 경찰과 시민들의 무력 충돌은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GlobalNEWS>



독일 로버트 코흐 연구소(Robert koch Institute)에 따르면 팬더믹의 네 번째 물결은 이미 시작 되었다고 전하고있다.





ㅡ 오스트리아 ㅡ






<2021년 1월 27일 오스트리아 비앤나에서 봉쇄 정책이 장기화 되자 오스트리아 시민들이 반대 의사를 표하며 거리로 나오고 있는 모습.>



<지난 1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수천명의 시민이 운집해 마스크 강제 착용 반대 시위를 벌린 모습. 사진 AFP>



ㅡ 네덜란드 ㅡ






영상 출처: 트위터 @ezralevant ㅡ https://twitter.com/ezralevant/status/1357489459273605120


지난 2월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 COVID- 19 (중공 바이러스) 방역 감시를 하러 온 경찰이 평화롭게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시민의 뒷머리를 몽둥이로 내리치는 모습이 트위터를 통해 공유됐다.



사진 출처: 트위터 @xybotage ㅡ https://twitter.com/xybotage/status/1357652964538806278


2021년 1월 17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 독일 사진 전문가 레모코어스 (Remokoers)에게 찍힌 사진이다. 네델란드 시민이 말을 탄 경찰이 휘두르는 몽둥이에 맞아 머리가 찢긴 모습.



사진 출처: 트위터 @xybotage ㅡ https://twitter.com/xybotage/status/1357960765009985536


2021년 1월 17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 독일 사진 전문가 레모코어스 (Remokoers)에게 찍힌 사진이다. 네델란드 시민이 말을 탄 경찰이 휘두르는 몽둥이에 맞아 머리가 찢긴 채 피를 흘리며 달아나고 있다. 경찰이 탄 말의 발굽에 짓밟히고 있다.




지난 3월 서부 네델란드 헤이구 시에서는 중공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 시민들에게 경찰이 개들을 풀어 시민들을 위협했다. 말을 타고 쫓아오는 경찰들을 피하다가 굴러 넘어지는 모습. 경찰들은 비무장한 시민들을 향해 몽둥이를 내리쳤다.



지난 3월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위자들은 건강 독재 정책을 비판하면서 '민주주의 관을 묻다' 라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영상 캡처 출처


All pictures and videos are credited by YOUTUBE/ CRUX, GOLOBAL NEWS, TVLANGUEDOC, RT, 9NewsSyd,ORLCLE FILMS, halast, TWEET/ @TheMarieOakes,@BFMTV, @MichaelPSenger, @ezralevant ,@xybotage,@RT_com, @G_P_L_M , Steven Saphore/ AFP, Remokoers GOLOBAL NEWS ㅡ https://www.youtube.com/watch?v=yfqsP5LZiPg

GOLOBAL NEWS ㅡ https://www.youtube.com/watch?v=H0OTsmk0Iss

ORLCLE FILMS ㅡ https://www.youtube.com/watch?v=ufi5SUSKCes

NBC NEWS ㅡ https://www.youtube.com/watch?v=kfxVY8ltyso

halast ㅡhttps://www.youtube.com/watch?v=rooyBfqGWto

TVLANGUEDOC ㅡ https://www.youtube.com/watch?v=ZibJ__cWzZw





조회수 615회댓글 20개

댓글 20개


pwhouse1
pwhouse1
2021년 9월 04일

대한민국 청년들은 다 어디갔나....청년과 아이들의 미래가 암울하다

좋아요
S. THKᅳ에스띠앙
S. THKᅳ에스띠앙
2021년 9월 07일
답글 상대:

pwhouse님, 한국과 유럽이 비교가 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죠? ㅠ...

저도 처음에는 유럽과, 한국,미국이 모두 다 비교가 되더라구요. 한국과 미국 다

으아하다라는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다소 다른 점이 있다는걸 발견 했습니다. 미국은 각 주의 주지사의 파워가강하기 때문에 백신에 대한 두려움을 주지사가 직접 무너뜨리며 자신의 주를 멋지게 이끌어 가는 리더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조용할 수 있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백신 의무화를 추진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미국에도 일고 있습니다. 백신 의무화 추진 부스터 샷 추진 등에 대해 유럽처럼 조금씩 시민들이 일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잘 관찰해야 할 상황입니다.

