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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엽 장군 묘소 표지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07517?cloc=dcnewsj|home|newslist4 출처:디시인사이드7012
- 4.15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자는 국민 자격이 없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영상 출처:https://youtu.be/l-uOoBEBAVQ7014
- 충청도 간첩단이 일본 간첩으로 둔갑하는건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출처 : 서울의 소리 ㅡhttps://www.youtube.com/watch?v=mG3vnqnP4ME&t=27s7021
- 검문검색만 7번, 광화문광장 일대 원천봉쇄[청계천 옆 사진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5일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검문검색만 7번’ 광복절인 15일 오전 기자가 서울역에서 종로구 세종로 사거리까지 걸어가면서 경찰에게 검문검색을 당한 횟수입니다. 보통 걸어서 보통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이날은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경찰이 광화문 일대를 봉쇄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면서 두 배 정도 더 걸린 셈입니다. 광복절 15일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진소 부근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펜스를 설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진소 부근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펜스를 설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진소 부근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펜스를 설치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일부 보수단체와 민주노총은 14일에 이어 15일 오늘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광복절 연휴 첫날인 14일 보수단체와 진보단체의 기자회견 및 1인 시위는 참가자와 경찰 간 실랑이도 있었지만 우려와 달리 일부 입건된 사례 외에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광복절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이 방역지침을 위반한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곳곳에 임시검문소를 운영하고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도 집회금지 장소에 펜스를 설치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에는 경복궁역과 시청역 등 인근 지하철역의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킬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차벽과 철제펜스 설치 장소에는 50m마다 시민 통행로를 설치하고 안내 경찰관을 배치했습니다. 또 186개 부대와 가용 장비를 투입한 서울경찰청은 서울 중심부와 한강 다리 등 81곳에서 임시검문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은 오전 예배를 마친 뒤 오후부터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걷기대회와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기사출처:검문검색만 7번, 광화문광장 일대 원천봉쇄[청계천 옆 사진관] (donga.com) heeeeee 2021-08-15 12:03:29 민조총 민증 하나 구해서 가지고 다니던지 원 열심히 집회하세요 국민들 79%가 응원을 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하시여 반드시 정권교체 하여 문씨 무상급식, 무상주택 대접해 드립시다. 화이팅! 댓글달기 (1) 추천34 비추천1 최신순추천순비추천순 myung5301 2021-08-15 13:01:12 얼마나 지은 죄가 많으면 .. 댓글달기 (0) 추천0 비추천0 혁천 2021-08-15 13:00:34 바로이것이문제인의힘이다!시민들옴짝달싹도못하고있는현실, 내년대선도있을지믿음이않간다,뭉가놈이렇게조용히있다가대선직전무슨일을벌릴지는아무도모른다,너무도교활하고음흉한놈이기때문이다! 또한,이낙연,정세균,이재명등도바람만잡고있지대선에나설적극적인동향을엿볼수가없다! 확실히집고넘어가야한다! 댓글달기 (0) 추천0 비추천0 나도국민이다 2021-08-15 12:51:01 문재인 코로나19 덕을 톡톡히 보는군 이번 광복절에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청와대는 아수라장이 되었을텐데 그리고 대통령직에서 하야해야 할텐데 핑계가 좋아 억지로 모면하고 있다 댓글달기 (0) 추천6 비추천0 혁천 2021-08-15 13:00:34 바로이것이문제인의힘이다!시민들옴짝달싹도못하고있는현실, 내년대선도있을지믿음이않간다,뭉가놈이렇게조용히있다가대선직전무슨일을벌릴지는아무도모른다,너무도교활하고음흉한놈이기때문이다! 또한,이낙연,정세균,이재명등도바람만잡고있지대선에나설적극적인동향을엿볼수가없다! 확실히집고넘어가야한다! 댓글달기 (0) 추천11 비추천0 나도국민이다 2021-08-15 12:51:01 문재인 코로나19 덕을 톡톡히 보는군 이번 광복절에 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청와대는 아수라장이 되었을텐데 그리고 대통령직에서 하야해야 할텐데 핑계가 좋아 억지로 모면하고 있다 댓글달기 (0) 추천20 비추천0 blue3 2021-08-15 12:45:02 전광훈이와 태극기 부대가 대한민국을 완죤~히 말아먹는구나! 