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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부동산 쇼핑 1위는 중국인, 최근 '이곳' 쓸어담았다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2013년 이후 매수 비중 미국인 앞질러..2019~2020년은 전체 70% 육박 국내 부동산을 사들이는 외국인 수가 매년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2013년부터 중국인이 미국인을 제치고 매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동산 가격이 급등세를 탄 2017년 이후엔 중국인이 전체 외국인 매수량의 60~70%를 차지했다. 중국인은 최근 경기 부천, 안산, 화성, 시흥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 인천 부평 지역을 위주로 부동산을 많이 사들였다. 미국인은 주로 경기 평택과 인천 연수,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에 부동산을 샀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은 17일 2010년 이후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해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규모는 2010년 0.2%(4307명) 수준에서 2013년 0.29%(6324명) 2016년 0.45%(1만3187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체 부동산 매수자의 063%인 1만9368명이 외국인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올해 상반기(1~7월) 외국인 매수자는 전체 0.69% 수준인 9464명으로 조사됐다. 매입 추세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외국인 매수자는 대체로 중국, 미국, 캐나다 3국에 집중됐다. 특히 중국인 매수 비중은 2010년 전체 10.96%로 3위였으나 2011년 2012년 각각 18.17%, 26.57%로 비중이 높아져 2위가 됐고, 2013년부터는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특히 최근 5년간은 전체 매수량의 60~70%대 압도적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2010년 52.6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미국인 매수 비중은 점차 낮아져 최근 5년간은 10%대를 기록했다. 중국인은 수도권에서도 특히 경기 서남부 지역을 선호했다. 시군구 매입량을 보면 경기 부천시와 인천 부평구 지역이 가장 많다. 이어 경기 안산, 시흥, 화성 순으로 매입량이 많았다. 미국인은 최근 5년간 미군기지가 위치한 경기 평택시와 송도국제도시가 있는 인천 연수구 부동산을 가장 많이 매입했다. 이어 서울 용산구와 강남구, 서초구 등 고가주택 지역 매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중국인 매수가 늘어난 것은 경제 성장세로 해외 투자자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 주 매입지역이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 몰린 것은 서울 강남권과 도심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고, 지리적으로 인접한 위치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내국인은 보유 주택 수 산정, 자금출처 소명 등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반면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역차별 논란이 있다"며 "아직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 않지만 지역별로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비한 법률과 제도는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韓부동산 쇼핑 1위는 중국인, 최근 '이곳' 쓸어담았다 - 머니투데이 (mt.co.kr) 이러다가 우리나라 중국사람들 세상이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스러움...😲😲😲 "중국인 신흥종교집단이 땅 쓸어간다"…보은에 무슨 일이 충북 보은군청 전경. [사진 보은군] 충북 보은군에서 중국인 종교집단을 중심으로 농지를 고가로 매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농업법인 세운 뒤 매월 1~2필지씩 확보 17일 보은군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 7월까지 관내 외국인 토지 매입 현황은 밭 49필지, 논 103필지, 기타 34필지 등 186필지로 64만6000㎡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별로는 산외면 25만6000㎡(89필지), 보은읍 14만㎡(44필지), 삼승면 9만6000㎡(34필지) 등 이들 3개 읍·면이 전체 외국인 토지 취득 면적의 92%를 차지했다. 취득가액은 147억원에 달한다.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중 중국인은 농지 44만6000㎡ 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국인 12만5000㎡, 유럽인 3만2000㎡, 일본인 6000㎡, 그 외 국가가 1만7000㎡로 전체 외국인 토지취득면적 대비 중국인 토지 소유 비중이 72%를 차지하고 있다. 토지 보유 주체는 외국 법인 25만7000㎡, 교포 16만3000㎡, 순수 외국인 13만2000㎡, 합작법인 9만5000㎡로 나타났다. 외국 법인은 중국계 법인 비중이 가장 높다고 한다. 보은에서는 몇 년 전부터 중국인 등이 세운 농업법인이 토지 매수를 늘려가고 있다. 신흥 종교집단 소속의 귀화 중국인들이 농업법인을 만들고, 매월 1~2필지씩 농지를 취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 금액은 실거래가보다 20~40% 비싸게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혁 보은군 토지정보팀 담당은 “중국법인 대부분은 귀화한 중국인들이 신도로 있는 신흥종교의 농업회사법인으로 파악됐다”며 “이들은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보은의 농지를 매수한 뒤 농사를 지으며 자급자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법인 외에도 신도 개인이 취득한 땅도 꽤 있다”고 말했다. 보은군은 인구대비 노인 인구가 35.7%로 영농을 할 수 있는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앞으로 외국인 토지매수가 가속할 우려가 있다”며 “외국인들은 자금 조달계획이나 출처가 투명하지 않아 환치기 같은 불법이 발생할 수 있고, 자신들이 투자한 방법을 공유하면서 우리 부동산 시장에 교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법령으로는 외국인과 농업회사법인 등의 토지 매입을 규제할 방법이 없다. 보은군은 지난 5월께 관련 부처에 외국인 토지소유 제한에 관한 법령 제정과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등 규제 방안을 건의하기도 했다. 군은 주민과 연대해 외국인 토지거래 현황을 감시할 계획이다. 기사 출처:"중국인 신흥종교집단이 땅 쓸어간다"…보은에 무슨 일이 - 중앙일보 (joins.com)5015
- “이준석, 원희룡에 ‘尹 금방 정리된다’ 말해”…野 내홍 ‘점입가경’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 외면? 이준석(왼쪽 세 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옆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부터 배현진 최고위원, 김기현 원내대표, 이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김낙중 기자 김재원 “元에 확인… 틀림없어” 국민의힘, 18일 토론회는 취소 25일은 ‘비전 발표회’로 대체 토론회·선관위장 임명 등 잡음 ‘이준석 리더십’ 또다시 위기에 野 국회부의장에 정진석 내정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과거 발언이 속속 공개되면서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했다. 이 대표가 공정성 논란에 휘말리자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 강행 등의 일련의 과정도 매번 내분으로 번지고 있다. 현안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논쟁을 즐기는 이 대표의 평소 스타일이 당 대표 리스크로 현실화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논란의 불씨가 됐던 토론회 개최를 취소하며 수습에 나섰지만, 갈등이 쉽게 봉합되지 않고 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17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이 대표로부터 ‘윤 전 총장은 금방 정리될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제가 원 전 지사와 통화했는데, 틀림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원 전 지사가) ‘이 대표는 자동 녹음되는 전화기를 사용하니까 녹음 파일이 있을 것 아니냐’고 이야기할 정도로 확인해줬다”며 “당 대표가 지지율 1위 후보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다 못해 ‘금방 정리될 거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좀 믿기 어려운 이야기”라고 했다. 또 “지금 대표께서 해야 할 일은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해야 하고 그것이 유일한 사명이자 소명”이라며 “지지율 1위 후보에 대해서 곧 정리된다, 토론회 두 번이면 끝장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면 본분에 벗어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가 강행 의지를 비쳤던 경선준비위원회 주관 토론회도 끊임없이 잡음을 낳았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준위가 계획한 일정 중 18일 토론회는 취소하고 25일 토론회는 비전 발표회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 선거관리위원회를 오는 26일 조기 출범하기로 하는 등 수습책을 내놓았지만, 갈등의 불씨는 남았다. 