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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일이 최고의 선택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2년 6월 21일[기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일이 최고의 선택 | 동거 | 혼인 | 비혼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a%b8%b0%ea%b3%a0-%ea%b2%b0%ed%98%bc%ed%95%98%ea%b3%a0-%ea%b0%80%ec%a0%95%ec%9d%84-%ea%be%b8%eb%a6%ac%eb%8a%94-%ec%9d%bc%ec%9d%b4-%ec%b5%9c%ea%b3%a0%ec%9d%98-%ec%84%a0%ed%83%9d_620327.html 출처:에포크타임스3237
- [그림여행] 🩰계속되는 그림들🎨 때론 꿈같은 (2)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2년 11월 15일첫 작품은 그림을 넣은 타일로 만든 기념 장식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전시된 그림들이에요~3250
- [핫플] 가벼운 예산으로 떠나는 오감만족 예산 여행, 백종원이 있는 그곳으로 함께 가보실래유?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3년 4월 27일🔺️ 578만 유튜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예산상설시장 내 장터광장 입구에 세워져 있다. 요즘 화제인 이곳, 예산상설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이 시장인가? 푸드코트인가? 싶을 정도로 일관된 컨셉하에 깨끗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다녀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 주차하자마자 달려와 휴대폰 번호를 등록한다. 순서가되면 카카오톡으로 입장가능하니 접수장소로 오라는 메시지가 온다. 더본코리아와 예산군은 2018년 협약을 맺고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꽤 오랜시간 동안 연구하고 고민하고 준비한 끝에 올해 선보이고 있는데요..올 초 1, 2월 두달간 약 18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시장하면 바로? 먹거리죠! 다채로운 먹거리와 무엇보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메뉴구성, 옛날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간판, 감각적인 공간들, 포근함이 느껴지는 조명, 시장이지만 디지털과 결합한 여러 요소들이 재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 핫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백종원!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 연인, 가족, 직장동료, 친구들 삼삼오오 모여 전국각지에서 예산상설시장을 찾아온다. 🔺️ 일하는 모습이 훤히 보이는 모습. 음식 위생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사람들이 가득가득 모여 행복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다. 🔺️신선한 육질,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맛. 게다가 착한 가격! 🔺️ 불판대여 및 상차림 비용은 별도이다. 주말 앞둔 금요일 점심이어서인지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구요. 가자마자 테이블 예약을 하는데 48테이블을 기다려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여기저기 다니면서 고기튀김 같은 간식을 사먹거나 특산품 쇼핑을 할 수 있었어요. 이날 먹어본 메뉴들은 보통 외식 가격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었습니다만 맛은 보통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삼겹살 맛이 참 좋았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삼겹살은 한끼식사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잔 두잔 그날의 회포를 풀고 내일의 희망을 얘기할때 꼭 있어야 할 안주거리이자 다소 경직되어있는 관계를 풀어주고 서로를 안아주고 보듬어줄 수 있는 그런 따듯한 음식이죠.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야외에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직접 구워먹는 분위기도 맛에 한 몫한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마치 여행지에 캠핑하러 온 것처럼 말이죠. 코로나 이후 정말 눈물나는 정겨운 광경이었습니다. 🔺️ 김말이인가? 했는데 정체는 고기튀김. 맛있다. 🔺️ 사람들이 너무나 붐벼서 아쉽게도 맛보지 못한 국수 🔺️ 골목막걸리 만드는 방법을 벽에 깔끔하게 설명해놨다. 🔺️예산사과가 유명한가 보다. 한 사람의 생각이 한 지역을 살리고 그 선한 영향력이 나라를 살리는 그런 일. 참 가슴 뛰는 매력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자...이제 배를 채웠으니 근처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찾아 떠나봅니다. 시장에서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예당호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시장갔다가 코스처럼 들르는 곳이 된 것 같았습니다. 시장에서 바로 옆좌석에서 식사를 하던 가족을 여기서도 만났으니까요. 아찔하게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며 오른쪽에 위치한 비치색으로 반짝이는 예당호수를 감상합니다. 가다보면 호랑이도 있고 판다도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가 또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낮보다 저녁에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보이네요. 아!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모노레일 타고 나오면 바로 옆쪽에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커피 및 디저트, 간단한 분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상이 바쁘더라도 반나절이라도 시간을 내서 꼭 다녀오시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람쐬러 한번 꼭 가봅시다! 이런 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년간 생각하고 고민한 사람들의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에너지를 듬뿍 충전하고 오실 수 있습니다. *예산 상설 시장 https://g.co/kgs/CFBeww *예당호 모노레일 https://g.co/kgs/c2WuGA *예산시장 뒷 이야기 [백종원 시장이 되다 14화 보기] https://youtu.be/hwCie2BKh6s3255
- "뇌와 근육은 늙지 않는다" 편을 듣고 - 근육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2월 22일감사합니다!! 최근에 작곡한 찬송이 있는데 정말로 나눌까요? 제가 노래를 잘 못 불러서 고음이 불안정합니다. 성악을 전공하시고 성가대 지휘를 오래 하신 외사촌 오빠께서는 저의 곡이 좀더 드라마틱해야 한다고 하시지만 저는 저를 닮은 제 곡들이 더 마음에 들어요.24
- [말씀] 삼손과 나실인에 관해 (사사기13~16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4일안녕하세요! 오늘 회개 기도하면서 "삼손"이 떠올랐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힘을 잃고 눈알이 뽑힌 채로 원수의 조롱을 받으며, 다곤 신전에서 치욕을 당하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들인 교회(예수님을 구원자와 왕으로 믿는 자들)가 마치 이 세상의 힘센 세력에 굴복하고 타협하고 헤어나오지 못하는 죄에 빠짐으로써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힘을 잃고 원수에게 수치를 당하는 모습으로 연관되었습니다. 제가 감히 이 시대의 어느 교회나 어느 개인의 신앙을 감히 판단할 수 없는 자인 것 다 아시죠? 저도 회개할 것 밖에 없습니다. 동시에, 만약 삼손이 하나님의 놀라운 택하심 대로 평생 나실인으로서 성별된 삶을 제대로 살았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 그 땅 가운데 일어났었을 것인지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초점 맞추시기 원하는 것도 바로 삼손의 19금 치정 아침드라마 같은 삶의 모습이나 당시 영적인 혼돈과 억압과 우상숭배가운데 빠져버린 겁쟁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남의 일인 양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바로 선택받은 나와 믿는 자들의 모습임을 분명히 깨닫고 회개하기 바라시고, 결과적으로 원래의 부르심의 충만한 능력을 회복하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즉,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하나님께 철저히 구별된 거룩함을 회복한다면, 얼마나 놀라운 힘과 능력이 부어질 지에 관련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한 번 “사사기13~16장”을 읽어보며 당시 혼돈의 사사기를 살아갔던 삼손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시고, 하나님이 택하신 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 무게를 느껴보고 기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실인의 서약에 관한 말씀> 삼손의 어머니와 아버지 마노아는 ‘기묘자’라는 하나님의 사자로부터 그의 아들이 평생 나실인으로 살도록, 태어나기 전부터 거룩하게 구별시키라는 지침을 받았습니다. 엄마부터 포도주, 독주, 포도, 건포도 등 포도나무에서 난 것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고 정결하지 않은 것은 입에 댈 수 없었고, 정결함을 유지하는 율법대로 살았어야겠죠. 아들이 태어나면 머리에 칼을 대선 안 된다고 했구요. (사사기 13장) 모세에게 주신 율법에 나오는 나실인에 관한 규례 (민수기 6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일러라. 남자나 여자가 나실인의 특별한 서원을 하고 자신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린다면, 3 포도주나 독주를 멀리하고, 포도주의 식초나 독주의 식초를 마시지 말고 어떤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마라. 4 자신을 구별한 모든 날 동안 그는 포도나무에서 나오는 모든 것, 곧 씨나 껍질이라도 먹어서는 안 된다. 5 자신을 구별하기로 서원한 모든 날 동안에는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고, 여호와께 자신을 구별한 날이 끝날 때까지 그가 거룩하므로 그의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나도록 두어야 한다. 6 그는 여호와께 자신을 구별한 모든 날 동안 시체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7 그의 부모와 형제 자매가 죽었을 때에라도 그들 때문에 더럽혀서는 안 되니, 이는 하나님께 헌신하는 표가 자기 머리 위에 있기 때문이다. 8 그가 자신을 구별한 모든 날 동안 여호와께 거룩하다. 9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곁에서 갑자기 죽어 자신을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혔으면, 그가 자신이 정결해지는 날에 자기 머리를 밀되, 곧 제칠일에 밀고 10 제팔일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혹은 새끼 비둘기 두 마리를 회막 입구의 제사장에게 가져가야 한다. 11 제사장은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를 번제물로 바쳐서, 그가 시체 때문에 죄지은 것을 속죄하고, 그 날에 그의 머리를 거룩하게 해야 한다. 12 그는 여호와께 헌신하여 자신을 구별할 날을 다시 정하고, 일 년 된 숫양을 가져와서 속건 제물로 드려야 하며, 이전 날들은 무효가 될 것이니, 이는 자신을 구별한 그의 헌신이 더럽혀졌기 때문이다. 13 이것이 나실인의 법이다. 자신을 구별한 날이 끝날 때, 그를 회막 입구에 데려가야 하며 14 그가 여호와께 자기의 예물을 바치되,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화목 제물로 바쳐야 하고 15 고운 밀가루로 만든 누룩 없는 빵 한 광주리와 기름을 섞은 과자와 기름을 발라 누룩 없이 만든 전병과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드려야 한다.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가 그의 속죄 제물과 번제물로 드리고 17 숫양을 누룩 없는 빵 한 광주리와 함께 화목 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드려라. 18 나실인은 회막 입구에서 자신의 구별된 머리를 밀고, 구별된 머리의 머리카락을 취하여 화목 제물 밑에 있는 불 위에 두어야 하며, 19 그 나실인이 자신의 구별된 머리를 민 후에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어깨와 광주리에 있는 누룩 없는 빵 하나와 누룩 없이 만든 전병 하나를 가져다가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20 그것들을 흔들어서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친 제물로 삼아야 한다. 그것과 흔들어 바친 가슴과 높이 들어 바친 넓적다리는 제사장에게 거룩한 몫이다. 그 후에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다. 21 이것은 서원한 나실인이 지켜야 할 법이니, 자기 몸을 거룩하게 구별함으로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는 일과 이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할 것이나 그가 서원한 대로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한 자의 법을 따라야 한다." 