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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옴] 나실인의 3가지 서원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8월 6일😉삼손의 이방 여인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안타까워하신 분들의 답글을 보니,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조금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정리를 해 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성경말씀에 기반해서 한 번 설명드려보고 싶네요. 삼손의 변호사처럼. ^^ <사사기13~16장>의 이야기가 삼손의 개인적인 탈선의 이야기로써 해석되고, 그래서 저희에게 도덕적인 교훈만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그 당시 시대의 사회상과 지배계층인 팔레스타인인들과 이스라엘인들의 관계를 볼 수 있는 귀한 이야기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저희 나라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도 보입니다. 삼손이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인 허큘리스와 같은 전무후무한 놀라운 힘의 소유자였음에도 얼마나 외롭게 홀로 고군분투한 사사이며 용사였는지 또 동족에게 내쳐졌는지 이전보다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저도 이방 여인들과의 관계가 이해가 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성경의 해석은 저희가 도덕적으로 바라보는 해석과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1
- 백신접종 시작후 1년 9개월, 올해만 2만 명이 더 죽었다.카테고리: 추천게시판2023년 1월 2일그동안 많은 고민을 하셨군요. 저도 신앙관련해 고민을 많이 합니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또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나를 본받으라" (빌립보서 3:17-21)고 했습니다. 내 삶의 모습이 예수님이나 예수님 제자들과 얼마나 닮아 있는지 돌아봤습니다. 비교를 하려면 기준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무엇을 기준으로 본받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니 결국 그 사람의 행동을 기준 삼을 수밖에 없더군요. 야고보서 2장 14-16절에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돼 있는데 내 행위가 사도 바울을 닮아 있는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하신지 돌이켜 봤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적극적으로 살았습니다. 믿음을 실천하며 살았죠. 이 실천 안에는 사랑과 용기 모두가 필요한데 이 두가지 모두 인간에게 쉽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사랑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사랑하는 것이고 진정한 용기는 가장 두려운 것에 맞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사랑과 용기를 얻는다고 해도 이것이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단련의 과정을 거쳐야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행위와 믿음은 가만히 있으면서 마음을 지키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 담대하게 나아가며 행동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악에 맞서는 가운데 자신을 예수님과 그 제자들처럼 만들어 가는 것이 신앙을 지키는 길이 아닐까요?1
- 백서스 닷 넷 / 포럼 게시물 작성 안내 (황세훈님과 현경민님 외..뉴 멤버님들께)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9일에스띠앙님, 항상 감사합니다!!!💚💜11
- 힘들때 떠올려보는 故정주영회장 어록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0월 9일그 어떤 분야에서든 일가를 이루신 분들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고 본받을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1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9월 2일아롬님 저는 잘 못 했나바여 ㅋ 24개 어데로 갔나 몰겠엉엉~11
- “누구 좋으라고 사표 내나” 좌천·굴욕 견디는 검사들 - 조선일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그래요. 서로 격려하며 조금만 더 버텨요. 정권은 반드시 바뀔 테니.11
- 중국) 베이징 국제 무역센터 화재, 선양 씽크홀, 쓰촨성 대홍수.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세계적으로 재난상황을 쫙 훑어 주시니 뱁새 시야가 확 넓어지나이다. 고맙습니다.11
- 중국) 베이징 국제 무역센터 화재, 선양 씽크홀, 쓰촨성 대홍수.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지난 여름에도 중국에 폭우가 내려서 산샤댐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등 얘기가 많았는데 올 해도 이렇게 계속 폭우가 내리고 있군요..11
- 동이트기도 전에 쌍무지개가 떠버렸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우와~~~~~!!!!!^^^ 무지개가...그것도 하나도 아닌 쌍무지개가 예슬이네요!!!^^^^ 정말 황홀하셨겠어요!!!^^^^11
- 7.18 지리산 노고단.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재미는 덤으로 드립니다 ㅎ11
- [김주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7월 31일오~~~!!! 이사랑님 저는 알렉산드르 푸슈킨의 시로만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있는줄 알았더니 가곡으로도 있었군요...!!^^^^ 여윽시 클랜멤버님들 문화적 수준, 알아봐 드려야 겠네욤. 감사합니다 이사랑님 좋은곡 오늘 알게해주셔서용......!!!^^^^😍😍11
