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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일월간조선 기자 출신으로서 유투브에서 14만 5천 구독자를 보유한 백서스 채널을 운영했다. 지난 2020년 미국 대선 시즌에 미 대선 외신뉴스를 자세하게 보도하는 등 여러 외신 뉴스와 국내 정치 사안에 대해 훌륭한 정치,시사방송을 진행함으로써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뉴스 진행자이다. 현재 백서스 닷 넷 (BEXUS.NET) 고유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빅텍의 검열 없이 자유롭게 언론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백서스 공식 웹사이트 https://www.bexus.net/ 과 트위치 https://www.twitch.tv/bexusnetwork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두 채널에서는 라이브 방송이 동시 이원방송 되고 있다. <백서스클랜 대표 김정현 대표> 백서스 김정현 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백서스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정말 아주 귀한 분을 모셨습니다. 그동안 4.15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굉장히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많은 증거들을 찾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6.28 재검표 때 인천 연수구을에서 상당히 물증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투표지들이 대량으로 발견되면서 이제는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이라고 우리가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당시 현장에서 발표됐었던 부정선거의 물증들이 삭제가 되면서 하는 법원에서 보관이 되어 있어야 되는 사진 파일들이 삭제가 되는가 하는 등 그 이후에 이어지는 재검표에서 사진촬영이 금지된다거나 아니면 증거 채택이 불허가 된다거나 하는 이런 비상식적인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인천 연수구을과 영등포을 재검표에 참석을 했었던 권오용 변호사님께서도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당시 촬영을 일부 허가를 해서 자료들이 확보됐으나 일반 대중에게 공개가 되는 것은 지금 현재 금지가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를 방송상으로는 공개할 수 없지만 당시 어떤 사람들이 찍혔는지 어떤 사진들이 확보가 되었는지 다시 한 번 또 이 부분을 들어 보기로 할 것입니다. 오늘 저희가 모실 분은 지난 20년 동안 중앙 선관위에서 근무를 하셨으며 지금 현재의 중앙선관위에서 상임위원으로 있는 선거를 총괄하는 조해주 상임위원 밑에서 함께 근무를 하셨던 분입니다. 그리고 노조위원장으로도 함께 근무를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국회의원들과 전직,현직 대통령 그리고 대법관들, 지난 기간 그런 대법관들과의 그런 수 많은 숨겨졌던 이야기들을 오늘 방송을 통해서 최초로 공개하기로 하셨습니다. 많은 언론을 통해서 이 이야기를 공개했으나 취재를 한 기자들이 데스크에서 보도가 불가하다라고 전하는 그런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회사를 그만 두어야 하는 그런 상황까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주실 것인데요. 일부 유투버들을 통해서 노조위원장으로 소개가 되긴 했으나 실제 하고 싶으셨던 이야기를 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대법원의 대법관들의 이상한 태도 불공정한 태도 그런 이해할 수 없는 중앙선관위의 이상한 태도 이런것들입니다. 이런것들에 대해서 그동안 20년 동안 과연 선거사에서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소상하게 모두 공개 하시겠다고 합니다.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성천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 2013. 3 길거리 단식 중인 한성천 전 중앙 선관노조위원장>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 저는 중앙선관위 위원장을 두 번 하면서 부정선거를 내부에서 보게 되면서 투쟁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결국에는 강제 파면을 당해서 이렇게 부정선거를 밝히는 활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백서스 김정현 대표 : 네.. 이 자리에서 나오시게 된 계기를 간단히 말씀 해주시죠.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 위원장 : 제가 들고 있는 이 자료는 제가 중앙선관위 내부에서 투쟁하면서 부정선거 전부를 파악했던 자료들입니다. 이 자료들은 모두 공문 증거 또는 법률 결정문 입니다. 중앙선관위 시행 공문인데 이것은 2002년에 일어났는데 2005년까지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개 청구를 해서 이 내부자료를 입수해서 중앙선관위 공문 증거에서 명백한 부정선거라고 밝혀졌습니다. 그 이후로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하면 대법원에서는 재판을 완전히 거부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그 준비선거원회위는 시행공문이고 법원 결정문이기 때문에 판결문에 반드시 인용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판사들이 재량권을 가지고 재판을 결정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결정을 할 수 없고 부정선거로 인용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탄핵 증거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재판을 거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더구나 20대 총선의 139명의 총선무효 소송을 제기 했는데 그139 건에 대해서 대법관들이 이 재판을 거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법원의 대법관장들 스스로 우리나라의 헌정질서를 그대로 무너뜨리고 뻔뻔스럽게 행하고 있는 대법관들의 횡포입니다. 연수을, 양산을, 영등포을에서의 일들은 모두 법관의 횡포입니다. 속된 말로 너희들은 개,돼지니까 알 필요 없다 이런식인 겁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백서스 김정현 대표 : 자, 그리고 이자리에는 재검표 때 직접 선거 대리인으로 참석하셨던 권오용 변호사님을 모셨습니다. 권오용 변호사 : 2020년 4. 15 부정선거 의혹, 인천 사건 변호사 개입을 하게 되었고 법무법인 황앤씨의 구성원 변호사로서 현재 인천 변호사 변호사 법인사무실을 개업하여 업무를 맡고 있다. 1988년부터 1995년 퇴임까지 현직 검사로서 수사검사로 재직하였다.2년가까이 공안부 검사로서 당시 공안 관련 사건에 관해서 수사, 처리 했다. <권오용 변호사> 저는 지난 2020년 4.15 총선 이후에 결과가 너무 이상해서 전국적으로아주 유사한 패턴으로 인해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하는 많은 여론들이 있었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봤는데 너무 이상할 뿐만 아니라 이거는 분명히 선거 결과의 조작이 있었다. 숫자적인 증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석동현 변호사님께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거기에서 혹시 부정선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연락을 달라해서 제가 연락을드렸는데 마침 4.15총선 인천 연수을에 출마하신 민경욱 의원 그분의 선거 무효소송을 대리하는 변호인단에 참여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작년 4월 26일 휴일 저녁에 회의를 했고 또 제가 인천에서 개업을 하고 있으니까 당시 보전처분함 이라고 해서 사전에 투표함, 투표지 이런것들에 대해 사전에 보존 하는 신청서를 넣어야 하는데 제가 그것을 담당해서 미리 초안을 넣어 보충을 하고 그렇게 해서 접수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결정이 이루어 졌고 그 다음날 집행을 하고이틀만에 보존 청구와 집행이 모두 이루어졌는데 거기 일을 담당을 했습니다. 그 후 1년이 지난 후에 6월28일 인천 연수을 재검표 검증 기일 다 조사하게 되는데 제가 같이 그 현장 참여하여 조사하는데 목격을 했고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28일 이후에 8월 30일 영등포 지역구 박용찬 후보의 선거무효 소송의 대리인으로서 그 검증 기일 현장에도 제가 같이 참여를 해서 실물 투표지를 확인을 했는데 그때 '이것은 완전 조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진을 촬영하고 목격한 바가 있고 또 기존에 4.15 총선 개표 현장을 직접 참관하셨던 분들께서 직접 촬영한 동영상이나 사진을 저한테 전달한 자료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이것은 '명백한 총선 결과의 조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사후에 투표함, 투표지 전체를 바꿔치기 하고 우리 국민들이 4.15 총선 때 실제로 투표한 투표지가 아닌 가짜 투표지로 모두 교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재판을 통해 승소하는 것도 목표지만국민들이 시급히 알아야 할 그런것들이라 제가 증인으로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백서스 김정현 대표 : 네... 권오용 변호사님께서는 국민들이 시급하게 알아야 할 사안이라 알려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군요. 그리고 또 이자리에 귀하신 분을 모셨습니다.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님께서 오셨습니다. 간단한 소개와 이 자리에 임하는 마음을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많은 질문을 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시지만 부정선거 관련해서는 권오용 변호사님이나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 위원장님께서 말씀 하시는 내용을 잘 모르실 겁니다. 박희석 기자님께 설명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석 기자님 안녕하세요.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370&NewsNumb=2017122370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의 다른 많은 글들이 있는 곳입니다.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otherLst.asp?lstRep=%B9%DA%C8%F1%BC%AE&lstRep2=R12808<ype=1&cpage=9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 : 네.. 김정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거는 사실 방청객 입장에서 설명해주시는 것을 듣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정선거에 관련해서 얘기를 한다고 해서 제가 어제부터 관련 자료를 찾아 봤는데 역시 이게 단기간에 쫒아 가기에는 그 양이 너무 방대하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측면들이 있습니다. 백서스 김정현 대표 : 네. 맞습니다. 월간조선 박희석 기자 : 그렇기 때문에 설명해 주신 내용들을 잘 듣고 즉석에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서스 김정현 대표 : 네. 감사합니다. <사진= 415 부정 선거 국민 투쟁 본부> <백서스 트위치 라이브 방송> [트위치 백서스 닷 넷(twitch bexus.net)에서 부정선거에 관한 최근 동영상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witch.tv/videos/1135685598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 전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twitch.tv/videos/1132802772 부정 선거는 어떻게 우리의 주권을 훔쳤 https://www.twitch.tv/videos/1133645888 영등포을 재검표 현장 남부지방법 https://www.twitch.tv/bexusnetwork /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의원장이 말하는 영등포 4.15 재검표 관전포인트 https://www.twitch.tv/videos/1133895087 효서스와 함께하는 영등포을 재검표_조금만 더 밀어부치면 우리가이깁니다 백서스 닷 넷(bexus.net)과 트위치 백서스 닷 넷(twitch bexus.net)에 가입을 하시면 방송 시청과 함께 많은 최신 정보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백서스에 가입하셔서 더 많은 백서스 클랜이 되어주시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있어서 진정한 시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백서스클랜으로 함께 뭉쳐주세요 !!! 📌bexus.net [백서스 공식웹사이트] 📌http://www.twitch.tv/bexusnetwork [ 트위치 라이브 방송 ] 📌https://t.me/AlfredjKIM [백서스 텔레그램] 📌https://cafe.naver.com/bexus [백서스 네이버 카페] 📌https://open.kakao.com/o/gcLjQu5c [백서스 카카오 톡]1229266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요즘 트위치 실방중 대표님께서 클립 클립 이야기를 하시는데 모두들 클립을 만들어 공유는 하고 싶지만 어찌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긴급하게 클립 편집하는 방법을 올려 드립니다. 사실 우리가 편집할 부분에서 컷을 누르면 누른 그 부분부터 편집이 된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트위치 컷 편집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니 컷을 자른 20초 앞 부분부터 편집이 된다 생각하심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실제로 우리가 컷 누른 뒷 부분 영상은 10초 정도만 나오더라구요. (컷 한 부분 중심에서 앞으로 20초 뒤로 10초) 이렇게 짧은 30초 영상이 편집 되어 지더라구요. 편집을 말로 설명하려니 힘들어 사진을 순서대로 캡쳐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우선 내가 영상을 보다가 방금 방송 이부분을 편집해서 올려야겠다 생각한 부분이 나오면 재빨리 컷 편집 모양을 눌러 주세요.(편집할 영상은 지나간 후겠죠) 전 여기서 부터 편집 들어갈께요. 