나실인에 관해 왜 뜬금없이 이런 규례를 주셨는지 잘 상상은 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삼손의 예를 통해 조금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삼손을 통해 주님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나실인은 이런 자이다! 라구요. “그들에게는 리더로서의 주님의 부르심이 있고, 주의 영의 역사하심이 있고, 그 나라와 민족을 향한 부르심을 다 이룰 능력이 부어지는 자들이다. 이 능력은 삼손을 보면 알겠지만, 이 세상에 속한 어떤 자와도 비교되지 않는 강한 능력이다. 삼손의 실패는 그 자신의 자아와 육체적인 욕구를 죽이지 못한 그를 향한 원수의 끈질긴 공격의 결과였고, 그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였다. 그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나의 영은 그를 통해 그 시대를 이끌었다. 이 시대의 나의 자녀들이, 나의 은혜와 자비하심 가운데, 나의 영을 통해 자아를 부인하고 나의 아들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면, 나에게만 바쳐진 거룩한 삶을 살면, 내가 이들에게 부을 수 있는 능력은 한량이 없다. 이 세상에 이들을 막을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소유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선택하신 백성이지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언약에 의해 하나님께 속한 민족이 되었고, 그들의 모든 맏이는 하나님께 특별히 속하였고, 레위지파와 대제사장 아론의 가문 역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특별히 구별된 지파와 제사장 가문으로 선택되었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고, 그분께 속하고, 그분을 섬긴다는 것은 세상과 구별된다는 것이고, 여기에는 놀라운 비밀이 있겠죠. 제가 나실인 규례를 볼 때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위의 이스라엘 백성과 맏이들 레위지파나 대제사장 가문 등, 구별된 자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어떤 운명적인 혈연관계로 된 것이지만, 나실인 규례는 남녀 구별하지 않고 모든 개인이 할 수 있는 자발적인 서원에 의한 성결이란 점입니다. 즉, 나실인으로써 정결한 삶을 살기로 서원하는 것은 철저히 자발적으로 개인이 하나님께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느낄 때 주님께서는 주님을 믿고, 따르기로 선택한 모든 자들을 나실인으로 보실 것 같습니다. 교회가 세상과 자신을 구별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는 나실인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실인의 의무는 매우 특별해서, 이것을 문자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완전히 속한 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거룩한 삶을 사는 자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실천하셔도 안 말립니다. ^^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유대민족에게 나실인에 관련하여 책망한 말씀> 2장 11절 내가 너희 아들들 중에서 선지자를 세우고, 너희 청년들 중에서 나실인들을 세웠으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렇지 아니하냐?' " 여호와의 말씀이다. 12 "그러나 너희는 나실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고, 선 지자들에게 예언하지 말아라. 명령하였다. 이 부분은 사사기 삼손 시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이 택하신 선지자들의 입을 막아 예언하지 못하게 하는 것과 자발적으로 주님께 자신을 드리고 구별된 삶을 살기원하는 자들을 타락시키는 죄에 대해서 엄중하게 책망하고 계십니다. 이것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교회들의 모습과 연관이 있어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정리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아모스 선지자가 지적한 유대 민족과 이스라엘 백성의 죄는 오늘날의 이 시대의 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참고자료 - 사사기 시대의 마지막 사사였던 삼손에 대해> 카톨릭 신부님의 강의 - https://youtu.be/rZeJ_bqtoMk (내용이 성경에 충실하고 미디어도 재밌게 잘 만드심, 초반 30여분까지 삼손이야기) Hollis 블로거 자료 56.삼손 편 - https://hoibin.tistory.com/entry/%EC%84%B1%EA%B2%BD%EC%9D%B8%EB%AC%BC-12-%EC%82%BC%EC%86%90-%EB%A3%BB-%EB%B3%B4%EC%95%84%EC%8A%A4-%EC%82%AC%EB%AC%B4%EC%97%98-%EC%97%98%EB%A6%AC 일단, 이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삼손"을 통해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자발적인 서원의 거룩한 삶을 회복하고 놀라운 승리자로 살아가기 원하시는 마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깨달은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저의 숙제입니다. 필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463
- ‘천안함 대북규탄 결의안’ 반대 국회의원 명단공개(70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모두 북으로 가길..제발.24
- JTBC 1000억 투자받았다 ㄷ ㄷ ㄷ ㄷ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헐 1000억 ㅋㅋㅋㅋ판돈 한번 더럽게 크네요 썩은 것들이………..24
- [말씀] 베드로후서 1장 1-11절 - "그리스도를 아는 것,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로 부르심"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4월 7일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말씀을 올려봅니다. 저는 1장1~11절을 정리했지만, 베드로후서 모든 말씀이 다 귀한 말씀일거에요. 최근 저는 저의 내면에서 드러나는 죄책감, 수치심, 두려움, 외로움 등을 놓고 기도하고 있었답니다. ^^ 부끄럽지만 뭐, 제가 이렇습니다. 꾸준히 성경 말씀과 함께 보고 있는 책은 <부르심의 성취에 가장 큰 장애물을 극복하라, 초자연적 자유> 란 책이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지 않았고, 계속해서 앞에서부터 반복해서 보고 있답니다. 아마도 기초적인 복음의 핵심 부분을 계속 공격받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교리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제가 온전히 깨닫고 변화되어야만 하는 부분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니라, 구원받은 나는 어떤 존재인가? 여전히 이런 저런 결핍으로 괴로워하고 죄와 싸우다 지쳐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주님의 신적인 성품을 이미 받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귀한 존재인가? 내가 나를 어떻게 인식하는 가에 대한 부분이랍니다. 위의 말씀을 <제7장 - 거룩한 확신으로 살아가기>의 본문으로 하고 있는데, 제게 많이 와 닿았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님을 알기에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고, 거룩하신 능력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다는 것이에요. 내가 스스로를 바라볼 때 늘 성화를 애써 이뤄야만 하는 부족한 자로 보는 관점이 아니라, 주님이 보시기에는 이미 그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란 말씀이지요. 결국 9절의 어리석은 자처럼 멀리보지 못하고 그의 죄가 깨끗케 된 것을 잊어버리는 자처럼 여전히 생각하고 반응하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마음이 주님의 말씀과 교제로 충만하지 않고,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노출 될 때, 나의 옛자아의 익숙한 모습들을 통해 적들의 참소와 비난의 공격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예수님 믿기 전에 있던 욕심과 야망들은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꼭 그런것 같지 않다고 죄책감이 느껴질 때도 있고,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어느 순간 제 나름대로의 영적인 목표를 중요하게 여기고 성취하기를 원했으나, 돌이켜 볼 때, 제대로 된 열매가 없다고 느껴져 우울해 지거나, 무가치하게 느껴지거나, 길을 잃은 것처럼 생각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많은 선한 일을 그 분을 위해 하는 것에 앞서 나의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진정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분이 주시는 구원을 먼저 날마다 누리고 감사하는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다시 일깨워 주시는 것 같아요. 주님곁에 가까이 있는 마리아와 같은 자가 되고 싶습니다. 자꾸 마르다가 되어 메마르고 촛점을 잃기 쉬운게 저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만큼 가족과 이웃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촛점을 다시 맞추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3183
- 11월 27일 백자연 서울 강남역집회, 클랜원들 연설(민트초코, 하리보, 엑솔로틀)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28일OMG... 😄👏👏👏👏👏👏 민트님, 하리보님, 엑솔로트님,미라클님 ... 너무 멋져요!!!👍 그리고 민트님 영상 너무 좋네요.31
- 2023년을 맞이하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3년 1월 9일하나님을 지식으로 머리로 믿지말고 가슴으로 믿으면 되요 ㅋ 잘못하면 이단으로 빠져요 ㅠ3
- 사흘간 백신 이상반응 9441건↑…사망 20명↑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증가하면서 이상반응 신고도 지난 사흘간 9000여건 늘었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9441건이다.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5538건, 아스트라제네카(AZ) 2804건, 모더나 1030건, 얀센 69건이다. 일별 이상반응 신고는 1일 3185건, 2일 383건, 3일 3173건이다. 신규 사망 신고는 20명이다. 이 가운데 10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명은 화이자 백신, 2명은 모더나 백신을 각각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 접종과 사망 간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추진단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접종과 연관성이 있는지 평가할 예정이다.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신고 사례는 31건 늘었다. 이 가운데 26건은 화이자, 3건은 아스트라제네카, 2건은 모더나 백신 접종자다. ‘특별 관심’ 이상반응 사례나 중환자실 입원·생명 위중, 영구장애 및 후유증 등을 아우르는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346건(화이자 182건, 아스트라제네카 144건, 모더나 20건)이다. 나머지는 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접종 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두통 등을 신고한 사례였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2차는 화이자 백신을 맞은 ‘교차 접종’ 관련 이상반응 의심신고는 400건 늘어 누적 5085건이 됐다. 신규 400건 가운데 사망자는 없었으나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가 1건, 주요 이상반응이 14건 있었다. 교차접종 이상반응은 전체 이상반응 신고에 중복으로 집계된다.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19만118건이다. 이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접종 건수(4610만3345건)와 비교하면 0.42% 수준이다. 현재까지 백신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얀센 0.62%, 모더나 0.61%, 아스트라제네카 0.48%, 화이자 0.34%다. 당국은 신고 당시 최초 증상을 바탕으로 이상반응 사례를 분류한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사망 신고 사례는 총 555명이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 299명, 아스트라제네카 240명, 얀센 9명, 모더나 7명이다.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한 경우(245명)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800명이다. 백신별로는 화이자 440명, 아스트라제네카 339명, 얀센 11명, 모더나 10명이다. 주요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총 6858건(아스트라제네카 3752건·화이자 2607건·얀센 282건·모더나 217건)이다. 