이것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댓글달기 (1) 추천1 비추천18 한승열 2021-08-15 12:44:23 얼마전 민노총집회와 비교하면 정말 상식이 있나 싶을 정도로 판이하게 다른 대처방법이다. 정말 파렴치한 경찰의 모습을 본다. 내가 낸 세금으로 저들의 월급을 준다는게 비참함을 느끼게 하네. 댓글달기 (0) 추천24 비추천0 gorea3368 2021-08-15 12:30:47 심상정 대선출마는 여당 표가르기가 아니다. TV토론 때 바람잡이 할려고 하는 거다. 댓글달기 (0) 추천13 비추천0 sohye22 2021-08-15 12:20:42 민노총 할때는 어버버 하더니만......우한바이러스가 좌.종부기들 한테는 꼼짝 못하나봐! 댓글달기 (0) 추천27 비추천07019
- 문" 비판했다 파면된 전 문체부국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출처:국민일보7056
- 민주노총에 장악된 언론사 및 언론 유관기관 등 단위노조 명단(157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 구독료 다 끊읍시다!7010
-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범국민 대책위 명단(52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09
- 이라크 전투병 파병 반대 비상 국민 행동 참가 단체(350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011
- PD수첩 사수 공동대책위원회 참가 단체(243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015
- 4대강 개발 반대•저지 단체 및 인사들 명단(단체 50개, 개인 62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011
- 트롤 OST - True Colors(백서스님의 생일과 함께 운명에 관한 고찰)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유진님 글에 매우 매우 매우 매우 공감합니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명대사가 나오지요. "You make me wanna be a better man. " 대장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만들어요! 유진님 글을 보며 이 대사가 떠올랐습니다.😃7
- 트롤 OST - True Colors(백서스님의 생일과 함께 운명에 관한 고찰)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모두의 말에 저또한 공감합니다^^ 대표님의 총명한 지혜로 일반 한사람 한사람을 모아 지금의 여러분들처럼 모두가 공감하는 즉 모두가 공명하는 뛰어난 조직을 탄생시킨거겠죠. 대표님과 우리 클랜 가족들 모두 훌륭하십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데이 ❤ 오늘은 대표님의 날 추카 추카 마이 마이 추카~~~🎉70
- 트롤 OST - True Colors(백서스님의 생일과 함께 운명에 관한 고찰)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겠죠. 유레카님, 이사랑님 ..^^ 공감,공감,공감~~~~열정, 열정, 앗,..열증...7
- [MBC100분토론] 황교안 주도권 토론 하태경, 최재형후보에게 부정선거를 묻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9일황교안 : 네 하태경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방송토론회에서 대법원에서 판결한 사안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민경욱 선거구 부정선거 사건이 대법원에서 판결이 났습니까? 하태경 : (더듬거리며)그, 그때 정확히 제 입장은 뭐였냐면 대법원에서 입장을 냈다...라고 했고 황교안 : 아뇨 판결이 났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태경 : 바로 제가 정확한 내용을 얘기 했습니다. 그 전체 다 읽어보시면. 황교안 : 아니, 판결이 났다고 말씀 하셨는데 안났죠? 하태경 : (황후보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동시에 답함)이렇게 보시면 그때 입장을 낸 것 기사를 가져왔는데 연수을 총선에 조작투표 용지.....이렇게 입장을 냈어요. 이렇게 이야기 한 겁니다. 황교안 : 이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혐위로 고발도 되셨죠? 하태경 : 그분들한테 고발 제가 여러번 됐구요, 제가 다 이겼습니다. 황교안 : 최근에 부정선거 주장 반박하는 동영상 만들었죠? 하태경 : 예 만들었습니다. 황교안 : 올렸죠? 거기 댓글들 좀 보셨습니까? (잠시 침묵) 하태경 : 그 황후보님이...(갑자기 고개를 숙임) 황교안 : 제가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까 한 7000여건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이 다 하후보님이 말씀하신 것을 비난하는 지적하는 내용이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태경 : (중간에 말을 막으며 발언) 그런 걸 우물안 개구리라고 그러는 겁니다. 황교안 : 네? 하태경 : 그런 걸 우물안 개구리라고 그러는 거구요, 황후보님이 아무리 부정선거 이야기해도 지난 총선에 참패한 그 책임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황교안 : 그런 댓글이 있었던 건 맞죠? 댓글이 7,000여건 달린 건 보셨죠? 하태경 : (당황한 웃음)그 그래서 그 우물속에서 바깥세상을 보지 못하고 그렇게 사시면 정치의 미래가 없습니다. 황교안 : 글쎄, 아니 아니 하태경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보고 내가 얘기하는 거에요.