오른쪽 위에 있는 컷 이모양 (영화 촬영할때 딱 치는 슬레이트 )을 눌러주세요. 그럼 위의 화면처럼 클립 생성중이 뜹니다. 이때 빙글빙글 로딩의 시간이 길어질수 있을텐데 그래도 꾸욱 참고 인내심으로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에라 ㅋㅋ 난거 아닙니다. 기다리시거나 한번 더 시도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클립이 만들어졌습니다.(전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다른부분을 영상으로 올립니다.) 자 여기서 집쭝 집쭝~~~(아니 저기요 사랑니임~~~또 졸면 어떡해요. 저 미라클님 수업시간 휴대폰은 그만~~^^) 여기 두 화면을 자세히 보시면 전 위 애국자님의 부분에서 편집 컷을 눌렸는데 아래 편집부분은 대표님 얼굴 부분에서 편집이 되어있죠.(에잉~~이게 뭥미 @~@ 몰라 몰라 여기가 어디야 ㅠㅠ ) 이때 많이 당황들 하십니다. ㅎㅎ 하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아자아자 천천히 따라오세요 ~~~~ 결국 이 애국자님 부분부터 편집 되어 진게 아니라 그 이전부터 편집이 되어 진거라 보시면 됩니다.(대표님의 사진이 나온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컷 누른부분의 20초전 이라는 거죠 ^^) 이해 하셨죠 ㅎㅎ 그럼 여기서 클립 생성이 끝나면 영상화면 or 편집을 누릅니다. 이때 잉~~또 빙글빙글 로딩.... 에휴 ㅠㅠ(여기도 에라 난건가 생각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더 인내심 아님 다시 한번더 시도해 주세요.ㅋㅋ ) 로드가 끝나면 편집된 30초 영상이 재생됩니다. 로드가 끝나면 이제 거의 다왔습니다 ^^ 여기까지 30초 편집된 클립 영상 완성되었습니다. 짝짝짝~~~ 제목 추가 후 게시를 누르시면 끝.(여기선 클립 자르기는 누르지 마시고) (우선 급한 영상이라면 여기까지 30초짜리 영상을 올리셔도 됩니다.) 이제 편집한 영상을 클립공유나 링크 복사해서 여기저기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 . . . 하지만 전 30초로 정보전달을 하긴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1분 편집으로 합니다. 1분짜리 영상편집 다시 작업 들어갑니다. 이번엔 위 화면에서 게시가 아닌 클립 자르기로 눌러 볼까요~ 클립자르기 화면에 들어가니 노랑색 사각바가 생기네요.(이 부분이 30초 영상부분 구간입니다.) 그리고 핑크색으로 동그라미 한 부분을 누른 상태에서 왼쪽 옆으로 바를 움직여 편집할 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1분을 꽉 채우셔도 되고 아님 40~50초 영상을 내맘대로 하는 기능입니다. 전 이렇게 1분으로 설정하여 영상 편집을 할게요. *여기서 꿀팁* 노란색 바를 1분을 고정시켜 놓은 상태에서 이번엔 노란색 바가 아닌 안의 영상 화면을 누른후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여 보세요. ㅎㅎ 무슨 말이신지 아시겠죠? 혹시 맘이 바뀌어 다른 영상으로 변경 가능할수 있으니 이것저것 다 연습해 보세요.(영상을 재생하시며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편집후 위의 완료를 누르세요.(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셔야 이해가 더 빠르실 겁니다.) 완료누른후 이제 여기서 제목 추가에 게시를 누르면 1분짜리 영상 편집 끝~~~ (울 대표님 화 마니 낫쪄요 아주 마니~~ ) 마지막 편집영상 한번 감상하시고 클립 공유도 할 수 있고 링크를 복사해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여기까지 끝~~~~^^ 이건 참고로 그냥 읽어 보시기만 하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클립은 어디 어디에 숨어 있나 궁금하시죠? 트위치 메인 백서스 방에서 홈-정보-일정-동영상-클립(요기) 여기를 클릭해 보면 그동안 제가 만든 클립 영상들이 엄청 많이 있을 겁니다 ㅋㅋㅋㅍㅎㅎ(엄청에 밑줄 쫘악~~~~) 왜 제가 클립 영상이 많다고 하는진 각자 확인해 보심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ㅎㅎ 클립 파일중 필요없는 건 한번씩 삭제하시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클립 알고 보니 참 쉽죠잉~~~ 그럼 전 여기까지..... 제가 급하게 만들어 설명한거라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네요 ^^ 그럼 이제 트위치 클립편집 방법도 알았으니 지금부터 공유하는 일만 남았네요. 각자 나만의 중요한 부분을 편집하여 나의 나라를 위해 여러 친구 ,가족, 회사 동료, 왠수들에게도 모두 모두에게 알립시다. 어제 열받은 우리 대표님 잠잘 시간 .쉬는시간 없이 다리를 바삐 움직여서 현장의 실시간 정보를 백서스 클랜에게 알려주신다고 하시니 그 다음은 우리가 뛸 차례 아닐까요. 어제 대표님 말씀 중 백서스 클랜 여러분~~~ "우리도 더 열심히 움직여야 됩니다. 우리의 손가락이 더 움직여야 합니다." "저 악마들이 부정선거를 목숨걸고 은폐하는데, 우리도 목숨걸고 알려야 합니다, 부정선거를 알려야 합니다." "시민들이 연대하여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공유한 내용을 잘 숙지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 네 클랜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우리 행동으로 보여줄때 입니다. 실천 실천 모두 화이팅합시다 ~😘112094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7일편집 시작: 27일 22시 30분경, 편집 및 렌더링 완료: 28일 1시 30분경. (해상도를 낮춰서 그런지 맥에 깔린 프리미어에서 잘 편집되길래 다행이었습니다. 그래도 영상 편집이 일종의 노가다긴 노가다네요.. 교회에서 봉사하던 시절 추억을 다시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장님이 피해자단체와 연대하러 가셔서 저와 엑솔로틀, 하리보님이 백서스 클랜을 대표해 저녁 백자연 서울집회에서 연설한 내용을 편집한 영상입니다.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연설자: @민트초코(a.k.a 자유민주주의 및 시장경제 가치수호) @하리보 @axolotl1111 참가자: @miracle9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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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지도자 한자리에… ASN, 자유·주권·에너지·안보 실천 위해 머리 맞댔다.
2026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행사는 80여 개 국의 보수 진영의 정치, 경제, 학계, 사회 각 분야의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국제 사회의 중대한 현안과 국가 주권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이번 행사는 (故)찰리 커크가 설립한 보수주의 비영리 정치옹호 단체 'Turning Point Action'이 주최했다. Turning Point Action은 미국 내 청년 보수주의 활동가와 지도자를 양성하며, 국가 주권과 자유 시장, 전통적 가치 수호를 목표로 다양한 선거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TPUSA(Turning Point USA)가 "배우는 단체" 라면, TPAction( Turning Point Action) 은 "행동하는 단체"다 . 둘은 법적으로 별개의 조직이지만, 실질적으로 같은 사람(Charlie Kirk)이 주도하고 브랜딩이 공유된 "자매 조직" 이다. 이번 행사는 자유와 국가 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지도자들이 모인 행사로 평가받았다. 단순한 학술적 모임을 넘어, 보수 진영의 글로벌 리더들이 전략과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행사의 첫 날인 3월 4일 저녁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환영 리셉션이 진행되었고, 5일에는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점심,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이어졌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미국 국립문서보관소, 의회, 국회도서관, 대법원 등을 방문하며 각 기관의 운영과 제도적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참가자 간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이러한 일정은 단순한 강연과 토론을 넘어, 참가자들이 미국의 역사와 제도를 통해 국가 주권과 자유의 실체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정책 환경 속에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얻도록 구성됐다.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명예 의장 애나 폴리나 루나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이번 행사에서 명예 의장으로서 오프닝 개회사를 맡은 애나 폴리나 루나(Anna Paulina Luna, 미국 플로리다 제13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명예 의장)는 미국과 전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며, 자유와 국가 주권 수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루나는 연설에서 “관료주의와 먼 회의실에서 이루어지는 결정, 인류의 역사를 무시한 규칙 기반 질서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외부 기관의 이익에 복무할 뿐”이라며, 오늘날의 세계 질서가 국민 신뢰를 점점 더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이어 “강력한 동맹은 강력한 국가 위에서만 가능하며, 진정한 국가 재건은 자국 내에서 시작된다”며 세 가지 핵심 의제를 제시했다. 첫째, 표현의 자유와 검열 문제에 대해, 루나는 “민주주의는 국민의 목소리를 두려워하는 순간 생존할 수 없으며, 의견을 억압하는 정부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에너지 독립 문제에 대해, “국가가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지 못하면 주권을 지킬 수 없다. 에너지 정책은 국제회의의 선언문이나 탄소 목표가 아니라, 국민과 산업의 생존 문제”라고 지적했다. 셋째, 국경과 외국인 이주 문제에 대해서는 “국경은 적대의 상징이 아니라 책임의 표현이며, 각 국가는 누가 자국에 들어오는지를 결정할 기본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루나는 이 세 가지 문제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국가는 정치적·경제적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주권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루나의 연설이 끝난 뒤, 그녀는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미국 하원의장)을 소개했다. 존슨 의장은 미국 헌법과 보수적 가치의 기반을 강조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우리의 가치는 신이 주신 것이며, 누구도 그것을 빼앗을 수 없다. 권리는 국가가 아니라 신으로부터 비롯된다”고 말하며, 미국이 지금까지 위대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경력과 경험을 언급하며, 에너지 독립, 표현의 자유, 이민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강조했다. 루이지애나 출신으로 에너지 문제와 이민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온 존슨 의장은 “지난 4년간의 활동을 통해 우리는 책임 있는 시민 연합(ARC)과 유사한 가치관을 공유하는 지도자들과 함께 정책을 발전시켜왔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과 미국의 보수주의 지도자들을 연결하며, 국가 주권과 전통적 가치를 수호하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이미 존재함을 강조했다. 존슨 의장은 미국의 현황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국경 보안 강화, 인플레이션 감소, 에너지 독립 달성 등 지난 1년간 미국 정부의 조치가 어떻게 국민과 국가 안보에 기여했는지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지난해 국경 불법 이주를 9개월 연속 제로로 유지했다”며, 강력한 이민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경제 측면에서는 ‘근로자 가족 세금 감면’ 법안을 통해 가계 소득을 증가시키고, 주택 구입 가능성을 개선한 성과를 소개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서는, 미국 에너지 독립에서 미국 에너지 주권(American Energy Dominance)으로 정책 전환을 이뤄냈으며, 평균 휘발유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외교와 안보 측면에서도 존슨 의장은 미국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은 세계 경찰이 될 필요는 없지만, 필요할 때 자유와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힘을 통해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란과 중동 지역에서의 군사적 안정화, 이스라엘 인질 반환 등 최근 국제적 성과를 소개하며, ‘America First’ 원칙이 단순한 국내 정책을 넘어 국제 질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NATO 등 전통적 동맹국들이 방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미국 주도의 국가 주권 강화와 동맹 간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연설을 마무리하며 존슨 의장은 미국의 부흥이 다른 국가들에게도 본보기가 되며, 주권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을 지키면서도 강력한 동맹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의 250주년을 맞아 자치, 자유, 도덕적 책임이라는 원칙에 다시 헌신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회고했다. 또한 존슨 의장은 로널드 레이건의 지속적인 경고를 상기시키며, 자유는 세대마다 싸워 지켜야 한다고 참석자들에게 전하며, 각국에서 주권, 자유, 전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을 독려했다. 앤디 오글스 테네시주 5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마이크 존슨 (Mike Johnson, 미국 하원의장)의 연설 직후, 첫 번째 토론 세션의 주제는 '표현의 자유와 검열 (Freedom of Speech & Censorship)' 이었다. 