전체 이상반응 신고(19만118건)의 95.7%에 해당하는 18만1852건은 접종을 마친 뒤 근육통, 두통, 발열,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 비교적 가벼운 증상으로 분류되는 일반 사례였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236647&code=61121911&sid1=soc&cp=nv2 사흘간 백신 접종 이상신고 9400여건…"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난관" 9월 들어 3일까지 9441건 이상반응 접수 백혈병, 부정출혈 등 부작용 주장 잇따라 美 국립보건원 "코로나 이상반응 상관관계 연구"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이상반응 신고도 늘어나고 있다. 백신과 부작용 이상반응 사이의 인과관계 입증이 어려운 가운데 관련 공포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이에 각국 정부와 의학 전문가들은 이상반응에 대한 감시 체계와 관련 연구를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번달 1일부터 3일까지 보건 당국에 접수된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 신고 건수는 매일 3000건 이상 집계돼 총 9441건에 달했다. 신규 사망 신고도 20명이나 됐다. 이상반응 신고 접수 건수를 백신 종류별로 나눠보면 화이자가 5538건으로 가장 많았고, 아스트라제네카(AZ)가 2804건, 모더나 1030건, 얀센 69건으로 드러났다. 대부분은 접종 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두통 등 백신 접종 이후 흔히 나타나는 경미한 이상반응이었으나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이나 특별 관심 이상 반응 사례도 함께 접수됐다.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신고는 31건 증가했다. 중환자실 입원·생명 위중, 영구장애 및 후유증 등을 아우르는 주요 이상반응 사례도 346건이다. 전체 이상반응 신고 건수의 3.66% 를 차지한다. 이중 화이자가 182건, 아스트라제네카가 144건, 모더나가 20건으로 나타났다. 다만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 건수에 비해 이상반응 의심 건수나 부작용 사례는 아직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상반응 의심 누적 사례는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총 19만118건이다. 4일 0시 기준 누적 접종 건수인 4610만3345건 대비로는 0.42% 수준으로 조사됐다. 최근 이상반응 신고가 접수된 백혈병 발생 가능성, 여성 부정출혈 등에 대한 인과관계도 입증도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백신 접종 뒤 백혈병에 걸렸다는 청원과 부정출혈도 이상반응 신고 목록에 포함시켜 달라는 청원이 잇따르자 정부가 전문가 자문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는 연관성에 대한 근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지난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대한혈액학회 자문 결과 현재까지 백신이 백혈병을 유발 또는 촉발한다는 근거는 없고, 부정출혈 등 여성들의 월경 장애와 관련된 인과성도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일 기준 1차 접종률 61.22%, 완전접종률 52.03%에 달하는 미국 등 다른 나라들에서도 대동소이하게 일어나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이번달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과 부정출혈, 생리 불순 등 월경 이상 증세와의 상관관계 연구에 나선다. NIH는 보스턴대, 하버드대, 존스홉킨스대 등 5개 대학의 연구팀에 1년간 167만달러(약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드존슨사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출처]:사흘간 백신 접종 이상신고 9400여건…"부작용 인과관계 입증 난관" (edaily.co.kr) [자료출처]:미국 상원 의원, 코로나 방역 명령에 "저항할 때입니다" 연설 영상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3119
- [황교안] "여당, 부정선거에 능해" 연일 의혹제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4일출처 : CBS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549102?lfrom=facebook&fbclid=IwAR1cLUIE2KrfLhj2_PDHb8tZwCYQZWtGjdRQddIBQhOD4-SRqlaOlIA-7jw3126
- [국민의힘] 역선택해도 좋다? 최재형도 역선택 OK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출처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09/05/UREJA62BUZARHBTALEUGCSANSU/?utm_source=googl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amp-related *역선택이란 여권 지지층이 국민의힘 경선에서 여권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의힘 후보를 뽑는 경우를 말한다. 여권 후보와 본선에서 붙었을 때 약체라고 판단한 후보를 전략적으로 고른다는 의미다. 역선택 방지조항을 넣을 경우,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경선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없다. 대선후보 선출에서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출처 : 쿠키뉴스 역선택이 뭐길래…갈라진 국민의힘, 또 집안싸움?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300267#_DYAD 윤석열후보는 과연 어떤 결정을 하게 될까요?3125
- 김기현 “낙하산 인사 없다던 文정권…가짜 뉴스였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금융권행을 언급하며 ‘낙하산 인사’를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낙하산 보은인사가 나라를 좀먹고 있다”며 “추한 문 정권이 자신을 분칠하는 데 사용해 온 ‘공정과 정의’라는 단어가 얼마나 허구에 찬 것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금융 이력이라곤 전혀 없는 황현선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20조원 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본부장에 낙점되는가 하면 천경득 전 선임행정관은 금융결제원 상임감사, 강희중 전 행정관은 승강기안전공단 이사, 노정윤 전 행정관은 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홍희경 전 선임행정관은 한국문화정보원장, 한정원 전 행정관은 메리츠금융지주 브랜드전략본부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금융경제연구소 분석을 인용해 “문 정권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새로 선임되거나 연임된 금융계 임원 138명 중 32%가 친정권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로 채워졌다. 금융 공기업은 47%, 은행권은 19%에 달한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에 두겠다던 ‘일자리 상황판’은 사실은 ‘낙하산 상황판’이었나 보다”라며 “문 대통령은 취임 초 ‘공기업 낙하산·보은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었지만, 이것 역시 가짜 뉴스였다”고 직격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에서 낙하산 인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비리가 있었는지 국정감사를 통해 낱낱이 밝히고 전수조사를 통해 부패 온상을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김기현 “낙하산 인사 없다던 文정권…가짜 뉴스였네”-국민일보 (kmib.co.kr) "文정부, 공공기관에 매일 1명씩 낙하산·캠코더 인사 내려꽂았다" 바른미래당은 4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인사현황을 전수조사한 ‘공공기관 친문(親文) 백서: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 현황’을 펴냈다. 바른미래당 측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년4개월 동안 340개 공공기관에서 1651명의 임원이 새롭게 임명됐는데 이 가운데 365명이 ‘캠코더’ 인사"라고 밝혔다. 22%다. ‘캠코더’는 ‘대선캠프’, ‘코드인사’,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라는 뜻으로, 전문성 없이 문재인 대통령 관련 근무 이력만 갖고 공공기관 임원에 내려 꽂힌 인사들을 의미한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매일 1명씩 낙하산 인사가 임명된 꼴"이라며 "현 정부 공공기관 수장 자리가 국회의원 낙선자 재취업 창구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또한 박근혜 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능력과는 무관하게 정치권 인사들을 중요기관 기관장이나 임원으로 내세워 신적폐를 쌓고 있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이 4일 발표한 문재인 정부 낙하산·캠코더 인사 현황 요약표. 바른미래당은 각 상임위별로 담당 공공기관을 나눠 임원 인사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340개 공공기관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임원 1651명 중 365명이 낙하산·캠코더 인사로 집계됐다고 바른미래당 측은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공공기관들을 국회 상임위원회 담당별로 나눠 임원 인사 현황을 전수조사했다. 캠코더 인사로 지목된 365명 가운데 94명은 기관장으로 임명됐다. 이들 중 상당수는 20대 총선에서 낙선했거나 불출마를 선언했던 민주당 출신 전직 의원들이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등이다.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지만 20대 총선에서 낙마했던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등도 공공기관장으로 임명됐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지병문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등은 국회를 떠나 있었지만 이번 정부 들어 공공기관장으로 재취업에 성공한 전직 의원들이다.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남편이다. 공공기관의 이사에는 민주당 지역 당직자와 시민단체 출신들이 다수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이에 대해 "능력보다는 지역 연고를 중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은 최상현 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을 비상임 이사로 임명했고, 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상임 감사에 이동윤, 비상임 이사에 손봉상·조민주씨를 임명했는데 이들은 모두 민주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비상임 이사는 김남혁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장과 문정석 공천심사위원장이 맡았다. 문재인 정부 신규 임용 임원 가운데 캠코더 인사 비중이 가장 큰곳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 공공기관들이었다. 여기에는 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금융기관들이 속한다. 정무위 담당 공공기관들에서는 이번 정부 들어 88명이 새로 임명됐는데 이중 60명(68%)이 캠코더 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 측은 "고도의 전문성과 윤리성, 책임성을 갖춘 인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금융기관의 경우 35명 중 21명이 캠코더 인사인 것으로 확인됐고 국책연구기관에도 낙하산 인사를 줄줄이 내려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문재인 정부의 금융기관과 국책연구기관에 대한 낙하산 투하는 정권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도록 하고, 관치 금융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라고 했다. 또 현정부 들어 임명된 한국에너지공단 비상임이사 3명은 모두 탈원전 주장 시민단체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오는 10월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할 방침이다. 채이배 정책위의장 대행은 "바른미래당은 오늘 발표한 친문백서를 기초로 각 상임위의 국정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에 대한 신적폐를 철저히 따지고, 무능한 임원의 경우는 퇴출시킬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낙하산 방지를 위해 마련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또한 반드시 통과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사출처]"文정부, 공공기관에 매일 1명씩 낙하산·캠코더 인사 내려꽂았다" - 조선일보 (chosun.com) “정권 바뀌어도 못자른다” 200곳에 친문 낙하산 1년 남은 文정부… 마사회·새마을회 등 공공기관에 줄줄이 앉혀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1년여를 앞두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정치권 인사들의 공공 기관 ‘낙하산 인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올해 전체 공공 기관 340곳 중 170여개 가까운 곳의 기관장이 공석 혹은 임기 만료로 교체된다. 