추후 구성될 선관위원장으로 서병수 경준위원장을 임명하는 문제를 두고도 여진이 계속될 전망이다. 최고위원들과 윤 전 총장 측은 서 위원장이 이미 공정성 논란에 휘말렸고, 이 대표의 비서실장인 서범수 의원의 친형이라는 점 등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윤 전 총장 캠프의 공정과상식위원장인 정점식 의원도 KBS 라디오에서 “일부 최고위원이나 후보자 측에서 서 위원장이 경준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공정성과 중립성을 이미 잃었기 때문에 경준위원장이 선관위원장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고 계시다”고 말했다. 한편 야당 몫 국회 부의장으로 국민의힘 당내 최다선(5선)인 정진석 의원이 내정됐다. 야당 몫 국회 상임위원장에는 △정무위 윤재옥 △교육위 조해진 △문화체육관광위 박대출 △환경노동위 이채익 △국토교통위 이헌승 △예산결산특별위 이종배 등 3선 의원 6명이 단독 입후보했다. 다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는 김태흠·홍문표 의원이 복수로 입후보해, 경선을 치르거나 추가 조율을 거칠 예정이다. 기사 출처:“이준석, 원희룡에 ‘尹 금방 정리된다’ 말해”…野 내홍 ‘점입가경’ - munhwa.com 줄넘기9단 준석대표에 대한 실망을 넘어 충격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준스톤은 여당 첩자나 진배없다.. 스스로 진퇴를 결정해야 한다.. 국민과 당원들을 뭘로 보고 이러는가? 제정신이 아니다... 바우 이준석! 유승민 킹메이크 라는게 서서히 들어나고있네! 순유 참 좋게 봤는데. . . 지도자가 되기에는 입이 너무 가볍군요. king 아군인지 적군인지 확인해라 확인 되는대로 자진 사표 대표라는 인간이 그렇게 주둥아리 놀리고 다니니 자격미달 국힘당 망치고 있다 지지율 1위를 끌어 내리는 인간 빈잔 국힘 제발 정신들 좀 차려라 준석이는 제왕이 된양 착각하지 말라, 살려주세요 모든 화는 입에서 부터 시작 한다 禍從口出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어리니 입이 너무 가벼워 화합에 도움이 안 됩니다508
- 한국, 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文 “언론자유는 민주주의 기둥… 기자협회 57주년 축사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 누구도 흔들 수 없다” “디지털화에 공정·정확한 보도 더욱 소중” “정부, 언론자유·민주주의 발전 함께할 것”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징벌적 손해 언론중재법 개정안’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비판·성찰로 저널리즘 본령 지켜내면 국민도 한국언론에 신뢰로 함께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한국기자협회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자협회에 보낸 축하 메시지에서 “언론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둥”이라면서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는 누구도 흔들 수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국 언론은 세계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기자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주도하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핵심으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언론 통제 개악’이라며 대여 투쟁 방침을 밝혔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진실을 외면하지 않은 기자들의 용기와 열망이 뿌리가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기자들은 ‘진실’의 기반 위에서 ‘자유’와 ‘책임’으로 균형을 잡으며 민주언론의 길을 걸어왔다”면서 “57년 역사의 자취마다 사명과 헌신을 새겨온 모든 기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언론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둥이다. 한국기자협회는 ‘기자협회보’ 폐간 등 숱한 억압에도 굴하지 않았고, 강제해직된 동료들과 함께 독재권력에 맞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언론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한 언론자유는 누구도 흔들 수 없다”면서 “언론환경에 디지털화와 같은 변화의 물결이 거세질수록,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가 더욱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언론이 끊임없는 비판과 성찰로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켜낸다면 국민들은 자유를 향한 한국언론의 여정에 굳건한 신뢰로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기자들이 써 내려간 모든 문장은 영원히 기억될 시대의 증언”이라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전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협회는 1964년 박정희 정권이 언론을 통제하기 위해 시도한 언론윤리위원회법 파동 과정에서 창립됐다. 일선 기자들은 그해 8월 17일 기자협회를 결성해 입법 반대에 앞장섰고, 야당과 사회단체의 동조 움직임이 확산하자 정부는 결국 언론윤리위원회법을 폐기했었다. 한편 기자협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해 올해 창립기념식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디어 관련 법률안의 쟁점 연속기획 긴급토론회’에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언론중재법 개정법률안의 쟁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관훈클럽 “가짜뉴스 기승일수록 진실 추적하는 정통 언론 역할 절실” 기자협회 등 언론단체, 징벌적 손배제 언론중재법 철회 결의문 채택·서명운동 앞서 관훈클럽·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여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지난 9일 징벌적 손배제 도입 등을 규정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철회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언론인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6개 단체는 “민주당이 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등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8월 중 이번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데 대한 대응의 일환”이라면서 “언론인들은 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입법 독재로 규정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를 저지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은 지난 2일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릴수록 감추어진 진실을 추적하고 팩트를 확인하는 정통언론의 가치와 역할은 더욱 절실해진다”면서 “그런데 여당의 개정안은 오히려 탐사보도, 추적보도, 후보 검증 같은 정통언론의 진실 탐구 보도 기능을 위축시킬 소지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징벌적 손해배상, 입증 책임 피고에 전가, 명예훼손 위법성 조각 사유 무력화 같은 독소 조항들이 현업 언론인들에게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파헤치는 부담스러운 작업을 기피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권과 정치인, 고위 관료, 재력가 등 힘 있는 이들을 상대로 한 언론의 감시기능이 약화하면 이는 사회 전반의 불의와 부패를 부추겨 결국 국민 모두의 피해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훈클럽은 “과거 군사독재 시대에 언론의 편집권과 언론인의 자율성을 유린한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우리 언론인들은 반헌법적 과잉입법이 표현의 자유를 옥죄는 질곡이 또다시 되풀이되는 것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악질적 조국 삽화 국민 경악” “가짜뉴스 피해자 실효적 구제법”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0일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 “언론사의 자정 능력을 강화하고 피해자를 실효적으로 구제하는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이라고 이달 중 처리를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선일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삽화)를 성매매 유인 절도단 기사에 사용한 것을 들어 “얼마 전 한 언론사의 악질적 삽화가 국민 경악하게 만든 일이 있었다”면서 “악마의 편집에 억울함과 고통을 호소하시는 국민도 여전히 많다. 압도적 다수 국민이 법 처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언론사의 고의·중과실에 따른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 출처:文 “언론자유는 민주주의 기둥…한국, 언론자유지수 아시아 1위” | 서울신문 (seoul.co.kr)5011