앤디 오글스(Andy Ogles, 테네시주 5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번 세션에는 미국과 유럽의 보수 정치인들이 참여해 자유 억압 문제와 국가 주권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앤디 오글스 의원은 토론의 배경을 지정학적 긴장과 이념적 충돌로 설명하며, 표현의 자유 논쟁이 단순한 법적 문제가 아니라 민주적 거버넌스와 국가 시스템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유를 위협하는 정치·문화 세력이 서구 민주주의 국가 전반에서 반대 의견을 억압하려 한다고 경고하며, 각국이 이민 정책과 정치적 자유를 독자적으로 결정할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참석자들에게 촉구했다. 마르쿠스 프로흐마이어 AFD당 소속 독일 연방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선 마르쿠스 프로흐마이어 (Markus Frohnmaier, 독일 연방의회 의원)는 표현의 자유 문제를 유럽의 경제 정책과 기후 정책 논쟁과 연결지었다. 그는 유럽이 직면한 경제적·정치적 도전과 함께 표현의 자유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 그는 Donald Trump 전 대통령의 국가안보 전략 문서에서 유럽 부분이 “유럽의 위대함을 촉진하는 것(Promoting European Greatness)”이라는 제목으로 다뤄졌다고 언급하며, 유럽이 다시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유럽연합의 규제가 유럽 경제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독일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인 남서부 지역 출신임을 강조하며, 2035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를 금지하려는 유럽연합의 정책이 독일 자동차 산업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정책은 유럽 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전기차 시장에서 이미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프로흐마이어 의원은 또한 기후 정책 논쟁이 유럽에서 표현의 자유 문제와도 연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후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는 과학자들이 사회적 비판이나 배제의 대상이 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정책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자유롭게 논의되기 어려운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의 에너지 정책 역시 이러한 논쟁의 중심에 있다고 설명하며,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고 석탄 발전까지 단계적으로 중단하려는 정책이 에너지 가격 상승과 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독일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다고 느끼는 사례도 소개했다. 정치적 발언 때문에 시민들이 조사 대상이 되는 사례나 정치적 표현으로 인한 사회적 압박을 언급하며, 경제 정책과 정치적 논쟁이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 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조지 시미온 루마니아 AUR당 당대표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이어 루마니아의 조지 시미온(George Simion, Alliance for the Union of Romanians(AUR) 당대표)은 표현의 자유 문제를 국제 정치 환경 속에서 제기했다. 그는 여러 국가의 보수 정치 세력이 자국에서 “글로벌리스트 세력”으로부터 비판과 공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상황이 미국의 Donald Trump 대통령과 그의 정치 운동이 직면했던 상황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시미온은 또한 일부 외교 및 정치 네트워크에서 George Soros와 연계된 인물들이 표현의 자유와 보수 정치 세력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이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 그리고 미국 독립선언이 상징하는 자유의 가치에 반하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정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의 의미도 강조했다. 남수단과 한국, 과테말라, 온두라스, 세르비아, 에스토니아, 조지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참석자들이 자유 세계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국제적 연대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시미온은 특히 루마니아 정치 상황을 언급하며, 루마니아 국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높지만 정부는 프랑스와 스페인, 독일 등 서유럽 정부의 입장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정치적 방향이 국민 정서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연설 말미에서 그는 전 세계 약 50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자유 세계를 지키기 위해 함께 모였다고 강조하며,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다음 세대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바바라 본테 Vlaams Belang당 소속 벨기에 유럽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바바라 본테(Barbara Bonte, Vlaams Belang당 소속 벨기에 유럽의회 의원)는 유럽 정치 환경에서 표현의 자유가 점점 제한되고 있다는 점을 중심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자신이 속한 플랑드르 지역의 정치 상황을 설명하며, 문화적 정체성과 국가 주권을 지키는 것이 정치 활동의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본테는 특히 언론 환경과 정치적 발언 기회의 불균형을 문제로 지적했다. 여론 조사에서는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음에도 공영방송에서 발언 기회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하며, 공영 언론이 충분한 정치적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언론 환경에서 다양한 정치적 관점이 균형 있게 소개되지 않는 점도 민주주의에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학계와 사법 환경에서도 정치적 편향이 존재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이러한 환경이 장기적으로 정치적 논쟁과 표현의 자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치적으로 논쟁적인 온라인 콘텐츠와 관련된 사건이 법적 문제로 이어지는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이 사회적 논쟁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녀는 유럽연합의 디지털 규제 정책을 언급하며, 허위정보 대응을 명분으로 도입된 여러 정책이 소셜미디어에서의 의견 표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특히 Digital Services Act와 같은 정책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콘텐츠 관리 권한을 강화하면서 정치적 의견이나 정책 비판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본테는 연설을 마무리하며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정치적 논쟁에 참여할 수 있을 때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으며, 이러한 자유를 지키는 것이 정치 지도자들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스티븐 니콜라 바르툴라카 ECR당 소속 크로아티아 유럽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스티븐 니콜라 바르툴라카(Stephen Nikola Bartulica, European Conservatives and Reformists Group(ECR)당 소속 크로아티아 유럽의회 의원)는 유럽에서 표현의 자유가 직면한 문제를 지적하며 연설했다. 그는 유럽연합의 Digital Services Act(DSA)이 온라인 발언을 규제 대상 ‘상품(commodity)’처럼 취급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정보를 읽고 스스로 판단할 능력을 신뢰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이러한 접근이 결국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권력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라툴리카 의원은 또 유럽 정치 환경에서 보수 정당들이 선거에서 승리하더라도 실제 권력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류 정치 세력과 좌파가 연합해 보수·국가주의 정당의 정치 참여를 막는 구조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최근 자신이 주최한 표현의 자유 관련 행사에 대해 일부 좌파 성향 유럽의회 의원들이 취소를 시도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정치적 논쟁을 억압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정치적 올바름을 위해 정치에 들어온 것이 아니다(I didn’t enter politics to be politically correct)”라며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설 말미에서 그는 미국 사상가 Thomas Sowell의 저서를 언급하며 엘리트들이 사회를 통제하려는 정치 철학을 비판했다. 또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같은 선출되지 않은 관료 권력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더 분명하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Donald Trump 행정부를 이러한 노력에서 중요한 동맹으로 평가하며 국제적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세션 후반부에는 미국 의회 의원들이 발언했다. 데릭 반 오든 (Derrick Van Orden, 위스콘신 제3선거구의 미국 하원의원 )은 표현의 자유 수호가 단순한 권리가 아닌 국가적 의무임을 강조하며, 시민과 정치인 모두가 기존 권력 구조와 언론 압력에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적 공격과 공적 비판 사례를 소개하며, 반대 의견 억압에 맞서는 것이 민주주의 유지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데릭 반 오든 의원은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용기와 일관성이 필요하다고 청중에게 촉구했다. 캣 캐맥 플로리다주 미국 연방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캣 캐맥 (Kat Cammack, 플로리다주 제3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은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분열 문제를 중심으로 연설을 이어갔다. 그는 행사에 참석한 다양한 국가의 정치 지도자들을 언급하며 서로 정치적 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분명하다”며 “우리는 표현의 자유(freedom of speech)를 믿는다”고 강조했다. 캐맥 의원은 자신의 군 복무 경험을 언급하며 자유의 가치에 대한 개인적 배경도 설명했다. 그는 미 해군에서 복무하며 공산주의와 같은 억압적 체제에 맞서 싸우기 위해 군에 입대했다고 말하며, 자유와 억압 사이의 선택은 모든 국가가 직면하는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과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지역에서 복무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 노력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코로나19 시기 미국에서 시행된 봉쇄 정책을 예로 들며, 정부가 시민들의 이동과 사회 활동, 그리고 발언까지 제한했던 상황을 비판했다. 캐맥 의원은 시민들에게 서로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얼마나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까지 지시하고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학교나 직장에서 배제될 수 있도록 한 정책은 “자유 사회가 취해서는 안 될 방향”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정치적 폭력과 위협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사건들이 결국 사람들을 침묵시키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다. 그는 Donald Trump 대통령을 언급하며 정치적 폭력과 협박에도 불구하고 자유와 표현의 권리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설 후반부에서 캐맥 의원은 정치적 차이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이 사회를 분열시키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이 90%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의 차이에만 집중하도록 만드는 정치적 전략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분열을 극복하고 자유라는 공통의 가치를 중심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자유는 민주주의 이전에 자유 사회의 근본적인 기반”이라고 말하며, 정치적 의견 차이가 있더라도 표현의 자유를 지키는 원칙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캐맥 의원은 참석자들에게 두려움 없이 목소리를 내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왼쪽으로 부터. 데릭 반 오든 위스콘신 제3선거구 미국 하원의원, 바바라 본테 벨기에 유럽의회 의원, 스티븐 니콜라 바르툴라카 크로아티아 유럽의회 의원, 앤디 오글스 테네시주 5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조지 시미온 루마니아 AUR당 당대표, 마르쿠스 프로흐마이어 독일 연방의회 의원, 캣 캐맥 플로리다주 제3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이번 세션의 모든 발언자는 표현의 자유가 정치 권력, 국가 정체성, 제도적 권력과 깊이 연결돼 있음을 일관되게 강조했다. 