이 때문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최근 공공 기관 인사를 두고 의견을 나눈 것으로 1일 알려졌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강원랜드 사장 등 굵직한 기관장뿐 아니라 임기가 보장된 감사, 상임위원 등을 포함하면 낙하산 인사 자리는 200곳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청와대 출신 등 일부 여권 인사는 삼성과 넷마블 등 민간 기업에도 취업했다. 이른바 ‘임기 말 낙하산 인사'가 공공 부문과 민간을 가리지 않고 내리꽂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5월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 원로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로들은 이날 문 대통령에게 정치 대립, ‘코드’·‘낙하산’ 인사, 소득 주도 성장 기조 등 현안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왼쪽부터 조은 동국대 명예교수,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김연명 사회수석,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지형 전 대법관. 문 대통령 오른쪽으로 김우식 전 부총리, 김영란 전 대법관./연합뉴스 강원랜드 사장에는 민주당 소속으로 경북 안동에 출마했던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랜드 사장은 임기 3년, 연봉 2억원대를 보장받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LH 사장을 두고도 여권 인사들과 전·현직 관료들이 막판 인사 로비를 벌이고 있다. 이 밖에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도 올해 안에 새로 뽑는다. 여권 관계자는 “업무추진비 등을 합치면 연봉 7억~8억원에 달하는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고 했다. 주요 기관은 이미 ‘낙하산 인사’가 완료됐다. 대선 캠프에 참여했던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제주에서 3선을 지낸 김우남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한국마사회장, 청와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됐다. 여권 관계자는 “임기가 1년 남은 지금이 인사의 마지막 기회”라며 “지금 임명되면 3년 정도 임기가 보장된다”고 말했다. 작년 10월 국민의힘 자료에 따르면 공공 기관장 3명 중 1명이 대통령 캠프 출신 등 친문 인사로 채워졌다. 여권에선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한 ‘블랙리스트’ 판결이 낙하산 인사에 경종을 울리기보다 오히려 ‘알 박기 인사’의 명분으로 작용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김 전 장관이 임기가 보장된 산하 기관 임원들에게 사표를 제출하게 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기 때문이다. 낙하산 인사를 하지 말라는 판결인데, 여권은 이를 ‘임기 보장'으로 해석하고 있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야당으로 정권 교체가 되더라도 지금 임명되면 임기 중간에 내쫓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靑출신이 삼성·넷마블까지… 與내부 “그자리 내것” 치열 문재인 정부 임기가 1년여 남은 가운데 청와대와 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기업까지 ‘낙하산 인사’ 형태로 진출하고 있다. 올해 새로 뽑아야 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등의 요직을 놓고도 청와대, 민주당 출신들이 물밑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고 한다. 정치권 관계자는 “정권 초에 일어날 만한 일들이 임기 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블랙리스트 유죄 판결이 ‘낙하산 인사’에 경고 메시지가 되기보다, “지금 임명되면 정권이 바뀌어도 눌러앉을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그래픽=이철원 기자 최근 친여 인사들은 연달아 공공기관장 자리를 꿰찼다. 공항철도 사장에는 지난달 이후삼 전 민주당 의원이 취임했다. 2001년 공항철도 설립 이후 정치권 출신 사장이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명보험협회 회장에는 작년 12월 3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희수 전 의원이 취임했다. 그는 야당 출신이지만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했다. 보험연수원장에도 민병두 민주당 전 의원이 취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에는 조재희 전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이 사실상 내정된 상태다. 조 전 비서관은 작년 4월 총선 때 서울 송파갑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정구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도 최근 임기 2년짜리 IBK캐피탈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으로는 지난달 2일 김경욱 전 국토부 2차관이 취임했다. 김 사장은 작년 총선에서 충북 충주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다 낙선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국회의원들 사이에선 ‘연봉 높은 공공기관장이 되려면 오히려 낙선하는 게 좋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했다. 공공기관장은 연봉 1억에서 4억원까지도 받는다. 여기에다 업무추진비 등을 합치면 그액수는 두배로 높아진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 사장에는 지난달 26일 황열헌 전 문화일보 편집국장이 취임했다. 2017~2018년 당시 국회의장이던 정세균 국무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낸 인사다. 한국교직원공제회도 작년 11월 신임 이사장에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며 낙하산 논란이 일었다. 정치권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가 레임덕을 막고 국정 과제를 밀어붙이기 위해 정치인 등 낙하산을 대거 내려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 밖에 청와대 비서실 출신 A씨와 B씨는 작년 12월과 올해 1월 넷마블 상무, 삼성경제연구소 비상근고문 등 민간으로 자리를 옮겼다. A씨의 경우 사표를 낸 지 3개월 만이었다. 비서실 소속의 C씨는 국제금융센터 이사로 갔다.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수십 곳의 기관장 교체를 앞두고선 여권 인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4월 21일)과 한국수력원자력(4월 4일)은 물론 중부·동서·남동 발전(2월 12일)과 서부·남부 발전(3월 7일), 석유공사(3월 21일) 기관장이 줄줄이 상반기에 임기를 마친다. 통상 정부 임기가 1년여 남은 상황에서는 공공기관 자리는 인기가 없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은 임기 중간에 물러나는 게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임기를 보장받은 산하 기관 임원들의 사표를 받아내려고 한 혐의로 실형을 받으면서, 과거와 다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정권이 바뀌더라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 기회’라는 것이다. 정권 임기는 1년 남았지만 지금 임명되면 공공기관 임기는 보통 2~3년이 보장된다는 인식이다. 실제로 청와대와 민주당 등에서는 인사 로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민주당 당직자, 보좌진들까지도 민간 기업 등으로 자리를 옮기니 일할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라며 “청와대 한 비서관은 임기 3년짜리 재외공관 대사로 보내달라고 로비도 한다더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기관에 대한 ‘낙하산 인사’ 근절”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기사출처]:“정권 바뀌어도 못자른다” 200곳에 친문 낙하산 - 조선일보 (chosun.com) [영상출처]:https://youtu.be/BvlCyvM7pZM 이경재 2021.03.02 06:51:37 일구이언이 아니라 일구십언하는 이 쓰레기정권.. 정말 뵈기 싫다. 빨리 없어지기를 바랄뿐이다. 답글1446 1 박명섭 2021.03.02 06:20:14 적폐청산한다고, 전정권인사 보내더니, 이제 말년에 문 부역자들 공공기관 낙하산이라, 내부에서 직원들에서 기관장 뽑아라, 무슨 나라가 니들거냐, 백수들 혈세 빨대꽃는 나쁜 문재인 부역자들,,,,,,,,,,,,좌파는 뻔뻔하지, 아무리 임기제 라도 이집단은 조리돌림으로 우파와 이정권 비부역자는 다 보낼을것이다, ,김은경인가, 아주좋은판례를 만들었네, 이정권에는, 블랙리스트 DNA가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답글작성369 1 박종덕 2021.03.02 06:20:40 문재인은 입이 두개 달린 이상한 사람이거나 입만 달린 붕어이다 답글작성333 1 정하택 2021.03.02 06:54:24 함양미달의 정권에 걸맞는 인간들이 윗자리를 다 차지하고 앉아서 하는 일이라곤 무능정권과 비위 맞추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으니 나라가 잘될 턱이 있나? 조직의 소통은 일방적 하향식으로 불통이고, 능력 상관 없이 아랫 사람들이 기대, 희망을 가질수 없으니 나라가 잘될 턱이 있나? 이들은 정권 교체후 바로 자발적으로 퇴진해야 한다. 안되면 직원들이 몰아내는데 큰힘을 보태야 한다. 나라 곳곳에 대청소가 필요하다. 답글작성171 1 양광모 2021.03.02 06:32:30 현정권에서 한자리한자들 모두 조사해서 비리찾아 재산몰수와함께 구속. 답글작성160 1 이인수 2021.03.02 10:38:00 전대미문의 쓰레기정권이다. 38% 국민개돼지들,,, 보고나 있는가? 이게 니네들이 주장하는 한번도 보지못한 나라냐? 그래 이노무 정권 뽑아주고 그대들은 얼마나 얻어먹었는가?? 알량한 재난보조금 나눠주고 지네들은 국민혈세로 빚잔치중, 정권끝나도 몇년동안은 빨아먹을수있는 빨대를 꽂는중이다. 그걸 조사하는 윤석열표 검찰청을 산산조각내겠다는 것이 검찰개혁이란다,, 정말 나라 망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이게 나라냐?? 답글작성157 2 유대열 2021.03.02 06:06:11 못자르기는? 갖은 모략 중상에 범죄조작까지 뒤집어 씌우는 사악한 문재인처럼만 하면 싹 쓸어버리는것 문제도 아니다.이것은 이재명이가 적격일게다. 답글작성137 3 김운초 2021.03.02 06:27:40 못짜르는건 없어. 짜를래 회사 문닫을래. 말안들으면 파산 시켜버려. 답글작성129 1 강성훈 2021.03.02 06:24:55 문재인은 국민에게 사기 친 사기꾼, 추종하는 이재명 이냑연 정세균도 마찬가지. 답글작성126 1 박창화 2021.03.02 06:53:20 이자식들 다 잡아다 배에 태워서 동해바다 제일깊은곳에 다 던져벼리고 상어밥되게하면 간단히 처리된다. 걱정들하지 마시라. 답글작성122 1 한상두 2021.03.02 06:19:31 너희들이 전 정권 사람들에게 했던 짓 그대로 돌려 받을것이니 너희들 맘대로 돈되는 자리에 들어가거라 절대곈력은 반드시 절대부패로 되기 마련이니 너희들 원하는 임기 다 채울 수 있을지 아니면 부패로 감옥에 가게될지(100% 장담) 두고 봐라 답글작성113 1 유병찬 2021.03.02 10:30:23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너희들이 이렇게 깊게 상처를 내고 망치려하는가? 대한민국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가? 답글작성111 1 김기욱 2021.03.02 06:43:43 정권이 바뀐다면 그 정권에서 해야할 0순위가 바로 공산종북운동권 무리들 문재인정권에서 알박기한 대못 뽑아내는 일일게다, 속도는 전광석화로, 기준은 명확하게, 지역균형 등등 어정쩡쩡한 태도는 금물, 공기업 민간기업 관변단체 공권력기관 정부내각 법원 기이생충 판 검사들 중간간부이상 고위직 공무원 할거없이 대못을 뽑아내지 않고는 국가 장래가 어둡고 국가사회질서 교란이 끊이지 않을거다, 국이에 반하는자들 정부정통성 부정하는자들 국사왜곡 국사왜곡교육전교조교원 반동반역 허위선동선전혈안인 자들 탐관오리정치꾼들 교활한 간신배공직자들 권력형범죄자들 등등 국가 국민에게 해악질만 한 인간말종들은 죄다 뽑아내는게 맞다 답글작성110 1 이수용 2021.03.02 09:24:16 어차피 고구마 줄기처럼 다 감옥갈 놈들이다 답글작성100 1 김완배 2021.03.02 06:51:06 김경수조해주내세워 댓글여론조작 8천8백40만통으로 어거지가짜로 겨우생겨나온 엉터리대통령 문재인 4.15총선에는 문재인이 직접앞장서나와 80여명을 날강도짓해간 180여석의 가짜국해원 앞세워 온갖 법 다만들어놓고도 독단적독재적인 횡포를 막무가내로 다 저지르고있는것!!! 국민들이앞서서 야권무조건 대통합하여 문제덩어리 문재인정권부터 끄잡아내려 버려야한다. 답글작성98 1 배주은 2021.03.02 08:07:59 그러면.. 임기가 만료되었는데 1년간 비워둬야 하는가? 어느 정권에도 하지 않았던 요구를 민주정부에만 하는 이유는 뭔가? 조선일보를 대접해드리는 정부만 인정하겠다는 건가? 답글34 95 이창우 2021.03.02 09:36:00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무능하고, 가장 비열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답글작성97 1 신미향 2021.03.02 10:22:31 OOO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박양 낙하산만 하겠니? 국가 재산 위성팔아처먹지 않나 4대강 찬성 놈들 여전히 주요직 에 앉아 사서껀껀 민주당 발목 잡고 4대강때 아닥 하던 국토부 재정부 사사껀껀 발목 잡고 시비 걸고 방토뮈 구성인원 밥값 않해 아주 아주 요소요소 맹박이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낙하산 박아났지 군대도 틀극기 맹부 어버버 칠푼이 팔푼이 모지리 박양 틀극기 통벼놈들로 아직도 한보따리지 하는일없이 녹봉 루팡 하며 발목 잡고 트집 잡고 날조 조작 구라 치면서 하지만 어쩌냐토착왜구 틀극기 놈들만 발작 버튼 부리는데 정은경질청님 사퇴 하라 발작한 인물이지 그런데 문프님 낙하산 잘하고 있네? 