(어이없는 웃음) 거기 달린 댓글들 보셨냐. 하태경 : 그분들 말씀하신 것 잘 알고 있구요, 제가 다 설득할겁니다. 황교안 : 네 좋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하후보 자신이 입증했다, 또 면밀히 조사해봤다 이런 말씀을 했어요. 도대체 이 실제 투표지를 한번 보긴 하셨습니까? 하태경 : 당연히 봤죠. 황교안 : 실제 투표지를 보셨어요? 어디서 보셨습니까? 하태경 : 제가 투표를 했지 않습니까. 황교안 : 실제, 지금 재검표에서 나온 연수을의 그 문제되는 투표지를 보셨냐. 하태경 : 봤죠. 제가 배춧잎 투표지 몇장 나왔습니까? 황교안 : 어떻게 보셨어요? 하태경 : 황후보님 다 보여주셨잖아요? 황교안 : 그걸로 봤단 이말이죠? 가서 본 건 없죠? 하태경 : 그렇죠. 황교안 : 저는 가서 본걸 갖고 토대로 얘길 하는거에요. 그걸 토대로 한번 묻겠습니다. 영상을 보니까 7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증거,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러번 얘기했던 것이 빳빳한 투표지에요. 전체 사전투표지에 30-40% 이상나왔다 이렇게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근데 왜 유튜브 발표에 없었습니까. 빠뜨린 겁니까, 일부러 안한겁니까. <하태경, 투표지를 돌돌 말아서 넣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장면> 하태경 : 빳빳한 투표지는요, 보통 완전히 접어서 넣는 사람이 있고, 돌돌 말아서 넣는 사람도 있고요. 황교안 : 아니, 거기 왜 뺐냐는 말이에요, 발표자료에 왜 뺐냐..... 하태경 : 그건 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2차로 하겠습니다. 황교안 : 아니, 왜 뺐냐니까요. <하태경, 문제가 있는 투표지가 너무 많아서 빳빳한 투표지 사례를 뺐다고 말하는 장면> 하태경 : 일부러 뺀 건 아니구요, 너무 많아서 일단 7가지만 한거구요. 황교안 : 제가 핵심 2-3가지를 얘기할때 항상 넣었던 것이 그 빳빳한 투표지였습니다. 답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하태경 : 근데 황후보님 지역구부터 재검표 요구를 하십시오. 그렇게 부정선거... 본인 지역구는 그대로 두면서..부정선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황교안 : 자 이렇게 의혹이 많기 때문에 제가 특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거에요. 특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태경 : 대법원 판결....대법원에서 부정선거라고 판결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황교안 : 특검에 대해서 반대한다 이 말씀이죠? 하태경 : 이런 가짜뉴스에 우리 국민들 속아 넘어가면 안되고요, 우리 당도 여기 속아넘어가면은 대선 희망도 사라집니다. 황교안 : 제가 우리 하태경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제안합니다. 한번 공개토론을 합시다. 우리 같이 언론 다 모이고 관계자들 다 모여서 한번 이문제에 관해서 공개토론합시다. 찬성이시죠? 하태경 : 네 찬성합니다. 황교안 : 좋습니다. 황교안 : 최재형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최재형 후보님은 방금 이런 부정선거 논란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최재형 : (헛기침) 음....그....대법원의 선거소송 검증과정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그러한 표들이 많이 발견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부정선거라고 보기엔 좀 부족함이 있구요, 다만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어떻게 이런 선거부실에 의해서 이런 표들이 들어오게 됐는지에 대해서 명백히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황교안 : 큰틀에서 뜻을 같이 한 것으로 보고 우리 대열에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출처 : 유튜브 MBCNEWS https://youtu.be/tFiRTanytho 1:23:30 부터 출처 : 유튜브 전세계 TV 지난번에는 대법원이 부정선거 아니라고 이미 판결한 것처럼 거짓말하더니.. 어제는 허위사실 유포혐위로 고발도 여러번 되었고 자신이 다 이겼노라고 또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네요. 하태경후보. 그때 그때 난처할 때마다 땜빵용 거짓말을 하고 있음이 드러난 토론회였습니다. 어찌되었든 "하태경후보님. 공개토론 한다고 찬성했습니다! 또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발뺌하지 마십시오." 최재형후보. 부정선거를 부실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은 당신의 양심이 부실하기 때문인 것은 아닌지요. 조속히 황교안 후보와 뜻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민경욱 페이스북7094
- 화이자 2차 맞고 응급실 실려갔습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3일출처:디고디원찬 DgoD. Design7070