- 美 FDA 정식 승인 소식에 ‘화이자 관련주’ 일제히 급등…우리바이오 9%·이수화학 7%↑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화이자 백신이 미국 FDA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으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제공=AFP연합)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정식 승인을 받으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24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우리바이오는 전날보다 9.15% 상승한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화학과 제일약품도 각각 7.63%, 6.29%씩 오른 1만2700원, 3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바이오와 제일약품은 대표이사가 한국화이자 경영진 출신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화이자 관련주에 포함됐다. 이수화학은 국내 최초 화이자 백신 계약 체결업체인 선바이오의 지분 5.24%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이외에도 KPX생명과학(5.33%), 서울제약(2.64%), 대한약품(2.18%) 등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관련주 오름세는 8월 23일(현지 시간) 미 FDA가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텍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정식 승인한 영향이다. 지난 2020년 12월 화이자 백신이 FDA로부터 긴급사용을 승인받은 지 약 8개월 만이다. 재닛 우드콕 FDA 국장 대행은 “(화이자 백신은) 첫 번째 FDA 승인 백신”이라며 “수백만 명이 안전하게 예방 접종을 받은 가운데 FDA 승인은 백신 접종에 대한 추가적인 확신을 심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 측은 FDA에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임상실험 데이터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국·유럽연합(EU), 터키, 남아프리카, 남미 등지에서 이뤄진 4만40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자료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91%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차후 화이자 백신은 ‘코미나티’라는 정식 명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정식 승인을 받은 의약품은 상시 판매와 홍보·광고가 가능해지고, 병원 등 의료시설에 직접 판매할 수 있다. 다만 정식 승인은 16세 이상 연령대에만 해당되며, 12~15세까지는 현행 ‘긴급사용 승인’ 상태가 유지된다. 화이자는 향후 12~15세를 대상으로 한 접종에서 FDA 전면 승인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 수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 긴급사용 허가를 받은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얀센) 등 3개사다. FDA는 현재 모더나 백신의 전면 승인 신청도 검토하고 있으며, 얀센 백신을 제조하는 존슨앤존슨도 가까운 시일 내 전면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출처]:美 FDA 정식 승인 소식에 ‘화이자 관련주’ 일제히 급등…우리바이오 9%·이수화학 7%↑ - 매경이코노미 (mk.co.kr) 화이자 백신 FDA 승인과 백신 산업 지각변동 [영상 출처]:https://youtu.be/YUL_iOFPyBQ 화이자, 코로나 백신 중 첫 美 정식 승인…바이든 "당장 맞으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식품의약국(FDA)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정식 승인을 치켜세우며 자국민에게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연설에서 FDA의 화이자 백신 정식 승인에 대해 "중대한 이정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만약 당신이 FDA가 정식으로 승인할 때까지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수백만 명의 미국인 중 한 명이라면 이제 (정식 승인이) 됐다"며 "기다리던 순간이 왔으니 가서 백신을 맞을 때다. 오늘 맞으라"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간과 공공 부문을 향해 백신 접종 요구를 촉구한다며 이를 통해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추가로 백신을 접종받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사진=뉴시스 앞서 FDA는 이날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정식 승인했다. 코로나19 백신이 FDA의 정식 승인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토대로 백신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물론 백신 접종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넷 우드콕 FDA 국장대행은 이날 "화이자 백신은 FDA가 공인한 제품에 대해 요구하는 안전과 효과, 제조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을 충족한다고 확신한다"며 "이는 미국 내 코로나19 팬데믹의 방향을 바꾸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의 알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도 성명에서 "백신은 우리의 생명을 보호하는 최선의 도구"라며 "이번 조치가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이자는 미국, 유럽연합(EU), 터키, 남아프리카, 남미에서 참여한 4만4000명의 임상실험 참가자들의 자료를 FDA에 제출했고, 이 데이터는 백신이 감염 예방에 91%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FDA가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 허가 시 제시했던 95% 보다는 다소 떨어진 수치다. 화이자는 앞으로 12~15세를 대상으로 FDA의 전면 승인을 위한 데이터 수집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12세 이상 청소년에 대한 전면 승인 결정은 적어도 몇 달 후에 내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FDA의 전면 승인은 정부, 기업 등의 백신 의무화 조치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 들어 뉴욕, 뉴올리언스, 샌프란시스코는 식당, 술집 및 기타 실내 장소에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을 제시하도록 했다. 또 연방정부 차원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정부 공무원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거나 정기적인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했다. 에모리대의 카를로스 델 리오 박사는 "코로나 백신이 FDA의 전면 승인을 받으면 백신 의무화가 훨씬 쉬워질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도 이 조치를 기다려 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은 지난해 12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허가를 받은 후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2억 도스 이상이 투여됐다. 현재 미국 내에서 긴급사용 허가를 받은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존슨앤존슨(얀센) 등 3개다. 현재 FDA는 모더나 백신의 전면 승인 신청을 검토 중이며, 존슨앤존슨도 조만간 전면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출처]:화이자, 코로나 백신 중 첫 美 정식 승인…바이든 "당장 맞으라" - 머니투데이 (mt.co.kr)5027
- [국투본성명] 불법위조 표를 수사하고 즉각 특검을 실시하라!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4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610 제발 우리 외침을 들어주세요. "명백한 부정선거! 지금 당장 특검하라!" 국민들도 이제 모두 귀기울여 주세요. "작년 4.15 총선은 부정선거입니다!"5018
- [포토] 양산재검표 유효표 처리된 부정투표용지 사례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5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667 초등학생에게 다른 그림찾기만 시켜봐도 대번 알아챌 수 있는 이 비정상 투표용지들이 무려 3,000여장! 조재연대법관님! 이 비정상 투표용지들을 왜 유효표 처리하셨는지요? 우리 국민들은 이에 대해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5023