좋아요

S. THKᅳ에스띠앙
S. THKᅳ에스띠앙
2021년 8월 11일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NO1.]백신여권( 백신 접종 )의무화 및 권리제한, 봉쇄 정책에 반대하는 프랑스 시민들의 저항을 보고 프랑스 경찰들이 노란 조끼를 입고 시민들 편에 함께 합류했다는 소식에 관한 팩트체크 ==>> 사실이 아닙니다. 백신여권( 백신 접종 )의무화 및 권리제한, 봉쇄 정책에에 대해 프랑스 시민들은 강력히 저항하고 있으며 프랑스 경찰들은 시위대를 무력으로 저지하고 있으므로 격렬히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프랑스 경찰과 대치 중인 노란색 조끼를 입고 있는 프랑스 시민 >


🔻아래 영상은 백신여권( 백신 접종 )의무화 및 권리제한, 봉쇄 정책에 반대하는 프랑스 시민들의 저항 시위와 이를 무력으로 저지하고 있는 프랑스 경찰들의 대치상황을 전하는 영상입니다.



🔻The Post Millennial 지는 프랑스 경찰이 백신 반대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배치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프랑스 포퓰리즘의 분노를 상징하는 노란색 조끼를 입고 있다라고 전하고 있다.


좋아요

S. THKᅳ에스띠앙
S. THKᅳ에스띠앙
2021년 8월 11일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NO2.] ㅡ 오스트리아 경찰들이 마스크 벗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한극 번역 소식에 대한 팩트체크 입니다. 정부의 백신관련 법률개정에 시민들처럼 저항한다는 뉘앙스가 풍겨지는 표현인데요 ==>> 좀 더 알아보면 영문에는 오스트리아 경찰은 헬멧을 손에 쥐고 시민들과함께 걸으며 연대를 과시하고 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ㅡ> 사실이 아닙니다. 경찰은 시민들과 뜻을 함께 하는 것이 아니며 대치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관련 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스트리아 경찰은 헬멧을 손에 쥐고 시민들과함께 걸으며 연대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유럽의 경찰들은 코로나 테러리즘을 이끌고 있는 센터럴 뱅크에 저항 (반대)하고 있다. 라고 영문에 나와 있습니다.> 🔺


아래 영상 28초에 위에 소개되어 있는 경찰들이 시위 현장으로 나타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위의 포스터에서 처럼 경찰이 헬멧을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마스크는 벗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 단체가 시위 현장으로 걸어가…


좋아요

S. THKᅳ에스띠앙
S. THKᅳ에스띠앙
2021년 8월 11일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NO3.]ㅡ 백신 미접종자 권리 제한 & 백신여권 강제 및 미접종자 투표권 제한에 대해 분개한 마크롱 보호 관할국인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가 '마크롱은 더 이상 보호 할 가치가 없는 자이다'라고 하며 전원 사임했다는 소식에 대한 팩트체크: 사실이 아닙니다.



ㅡ 한국어 번역으로 SNS 에 돌고 있는 소식ㅡ



ㅡ해외 트위터 @myhcnup의 게시물에서도 소개 됨.ㅡ



한국어 번역에서 소개된 바에 의하면 미국 라듸오 호터너 라듸오 쇼 (Halternerradioshow) 에서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나와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 ((팩트체크)) 호터너 라듸오 진행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제안하는 COVID -19 법령,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안이 된 것에 대해 공화국 수비대가 항의하는 뜻에서 전원 사임했다고 전했다고 여러 뉴스 매체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팩트체크)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가 사임하지 않았으므로 이 소식은 사실이 아닙니다. 공화국 수비대…


좋아요

S. THKᅳ에스띠앙
S. THKᅳ에스띠앙
2021년 8월 11일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백신여권( 백신 접종 )의무화 및 권리제한, 봉쇄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경찰들의 무력 충돌 - 유럽 상황 관련 뉴스>>


<프랑스 파리>


👇🔻<주의> 아래 영상은 자극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이 댓글란의 페이지 관람을 금해주세요.)


https://twitter.com/ElectionWiz/status/141894597041554227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18945970415542274%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s%3A%2F%2Fwww.waynedupre

좋아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