- 한국은 이미, 집단감염 엔데믹(endemic),백신패스로 미접종자 분리하지 말 것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4일출처: Youtube/ 뉴스1TV 백신패스와 집단감염 집단감염이란 접종자들이 많아지고 면역력을 획득한 사람이 많아지면 접종하지 않은 사람도 방역으로부터 보호받는다는 게 집단감염이다. 한국 정부의 방역패스 시행 이유는 백신 접종을 계속 해야만 감염률이 낮아진다고 그 목적을 강조하고 있다. 영남의대 조두형 교수는 백신패스와 집단감염의 결과에 있어서 큰 모순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집담감염을 위한 방역정책에 있어서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분리하고 미접종자에 대한 신체 자기결정권 침해와 사실상 강요하고 국민권리를 침해라고 있음에 대해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Youtube/ 뉴스1TV 백신무용론 검사양성률이라는 것은 100명을 검사했을 때 2명이 양성으로 나오면 2%의 검사 양성률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백신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 검사양성률은 1%가 안된다.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2~3%로 검사양성률이 일정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첫 째는 백신의 효과가 없음을 뜻한다. 에방효과가 있으면 검사양성률은 계속 떨어져야 한다. 그런데 검사양성률이 일정하다는 것은 백신의 예방효과가 없다는 반증이다. 전국민을 렌덤하게 뽑아서 1만 명을 검사하면 200에서 300명으로 나온다는 얘기이다.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미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코로나가 '풍토병화 (endemic)' 되어 있다는 뜻이다.7051
-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니 조마리아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8일조마리아는 1862년에 황해도 해주군에서 배천 조씨 선과 원주 원씨의 3남2녀 중 둘째딸로 태어났다. 조마리아의 가문은 조선 선조 대 만경현령을 지낸 조복립, 효종 대 한성판윤에 오른 조관, 현종 대 통정대부의 품계를 받은 조응건등을 배출한 명문가였다. 그러나 조선후기에 문과 급제가 점차 어려워지자 무과를 통해 관직 진출을 모색하였다. 조마리아는 황해도 해주군 광석동에 사는 동갑내기 안태훈(1862~1905)과 혼인하였다. 안태훈의 본관은 순흥으로 안기옥 이래 무과급제자를 다수 배출하여 명망 있는 가문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무반가문이라는 공통점은 두 가문의 결속을 가능케 한 중요한 요인이었을 것이다. 조마리아는 안태훈과의 사이에 안중근(1879~1910), 안성녀(1881~1954), 안정근(1994~1949), 안공근(1889~1939)등 3남1녀의 자녀를 두었는데, 이들은 모두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구한말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조마리아 가족들은 관직을 버리고 황해도 신천군 청계등, 산골 마을로 이사를 왔다. 그곳에서 자식들을 기르고 혼인도 시키고 천주교를 받아들여 신앙심도 키웠다. 그러나 나라는 더욱 위태로워져만 갔고남편도 세상을 떠났다. 그때 항일 운동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에 있던 큰 아들 중근이 급히 귀국했다. "어머님, 나라를 살릴 길은 인재를 양성하는 길뿐입니다. 그래서 청계동의 가산을 팔아 학교를 세웠으면 합니다." "생각해 둔 바가 있느냐?" "천주교 본당의 학교를 인수하여 우리 민족의 인재를 키우는 학교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무나" 그래서 가족들은 정들었던 청계동을 떠나 진남포로 거주를 옮기에 되었다. 진남포로 이사를 할 때, 집안 가족들만 해도 80여명이 넘는 대가족이었다. 본래 살림이 넉넉했지만, 그 재산들을 모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쏟아부었다. 집안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내 한 몸 편히 살자고 하지 않았다. 그즈음 일본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손해 배상을 청구하고, 여러가지 사업을 벌이도록 우리나라에 빌려 준 돈이 무려 1,300만 원(현재 가치로 약 3,900억 원)에 이르게 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은 빚 독촉을 하면서 우리 국 민들을 경제적으로 압박하였다. 빚을 갚지 못하면 결국 일본의 종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온 나라에 가득하였다. 그러한 때에 대구에서 국채 보상 운동이 일어났다. 온 국민이 담배를 석 달 동안 끊어 그 담뱃값 60전을 모아 1,300만 원을 갚아 버리자는 것이었다. 국민의 힘으로 빚을 갚아 국권을 회복하자는 운동이었다. 참으로 놀라운 이야기다 국채 보상 운동은 양반이나 상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기 시작했다. 나랏일은 남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했던 여인네들도 변화하기 시작했다. 나랏일은 양반들만 하는 거라 생각했던 민중들도 깨어났다. 담뱃값 이라는 적은 돈이 국권 회복에 큰 힘으로 보태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조마리아와 아들 중근이도 국채 보상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중근은 여러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연설을 하며 국채 보상 운동을 알렸다. 그러자 일본 순사가 와서 비웃었다. "조선 사람들은 하등한 인간인데, 너희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다고 그러는가?" "빚을 준 사람은 빚만 받으면 되지, 왜 그리 욕을 하시는가?" 그러자 일본 순사가 욕을 하면서 중근에게 달려들었다. 나라의 빚을 갚겠다는 이들의 의지는 강했다. 중근은 국채 보상 기성회 관서지부를 세워 국채 보상 운동을 이끌어 나갔고, 조마리아는 '삼화황 패물 폐지 부인회'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세 명의 며느리도 시집올 때 가져온 패물들을 모두 의연금으로 내어놓았다. 