- ‘부채 역습’ 오나… 가계대출금리 1%P 오르면 연체액 최대 5.4조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26일한국은행이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올렸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충격을 막기 위해 지난해 5월 이후 15개월째 유지하던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해 0.75%로 맞췄다. 사실상 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린 것이다. 금융업계는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시장에 풀린 막대한 규모의 유동성에 변화가 올 것으로 내다본다. 특히 부풀 대로 부푼 가계대출에 상당한 충격파가 불가피하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가계신용(가계부채+판매신용) 총액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1806조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가계대출은 1705조원이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상승하면 대출을 받은 가계의 이자부담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가계대출에서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70%로 추산된다. 예금은행의 잔액기준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72.7%다. 한은은 지난 5월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가계대출 금리가 1% 포인트 오르면 가계의 이자부담이 11조8000억원 는다고 봤다. 단순 계산으로 기준금리가 0.25% 포인트 오르고, 이에 맞춰 가계대출 금리가 같은 폭으로 인상된다면 가계의 이자부담은 2조9500억원 증가한다. 대출금리 인상 폭은 시장 상황에 따라 금융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당장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인다. 시장에선 한은이 기준금리 인상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왔기 때문에 충격이 크진 않을 것으로 분석한다. 다만 금리인상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서 자산시장의 조정은 불가피하다. 대신 가계대출을 크게 지고 있는 가계의 부담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가계대출 금리가 1% 포인트 오르면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액이 최대 5조4000억원까지 늘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경연에 따르면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2011년 1분기 435조1000억원에서 올해 1분기 868조5000억원으로 10년간 연평균 7.0% 늘었다. 한경연은 가계대출의 60~70%를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폭증하면서 가계대출이 빠르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은행권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잔액 기준)은 2011년 1분기 294조1000억원(가계대출에서 67.6% 비중)에서 올해 1분기 598조9000억원(가계대출에서 69.0% 비중)으로 연평균 7.2% 늘었다. 같은 기간 중 가계대출 연평균 증가율 7.0%보다 0.2% 포인트 높다. 이런 상황에서 가계대출 금리가 1% 포인트 오르면 연체율은 0.32% 포인트 높아진다는 게 한경연의 추정이다. 한경연은 1분기 현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868조5000억원)을 감안하면 가계대출 연체 증가액은 2조7000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금리인상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하면 가계대출 연체율은 0.62% 높아지고, 연체액은 5조4000억원 늘어난다고 예측했다. 한경연은 “가계대출 금리 인상과 함께 주택가격 하락, 경제성장률 둔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면 가계 부실이 심화할 수 있다”고 했다. [기사출처]:‘부채 역습’ 오나… 가계대출금리 1%P 오르면 연체액 최대 5.4조-국민일보 (kmib.co.kr) 찔끔 올렸는데도 이자 3조↑…1800조 빚진 가계 어쩌나 6월 말 전체 가계부채 1805조, 금리 1%P 인상시 이자 12조 늘어 변동금리 비중 72.7%, 기준금리 0.25%P 인상에 가계이자 3조↑ 기준금리 추가 인상시 빚투·영끌·취약차주 등 부채 리스크 가능성 [서울=뉴시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제공) 1805조9000억원. 지난 6월 말 현재 가계 빚 규모다. 1년 사이 168조원 폭증했다. 카드 사용액(판매신용)을 빼도 가계대출이 1705조원에 달한다. 26일 한국은행 통계를 보면 지난 6월 예금은행 신규 가계대출 중 변동금리 비중은 81.5%에 달했다. 2014년 1월(85.5%) 이후 7년5개월 만에 최대치였다. 대출 잔액 기준으로도 변동금리 대출 비중은 72.5%에 이른다. 금리 인상에 직접 영향을 받는 가계대출이 절대적인 규모를 차지한다는 뜻이다. 판매신용을 뺀 가계대출(1705조원) 잔액에 변동금리 비중(72.7%)을 적용해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분(0.25%포인트)를 대입하면 전체 이자부담은 3조원 남짓 불어난다. 한국은행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 개인대출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가계대출 이자가 11조8000억원 늘어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이 5조2000억원 커질 것으로 추정했다. 작년 말 가계부채 잔액을 기초로 한 추정치다. 가계 빚이 이미 1800조원으로 불어난 만큼 가계가 부담해야 할 이자부담은 더 커진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문제는 '빚투'(빚내서 투자)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 행렬에 동참해 상환 능력 이상으로 돈을 빌렸거나,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2금융권 등에서 고금리로 대출받은 취약차주들이다. 한은 통계에 따르면, 2분기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 대출은 21조3000억원 늘었다. 1분기(14조3000억원)보다 증가폭이 더 커진 것이다. 한은은 일부 대기업 공모주 청약 관련 자금 수요도 있지만 코로나19 관련 생활자금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크다고 봤다. 한은이 이날 추가 기준금리 인상 여부와 관련해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인플레이션 압박에 미국 금리 인상 시기가 당겨지거나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움직임이 가시화하면 한은의 금리 인상 시점이 예상보다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빚을 낸 가계의 이자부담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금통위는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으나 국내 경제가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물가가 당분간 2%를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완화 정도의 추가 조정 시기는 코로나19의 전개 상황 및 성장·물가 흐름의 변화,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기사출처]:찔끔 올렸는데도 이자 3조↑…1800조 빚진 가계 어쩌나 - 머니투데이 (mt.co.kr) "가계대출금리 1%p 올리면 연체율 4배까지 늘어" [서울=뉴시스] 가계대출금리 1%p 상승과 블랙스완 동시 발생시 가계대출연체율 및 연체액 변화.(그래픽=한국경제연구원 제공)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 금리가 단기간에 1%포인트까지 상승할 경우 최대 4배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올해 1분기(1~3월) 기준 가계대출연체액이 1조7000억원, 연체율이 0.2%인 것을 감안하면 연체액은 2조7000억∼5조4000억원, 연체율은 0.32∼0.62%포인트 늘어 약 2.6∼4.1배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6일 '금리인상과 블랙스완의 가계대출연체율 영향 및 시사점' 분석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은행권 가계대출은 잔액기준으로 2011년 1분기 435조1000억원에서 올해 1분기 868조5000억원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7.0% 증가했다. 가계대출이 이처럼 빠르게 늘어난 것은 경제활력 둔화로 인한 가계소득원 약화와 가계대출 중 60∼70%를 차지하는 주택 담보대출이 주택가수요로 인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게 한경연의 분석이다. 실제로 은행권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은 잔액기준 2011년 1분기 294조1000억원(가계대출의 67.6%)에서 올해 1분기 598조9000억원(가계대출의 69.0%)으로 연평균 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 가계대출 연평균 증가율 7.0%보다 0.2%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시중 가계대출금리 상승이 가계대출연체율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한 결과에서는 가계대출금리가 1%포인트 높아지면 은행권 가계대출연체율은 0.32%포인트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현재 은행권 가계대출잔액이 868조5000억원임을 감안하면 가계대출연체 증가금액은 2조7000억원이다. 