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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부작용 겪는 분들이 병원 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오는 이유 - MRI, CT로 보이지 않아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3일캐나다 찰스 호프 의사분이.... 현미경으로나 볼수 있는 혈관들이 막혀서 그렇대요 뇌에서 미세 혈관이 막히면 어지럽고 머리 아프고 폐에서 미세 혈관이 막히면 숨쉬기 힘들고 심장에서 미세 혈관이 막히면 심장 아프고 스파이크 프로틴의 뾰족한 부분들이 혈관을 손상시키고 눈으로나 MRI CT로 볼수 없는 아주아주아주 작은 혈관을 막아버린다고 하네요 그 손상된 미세 혈관들은 영원히 고쳐지지 않는대요 언젠가는 죽을수 있대요 이 미세 혈관이 막혔는지 보는 검사가 D DIMER 피검사래요. 부작용 있으신 분들 대학병원가서 D DIMER 디 다이머 피검사 해달라고 하세요. 디 다이머 피검사는 최근에 혈전이 생겼는지를 보여주는 검사래요!! [출처] 부작용 격는 분들이 병원 검사하면 정상으로 나오는 이유 - MRI CT로 보이지 않아서|작성자 Watch and Pray #백신 접종 후 혈전 위험성 여부를 확인하시고자 한다면 #D-dimer #검사를 해보라고 합니다 검사는 피검사 비용 수준인 듯 합니다 혈전 예후 검사라고 합니다 피 뽑고 결과 확인이 2~3일 걸린다고 합니다 이하 글 참고하세요 #코로나 에 걸려 #혈전 으로 #폐 나 #심장 에 #이상 이 생기는지 알아보는 검사로 D-dimer인자가 있다. 이 성분은 혈액 응고 단백질인 fibrin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혈액검사 에서 검출되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고 환자의 회복 예후가 나쁘다. 그런데 코로나 #백신 을 맞아도 동일하게 #혈전 문제가 생긴다. 특히 #MRI , #CT 등의 일반검사로 검출되지 않는 #모세혈관 에 생기는 #미세혈전 은 뇌, 척수, 심장, 폐 등에서 서서히 병을 일으킨다. #캐나다 에서 #내과의사 로 활동하는 #찰스 #호프 박사(Charles Hoffe MD)는 자신의 환자 중에서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의 62%에서 D-dimer가 검출되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 코로나백신 맞은 사람들은 반드시 D-dimer 검사를 받아보시고 검출되면 신께 기도하고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세요.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British Columbia 주 리튼 Lytton 마을 소재 가정의 family physician인 찰스 호프 박사 Dr. Charles Hoffe는 자신의 환자들이 mRNA 백신 접종을 받은 후 그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고 있음을 공공보건 당국자들에게 알렸다. - 당국은 즉시 “백신 접종 거부 vaccine hesitancy”를 초래했다고 호프 박사를 비난했고 지역 보건당국은 그를 의사면허관리 기관에 고발하겠다는 협박을 가했다. - 백신 안에 들어 있는 (mRNA가 세포로 하여금 복제하도록 지시하는) 스파이크 단백질 spike protein은 복수의, 작은 혈전 blood clots 형성을 초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스파이크 단백질 자신이 스스로 혈관 내피 세포층 vascular endothilium의 세포벽 cell wall의 일부가 돼 버리기 때문이다. 혈관 내피세포는 혈액이 혈관 내를 막힘없이 흐를 수 있도록 부드러워야 smooth 하는 게 정상이다. 그러나 스파이크 단백질은 단어가 의미하는 대로 "바깥으로 삐죽삐죽 튀어나온 돌기가 있는 spiky bits sticking out" 것이다. - 호프 박사는 백신 접종을 받은 지 4일에서 7일이 된 환자들로부터 혈전증 증세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D-dimer 검사를 해왔다. 결과는 62%가 혈전증 검사 양성이었다. - 호프 박사는 장기 전망이 매우 암울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백신 접종 회수가 늘어날 때마다 모세혈관 손상이 더 심해지면서 전체적인 손상이 점점 더 커져갈 것이기 때문이라 그는 말한다. --------------------------------------------- 본문 2021년 4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BC 주 리튼 Lytton 마을 소재 가정의 family physician인 찰스 호프 박사 Dr. Charles Hoffe는 BC 주 보건당국자인 보니 헨리 박사 Dr. Bonnie Henry에게 코비스 19 백신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담은 메일을 보냈다. 자신의 환자 한 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했고 6명은 부작용을 겪었다. 그때까지 조그만 리튼 마을에는 코비스 19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는데, 호프 박사는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이 심각한 손상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 백신이 코비스 19 바이러스 그 자체보다 분명 더 위험하다"라고 믿는다고 했다. 호프 박사는 “백신 접종 거부 vaccine hesitancy”를 초래했다고 호프 박사를 비난했고 지역 보건당국은 그를 의사면허관리 기관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의사협회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of British Columbia에 고발하겠다는 협박을 가했다. 당국은 또한 그에게 코비스 19 백신에 대한 부정적인 어떤 언급도 해서는 안 된다는 언급을 했다. 그러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있던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호프 박사는 당국의 겁박에도 단호히 자신의 임상결과와 의견을 공개했다. mRNA 백신 접종 시 혈전 형성은 ‘불가피’ 호프 박사는 mRNA 코비드19 백신이 어떻게 인체에 세포수준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 상기 영상을 만들었다. 모더나 코비드19백신을 한번 접종할 때 4조개의 mRNA - messenger RNA - 분자가 들어 있다. 각 mRNA "패키지"는 인체 내 세포 속으로 흡수되도록 설계 돼 있지만 그 중 25%만 주사를 맞는 부위site of the injection에 남는다. 나머니 75%는 림프계lymphatic system로 흡수collected되고 혈액순환 흐름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fed into your circulation. mRNA가 흡수되는 세포는 혈관 주변 세포인데 그 세포는 바로 모세혈관망capillary network으로 인체 내 가장 작은 혈관들이다. mRNA가 혈관 내피 세포층vascular endothilium - 모세혈관 내측 표면 - 에 흡수될 때, mRNA "패키지"가 열리고 유전자genes가 방출release된다. 각 유전자는 조 단위 숫자의 엄청난 코비드19 유사 스파이크단백질spike protein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인체는 이 스파이크단백질을 외부물질로 인식하고 따라서 코비드19에 대항해 인체를 보호하는 항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다는 게 백신 기전의 설명이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에서는 스파이크단백질이 바이러스의 캡슐viral capsule(역주: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을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껍데기?)의 일부가 되버리지만, 실제 백신을 접종했을 때 스파이크단백질은 "바이러스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포안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호프 박사는 말한다. 그 스파이크단백질은 그 후 혈전blood clots 형성으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그것은 인체의 혈관내피 세포층의 세포벽cell wall of your vascular enothilium의 일부가 돼 버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이 혈관내피 세포들에 바깥으로 삐죽 튀어나온 돌기가 여기저기 있어 부드럽게 흘러야 할 혈류가 부드럽게 흐를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혈전이 절대적으로 불가피하게 형성된다. 이것은 혈소판blood platelets이 혈관 속에서 순환하고 있고 혈소판의 역할은 혈관에 손상을 감지하면 혈관 출혈이 시작되자마자 그 손상을 막는데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소판이 모세혈관을 통과하는데 혈관 속으로 튀어들어오는 이 모든 코비드백신 스파이크단백질과 갑자기 충돌하게 되면...혈전이 형성돼서 그 혈관이 막힐 것이다. 이게 혈소판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최근 백신 접종 환자 62%, 혈전증 양성 보여 호프 박사는 미생물학자이자 감염병과 면역학 전문가인 은퇴 교수 수카리트 박디 박사Dr. Sucharit Bhakdi를 포함한 몇몇 의사와 과학자들과 만나 '코비드 윤리를 위한 의사들'Doctors for COVID Ethics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박티 박사는 또 SARS-CoV-2스파이크단백질이 혈소판의 ACE2수용체receptor에 부착됨을 경고했다. 그 이후 나타나는 혈소판의 활성화는 파종혈관내응고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DIC)로 이어지는데 이것은 저혈소판증thrombocytopenia(low platelet count)과 출혈 뿐만 아니라, 비정상적인, 목숨을 위협하는 혈전증blood clots까지도 초래할 수 있는 혈액응고체제coagulation system의 병리적 과잉자극pathological overstimulation of your coagulation system이다. 코비드19백신과 관련돼 아마도 들어봤을 지도 모르는 일부 혈전증이 MRI와 CT스캔 정밀검사에 나타나는 큰 유형인 반면에, 호프 박사가 언급하는 유형은 현미경으로 봐야할 정도로 작고 모세혈관망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다. 이 처럼 예측가능한 기전을 가진 혈전증이 발생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D-dimer라고 하는 검사를 통해서이다. D-dimer는 혈전이 용해dissolve될 때 인체에서 생성되는 단백질 조각fragment이다. D-dimer는 보통 검사에 탐지가 안 되거나 아주 낮은 수치로만 탐지되지만 인체내에서 혈전이 형성될 때 상당히 높은 수치로 검사치가 나타날 수있다. 박디 박사에 의하면, "최근 여러 명의 독일 의사들이 백신 접종 전후 환자들의혈액내 D-dimer 수치를 검사하고 있고, 이들은 혈전증 촉발이 모든 백신에 있어 아주 흔한 것임을 발견했다." 호프 박사는 코비드백신 접종 4일에서 7일이 경과된 환자들에게 D-dimer검사를 하고 있는데 검사자의 62%에서 혈전 형성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한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것은 혈전증이 드물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혈전증이 나타나고 있고 자신의 몸 속에서 혈전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가장 놀라운 것은 우리 인체 내에서 심장이나 두뇌 또는 척추나 폐와 같은 일부 기관은 재생되지regenerate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 기관들의 조직이 혈관에 의해 손상되면 그 조직은 영구적으로 손상된 것이다."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이 닥칠 것 박디 박사가 설명했 듯, 백신접종 후 혈전이 너무 많이 형성돼서 인체의 혈액응고시스템이 전혀 작동을 못 하여exhausted 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호프 박사의 환자들은 "수천 개의 폐 속 작은 모세혈관들이 막혀" 버리기 때문에 이전 보다 훨씬 더 쉽게 호흡곤란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건 단지 첫번째 문제일 뿐인데 이 때문에 훨씬 심각하고 영구적인 손상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호프 박사는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이것이 무서운 것은 환자들이 단지 호흡곤란이 와서 전에 할 수 있던 걸 못하게 된다는 문제가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폐 속의 상당 수 혈관이 막히면 심장이 폐 안으로 혈액을 들여보내는데 훨씬 더 힘들어지고 그렇게 힘든 펌프질을 심장이 계속해야 한다는 데 있다." 최종 결과는 폐동맥 고혈압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쉽게 말해 폐 속의 고혈압이다. 왜냐하면 막혀버린 수많은 혈관들로 인해 혈액이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폐동맥 고혈압 환자는 대개 3년 내로 우측심부전/우심실부전right-sided heart failure로 사망한다."고 호프 박사는 말한다. "따라서 이 손상의 메커니즘에 관해 크게 우려스러운 것은 백신접종이 영구적 손상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고 현재는 아직 최악의 상황에 까지 오지 않았다는 게 문제이다." 간이나 신장 같은 조직은 재생이 가능하지만 심장은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그는 지적한다. 심근염 - 심장 근육의 염증 -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이미 백신을 접종받은 젊은 남성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다. "이들의 심근염은 영구적인 손상을 심장에 남긴다."고 그는 설명하며 다음과 같이 첨언한다. "심근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안 심각한지는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심장 근육은 재생하지 않기 때문에 전에 할 수 있던 걸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전망은 매우 암울하며, 매번 접종이 추가될 때마다 그로 인한 손상이 더 커질 것이다. 그 손상은 누적적이고 그 이유는 점진적으로 더 많은 모세혈관 손상을 받기 때문이다." 혈관내 형성 혈전 위험 때문에 어린이에게 코비드19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범죄라고까지 박티 박사는 말한다. "어린이는 자신을 방어할 전혀 아무런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백신 접종을 해선 안 된다.