오글스(Ogles) 의원은 세션을 마무리하며, 기존 정치 질서에 도전하는 이들이 직면한 정치적·개인적 위험을 인정하면서도, 서구 문명의 근본 자유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 저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은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글로벌 보수 정치 네트워크가 직면한 자유 억압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수호하기 위한 전략과 연대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표현의 자유 보호가 법적 권리를 넘어 국가와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지켜야 할 핵심 가치임을 재확인했다. 이번 논의는 자유로운 표현이 국가 주권과 정치적 다양성, 민주적 제도 보호와 직결된다는 미국과 유럽 보수 진영 간의 공동 인식을 보여주었다. 안나 라터트 독일 연방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첫 번째 세션이 국가 정체성과 민주적 회복력에 대한 논의로 마무리된 후, 안나 라터트( Anna Leonore Labitzke-Rathert , 독일 연방의회 의원)의 연설이 시작됐다. 라터트 의원은 루나 의원과의 협력 계기를 10월 플로리다에서의 우연한 만남으로 거슬러 올라가 설명했다. 남편 가족을 방문하던 중 루나 의원이 독일 연방과 지역 의회 AfD ( Alternative für Deutschland , 독일을 위한 대안당) 의원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는 SNS 게시글을 보았고, 라터트 의원은 루나 의원 지역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24시간 만에 양측은 국가와 시민으로부터 국제기구로 권력이 이동하는 현상에 대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민주주의는 국민이 자신의 정치적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만 번영할 수 있다”며, 주권과 정체성 보호가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라터트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과 미국을 잇는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제 질서 변화 속에서 각국 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국가의 자율적 결정권을 회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녀는 “주권은 낡은 개념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기능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정치적 권위가 국민에게 책임을 지도록 하고, 국제 구조가 국가를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라터트 의원은 뮌헨안보회의에서 들은 마르코 루비오 연설을 언급하며, 문화적 자신감과 국가 정체성을 회복하는 일이 단순한 문화 전쟁이 아닌, 수십 년간 국제기구를 통해 사회에 도입된 문화적 압력으로부터 자유를 지키는 과정임을 설명했다. 라터트 의원은 민주주의가 번영하려면 주권과 국가 정체성이 보호되어야 하며, 한 국가 국민이 스스로 정치적 미래를 결정할 권리, 즉 자기결정권이 근본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국립문서박물관 방문과 독립선언문 원본 관람 경험을 소개하며, 국가 주권을 수호하는 이러한 모임의 상징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라터트 의원은 정치 권력이 국민에게 책임을 지도록 하고, 국제 구조가 국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지원하도록 보장하는 것이 이러한 포럼의 핵심이라고 결론지었다. 테드 엘리스, 미국 퍼스트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AFPI)의 파워 아메리카 캠페인 디렉터이자 에너지·환경 부디렉터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안나 라터트(Anna Rathert, 독일 연방의회 의원)의 연설에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에너지 주권과 국가 독립 유지에서의 전략적 역할 (Energy Independence)'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이번 세션은 테드 엘리스(Ted Ellis,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AFPI)의 파워 아메리카 캠페인 디렉터이자 에너지·환경 부디렉터)가 진행을 맡았다. 엘리스는 국가 강국 유지에서 에너지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하며, 미국이 자국민의 이익을 보호하는 에너지 정책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엘리스는 AFPI가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 비전에 동조하며, 풍부한 천연자원은 국익 증진과 국내외 국가 전략에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너지가 모든 산업의 기반을 형성하며, 민간 산업과 방위 산업의 근간이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일부 국가들은 에너지 지배력 정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나, 다른 국가들은 에너지 독립 확보에서 여전히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아르노 귀종, 세르비아 외무부 공공문화외교 사무소 소장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첫 번째 발언자인 아르노 귀종(Arno Gujon, 세르비아 외무부 공공문화외교 사무소 소장)은 프랑스 출신으로 현재 세르비아 국회의원인 아르노 귀용(Arno Gujon)은 최근 연설에서 세르비아의 에너지 주권과 국가 독립 유지 전략을 강조하며, 국가적 이해를 최우선으로 두는 정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2005년 처음 세르비아를 방문했을 당시 코소보와 메토히아 지역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학살과 교회·수도원 파괴를 목격한 경험을 언급하며, “모든 것은 마음으로 하고 이상을 가지고 하면 가능하다”는 소위 ‘세르비아 드림’의 실현을 통해 국가적 독립과 에너지 주권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귀용 의원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가 유럽 내 애국적 가치 수호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유럽 각국에서 활동하는 애국적 정치 세력과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리즘과 워크 이데올로기, NGO와 미디어가 유럽 내 애국 세력을 지속적으로 공격해 왔다고 지적하면서, “공통된 가치, 특히 그리스 철학과 기독교 기반의 가치를 바탕으로 함께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에너지 정책을 국가 주권과 연결 지어 설명하며, EU를 비롯한 외부 세력으로부터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세르비아는 국민과 국가의 이해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 이익이 최우선이며, 누군가 요구하는 바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세르비아 정부가 전통적 가치와 에너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워왔는지 상세히 밝혔다. 귀용 의원은 석탄 발전, 수력 발전, 그리고 모듈형 원자력 발전 등 다양한 에너지 생산 수단을 활용해 데이터 센터와 인공지능 산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귀용 의원은 수력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 강들은 매우 특별하고, 연중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며 재생 가능 에너지가 단순한 친환경 수단을 넘어 국가 독립과 전략적 자산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에너지 전략을 통해 세르비아가 외부 압력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제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 주권과 전략적 자율성을 유지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니콜로즈 삼카라드제, 조지아 의회 외교위원회 의장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다음 연설자인 니콜로즈 삼카라드제(Nikoloz Samkharadze, 조지아 의회 외교위원회 의장)는 조지아의 에너지 주권 확보와 국가 독립 유지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조지아는 부분적으로 점령된 국가로, 러시아 연방에 의해 20%의 영토가 점령되어 있다”며, 국가의 주권 회복과 국민 경제 안정을 조지아 드림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삼카라드제 의원은 선거와 국내 정책에 대한 서방 국가의 간섭과 NGO 활동이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폭력과 혼란을 조장해왔음을 지적하며, 주권과 자유 선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에너지 주권은 삼카라드제 의원이 강조한 국가 독립 유지 전략의 핵심 요소였다. 그는 1990년대 러시아가 조지아에 에너지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며 공급을 차단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에너지 의존이 국가 주권에 미치는 위험성을 부각시켰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과의 협력을 통해 조지아는 안정적이고 상호 유익한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러시아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적 에너지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카라드제 의원은 현재 조지아가 추진 중인 전략적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했다. 남캅카스 지역의 전력망과 유럽 연합 전력망을 연결하는 블랙시 해저 케이블 사업, 중앙아시아 에너지를 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을 거쳐 유럽으로 수송하는 카스피해 해저 케이블 계획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조지아는 단순한 에너지 수급국을 넘어, 유럽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하는 전략적 에너지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가 주권과 안전 보장의 핵심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삼카라드제 의원은 조지아가 향후 10년간 수력 발전소 3곳을 신설해 전력 생산을 세 배로 늘리는 계획을 밝히며, 풍부한 수력 자원을 활용한 자급자족형 에너지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프로젝트는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고 국가 독립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 간 협력과 주권 국가들의 전략적 연대가 에너지 효율과 독립성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페트라 스테거, 오스트리아 유럽 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페트라 스테거(Petra Steger, 오스트리아 자유당(FPÖ) 소속 유럽 의회 의원)는 최근 유럽연합(EU) 내 에너지 정책과 국가 주권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에너지 독립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테거 의원은 유럽연합이 전통적 산업과 에너지 인프라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기후 정책과 규제를 추진함으로써 회원국들의 주권과 경쟁력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탄소 배출권 거래제와 원전·석탄 발전소의 동시 축소 정책, ‘에너지 전환(Energiewende)’으로 명명된 에너지 정책 전환이 유럽 내 에너지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고, 산업 경쟁력과 국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유럽연합은 회원국의 에너지 안보를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최근 헝가리를 비롯한 일부 회원국의 에너지 공급 차단 사례를 언급했다. 우크라이나가 드루슈파(Druzhba) 송유관을 통한 에너지 수송을 막는 동안 EU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헝가리 내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간접적으로 정치적 개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U의 이러한 행보는 에너지 공급망과 국가 독립을 위협하며, 그 결과로 유럽 경제는 경쟁력 약화와 일자리 손실, 예산 압박 등 다방면에서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스테거 의원은 강조했다. 스테거 의원은 또한 유럽연합 내 친환경 에너지 투자, 특히 풍력과 태양광 중심의 그린 에너지 정책을 비판했다. “유럽은 계속해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겠다며 기후 정책을 추진하지만, 현실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에너지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높이는 구조적 실패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정책은 기술적·경제적 현실을 무시한 채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회원국들의 독립적 에너지 확보 능력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국가 주권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결국 스테거 의원이 강조한 핵심은 에너지 독립의 전략적 가치다. EU의 중앙집권적 정책과 글로벌리스트 중심의 규제 속에서, 회원국들이 자국의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국가 주권과 민주적 자율성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이다. 