조마리아는 삼화황 패물 폐지 부인회의 여인들은 여자들의 패물로 3,000만 원을 만들어 나라의 빚을 갚음은 물론이고, 학교와 은행을 세워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회원 증 패물을 차고 있다가 들통이 나면 10원의 벌금까지 받아 보상금에 보태겠다고 규칙도 만들었다. 그러나 국채 보상 운동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자 일본의 탄압이 심해졌다. 일본은 고종황제를 물러나게 하고 군대를 해산시켰다. 또 국채 보상 운동을 주도하고 있던 <대한매일신보>의 양기탁 선생이 돈을 빼돌리고 있다는 거짓 누명을 씌워서 감옥에 가두었다. 나라를 위해 담뱃값과 패물값으로 모은 돈을 일부의 사람들이 빼돌린다고 하는 일본의 거짓 선전에 사람들은 속고 말았다. 물론 나중에 양기탁 선생은 무죄로 풀려나긴 했지만, 그 때는 이미 국채 보상 운동이 사그라지고 난 이후였다. 하지만 이 때 모은 돈이 이후 대학을 설립하는 기초가 된 것이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되었다. 일본의 압박과 감시가 더욱 심해지자 중근은 국내에서는 더 이상 나라를 구할 활동을 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아들아, 집안일은 생각하지 말고 최후까지 남자답게 싸우거라." 중근 뿐 아니라 나라의 많은 아들들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으로 해외로 망명하기 시작했다. 여인네들은 국내에 홀로 남아 집안을 책임져야만 했다. 조마리아는 아들이 떠난 집안에서 자신처럼 남은 여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1909년 10월이 끝나갈 무렵, 아침에 신문을 보던 조마리아는 너무나도 놀랐다.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을 강제 퇴위시킨 이토 히로부미가 남만주 철도를 타고 하얼빈에 도착했다. 이때 이토 히로부미는 광활한 만주 벌판을 보면서 곧 그 땅을 삼킬 생각으로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 역에 내렸을 때, 세 발의 탄환이 날아들었다. 안중근이 쏜 것이었다. 신문을 읽고 그녀는 움직일 수가 없었다. 조마리아는 정근, 공근 두 아들을 여순 형무소로 보내 형을 만나게 보게 했다. 중근은 처음에 두 동생들을 결코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 말을 듣자 아들이 얼마나 남은 식구들을 걱정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녀는 아들에게 제 십자가를 건네주라고 했다. "맹세코 천주교인으로서의 자격과 신자의 도리에 추대를 보이지 않고 최후에 이를 터이니, 어머니께서는 안심하시라고 전해다오." 아들은 자신의 뜻을 전하려면 일본인 변호사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변호사가 필요하니 주선해 달라고 부탁했다. 일본에서는 이 일을 한 개인이 원한 때문에 일본인을 죽인 일로 처리하려고 하였다. 중근은 의군 참모중장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일본과 독립 전쟁 중이었다. 그런데도 왜 일본의 법으로 재판을 받아야 하는가? 아들의 주장대로 만국 공법에 의해 재판 받는 일이 당연했다. 먼저 우리나라 변호사를 구하는 일이 시급했다. 조마리아는 직접 평양으로 가 안병찬 변호사를 만났다. 변호사는 기꺼이 변호를 해 주려고 했으나, 일본 법원에서는 받아 주질 않았다. 오직 일본 변호사만 쓸 수 있다고 하였다. 일본이 끝내 중근을 죽이려 한다는 걸 알았다. 중근은 끝내 사형을 선고 받았다. 일본이 원하는 대로 재판이 진행되었다. 아들은 재판 결과에 불복하여 재심사해달라 상고한다고 하였다. 상고를 해도 결과는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리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중근이 목숨을 구걸한다 하겠지 어찌 그런 소리를 내 아들이 듣게 한단 말인가? 조마리아는 아들 안중근을 찾아갔다. "아들아 네가 만일 늙은 이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세상의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분노를 짊어지고 있는 것이 다. 네가 상고를 한다면 혹여나 네가 목숨을 구걸한다고 여겨질까 두렵구나. 네가 나라를 위해 이리 이르렀으니, 오로지 천주님께 기도할 뿐이다." 그제야 아들은 어머니에게 살포시 웃으며, 눈을 맞추더니 늙은 어미의 얼굴을 만졌다. 그녀는 그 손을 지그시 누르며 두 눈을 꼭 감고 기도하였다. 집으로 돌아와 새하얀 명주 천을 꺼내어 아들을 위해, 천주님께 나아갈 때 입고 갈 수의나마 지어주고 싶었다. 아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하나라도 있다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한 땀 한 땀 바늘이 움직일 때마다 결심했다. 얼마 남자 않은 한 평생, 내 아들의 뜻을 더럽히지 않고 살겠노라고 식민 체제 아래서 안중근 의사 유족에 대한 일본의 감시는 더욱 심해졌다. 가족들의 목숨마저 위태로워지자 그들은 연해주로 망명하였다. 조마리아의 집에는 많은 항일 운동가들이 찾아와 쉬었다 갔다. 조마리아는 독립운동가들의 찾아오면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접해 주었다. 그러나 1차 대전 후 일본의 세력이 더욱 뻗쳐오며 위협을 하자 조마리아는 다시 러시아로 옮겨갔다. 그곳에서 다시 땅을 개간하여 상당한 부를 이루었다. 우리나라 교포들은 조마리아를 대단히 존경하였다. 갈등이 생길때마다 언제나 타이르고 깨우쳐서 교포들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었다고 한다. 당시 러시아 연해주 한인신문 < 대동공보> 의 주필 이강 선생은 조마리아를 두고 "그렇게 위대한 여걸은 다시 보지 못했다. 과연 범이 범을 낳았다."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조마리아와 안중근 의사 유족들은 상해에 있는 독립지사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 주었다. 독립지사들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아프면 간호해 주기도 하면서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를 해 주었다. 독립운동에 열기를 더해 주고 희망을 주고, 때때로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했다. 조마리아와 함께 상해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신다는 것만으로도 독립지사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7017