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은 범죄다." 스파이크단백질, 인체 세포 손상시킨다 코비드19백신에서 인체의 손상을 가져오는 핵심 인자는 스파이크 단백질인 것으로 보인다. UC샌디에이고 대학 과학자들은 실험을 위해 가짜 바이러스 -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스파이크단백질로 둘러싸인 세포 - 를 만들어냈다. 동물모델을 사용하여 이 연구자들은 가짜 바이러스를 동물의 폐에 주입했고 그 결과 손상을 만들어내는데 바이러스가 불필요함을 알아냈다. 바이러스가 없이도, 그 스파이크단백질은 1)혈관내피세포vascular endothelial cells에 염증과 손상을 충분히 초래했고 또 2)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저해했다. mRNA 및 DNA 백신의 핵심 플랫폼기술의 창시자인 로버트 멀론 박사Dr. Robert Malone도 코비드19백신에 사용된 스파이크단백질의 위험성에 대해 지적했다. SARS-CoV-2의 원형native form에서의 스파이크단백질은 바이러스 감염 병리의 원인이다. 야생형wild form에서의 스파이크단백질은 혈액뇌장벽blood-brain barrier를 열고open 세포손상(세포독성cytotoxicity)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박사는 지적하고 "또한 혈관 - 혈관내피세포 - 을 둘러싼 세포 생물학을 기술적으로 다루는 능력이 왕성하다active in manipulating the biology of the cells that coat the inside of your blood vessels. - 스파이크단백질의 그런 능력은 일부 ACE2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지는데 ACE2는 혈관의 수축, 혈압 그리고 기타 등을 조절한다. 박디 박사는 또 이런 스파이크단백질의 작용을 혈전을 촉진하는 "재난적 상황"이라고 묘사한다. "이건 재난적 상황이다. 왜냐하면 스파이크단백질이 이제 스스로 세포표면에 붙어 앉아서 혈류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스파이크단백질은 혈소판에 닿는 순간 혈소판의 작동을 촉발하고 그게 전체 혈전시스템이 작동하게 만든다. 이론에 따르면 두번째로 발생하는 것은 세포에서 생성된 스파이크단백질의 쓰레기물질waste products이 세포"문"cell door 앞쪽에 위치하고 면역계immune system 바로 앞에 내놔지게 된다는 것이다. 면역계 - 특히 림포구lymphocytes - 는 이 물질을 감지하고 세포를 공격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바이러스나 그 주요부분viral parts를 생성하길 원치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주요부는 뇌 혈관벽vessel wall in your brain과 같이 이전에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 자연적으로는 - 부위에서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혈관 내피lining of the blood vessel 조직이 파괴되면 이게 신호가 돼서 혈전시스템이 작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기전은 이런 모든 백신에 대해 다 마찬가지로 발생한다. 왜냐하면 유전자(스파이크단백질을 만들라는 지시)가 혈관벽에 도입돼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반대 의견 발신 금지당해 실험적인 mRNA백신이 초래하는 잠재적인 위험만큼이나 충격적인 것은 같이 진행되고 있는 검열이다. 예로 온타리오주 의사협회 CPSO(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of Ontario는 온타리오 주내에서 의료와 그 현장을 규제하는데 이 조직은 의사들이 공식 내러티브 에 반하는 어떤 언급이나 조언 - 쉽게 말해 백신 접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락다운 등을 반대하는 - 도 할 수 없도록 금지prohibit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CSPO에 따르면 이 성명을 발표하게 된 이유는 의사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골적인 가짜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산시켜 왔고 이런 가짜 정보 확산이 "우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공공보건 조처를 저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가 표현의 자유를 잃게 되면 의사-환자간 독립적인 관계가 사라지고 환자의 최대 이익에 부합하는 조치를 할 의사의 능력 또한 사라지게 된다. 호프 박사도 물론 똑같이 표현의 자유를 침범 당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있고 환자를 우선하면서, 코비드백신은 그로 인한 수많은 손상과 사망의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중단돼야 한다는 믿음을 널리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다른 사람이 이와 유사한 우려를 표현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는 것일까? 비극적인 질문이다. [출처] mRNA 백신이 어떻게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영상 (Visual Display of How mRNA Vaccine Affects Cells)|작성자 skjeon0 900명 이상의 환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투여한 캐나다 의사는 그 환자의 62%가 혈전에 양성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28년 동안 의료를 실천해 온 Dr. Charles Hoffe는 모더나 실험용 mRNA 백신을 약 900회 투여했으며 그가 본 핵심 문제는 환자의 가장 작은 모세혈관에 있는 미세한 혈전이라고 말했습니다. Hoff는 혈전이 “모세혈관 수준에서 발생합니다. 이것은 전에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드문 질병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히 새로운 현상입니다.” Hoff는 미세 혈전이 너무 작아서 CT 스캔, MRI 및 혈관 조영술과 같은 기타 기존 검사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D-dimer 혈액 검사를 통해서만 검출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디 - 다이머 테스트를 사용하여, Hoffe은 그가 mRNA의 슛을 주입 자신의 환자 62 %가 응고에 대한 긍정적 인 것으로 나타났다 말했다 박사 조엘 S. 허쉬 호른은에서 언급 4월 7일 특집 없음 Q 보고서.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혈관 내피 세포벽의 일부"가 된다고 의사는 말했습니다. "이는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매끄럽게 되어 있어야 하는 혈관을 따라 늘어선 이 세포가 이제 이 작은 가시 조각이 튀어나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혈소판이 모세혈관을 통해 들어오면 갑자기 이 모든 코로나 바이러스 스파이크에 부딪히며 혈전이 형성되어 그 혈관을 막는 것이 절대적으로 불가피해집니다.” Hoff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미디어에서 매우 드물다고 주장하는 혈전은 뇌졸중을 유발하고 CT 스캔, MRI 등에 나타나는 큰 혈전입니다. 내가 말하는 혈전은 미세한 혈전입니다. 스캔에서 찾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따라서 D-dimer 테스트를 통해서만 감지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의 가장 놀라운 부분은 뇌, 척수, 심장, 폐와 같이 재생되지 않는 신체의 일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조직이 혈전에 의해 손상되면 영구적으로 손상됩니다.” 호프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폐의 혈관이 막혔습니다. 결과적으로 심장은 폐를 통해 혈액을 내보내려는 훨씬 더 큰 저항에 맞서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이것을 폐동맥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혈액이 단순히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폐의 고혈압입니다. 이 상태를 가진 사람들은 보통 몇 년 안에 심부전으로 사망합니다.” 호프는 지난 4월 주 보건부에 보낸 서한 에서 자신이 투여하고 있는 백신의 심각한 부작용 비율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들은 이전에 건강한 사람들이었고, 독감과 사망률이 같은 질병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알려지지 않은 장기적인 부작용이 있는 실험 요법을 제공받았습니다. 슬프게도 그들의 삶은 이제 망가졌습니다.” A의 월 보고서 , 박사 피터 맥 컬러 언급 : "그래서, 우리는 동맥과 정맥의 주요 혈전으로 볼 것이 혈액 응고의 매우 다른 유형입니다. 예를 들어, 뇌졸중과 심장마비와 관련된 혈전이 있습니다.” McCullough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다리의 주요 혈관과 관련된 혈전. 이것은 다른 유형의 응고였으며 사실 이탈리아인들은 용감하게 부검을 했고 폐에서 미세 혈전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폐가 마비되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있기 때문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세혈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없을 때 문제는 폐의 미세 혈액 응고입니다. … 바이러스 자체의 공에 있는 침이 혈관을 손상시켜 혈액 응고를 유발합니다.” McCullough는 또한 어떤 코로나 백신도 바이러스의 위험이 거의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Hirschhorn은 7월에 캐나다 공중 보건국(PHAC)이 AstraZeneca 백신을 접종한 캐나다인에서 백신 관련 혈액 응고 사례 27건을 확인했으며 그 중 5건이 사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Johnson & Johnson 백신에 대한 Yale University 보고서 는 백신 관련 혈액 응고로 인한 사망 28명 중 6명을 보고했습니다. "또한 뇌의 정맥동 혈전증(CVST)으로 알려진 특히 희귀하고 위험한 뇌 혈전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뇌의 정맥동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AstraZeneca 백신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도 이례적인 상황이 발견되었습니다.”라고 Hirschhorn은 말했습니다. [출처] ★★★ 900명 이상의 환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투여한 캐나다 의사는 그 환자의 62%가 혈전에 양성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모세혈관 수준의 혈전에 '완전히 새로운 현상'|작성자 나에게로 D-dimer tests show at least 62 percent of mRNA “vaccinated” patients have microscopic blood clots, reports Dr. Charles Hoffe M.D. — “worst is yet to come” ALERT: Doctor says mRNA vaccines “will kill most people” through heart failure, 62% of vaccinated people already show microscopic blood clots As a result, these patients have ‘Reduced Effort Tolerance’ (RET), which means that they have shortness of breath. In his video, Dr Hoffe explained that this is because the blood vessels in their lungs are now clogged up. This forces the heart to work harder to keep up against a greater resistance to get blood through to the lungs This is known as pulmonary artery hypertension – high blood pressure in the lungs because blood cannot effectively get through. Those who have this condition often die of heart failure within a few short years. Excerpt: “We now know that only 25 percent of the ‘vaccine’ injected into a person’s arm actually stays in your arm,” Dr. Hoffe explains one his blog. “The other 75 percent is collected by your lymphatic system and literally fed into your circulation so these little packages of messenger RNA, and by the way in a single dose of Moderna ‘vaccine’ there are literally 40 trillion mRNA molecules.” Dr. Hoffe says that while these packages were designed by Big Pharma to be absorbed directly into people’s cells, the only place they can actually be absorbed is around the blood vessels and into capillary networks, which are the tiniest blood vessels where blood flow is slow and where genes are released. “Your body then gets to work reading and then manufacturing trillions and trillions of these spike proteins,” he says. “Each gene can produce many, many spike proteins. The body then recognizes these are foreign bodies so it makes antibodies against it so you are then protected against COVID. That’s the idea.” mRNA injections insert “spiky bits” into blood vessels, eventually causing heart failure Though the claim has long been that these spike proteins act as a deterrent to viral infection