또 가계대출금리가 인상되는 상황에서 '블랙스완'처럼 예상하지 못한 이례적 사건이 함께 발생하는 경우 가계대출연체율이 0.62%포인트 높아지고 연체액은 5조4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블랙스완은 발생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만 발생시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 2008년 미국 금융규제완화(초저금리 정책)로 촉발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시장이 의도한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면서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됐던 사례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아울러 한경연은 가계대출금리의 인상과 함께 주택가격하락, 경제성장률 둔화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경우 가계부실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연은 "최근 은행권 가계대출연체율이 0.2% 수준이고 분기별 은행권 가계대출연체금액도 1.7조 원대에 불과하지만 델타변이발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내외 경기하강 리스크가 매우 높아 통화정책의 급격한 기조전환은 연체율 급등이라는 부작용이 초래될 소지가 있다"며 금리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가계의 소득원을 확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사출처]:"가계대출금리 1%p 올리면 연체율 4배까지 늘어"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 "장사 안되고 빚만 쌓이는데 금리까지"…소상공인·중기 '한숨' "금리 인상에 금융비용 급증해 유동성 위기 우려"…대출 만기 연장 요구 "세금·공과금 장기 분할 납부, 손실보상 예산 확대 필요" 한국은행이 2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종 영업 제한 조치로 장사는 안되고 빚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시중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이자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이미 연체 급증…"금리 1%p 오르면 자영업자 이자 5.2조↑"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정책홍보본부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내수 경기도 살아나지 못했는데 기준금리가 올라가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며 "소상공인은 대체 어떻게 살아가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논평을 통해 "아직 매출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은 유동성 위기로 쓰러지고 은행도 동반 부실화되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소상공인의 빚 부담은 커질 만큼 커진 상황이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연체액은 올해 6월 기준 6천143건에 2천204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말보다 79.5% 증가하며 2016년 집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연체 15일 이상을 기록한 부실 징후 사업체는 올해 상반기 2천764개 발생해 지난해 연간 2천321개를 이미 넘어섰다. 지난 7월 말 현재 은행권의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409조7천억원으로 1년 사이에 10.8%(40조원) 늘어났다. 2년 전과 비교하면 25.2%(82조5천억원) 증가했다. 문제는 앞으로다. 한은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출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은 5조2천억원 커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중기중앙회가 지난 13~19일 330개 중소기업을 설문 조사한 결과 87.0%가 대출 만기 연장 종료와 기준금리 인상이 겹치면 경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답했다. ◇ 세금납부 유예·41조 금융지원…"대출 만기 연장해야" 이런 상황을 고려해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내년 1∼2월로 연장하기로 했다. 고용·산재·국민연금 보험료와 전기·도시가스 요금의 납부유예는 3개월 재연장할 계획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추석 전후 41조원의 신규 금융지원을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단체들은 추가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다. 차남수 본부장은 "금리가 올라가면 대출 이자 부담이 올라가기 때문에 직접적인 금융 비용 지원이 필요하다"며 "세금·공과금 납부 유예뿐만이 아니라 약 2년에 걸쳐 장기 분할 납부하는 방안을 도입해 비용 부담을 낮춰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출 금리와 자금 공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해 일시적 자금난으로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9월 말로 종료되는 대출 만기 연장의 추가 연장을 요구했다. 이철 한국외식업중앙회 홍보국장은 "자영업자들은 1년 반 넘게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정책자금 외에도 많은 개인 대출을 받은 상황이라 금리 인상에 따른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정부는 이를 고려해 손실보상 예산을 대폭 늘려 확실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장사 안되고 빚만 쌓이는데 금리까지"…소상공인·중기 '한숨' - 세계일보 (segye.com)506
- 자동차관련 참조2카테고리: 논란게시판·2021년 8월 19일2. 신차 출시와 계절에 따른 불량 원인 보통 9월이나 10월에 신차 출시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보통 6월에서 7월정도에 품질관련 회의도 하게 됩니다. 신차출시에 따른 초도 양산도 6월정도에 돌입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전기 전류를 공급하는 경로인 PCB의 경우 엔진룸 백미러 오디오 등 모든 곳에 다들어가는데 소공정까지 분류하면 50공정이 넘고 긴급으로 하더라도 1개 만드는데 2주가 걸립니다. 그러나 장마기간에 보통 초도양산이 되는데 약품농도를 아무리 맞추어도 항습항온에 반응하는 정도가 틀려지기에 심할때는 전수불량 혹은 50%이상 불량이 나옵니다. 문제는 어중간한 불량이 발생하면 대기업에게 통보한후 일단 흘려보내라고 하는경우가 간혹있습니다. 품질비용보다 고객유출불량비용이 적게 발생하겠다 싶으면 하게 되는 것이지요. 불량을 알아도 내보냅니다. 사람 한명죽어봐야 몇억이지만 라인 멈추면 수십억 수백억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국내차만 그러는 것이냐? 아닙니다. 비싼 재규어 BMW 등 유럽자동차도 한국에서 부품 제조합니다. 유럽은 보통 오파상을 가운데 끼고 공정검사도 받는데 이것이 허술합니다. 오파상에게 협의하면 적은불량은 문제가 되지않게 합니다. 예를들어 유럽자동차가 세계적으로 불량이슈에 휘말린 경우 뉴스에 보도가 되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그러나 답은 몇개월이 지나도 안나옵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부품한개에 만원이라치면 자동차는 수천만원입니다. 부품 고장나면 그자동차는 불량 처리 됩니다. 일단 밴더업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죠 보통 부품 한로트에 5만에서 7만대가 나옵니다. 불량 발생하면 일단 유럽에서 불량 시료를 한국에 보내는데 2주걸립니다. 그러면 관련있는 회사 모두 모여서 파괴검사를 실시하고 안되면 대학 연구소에 보내기도 합니다. 보통 2~3일 걸리고 모여서 회의하고 서로 떠넘기는시간이 일이주 걸립니다. 심하게는 한달이상도 걸립니다. 결국 애매모호한 불량원인으로 하여 귀책이 불분명하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검사한 시료는 보고서와 함께 유럽으로 2주간에 걸쳐 가게 됩니다. 그러면 해당 자동차 업체는 고심하다가 원인불분명을 결정하죠5021
- 자동차관련 참조3카테고리: 논란게시판·2021년 8월 19일3. 자동차 품질 현실 보통 자동차 초도 양산이 6월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조립까지 8월에서 9월에 이루어지는데, 불량이 항온항습부터 라인 액 농도 조절을 확실히 할수없는 관계로 불량이 비교적 많은 상태에서 출시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작업 조건을 맞추어 나가게 되고 겨울철에 생산하는것은 불량율이 그보다는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엔진룸과 같은 중요부품에 관계되는 PCB의 경우는 계획생산을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오디오에 들어가는것은 현대기아 전차종 동일하기 떄문에 쌓아두고 내보내는데 이것이 문제가 될 경우도 있습니다. 항온항습을 제대로 유지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PCB자체가 에폭시수지와 동박과 동도금이 대다수인데 동은 금속이고 에폭시는 플라스틱이죠 열팽창계수가 틀립니다. 여름 겨울 지나도록 방치하면 화학적 전기적으로 붙어있는 동이 에폭시에서 떨어질수도있죠 그게 달리는 자동차에서 일어날수도있습니다. 갑자기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에어백이 안터지고 엔진룸에 문제가 생기거나 전지가 들어가는 모든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하겠죠? 그리고 이것은 아주 중요한데 자동차뿐아니라 전자제품 쓰다가 갑자기 고장나서 수리기사부르면 PCB기판을 자주 갈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판에 보면 홀이 뚫려져 있는데 이안에 동도금이 스펙대로 안올라가서 얇게 되면 그만큼 잘떨어지죠 차라리 처음부터 아예 도금이 안되면 불량으로 잡아낼수있는데 액체속에서 전기도금시 공기가 홀에서 어설프게 갖혀있으면 기포표면을 따라 도금이 얇게만 올라옵니다. 그러면 전기테스트시에는 통과하지만 고객에게 유출되었을때에는 사용중에 불량이 발생도 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일일이 검사를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PCB에는 수천개 혹은 수백개의 홀이 있습니다. 검사자가 많아도 하루에 수만개를 검사해야하는데 불가능이죠 그리고 현대에서는 한달에 한번씩 전체 계열사 밴더업체 모두에게 품질 현항을 보냅니다. worst10 이라하여 불량 많이 낸 업체, 불량명을 공유하죠. 그래도 개선될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밑에업체는 개선이 힘듭니다 돈과 시간때문에5022