고린네 쉰네 나는 토착왜구 틀그키 놈들아 답글10 93 홍승용 2021.03.02 09:06:58 기가찬다 하지만 문재인은 아직도 공정과 정의를 말하는걸보면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준다 조국과함께.. 이것이 그들의 민낯인데.. 아직도 그들의 쇼에 정신못차리는 국민에 슬품을 억제할길없다 답글작성89 1 한상술 2021.03.02 10:36:29 더불어 남로당 도적놈들. 답글작성88 1 김태현 2021.03.02 09:44:27 현정권이 했듯이 법을 바꿔서라도 저들 낙하산들은 모조리 짜르고 법정에 세워야 한다. 그걸 뿌리뽑지 못하면 다음정권은 한마디로 식물정권이 될것이다 답글작성88 1 권형석 2021.03.02 08:09:42 이렇게 OOOO당과 경제공동체 사슬로 엉켜 있으니 문재인의 개판속에서도 문재인과 OOOO당 지지율이 30% 이상인거다. 이들만있나, 민노총, 전교조등등 노조들과 세월호 세력등. 거머리 처럼 이 나라의 피를 빨아먹는 세력이 있으니 나라 꼴이 이지경인데도 아직도 아무런 저항도 없는거다. 박근혜의 잘못은 너무나도 청렴을 따지다 우파쪽에도 빌붙어 먹는 이들이 없으니 외면당하고 탄핵까지 간거다. 답글작성88 1 권기현 2021.03.02 09:16:17 문빠들 권력비리 재인이부터 후벼파고 지구상에서 이런 놈들은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한다 그래야 정치판이 깨끗해진다 이런일을 해줄사람 윤석열대통 밖에 없다 답글작성85 1 조정래 2021.03.02 09:23:47 안동 너리티 산골 할매 말씀이.... "앞 주디이로는 공정 수 없이 씨부리고...뒷 구영으로는 오만 짓 다하네!" 답글작성81 0 남성호 2021.03.02 10:56:51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 입니다. 개돼지들이 만든 경험하지 못한 나라. 답글작성80 1 황진석 2021.03.02 09:30:22 잔머리만쓰니 제대로 할수있는 정책이 뭐가 있겠는가. 답글작성80 0 권대용 2021.03.02 06:32:26 관리자가 (비속어/비하) 사유로 100자평을 삭제하였습니다 이종만 2021.03.02 10:59:46 오래못간다 정권교체가 답이다 답글작성77 1 이창우 2021.03.02 13:57:50 정권교체 되면 싹뚝 모두 잘라라 !!! 답글작성74 1 김이홍 2021.03.02 10:20:23 곳곳에 심어놓은 뿌리와 아짖트를 어느정도 제거 할려면 한20년도 더 걸릴것으로 본다. 특히 서울시에는 박원순 시장의 10년에 걸쳐 심어 놓은 좌파뿌리와 그 아짖트는 감히 헤아릴수 없는 정도 일것이다. 야당의 아무리 날고 뛰는 사람이 차기 시장이 되어도 전혀 속수무책일 것이다. 답글작성74 1 정성준 2021.03.02 09:06:26 문재인은 효심이 지극한 사람이다. 아버지인 공산당졸개 문용형의 뜻을 좇아 흥남에서 내려와 평생 반미, 반국보법, 남한적화에 올인하지 않았나? 한마디로 개보다 못한 민족의 역적 자식이다. 답글작성74 1 한형식 2021.03.02 10:51:23 이게 니 나라냐 ... 답글작성73 2 이정호 2021.03.02 10:47:33 때려잡자 문재인 정권,, 답글작성73 2 신년희 2021.03.02 11:04:53 문재인 4년간은 백성을 사기 친 악마 정권이었다. 나는 이런 쓰레기들이 정권을 찬탈한 후 능력 과 준비 없이 국민을 혹독하게 치정한 정권을 팔십 평생에 처음 봤다. 학도대에게 625때 잡힌 일개 장교가 문재인의 애비라니 문재인이 왜 탈북하여 이 나라를 이처럼 박살냈는지 곰곰이 생각해 봤다. 이런 악마들에게 국민이 표를 찍어 준 더러운 손가락 때문에 일어난 치욕의 실수였다. 이제 문재인은 서서히 허덕이며 하산하고 있다 앞으로 일 년 후면 다시 희망이 보일 것이다. 그동안 너희들이 헌법을 지키면서 정치했나? 자성해 봐라, 빨강 씨앗인 200명이 미쳐도 다음에 정의의 자유우파가 당당하게 집권하면 낙하산 인사는 합법적으로 전부 갈아 치울 것이면 국민들이 일어나 도끼로 찍어서라도 내 쫓아 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 삭이 잘아나지 못하게 뿌리를 뽑아내기 위해 국민의 한결 같은 힘이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답글작성73 1 김형석 2021.03.02 06:48:15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인사로 말도많고 탈도많고 비전문가가 경영자로 자리 차지해 거수기 역할만 하면서 국민 세금이 줄줄 세는데 저 200곳 + 알파 공공기관 법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는가? 답글작성72 1 배상현 2021.03.02 13:06:47 악의 씨앗을 대한민국 기관 곳곳에 뿌리는군.전 정권 인사 치운다고 온갖 추악한 짓을 다 하더니,초강력 빨판 문어를 살포하네요. 답글작성72 0 권대혁 2021.03.02 10:26:29 저런 떨거지들은 전부 자르지 말고 죽여버려야 한다. 답글작성71 1 김맹식 2021.03.02 16:07:47 예전정부에게는 낙하산인사라고 개거품물더니만 저거들은 더하네 좀 창피한줄알아라 겉과속이 확연히 틀리네 정권잡고있는거 자체가 이상타 답글작성71 0 홍대식 2021.03.02 08:11:10 정권이 바뀌면 그냥 쫓아내면된다^^ 문재인 일당들은 더 한짓도 서슴치 않은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답글작성71 0 여승재 2021.03.02 14:37:27 좌익들 전매특허를 도용하면 된다. 털어 먼지 안나오는 놈 있나? 범법 행위가 나오면 그걸로 옭아넣으면 되는 거지. 답글작성70 0 장종국 2021.03.02 06:13:15 뭐... 새삼스런 일이 아니네. 마지막에 문재인의 공약을 말했는데, 문재인이 공약을 지킨 것이 있나? 청개구리 문재인이잖아. 에휴~~~~! 답글작성70 0 Samuel Sang Han 2021.03.02 06:44:24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한세상... 스벌... 답글작성69 0 최병철 2021.03.02 08:55:18 과거에도 그랬어요. 할 수 없죠. 답글13 66 조현부 2021.03.02 09:22:19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답글작성67 0 배기순 2021.03.02 10:14:51 왜 잘라~ 대대적인 감사를 통해 빵으로 보내야지~ ㅉㅉ 답글작성66 0 신영길 2021.03.02 08:05:17 낙하산 도적놈들 ! 정권바뀌면 특별법 만들어서 낙하산없이 밀어버리면 돼 ~^ 답글작성66 0 송민영 2021.03.02 13:23:28 문재인이가 임명한 애들 다 원상태로 돌려 놓아야 한다. 답글작성65 1 안순애 2021.03.02 09:13:55 빨치청산을 내 걸면 얼마든지 바꾸고 가막소로 보낼수 있다. 대통령도 바꾸는데 그까이 공공기관장쯤이야 파리 목숨이제.... 답글작성65 0 이승일 2021.03.02 09:40:26 재네들이 잘 하던 특별법 만들어 쫓아내야겠지. 답글작성64 0 최윤봉 2021.03.02 09:20:55 다음 대권은 강단,추진력있는 대통령 반드시 나와야 한다. 답글작성64 0 송우원 2021.03.02 08:58:01 이런 꼬라지 보려고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했더란 말인가 ??? 답글작성63 0 이광희 2021.03.02 07:46:12 시민이용단체,여성이용단체,환경이용단체,노동이용단체,전교조,민노총,감성팔이단체등은 이정권과 코드를 맞춘 전위부대로 이정권은 장기집권을 위해 곳곳에 빨대를 꽂게해 주었고 거미줄처럼 네트웍을 형성 활동하기에 정권교체가 그리 만만하진 않을것이다.이는 박원순류등이 싸질러 놓은 똥덩어리 이기도하다. 또한 10년을 걸쳐 뽑아야 할 공무원숫자도 6.000명을 늘려놨고,각종 불필요한 수석자리도 수없이 만들어 놨다. 온통 사방에 도적떼 들이고 적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이런것들의 밥을 먹여주려 세금을 내고있다. 그 세금으로 그들이 늙어 죽을때까지 살 연금까지 챙겨줘야한다. 애초부터 문재인 이넘은 국가전략보다는 좌파가 잘먹고 잘사는 방법에만 몰두한 넘 이다보니 이런 사단이 난 건데, 그건 저들이 교묘한 선전선동에 넘어가 180석을 안겨준 무지한 백성들의 책임이 크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진실을 보는 눈을 키우고 올바른 국가관을 위해 노력하자. 그리고 반듯이 정권교체를 이뤄내야한다. 답글작성63 0 서봉수 2021.03.02 07:22:47 왜? 못잘라. 낙하산으로 내려온넘들 그중에 온전한넘이 있을려고? 털면 먼지 투성이일텐데, 탈탈털어 감방으로 보내고 그자리는 전문가를 앉히면 누가 뭐라고 할까. 답글작성62 1 임영필 2021.03.02 10:23:40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것은 반대로 해석하면 정답이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답글작성62 0 김상진 2021.03.02 07:57:55 눈감고 아옹하는 식이다. 정권이 바뀌면 좌파정권식으로 적폐청소는 해야 한다. 특히 좌파식으로 감사를 하고 먼지털이를 하면 살아남을 자 누구인가. 행복한 낙하산인사가 아니라 불행을 가져오는 낙하산이 될 수 있다. 돈뿌리기에 이어서 낙하산 인사 뿌리기다. 미래가 없는 한심한 정권이다~ 답글작성62 0 김진환 2021.03.02 07:18:22 썩은 것만 찾아 다니는 빨간 눈의 들쥐 같은 넘들... 답글작성62 0 김익수 2021.03.02 10:28:29 정신차려라 보수일동, 통합과 공조를 모르는 무능 보수의 업보다. 답글작성60 1 김보승 2021.03.02 08:03:20 정권이 바뀌면 권력형비리와 범죄청산을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 친문 낙하산 쓰레기들이 저지른 비리와 숨겨저 있는 범죄가 밝혀내어서 임기를 채우는게 아니고 교도소로 보내야 합니다 답글작성60 0 김한주 2021.03.02 10:23:55 문재인 찬탈정권이 함량미달들만 등용하고 있습니다. 답글작성59 0 김정호 2021.03.02 10:20:03 내로남불이 어디든지 생기네. 한심한 작당이다. 곧 심판을 받고 물러나게 될것이다.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내로 남불 만이 활게를 친다. 답글작성59 0 한영환 2021.03.02 08:00:04 진토배기 친일파는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연마해서 우리의 기술로 새로이 만들고 그것을 이용해 대한민국을 부국으로 세워 놓았다. 그리하야 ~ 오늘에 이러렸다!. 쥐뿔도 모르는 넘이 친일 운운하지 마라! 답글작성58 1 권기현 2021.03.02 09:05:26 책상을 문밖으로 옮겨주면 된다 능력없는 문빠 돌머리 놈들 답글작성58 0 장시정 2021.03.02 08:40:07 586 패거리들의 도둑정치, 대한민국 정치사상 최악의 정권이다. 어떤 정권도 감히 흉내조차 내지 못할 전무후무한 엄청난 부패 역량을 갖고 있는 마피아 집단이다. 역사는 돌고돈다. 얼마 남지 않았다. 기다려라. 답글작성58 0 박정식 2021.03.02 08:54:42 낙하산 인사 없앤다는게 문재인 선거 공약이었던것 같은데... 어찌 된거지? 문재인이 특등머저리가 아니라 문재인한테 속은 국민이 특등머저리지... 답글156 2 윤형준 2021.03.02 08:21:10 이 모든게 죄선이 선동하고 앞장선 사기탄핵의 결과!! 답글작성56 2 배호준 2021.03.02 11:52:46 충분히 짜를 수있다. 정권 바뀌면 문빠, 더듬어 민주당, 부역자들이 차지한 돈되는 자리에 알박아 내려 퍼부은 낙하산들 위해 검정하고 평가하는 대통령령으로 감찰하는 감찰청 만들면 된다. . 답글작성57 0 이귀형 2021.03.02 07:57:39 웃기고 있네. 니들은 임기가 남아있는 기관장 마구 잘랐으면서 무슨 헛소리.. 문재인이 내려꽂은 쓰레기들은 능력, 전문성 제로에 월급만 축내는 기생충들이다. 임기고 뭐고 다 때려잡고 내?아야 전문성이 살아나고 경쟁력이 회복될 것이다. 답글작성56 1 채찬수 2021.03.02 07:36:19 제인이는 임기말까지 완벽한 사회주의 국가 건설의 기반을 다지는겨 ... 답글154 3 서병일 2021.03.02 09:11:31 이런 낙하산을 허용하고 알아서 누워 낙하산을 쉽게하는 것들이 문재인 만큼 문제다. 문적과 문적의 불법 탈법을 허용하는 것들은 서로 이익을 공유한다. 답글작성56 0 임재경 2021.03.02 08:30:01 나라를 한번 뒤집어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한다. 답글156 0 박종덕 2021.03.02 06:42:18 민주화투쟁이 아닌 OOOO들의 똥파리 투쟁 답글작성56 0 서원영 2021.03.02 12:51:54 나라 거덜내는 놈들이 끝까지 송충이 역활을 다하는구나...다 해 쳐먹어라 이역적놈들아..살충제 듬뿍 쳐주마.. 답글작성55 1 박종덕 2021.03.02 10:17:08 민주똥파리들의 똥파티 답글작성55 0 여용범 2021.03.02 09:03:14 이러고도 이나라 안망하면 그게 이상하지, 문재인 이자를 어떤 욕을해도 분이 안풀린다, 이놈을 선택한 이 한심한 국민들의 업보다 답글작성55 0 김기철 2021.03.02 07:45:59 제 발로 안 나가면 국립대학으로 보내면 된다. 온갖 갑질에 성추행, 공금 횡령 등등 비리는 차고 넘친다. 답글155 0 김영희 2021.03.02 07:11:59 거 무슨 소리를...죄다 내보내야지...즈네들도 박근혜 사람들 밀어내고 들어왔는데...이재명이가 집권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친문과 이재명은 물과 기름이거든요. 다 쫓아내야 합니다. 자기들만 자리에 욕심있나요? 이재명 주변에도 한자리 바라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을텐데...모 국책은행장...한겨레신문 칼럼에서 박근혜의 낙하산인사를 그렇게 비난하더니 문재인 정권 들어서 딱 그 자리에 갔습니다. 3년하고 연임 중입니다. 자기는 낙하산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렇게 양심에 털난 자들이 많아요. 조국이만 내로남불이 아니라니까요. 이런 염치와 담을 쌓은 자들이 이 정권에는 많습니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설령 그게 이재명이라 하더라도 다 쫓아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문성도 없는 자들이 문재인 빽으로 들어온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보내도 조직관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답글작성55 0 김재형 2021.03.02 15:20:12 능력도 없는 좌파들 낙하산들이 사단급으로 쏟아지네 답글작성54 0 최원영 2021.03.02 09:55:17 어떻게 해서 잡은 권력인데 쉽게 내놓겠어. 챙길 수 있을때 확실히 챙겨야지. 개돼지들아 이것이 현실이다. 문쇼통을 누가 탓하냐. 문쇼통을 찍은 개돼지들의 손가락을 탓하고 욕해야지. 문쇼통의 등장으로 세상이 뒤집히니 살맛나지. 아직 멀었다. 문쇼통의 쇼의 결과는 이제 서서히나타나서 향후 10년 지속된다. 그러면 문쇼통 이후 집권자만 욕 엄청 얻어먹고 문쇼통 2세가 나타나겠지...그게 세상돌아 가는 이치이다. 문쇼통의 뿌린 씨앗은 이제 싹이트서 앞으로 10년 이상 지속된다. 가장 고통 받을 사람은 누구인가 현재 학교다니는 학생신분의 세대들이지. 이것을 아는 개돼지는 몇이나 될까? 