after being injected into a person’s body, the reality is that they actually become part of the cell wall of a person’s vascular endothelium. “This means that these cells which line your blood vessels, which are supposed to be smooth so that your blood flows smoothly now have these little spikey bits sticking out,” explains Principia Scientific. Dr. Hoffe says it is an inevitability that the injected will develop blood clots because as the vaccine-inserted spike proteins embed themselves within blood vessels and capillaries, blood platelets circulate around trying to fix the problem by creating increasingly more clots. “So, when the platelet comes through the capillary it suddenly hits all these COVID spikes and it becomes absolutely inevitable that blood clots will form to block that vessel,” he writes. “Therefore, these spike proteins can predictably cause blood clots. They are in your blood vessels (if mRNA ‘vaccinated’) so it is guaranteed.” It turns out that these blood clots are different than the “rare” ones spoken about on the media that show up on CT scans and MRIs. These are microscopic and do not show up on tests, as they can only be detected using a blood test known as D-dimer. Dr. Hoffe has been performing D-dimer tests on his mRNA “vaccinated” patients, which led him to discover that at least 62 percent of them have these microscopic blood clots. “The most alarming part of this is that there are some parts of the body like the brain, spinal cord, heart and lungs which cannot [regenerate],” he says. “When those tissues are damaged by blood clots, they are permanently damaged.” Sources for this article include: Principia-Scientific.com NaturalNews.com Doctor Warns That Covid-19 Vaccine Will “Kill Most People” Through Heart Failure – 62% of Vaccinated Already Have Microscopic Blood Clots Excerpt: “These people have no idea they are even having these microscopic blood clots. The most alarming part of this is that there are some parts of the body like the brain, spinal cord, heart, and lungs that cannot regenerate. When those tissues are damaged by blood clots, they are permanently damaged.” As a result, these patients have ‘Reduced Effort Tolerance’ (RET), which means that they have shortness of breath. In his video, Dr Hoffe explained that this is because the blood vessels in their lungs are now clogged up. This forces the heart to work harder to keep up against a greater resistance to get blood through to the lungs This is known as pulmonary artery hypertension – high blood pressure in the lungs because blood cannot effectively get through. Those who have this condition often die of heart failure within a few short years. Dr Hoffe concluded with: “The shots are causing huge damage and the worst is yet to come.” December 2020, Letter to FDA: “the SARS-CoV-2 spike protein (including the mRNA vaccines of Moderna and Pfizer) have the potential to cause microvascular injury to the brain, heart, liver, and kidneys in a way that is not currently being assessed in safety trials of these potential drugs.” signed, Patrick Whelan MD PhD, UCLA Posted on July 15, 2021 •Leave a comment 8 December 2020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Vaccines and Related Biological Products Advisory Committee RE: Notice of Meeting; Establishment of a Public Docket; Request for Comments related to consideration of vaccines against SARS-CoV-2 Dear Colleagues, I am a pediatric specialist caring for children with the 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MIS-C). I am concerned about the possibility that the new vaccines aimed at creating immunity against the SARS-CoV-2 spike protein (including the mRNA vaccines of Moderna and Pfizer) have the potential to cause microvascular injury to the brain, heart, liver, and kidneys in a way that is not currently being assessed in safety trials of these potential drugs. […] The Pfizer/BioNTech vaccine (BNT162b2)is composed of an mRNA that produce sa membrane-anchored full-length spike protein. The mouse studies suggest that an untruncated form of the S1 protein like this may cause a microvasculopathy in tissues that express much ACE2 receptor. […] …it appears that the viral spike protein that is the target of the major SARS-CoV-2 vaccines is also one of the key agents causing the damage to distant organs that may include the brain, heart, lung, and kidney.Before any of these vaccines are approved for widespread use in humans, it is important to assess in vaccinated subjects the effects of vaccination on the heart (perhaps using cardiac MRI, as Puntmannet al.did). Vaccinated patients could also be tested for distant tissue damage in deltoid area skin biopsies, as employed by Magro et al .As important as it is to quickly arrest the spread of the virus by immunizing the population, it would be vastly worse if hundreds of millions of people were to suffer long-lasting or even permanent damage to their brain or heart microvasculature as a result of failing to appreciate in the short-term an unintended effect of full-length spike protein-based vaccines on these other organs… Particular caution will be required with regard to the potential widespread vaccination of children before there are any real data on the safety or effectiveness of these vaccines in pediatric trials that are only now beginning. Patrick Whelan MD PhD UCLA Pediatric Rheumatology Los Angeles CA 90095 영상 출처:https://youtu.be/79MyDDp4YIg 영상출처:https://youtu.be/Dpcb4ahAfbg60820
- [양산을재검표현장1] 이번에도 재검표서 비정상 투표지 다수 발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3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58 중간중간 페이스북에 재검표 상황을 재치있게 올려주신 민경욱 전 의원님. 오늘 이후 부정선거로 온 나라가 시끌시끌했으면 좋겠습니다. 4.15 총선 무효! 국회해산!6017
- 1분기 ‘5060’ 일자리 41만개 늘 때 ‘2030’ 10만개 사라졌다... 증가분 70% 공공·복지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26일올해 1분기 20·30대의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 새 약 10만개가 사라지는 등 청년층의 취업난이 지속됐다. 반대로 50대 이상 연령대의 일자리는 41만개가량 늘었다. 공공행정과 보건·사회복지 등 정부 정책에 영향을 받는 일자리가 늘어난 영향으로 파악된다. 이에 비해 제조업 일자리는 6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특히 숙박·음식점업의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 충격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통계청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2월 기준)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는 1899만7000개로 1년 전과 비교해 32만1000개(1.7%) 늘었다. 임금근로 증가 폭은 지난해 2분기(21만1000개) 이후 3분기(36만9000개), 4분기(50만3000개)까지 확대됐지만, 올해 들어서는 소폭 꺾인 모습이다. 학생들이 교내에 설치된 채용 정보 게시판을 살펴보는 모습. /조선DB 특히, 청년층의 일자리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20대 이하 일자리는 317만2000개로 전년 대비 3만5000개(-1.1%) 줄었고, 30대는 6만3000개(-1.5%) 감소한 427만5000개로 집계됐다. 20대 이하와 30대의 임금근로 일자리는 각각 5분기, 6분기 연속 하락세다. 반면 60대 이상의 경우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전에 비해 29만2000개(12.5%) 늘어난 263만3000개로 나타났다. 40대와 50대의 일자리는 466만3000개, 425만4000개로 각각 1만개(0.2%), 11만7000개(2.8%) 증가했다. 5060세대의 일자리수 증가는 정부가 예산으로 집행하는 공공일자리 영향으로 풀이된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숙박·음식업에서 7만2000개(-8.3%), 제조업에서 2만8000개(-0.7%)의 일자리가 줄었다. 특히 숙박·음식업은 5개 분기 연속 감소 추세로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14만8000개(+7.3%), 공공행정 분야는 7만개(+5.8%)가 늘어 전체 일자리 증가를 주도했다. 정부의 일자리사업과 더불어 사회 고령화에 따른 복지·의료 인력 수요 확대에 따른 것이다. 올해 1분기 전체 일자리가 32만1000개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이 2가지 업종에서만 증가분의 70%를 채운 셈이다. 이외에 전문·과학·기술(5만6000개), 건설업(5만개), 도소매(3만9000개), 교육(2만4000개) 등에서 일자리가 늘었고, 사업·임대(-1만4000개), 운수·창고(-1만개), 예술·스포츠·여가(-1만개) 등은 줄었다. /통계청 조직형태로 보면 회사 이외의 법인이 16만1000개, 정부·비법인단체 12만개, 회사법인이 8만5000개 늘어난 반면, 개인 기업체는 4만4000개 감소했다. 개인기업체 일자리는 4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0만4000개, 여자는 21만7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전체 일자리 대비 비중은 남자가 57.7%(1096만1000개), 여자가 42.3%(803만6000개)다. 통계청 관계자는 “정부 정책 영향으로 50·60대 일자리가 늘었지만 공공행정 일자리 증가 폭 자체는 전분기에 비해 감소했다”며 “보건복지 관련 일자리가 증가하면서 60대 이상에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기사출처]:1분기 ‘5060’ 일자리 41만개 늘 때 ‘2030’ 10만개 사라졌다... 증가분 70% 공공·복지 - 조선비즈 (chosun.com)6010