- 번개를 4번씩이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0일링크만 가져오게 되면 무슨 내용인지알 수가 없기 때문에 밭갈기를 갈지 말지 결정하기가 어러울 수 있습니다. 사이트내에서도 콘텐츠를 저장해두자는 목표가 있으니까요. 어떤 내용인지 이미지 파일을 추가해서 올려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11
- ''부정선거 소송 담당 변호사들... 선관위가 줄소환하고 겁박하고 있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범죄자가 은폐하기위해 목격자를 협박하는 격이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11
- 일본 통일일보, 한국 선관위 부정선거 주범이라 일침(7월 7일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와!! 이사랑님 너무훌륭한 게시물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 통일일보 참 훌륭한 언론매체군요. 이 게시물은 몇 분들에게 꼭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11
- 질문의 유형과 [시편1편 KJV ]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미라클님, 매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젯밤 늦게 댓글을 썼다가 지웠어요. 시편 1편은 묵상을 하면 할수록 깨달음을 주고 도전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최후의 심판에 시선을 고정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의의 길을 가는 길에서 제가 떨어져나가지 않기를,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11
- 210802 - 버럭질 하는 오페라 판타지아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방송 끝내는데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써먹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
- 2019년의 오페라 판타지아는 이랬습니다 - 트위치 요약영상 2부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데인저러스 하데 ㅋㅋㅋ약속 잘 안지키고ㅋㅋㅋㅋ시청자 기다리게 하고 얼굴도 붓고 ㅋㅋㅋ하하 트수들 졸귀네요ㅋㅋ근ㄷㅔ 간호사들 남자 겁나 많은데 후폭풍 감당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11
- 벚꽃의오페라판타지아 - 메이플스토리 하는데.. 재채기를 집에서 시원하게 해야해!! 클립 영상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0일영상 재밌네요 ㅋㅋㅋ아웃겨 재채기에 ㄱ깜놀 했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ㅋㅋ이시국에 재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경질적으로 하냐고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도 좀 까이시네요 누구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
- [자료]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 모음📚카테고리: 과학기술정책게시판·2022년 10월 11일안녕하세요~ 지능 지수(IQ)가 높아도 감성 지수(EQ)가 낮아서 감정 조절이 잘 안되면 결국 불행해 진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의 감성 지수를 높일 수 있을까요? 김일권 소장님께서 감성 지수가 높은 사람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EQ가 높은 사람일까? EQ가 높은 사람의 특징 10가지> 1. 감정을 구체적으로 다양하게 잘 표현함 2. 주변 사람에 대한 호감이 많음 3. 변화를 잘 받아드림 4.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음 5. 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음 6. 지나간 실수에 미련을 갖지 않음 7. 까다로운 사람을 상대할 수 있음 8. 완벽을 추구하지 않음 9. 감사함 10. 충분히 잠을 잠 어휘가 부족한 저도 감성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감정을 구체적으로 다양하게 잘 표현하기 위해 감정 언어 자료를 좀 찾아 보았습니다. 십대를 위한 자료도 있고 상담시 사용되는 자료들도 있네요. 구슬은 꿰어야 보배라고 하듯이 찾은 어휘들을 이용해서 크고 작은 감정들의 이름을 붙히는 연습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1. 공감능력 up 감정 카드 - https://www.anykcm.com/goods/view?no=3160 2. 착한 벗 심리상담센터 - https://m.blog.naver.com/kidseye_/220690243566 3. 감정단어모음 - http://pulchrus.byus.net/feel/feel02.htm 4.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들 - https://petrus91.tistory.com/13735472 5. 영어로 감정 표현하기 이상입니다. 😄11441
- 미국은 전작권 중국은 정보주권 대법원은 줄타기 판결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5년 5월 2일미국은 합법적으로 한국의 전작권을 소유하고 있지만, 중국은 전라도 518 세력들이 장기 집권을 하기 위해 국정원의 정치정보주권을 비밀리에 넘겨 주었다는 것 정도는 이 채널 독자님들은 다 아실겁니다. 2025.5.1 대법원은 이재명 선거재판 판결은 특별하게 시간을 앞당겨 파기 환송을 했는데, 특별하게 시가을 앞당겨던 의미를 되세겨 본다면, 오늘 판결을 내렸어야 하는데 줄타기 판결을 내린 것입니다. 국가의 운명을 가르는 권리를 미국과 중국에 맡겨놓고 주체성 없이 비위만 맞추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행태는 자자손손 대물림을 하는 것인데, 이를 해결하는 길은 하루빨리 중국에 비밀리에 불법적으로 518 전라도 세력들이 넘긴 정치정보주권을 찾아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3원체제 비밀정부 실체를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518 북한군 작전을 공론화 시켜 민주당을 해체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촉진제로 이재명 아들 탈영 사실과 은폐 공범인 서욱 전 국방부장관과 이재명과 민주당을 하루 빨리 국방부 검찰단에 고발해야 합니다. 이 사건은 410 계양을 국회의원 선거때 관련된 원희룡 유동규 한동훈 모두 관련되어 있어, 한동훈을 정계에서 내쫒을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104