답글작성54 0 차홍석 2021.03.02 09:03:34 경제는 망쳐 놓고 자기들 일자리는 죽어라 챙기는구나. 답글작성54 0 김종호 2021.03.02 08:57:43 이게 바로 사기꾼 이정자인 문 x 재앙이의 정치 형태다. 머지않아 저주를 받을 것이다. 답글작성54 0 이성재 2021.03.02 10:19:56 그런 자린 국민의 자리지 대한민국 파괴범들의 자리가 아니다. 행정이나 법으로도 안되면 이들을 국민이 직접 나서서 강제로 끌어내야 할 것이다. 무법천지 대한민국에선 믿을건 오직 국민의 무력뿐이다~! 답글작성53 0 서정호 2021.03.02 08:48:19 대한민국이 문재인거냐? 문재인 타도하여 대한민국 바로세우자. 답글작성53 0 EuiSoonKim 2021.03.02 08:20:45 ㅋㅋㅋ 꿈 깨. 이 세상에 보장된 건 하나도 없다. 문재인이 떠나면 압박이 들어오고 그걸 1년 365일 버틸자는 세상에 없다. 내말이 우습게 들리지? 한번 해봐. 답글작성53 0 김영희 2021.03.02 07:17:42 문재인의 힘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다음 정권에서는 알아서 나가야지요. 아 즈네들도 남의 자리 밀어내고 들어왔잖아요.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들...임기 채운 사람이 있습니까? 답글작성53 0 이문찬 2021.03.02 18:06:49 권력 ?아 죄인이 하는것 처럼 적폐 몰이하여 하나도 남김없이 감방으로 처넣으면 된다. 답글작성52 0 안용환 2021.03.02 11:14:16 정권교체해도 답도 없다 국회의??180석 좌경화돤 대법관.헌법재판관 까지 어마어마 하구나 답글작성50 1 조영욱 2021.03.02 13:03:07 좌파들 소굴엔 배고픈 양라치들이 우글우글거리지~ 좌파들 자체가 부모복 없이 세상에 겨나와서 우파들에 비해서 가방끈 후줄근하고 정치권에 겨 들오기 전에 변변한 직업 없는 정치룸펜들이었으니 배가 무척 고프겠지! 그러니 권력에 접근하면 그냥 가져다 주는 돈 받아 처묵처묵하는 거로도 모자라 “바다이야기” “신라젠,VIK 주가조작사기” “ 라임펀드사기” “ 옵티머스펀드사기” 등등 아주 돈챙길 건을 기획 발굴해서 돈에 걸신 들린 듯이 처묵처묵하지~ 에라이 부모복 더럽게 없는 좌빠리새귀들,,, 답글작성49 2 이상철 2021.03.02 11:26:54 패거리들끼리 주고 받고 놀아봐라. 정권 말기에 자리 차고 들어온 놈들은 대부분이 이리저리 조폭 패거리들로 한 두 가지 범법 오물을 묻혀 다니는 건달이나 마찬가지다. 문재인의 나라에만 빠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무지막지한 적폐청산 아래 저질러진 무법자들이 만들어낸 강도짓같은 행패는 다른 정권이 들어서는 날, 그 때에는 그 정권의 빠들이 존재하는 것이고 최악의 정권에 시달린 국민들의 일부는 새 정권의 빠들로 배운대로 더 보태서 갚아 줄 때에는 그 빠들은 지금의 빠들보다 더욱 가열찬 패악을 보여줄 것이다. 답글작성50 0 전승기 2021.03.02 08:14:49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비위사실만 조사해도 전부 털려나올 인간들 이다. 답글작성50 0 서순석 2021.03.02 07:45:42 걱정할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정권이 바뀌면 문씨가 했던 행동 반만이라도 하면 모두 정리할수 있다 촛불시위??ㅎㅎㅎㅎㅎㅎㅎㅎ 개나 줘버리라하고 ㅋㅋ 답글작성50 0 김종욱 2021.03.02 15:23:36 법을 바꿔서라도 바꿔야 할것이다. 답글작성49 0 박재영 2021.03.02 08:39:40 이럴줄 모르고 박근혜 탄핵을 그렇게 서둘렀냐? 뿐이냐 사법부는 어쩔거냐 대부분 문재인이 임명한 거의 압도적 아니냐 이제 백약이 무효다 바보들이 하고 싶은 것 다하라고 몰아준 대가다 이제 포기하고 살아야 된다 정권 바뀌면 다 바꿀 수 있을 것 같지? 결론은 불가능하다 왠지는 180석 두번다시 나올 수 없는 의석이거든 답글작성49 0 곽윤형 2021.03.02 07:59:17 모두가 왕뻔뻔 쓰라기들 답글작성49 0 황정언 2021.03.02 10:19:05 낙하산 코드인사 공산주의 완성. 기업들의 피를 뽑아 연명하는 좌파가 드라큘라처럼 영원히 살려는 것 같다. 답글작성48 0 오현기 2021.03.02 10:09:41 이넘의 정권은 파도 파도 비리투성이다. 더욱 짭짤한 국영기업체 사장자리는 년봉이 2억부터 7억까지라니, 30대인 내 손자는 지금 월 백사십여만 받고 일 한다 하더라. 그래서 느이들은 철먼피라고 불러야 딱 어울리는 자들이다. 답글작성48 0 김동규 2021.03.02 14:01:12 못자를 경우 뽑아야지. 답글작성47 1 조기택 2021.03.02 12:12:23 내편 권력 조직이 망할때 나타나는 징조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왕조시대에도 민중봉기는 일어났다. 답글작성47 1 남형석 2021.03.02 10:09:32 문재인 후보는 낙하산 인사 근절 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다... :: 또 개구라..거짓말...입만열면 거짓말...문재인... 답글작성47 0 조응래 2021.03.02 08:57:25 공정, 평등, 정의를 외치든 문재인은 그냥 엿 바꿔 먹으면 된다. 겉과 속, 말과 행동은 언제나 엇박자와 언행불일치가 아니든가? 저러려고 대통령이 되었나? 답글작성47 0 곽성철 2021.03.02 07:17:00 법을바꾸면된다. 공공기관장이 될려면 해당기관 10년이상 경험자로 해당이 안되는 사람은 해임할수있다는 법을 만들어서 자르면된다. 대신 자신들도 낙하산인사를 포기해야한다. 나라장래를위해. 답글작성47 0 이규호 2021.03.02 07:23:57 짜르법을 다갈켜 줘놓고서 못짜르기는 왜 못짤라?...니가 지나온길을 다알고있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냥줄행랑칠껀데... 답글작성46 0 고영균 2021.03.02 13:50:38 검찰 수사해서 다 감옥에 집어 넣으면 된다! 경찰 dog들은 이미 문재인놈편에 넘어 갔으니 이놈들은 믿을 놈들이 못된다!! 경찰dog놈들을 수사해서 다 추방하면 되고!!! 아님 이 놈들을 김정은놈한테 이내면 된다!!! 이미 경찰dog놈들은 반역죄가 많을걸!~~~~ 답글145 1 왕은주 2021.03.02 16:04:24 바꾸는 방법은 딱 한 가지! 국회의석수 190석 이상 점유하여 그까짓 법 바꾸면 그만 ~~~ 작금의 정부 여당처럼 힘으로 밀어부칠 수밖에 ~~ 아마 구치소, 형무소 많이 지어야할 껄 ^^^^^^3124
- [안드레아보첼리] Because we believ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9일웅장한 선율, 화성과 함께 시원하게 뻗어가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성이 더위를 날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들으면서 저도 하은님의 마음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조마조마 했어요. 괜히 주님이 아닌 내가 빛나서는 안될 것만 같은 느낌이요. 하지만 이사랑님 말씀을 읽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빛과 승리를 주시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미라클랑의 노래를 들으니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특히 미라클랑이 노래를 부를 때 청중들의 반응과 표정이 너무나 신선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예술이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힘과 기쁨을 줄 수 있는지가 고스란히 전해져 왔어요. 이사랑님, 이토록 눈부시고 벅찬 시간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31
- [조수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대장님🥰💜💚 늘 ~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장님을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해요💞31
- [민경욱] 5월 23일 부정선거 재판 최후진술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2년 5월 27일존경하는 재판장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로 잘 알려진 유명한 말의 원본은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때때로 애국자와 독재자의 피를 먹고 원기를 회복해야 한다!”고 돼있습니다. 미국 헌법의 기초를 잡은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이 한 말입니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며 그같은 사례는 우리 현대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 1960년에 있었던 3.15 부정선거가 그랬습니다. 정부가 주도한 부정선거로 김주열 군이 눈에 최루탄이 박혀 사망한 채 발견됐고, 이어진 데모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4월 18일에는 데모를 하던 고려대생 두 명이 정치깡패들의 공격을 받아 숨졌고 이는 4.19 혁명과 5.16 혁명에 불을 당겼습니다. 이후 최인규 내무부 장관은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부당한 방법으로 권력 연장을 꿈꾼 위정자와 애국시민들의 피값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는 지난 60여년 동안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켜졌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해 싸워온 지난 2년을 생각해보면 조롱과 모독, 무시와 비웃음, 정부 권력의 탄압을 견뎌온 인고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모진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 것은 정의가 위험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고통과 핍박을 견디며 희생을 해야 한다는 성서의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2년 간의 시간 동안 우리가 흘리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피였습니다. 눈물과 땀은 원 없이 흘렸지만 피는 아꼈습니다. 그것은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위기에 처했을 때 피 없이도 그를 고칠 수 있을 것이라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의 자정과 복원능력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간절히 부탁드리오니, 우리들의 그 믿음을 지켜주십시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지금까지 몇 차례의 재검표가 있었습니다. 지난 2000년에는 기자 출신의 문학진 후보가 개표 결과 단 세 표 차이로 떨어지자 재검표를 요청했고, 그 결과 표 차이가 세 표에서 두 표로 줄어들었습니다. 단 한 표가 줄어들었을 뿐입니다. 지난 2016년에는 인천부평갑구에서 우리 재판부 대법관님의 남편인 문병호 후보가 단 26표 차이로 낙선했습니다. 문 후보는 재검표를 신청했고 77일만에 실시된 재검표 결과 26표 차이는 23표 차이로 줄어들었습니다. 재검표로 바뀐 표는 단 세 표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결과라면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 어쩔 수 없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이며, 이런 정도라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굳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여러분들께서 시켜보신 제 21대 총선 인천연수구을구의 재검표 결과는 어땠습니까? 무려 1년 2개월만에 실시된 재검표에서 약 천 장의 이른바 일장기 투표용지가 쏟아져 나왔고, 생전 보도듣도 못한 배춧잎 투표지가 발견됐습니다. 난 데 없는 3백 표가 원고의 표에 더해져서 지금 그 책임을 두고 대법원과 중앙선관위라는 두 헌법기관이 다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건 우리 선거제도가 고장이 났다는, 그것도 심각하게 고장났다는 신홉니다. 1,974명이 투표를 한 인천 송도2동 제6 투표소에서 과반인 천 장의 투표용지가 흉칙한 모습의 일장기 투표지였다는 걸 우리 국민들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렇게 유린된 선거제도를 그냥 믿어달라고 하기에는 사태가 너무나도 심각합니다. 재판장님, 우리 국민은 헌법이 보장하는 완벽한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지난 4.15 총선에서 훼손된 제 지역구 유권자들의 참정권을 복원시켜드리고자 지난 2년 간 싸워왔습니다. 이제 그 종착지가 멀지 않아 보입니다. 재판장님, 굳건한 둑도 손가락만한 구멍에 의해 무너집니다. 정부수립후 지금까지 한 표, 또는 세 표의 차이가 났을 뿐이었던 재검표 전후의 득표 수가 갑자기 2백60여 표 차이로 벌어지고, 투표소와 개표소에 있지 않았던 일장기 투표지라는 무효투표용지가 천여장 발견됐습니다. 이것은 누군가 불순한 세력이 선거결과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 범죄행위를 했다는 여실한 증거입니다. 이런 범죄행위를 모른 척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사회에 대해 오직 양심과 법령이 명령하는 바에 따라 분명한 이념적 푯대를 제시하는 대법관님들의 고귀한 사명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만일 이번 투표를 정상적인 투표라고 하신다면 앞으로는 개표장에서 수만 장의 무표투표지, 가짜투표지가 쏟아져 나오더라도 그 선거가 정당한 선거라고 선포해야만하는 돌이킬 수 없는 판례로 남는다는 사실을 부디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선거부정으로 얻을 이익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는 중앙선관위가 이렇게 기를 쓰고 각종 거짓말을 쏟아내며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의도를 참으로 알 수 없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제도를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도 애를 써야 할 선관위가 이런 알 수 없는 태도를 보이면 보일수록 자신들의 입장을 공정한 선거의 관리자가 아닌 분명한 선거 범죄 피의자의 위치로 자꾸 밀어넣는 일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고장난 민주주의 체제를 고칠 수 있는 권위는 이제 단 두개의 주체의 어깨 위에서 찬란하게 빛납니다. 그 하나는 바로 Justice, 정의라고 불리는 여러분 대법관들이십니다. 여러분의 힘과 권능으로 고장난 선거제도를 바로잡는 무혈시민혁명을 완성시켜주십시오. 여러 대법관님들의 의로운 판결을 우리들은 고대하고 있습니다만 불행히도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우리는 또다른 주체인 민주시민들의 힘에 기대며, 그동안 아껴두었던 피를 흘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모두에 말씀드린 토머스 제퍼슨은 이런 경우를 위해 민주주의의 최상의 주권자인 국민들에게 또다른 명언을 남겼습니다. “불의가 제도가 될 때 저항은 국민의 의무가 된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5A19QeesM44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이긴다!3138