- 조 바이든"기업들, 백신접종 의무화해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6일[출처]https://youtu.be/TlIID4SGfxg [출처]:https://youtu.be/uCQlhT7KX_w "백신 접종자 면역력, 시간 지나면서 약화"…결국 부스터샷 뿐인가? 정은경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부스터샷 필요하다" 영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면역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하고 있다며 부스터샷(추가 접종)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스터샷은 권고 횟수대로 백신을 접종한 후 예방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일정 시점 후 백신주사를 더 맞는 것이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AZ) 등 2회 접종 백신의 경우 3차 접종, 한번만 맞는 얀센 백신의 경우는 2차 접종이 된다. 영국의 조이(Zoe) 코로나19 연구에 따르면 백신 2차 접종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을 막는 효과는 화이자의 경우 한 달 뒤 88%에서 5∼6개월 뒤 74%로 떨어졌다고 로이터와 BBC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77%에서 4∼5개월 후 67%로 내려갔다. 특히 초기에 백신을 맞은 노인과 의료 인력은 올 겨울쯤 감염억제 효과가 50% 아래로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마저 나왔다. Zoe 코로나 연구는 이용자 120만 명 앱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연구진은 정부 지원을 받고 킹스 칼리지 런던과 협업해서 작년 12월 백신 접종을 기록하고 부작용과 효과를 모니터하는 앱을 개발했다. Zoe 코로나 연구 앱의 책임 연구진인 팀 스펙터 킹스 칼리지 런던 교수는 BBC 인터뷰에서 "아직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데 가만히 앉아서 백신 효과가 사라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순 없다"며 "시급히 부스터샷 접종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정부는 부스터샷 접종과 관련해 아직 영국 백신 접종 및 면역 공동위원회(JCVI)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영국 내에서 부스터샷과 어린이 접종은 논란의 대상이다. 다른 나라엔 백신을 아예 못 맞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9월부터 부스터샷을 준비할 계획이 있느냐'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대해 "전문가들과 협의하고 있고 항체 조사를 하고 있다"며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필요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백신 #백신 접종 #부스터샷 #정은경 [기사출처]:"백신 접종자 면역력, 시간 지나면서 약화"…결국 부스터샷 뿐인가? (dailian.co.kr) 뭘까....................................??????????????? 이 쎄한 느낌은..........................................????????? 불안하다.😨😨😨6019
- [속보] 헬게이트 열린 아프가니스탄..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13명 사망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8월 26일아프가니스탄 카불, 미군철수 앞두고 헬게이트 열림..6027
- [고3백신부작용] 학생학부모 인권보호연대,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사퇴하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6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718 내일(28일) 토요일 2시 대한문광장 고3백신 부작용에 관한 교육부장관 유은혜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 팬데믹 조사위원회 고3 수험생 백신부작용에 관한 회의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토요일 저녁에도 백서스방송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6049
- 정부, 서울 아파트값 인 올랐다더니..표본 늘리니 7월 2억 껑충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v.kakao.com/v/kQ7Tf7Iv7a 집 값 올려서 ㅋ세금 받아먹으려는 꼼수~~~~~6012
- 윤희숙 “모더나의 호갱님 청와대, 대국민사기극 드러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국민의힘 윤희숙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희숙 의원이 청와대를 향해 “모더나의 호갱님”이라고 했다. 앞서 정부는 모더나와 백신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분기별’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여올지조차 구체적으로 약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모더나의 호갱님 청와대, 호구계약해놓고 격노쇼로 국민 우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모더나 관련 대국민사기극이 드러났다”라고 했다. 윤 의원은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모더나와 백신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분기별’ 공급물량을 구체적으로 약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작년 말 이런 호구 계약을 하면서 대통령은 모더나 CEO와 화상통화 장면이나 공개하고 폼 잡으셨나?”라며 “언론이 구체적 계약 내용을 묻자, 정부는 ‘제약사와 비밀유지 협약으로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연합이 밝힌 공급계약서에는 시기별ㆍ월별 공급량까지 있다고 한다”라고 했다. 그는 “도대체 정부가 지키고 싶었던 ‘비밀’은 무엇인가? 그 엉성한 계약서의 실체가 아니었나?”라며 “지난 9일, 보건복지부장관과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백신물량 확보가 저조한 이유가 모더나의 생산차질에 있다고 했다. 이거 거짓말 아닌가? 백신부족의 근본 원인은 공급일정도 구체적으로 확약하지 못한 계약서에 있다”라고 했다. 이어 “또한 정부는 백신부족이 세계적 현상이라고도 했다.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률은 15%로 OECD 최하위다. 세계적 현상이 아니라 한국적 현상이다. 이 와중에 대통령은 백신허브국 타령을 하고 있다. 이거 백신허언증 아닌가?”라며 “정부는 백신 생산 차질에 항의하겠다며 미국 모더나 본사를 방문했다. 그리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애초에 계약을 엉망으로 했기 때문이다. 항의방문의 목적은 물량확보가 아니라 대국민 격노 코스프레였다”라고 했다. 윤 의원은 “작년 백신 계약부터 최근 모더나 본사 항의방문까지 문재인 정부는 한 편의 연극을 찍었다. 호구계약서 하나 쓰고 나라를 구한 듯이 폼을 잡더니, 그 호구계약서 때문에 백신 공급이 늦어지자 잔뜩 성난 표정을 짓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올로케이션 스펙터클 쇼였다”라며 “정부가 이런 쇼로 일관할 때 국민의 삶은 어땠나? 짧고 굵게 가겠다던 거리두기 4단계는 연장을 거듭하고 있다. 8.15집회 때 재인산성을 쌓고 행인의 가방까지 뒤졌다. 이것이 방역인가, 얼차려인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 정부의 방역은 과학이 아니라 가학(加虐)”이라며 “이젠 가학을 넘어 가짜라고 할만하다. ‘가’학방역과 ‘가’짜방역, 이것이 바로 K방역이다”라고 했다. #코로나백신 기사 출처:윤희숙 “모더나의 호갱님 청와대, 대국민사기극 드러나” - 조선일보 (chosun.com) 참조 기사:모더나 알고보니 ‘굴욕 계약’, 월별·분기별 공급 계획도 없었다 - 조선일보 (chosun.com) “백신 계약” 생색은 대통령이… “도입 차질” 사과는 장관이 - 조선일보 (chosun.com) 백신 계약땐 자랑하더니... 정작 접종땐 공급물량 침묵하는 정부 - 조선일보 (chosun.com)6010
- [속보] 최재형, 4.15 부정선거에 대한 오랜 침묵 깨고 중앙선관위에 해명 촉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이제라도 최후보님 관심가져주셔서 다행입니다 부실선거 아니라 부정선거 입니다 강하게 말씀해주세요!!!60
- 하천으로간 미꾸리•붕어 하루살이 등 해충 잡는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출처:네이트 판6014
- 일본 천황 백신 접종 논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천황 일가족 호칭(ㅇㅇ님, 폐하, 황후 폐하 등등)은 기사 내용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천황 폐하 백신 접종 미완료로 올림픽 개막 마사코 님은 결석의 "대접"황실의 진의는 7/23 (금) 16:00 천황 · 황후 (c) 아사히 신문사 (궁내청 제공) 코로나 재난 속에서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감염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 회 접종만으로 오늘 23 일 개막식에 임한다. 마사코 님은 참석하지 않고 백신 접종 여부도 공개되지 않았다. 천황이 감염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고 장관이 호소하였지만 모순점이 눈에 띈다. 그 진심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 전 통상 관료 평론가 야와다 카즈오 도쿠시마 문리 대학 교수는 원래 개회식까지 신종 코로나 백신의 2 번째가 미접종 것은 분명히 이상하다고 지적한다. 천황 폐하가 1 차 접종을 마친 것은 7 월 6 일. 하지만 이 타이밍에서 두 번째 접종은 3 주 뒤인 7 월 27 일 이후가 되므로 도쿄 올림픽의 개회식 및 인사들의 접대까지 맞추지 못했다. '국민과 마찬가지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접종하고 싶다는 희망이 있었다’고 궁내청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폐하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세계의VIP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서도, 2차 접종까지 끝내지 못한 것은 굉장히 이상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고 야와다 카즈오는 말했다. 천황 폐하가 올림픽에서의 감염 확산을 우려하고 있으며, 궁내청이 감염 방지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개회식까지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는 것은 모순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궁내청은 "개인 정보에 해당하는"을 이유로 천황 폐하 이외의 황족들의 접종 상황에 대해 공표를 거부하고있다. 황위 계승 순위 2 위, 皇嗣 인 아키 시노 노미야 님의 1 차 예방 접종이 개최 직전의 21 일이었다는 것 조차 각사의 주변 취재로 보도 된 것이다. 황후 인 마사코 님의 접종에 대해서도 궁내청은 완고하게 공표하려고 하지 않는다. 야와다 씨는 황후 폐하는 "폐하"로 천황과 행동을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일하게 취급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하물며 남편 폐하는 해외 정상과 VIP의 대접을 하는 이상, 감염 위험의 유무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개인 정보 "라는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황후 폐하가 미접종이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의중마저 느껴진다. “지금까지 천황을 비롯한 황족들의 건강 문제는 적어도 공무에 영향을 주는 문제에 대해 숨김없이 공개하는 것이 도덕이었다. 그것을 ”개인 정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한 순간부터 황족이 세금으로 일하는 것이 이상하다는 이론이 되어 버린다. 그것을 "귀빈 접대도 상대가 단신이니까 이쪽도 천황이 홀로 대접한다”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와 같은 주장을 궁내청이 진심으로 계속 견지해 나간다면, 바보 같은 관공서가 되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올림픽에서 일본을 방문하는 세계의VIP들은 폐하와의 교류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앞의 야와다 씨도 ‘코로나 재난 상황이라고 해서 그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것은 프로토콜에 비추어도 의식이 결여되어 버리고, 「대접」의 정신과 정반대를 이루는 것이다’ 라고 우려를 나타낸다. 황실을 취재하는 기자들 사이에서는 궁내청이 이치에 안맞는 이론을 주장하여 황실과 올림픽에 선을 긋는 것은 일왕이 올림픽에 보내는 무언의 메시지라는 암묵적인 선언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AERAdot 편집부 나가이 타카코) 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134b9df36c6fedcc83123a407624a1696ed48ef3?page=3 저도 백신 접종하라고 접종 쿠폰이 와서 생각해보니 천황이 접종했는지 별안간 궁금해지더라고요. 황후도 접종 안하고 애들도 접종 여부가 비공개라는 것을 보면ㅎㅎㅎ6028
- (가세연_인싸뉴스)강용석 변호사의 부스터샷 및 백신에 대한 일침, "제약회사의 사기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영상: 13:22~20:00 부스터샷을 안맞으면 헬스장이나 노래방 이용을 제한한다는 기사를 보고 제약회사들의 사기가 아닌지 비판한 내용입니다. 아스트라 및 얀센 비판한 내용 가짜뉴스 취급-> 아스트라 및 얀센 현재 접종 금지 추세 화이자 2번만 맞으면 OK-> '평생 면역' 주장했으나 6개월에 1번씩 부스터샷 맞아야 한다. -> 제약회사들의 사기가 아니면 무엇인가? 물건도 애프터서비스 해주는데, 돈 내고 부스터샷 맞으라는 것은 부당하다. 백신 제조사들 상대로 소송이라도 내야 하는 것 아닌가? 설마 파우치와 짬짬이 한게 아닌가? 물백신이면 차라리 다행인데, 맞고 죽은 사람들은 어떡하나? 대한민국부터 앞장서서 화이자 사기에 소송 내야 한다. 변이 바이러스 이후 감기 비슷하며, 1960년대부터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종이 COVID-19인데 이거로 영화처럼 난리치는 것은 말도 안된다. 백신 자료와 코로나 연구는 조속히 진행해야 다국적 제약사들의 음모를 밝힐 수 있다. 이런걸 말하는 자체를 못하게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이러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가짜뉴스인가? 문제가 많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당한 의문제기이다. 백신을 맞지 않았으면 안 죽었을텐데,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백신 맞고 죽은 사람이 더욱 억울하다. 코로나 사망자는 대부분 60대이며 최초 치료만 잘 하면 살아난다. 반면 인플루엔자는 10~20대 사망도 많다. (대구 10대는 인과 없음) 개인적으로 오늘 대형채널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시원했습니다.6064