- [양산을재검표현장2] 비정상 투표지 패턴 발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8월 23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85 주류언론은 사실을 정확히 보도하라.5017
- "COVID 봉쇄조치, 역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실패"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영상출처]:https://youtu.be/MBq-DuOYFo0 백신 의무화나 백신 여권을 밀어부치는 사람들은 ‘백신 광신자’라고 저는 부릅니다만 백신 반대론자들이 지난 20년간 해온 것보다 이번 1년 동안 훨씬 더 큰 피해를 입히고 있어요. COVID 면역, 백신, 델타 변이에 관해서 지금까지의 연구는 실제로 우리에게 어떤 점을 시사하고 있을까요? 오늘 저는 세계 최고의 전염병학자 중 한 분인 마틴 컬도로프 박사와 자리했습니다. 그는 하버드 의과대학원 교수로 잠재적 백신 위험을 모니터링하는 질병통제센터(CDC)의 현 시스템 개발을 도왔습니다. 아울러 봉쇄 대신에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는데 초점을 맞추자는 주장을 담은 ‘그레이트 베링턴 선언’의 공동 발의자이기도 합니다. “거기엔 공중보건적 이유가 없어요” “정치만 있을 뿐이죠”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마틴 컬도로프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마틴 컬도로프 박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얀 예켈렉]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이 시작된지 1년 반이 돼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봉쇄 조치도 겪었고 일종의...봉쇄조치 해제도 겪어 봤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뉴욕같은 곳에서는 정상에 거의 가까워지고 있었는데 이번엔 델타 변이가 출현했다면서 다시 봉쇄조치를 하자는 논의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국가에서는 영구적인 봉쇄조치를 내리기도 했고요... 박사님께서는 이번 COVID 대응에 관해 “역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실패”라고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중요한 발언처럼 느껴집니다. 좀더 말씀해 주시죠. [마틴 컬도로프 박사] 의심의 여지없이 그렇다고 봅니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렇게 볼수 있어요. 첫째는 누구나 COVID에 감염될 수 있지만 고령자와 어린이들의 사망 위험은 1천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봉쇄조치가 모두를 보호할 거라는 순진한 믿음으로 인해 물론 이제 우리는 효과가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COVID에 걸려 사망했어요. 하지만 봉쇄조치가 고령자들을 지켜줄 거라는 순진한 믿음이 있었죠. 그 때문에 우리는 연세가 많은 고위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공중보건 수단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어요. 그로 인해 그분들 대부분이 COVID로 불필요하게 목숨을 잃었고요...!! 또 다른 측면은 봉쇄조치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했죠. 치명률 측면에서 질병의 위험은 거의 미미한 수준인데도요...!! 물론 감염은 될 수 있죠. 하지만 아이들의 COVID 감염 위험은 매년 유행성 독감의 위험보다도 한참 낮아요. 아이들에게는 위험한 질병이 아니에요. 그 예가 스웨덴인데 2020년 봄 1차 대유행 때 스웨덴은 모든 학교 문을 닫지 않은 유일한 서구 국가였어요. 1세부터 15세까지의 아동들을 위해 학교와 보육시설이 문을 열었죠. 당시 1차 유행 때 스웨덴의 아동 180만명 가운데 COVID로 사망한 아이는 아무도 없었어요. 당시 스웨덴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았고 사회적 거리두기나 검사도 하지 않았거든요. 아이가 아프면 집에 있으라고 하고 그게 끝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심각한 질병이 아니라는 점은 대단히 감사해야 할 일이고요, 젊은 성인들도 COVID로 인한 사망 위험이 대단히 낮아요. 하지만 봉쇄조치로 인해서 부수적인 피해가 엄청났죠. 펜데믹 동안 사람들이 병원에 가지 않음으로 인해서 심혈관 질환자들의 경과가 좋지 못했어요. 이를테면 당뇨병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치료도 이용이 불가능 했었고요...!! 사실 암 같은 경우는 2020년 2021년에 줄어들었죠. 하지만 그건 암에 덜 걸려서가 아니라 암 검진을 하지 않아서였어요. 발견을 하지 못하니 그들을 치료할 수도 없었고요. 올해 통계에는 암 환자수가 거의 잡히지 않을 텐데 하지만 예를 들어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지 못한 여성들이 15~20년 살 수도 있는 대신 앞으로 3~4년 후에 사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봉쇄조치로 인한 공중보건에 있어서 부수적인 피해는 불행히도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가 안고 살아가야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물론 정신건강 측면도 있죠. 그 결과는 엄청나게 비극적이고요...!! 그래서 펜데믹에 대한 대응은 끔찍할 정도로 좋지 못했고 우리가 지난 수십년간 따라왔던 공중보건의 기본 원칙에 반대되는 것이었어요. 대단히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얀 예켈렉] 그렇군요. 대단히 흥미로운데요 이런 상황에서 공중보건의 기본 원칙들이 시행내지 강행됐어야 한다는 생각이신데 왜 그렇게 되지 못했을까요? [마틴 컬더로프 박사] 아주 좋은 질문이신데 솔직히 저도 답을 내릴 수 없어요. 제가 봤을 때 충격적일 정도거든요. 공중보건 학자로서 우리가 수십년 동안 지켜온 공중보건 문제를 다루는 원칙들을 갑자기 내다버렸다는 건 충격적인 일이예요. 우선 공중보건은 건강에 관한 모든 걸 다루죠. COVID 같이 한 가지만 다루는게 아니예요. COVID 한 가지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전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공중보건을 다루는 방식과 어긋나 있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국가들끼리 비교하거나 해가며 특정한 달의 사망자 수 같은 것에 집착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특정한 달의 확진자 수가 아니라 펜데믹이 끝날 때까지 장기적인 전체 사망자 수죠. 또 한 가지는 공중보건은 사회 내 모든 구성원들에 대한 것이 돼야 해요. 이번 봉쇄조치 때 재택근무가 가능한 사람들은 Zoom을 통해 화상으로 일했죠. 당신처럼 저널리스트나 저처럼 과학자들이나 금융가 변호사들 같은 사람들도 있구요. 반면, 음식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수퍼마켓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정육 공장에 있는 분들이나 우리가 전기를 쓸수 있게 해주는 분들 등은 일을 해야만 했죠. 그래서 중산층과 서민들에게는 부담이 가중됐어요. 물론 교육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가해졌고요...!! 아이들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대가를 치르게 되죠. 학교는 대단히 중요하니까요. 부자들은 자녀들을 사립학교에 보내거나 가정교사를 고용하거나 부모 한 명이 집에서 홈스쿨링을 할수 있겠죠.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건 불가능한 일이예요. 그래서 서민 계층 자녀들이 특히 이번 펜데믹에 대한 대응으로 큰 타격을 입었어요. [얀 예켈렉] 말씀해 주신 바로는 정확히 어떤 연령 집단인지는 몰라도 어린 연령 집단에서 COVID의 영향이나 위험이 매년 유행성 독감보다 낮다고 말씀해 주셨죠. 그런 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얘기 같습니다. [마틴 컬도로프 박사] 제가 알기로는 현재까지 미국에서 보고된 어린이 사망자는 350명 정도예요. 그 가운데 몇 명이나 정말 COVID에 의해 사망한 것인지도 알지 못하고요. 누구도 일일이 모든 전자 진료기록을 훑어보지 않았으니까요 질병통제센터가 해야 할 일이지만요 존스 홉킨스대 마티 메커리 교수가 주장했는데 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데요. 그래서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최대 350명이라는 거예요. 1년 반 정도의 유행성 독감 기록을 살펴보면 그해 변종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따라 매년 200~ 1,000명의 아이들이 사망해요. 물론 유행성 독감이든 COVID에 따른 것이든 아이들의 죽음은 특히 비극적인 일입니다. 우리는 유행성 독감으로 학교를 폐쇄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독감은 아이들에 의해서 많이 전파되기 때문에 사실은 휴교를 하는게 타당하긴 하지만요, 그래서 학교와 아이들이 독감이 확산되는 원인 중 하나지만 이번 COVID 같은 경우엔 상황이 반대가 됐어요. 아이들 대부분이 어른들로부터 옮았어요.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별로 감염시키지 않았고요 그래서 학교를 휴교하는 건 상식 밖이고 그 점은 학교를 열었던 다른 나라들에서 알수 있고요. COVID를 핑계로 해서 절대로 학교를 폐쇄해서는 안돼요. 우리가 발전을 위해서는 학교를 열어야 하고 아이들을 아이들답게 만들어줘야 하고 교육은 대단히 중요하고 대면 수업을 받게 해줘야 해요. 교사들이나 학생들 모두 온라인 수업이 대면 수업보다 확실히 좋지 않다고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사회성을 개발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렇죠. [얀 예켈렉] 우리는 델타 변이에 대해 여러차례 무서운 헤드라인을 접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미국이 다시 봉쇄조치로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고요 부수적인 피해를 비롯한 문제에 대해서도 짚어 주셨습니다만 현재 진행중인 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마틴 컬더로프 박사] 어떤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돌연변이가 있고 따라서 COVID도 변이가 있을 거예요. 