스테거 의원은 오스트리아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이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제적 경쟁력과 사회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런 도널즈 미국 연방 하원의원 · 플로리다 주지사 후보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마지막으로, 바이런 도널즈(Byron Donalds, 플로리다 19지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 플로리다 주지사 후보)와 라이언 징키(Ryan Zinke, 전 미국 내무부 장관 · 몬태나 제1지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는 미국의 에너지 주권 차원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바이런 도널즈(Byron Donalds, 플로리다 19지구 미국 하원의원)는 최근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국가 독립 유지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원자력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에너지 주권 확보를 통한 경제·안보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도널즈 의원은 미국 경제의 기반은 에너지라고 단언하며, 에너지가 없이는 산업 생산, 농업, 정보기술,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미래 산업의 발전조차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원자력 발전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의 유일한 수단’으로 강조하며, 미국이 기술적·자원적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십 년간 정책적 오류로 원자력 기반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도널즈 의원은 미국 내 우라늄 확보와 농축 능력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과거 미국은 우라늄 농축을 러시아에 의존하도록 정책적 결정을 내렸으나, 현재 플로리다와 뉴멕시코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는 풍부한 우라늄 자원이 존재한다. 그는 이 자원을 활용해 첨단 소형 모듈형(SMR) 및 마이크로 원자로를 개발, 기존 대형 경수로에 비해 훨씬 적은 비용으로 전력망에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은 유지하면서 경제적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자력 발전의 중요성은 단순히 미국 내부에 국한되지 않는다. 도널즈 의원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와 AI 산업의 에너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 기저 전력(base load power)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원자력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천연가스와 청정석탄도 필요하지만, 변동성이 크고 가격 불안정성이 큰 풍력과 태양광과 달리, 원자력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력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의 생산·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비용을 고려할 때, 원자력 발전이 실제로 가장 친환경적인 에너지 공급 방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결국 도널즈 의원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미국이 국가 주권과 에너지 독립을 유지하고 경제적 번영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략을 확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적 자원과 규제 개혁, 첨단 원자로 개발, 연료 재활용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병행할 때, 미국은 안정적 에너지 공급과 비용 경쟁력을 확보하며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에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을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도널즈 의원은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미국의 국가 안보와 글로벌 경제 리더십을 강화하는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하며, 에너지 주권 확보 없이는 국가 주권도 지킬 수 없다고 단언했다. 라이언 징키 전 미국 내무장관 · 미국 몬태나주 연방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라이언 징키(Ryan Zinke, 전 미국 내무장관 · 미국 몬태나주 연방 하원의원)는 미국의 에너지 주권과 국가 독립 유지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전략적 접근법을 강조했다. 징키 의원은 자신이 해군 특수부대 SEAL Team 6 출신이며, 대통령 트럼프 시절 내무장관으로서 미국의 에너지 생산 능력 확대를 직접 주도했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에너지 지배(Energy Dominance)’라는 개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당시 미국은 하루 83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며 감소 추세에 있었지만, 러시아를 앞지르는 생산 목표를 설정하고 2년 만에 1,250만 배럴로 증가시키는 성과를 이루었다. 징키 의원은 이를 통해 미국 내 기술과 규제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이 외국에서의 생산보다 훨씬 환경적이고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징키 의원은 경제적 측면에서 안정적이고 저렴하며 풍부한 에너지 공급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그는 태양광과 풍력의 불안정성과 공급망 문제를 지적하며, 이들 재생에너지가 환경적·경제적 비용을 실제로 낮추지 못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태양광 패널이나 풍력 터빈을 제조하고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피해가 중국 등 생산국에서 대부분 발생하며, 이는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숨은 비용이라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가 부족하면 제조업과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국가 주권 역시 흔들리게 된다고 지적하며, 에너지 확보가 곧 국가 독립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징키 의원은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포함한 다양한 에너지원의 전략적 역할을 설명하며, 특히 원자력 발전의 기술적 잠재력을 주목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를 압력 용기에 넣고 수천 피트 수심에 설치하거나 컨테이너형 소형 원자로를 전력망에 배치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고효율의 전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천연가스는 당분간 전환기(Bridge) 역할을 하며, 향후 첨단 기술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징키 의원은 기술과 혁신이 에너지 안보뿐 아니라 국가 경제, 산업, 인터넷 접근성, 인공지능 발전과 같은 미래 경쟁력 확보에도 직결된다고 말했다. 징키 의원은 국제적 경쟁 환경에서 에너지 주권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중국을 사례로 들며, 중국이 태양광·풍력보다는 석탄과 원자력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자유와 기회를 중시하는 국가들은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너지 주권은 단순히 경제적 문제를 넘어, 깨끗한 물과 전력 등 국가가 국민을 위해 자율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과 직결된다고 덧붙였다. 징키 의원의 발언은 에너지 전략과 국가 독립, 경제·안보 경쟁력의 연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랜디 파인 플로리다주 제6선거구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랜디 파인(Randy Fine, 플로리다주 제6선거구 하원의원)이 사회를 맡은 이번 제3세션,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National Sovereignty & Foreign Migration)’에서는 대규모 이주와 국가 주권 침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네 명의 패널이 참여했다. 이번 세션은 제2세션에서 논의된 글로벌 질서 변화와 국내 정책 과제를 이어, 국경과 시민권, 국가 주권 문제를 트랜스대서양 관점에서 연결했다. 파인 의원은 모든 국가는 국경을 통제하고 자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하며 세션을 시작했다. 그는 “이것은 전직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믿는 원칙이지만, 많은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재선 직후 의회에 입성한 신임 의원인 파인은 이번 토론의 핵심을 ‘이주 흐름과 국가 주권 압력’으로 규정하며, 글로벌 차원의 공통 과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젤카 스비야노비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통령직 3인 위원회 중 세르비아계 대통령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첫 패널 젤카 스비야노비치(Zeljka Cvijanović,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통령직 3인 위원회 중 세르비아계 대통령)은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 문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츠비야노비치 대표는 2015년 보스니아로의 대규모 불법 이주가 있었던 당시 총리로서, 루프리카 스르프스카 지역에서는 어떠한 불법 이주민 수용 캠프도 설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또 다른 연방 단위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Federation of Bosnia and Herzegovina)’은 유럽연합(EU) 국가들의 압력에 따라 일부 수용 정책을 시행했지만, 츠비야노비치 대표는 안전과 사회 구조의 안정성을 이유로 루프리카 스르프스카에서는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녀는 국가가 강력한 국경을 유지하고 이를 통제하는 것이 적대적 태도의 표시가 아니라, 국민에 대한 책임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츠비야노비치 대표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불법 이주민 수용이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고 기존 문화·문명적 가치와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당시 EU 국가들은 루프리카 스르프스카의 조치를 비판하며 더 개방적인 자세를 요구했지만, 그는 이 정책이 장기적으로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보호하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녀는 또한 현재 미국에서 시행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민 정책과 자신의 경험 사이에 유사성이 많다고 밝혔다. “10년 전 우리가 했던 정책과 현재 미국의 행보를 보면, 강력한 국경 통제가 더 이상 적대적 행위가 아니라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의 상징임을 보여준다”고 언급하며, 주권 보호와 국가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츠비야노비치 대표는 루프리카 스르프스카 전체 영토의 약 49%가 당시 어떠한 이주민 캠프도 설치되지 않았으며, 이는 강력한 제도적 통제와 책임 있는 정책 집행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브뤼셀의 접근 방식은 국가들에게 ‘친절하고 호의적인 수용’을 요구했지만, 츠비야노비치 대표는 국가 지도자는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제도를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에게 책임 있는 정책을 수행하는 것이야말로 강력한 국가와 제도를 증명하는 길”이라고 덧붙이며,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 관리가 단순한 국제적 이미지보다 실제 국민 보호와 사회 안정에 직결된 문제임을 분명히 했다. 안토니우 탕게르 코레아 포르투갈 유럽의회 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서유럽 측 패널 안토니우 탕게르 코레아(António Tânger Corrêa, 포르투갈 유럽의회 의원)은 포르투갈의 이주 문제가 다른 유럽 국가와는 다른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최근 몇 년간 증가한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출신 무슬림 이주민이 법과 생활 방식을 존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레아 의원은 “다른 문화,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우리 법과 서구 문명을 존중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포르투갈이 900년 동안 지켜온 국가 정체성과 역사적 유산에 심각한 도전을 준다고 강조했다. 셰가(Chega)당은 지난 5년간 포르투갈 의회 내에서 급속히 성장하며 현재 제2당으로 자리 잡았다. 코레아 의원은 이 당의 성장 배경을 “포르투갈의 현실을 정확히 지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가 범죄와 사회 문제를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실제로 증가하는 범죄율, 사회 통합 문제, 시민권 탈취, 그리고 국가 주권 침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정부의 공식 발표보다 현실적 문제를 더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셰가당은 이에 주목하고 대응해 왔다. 