- 구글직원 수백명 백신 의무화 반대 서명 "강압적 덩책"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4일출처:nnews.naver.com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6014
- 코로나 백신 사망자 누계 1277명, 이상반응자 누계 총 377,303명(11월 17일 기준) feat. 구글의 어이없는 행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7일백신부작용 추모 이미지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11.17. 0시 기준)는 총 377,303건(신규** 2,847건)으로, *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 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 ** 11월 16일 0시, 11월 17일 0시 기준 신규사례의 합 -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63,747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91건(신규 17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158건(신규 102건), 사망 사례 907건(신규 12건)이 신고되었다. * (AZ) 아스트라제네카, (PF) 화이자, (M) 모더나, (J) 얀센 ※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370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1,277건(AZ 521건, PF 655건, M 86건, J 15건) A.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건으로 의료기관에서 신고한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제시하는 것은 아님. 신고 현황 분류는 새로운 정보 추가시 변경 될 수 있음 B.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등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을 포함 C.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의 사례를 포함 C1 사망, C2 아나필락시스 의심(아나필락시스양 반응 포함) C3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 ※ 주간단위로 신고현황 검증 등을 수정 반영함 ※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 질병관리청: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20000&bid=0015&list_no=717550&cg_code=C01&act=view&nPage=1 ------------------------------------------ 이전 글: https://www.bexus.net/forum/inbanggesipan/gugeulyi-eoieobsneun-yutyubeu-geomyeolsiltae-feat-korona-samangja?appSectionParams=%7B%22origin%22%3A%22member_posts_page%22%7D 유튜브 쇼츠로 올렸던 백신부작용 추모영상이 결국 항소가 기각되어 최종 삭제되었네요.. 유튜브측의 주장은 '가짜 보건정보'라고 하는데, 제가 만든 영상은 질병관리청 통계를 기반으로 만든 영상이라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채널에 악영향이 있을까 해서 기존 영상은 내렸습니다. 다른 채널을 만들던가 해야겠네요.. 인스타그램(freedom_bandalgom)으로 추모영상 릴스나 스토리를 업로드해보고자 합니다. 원래 추모짤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왔었는데, 인스타에서는 별 문제 없이 운용이 가능했습니다.6017
- 대한민국 최고 면역학자 이왕재 교수 과학적 근거의 설명으로 코로나를 이용한 심리적 공포 조장 정치를 부셔버리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6일출처: 고성국 TV ㅡ 이왕재 교수 인터뷰 고성국 의원: 이왕재 교수님을 모시겠습니다. 제가 감염병 전문가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이왕재 교수: 저는 감염병 전문가가 아니라 면역학자죠. 면역학자! 고성국 의원 : 문재인 좌파 정부가 올 11월까지 집단면역에 도달하겠다고 작년 부터 지금까지 주장을 하고 있는데 가능한 것인지요? 집단면역이란 무엇입니까? 이왕재 교수: 너무나 허망한 소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200여종 중 가장 대표적인 바이러스입니다. 사람에게까지 옮겨져서는 안되는 변종 바이러스 입니다. 박쥐에서 사람의 세포에 들어갈 수 있도록 된 변종 바이러스 입니다., 1999년까지 이런일은 없었고 2001년도에 사스 (SARS)가 종간의 벽을 깨는 일이 처음 생긴 것입니다. 2000년대와서 종간에 감염되는 인류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냥 감기입니다. 델타바이러스도 그냥 감기입니다. 독감은 사람을 앓아 눕게하고 열이나고 투통이 오고 온몸이 쑤시고 아프게 해 사람을 드러눕게 하는 것입니다. 감기는 목이 좀 칼칼하고 콧물, 기침이 나는 정도입니다. 사스는 사양고양이의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진 변종바이러스인데 치사율이 10%였습니다. 메르스는 낙타에서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진 변종바이러스인데 치사율이 25~30% 였습니다. 하지만 메르스는 그 병변기간이 짧게 끝났습니다.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이유는 바이러스의 숙주가 (여기서는 숙주가 사람이 해당됨)죽게되면 바이러스도 따라 죽게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낮은대신 전파력은 강합니다. 델타바이러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바이러스가 몸에 감염되었으나 감염증상이 없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면서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무증상 감염자가 백신을 맞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백신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그런분들에게는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백신은 중증을 경증으로 예방하고 사망을 막아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나 증상이 없는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하는 데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델타바이러스나 델타바이러스 플러스도 감기와 똑같습니다. 어떤분이 콧물 흐르고, 가래 , 목이 칼칼해서 냉방병인줄 알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델타바이러스라고 진단이 나왔다고 합니다. 고성국 의원: 이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바이스로 왜 이리 호들갑입니까? 이왕재 교수: 정치의 대가께서 그렇게 질문하시니 좀 안타깝습니다. (웃음) 당연히 공포감을 조성해두면 정부는 권위를 가지고 국민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아는것은 상식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한국의 많은 지식인들이 순한 양처럼 말을 듣습니다. 2명이상 모이지 말라고 하니 그렇게 합니다. 교회 대면 예배를 하지말라고 하니 순한목사님들이 대면예배를 하지 않습니다. 이제 코로나 감기는 토착화로 치명률이 낮아졌습니다. 코로나 걸려서 하루 한 명도 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백신 부작용으로 10명 이상이 죽습니다. 제가 면역학 최고의 의사로서 말씀 드리자면 이 나라의 지식딩ㄴ들이 코로나에대해서 너무 오도되어 있습니다. 공포감을 조성하고 메스컴 조,중,동 KBS,MBC 모두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특정 질병으로 죽어나가는 걸 생중계했나요? 백신을 맞고 항체가 생겨도 감염예방을 할 수 없습니다. 백신은 병이 발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지식인들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은 공화당 쪽은 그래도 진실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만 민주당은 아주 심하죠. 미국의 택사스, 플로리다를 보세요. 마스크 벗고 다니라고 합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아직도 사회 봉쇄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끼는 불편함을 넘어 생업과 국민 일상에 있어서 엄청난 피해와 지장을 주는 수준의 정치 행태) 백신 맞아도 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경우 1000명 2000명에서 6000명으로 확산된 케이스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감염법 예방 방법에는 4단계가 있는데 1단계 심리적 단계 ㅡ>2단계 수학적 단계ㅡ> 3단계 의학적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3단계인 의학적 단계(백신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1단계인 방역단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해결은 )합리적으로 해야합니다. 지난 1년 6개월 통계를 보면 백신접종을 해야 하는게 0.6%인데 왜 그 0.6% 때문에 99.4 %가 왜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고성국 의원님) 우리가 목숨 걸고 막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백신은 50대 이상부터 접종하면 되고 50대 이하의 나이에는 백신 맞지 않아도 됩니다. 50대 미만이 코로나에 걸려서 죽을 확률은 20%이며 젊은층은 0% 입니다. 교육부 관계자가 실수로 말을 하였는데 고3 치료 접종자 중 백신 부작용으로 중환자가 54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사망자는 말해줄수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사망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전염병의 최고 대가인 서울대 오명돈 교수가 집단면역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이분은 정치색이 없는 분이며 가장 믿을 만한 의사입니다. 새롭게 델타변이가 나오고 하기 때문에 집단면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집단면역이 안된다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ㅡ 백서스클랜 드보라님께서 올려주신 링크내용입니다. 방송내용의 핵심사안만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하여 올려드립니다. ㅡ 좋은 정보를 올려주신 드보라님께 감사드립니다.6054
- 백신 맞기 전이라면 이글을 보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네이버 코로나백신부작용카페 갈리아님 글인데 바이러스 전문지식이 해박하신분이다 건강한사람이 독감 백신을 안맞는거처럼 굳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백신을 건강한 몸에 주입할 이유가 없다 출처: 디씨인사이드6062
- 코로나가 남긴 상흔, 이대 앞 ‘폐업 지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이대 앞은 코로나19 이후 폐업한 가게가 많은 지역 중 하나다. 사흘간 이대 앞 200m 거리를 따라 형성된 190개 가게의 영업 상태를 살폈다. 91개 업소가 폐업하거나 휴업 중이었다. 7월27일 저녁 서울시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인근 거리. 불 꺼진 가게가 눈에 띈다.ⓒ시사IN 신선영 7월24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시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이대) 앞 거리는 주말 오후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적막이 흘렀다. ‘이대 앞’은 오랫동안 서울의 대표적 상권이었다. 작지만 특색 있는 옷가게와 식당들이 많아 젊은 층과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 중 하나였다. 특히 이화여대 7길에서 3길로 이어지는 좁은 골목길은 패션잡화 매장이 밀집해 일명 ‘이대 옷가게 사거리’라고 불렸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이 1년 반을 지나던 7월 말, 사거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풍경은 텅 빈 가게들이었다. 유리창에 ‘임대’ 안내문이 연이어 붙어 있었다. 팬데믹은 서울 도심 곳곳의 풍경을 뒤바꿔놓았다. 〈시사IN〉은 도시 데이터 분석·시각화 전문업체 브이더블유엘(VWL)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자영업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공간 중심으로 파악해보았다.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 등록된 190개 업종 중 일상생활과 가까운 식품·생활·문화 관련 업종, 그중에서도 미용업, 노래연습장, 일반음식점 등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63개 업종을 추려 개·폐업 실태를 조사했다(그 결과가 위 〈그림 1〉이다). 서울 내 지난해 1월 이후 개업이 많았던 지역(노란색)과 폐업이 많았던 지역(파란색)을 지도에 각각 표시했다. 폐업하는 가게가 유독 많았던 지역은 검은색으로 나타냈다. 강북 지역에서는 이대 앞, 신촌, 명동, 용산역 부근 등에, 한강 이남 지역에서는 고속터미널역, 목동, 코엑스 인근 등에 폐업이 집중되었다. 이 가운데 지역 상권 전반의 몰락이 한 골목길 안에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들이 있다. 이대 앞이 대표적이다. 이곳은 상점들이 비교적 좁은 구역에 밀집돼 있고, 인근 학교 학생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 외부 유입객의 지출에 주로 의존해왔다. 학교가 사실상 문을 닫고 외출·모임·여행이 급감한 코로나19 시대의 그림자가 한 골목길 안에 길고 깊게 드리워진 곳이다. 먼저 통계를 들여다봤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이대 정문, 경의중앙선 신촌 기차역, 신촌 기차역 입구 교차로를 잇는 사각형 약 10만㎡ 넓이 지역을 ‘이대 상권’(〈그림 2〉 참조)으로 보고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 나타난 점포 수 변화를 살폈다. 2019년 12월 564개였던 점포 수는 지난해 12월 540개로 감소했다. 그때부터 올해 6월 말까지는 반년 만에 503개로 다시 줄어들었다. 