- SK 해킹의 주범은 정부, 노태우 장남 김대중 간첩학교 졸업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5년 4월 25일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SK 텔레콤 해킹은 정부가 주범인데, SK는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는 제 경우, 제가 인터넷으로 정부 민원 서류를 신청해서 다운을 받을 때 해당 부서 전산실에서 개인 민원 서류를 해킹해 민원인의 민원서류를 가로채 갔었는데, 이 이야기는 정부가 저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어서 제가 인터넷으로 무엇을 검색하는지 또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을 동시간대로 감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 개인적 감시 사찰은 큰 조직과 자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대한민국의 군사 경계정보를 실시간으로 북한과 중국과 같이 공유했었다는 것이 경계 과학화 장비 1400대를 일시에 철거한 사실로 증명됩니다. 최태원의 전처 노소영의 새남자가 삼성의 중요한 인물이고, 노태우 큰아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송암동 북한군 위장투입 사건 폭로가 있었음에도 간첩 문희상이 운영하는 김대중 간첩학교를 수료한 사실 등으로 봐서 이들도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의해 반란의 도시로 옮겨진 대한민국 인터넷 서버와 광주에서 전국민 개인정보 보호를 한다고 만든 서버 그리고 경찰청 서버로 이들은 10만 경찰이 소지한 단말기에 가짜 법령을 올려놓고 그 가짜 법령으로 선거감시단을 협박해 부정선거를 자행한 증거도 명백하게 있어도 부정선거 운동을 하는 단체들이나 정부는 모른 체 하고 있습니다. 결정적 시기가 오면, 저들은 일시에 인터넷 망 전체를 끊어서 교통을 마비 시키고, 금융 활동을 마비 시키고, 통신을 마비 시켜 국민들이 식품 구입도 못하게 하고, 어디 가지고 못하게 하고, 은행에서 자기 돈도 못찾게 하고, 통신을 마비시켜 전국민을 암흑의 세계로 몰아 넣은 다음에, 자신들만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통신망을 이용해 일순간에 적화 통일를 할 것입니다. 이제 모두 다 518 전라도 빨갱이들이 25년간 중국과 북한과 같이 이룩해 놓은 업적입니다.102
- 흑금성 사건과 영변핵기지 공작의 허구성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5년 4월 19일지금 한국은 정보기관이 존재는 하지만, 정보활동은 없습니다. 과거 중앙정보부 시절에도 북한과 남한의 정보전력 차이는 400대1 수준이었는데, 이 말은 북한이 남한에 간첩 400명을 침투시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게 할 때 한국은 1명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중앙정보부는 무슨 일을 했는가 하면, 바로 한국내 침투한 간첩을 색출하거나 정치공작을 하는 정도 수준의 업무만 할 수가 있었는데, 서슬퍼런 중정이 그 정도였다면 물 빠진 안기부는 더 할 게 없는 것은 뻔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518 반란때 북한군 장성 2명이 광주에 병력과 함께 주둔을 하면서 한국군 청죽회 장군들을 직접 지휘를 했던 것이고, 그 비밀이 42년간 유지되다가 필자에 의해 들통이 났던 것입니다. 지금은 국가 헌법 기관과 그 종사자들 상당수가 저들의 직접적인 공작원이든지 아니면 협조 세력이 되어서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실제로 북한에서 핵실험을 했을 때 한미 정보당국의 대북 공작과 8260부대의 활약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고, 그냥 이야기를 하면 모두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것이기에, 2011년 6월 21일 자 중앙알보 기사와 월간중앙 기사를 토대로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101
- [코로나방역점검] 검사자 숫자↑→ 확진자 숫자↑당연, 공포정치 이제 그만!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2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876 온 국민이 사기방역쇼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8.15 앞두고 확진자를 늘리는 방역행태! 자기들 입맛에 맞게 확진자를 조절하는 명명백백 정치방역 아니겠습니까. 국민을 우습게 아는 저들에게 우리의 행동을 보여줄 때입니다.10028
- 미국 국무부 증거수집! 중국, 한국정부 대북•인권 범죄 처벌받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바이든 정부 국무부? 이상하게 좀 마음에 든다..?ㅋ언제든 웰컴이다. 다 때려잡자!! https://youtu.be/wPAd4fIs5l410016
- 젊은 층, 코로나19 두렵지 않다…"백신, 굳이 맞아야 하나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5일18세~49세, 9일 59.4%, 10일 61.0%, 11일 49.6% 12일 56.4% 예약률 저조 접종간격 번복·수급 불안·부작용 등으로 예약 안 해…젊은 층 "내 건강으로 모험하고 싶지 않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피해보다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훨씬 더 커" 전문가 "정부의 백신 수급 안정화가 최우선 과제…젊은 층, 집단면역 위해 접종해야" 18~49세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약이 시작된지 사흘째인 지난 12일 현재, 백신 예약률은 60%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이은 접종간격 변복과 수급 불안,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으로 백신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더나의 수급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정부가 다음달 9월까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접종 간격을 4주에서 6주로 바꾸었고, 끊임없이 보도되고 있는 는 백신 부작용 사례들도 국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수급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으로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가 9, 0, 1인 18∼49세 480만8287명 중 271만2180명이 예약을 완료해 56.4%의 예약률을 보였다. 