유럽 전체의 불법 이주 문제에 대해서도 코레아 의원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의 불법 이주는 필요하지 않다”며, 일부에서 주장하는 사회·경제적 필요성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일과 같은 국가에서는 일자리를 잃은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불법 이주는 기존 사회의 안정성을 해치고 주권을 약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레아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정치적 대응을 통해 국가 주권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레아 의원의 발언은 포르투갈 내 정치적 변화와 유럽연합(EU)의 이주 정책에 대한 비판을 동시에 드러낸다. 그는 EU가 추진하는 ‘무제한적 이주와 다양성 정책’이 국가 정체성과 주권을 훼손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한 정치적 책임과 국민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유럽 내 일부 우파 정치 세력이 불법 이주와 문화적 변화를 어떻게 국가 안보와 주권 문제로 연결시키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킬베트 버트랑 온두라스 국립당 중앙위원회 집행 비서 · 국회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중미 패널 킬베트 버트랑(Kilvett Bertrand, 온두라스 국립당 중앙위원회 집행 비서 · 국회의원)은 온두라스의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 문제에 대한 경험과 대응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지난 15~16년 동안 온두라스 정치를 지배했던 극좌 정권, 특히 Libre당과 마두로 정권 간의 이념적 연계가 온두라스의 주권을 제한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우리 국민들은 정부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희망을 잃었고, 이주가 유일한 미래로 보였다”고 밝혔다. 버트랑 의원은 당시 온두라스가 베네수엘라 난민 600만 명의 통과 경로가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인신매매와 범죄 조직의 영향력이 확대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극좌 정권 하에서 정부가 학교와 공공기관을 통해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고, 미국을 ‘악의 제국’으로 규정하며 국민의 자립과 자유 의지를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이는 단순한 정책 실패가 아니라 국가 정체성과 주권을 흔드는 체계적 시도로, 국민들에게 경제적·사회적 기회를 박탈하며 외부 이주를 선택하게 만드는 구조적 문제였다고 평가했다. 버트랑 의원은 이로 인해 온두라스 내 교육과 보건 시스템이 심각하게 약화됐으며, 국민의 삶과 사회 구조 전반에 걸쳐 부정적 영향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버트랑 의원은 현재 온두라스가 미국과 재건하고 있는 강력한 외교적 협력을 통해 국가 주권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는 역사적 회담에서 티토 아스푸라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함께 라틴아메리카 내 자유와 주권을 공유하는 국가 지도자들을 재결집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는 온두라스가 외부 이주 압력과 내부 극좌 영향에서 벗어나 자국민을 보호하고 경제적 자립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온두라스 정부가 국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외국인 이주 압력을 줄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4만5000명의 온두라스 국민이 불법 이주 시도로 국경에서 송환되었으며, 이는 극좌 정권이 국민들에게 제공하지 못한 희망과 기회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버트랑 의원은 “우리의 목표는 국민들이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국가 주권 회복과 외국인 이주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엘리 크레인 애리조나주 제2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마지막으로 엘리 크레인(Eli Crane, 애리조나주 제2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직면한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 문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자신을 기독교인 및 해군 특수부대 베테랑으로 소개하며, “미국과 서방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군사적 공격이 아니라 이슬람화와 이주 압력”이라고 진단했다. 크레인 의원은 대규모 이주와 문화적 비동화가 국가의 자유와 법치를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종교적 차이가 아니라 주권과 사회 구조 전반에 걸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유럽에서 나타나는 사례를 예로 들며, 미국 내 일부 지역에서도 이와 유사한 ‘이슬람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크레인 의원은 미국 내 일부 주와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화적 격차와 범죄 문제를 지적하며, 다수 이주민이 현지 문화와 법을 존중하지 않는 상황이 확산될 경우 사회적 안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군사 위협 평가 방식, 즉 중국 등 국가의 군사력과 핵능력 중심의 전통적 분석이 현재의 문화적·이념적 위협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최근의 이슬람주의적 이념으로, 내부에서부터 국가를 약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과거 해군 특수부대 근무 시 군 정보관으로부터 들은 보고를 언급하며, 일부 이슬람 가정의 높은 출산율이 장기적으로 서방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가정의 평균 출산율 2.4명과 비교해, 일부 이슬람 가정은 평균 7명의 자녀를 두고 있어, 이로 인한 문화적 충돌과 동화 문제는 단순한 이주 정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생존 전략의 문제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과 서방 국가가 이민자와 난민 정책을 통해 국민의 가치와 문화를 보호하지 않을 경우, 내부 붕괴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크레인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입법과 공론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텍사스 주에서 시행된 샤리아 법 금지 조치를 언급하며, “문화적 침투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이 논의할 수 있는 공간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문화적 마르크스주의와 관련된 이념적 공격, 즉 사회적 분열과 정체성 정치가 국가 내부를 약화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국가 주권 보호와 외국인 이주 관리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임을 역설했다. 패널들은 공통적으로, 대규모 이주 정책이 이념적 목표에 의해 계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스니아의 국경 통제, 포르투갈 셰가당의 정책, 온두라스 주권 회복 사례 등은 대규모 이주가 국가 응집력, 문화적 통합, 정치적 자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었다. 세션은 국가 주권이 국민, 문화, 제도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과 직결되며, 국경 관리와 이주 통제가 단순 정책이 아닌 도덕적·전략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마무리됐다. 마이크 하리도풀로스 플로리다주 제8선거구 미국 하원의원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세 번째 세션인 국가 주권과 외국인 이주(National Sovereignty & Foreign Migration)가 끝난 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뒤, 행사 프로그램은 기조연설로 이어졌다. 이는 패널 토론과 연결되며 참석자들에게 정치적·사상적 배경을 제공하는 다리 역할을 했다. 애나 루나 하원의원은 연설자를 소개하며 이번 행사가 시작될 수 있었던 협력 정신을 강조했다. 기조연설은 마이크 하리도풀로스(Mike Haridopoulos, 플로리다주 제8선거구 미국 하원의원)가 진행했다. 기조연설을 통해 보수주의 가치와 개인의 자유 보호를 강조했다. 헤로도풀로스 의원은 루나 의원과의 오랜 친분과 공동 캠페인 경험을 소개하며, 권력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와 도덕적 신념을 실천하는 정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미국의 존중을 회복하고, 기존 권력 구조의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연설에서 하리도풀로스 의원은 지난 1년간 경제 회복과 물가 안정, 금리 인하, 주식 시장 상승 등 국민의 실질적 생활에 긍정적 영향을 준 정책 성과를 설명했다. 그는 팁 소득자에게 연간 1,400달러를 제공하는 세제 혜택을 예로 들며, 정부가 아닌 개인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보수 철학을 강조했다. 반대로, 자유주의적 정책이 중앙정부 중심으로 권력을 집중시키고 국민의 선택을 제한하는 ‘보육 국가(nanny state)’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했다. 또한, 하리도풀로스 의원은 청년 세대의 역할과 정치적 올바름(PC)에 대한 도전, 신앙 표현의 자유 회복을 중요한 과제로 언급했다. 그는 Turning Point와 같은 단체를 통해 보수 청년들이 공동체로 돌아가 권력에 진실을 말하고,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기반으로 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그는 의회 지도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부 권력을 제한하고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며, 국내외에서 더 큰 기회와 자유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조연설은 행사를 마무리하는 발언이 아니라, 후속 세션으로 이어지는 지적·동기적 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이러한 원칙을 국내외 맥락에서 실천할 수 있는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크리스틴 지카렐리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AFPI) 문명행동 프로젝트 디렉터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행사의 마지막 세션인 권력 장악, 통치 준비, 시민사회 재건(Mastering Power, Preparing to Govern & Reclaiming Civil Society)은 크리스틴 지카렐리(Kristen Ziccarelli,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AFPI) 문명행동 프로젝트 디렉터)가 진행했다. 세션 종료 후, 프로그램은 Next Steps & Action Items 라는 Q&A 시간으로 바로 이어졌으며, 지카렐리가 진행을 맡았다. 그녀의 연설은 이전 키노트 연설과 연결되어, 선거 전략과 실제 통치·제도 준비의 관계를 설명하는 역할을 했다. AFPI는 2021년 래리 쿠들로(Larry Kudlow), 린다 맥마혼(Linda McMahon) 장관, 브룩 롤린스(Brooke Rollins) 장관에 의해 설립됐다. 이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 행정부에서 ‘America First’ 정책을 실행한 핵심 지도자로, 단순한 선거 승리 이후의 통치 준비를 체계화하고자 했다. 지카렐리는 선거 승리가 단지 시작일 뿐이며, 통치라는 기술은 철저한 준비, 제도 이해, 정책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지카렐리는 미국의 정치 임명직과 공무원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하며, 약 200만 명에 달하는 연방 공무원 중 극소수만 새 행정부와 함께 교체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각 부처와 규제 기관, 시민사회 기관은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지속되며, 이는 정책 실행에 마찰을 일으킬 수 있다. 유럽에서도 유사한 구조가 존재하며, 효과적 통치는 사전 계획, 구조적 전환, 정치적 의지와 행정 역량의 조화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연설에서는 대학, 싱크탱크, 시민단체, 기업, 언론, 법원 등 광범위한 시민사회의 역할도 강조됐다. 지카렐리는 미국의 진보 진영이 이러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통치 준비를 갖춘 사례를 언급하며, America First도 이를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적 준비는 원칙이 지속되는 여부를 결정하며, 실행이 부실한 정책은 강력한 이념적 신념조차 훼손할 수 있다. 또한 지카렐리는 정당 내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핵심 인력 풀 구축, 정책 연구 투자, 입법자 대상 규제·정책 교육, 법·학계·시민사회 전문가와의 협력 등 준비된 조직과 제도가 있어야 효과적 통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권력 장악은 단순한 권력 획득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 공무원 존중, 헌법적 범위 내 실행, 개혁 순서의 신중한 계획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국제적 관점에서도 연설이 이어졌다. 