현장에서 확인한 자영업의 붕괴는 통계 수치 이상이다. 7월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이대 정문부터 신촌 기차역까지 이어지는 약 200m 거리를 따라 형성된 190개 가게(병원·학원 제외)의 영업 상태를 살폈다. 절반 가까운 91개 업소가 폐업하거나 휴업 중이었다(〈그림 3〉 참조). 공식 통계보다 훨씬 열악한 상황이다. 앞서 확인한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는 이대 앞의 주 업종인 화장품과 옷가게 점포들의 등록이 제외되어 있다. 사실상 가게 문을 닫았지만 폐업 신고를 곧바로 하지 않고 연말에 하는 업체들도 많아, 통계상 폐업 숫자와 차이가 크다. 한눈에 보기에도 상황은 심각했다. 이대 정문 바로 옆에 위치한 2층 건물은 전체가 통으로 비어 있었다. 원래 화장품 가게가 크게 자리 잡고 있던 곳이었다. 맞은편 3층짜리 건물도 1~3층 화장품 가게와 지하 미용실까지 문을 닫아 텅 비어 있었다. 대형 프랜차이즈업체도 타격을 피하지 못했다. 이대 정문에서 경의중앙선 신촌역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한 KFC 이대점은 “(2020년) 8월16일까지 영업 후 휴점을 실시한다”라는 안내문을 붙인 지 1년이 되어 가도록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문을 닫은 매장에는 식탁, 의자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물티슈함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2011년부터 이대 옷가게 사거리에서 의류 매장 ‘바람난 고양이’를 운영하는 김지연씨(45)는 지난 1년 6개월간 주변 옷가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걸 지켜봐왔다. “여기가 완전 번화가였는데 다 죽었다. 이대에서 옷가게가 빈 적은 없었는데, 지금은 살아남은 가게가 훨씬 적다. 옆집 신발 가게 사장님이랑 나중에는 우리만 남는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를 나눌 정도다.” 7월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며 스트레스가 커진 김씨의 (전에 앓았던) 대상포진이 재발했다. “작년에는 아예 포기를 했는데 올해는 단골들이 좀 와줘서 나았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안 온다.” 화장품 가게 사장 김 아무개씨도 막막하기는 마찬가지다. “누가 이렇게 반바지 입고 슬리퍼 끌고 장사하러 나오겠냐.” 김씨는 손님을 마주할 거란 기대 없이 습관처럼 나와 가게에 앉아 있었다. 건너편에서 식당을 하던 60대 사장은 한 달 전 배달업체 배달을 시작했다가 교통사고로 무릎을 다쳤다고 한다. 가게 월세를 내기 위해 오토바이 배달 일을 시작했는데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때문에 결국 가게 문을 닫고 휴업할 수밖에 없게 됐다는 이야기를 기자에게 전해줬다. “학생 생각하면 유지만 돼도 하겠는데” 1994년에 문을 연 이탤리언 레스토랑 ‘파스타 부오노 이대점’도 지난 3월 27년간의 영업을 마쳤다. 이곳을 기억하는 이대 졸업생 하민경씨(25)는 “파스타 부오노의 지붕 간판은 이대의 오래된 상징이었는데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작은 골목길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루이스번스’ 사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더 이상의 운영이 힘들어져 (2020년) 8월6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미흡했음에도 넘치는 사랑으로 찾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마지막 인사말을 가게 문 앞에 붙였다. 7월27일 이대 앞 분식점 ‘빵 사이에 낀 과일’에서 손님이 홀로 식사를 하고 있다.ⓒ시사IN 신선영 1997년부터 테이블 4~5개의 작은 분식점 ‘빵 사이에 낀 과일’을 운영해온 박춘희씨(70)는 아직까지 가게 문을 닫지는 않았다. 하지만 폐업을 고민 중이다. 적자가 쌓이는 걸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문을 닫고 싶지만, “버텨주세요”라는 학생들의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린다. 박씨와 인근 지역 학생들의 사이는 각별하다. 상호명처럼 원래 샌드위치를 팔던 가게에 김치볶음밥, 떡볶이 등 식사 메뉴가 생긴 것도 “밥 해주세요, 이모”라며 조르던 학생 손님들 때문이다. 가게가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해 4월 학생들 사이에서 ‘빵 사이에 낀 과일’을 지키자는 ‘구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 학생 손님에게 “너무 힘들어 그만둬야겠다”라고 말하고 나서 2시간 뒤부터 갑자기 손님이 밀려 들어왔다.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학생들은 생글생글 웃으며 먹기만 할 뿐이었다. 알고 보니 학생들 사이에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가게를 도와주자는 이야기가 오갔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지난해 잠깐 동안엔 기운을 내며 버틸 수 있었다. 단골들의 온정으로 극복하기에 이 위기는 너무 길다. 이미 바닥을 친 줄 알았는데 7월12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가게 매출은 다시 또 ‘최악’을 기록 중이다. 2인 모임 제한 시간대인 저녁 6시 이후 가게를 찾는 손님이 하루에 3~4명 남짓이다. 박씨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학생들 생각하면 유지만 돼도 하겠는데 적자 영업이 너무 길어지니까, 많이 속상하다.” 동료 자영업자들이 하나둘씩 떠나는 거리 속에서 남아 가게를 지키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은, 버티는 이유를 어떻게든 찾고 싶어 했다.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서는 기자에게 거꾸로 질문을 던지고, 확인받고자 했다. 한 가지 동일한 물음이었다. “이런 상황이 끝이 날까요? 끝이 나겠죠? 그렇죠?” Tag #코로나19#자영업자#거리두기 기사 출처:코로나가 남긴 상흔, 이대 앞 ‘폐업 지도’ - 시사IN (sisain.co.kr) 이대앞 상권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자영업자들이 말도 못하게 심각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자영업 하시는 사장님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빨리 시국이 안정되어서 국민들이 나라걱정, 살림살이 걱정 안하고 사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우리의 빼앗긴 들에 봄은 언제쯤 찾아오려는지...!!! ㅠㅠ6020
- 광주 학생 독립운동의 불을 당기다 이광춘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6일이광춘은 1914년 9월 8일 전라남도 나주군 다시면 복암리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정미소를 운동하는 부친의 지극한 사랑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활달하고 진취적인 성격의 소유자였다고 한다.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뒤, 동교생들과 함께 소녀회를 조직하고 소녀회의 멤버로서 활동하며 민족의식을 고취시켰다. 그러던 1929년 10월 30일, 당시 광주여고보 3학년이던 이광춘은 친구 박기옥과 함께 통학 열차에 탑승하여 이동하다가 나주역에서 출입구를 나가려 했다. 그때 일본인 광주중학교의 4학년 학생 후쿠다 슈죠, 스메요시 가쓰오, 다나카 등이 접근해오더니 이광춘과 박기옥의 댕기머리를 잡아당기며 희롱했다. 이때 역에서 같이 걸어나오고 있던 박기옥의 사촌 남동생이자 광주고등보통학교 2학년생 박준채가 격분하여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자 후쿠다 슈조 학생이 "뭐냐 조센징 주제에"라며 무시했고, 격분한 박준채는 그의 따귀를 갈겼다. 이로 인해 나주역내에서 한국인 학생들과 일본인 학생들간의 패싸움이 벌어졌다. 그러나 교육 당국이 한국인 학생들에게만 징계를 주는 등 부당한 처분을 하자, 이에 격분한 한국인 학생들은 1929년 11월 3일 광주역으로 모여들어 정당한 요구를 했다. 억울하게 구속된 학생들을 석방하라, 학교 안으로 일본 경찰들이 들어오지 말라, 식민지 노예 교육을 시키지 말라, 학생회 자치권을 달라 등 학교생활에 관한 것이었다. 광주고등보통학교와 광주농업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일본 경찰들은 학생들을 마구 잡아가기만 하였다. 이때 이광춘은 치마에 돌멩이를 싸들고 시위에 가담했다. 그러다 일본 경찰에 붙잡혀 가혹한 고문을 당했다. 그러다가 그날 오후 광주고보 최쌍현 학생이 일본인 중학생이 휘두른 칼에 얼굴을 크게 다쳤다. 이 일을 계기로 광주고보,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광주여고보, 광주사범학교 등 광주의 모든 학생들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시내로 쏟아져 나왔다. 일본은 서둘러 모든 학교에 일주일간 휴교령을 내렸다. 다시 학교로 등교하기 시작한 11월12일 광주 학생들의 2차 시위가 있었다. 많은 광주 학생들이 체포되었다는 소문을 들은 목포, 나주 지역의 학생들도 함께했다. 크게 당황한 일본은 학생 운동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보도 금지령을 내리고, 또 뒤로는 학생들을 살살 달래면서 사태를 수습하려 고 하였다. 그러나 학생들은 속지 않았고 광주의 신간회, 사회 단체, 청년 단체 등이 혼연 일체가 되어 학생 운동을 돕기 시작했다. 일본은 학교를 폐쇄하거나 일찍 겨울 방학을 실시하여 학생들을 통제하고 감시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도리어 방학을 이용하여 고향에 내려가거나 여행을 하면서 학생 운동에 관한 소식을 전해 전국적인 운동으로 이끌어 나갔다. 1930년 1월 8일, 학교는 다시 개학을 했다. 일제 강점기 당시에는 1년 3학기제였다. 서둘러 방학을 하느라 기말고사를 치르지 못한 학교에서는 개학하자마자 기말고사를 치렀다. 이날, 잠시 일본 경찰의 손에서 풀려난 이광춘은 시험 시간에 교실 안 교탁 위로 올라가 외쳤다. "지금 우리 동무들이 감옥에 있는데, 너희들은 시험을 보겠다는 것이냐?" 이광춘이 밖으로 나가자 학생들이 모두 뒤따라 교실 밖으로 뛰어 나갔다. 삽시간에 전교생들이 뭉쳐서 시험을 거부하며 밖으로 나갔다. 이 일로 인해 이광춘은 퇴학 처분을 받고 일제에 의해 다시 감옥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광주 학생을 본받자. 광주 학생을 따라가자." 전국적으로 '백지 시험 동맹'이 번져 나갔다. 광주 학생 독립 운동은 전국을 넘어 해외까지 확산되었는데,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같은 마음이었다. 이후 5개월간 학생 운동은 더욱 확대되었고, 우리 민족의 해방 운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해방 이후, 광주 학생 독립 운동이 일어났던 11월 3일을 기억하기 위해 이 날을 '학생의 날'로 제정하였다. 오늘날에는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후 그녀는 학교에 더이상 다니지 않고 평범한 주부로서 살아가면서 5남3녀를 낳았고, 1954년 전남여자고등학교로부터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1996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포장을 수여받았고, 2010년 4월 12일 나주시 남외동 남외2길 4번지에서 사망했다. 향년 96세. 그녀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되었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나무위키 참조]6027
- 열 받는 기사..[文, 퇴임 후 받는 '연금'은 얼마?…전직 대통령 중 유일하게 자격 갖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9일내년 5월 퇴임 후 월 1390만원 수령 이전엔 탄핵·징역형 등으로 연금 못받아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5월 퇴임 이후 매달 1390만원 수준의 연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7년 5월10일 취임한 문 대통령은 내년 5월9일 임기를 마치고 청와대를 떠난다. 이영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공개한 행정안전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사업설명자료'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퇴직 후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이하 전직대통령법)에 따라 받을 연금은 연간 약 1억6690만원이다.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약 1390만원을 받는 셈이다. 정부는 전직대통령법과 시행령에 따라 전직 대통령 또는 유족에게 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전직 대통령에게는 '지급 당시의 대통령 보수연액(報酬年額)'의 95%를, 유족(배우자 또는 자녀)에게는 70%를 연금으로 지급한다. 대통령 보수연액은 연금의 지급일이 속하는 월 대통령 연봉월액의 8.85배에 달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연봉은 올해와 같은 약 2억3822만원으로, 2019년부터 4년째 동결된다. 이에 따른 문 대통령의 보수연액은 약 1억7556만원이고, 이 금액의 95%인 1억6690만원이 퇴임 후 연간 연금액으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전직대통령법에 따라 전직 대통령에게 연금 외에도 교통비·통신비 등 예우보조금, 비서실 활동비, 차량 지원비, 국외여비, 민간진료비, 간병인지원비 등도 지급하고 있다. 내년 각 부문별 예산은 올해와 비교해 △예우보조금 2억6000만원→3억9400만원 △비서실 활동비 7200만원→1억1400만원 △차량 지원비 7600만원→1억2100만원 △국외여비 4800만원→8500만원 △민간진료비 1억2000만원(올해와 내년 동일) △간병인지원비 4300만원→8700만원으로 대부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세종실에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다. /사진=연합뉴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전직 대통령은 모두 연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전직대통령법에 따르면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했거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는 연금 등 대부분의 예우가 사라진다. 따라서 징역형이 확정된 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은 연금을 수령하지 못한다. 