지난 3일간의 예약률은 9일 59.4%, 10일 61.0%, 11일 49.6%로 저조했다. 오는 17일 예약 대상자인 이모(31)씨는 "부작용 사례가 계속 나오고 예약을 해도 접종 시기에 백신이 수급될지 몰라, 도무지 신뢰가 가지 않아 접종 예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젊은 층은 코로나19의 치명률이 독감보다도 낮다고 하던데, 굳이 맞을 필요가 있나 싶다"고 말했다. 이씨는 "어머니의 경우 백신 예약 후 접종 간격을 4주에서 6주로 변경한다는 통보식 문자를 받았다"며 "자세한 설명과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맞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대학에 재학 중인 장모(21)씨는 "천차만별로 보도되는 부작용에 비해 정부가 명확하게 입장을 내놓지 않아 몹시 불안하다"며 "운이 나쁘면 개인의 건강 악화로 이어지는 것인데 내 건강으로 모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코로나19에 걸려 중증, 사망에 이르는 것보다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더 크게 다가온다"며 "주변 사람 중에 확진되고도 별다른 증상 없이 2주 격리 후에 돌아온 사람들도 있어 자가 치유가 가능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지난 1일 백신 예약을 완료한 정모(26)씨는 "혹시 몰라 백신 예약을 했지만 솔직히 맞을지는 모르겠다"며 "어떤 백신을 맞을지 모르고 접종 간격이 불투명해서 접종하는 게 과연 맞는 것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백신을 맞아도 쉴 수 없는 사람들은 백신 후유증에 대한 두려움은 백신 예약을 망설이게 만든다. 프리랜서로 근무하는 지모(42)씨는 "휴가가 없어 후유증이 생겨도 쉴 수 없다"며 "이때문에 백신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밝혔다. 예약 10부제 일정 ⓒ질병관리청 전문가들은 젊은 층의 접종률을 높여야 집단면역을 만들 수 있다고 전제하고, 정부는 국민들이 부작용에 대한 염려를 줄이고 마음 놓고 백신을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고 강조했다.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는 백신 접종률 저조에 대해 "젊은 층의 경우 백신을 맞지 않아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 않다"며 "그렇다 보니 백신 접종에 대한 수요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엄 교수는 이어 "여기에 4주에서 6주로 접종 간격이 바뀌는 등 계획 변경이 백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있어 안정적인 수급을 통한 접종일정 계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젊은 층은 본인은 위험하지 않더라도 집단면역 형성과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서 맞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백신의 수급이 안정적이지 못해 언제 무엇을 맞을지 모르는 오락가락한 정책 속에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는"백신 수급을 안정화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이어 "국민들은 혹시 모를 부작용을 감내하고 맞는 것이기 때문에 정부가 부작용에 대한 염려를 충분히 설명하고 부작용 발생 시 인과관계를 밝혀 접종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필요가 있다"며 "또한 기업의 판단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일괄적으로 접종 휴가를 부여해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백신예약 #백신접종 #예약10부제 #모더나 #화이자 #접종간격 기사출처:젊은 층, 코로나19 두렵지 않다…"백신, 굳이 맞아야 하나요?" (dailian.co.kr)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나십시오.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나십시오.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사망한 사람보다 백신을 접종받고 사망한 사람의 숫자가 월등하게 많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나십시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지 출처:"열악해 못살아" 도어록 부쉈다···러 환자 잇단 격리시설 탈출 : 네이버 뉴스 (naver.com) 출처: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 수 2021년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9024
- 가장을 위한 노래) 이적 - 나침반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고단한 하루가 끝나지 않는 이미 늦은 저녁 전화기 너머 들리는 네 웃음소리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주니까 아침마다 쏟아지는 햇살이 부담스러울 때 어느새 곁에 다가와 잠든 네 얼굴에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주니까 어지러웠던 하루하루가 먹구름처럼 내 앞을 가로막아도 너의 눈빛이 마치 꼭 나침반처럼 내 갈 길 일러주고 있으니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주니까 https://youtu.be/lVa49x-s19I 이적님이 딸을 위해 쓴 곡이라고 합니다. 김윤아와 이적은 가히 천재 뮤지션입니다. 이곡을 들으시는 모든 가장분들 힘내세요!!!9032