유럽에서 성장하며 독일, 슬로베니아, 영국 등에서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카렐리는 문화적 자신감, 국가 유산, 책임 있는 기관이 통치 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각국은 자신의 문명적 유산을 적극적으로 지키고 발전시킬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이 질문을 하려 기다리고 있는 모습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Q&A에서는 제도 전략, 표현의 자유, 정책 실행 등 다양한 국가 상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지카렐리는 행동 지향적 사고와 제도 구축의 중요성을 반복하며, AFPI가 2021년 창립 이후 무에서 정책 생태계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다. 선거 승리가 조직적·제도적 준비와 맞물릴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통치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호주, 남수단 등 시민사회 기반이 약하거나 관료제가 발달한 국가의 실무적 문제에 대한 질문에도, 미국 모델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준비, 연합 구축, 전략적 실행이라는 원칙은 보편적으로 유효하다고 답했다. 또한 표현의 자유를 국내·국제적 가치로서 핵심으로 삼아야 하며, 이를 지키는 행동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션을 마무리하며, 지카렐리는 선거 승리는 시작일뿐이며, 지속적 리더십은 전략적 준비, 제도적 역량, 시민 신뢰 구축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비전과 실행 능력을 결합해야만 선거로 부여받은 권한을 실질적 정책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끝맺었다. 애나 폴리나 루나 플로리다 제13선거구 미국 연방 하원의원 ·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명예 의장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행사의 마지막 세션인 크리스틴 지카렐리(Kristen Ziccarelli)의 ‘권력 장악, 통치 준비, 시민사회 재건(Mastering Power, Preparing to Govern & Reclaiming Civil Society)’ 연설과 Q&A 이후, 애나 루나(Anna Paulina Luna,미국 플로리다 제13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명예 의장)가 폐회를 맡아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루나는 이날 논의를 각국 정부의 전략적 과제와 시민사회 재건의 필요성으로 연결하며 향후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루나는 연설 브릿지에서 먼저 행사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크 형성과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러분은 어제 서로 만나 신뢰를 쌓고 연락처를 교환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회의가 단순한 토론을 넘어 실제 협력과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임을 확인시켰다. 이어 그녀는 국제 질서의 변화와 주권 문제를 논의하며, 과거 냉전 이후 국제주의적 규범이 주권을 대체할 수 있다는 환상이 큰 비용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지난 80년간 주요 국가들은 글로벌 기관에 주권을 사실상 위임한 반면, 경쟁국들은 군사적·경제적 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에너지 정책과 국익, 자유 언론 및 표현의 자유, 그리고 이주 문제에 대한 논의가 두드러졌다. 참가자들은 민주국가 전반에서 정부와 디지털 플랫폼, 정보기관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에너지는 기후 변수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생활 수준, 주권과 직결된 핵심 변수이며, 자국 생산을 제한하는 정책은 오히려 국가 경쟁력을 약화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석유·가스·원자력·차세대 기술 등 전략적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공급망 재구축과 산업 회귀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시됐다. 이주 문제에 대해서는, 루나는 “이 논의는 이민자에 대한 적대감이 아니라, 모든 주권 국가가 자신들의 영토에 누가 들어올지 결정할 기본 의무를 지키는 문제”라고 명확히 했다. 개방 국경이 민주적 요구를 거스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반영하는 지도자 선출과 정책 시행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루나는 향후 실천 방안으로 여덟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첫째, 시민들의 명확한 정치적 의사와 민주적 지지를 기반으로 정부가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둘째, 국제적 주권 연합 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셋째, 엘리트 기관과 언론이 왜곡하는 주권, 국경, 정체성 관련 논의를 바로잡고, 긍정적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넷째, 국제 협력 체계를 유지하되 개혁을 통해 국가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다섯째, 표현의 자유와 언론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며, 정치적 탄압 사례를 국제적으로 조명해야 한다. 여섯째, 에너지 독립과 공급망 회복, 차세대 기술 개발을 전략적 공통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국경을 실제로 통제하고, 합법적·불법적 이주를 구분하며 관련 법적·정치적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루나는 이번 회의를 1774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제1차 미국 대륙회의와 비교하며, 단순한 국제 정상회의가 아니라 장기적 연합의 기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역사는 이 방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구축했는지에 따라 평가될 것”이라며, 회의 후 각국에서 구체적 행동과 정책 실행으로 이어질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자유와 주권은 단순한 대화로 유지되지 않으며, 이를 지키기 위해 실천과 투쟁이 요구된다고 결론지었다. 이번 정상회의는 국제 사회 내 주권과 자유, 에너지 안보, 통치 전략 논의를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실천적 연대를 강조한 중요한 장으로 평가된다. 참가자들은 이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국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며, 향후 유럽 개최를 포함한 지속적 연합 활동을 약속하며 행사를 마쳤다. 2026 ASN 행사 참가자들의 모습 (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사진 제공) 이번 ASN(Alliance of Sovereign Nations) 공식 행사는 단순한 지식 공유나 토론을 넘어, 국제 사회에서 주권과 자유를 지키고 시민사회를 재건하며 실질적 변화를 촉진하는 실천적 연대의 장으로 평가된다. 참석자로서 다양한 분야와 국가의 리더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했고, 국가 안보와 에너지 독립, 자유와 주권 보호라는 공통의 목표를 재확인하며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각국 정부와 시민사회가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전략적 해결책을 공유하며, 실제 정책과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구체적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었다. 행사 동안 참가자들은 단순한 토론을 넘어, 장기적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 새로운 인연과 논의를 통해 국제적 연합체로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질적 기반이 마련되는 순간을 목격하며 큰 의미를 느꼈다. 특히 자유와 주권, 국가 안보와 에너지 독립이라는 핵심 과제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현실적 정책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참석자들에게 분명하게 체감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형성된 네트워크와 논의들은 향후 각국에서 정책 실행과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중요한 참고 자료와 실질적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식 행사의 전반적 분위기와 성과는, 국제 사회 내 주권과 자유, 시민사회 재건, 전략적 과제 수행이라는 목표가 단순히 토론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과 연대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적 연대의 가치와 실천적 협력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각자의 국가와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을 얻었다. 이로써 주권국가 연합 공식 행사는 국제 사회에서 자유와 주권을 지키고, 시민사회를 강화하며, 장기적 실천과 정책 추진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장으로 기록될 것이다.
- 신(新)동지회, 건국의 숨결이 머문 이화장을 방문하다.
이화장(梨花莊)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사저로 서울 종로구 이화동 이화장1길 32에 위치해 있다.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이화장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초기 내각을 구성할 때 사용하던 집무 공간이다. 광복 이후 국가 체제가 확정되지 않았던 혼란기,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라는 대한민국의 기본 노선이 구체화된 정치적 현장이었다는 점에서 이화장은 ‘건국의 집’이라 불릴 만하다.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백서스정책연구소의 후원조직인 신(新)동지회 회원들이 이화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각별한 의미를 지녔다. 공간을 직접 확인하며 느낀 것은 하나였다. 건국은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구체적 공간과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 결단의 산물이라는 사실이다. 신(新)동지회 회원분들과 이화장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동상 앞에서 3.1절을 맞아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이다. 1919년 3·1운동은 독립을 외친 민족적 항거였을 뿐 아니라, 공화정의 원리를 천명한 사건이었다. 그 정신은 상해 임시정부로 이어졌고 ‘대한민국’이라는 국호 또한 이 시기에 공식화되었다. 그러나 선언은 시작일 뿐이었다. 실제 영토와 정부, 국민을 갖춘 주권 국가를 세우는 일은 또 다른 차원의 과제였다. 1945년 10월 귀국한 이승만은 이화장에 머물며 정국 구상에 들어갔다. 당시 한반도는 미군과 소련군에 의해 분할 점령된 상태였고, 좌우 이념 대립은 극심했다. 미·소 공동위원회는 결렬로 치달았고, 북에서는 이미 공산 정권 수립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체제로 국가를 세울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단순한 정치 노선의 차원을 넘어선 생존의 문제였다. 이승만은 국제연합(UN)을 통한 총선 실시를 주장했고, 그 결과 1948년 5월 10일 제헌국회 선거가 실시됐다. 국제 감시 아래 치러진 이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의 정통성이 확보되었다. 같은 해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고 이승만은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의 출발이었다. 조각당. 대한민국 최초의 내각이 탄생한 공간이다. 이화장 경내에는 ‘조각당’으로 불리는 건물이 있다. 정부 수립 직후, 이곳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내각 구성이 이루어졌다. ‘조각(組閣)’이란 내각을 조직한다는 의미다. 초대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인선이 논의·확정되며 행정부의 기본 틀이 갖춰졌다. 오늘날 대한민국 행정부 체계의 출발점이 바로 이 자리다. 재정, 외교, 국방, 내무 등 국가 운영의 핵심 부처들이 형성되고, 헌법에 따른 책임 정부의 구조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건국은 선언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구체적 조직과 제도의 정비를 통해 현실이 되었다. 화려한 궁정이나 웅장한 관저가 아니라, 한 지도자의 사저에서 국가 행정부의 골격이 마련되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건국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이화장 조각당은 상징이 아니라 실질적 행정의 출발점이었다. 조각당 내부 사진. 조각당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휘호, “一統北守(일통북수)” → “하나로 통일하여 북쪽을 지킨다” 또는 “통일하고 북쪽을 수호하다” 이승만의 정치적·이념적 맥락에서 보면, 남한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통일(하나로 모으고)한 뒤, 북쪽(북한·공산 세력)으로부터 국가를 방어·수호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각당 내부 사진. 1948년 8월 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앞두고 촬영된 '대한민국 건국 초대 내각 첫 국무회의 기념사진' 과 新命舊邦(신명구방) 이라고 써있는 액자이다. 1948년 8월 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열흘 앞두고 촬영된 초대 내각 기념 사진에는 건국 행정부의 핵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운데에는 대통령 이승만과 부통령 이시영, 그리고 국무총리 겸 국방부장관 이범석이 자리해 정부 수립의 중심을 이뤘다. 앞줄에는 전진한(사회), 임영신(상공), 안호상(문교), 윤치영(내무), 김도연(재무), 조봉암(농림), 장택상(외무) 등 각 부 장관들이 배석해 행정부의 골격을 보여준다. 특히 임영신 장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장관으로 기록되며 건국 정부의 상징적 의미를 더한다. 뒷줄에는 윤석구(체신), 김동성(공보), 민희식(교통), 유진오(법제), 이인(법무) 등 정부 실무와 법제 기반을 담당한 인사들이 함께했다. 