- SBS 영국의학지 화이자 폭로인용 보도 ~~ 최고권위 영국의학 저널지(The BMJ) "화이자백신 임상시험 부적격, 예방효과도 과장 폭로 ==> SBS 영국의학지 화이자 폭로인용 보도 ~~ 대한민국 언론 잘한다!! 함께 싸우자!~ 가즈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0일출처: SBS 최고권위 영국의학 저널지(The BMJ)는 "화이자백신 임상시험 부적격, 예방효과도 과장"라고 폭로했습니다. 임상시험 부적격, 예방효과도 과장"라고 폭로했습니다. ㅡ 화이자 임상실험 진행했던 전직 1명 ,현직 2명 진술,녹취 ,이메일 등 받았다. ㅡ 화이자 백신 임상실험 94% 예방효과 정확라지 않을 수 있다. ㅡ 일부에서 이중맹검 지켜지지 않았다. * 의약품 (약, 백신 등) 임상실험에는 항상 진짜와 가짜를 두고 임상실험을 하는데 이번 화이자는 누가 진짜 백신을 맞는지 누가 가짜를 맞는지 참가자도 모르게 해야하는데 이게 지켜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선입견이 작용해 과장 사실로 확인되면 임상실험 규정 위반이 됩니다. ㅡ 연구원이 임상실험 절차 오류 미국 FDA에 보고 했으나 회사로부터 해고 당함 ㅡ 중증부작용 (신근염, 심낭염)조사 부족했다. : 부작용 연구기간 충분하지 않았다.7035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우리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 저도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이기주의적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인지 이제서야 깨닫게 되더라구요ㅠㅠ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몰라서가 아니라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이모든게 나랑 상관없는 남의 일. 그럼 똑똑한 니가 부정선거 밝혀보라는 둥 코로나 같은 소릴하고 있네 이러며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죠. 하지만 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결국 거짓과 진실 두가지 중 하나만 살아 남겠지만....^^ 하지만 전 진실이 이길거라 믿고 있습니다.70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방금 윤석열 청주방문 현장 시청했는데..정권교체 윤석열! 충청대망론! 외치면서 우르르 몰려다니는데 사람들이 부정선거에는 너무 무지하네요. 판결이 나야 부정선거 거론할 수 있다는 사람은 또 뭔지. 에휴. 너무 거대한 산을 앞에 두고 있는 것 같아서..우리가 너무 이상에 가까운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고요 하지말아야할 낙담을 하게 되네요.ㅜㅠ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부정선거 밝힌다구요~? 대선도 부정선거 될텐데 우리끼리 정권교체 외치면 정권교체 된다구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무지합니다. 부정선거 얘기 꺼냈더니, 저보고 밝히라고 하는 사람, 판결난 사항이 아니니 아닥하라는 사람, 여당에 공격당할수 있는 빌미를 주지 말라는 사람 다양하네요. (솔직히 윤석열이 보수우파는 맞긴 합니까?) 현실은 참 개돼지세상 이네요.7
- 주요 뉴스 브리핑 ( feat. 가세연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많은 분들이 백신과 관련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하였었던 결과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 백신 접종 국내 사망자 659명을 발생시킨 백신의 위험성 -> 백신 과연 안전한가? -> 바이러스 변이를 통한 언론의 공포조장 그밖에 현안 이슈들 2. 여론조사의 민낯 -> 사기여론 조사 녹취록 공개 3. 이준석은 누구편? -> 윤석열 토론 진행하면 낙마 할것이다. -> 정부와 싸울 의지 없다. https://youtu.be/uL-3EFJAbp07045
- 백신 획일적인 프레임 누가 심어주나 ‘학생·선생·언론이라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이혜원의 20대 랩소디] 학교에서 백신 접종 현황 조사를 한다? 얼마 전 학교에서 이런 문자가 왔다. ‘2학기 개강 대비 코로나19 백신접종 협조 요청’ 관련, 사이트(학교 사이트)에 코로나19 백신 예약 및 접종 현황 조사 기능이 구축되었습니다. 해당 기능에 ‘개인별 백신 예약접종 필수정보 입력’이 8.10(화) 19:00부터 가능하오니, 입력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학교 홈페이지 코로나19백신 예약 및 접종 현황 조사 배너를 클릭하면 사진과 같은 창이 뜬다 잡음이 많았던 ‘비대면 전환’ 간단히 말해 학교 홈페이지에서 학생들의 백신 접종 관련 정보를 수급한다는 내용이었다. 아마도 코로나가 장기간 유지되면서 비대면으로 전환된 수업 때문에 혼란을 겪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곤욕을 해결해 줄 방도를 찾는 듯 했다. ‘코시국’에 어떤 학교가 순탄했겠냐마는. 