만약 박 전 대통령이 탄핵과 실형 선고를 받지 않았다면 당시 연봉 2억1201만원에 근거해 연간 약 1억4854만원, 월간 약 1237만원의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또 대통령 보수 연액의 70%를 받는 '유족 연금'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손명순 여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권양숙 여사 등 2명이 받고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퇴임 후 거주할 사저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조성 중이다. 전직 대통령이 거주하는 사저 건축에는 개인 돈을 사용하지만 경호시설 관련 비용에는 정부 예산이 투입된다. 문 대통령 내외는 지난해 사저 건립을 위해 14억7000만원을 들여 토지·주택을 구입했다. 정부는 경호시설 부지 매입 예산으로 22억원, 경호동 건축 예산으로 39억8900만원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기사출처]:文, 퇴임 후 받는 '연금'은 얼마?…전직 대통령 중 유일하게 자격 갖춰 - 아시아경제 (asiae.co.kr)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1. 개요 대한민국헌법 제85조 전직대통령의 신분과 예우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 제1조(목적) 이 법은 전직대통령(前職大統領)의 예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전직대통령"이란 헌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재직하였던 사람을 말한다. 제3조(적용 범위) 이 법은 전직대통령 또는 그 유족에 대하여 적용한다. 제9조(연금의 지급방법 및 지급절차) 이 법에 따른 연금의 지급방법 및 지급절차와 그 밖에 이 법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전직대통령의 예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헌법부속법률이다. 실은 이 법률은 1969년 1월 22일 제정되어 같은 날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으나, 아예 헌법에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규정이 신설된 것은 제5공화국 헌법부터이다. 하위법으로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제정되어 있다. 2021년 기준으로 현재 생존해 있는 전직 대통령[1] 중에서 이 법률에 따라 예우를 받는 인물은 단 1명도 없다. 만일 2022년 5월 10일에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퇴임한다면 예우를 받게 된다. 2. 예우의 내용 2.1. 연금 이 법에 따라 연금을 지급받는 사람에게는 다른 법률에 따른 연금을 지급하지 아니한다(제8조). 2.1.1. 유족에 대한 연금 전직대통령의 유족 중 배우자에게는 유족연금을 지급하며, 그 연금액은 지급 당시의 대통령 보수연액의 100분의 70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한다(제5조 제1항). 전직대통령의 유족 중 배우자가 없거나 유족연금을 받던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그 연금을 전직대통령의 30세 미만인 유자녀(遺子女)와 30세 이상인 유자녀로서 생계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지급하되, 지급 대상자가 여러 명인 경우에는 그 연금을 균등하게 나누어 지급한다(같은 조 제2항). "30세이상의 유자녀로서 생계능력이 없는 자"라 함은 유자녀와 그 가족의 소득·재산 및 부양가족등을 고려하여 사회통념상 전직대통령의 유자녀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자를 말한다(영 제2조 제2항). 즉, 어느 정도의 수입이 있는 직업인이어도 연금 수혜자가 될 수도 있다. 2.2. 기념사업의 지원[편집] 민간단체 등이 전직대통령을 위한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제5조의2). 이에 따라 지원하는 기념사업은 다음 각 호와 같다(영 제6조의2 제1항). 전직대통령 기념관 및 기념 도서관 건립 사업 기록물, 유품 등 전직대통령 관련 사료를 수집·정리하는 사업 전직대통령의 업적 등을 연구·편찬하는 사업 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사료 및 자료 등의 전시 및 열람 사업 전직대통령 관련 학술세미나 개최 또는 강좌 등의 운영 사업 전직대통령 관련 국제 학술회의 개최 등의 대외협력 사업 그 밖에 이상에 준하는 사업으로서 행정자치부장관이 정하는 사업 위와 같은 기념사업에 대한 지원 내용은 다음 각 호와 같다(같은 조 제2항). 문서·도화등 전시물의 대여 사업경비의 일부보조 기타 사업추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원 이상의 지원의 대상과 규모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같은 조 제3항). 2.3. 묘지관리의 지원[편집] 전직대통령이 사망하여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아니한 경우[2]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묘지관리에 드는 인력 및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제5조의3). 2.4. 그 밖의 예우[편집] 전직대통령은 비서관 3명과 운전기사 1명을 둘 수 있고(제6조 제1항 전단), 전직대통령이 둘 수 있는 비서관과 운전기사는 전직대통령이 추천하는 사람 중에서 임명한다(같은 조 제2항 전단). 전직대통령이 서거한 경우 그 배우자는 비서관 1명과 운전기사 1명을 둘 수 있으며(제6조 제1항 후단), 전직대통령이 서거한 경우 그 배우자가 둘 수 있는 비서관과 운전기사는 전직대통령의 배우자가 추천하는 사람 중에서 임명한다(같은 조 제3항 전단). 비서관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별정직공무원으로 하며(제6조 제2항 후단, 제3항 후단, 영 제7조 제2항 후단), 행정안전부장관의 제청으로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같은 조 제1항 전단, 같은 조 제2항 전단). 운전기사는 별정직공무원으로 하며(제6조 제2항 후단, 제3항 후단, 영 제7조 제2항 후단), 행정안전부장관이 임명한다(영 제7조 제1항 후단, 제7조 제2항 전단). 그 외에, 전직대통령 또는 그 유족에게는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예우를 할 수 있다(같은 조 제4항). 필요한 기간의 경호 및 경비(警備) 교통·통신 및 사무실 제공 등의 지원.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영 제7조의 2). 사무실 및 차량의 제공과 기타 운영경비의 지급 공무여행시 여비등의 지급 본인 및 그 가족에 대한 치료 전직대통령 및 그 배우자의 국·공립병원(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국립대학병원 및 국립대학치과병원을 포함한다)에서의 진료는 무료로 하고, 민간의료기관에서의 진료에 소요된 비용은 국가가 이를 부담한다(영 제7조의2). 그 밖에 전직대통령으로서 필요한 예우 3. 권리의 정지[편집] 이 법의 적용 대상자가 공무원에 취임한 경우에는 그 기간 동안 제4조 및 제5조에 따른 연금의 지급을 정지한다(제7조 제1항).이 법에 따라, 윤보선의 경우 퇴임 후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연금 지급이 정지되었고, 정계은퇴한 1980년부터 다시 수령했다. 연금 외 경호 등은 공직 재직 중에도 계속 제공된다. 4. 권리의 제외[편집] 전직 대통령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기간의 경호 및 경비(警備)(제6조 제4항 제1호)를 제외[3]하고는 이 법에 따른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하지 아니한다(제7조 제2항).[4] 일반 공무원도 아래 사항에 대해 예우가 박탈되는 것은 동일하나 법 조항만 다를 뿐이다.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한 경우 - 박근혜가 이에 해당된다.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이 이에 해당된다. 형사처분을 회피할 목적으로 외국 정부에 도피처 또는 보호를 요청한 경우 대한민국의 국적을 상실한 경우 전두환: 1997년 4월 대법원에서 반란수괴, 반란모의참여, 반란중요임무종사, 불법진퇴, 초병 살해, 내란수괴, 내란모의참여, 내란중요임무종사, 내란목적살인,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확정되었다. 사면은 기왕의 판결 사실에 영향이 없다. 노태우: 위의 전두환과 동일한 사유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아 확정되었다. 박근혜: 2017년 3월 헌법재판소에서 2016헌나1에 의해 탄핵 결정을 받으면서 탄핵 그 자체로 모든 예우가 박탈됐다. 이후에도 2018년 11월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이 외의 혐의들까지 합쳐져서 2021년 1월, 징역 20년 확정. 이명박: 2020년 10월 다스 관련 횡령 및 삼성 뇌물 등의 혐의에 대한 유죄가 인정되어 대법원에서 2심 판결인 징역 17년 형이 확정되었다. 참고 기사: JTBC뉴스[팩트체크] 예우 박탈된 전두환-노태우, 경호는 여전…왜? 원래 노태우 정부때까지는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제외하는 등의 제반규정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문민정부 들어 바야흐로 역사 바로세우기 정책으로 전두환 11,12대 대통령과 노태우 13대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범죄피고인에게까지 전직 예우를 해주어야하느냐에 관한 사회적인 논란이 격화되면서 위와 같은 조항이 두 전직 대통령 대법원 확정판결 이전에 신설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게되었다. 4.1. 호칭에 관한 문제[편집] 전직 대통령의 호칭에 관한 규정은 이 법률 안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범죄로 유죄선고된 대통령'에게 전 대통령의 호칭을 붙여야 하느냐'는 의문이 일각에서 제기되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조선시대에 왕에서 군으로 격하된 광해군과 연산군 그리고 90년대 언론에서 전 씨와 노 씨로 호칭하던 일이 있었다. 전두환의 경우 5.18 당시 헬기 사격 여부와 관련해 조비오 신부를 자서전에서 비난하여 사자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게되어 다시금 세상에 나와 주목을 받았고 그로 인해 전 씨라는 호칭의 사례가 더 늘게 되었다. 이런 점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역사적 인물에 대한 사실인정'으로서 전(前)자를 붙이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반박하며 대립하고 있는데 일단 법률에 정해진 조항이 없으므로 전직 대통령 홍길동을 "홍길동 씨"라 부르든 "홍길동 전 대통령"이라 부르든 개인의 자유이므로, 특정 호칭으로 지칭하거나, 지칭하지 않는다고 해서 예의나 상식 등이 결여된 잘못으로 지적하는 건 타당하지 않다. # 일단 엄밀히 따져보자면, 일각에서 예우 박탈과 법 정신을 근거로 前 대통령 호칭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주장은, 원칙상 법률에 호칭 규정이 없고 전직 대통령 모두 사인(私人) 신분이므로 정말 법의 정신에 근간한다면 모든 전직 대통령을 '씨(氏)'를 붙이거나 객관되고 중립되게 이름 세글자로만 표현해야 옳다. 이 편이 전직과 현직의 지위를 명확히 함으로써 권력질서 면에서도 올바르고 타당하다 할 것이다. 또한 탄핵되거나 형이 확정될 경우 연금을 비롯한 여러 지원이 박탈되지만 법에서는 분명하게 '경호도 예우'임을 명시하고 있다. 국가안보가 걸린 주요인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언급을 피하는데, 이는 아전인수밖에 안된다. 연금 및 기타 지원 등 '가장 좋아보이는 돈끊김'을 구실로 예우 박탈과 호칭 논란을 야기하는 건 황금만능주의에 기초한 사고에 가깝다고 평할 수 있기도 하다. 애초에 '씨'는 타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가 아니다. 분명 일상에서는 그런 쓰임새가 확실하게 존재한다. 가령 당신의 상사(上司)에게 '홍길동 씨'라고 부르면 회사를 상당한 곤란에 처하게 되고 반대로 상사가 당신의 낮은 직책마저 인정하지 않는 식으로 호칭하는 쓰임새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직책을 신분과 계급으로 여기어 자기 이름 석자보다 중요시하고, 상호존중과 수평인식이 부족한 사회풍토의 문제이며, 때때로 사회생활에 있어 필요한 암묵적 합의가 이루어진 격식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해해야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선 보기 힘들지만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 중 동년배이거나 나이차는 났지만 이제는 연배가 쌓인 늙은이들 중에서는 자연스럽게 '김대중 씨' '김영삼 씨' '노무현 씨'라고 부르는 모습이 적지 않다. 어째서 오직 대통령에 대해서만 호칭 논란이 야기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대기업 회장이나 그밖에 고위 공무원들 및 사회인사들은 어떤 범죄를 저지르든 전 회장, 전 장관, 전 의원, 전 교수 등을 빠짐없이 붙이고 어떤 문제의식도 느끼지 않으면서 왜 전직 대통령에 대한 호칭만을 문제삼고 논란을 야기하는지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결국 호칭 논란은 법안명에 들어있는 예우라는 단어로 인한 착오 및 빌미로써, 원한과 울분과 증오의 감정이 담긴 진영논리 및 대결의식 용어로밖에는 볼 여지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것 역시 철지난 조선시대 예송논쟁 따위를 벌여대는 짓에 불과한 셈이다. 문재인 정부의 총리인 이낙연과 정세균 그리고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문재인 본인도 자신들 재임 중 논란이 되는 전(前) 대통령 호칭에 대해서 씨(氏)가 아닌 '전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해당 전직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직을 수행한 사실 자체가 부정되는 의미는 아니므로 전(前) 대통령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기는 한데, 그 중에서 집권 과정 자체가 대법원에서 불법적인 내란으로 정의된 전두환-노태우는 대통령으로서 합법적인 자격이 없다고 보는 경우가 다수이고, 이명박-박근혜는 퇴임 이후의 결과가 어떻든간에 민주적인 정통성을 가지고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어 선출된 대통령이었다는 점에서 정당성을 인정하는 경우가 다수인 편이다. 전두환-노태우는 주로 보수성향 및 경제전문지 등에서 항상 '전 대통령' 호칭을 붙이고 있고 극히 일부의 보수성향지 및 진보성향 언론사에서는 씨만 붙이거나 사실과 예우 사이에 걸쳐 혼용하는 식이다. 