- 돈떨어짐? 주가폭락시키더니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8/02/IIOVKXI52JGBDJXPQWSED3CKJQ/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이번 주중 2억명에 도달한다.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 추이를 보면, 한국 시각으로 이르면 3일 밤, 늦어도 5일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2억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20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첫 환자가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된 이후 1억명이 되기까지 392일 걸렸다. 하지만 1억명이 2억명으로 늘어나는 것은 190일(4일 도달 기준)밖에 걸리지 않게 된다. 추가로 1억명이 감염되는 기간이 첫 1억명 때의 절반밖에 안 될 정도로 바이러스 확산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별 확진자는 1일 오후 3시(한국 시각) 기준으로 미국(3574만명), 인도(3165만명), 브라질(1991만명) 순이다. 이 3국에서 전 세계 확진자의 44%가 나왔다. 코로나 누적 사망자는 1일까지 423만명에 달한다. 발병 후 세계 각지에서 매일 7305명씩 숨졌다는 의미다. 사망자도 미국·인도·브라질 3국에서 전체의 38%가 집계됐다. 코로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지만 백신 접종은 선진국 중심으로 일부에 집중되고 있다. 옥스퍼드대 통계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1일까지 한 번이라도 백신을 맞은 사람은 22억명으로 세계 인구의 28.2%에 그친다. 10명 가운데 백신을 구경도 못 해본 사람이 7명이 넘는다. 전체 국민 중 백신을 한 번 이상 맞은 사람의 비율은 캐나다 71.4%, 영국 68.9%, EU 59.1%, 미국 57% 등에서 높지만, 아프리카에서는 전체 주민의 3.5%만 접종해 극심한 백신 기근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백신 가격 인상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날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가 최근 유럽연합(EU)과의 계약을 통해 백신 가격을 각각 4분의 1 이상, 10분의 1 이상 올렸다고 보도했다. 델타 변이 확산과 부스터 샷(3차 접종)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국제적 선호도가 높은 두 제품의 가격이 오른 것이다. 이번 가격 인상이 향후 우리 정부의 백신 구매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향후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는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인도발 변이)와의 싸움이 될 전망이다.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지난 30일 화상 브리핑에서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최근 4주 사이 (그 이전 4주와 비교해) 코로나 감염자가 80% 증가했다”며 “이 같은 증가는 적어도 132국에서 발견된 델타 변이가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국립고등보건연구소가 7월 20일 집계한 확진자 중 94.8%가 델타 변이 감염자로 확인되고 영국 보건 당국도 확진자의 90% 이상이 델타 변이에 감염됐다고 밝히는 등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가 지배종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한다. 뉴욕타임스·CNN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내부 보고서를 입수해 “델타 변이가 수두만큼 전염성이 강하고 더 심각한 질환을 유발한다”고 보도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델타 변이는 수두 바이러스처럼 환자 1명이 평균 8~9명을 감염시킨다. 초기 바이러스가 환자 1명당 평균 2명을 감염시킨 것보다 확산 속도가 4배 이상이 됐다는 뜻이다. CDC는 전염성으로만 보면 델타 변이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에볼라, 천연두 등보다 강하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델타 바이러스에 대항하려면 현재까지는 백신 접종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이클 라이언 WHO 집행이사 겸 긴급대응팀장은 30일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승인된 모든 백신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입원까지 가지 않도록 (인간을) 의미 있게 보호한다”고 했다. CDC는 백신을 맞으면 사망 확률은 10분의 1로 줄어들고, 감염 확률은 3분의 1로 감소한다고 밝혔다. WHO는 저개발 국가에 백신을 기부해달라며 선진국들에 요청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19#코로나백신 파리=손진석 특파원9053
- 황교안 4.15 부정선거 광폭행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7일대부분의 언론이 재검표날 아무일 없었다고생각하는 상황. 황교안의 광폭 행보로 하나하나 반박이 가능한 상황. 황의 인터뷰 요약 1. 당론이 4.15 총선에 문제 없다고 해서 문제 없는 것은 아니다. 이상투표지 나왔고 앞으로 재검표 계속있다. 결국 밝혀질 것이다. 2. 문재인의 가장 큰 죄는 탈원전 3. 윤석열 탄핵 특검은 역사가 판단할 문제. 4. 정상국가 만들겠다. 5. 문재인, 지금이라도 정책 안 바꾸면 고초 겪을 것. 6. 이준석, 가진 자가 내려놔야 통합 가능. 기사출처9032
- 요즘 군대 근황.....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7월 16일지랄났다! 군캉스9010