유진오는 제헌헌법 기초 작업의 핵심 인물로, 정부 수립이 헌법 질서 위에서 이뤄졌음을 상징한다. 조봉암은 초대 농림부장관으로서 농지개혁 정책의 토대를 마련하며 건국 초기 사회경제 개편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 사진은 이화장 조각당에서 구성된 내각 구성이 실제 정부 조직으로 구현되었음을 보여주는, 자유대한민국 출범의 상징적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휘호인 新命舊邦(신명구방)이 걸려 있다. 건국과 新命舊邦(신명구방)의 실현 (1945~1960) 1945년 해방 후 귀국한 이승만은 1948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제헌국회에서 초대 내각을 구성한 이화장 조각당에 그는 “新命舊邦(신명구방)” 현판을 걸었다. 이는 오래된 민족(舊邦)에 하나님께서 새 사명(新命)을 주셨다는 그의 신앙 고백이었다. 그는 국가 의례를 기독교식으로 바꾸고, 군·교도소에 군목·형목 제도를 도입했으며, 기독교인들을 주요 직위에 등용했다. 6·25전쟁 중에도 그는 기독교 구호단체를 통해 원조를 받았고, KNCC(한국기독교연합회)를 경유해 배분하도록 했다. 그의 집권기(1948~1960) 동안 정부 고위직 38%, 국회의원 21%가 개신교 신자였으며, 한국 교회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하야와 망명, 그리고 마지막까지 (1960~1965)1960년 4·19혁명으로 하야한 이승만은 이화장으로 돌아왔다가 하와이로 망명했다. 망명 생활에서도 그는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우려 했던 꿈을 놓지 않았다. 1965년 7월 19일 하와이에서 서거하기 전, 그는 측근에게 “나는 평생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다”고 고백했다. 그의 장례는 국립묘지에서 치러졌고, 이화장은 그의 신앙과 건국 정신을 기리는 공간으로 남았다.이승만의 삶은 단순한 정치인의 기록이 아니다. 한성감옥의 죽음 직전 기도에서 시작된 예수 만남은 그를 “新命舊邦”의 사명을 평생 짊어진 사람으로 만들었다. 오래된 민족 위에 새롭게 부여된 하나님의 사명 — 자유·평등·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그것이 우남 이승만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이었다. 안채(본체) 내부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여사의 사진이다. 이화장 안채는 이승만이 1947년부터 거주한 실제 생활 공간으로, 건국 전후의 시간을 보낸 장소다. 이곳은 공식 회의장이기보다는 거처이자 접견 공간으로, 국내외 인사들이 방문해 면담을 나누던 사적인 공간에 가까웠다. 정부 수립과 관련한 상징적 논의의 중심이 조각당이었다면, 안채는 그 모든 정치적 긴장과 결단을 일상 속에서 떠안고 있었던 자리라 할 수 있다. 벽난로와 입식 가구가 놓인 내부 구조는 전통 한옥의 틀 안에 서구식 생활양식이 결합된 근대적 공간의 특징을 보여준다. 1960년 4·19 이후 하야 직전까지 머물렀던 곳 역시 이 안채다. 이후 하와이로 떠나기 전 마지막 시간을 보낸 장소이기도 하다. 훗날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가 귀국해 여생을 보낸 곳 또한 이 안채였다. 이곳에 보존되어 온 집기와 문서, 사진 자료 등은 단순한 생활 유품이 아니라,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사적 삶과 공적 시대가 교차한 흔적이다. 현재 일부 유물은 보존과 복구를 위해 대통령기록관에 임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이는 건국 초기의 생활사와 정치사를 함께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 안채는 화려한 권력의 공간이라기보다, 한 시대의 무게를 고요히 감당했던 거처였다. 건국은 조각당에서 제도화되었지만, 그 고민과 사색은 이 안채의 조용한 방 안에서 이어졌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이화장 마당에서 직접 만든 나무 의자. 안채에서 마당이 보이는 곳이 위치하고 있다. 이화장 마당에 놓인 흰색 벤치는 이승만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전해지는 나무 의자다. 겉모습은 단순하지만, 대통령 신분에도 손수 나무를 다듬고 못을 박아 사용했다는 점에서 그의 생활 태도를 보여주는 상징적 유품으로 평가된다. 그는 젊은 시절 해외 체류와 망명 생활을 오래 경험했기에, 스스로 생활을 해결하는 데 익숙했다는 증언들이 남아 있다. 이 의자는 그러한 자립적 성향과 실용주의를 보여주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또한 이 의자는 단순한 휴식용 가구를 넘어, 마당에서 사색과 대화를 나누던 공간의 일부였다. 방문객이나 측근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조용히 뜰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던 자리로 전해진다. 현재의 흰색 모습은 오랜 세월 야외에 놓이며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보존 조치의 결과다. 원래는 나무 질감이 드러난 형태였으나, 부식 방지를 위해 도색하여 관리되고 있다. 안채와 조각당이 국가적 결단의 공간이었다면, 이 작은 의자는 건국 대통령의 일상적 인간성을 보여주는 물건이다. 거창한 권력의 상징이 아니라, 검소함과 자립을 드러내는 소박한 흔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통일기원관, 시대의 염원을 품은 공간이다. 이화장 내의 ‘통일기원관(統一祈願館)’은 원래 경비 인력이 머물던 건물이었다. 1960년 4·19 이후 하야한 이승만 대통령이 경무대(현 청와대)를 떠나 이화장에 거주하던 시기, 경찰 경비 인력이 상주하며 근무했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훗날 이화장이 기념관으로 정비되면서 이 건물은 ‘통일기원관’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분단 현실 속에서 통일을 염원했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명칭이다. 건물 외부에 세워진 현판은 그 의미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이 공간과 관련해 ‘경천애인(敬天愛人)’과 '일통북수'(一統北守)는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쓴 친필 휘호 ‘경천애인’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으로, 기독교 신앙과 전통적 윤리관이 결합된 가치로 해석된다. 이 휘호는 그의 후기 사상(1950년대 중반~1960년)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통일은 반드시 이루되 현재는 북쪽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면서 민족 통합을 준비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1948년 7월 24일 오전 중앙청 앞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 미국 국립문서기록청)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의 체제를 확정한 지도자였다. 공산주의가 광풍처럼 한반도를 휩쓴 시대에하나님께서 주신 명철과 지혜로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했고, 국제사회 속에서 국가의 정통성을 확보했다. 대한민국은 이후 6·25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었지만, 체제의 방향은 유지됐다. 개인의 자유, 시장경제, 법치주의라는 기초 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냈다. 오늘의 번영은 건국 당시의 체제 선택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선포하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 (출처 :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3·1운동 107주년, 우리 신(新)동지회는 이화장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독립의 선언이 정부 수립으로 이어졌듯, 오늘의 대한민국 또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국제 질서의 변화, 안보 환경의 긴장, 가치 혼란, 주권 상실 속에서 국가의 정체성과 방향을 재확인해야 할 시점이다. 이화장은 말없이 증언한다. 대한민국은 우연히 세워진 나라가 아니라, 분명한 선택과 결단 위에 탄생한 국가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 선택은 자유를 향한 것이었다는 점을. 건국의 숨결이 머문 자리, 이화장에서 우리는 다시 묻는다.자유대한민국의 다음 장을 우리는 어떤 책임과 각오로 써 내려갈 것인가.
- [보도자료] 반공청년단 김정현 단장, 마이크 존슨 하원 의장에 '윤석열 대통령 구명 서신' 전달
1월 21일 진행된 제 60회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국가기도 예배에서 김정현 단장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윤석열 대통령 구명 서명서를 전달하며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1월 20일, 제47대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반공청년단 김정현 단장은 취임식 다음 날인 1월 21일, 대통령 취임식의 마지막 공식 행사인 제60회 대통령 취임식 국가기도 예배에 참석하여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윤석열 대통령 구명 서신'을 전달했다. 서신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에 체포되기 직전 작성한 SNS 글과 계엄 선포의 이유였던 부정선거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1월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에 체포되기 전 작성한 국민 담화문 반공청년단 김정현 단장이 쓴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 영문 구명 서신 2025년 1월21일 워싱턴 국립대성당 앞 반공청년단 김정현 단장의 모습. 김 단장은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되기 직전에 작성한 글을 전달했으며,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많은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의 위법성을 우려하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단장에 따르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서신을 전달해 줘서 고맙다"고 답하며 김 단장의 두 손을 꼭 잡았다. 미국의 하원의장은 실질적으로 미국 의회 전체를 대표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한민국 국회의장과 마찬가지로 하원의원들이 일할 상임위원회를 지정할 권한이 있고, 특히 미국 하원의 법제사법위원회라 할 수 있는 규칙위원회(Rules Committee)의 13명 중 9명을 임명할 권한을 가진다. 그 외에도 하원의 최고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서기관, 경위관, 사무총장, 의회 예배당 목사 등 하원에서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임면 및 지휘·감독권을 가지며, 야당과의 협의를 거쳐 법률 고문 및 감찰관을 임명할 권한도 가진다. 대통령 유고 사태가 발생했을 시 대통령직을 계승하는 순위에서 상원의장을 겸하는 부통령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의전 서열은 대통령, 부통령에 이은 3위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부통령보다 강하다. 김정현 단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워싱턴 D.C.에 체류하는 동안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외에도 정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만나 한국의 상황을 설명하고, 한미 양국이 부정선거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스윙스테이트이자 부정선거 논란이 있었던 위스콘신주의 브라이언 시밍 공화당 의장은 2020년 미 대선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미국의 대표적 부정선거 해결사 중 한 명이다. 브라이언 시밍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주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을 때, 기소장에 함께 언급된 인물이기도 하다. 대통령과 함께 기소된 18명 중 케네스 체스브로(Kenneth Chesebro), 루디 줄리아니(Rudy Giuliani), 그리고 위스콘신 공화당 의장 브라이언 시밍(Brian Schimming)이 만나 위스콘신에서 대체 트럼프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 98페이지 분량의 기소문에 등장했다. 브라이언 시밍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에게 미국의 선거 공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시밍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선거 공정 회복을 위해 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의 선거 윤리를 강화하는 데 노력했다. 김 단장은 이날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브라이언 시밍 의장과 함께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이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2025년 1월 19일 트럼프 취임 축하 디너 갈라쇼에서 김정현 단장과 로버트 어스 뉴저지 하원 의원 (5선 ·공화·39선거구 ) 한편, 김정현 반공청년단 단장은 북한인권운동가이자 뉴욕구국동지회 회장인 마영애와 뉴저지주 5선 하원의원 로버트 어스(Robert Auth·공화·39선거구)의 특별 초청으로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마영애 회장은 뉴저지주 로버트 어스 공화당 하원의원의 한인사회 지원 활동 및 인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로버트 어스 하원의원은 북한 인권 문제와 한국계 미국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며, 이들의 민원 해결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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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BEXUS REPORT 트럼프가 새로운 SNS로 돌아오기로 했네요. 2021.03.23 결국 예상대로 트럼프는 SNS플랫폼을 만들어 복귀합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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