일부 변이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다른 변이보다 더 잘 퍼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떤 변이가 우세종이 됐다는 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고요 델타 변이가 전염성이 좀 더 강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판도를 완전히 바꾸는 건 아니예요. 판도가 바뀔 수 있는 건 어떤 변이가 아이들과 젊은이들을 죽이기 시작할 때죠. 델타 변이는 그러지 못하고 있고요 아울러 불행한 점은 변이 때문에 우리가 자연 면역력이나 백신에서 얻은 면역이 변이에 효과가 없어진다는 점이죠. 하지만 우리가 COVID에 걸리면 대단히 좋은 면역을 얻어서 같은 종류의 변이 뿐 아니라 다른 변이들...심지어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도 교차 면역이 생긴다는 점이예요. 예를들어 우리가 SARS CoV-2인 COVID-19에 걸리면 한참 전...몇년 전에 유행했던 SARS CoV-1에 대해서도 면역이 생기죠. 그리고 이미 엔데믹(풍토병)이 돼버린 4가지 일반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보호 면역이 생겨요. 그동안 우리 모두가 노출된 적이 있고 앞으로도 노출될 바이러스들이죠. 그래서 델타 변이나 어떤 변이도 판도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가장 좋은 접근법은 어르신들이 백신을 접종받게 해드리고 돌봐드리는 거고요. 우리는 봉쇄조치를 할게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야죠. 아직 백신을 접종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계시면 꼭 받으시고 기다렸다가 접종 후 2주가 지나면 면역이 생기고 사회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접종이 끝날 때까지 물론 모든 사람들이 조심할 필요는 있겠죠. [얀 예켈렉] 잠시후에 자연 면역력에 대해 꼭 말씀을 나누고 싶은데요 중요하기도 하고 그 문제에 대해 솔직히 여러 메시지들이 들리고 있거든요. 하지만 그 이전에 플로리다와 루이지에나 등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마틴 컬더로프 박사] 확진자와 사망자를 구분하는건 중요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건 꼭 걱정할 일은 아닌 셈이죠.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일이고요...!! COVID-19가 엔데믹(풍토병)이 되면서 사람들은 감염이 될테고 검사를 해보면 양성이 나올테고, 면역체계가 가동하기 전에 바이러스가 자기 복제를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그걸 퍼뜨릴 수도 있고요. 하지만 사람들이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을 보이는 한 그건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우리가 걱정해야 할건 사망자 수와 입원자 수죠. 면역이 되는 것의 장점은 백신을 맞았든 COVID에 걸린 적이 있든 감염이나 양성반응을 피하는게 아니에요. 그런 일은 언제든 생길 수 있어요. 중요한건 COVID를 앓았거나 백신을 맞았다면 그를 통해 심각한 질병이나 사망에서 보호받는다는 점이죠. 그걸 알수 있는게 이제는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분리되고 있어요. 일례로 영국을 보면 유행이 찾아와서 7월 중순에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었죠.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오르다가 이제는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어요. 사망자 수는 아주 적고요. 따라서 지금은 백신과 격리 치료가 있기 이전과 대조적이에요. 당시에는 확진자가 증가하면 사망자도 따라서 증가했었거든요. 하지만 백신과 COVID에 걸렸던 사람들의 면역 때문에 이제는 탈동조화가 되고 있죠. 스웨덴을 통해 알수 있는데 1차 유행, 2차 유행을 지나는 동안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 사망자 수도 따라서 늘어났죠. 하지만 3차 유행이 있었고 4월에 확진자 수가 정점에 도달했는데 치명률은 계속해서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한 달 넘게 0% 대에 머물러 있고요. 그렇게 탈동조화가 이뤄졌고 3차 유행을 만든건 델타 변이였죠. 3차 유행 기간을 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델타 변이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확진자 수가 분리되고 있고 미국에서도 같은 일이 생기고 있죠. 여름철 유행이 남부 주들에서 목격되고 있고요 확진자 수는 꽤 늘어나고 있는데 사망자 수는 꺾이고 있죠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받은 것도 아니고 감염이 됐던 것도 아니고 항체가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사망자 수는 꺾였는데 확진자와 사망자 간의 상관관계가 예전만큼 밀접한 연관성은 보이지 못하고 있어요. 대단히 긍정적이고 좋은 일이에요. 우리가 펜데믹 단계에서 엔데믹(풍토병)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니까요. 우리는 언제나 COVID-19와 함께 할 것이고 바이러스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거에요. 이런 바이러스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게 되겠지만 사람들이 두 번, 세 번, 네 번 거듭 노출되면 심각한 질병이나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게끔 면역체계가 도움을 주게 되고, 물론 신생아가 태어나면 신생아는 백신을 맞지 않았기 때문에 항체를 갖고 있지 않을테고요, 그래서 아이가 태어나면 특정 바이러스에 면역을 갖고있지 않지만 우리는 바이러스가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이지 않다는 걸 알고 있죠. 그래서 바이러스에 아이들이 처음 걸렸을 때 증상이 심하지 않다는 점은 다행인 일이에요. 일단 한번 걸리게 되면 면역이 생기는데 80살이 될 때까지 노출되지 않겠다고 피해 다니는건 불가능한 일일 뿐더러 설령 그렇게 할수 있더라도 80살이 되면 감염되기 쉽고 위험이 높아지겠죠. 하지만 아이 때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면역체계가 형성되면 다음번에는 면역에 의해 보호받을 것입니다. [얀 예켈렉] 박사님께서는 바이러스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요 제가 정말 궁굼한 점은 공적인 발표 같은걸 보면 바이러스를 완전히 박멸하려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 문제는 잠깐 보류해 두고요, 이번엔 아까 말씀해 주셨던 자연면역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자연면역을 놓고도 여러 메시지들이 충돌하고 있는데요, 박사님께서는 강하고 활기 있고 유용하다고 말씀하셨지만 일각에서는 자연면역과 관계없이 사람들에게 접종을 밀어붙이는 움직임도 있거든요 제가 맞게 보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보시는지요? [마틴 컬더로프 박사] 우선 우리는 바이러스로부터 훌륭한 자연 면역력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봤어요. 그러니 감염돼도 걱정할 것 없다고요 이전에 COVID에 걸리면 좋은 면역을 얻는다는 연구도 있고요 재감염도 될 수 있고 양성도 나올 수 있지만 다시 걸렸을 때 심각하게 앓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COVID에 걸렸던 사람은 무수히 많죠. 그렇다면 앓는 사람도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대단히 드물고 일단 감염이 되면 면역 체계에 의해 심각한 질병이나 사망으로부터 보호받는 거죠. 최근에 이스라엘에서 직접 비교해 볼수 있는 데이터가 나왔는데 백신을 접종 받으면 COVID에 직접 걸렸던 사람보다 재 감염될 확률이 6.7배나 더 높다는 거였어요. 백신을 접종하는 것보다 질병으로부터 더 우수한 면역을 얻는다고 볼 수 있죠. 물론 그 외에 다른 연구는 없어서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질병에 직접 걸리는 것이 백신만큼 좋거나 더 우수한 면역을 제공한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질병에 걸리면 우수한 면역이 적어도 1년 반은 간다는 걸 알게 됐죠. 왜냐하면 바이러스가 발견된 지 1년 반이 지났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직접 면역이 오래 간다는 걸 알고 있어요. 백신 같은 경우에는 12월에야 나왔기 때문에 정보가 부족해요. 이제 반년이 약간 지났으니 좋은 면역이 여섯 달은 간다는 거죠. 더 오래가면 좋습니다만 자연적으로 질병에 걸려 얻은 자연 면역 만큼의 데이터는 갖고 있지 못해요. 공중보건 과학자 입장에서 봤을 때 그 점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은 대단히 놀랍죠. 우리는 질병에 걸려서 면역을 얻은 사람들에게도 백신을 강요하고 있는데 그들은 백신만 맞은 사람들보다 우수한 면역 내지는 적어도 그만큼의 면역을 갖고 있거든요. 그와 동시에 백신을 필요로 하면서도 접종받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인도나 나이지리아나 브라질 국민들의 경우 백신이 충분히 배포되지 못해서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는 노인들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백신 접종을 강조해야 할건 그런 분들이에요. 