- 자영업자들 전국 도심 차량 시위..."66조 빚더미에 45만개 매장 폐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8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15분까지 서울 등 전국 9개 지역 차량 시위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자 이를 반대하며 전국 단위로 차량 시위를 벌였다.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는 8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 15분까지 서울과 울산·전북·경남·강원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차량 시위를 진행했다. 경찰 추산 120여 대, 주최 측 추산 20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해 서울 양화대교부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을 거쳐 여의도까지 이동하며 1인 차량 시위를 했다. 자대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는 지난 1년 6개월간 자영업자만 때려잡는 방역정책을 일관했다"며 "그 결과 자영업자는 66조가 넘는 빚을 떠안았고 45만여 개 매장이 폐업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3%대였던 (코로나19) 치명률이 0.1%대로 낮아진 현재까지 방만한 태도로 방역체제 변환을 준비하지 못해 발생한 피해를 자영업종만이 떠안도록 강요되는 현실을 더는 참을 수 없다"며 "시설 중심이 아닌 개인 방역 중심의 '위드 코로나' 정책 수립에 자영업종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이번 차량 시위를 미신고 불법 집회로 보고 도심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해 해산을 촉구했다. [기사출처]:자영업자들 전국 도심 차량 시위..."66조 빚더미에 45만개 매장 폐업" (pressian.com) “생계 벼랑 끝” SOS경적 울렸다, 자영업자 3000명 심야 차량시위 9월 8일 오후 11시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자영업자들이 비상등을 켜거나 피켓을 걸고 규제 중심의 정부 방역 정책에 반대하는 차량시위를 벌이고 있다. “헤어 나오지 못할 늪으로 우리를 던져대는 정부의 행위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차를 끌고 나왔다.” 8일 오후 11시 10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대교 북단에서 강변북로로 진입하는 도로로 차량 수십대가 순식간에 늘어섰다. 강변북로에 올라탄 차량들은 일제히 비상등을 켜고 시속 20~40km 수준으로 서행했다. 모두 이날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실시한 전국 동시 차량 행진 시위에 참여한 차량들이었다. 1년 6개월이 넘도록 이어지는 집합 제한 조치에 분노하는 전국 자영업자들이 밤 늦은 시각 도로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정부에 ‘위드(with) 코로나’ 전환과 영업시간·인원 제한 규정 폐지 등을 요구하며 차량 행진을 벌였다. 앞서 7월과 지난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산발적인 차량 시위가 있었으나, 서울을 비롯한 전국 9개 시도에서 동시에 전국적인 차량 시위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차량 시위 규모는 서울에서만 약 1000여대(주최측 추산)였다. 대다수 자영업자들은 저녁 영업 제한 시간인 오후 10시에 영업을 마치고 이날 시위에 참여했다. ◇자영업자들 “생계의 벼랑 끝으로 몰려” 서울 성동구에서 요식업을 한다는 정기태(41)씨도 이날 차량 시위에 참가했다. 정씨는 “가게 특성상 야간 영업이 끊기다보니 매출은 5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고, 원래 있던 종업원 5명을 모두 자른 채 어머니와 둘이서 가게를 운영하는 상황”이라며 “우리는 정치적인 뜻이 있는 것도 아닌 일반 시민인데, 생계의 벼랑 끝까지 몰리다보니 집회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에서 일본식 선술집을 운영한다는 황모(40)씨는 “영업 피크 시간인 오후 11~12시 영업을 할 수가 없으니, 주말에도 30만원 벌기가 어렵다”며 “월세가 매달 150만원 나가는데, 이번에 받은 재난지원금은 250만원이라 채 2달도 못 버티는 수준”이라고 했다. 전국자영업자비대위가 9일 오전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생활고를 호소하며 방역지침 전환을 요구하는 차량시위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서울에서 행진을 벌인 차량들은 이날 오후 11시쯤부터 양화대교 북단으로 모여들었다. 차량들은 앞쪽 보닛 위에 ‘코로나가 자영업자 탓이냐?’ ‘이제는 거리두기 보이콧(BOYCOTT·거부)’ ‘위드 코로나’ 등 문구를 붙였다. 일부 차량들은 모스 부호로 ‘SOS 신호’를 뜻하는 경적을 울리기도 했다. 차량시위는 양화대교 북단, 강변북로, 한남대교, 올림픽대로를 차례로 지나는 동선으로 진행됐다. 차량들은 자정을 넘겨 최종 집결지인 여의도로 진입하는 길에서 경찰 검문에 막혔다. 경찰이 차량 한 대씩 검문하며 차량 통행을 막았고, 이에 반발하는 운전자와 경찰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집회를 주최한 비대위는 “자영업자는 지난 1년 6개월간 66조원이 넘는 빚을 떠안았고 45만3000개 매장을 폐업했다”며 “손실 보상이라고는 GDP 대비 OECD 평균 16.3%에 훨씬 못 미치는 4.5%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정책 수립에 자영업자의 의견을 반영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시위 현장엔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참석해 “정부는 자영업자들의 협조 정신을 악용해 확진자 숫자에만 연연하는 정치 방역을 고수하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자영업자들이 차량 집단 시위를 예고한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대교 북단에서 경찰이 한남대교 방향 강변북로를 통제한 가운데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차량들은 경찰을 피해 깜빡이를 켜거나 클락션을 울렸다. 2021.9.8. 