- 대만 '구직자들 좋은 일자리' 쫓다 동남아서 노예로 전락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8월 22일대만 구직자들 ‘좋은 일자리’ 좇다 동남아서 노예로 전락…“일대일로 영향” | 중국 | 중국 공산당 | 인신매매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b%8c%80%eb%a7%8c-%ea%b5%ac%ec%a7%81%ec%9e%90%eb%93%a4-%ec%a2%8b%ec%9d%80-%ec%9d%bc%ec%9e%90%eb%a6%ac-%ec%ab%93%eb%8b%a4-%eb%8f%99%eb%82%a8%ec%95%84%ec%84%9c-%eb%85%b8%ec%98%88_626520.html 출처:에포크타임스3131
- [말씀] 히스기야왕의 개혁과 예루살렘을 포위한 앗수르 왕과의 초자연적 전쟁 (이사야36,37장)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25일- 관련 말씀: 열왕기하 18, 19장, 역대하 29~31장 (히스기야왕의 종교 개혁), 역대하 32장 - 배경 이 위협이 일어난 때는 히스기야왕 제14년이었고, 이미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이미 통치되고 있던 시기였다. 히스기야왕은 북 이스라엘까지 손에 넣은 앗수르 왕에 대해 대항하고 있는 입장이었다. 그 이유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결심하고, 다른 이방신을 섬기는 나라들에게 굴복하지 않기를 결심한 것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의 취임 초기 종교개혁을 주도한 내용을 살펴보자. (역대하 29장) 히스기야왕은 25세에 왕이 된 첫 해, 첫째 달에 성전의 모든 것들을 수리하고 정결하게 하는 개혁을 했다. 레위인들을 세워 거룩하게 하고 성전에 합당하지 않은 부정한 것들을 모두 치우게 했다. 모든 기물들을 다시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를 드리도록 했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세워 온 이스라엘을 위해 속죄제와 올림제물을 드려 정결하게 했다.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악기와 나팔을 불며 예배를 드리게 했고 모든 백성들이 율법에 따라 기쁘게 희생제물과 감사제물들을 드리게 했다. (역대하 30장) 계속해서 히스기야왕은 모든 이스라엘과 유다와 에프라임과 므낫세 지파들에게 여호와의 집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내자고 초청했으며 일부는 거절했고 일부가 이 초청에 응해 다 함께 모여 예루살렘에서 유월절과 무교절 7일을 지내게 된다. 이 때 온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여 자발적으로 7일을 연장하게 되었고 제물을 드렸다.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솔로몬 이후 처음이었고,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축복의 기도가 하늘의 거룩한 처소에 들려졌다. 이 일을 결심한 그의 마음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역대하 29장5-11절) 5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어라. 스스로 거룩하게 하고, 또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의 전을 거룩하게 하여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버려라. 6 우리 조상들이 죄를 짓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7 또 현관문을 닫고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도 않고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도 않았으므로, 8 너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여호와의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여 주께서 그들을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셨다. 9 보아라, 우리 조상들이 칼에 쓰러지고 우리의 자녀와 아내가 사로잡혀 갔으니, 10 이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언약을 세워 그분의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돌이키게 하려고 내가 결심하였다. 11 나의 아들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주님 앞에 서서 그분을 섬기게 하시고, 또 주님을 위해 수종들며 분향하게 하셨으니, 이제는 게으르지 마라." 히스기야왕은 아버지 아하스 왕의 뒤를 이어 25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었다. 북 이스라엘의 피폐함과 계속되는 주변 강대국들의 위협과 침략이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않고 우상을 겸하여 섬기는 이스라엘 자손의 죄로 인한 것임을 분명히 인식하였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만 섬기는 언약 백성으로의 회복, 하나님의 전의 회복, 우상의 근절, 율법에 근거한 바른 제사와 예배의 회복이 필요한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 성전을 정결하게 한 후, 첫째 달이 아닌 유대력으로 둘째 달임에도 유월절을 다 같이 지키기를 원하는 마음이 왕과 고관들과 백성들에게 부어졌다. 이 때 히스기야왕이 주변의 이스라엘(앗수르의 지배를 받고 있는 북 이스라엘 지역)과 유다 지역과 에프라임, 므낫세 지파들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을 바라는 그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역대하30장 6-9절) 6 파발꾼들이 왕과 지휘관들에게서 편지를 받아 가지고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돌아다니며 왕의 명령에 따라 선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아와라. 그러면 주께서도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벗어나 남아 있는 너희에게 돌아오실 것이다. 7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들같이 되지 마라. 너희가 보는 것처럼 그들이 여호와, 그들 조상의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망하도록 내어 주셨다. 8 그러므로 너희 조상들과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굴복하며, 주께서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서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섬겨라. 그러면 격렬한 주님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날 것이다. 9 너희가 만약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자식들이 사로잡아 간 사람들 앞에서 긍휼히 여김을 받아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은혜롭고,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시다. 만약 너희가 주께로 돌아오면 너희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이다." (역대하 31장) 이와같이 취임 초 히스기야의 개혁에 의해 하나님의 성전과 예루살렘에서 공동체의 예배가 회복된 이후, 백성들은 각 성으로 돌아갔고, 왕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꾼들인 레위인과 제사장들을 정비하였다. 백성들은 기꺼이 십일조를 드려 이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 보시에게 선하고 바르고 신실한 일들이었다. (역대하30장 20,21절) 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여호와 그의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올바르고 진실한 일을 행하였으니, 21 자신에게 맡겨진 모든 일, 곧 여호와의 전에서 봉사하는 일과 율법과 계명을 따라 자기 하나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다하여 행하였으므로 그가 형통하였다. (역대하32장, 이사야36,37장, 열왕기하 18,19장) 앗수르 왕 산헤립의 위협과 침략은 바로 이러한 일들 이후에 일어났다. 앗수르 왕은 이미 많은 이스라엘의 도시들과 요새들을 점령하였고, 예루살렘을 지키고 있는 히스기야왕과 백성들은 마치 포위된 성안에 스스로를 걸어 잠근 형국이었다. 인간적인 눈으로는 앗수르 왕을 대항해 승리한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이 분명했다. 처음에는 히스기야왕도 라기쉬에 이른 앗수르 왕을 달래고자 요구한 대로 성전의 금, 은을 내어주어 나라를 지키려고도 했으나(열왕기하 18:14-16), 앗수르 왕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평화조약(굴복하라는 뜻-이사야36:16,17)을 맺자 면서, 예루살렘 성을 차지하기 위해 위협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대 놓고 모욕하기 시작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의 위협 – 랍사게가 와서 전한 말> (이사야36장) 4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했다. "히스기야에게 전하라. 위대한 왕이신 아시리아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믿는 이 믿음이 무엇이냐? 5 너희가 입으로만 전쟁을 위한 전략과 힘이 있다고 말하나 입술에 붙은 말이다.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내게 반역하느냐? 6 보아라, 네가 의지하는 이집트는 상한 갈대 지팡이이다. 그것에 기대는 사람은 그 손을 그것에 찔려 다칠 뿐이다. 이집트 왕 바로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그렇게 될 것이다. 7 너희는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나, 히스기야가 예루살렘의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고 명령하며 산당과 제단을 제거하지 않았느냐?' 8 이제 내 주 아시리아의 왕과 내기해 보아라. 만일 네가 말을 탈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면, 내가 네게 말 이천 마리를 줄 것이다. 9 네가 내 주의 종 가운데 가장 작은 장관 하나라도 물리칠 수 있겠느냐? 그럼에도 너는 병거와 기마병을 얻으려고 이집트를 의지하고 있다. 10 지금 내가 여호와의 허락 없이 이 땅에 올라와서 멸망시키려고 하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 땅에 올라가 멸망시키라고 명령하셨다." 13 랍사게가 일어나서 또 유다 말로 크게 외쳐서 말하였다. "위대하신 아시리아 왕의 말씀을 들어라. 14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히스기야에게 속지 마라. 그는 너희를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 15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여호와를 신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아들이지 마라.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틀림없이 우리를 구하실 것이며, 이 성읍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할지라도, 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마라. 아시리아의 왕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러면 너희로 각각 자기의 포도나무와 자기의 무화과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또한 각각 자기 우물의 물을 마실 것이다.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의 본토와 같은 땅 곧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다. 18 '여호와가 너희를 구원하실 것이라.' 고 말하는 히스기야가 너희를 유혹하지 못하게 하여라. 민족들의 신들 중 어느 신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그 백성을 구해내었느냐?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구해냈느냐? 20 이 땅의 모든 신들 중 누가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구원해 낸 일이 있느냐? 어떻게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있겠느냐?" <히스기야의 반응과 기도 부탁> (이사야37장) 히스기야는 옷을 찢고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응답을 구했다. 그는 앗수르 왕의 언사가 하나님을 조롱한 것이기에 참담하게 느끼며,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남은 자들을 구해 주실 것을 바랬다. 1 히스기야 왕이 그 말을 듣고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갔으며, 2 궁을 관리하는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나이 든 제사장들을 아모츠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 보냈는데, 그들은 베옷을 입고 있었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말했다. "히스기야 왕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환난과 책망과 수치의 날입니다. 