우리 대학의 경우 실습 위주의 수업이 많아 오래토록‘멘붕’을 겪었다. 지난 학기만 해도 몇 수업에서는 소수 인원으로 대면 수업을 이어갔다. 학생들 사이에서 학교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다. ‘등하굣길이나 캠퍼스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 수 있으니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과 ‘이 학교에 온 이유는 실습 때문이다. 소수라도 대면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했다. 학생들 사이에서 ‘안전’과 ‘학습권’이라는 입장 차이가 분명해, 서로 ‘너는 어떻게 하고 싶어?’라고 묻기조차 어려웠다. 선생님들 역시 난처한 모습이 역력했다. 혹여나 수업에서 확진자가 나올 경우를 고려해야 함과 동시에 비대면 수업에서도 대면 수업만큼의 만족감을 줘야 하니 답답할 노릇. 몇 선생님들은 ‘줌’을 사용하지 않고 수업 내용을 음성 파일에 담아 공유하거나 아예 휴강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비대면-대면의 중간을 찾는 노력도 있었다. 비대면을 원하는 학생들은 비대면으로 대면을 원하는 학생들은 대면으로. 그래서 결국 강의실에서 현장 강의를 줌으로 중계하는 일도 있었다. 당연히 수업은 정신이 없었고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에게 피로감만 주었다. 백신 접종 정보 수급은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학교 본부의 백신 접종 독려가 이런 혼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일까. 결국 학생과 선생님들을 위한 불신과 혐오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백신 접종이 의무는 아니지만 맞은 자와 맞지 않는 자가 자연스럽게 분리되면서 벌어지는 갈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사실,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화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으로 요약할 수 있다. “너 백신 맞을 거야?” “언제 맞을 거야?” “뭐 맞을 거야?” 그러니까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도 필요성을 느끼는 정도도 천차만별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에서 백신 접종 정보를 수급하고 이것을 수업 비대면/대면에 반영한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론 몇 가지 문제가 벌어질 수 있다. 첫째, 백신을 맞은 학생만 수강이 가능한 수업이 개설된다. 둘째, 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 때문에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된다. 백신을 맞은 학생이 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들을 원망하는 일이 일어난다. 그런데 만약 선생님이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다면 어떨까. 백신을 접종한 학생들의 비난이 빗발칠 것이다. 수업을 들을 때 학생과 선생님의 신뢰 관계는 무척 중요하다. 신뢰가 깨진다면 원활한 수업은 불가능할 것이다. ▲ 코로나19 백신. 사진=gettyimagesbank 백신에 대한 획일적인 입장은 누가 심어주나 영국에서는 얼마 전 400만명이 시위를 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노예도, 실험 쥐도 될 수 없다” “백신을 통한 아파르트헤이트(접종자/비접종자 분리 정책)에 반대” “QR코드 찍기는 전 국민의 팔에 전자 팔찌를 채우는 것” 또한 킹스칼리지 런던대 유전역학 교수 팀 스펙터는 “매일 많은 수의 통계가 시민들을 두렵게 하고 있다”라며 “독감과 심장병, 암에 대한 수치를 매일 보고받지 않는 것처럼 코로나19역시 그럴 단계에 진입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400만명의 시위도, 백신 접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싣지 않았다. 시민들은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되며 자연스럽게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는다. 여행을 가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지인을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거나 피서지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물속에서 마스크를 안 꼈다’며 서로를 향해 비난한다. 우리가 잃은 건 일상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학교 본부 역시 학내 구성원들에게 백신 접종에 관련된 정보를 주는 등의 섬세한 설득의 과정 없이 무턱대고 협조 요청 문자를 보냈다.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이 정보가 무엇을 위해 기록되는지 조차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눈살이 찌푸러졌다. 타 대학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은 “완전한 감시사회가 아니냐”며 학생의 프라이버시 침해가 아닐지 조심스럽게 되물었다. 서로에게 백신 접종 정당성을 부여하게 된 요즘이다. 얼마 전 언론인 지망생들이 모여 정보를 주고받는 포털 사이트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골자는 ‘언론인이라면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였다. ‘현직 언론인’이라고 소개한 이는 “언론인을 지향하신다는 분들이 무섭다고 백신 접종 꺼리다니 이상하지 않나요. 