이명박의 경우 대다수가 '전 대통령'으로 호칭하고, 2020년 10월 29일에 형이 확정된 이후로 JTBC와 MBC, 경향신문 등 일부 언론에서는 '이명박 씨'로 호칭을 바꿔 부르기 시작했다. 박근혜도 2021년 1월 14일에 형이 확정된 이후 경향신문을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박근혜 씨'로 호칭을 바꿔 부르고 있다. 5. 각 대통령별 연금 수령 여부[편집] 전직대통령에게는 연금을 지급하는데(제4조 제1항), 이 연금 지급액은 지급 당시의 대통령 보수연액(報酬年額)의 100분의 95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한다(같은 조 제2항). "지급 당시의 대통령보수연액"이라 함은 연금의 지급일이 속하는 월의 대통령연봉월액의 8.85배에 상당하는 금액을 말한다(영 제2조 제1항). 2020년 10월, 이명박이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서 현재 살아있는 전직 대통령들 중 이제 이 연금을 지급받는 사람은 2022년 5월 9일[5]까지는 단 한 사람도 없게 되었다.[6] 역대 대통령별로 공무원 연금 예우를 받았는지 여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굵은 글씨는 생존해 있는 경우 정상 예우 중, 작고한 경우 사망 시점까지 정상 예우를 받았음을 뜻한다. 공무원 연금이 이 법령에서 말하는 예우의 핵심 사항이므로 연금 수령 여부로 판별한다. 취소선은 연금과 국립묘지 안장을 포함한 각종 예우를 대부분 받지[7] 못하게 된 전직 대통령을 말한다. 1~3대 이승만 - 법률 미제정으로 받지 못함.[8] 단, 사후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되었다. 4대 윤보선 - 1969년 1월부터 1990년 7월 사망할 때까지 예우받음. 본인의 유언에 따라 국립묘지가 아닌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선산에 안장되었다. 대신 국가보존묘지로 지정되어 있다.[9] 5~9대 박정희 - 대통령 재임 도중 10.26 사건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퇴임 자체를 못했다. 사후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되었다. 10대 최규하 - 1980년 8월부터 2006년 10월 사망할 때까지 예우받음. 유일하게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다. 원래는 부인이 먼저 세상을 떠나 고향인 강원도 원주시에 모셔졌다가 본인 사후에 이장한 것. 11~12대 전두환 - 1988년 2월부터 예우받았으나, 1997년 4월 예우 박탈됨. 사유는 12.12 군사반란 등으로 인한 판결로 연금과 국립묘지 등 경호와 경비를 제외한 예우 박탈. 사면은 기왕의 판결 사실에 영향이 없음. 13대 노태우 - 1993년 2월부터 예우받았으나, 1997년 4월 예우 박탈됨. 이하 전두환과 동일. 14대 김영삼 - 1998년 2월부터 2015년 11월 사망할 때까지 예우받음. 사후 유족들의 요구로 인해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 15대 김대중 - 2003년 2월부터 2009년 8월 사망할 때까지 예우받음. 이하 김영삼과 동일. 16대 노무현 - 2008년 2월부터 2009년 5월 사망할 때까지 예우받음. 본인의 유언에 따라 국립묘지가 아닌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에 안장되었다. 대신 국가보존묘지로 지정되어 있다. 17대 이명박 - 2013년 2월부터 예우받았으나, 2020년 10월 예우 박탈됨. 사유는 다스 관련 횡령 및 삼성 뇌물 등으로 인한 판결로, 2018년 3월에 구속되어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 유일하게 정상 연금 수령 중이었다. 재판 시작 전에 인신 구속되어 경호처의 경호는 사실상 교정본부가 대신해 주다가 항소심이 진행 중이던 이듬해 3월에 조건부 보석이 허가되어 다시 경호를 받기도 하였다. 이후 2020년 10월 29일 부로 대법원 판결로 실형이 선고되면서 예우 박탈 확정. 18대 박근혜 - 2017년 3월 2016헌나1에 의해 탄핵당하여 예우 박탈됨. 탄핵 그 자체로 모든 예우가 박탈되었다. 19대 문재인 - 정상적인 임기 만료 날짜는 2022년 5월 9일. [1] 11~12대 전두환, 13대 노태우, 17대 이명박, 18대 박근혜.[2] 현재까지 사례로는 윤보선, 노무현이 이에 해당한다.[3] 경호와 경비를 계속 지속하는 이유는 전직 대통령을 위해서 경호하는 것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이 적성 단체나 적성국에 납치되어 국익에 손해가 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이다. 또한 원한을 품은 민간인이나 단체로부터 암살의 우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호하는 것이다. 즉 이전에 대통령이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는 법적인 의미가 6조 4항 1호에 있다고 보면 된다.[4] 전두환, 노태우의 경우 경호를 뺀다는 말도 있다.[5] 현재 대통령인 문재인의 퇴임일.[6] 윤보선이 1990년까지, 최규하가 2006년까지, 노무현과 김대중은 2009년까지, 김영삼이 2015년까지 생존하였다. 이상 5명은 생존기간 동안 연금을 정상 수령하였다.[7] 본인의 원에 의한 연금 및 국립묘지 안장 혜택 포기는 제외한다. 다만 관행적으로 본인의 원에 의해 국립묘지 안장권을 포기한 경우 국가보존묘역으로 별도 관리되며 국립묘지와 사실상 동일한 예우를 받는다. 또한 윤보선의 사례처럼 자의로 타 직업을 갖게 되어 연금이 중단되어도 경호 및 기타 예우들은 정상적으로 행해진다.[8] 이승만 사망 1965년, 법률 제정 1969년.[9] 단, 윤보선의 경우 대통령 퇴임 이후에도 제6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선출직=본인의 원에 의함)으로 연금 수령이 정지된 바 있다. 정치계를 완전히 은퇴한 1980년부터 연금이 다시 정상 수령됐다. [출처]: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 나무위키 (namu.wiki)6073
- 그가 오신 이유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2일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순종의 눈물 온 세상 다시 빛나게 한 생명의 눈물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죽어야 살게 되고 져야만 승리하는 놀랍고 영원한 신비 지으신 그대로 회복시킨 우리의 창조주 그리스도 십자가의 길로 아버지 뜻 이루셨네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이제 우리에게 맡겨진 그 소망 그 사랑 그 생명 아름답고 눈부신 십자가의 길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갈 이유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죽어야 살게 되고 져야만 승리하는 놀랍고 영원한 신비 이 찬양은 작년에 백서스 방송을 보던 중 대표님께서 이땅에 살아야 할 존재이유가 예수로 인해 창조때 모습 그대로 회복이라고 하셔서 떠오른 찬양이라 한번쯤 클랜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 말씀이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또 제가 좋아하는 김양재 목사님이 우리는 이 땅에 행복하려고 태어난게 아니라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하신 말씀도 기억납니다. 가장 고난의 정점에 있을 때 책을 통해 알려주시던 하나님의 섬세한 음성이라고 믿어집니다. 성령님은 늘 도와줄 준비가 되신 분이거든요 찬양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사명의 회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6024
- 경찰, 자영업자 차량시위 조사..자영업자 “살려달라고 외쳤을 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자영업자분들 힘내세요 ㅠㅠ https://v.kakao.com/v/20210806130001623506
- 필독) 인류를 위한 경고 - 코로나 백신과 트랜스 휴머니즘 WARNING FOR HUMANITY Covid-19 vaccine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유레카님.......!!!^^^^ 원더풀~~~~~~!!!!50
- [코로나 백신여권]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뉴스 고맙습니다^^5
- [코로나 백신여권]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10% 이성으로 산다잖습니까..ㅜㅠ5
- [코로나 백신여권]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아..우리나라 국민들 갑갑합니다5
- [코로나 백신여권] 프랑스, 3주째 대규모 시위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유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5
- 언론자유 지키겠다더니… 히틀러 뺨치는 '언론탄압법' 밀어붙이는 文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5일정부여당에서 밀어붙이는 언론 관련 온갖 악행들을 지켜보자면 2017년 대선 후보 시절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당시의 문 후보는 대선을 한 달 여 앞둔 시점 신문의 날을 맞아 “언론 자유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실상을 국민께 알리고 헌법유린과 국정농단에 분노한 국민들이 탄핵을 결단케 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언론과 언론인의 역할에 경의를 표한다” “국민의 편에 선 언론의 권력 감시는 민주주의를 지키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라는 소중한 교훈을 깨우쳐 줬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다. 무한경쟁과 속보경쟁에 내몰린 언론과 언론인의 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을 뿐 아니라 권력과 자본의 언론에 대한 압박과 통제가 더 교묘해지고 강화됐기 때문이다” 언론에 경의를 표한 이 글은 문 후보가 그날 국민에게 공약처럼 약속한 것이었다. 대통령이 될 게 확실해 보이는 유력 대선주자로서 언론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환기시켜준 주옥과 같은 말이다. 하지만 4년이 훌쩍 지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행태는 정반대로 드러났다. ‘국민피해구제법’이라는 그럴싸한 껍데기를 씌워 선전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내용은 완전히 거꾸로였다. 처음엔 가짜뉴스가 판치는 유튜브 등 1인 미디어를 제재하겠다더니 결국은 기존 언론만 규제하는 내용으로 며칠 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강행 처리했다. 허위조작 보도 경우 징벌적 손해배상액을 최대 5배까지 물리고 배상액의 하한선과 상한선(해당 언론사 전년도 매출의 1만분의 1의 하한선, 상한선은 1000분의1) 이라는 세계 자유언론 국가에서도 보기 힘든 기준까지 집어넣었고 정정보도 크기도 일일이 규정했다. 누가 봐도 이 법안으로 피해·손해를 보는 사람은 '국민', 이득을 얻는 자는 '권력자'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위헌적 개정안이 8월 국회를 통과해 6개월 후 발효되면 정권 말기 쏟아질 권력형 비리 보도, 대선 주자 검증 보도부터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정권 말기에 이런 악법을 왜 강행처리하는지 의도야 뻔하다. "왜 국민을 속이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답해야 할 질문 6개월 동안 지체됐던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구성을 근래 마쳤다. 청와대는 야당 반발에도 한겨레신문 논설주간 출신 정연주 전 KBS 사장을 방심위 위원으로 위촉을 강행했다. 그 외에도 정부여당 외곽 친위부대나 다름없는 역할을 하는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 출신 김유진, 정민영 두 위원도 임명됐다. 문재인 청와대와 여당이 방심위를 상상을 뛰어넘는 초강경 인사들로 꾸린 목적은 분명하다. 이들의 개인 경력과 그간 이들이 속한 진영이 보여 온 행태들로 미뤄보건대, 내년에 있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이들은 여권과 친여 홍위병 언론들의 악성 보도에는 면죄부를 남발할 게 틀림이 없다. 반면에 야권과 권력비판 언론들에 대해서는 조금의 잘못이라도 걸리기만 하면 언론사 문을 닫게 할 정도로 강력한 징계를 남발할 게 분명하다. 국민의힘이 추천한 방심위원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중요한 시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는지 가늠이나 하고 있을지 매우 걱정스럽다. 소위 조국사태 때 조 전 장관의 위선적 행태를 풍자하는 '조만대장경'이 한동안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과거 조국이 보수 야권을 비판하려 트위터 등 SNS에 올린 트윗글이 현재 본인과 자신이 옹호하는 문재인 정권 입장과 배치되는 자가당착을 꼬집는 것이었다. 언론에 관한 집권여당의 히틀러식, 막가파식 행태를 보면 문 대통령의 후보시절 약속이 떠오른다. 박근혜 정권을 향한 언론의 지독하리만큼 강력했던 검증 보도와 언론 자유를 칭송했던 대선 후보 문재인의 약속이 대통령 문재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는데, 언론과 국민을 옥죄고 재갈을 물리는 악법이 일사천리 강행 처리되는데도 문 대통령은 말 한마디가 없다.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렸다는 건가. “국민의 편에 선 언론의 권력 감시는 민주주의를 지키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라는 소중한 교훈을 깨우쳐 줬다”는 언론자유 수호자 문재인은 대체 어디 간 것인가. 문 대통령의 답을 듣고 싶다. 언론자유를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왜 휴지조각으로 만든 것인지. 검찰개혁에 이어 언론개혁도 허울뿐인, 실은 권력보호를 위한 야비한 기만술이 아니냐는 국민의 질문에 문 대통령은 답할 의무가 있다. 기사출처:[박한명 칼럼] 언론자유 지키겠다더니… 히틀러 뺨치는 '언론탄압법' 밀어붙이는 文 | Save Internet 뉴데일리 (newdaily.co.kr) 진짜 내로남불의 최고봉 문재인 정권!!!!😡😡5024
- 다시 1천700명대, 델타 플러스 새 변수..수도권 4단계 연장 가능성(??????????????????????)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https://v.kakao.com/v/20210804043307895 계획한거대로 가는거자나 너네~5014
- 계약갱신 포기하는 세입자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네이트 판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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