이날 경찰은 차량 시위 동선 곳곳에 경찰 오토바이와 순찰차를 배치하고 시위를 통제했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1인 시위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집회·시위가 금지된다. 경찰은 비대위의 차량 시위 역시 불법 집회로 보고 있다. 서울교를 비롯한 여의도 진입로에서 경찰은 “비대위의 차량 시위는 미신고 집회로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해당하니 회차해서 해산하라”라고 방송했다. ◇광주·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도 차량 시위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 각지의 자영업자들도 ‘심야 차량 시위’에 동참했다. 이날 광주광역시의 자영업자들은 오후 11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 가정법원부터 홀리데이인 호텔 앞까지 총 5.5㎞ 길이의 거리에서 차량 시위를 했다. 동원된 차량은 40여대였다. 이들은 “다수의 안전을 지킨다는 정부의 방역수칙 원칙으로 자영업자는 계속해서 희생되고 있다”며 “우리의 자유와 재산,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고 했다. 8일 오후 광주 서구 시청 인근 도로에서 광주 자영업 비상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자영업자들이 정부의 영업 제한에 반발하는 차량 시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후 11시 1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부신시가지 도로에서도 비상등을 켠 차량 30여대가 도심 중심가를 지나쳐갔다. 전주대학교에서 출발한 시위 차량은 신시가지와 전북도청, 완산구청, 전주시청 등을 순회했다. 최수호 자영업비상대책위원회 전북지부장은 “코로나가 저녁에만 활동하는 것이 아닌데 왜 저녁 영업시간을 제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대전에서도 대전시청 주변에서 약 40대 규모의 차량 시위가 진행됐다. 비대위에 따르면, 자영업자 1000명 이상이 모여 있는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서는 매일 극단적 선택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고 한다. 비대위 관계자는 “단순히 ‘힘들다’ 정도가 아니라, 최악의 선택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다”며 “1년 반 동안 희망고문을 당하며 살았는데, 더는 이렇게 못 산다”고 말했다. [기사출처]“생계 벼랑 끝” SOS경적 울렸다, 자영업자 3000명 심야 차량시위 - 조선일보 (chosun.com) 유병두 2021.09.09 02:02:33 얼마나 답답하면 자영업자 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겠나.. 이 모든게 개만도 못한 문가놈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애초부터 우한폐렴 초기방역에 실패 했고 백신확보 실패 했으면서도 K 방역 우짜고 저짜고 하면서 잘난척 하느라 허송세월 보낸 탓이라 생각한다. 답글작성424 2 박형숙 2021.09.09 02:26:07 누가 뭐래도 국가적으로 심각히 위중한 백신사태를 유발한 문재인. 탄핵이 아니라 처결되어야 마땅하다. 답글1344 3 이규호 2021.09.09 02:34:15 정부의 무능한대처와 안일한인식이 오늘의 위기를 불렀다 그래도 와중에 우리국민은 180석을 안겨주고 지금도 그들후보를 박빙싸움시키고 있다 아직도 덜혼난듯시푸다 답글작성326 2 이완식 2021.09.09 02:51:57 세월호해상사고,촛불시위를 針小棒大하여 정권찬탈한 세력들 事必歸正의 수순을 밟아 머지않아 必亡할것이다!!!이것이 바로 歷史의 不變의 眞理다!!! 답글작성100 1 류봉우 2021.09.09 03:58:47 나라가 이지경인데도 아직도 지지율이 30% 대라니 이상한 나라지않습니까? 공포와 굶주림의 나라로 추락하기를 바라는 개돼지들이 우굴대는. 답글작성90 1 최기동 2021.09.09 03:06:38 민주건달들의 의식 속에 시민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는 아예 관심도 없다. 정치적 협잡에는 생태적 촉각이 예술로 움직인다. 이제부터는 민주 인권 들먹이는 무리들이 정치에 발도 못대게 해야 한다. 답글작성84 1 김한열 2021.09.09 04:10:24 민노총 은 되고 일반인은 않된다고. 듣도보도못한 나라 만들어 놓은 문정권. 답글작성83 1 박강미 2021.09.09 02:50:47 그동안 많이 참았죠~ 답글작성75 1 윤성철 2021.09.09 04:02:57 문재인 주사파 정부 타도해야 소상공인이 사는 길이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빙자하여 무리한 거리두기 방역을 하는 것은 오로지 문재인 정부 반정부 시위를 막기위한 정책이다 답글작성68 1 이재성 2021.09.09 02:54:13 재나지원금대상에서...근로소득자는 워천적으로 제외시켰어야 한다.. 그들은 소득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비가 줄었기 때문에 자산을 늘어났다... 그리고 금융소득자들.. 임대료 인하해주지 않은 임대업자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시켰어하 하고... 이 사람들 몫을 자영업자들에게 주었어야 한다... 무조건 "하위"라는 표현을 빌어 소득감소자가 아닌 국민에게 까지 지급하니... 고민정이 같OOO이 엣소리나 해대며..자영업자들 더 화나게 만드는거다... 재난지원금은..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인 재난을 당한 국민에게만 지급해야 한다... 답글168 1 김혜심 2021.09.09 04:05:15 이런 가운데 아직도 좌파들이 날뛰는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볼 때는 국민들이 너무 바보같다. 만약 상황이 반대라면 좌파 들은 벌써 촛불이라도 들고 나섰을 것이다. 답글작성66 1 김영욱 2021.09.09 04:12:56 방역독제를 하는 좌파정권의 개가되어 자영업자들의 정당한 항의를 차단하는 견찰들을 자동차로 갈아버려서 저항을 해야한다. 답글작성40 1 유인걸 2021.09.09 04:29:01 민노총은 방관하고 자영업자만 통제하냐? 국립 경찰이 아니고 무장사설 집단이냐? 답글작성15 1 김윤희 2021.09.09 04:23:52 2012대선은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해야한다 사전선거반대 전자개표반대 중국인투표반대 선거는 반드시 당일선거해야한다 수개표해야한다 투표함 안전하게 철저하게 사수해야한다 답글작성14 1 한상호 2021.09.09 04:20:51 민노총에게는 대들지 못하고 발발 기는 견찰들이 자영업자에게는 왕으로 군림하려냐? 