나중에 백신 불신 조장하는 기사 쓰실 건가요? 백신은 나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안전을 위해서도 맞아야 합니다. 언론인을 지향하신다는 분들이 기사에서 제시한 사실도 못 믿으면 어떡합니까...”라며 한 기사를 첨부했다. 나는 순간 욱하는 마음이 들어 ‘민트초코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판에 백신 접종이 무서울 수도 있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론인이라면, 학생이라면, 선생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프레임은 도대체 어디서 기원한 것인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공동체’를 위해 ‘국가’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길 바라는 건 정녕 우리가 원하는 국가의 모습인가. 우리가 방역에 성공해도, 미움과 혐오만 남을까 두렵다. [기사 출처]:‘학생·선생·언론이라면…’ 백신 획일적인 프레임 누가 심어주나 - 미디어오늘 이혜원 (mediatoday.co.kr)7024
- 내돈내검? 백신맞고 사망해도 인과성 오리무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192 1. 백신 접종 전 부작용 상세 설명 없음 2. 안전하다면서 접종 권유 3. 현재까지 700여명 사망, 기타 부작용 속출 4. 접종 후 부작용 생기면 병원, 정부, 제약사 인과성 인정 안함 5. 이에 반발하여 부검할시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모든 비용 유가족 부담 6. 백신 맞아도 변종바이러스 효과없음 7.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함 8. 백신 맞아도 집단면역 불가능 → 도대체 왜 맞아야 할까?7015
- 고3백신접종, 화이자 임상실험인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214 "나이어린 10대와 20대는 백신을 접종할 이유가 거의 없어, 접종의 득보다 실이 많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것이 팩트! 고3 자녀에게 부작용이 많은 백신보다 남들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세요. 고3 자녀에게 백신은 백해무익입니다.7013
- 폴 워셔, 성경적인 결혼(1부)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8일본 영상은 폴 워셔 목사님이 "성경적인 결혼"을 주제로 한 설교 영상입니다(총 2부). 미혼자와 기혼자뿐 아니라 전 연령대가 꼭 보아야 할 주옥같은 설교입니다. 성경은 과연 결혼에 대해, 남편과 아내에 대해, 자녀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아마 이 설교를 듣고 나시면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실 것입니다. 일단 시간 되는대로 저부터 보고 오겠습니다..7033
- 미 노동부 민간기업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중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美 노동부, 민간기업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중지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7%be%8e-%eb%85%b8%eb%8f%99%eb%b6%80-%eb%af%bc%ea%b0%84%ea%b8%b0%ec%97%85-%eb%b0%b1%ec%8b%a0-%ec%9d%98%eb%ac%b4%ed%99%94-%ec%a4%91%ec%a7%80-%ed%95%ad%ec%86%8c%eb%b2%95%ec%9b%90-%ea%b2%b0%ec%a0%95_600272.html 출처:에포크타임스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7015
- 김윤아 - Going Home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는 햇살에 마음을 맡기고 나는 너의 일을 떠올리며 수많은 생각에 슬퍼진다 우리는 단지 내일의 일도 지금은 알 수가 없으니까 그저 너의 등을 감싸 안으며 다 잘될 거라고 말할 수밖에 더 해줄 수 있는 일이 있을 것만 같아 초조해져 무거운 너의 어깨와 기나긴 하루 하루가 안타까워 내일은 정말 좋은일이 너에게 생기면 좋겠어 너에겐 자격이 있으니까 이제 짐을 벗고 행복해지길 나는 간절하게 소원해 본다 이 세상은 너와 나에게도 잔인하고 두려운 곳이니까 언제라도 여기로 돌아와 집이 있잖아 내가 있잖아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이뤄지기를 난 기도해 본다 김윤아님의 남동생이 한창 힘들었을 때 쓴 곡이라고 합니다. 평범함이 주는 특별한 위로죠. 김윤아는 가히 천재 뮤지션입니다. 음악이 주는 위로에 모두 퇴근하시는 길 힘내세요. https://youtu.be/SLmf9AKAohg6012
- 2017년 8•15, 서울시청 앞과 미국 대사관 앞에서 벌어진 사드반대 집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https://band.us/band/65583578/post/1010 영상을 만들어주신 참평화 운영자분, 영상을 공유해 주신 peter chung님께 감사드립니다.6026
- 모더나 접종후 첫 사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출처:네이트 판6026
- 카뱅 1350만원 벌어 세금만 265만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8일출처:네이트 판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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