아이를 낳으려 하나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4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는 그의 주인 아시리아 왕의 보냄을 받아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였으니,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서 그 말을 듣고 꾸짖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 <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37장) 6 이사야가 말했다. "당신들의 왕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고 전하시오. '너희가 들은 말, 곧 아시리아 왕의 종들이 나를 모욕한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7 보아라, 내가 그의 속에 한 영을 넣을 것이니, 그가 어떤 헛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이며, 내가 그를 그의 땅에서 칼에 죽게 할 것이다.' " <다른 전쟁소식을 들은 앗수르 왕의 계속되는 위협> (이사야37장) 9 그 때에 아시리아 왕은 에티오피아 왕 디르하가가 자신과 싸우기 위해 출전했다는 소식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했다. 10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너는 네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시리아 왕의 손에 예루살렘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 하는 말에 속지 마라. 11 보아라, 너는 아시리아 왕들이 모든 땅들을 멸망시키려고 어떻게 행하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구원받겠느냐? 12 나의 조상들이 멸망시켰던 나라들,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 그리고 들라살에 사는 에덴 사람들을 그 민족의 신들이 구원했느냐? 13 도대체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들은 어디에 있느냐?' " <히스기야의 두 번째 기도> (이사야37장) 14 히스기야는 사자들이 보낸 편지를 받아 읽고, 여호와의 전으로 올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펼쳐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였다. 16 "그룹 위에 앉아 계신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나라들 가운데 주님만 하나님이시니,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셨습니다. 17 여호와시여, 주님의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시여, 주님의 눈을 열어 살피소서. 보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한 모든 말을 들으소서. 18 참으로 여호와시여, 아시리아 왕들은 모든 나라들과 그들의 땅을 멸망시키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 속에 던졌습니다. 그것들은 신들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나무와 돌이므로 그들을 멸망시켰습니다. 20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소서. 그러면 땅의 모든 나라들이 주님 만이 홀로 여호와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37장) 21 그러자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왕이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일로 기도하셨으므로,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온의 처녀 딸이 너를 멸시하고 너를 조롱한다. 딸 예루살렘이 네 뒤에서 머리를 흔든다. 23 네가 감히 누구를 조롱하고 멸시하였느냐? 네가 감히 누구를 향해 네 목소리를 높이고 네 눈을 치켜떴느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다. 24 너는 네 종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며 말했다. '내가 나의 많은 병거를 가지고, 산들의 꼭대기로 올라가고 레바논의 가장 깊은 지역까지 가서, 그곳의 가장 키 큰 백향목과 가장 훌륭한 잣나무를 베어 버렸고, 가장 깊숙한 산의 정상까지, 그곳의 빽빽한 과수원까지 갔다. 25 나는 우물들을 파고 그 물을 마셨으며, 내 발바닥으로 이집트의 모든 강물들을 마르게 했다.' 26 산헤립아, 너는 내가 오래 전에 이 일을 정했다는 사실을 듣지 못했느냐? 내가 지금 이루려는 것을 나는 옛날부터 계획하였으니, 곧 네가 견고한 성읍들을 잿더미로 만들게 한 것이다. 27 그러므로 그땅의 주민들이 힘을 잃고 겁을 내고 두려움에 떨었으니, 그들은 들에 있는 식물과 같고 연약한 풀과 같았으며, 지붕 위의 풀과 같았고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다. 28 나는 네가 앉는 것과 네가 나가는 것과 들어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또 네가 내게 반역하는 것도 알고 있다. 29 네가 내게 격분하였고 네 거만함이 내 귀에까지 이르렀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네 입에 재갈을 물리겠고 네가 왔던 그 길로 너를 돌려보낼 것이다. 30 이것이 왕께 징조가 될 것이니, 금년에는 저절로 자란 것을 먹겠고 둘째 해에도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나, 삼년째 되는 해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 31 유다 집안 중에서 피하여 남은 자들이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는 열매를 맺을 것이니, 32 이는 예루살렘에서 남은 자가 나오고, 시온 산에서 피한 자들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 일을 이룰 것입니다. 33 그러므로 아시리아 왕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가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하고, 화살 한발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가까이 오지 못하고, 포위담도 쌓지못할 것이며 34 그는 왔던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35 나와 내 종 다윗을 위해 내가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할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의 초자연적인 성취> (이사야37장) 36 여호와의 천사가 나가서 아시리아의 진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쳤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그들은 모두 시체가 되어 있었다. 37 그때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머물렀으며, 38 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전에서 제사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칼로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며,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 이 말씀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묵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수적으로 열세이며 늘 악하고 강한자들의 괴롭힘 가운데 있는 것과 같기에,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의 개혁과 그의 믿음을 보고 배우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의 성품과 다윗과 맺으신 언약 때문에 남은 자들을 다시 세우시며 그의 나라를 보호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히스기야 왕처럼 참 하나님을 섬기는 지도자들을 보게 될 날이 올까요? 히스기야 왕은 앗수르 왕의 야비한 심리적 위협과, 실질적인 전쟁의 위협 앞에서 두려움에 빠져 개인의 안위나 자신의 왕국만을 구하기 위한 기도를 드린 것이 아니라는 점이 참으로 인상깊습니다. 위협을 받을 때 이것이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모욕임을 매우 참담하게 느끼고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던 점이 매우 인상깊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는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는 것을 위해, 즉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한 당대에는 이사야와 같이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영적인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 시대에도 인간적인 논리에 따른 생각이나 의견이 아니라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자들과 그의 법을 신실하게 이해하고 준행하고 가르치는 신실한 자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치, 종교적인 면에서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 세상의 강한 자들은 계속해서 개인들과 각 나라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구할 것이라고 믿지 말라.” “내가 이 세상 나라들을 이미 다 먹었다.” “내가 강한 자이다.” 말로는 평화조약을 맺자고 하며 실상은 “너희들은 내게 종속되어라. 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다 버려라. 너희가 일하고 수고하는 모든 것은 다 내 것이다.” 이것이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합니다. 이와 같은 시대에 히스기야왕의 마음을 가진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나라를 개혁하는 자들, 죄와 우상을 치우는 자들, 참 하나님을 섬기기 원하는 자들, 어떤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도움을 구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이사야와 같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의 통로가 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만군의 주, 온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의 말씀”이 이 땅에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많은 백성들이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도록 참된 예배와 제사와 온전한 가르침으로 인도하는 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최근 계속해서 떠오르는 부분이라 나누게 되었습니다. 말씀인용이 길어서 쉽게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송구합니다. 본문 말씀들을 한 번 읽어보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히스기야 왕에 대한 간략한 소개> (열왕기하 18장 등 참고) 1. 통치 기간과 가족관계 - 대략 BC. 715년~BC. 686년 또는 BC. 727~ BC. 698년, 29년간 예루살렘에서 13대 유다의 왕으로 통치함, 25세에 아버지 아하스 왕을 이어 북이스라엘 왕 호세아 3년에 즉위함,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 아비(야), 아내는 헵시바, 아들은 므낫세 왕 2. 동시대의 선지자 – 이사야, 호세아, 미가 3. 대립 관계 – 가자의 플레셋 족속, 앗수르 왕국 4. 통치 기간 중에 북이스라엘이 포로됨 – 히스기야 4년에 쇼므론이 앗수르 왕 살만에세르에 의해 포위되었고, 히스기야 왕 6년에 – 북이스라엘 왕 호세아 9년 -에 점령되어 북 이스라엘인들이 앗수르 지역에 포로로 잡혀가게 됨 5. 히스기야 왕의 중요 치적 (4절) 우상숭배의 중심이 된 산당을 제거하고 석상과 아세라상을 부수고, 백성들에 의해 우상시 되던 놋뱀(모세가 불뱀으로 고통받는 자들의 치유를 위해 만들었던 것)도 파괴함 (역대하 29-31장)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거룩하게 하여 성전을 정화하고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제사가 드려지도록 개혁했고, 악기와 나팔을 불며 찬양을 드리게 했고, 율법을 지키게 하며, 여호와의 성전인 예루살렘 성전 중심으로 온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 회복되도록 힘썼다. 6. 히스기야 왕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5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만을 신뢰하여 그의 이후에나 이전에 있던 유다의 모든 왕들 중 그와 같은 이가 없다. (6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의 명령들을 지켰다 (7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가 나가는 모든 곳에서 성공했다. 앗수르 왕에게 대항하여 그를 섬기지 않았다. <히스기야의 이름에 담긴 뜻> 하자크 + 야 = 강한 + 하나님 하나님의 제한이 없는 강한 능력을 뜻한다. 영적인 강함, 힘, 능력, 지도력, 결단력, 카리스마를 의미할 수 있다.3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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