답글작성13 1 황대진 2021.09.09 05:11:17 문재인 뽑자고 앞장서서 지지선언하던것들이 아닌가? 공약대로 착착 이행중인데 끝가지 하게 놔두시죠 ㅋㅋㅋㅋ 대표로 한놈 나와서 그 투표한 손가락이라도 지져보던가... 답글작성11 1 한상두 2021.09.09 04:38:39 문재인 큰 일 났다 전라도 광주,전주 지역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발생 했는데 문재인의 선택은? 평생을 입 하나로 먹고 살고 치부 한 문재인이 배고픈 서민의 아픔을 알 턱이 없겠지.... 그래서 끌어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답글작성11 1 장철원 2021.09.09 05:15:45 문재인 이놈 얼마나 힘들겠는가? K-방역? 누가 희생됐는가? 당신 봉급이나 풀어서 자영업자에게 나눠줘라. 아들놈에게 지원할 돈으로 자영업자들에게 나눠줘야하는거 아닌가? 돈풀어서 매표행위할때가 아니다. 어찌 보상도 안해주고 문을 닫으라하는가? 문재인 이놈 반듯이 엄벌해야한다 답글작성7 1 박진희 2021.09.09 05:11:35 얼마나 잘들어.. 대모도 차안에서 하고...ㅉㅉㅉ 답글작성7 1 류창곤 2021.09.09 06:11:33 문재인 지지하고 찍은 업보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박근혜 정부때가 천국이었다고 후회해도 이미 끝났다.앞으로는 판단 잘해라. 답글작성6 2 고영균 2021.09.09 05:18:08 내년 3월까지는 국민들 통제를 어떤식으로든 끌고가려 하겠지, 그게 될까, 그래야 대선까지 불리한걸 덮을텐데.... 힘들겠다. 답글작성6 1 홍기복 2021.09.09 06:55:21 손흥민 축구, 유현진 야구, 조코비치 테니스 요사이 tv에서 중계하는 외국 응원 관중들 한번 봐라! 빽빽하게 앉아 마스크도없이 응원하고 있잖아! 그럼 그 사람들은 모두 코로나와 무관한 사람이냐? 울 나라 코로나만 악성 전염성이냐? 정말 이해가 안되! 혹 촛불집회로 집권한 정부라 정권교체 집회를 막기위해서는아니고? 결국 거리두긴가로 자영업자 말살하여 경제죽이고 비대면 수업한답시고 교육 죽이고! 결국 울 나라 이렇게 거덜나는거 아냐? 답글작성5 1 이준엽 2021.09.09 08:06:22 이 요상한 나라에서는 이제 차량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내뿜나보지??? 머플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막~나오나?? 머플러에도 마스크 씌워야해? 그게 아니면 왜 차량을 통제해?? 답글작성5 0 이정락 2021.09.09 08:19:08 며칠전 이틀간 코로나사망4명 백신접종사망 18명이라 보도했다 급조된 불안한 빽신으로 국민에게 접종강요하고 있다 60대이상 노년층도 아닌 20~30대가 빽신접종으로 사망하게는 건 국가기관에 의한 살인행위다 강제접종안 폐지다 주권을 살인한 사일오 총선 부정 선거폭로에 앞장선 황교안후보가 오늘 새벽1시 넘도록 서울대교 상에서 울분에찬 자영업자 차량시위를 막는 경찰이 헌법상 권리인 이동의 자유 방해를 지적하고 봉쇄되었던 자영업자의 차량행렬에 대한 방해를 풀어 기자회견이 진행될 수 있게 직접 거의 2시간이상 현장에 머물며 사실상 독자적으로 경찰을 설득하고 시위자를 격려한 것은 참 잘했다 답글작성4 1 허기준 2021.09.09 08:00:16 With CORONA ! Without CHINA!!! 답글작성4 1 전승기 2021.09.09 07:26:00 파퓰리즘의 폐혜는 이토록 심각한 것이다. 답글작성4 1 이윤석 2021.09.09 05:42:44 둑이 무너질 때가 왔다 !! 답글작성4 1 김재형 2021.09.09 09:38:50 민노총을 이렇게 막아봐라. 문은 활짝 열어놓고, 책임은 자영업자와 국민. K방역은 과학입니다. 답글작성3 1 박숙희 2021.09.09 08:41:36 임종석 수령 북상납조 나라 돈 도적놈 때문이다 더러운 사기당 답글작성3 1 강전석 2021.09.09 08:07:57 정부는 자영업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들에겐 생계가 달려있는 일이다.... 방역수칙을 받드시 잘 준수하는 한도에서 밤 11시 12까지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본다...! 답글작성3 1 이근수 2021.09.09 06:54:40 다음번에도 이재명이가 된 다는데, 그러면 그냥 집에서 쉬어도 먹고 살게 해준다고 하던데, 환영해야 될 일 아닌가? 답글작성3 1 Silas Soongyu Na 2021.09.09 08:00:41 이게 소통과 해결로 이어질거였다면 애시당초 문제는 없었다. 정부의 결단이 필요할 때다. 코로나는 어차피 독감처럼 우리랑(with) 같이 산다~ 답글작성2 1 김경호 2021.09.09 06:02:30 문재인 이너미 바로 사태주범이다 청와대로 가자 답글작성2 1 장병목 2021.09.09 05:59:41 중국인 입국 환영한 친중 운동권 책임을 물고 구상권을 발동해야 한다. 코로나 확산 책임 추궁 국정조사를 실시하라. 답글작성2 1 양승식 2021.09.09 07:12:41 자영업자의 애타는 심정을 이해합니다. 답글작성2 0 백평현 2021.09.09 08:22:54 피해는 대부분 자영업자가 보는데, 돈은 월급 그대로받는 공무원과 월급쟁이들이 더 챙기네., .이런 황당한 정책이 있나. 자영업자들은 5배씩 주던가 답글작성1 1 김보승 2021.09.09 07:35:25 차량시위와 코로나와 무슨 상관이냐 ? 거리두기 확실하게 지켜지고 있는데 말아다 ! 답글11 1 김희건 2021.09.09 07:09:01 잘못된 정책으로 서민을 절벽으로 몰아가는 문재인 정부를 바꾸어야 살아 납니다. 답글작성1 1 김수암 2021.09.09 07:06:23 참 나라가 한심 스럽다.자영업자들이 벼랑끝에 내몰리고,피눈물을 흘리는데 대통령은 청와대서 개 등짝만 쓰다듬고 있으니.... 답글작성1 1 정종온 2021.09.09 06:31:07 방역 전체주의. 자영업자는 자살에 내몰린다. 답글작성1 1 심상기 2021.09.09 06:08:50 백신 도입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힘주더니 결국 이런 꼴을 만들어 놓은 문재인정권, 게릴라수법으로 일시에 한자리에 백만이 모일 방법을 찾자. 그리고 문재인을 불러내어 사과를 받고 새로운 방역체계를 선포해야한다. 답글작성1 1 최원진 2021.09.09 06:08:06 경찰은 비교도 못하는 바보인가? 자유와 재산 및 기본권을 주장하는 시민에게 불법집회라고 단속하는 모양새가 밉다. 언론의 자유에 대하여는 명예훼손이라는 미명으로 체포를 하는 이중성이 공산당같다. 답글작성1 1 김현익 2021.09.09 05:58:10 문氏 왈~~" 여러뷴~저 찍어 놓고 왜들 이러쉽니꽈아~" ..................이래서 투표 잘 해야한다.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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