우리는 전 세계 모든 노인 분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전 지구적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질병에 대해 훌륭한 면역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들 대신에 말이죠. [얀 예켈렉]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강요받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실제 접종을 직접 강요받는 경우는 적어도 미국에서는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뜻인지 좀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죠. [마틴 컬더로프 박사] 백신 여권과 백신 의무화에 대한 압박이 있어요.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하거나 일자리를 유지하려면 백신을 맞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해고되는 거죠.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여러 대학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요구하고요 그래서 백신 의무화와 백신 여권 문제가 있는데 뉴욕을 예로 들어보자면 현재 식당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을 요구하고 있죠. 그건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받도록 하는 대단히 강압적인 방식이에요. 그건 공중보건에 대단히 해로워요. 한 가지 이유는 이미 면역이 있거나 젊어서 위험이 대단히 낮은 사람들에게 왜 접종을 강요 하냐는 거예요. 다른 곳에는 백신을 훨씬 필요로 하는 나이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도 불구하고요 이건 윤리적 측면이죠. 저는 그렇게 하는게 대단히 비윤리적이라고 봐요. 또 다른 측면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강요하거나 하면 역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공중보건은 신뢰에 바탕을 둬야 해요. 보건 당국자들이 대중으로부터 신뢰를 받으려면 그들 역시 대중을 신뢰해야 하고요 저는 20년 가까이 백신을 연구하고 있는데 저희가 항상 노력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가 백신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거예요. 이를테면 홍역 백신은 정말 중요하고 소아마비 백신도 마찬가지고요 목소리 내기를 좋아하는 소수 백신 반대론자들이 있지만 그들은 백신에 대한 신뢰도에 흠집조차 내지 못했어요. 미국에서 백신에 대한 신뢰도는 대단히 높아요. 그래서 그런 신뢰를 유지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현재 백신 의무화와 백신여권 같은 강압적인 조치가 사람들을 백신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고 있어요. 못 믿겠다는 거죠.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도 타당해요. 그게 정말 유익한 거라면 왜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하느냐?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죠. 백신 의무화나 백신여권을 밀어부치는 사람들을 저는 ‘백신 광신자’라고 부릅니다만 백신 반대론자들이 지난 20년간 해온 것보다 이번 1년 동안 훨씬 더 큰 피해를 입히고 있어요. 심지어는 현재 백신 광신론자들이 백신 반대론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을 정도예요. 그들은 어느 누구보다도 백신에 대한 신뢰도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어요. 설령 그들이 COVID 백신을 맞도록 어떻게든 강요하는데 성공했어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거예요. “그래 대학에 가야 하니까 맞는다”. 혹은 “일자리 때문에...식당 때문에 맞는다”고요...!! 그래서 COVID 백신을 맞게 하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공중보건에 관심을 끄게 될 거예요. 공중보건에 신뢰를 잃게 만들고 의무가 아닌 다른 백신들까지 관심을 두지 않게 만들 거예요. 그래서 대단히 불행한 일이지만 공중보건의 다른 면에도 파급효과를 일으키죠. 저는 스웨덴 사람이기 때문에 스웨덴에 대해 좀 알고 있는데 스웨덴은 백신 접종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중 하나예요. 백신에 대한 신뢰도 세계에서 가장 높고요. 하지만 백신 접종을 절대 강요하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죠. 전적으로 자발적이예요.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자발적이 돼야 하고 어떤 의무화도 있어서는 안됩니다.5024
- 아프간 충격파 미의회 강타! 바이든, 집권 7개월만에 탄핵 주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9일https://youtu.be/odwGEdVmFfk 탈레반에서도 심지어 바이든과 협상하지 않겠다고..5013
- 하반기 금리 오른다는데..’빚투’ 25조원도 돌파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v.kakao.com/v/20210818110722818 정줄 놓지마소 곡소리가 미리 여기저기서 들리는 구만….😫507
- [속보] 최재형, 4.15 부정선거에 대한 오랜 침묵 깨고 중앙선관위에 해명 촉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아침에 이 소식을 듣고 할렐루야를 외치며, 정리해서 이곳에 올리려고 인터넷을 살펴 보기도 하였습니다. 이사랑님께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이렇게 정리하여 올려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이 나라를 붙들고 계신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럴수록 방심하지 말고 마음을 모아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최재형 후보께서 부정선거 문제로 저희를 실망시키기도 하셨었지만, 이제라도 온 힘을 다하여 대한민국을 부정선거와 그 획책 세력으로부터 지켜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50
- [속보] 최재형, 4.15 부정선거에 대한 오랜 침묵 깨고 중앙선관위에 해명 촉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최재형 후보님 무엇이 두려우신겁니까..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50
- [속보] 최재형, 4.15 부정선거에 대한 오랜 침묵 깨고 중앙선관위에 해명 촉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22일최재형 후보께서 오늘 아침에 쓰신 글에 대한 해명으로 또 하나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서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이런 공정하고 뛰어난 선거 시스템을 부실하게 관리해 국민의 불신을 자초한 문재인 정부는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또, 내년에 있을 대선에서 지난 4.15 총선과 같은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부정선거라기보다 부실선거 쪽으로 못을 박으신 것 같습니다. 아까 박주현 변호사의 방송도 보았는데, 박주현 변호사께서도 최재형 후보께 더 말씀을 드릴 것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최재형 후보께서는 보다 정확한 진상을 파악하시어 부정선거임을 밝히는 대열에 합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50
- [충남공주] 한옥마을, 백선비를 찾습니다.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유레카님 오또케 좀 민망스럽진 않습니까~? ㅎㅎㅎ😄5
- 사우디,백신 미접종자 공공장소 출입금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다시인사이드5012
- 잽 날린 최, 슬쩍 피한 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디시인사이드508
-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첫날 .. 홈피에 20만명 몰려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출처:연합뉴스5016
- 공군 성추행 여중사 유가족도 극단선택 시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출처:네이트 판5011
- "대서" 이름값 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출처:네이트온 판505
- 영생을 꿈꾸는 세계 초엘리트 부자들 죽지 않는 히드라(Hydra)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8일출처:예레미TV2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5028
- 위대한 독립군의 어머니 곽낙원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8일본관은 현풍이며 1859년 2월 26일 황해도 장연에서 출생. 김순영의 부인이며 독립운동가의 어머니이다. <천자문>을 가르치고 <동몽선습> <사서삼경> 등을 읽히는 등 아들 김구의 교육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17세 때 남편이 반신불수가 되자, 안악 신천, 장연, 해주 등지로 의사를 찾아 안정을 되찾게 하였다.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충격을 받고 봉기한 김구가 치하포에서 일본군 중위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인천형무소 등지로 전전할때, 매일같이 면회가서 아들을 격려하였다. 김구가 탈옥하자 남편과 같이 체포되어 인천형무소에 3개월간 투옥되었던 일도 있다. 곽낙원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한글 몇 자와 숫자만 겨우 읽을 정도로 많이 배우지 못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임시 정부 내에서 존경 받은 큰 인물이었으며, 임시 정부의 지도자인 김구 선생을 훌륭하게 키웠다. 곽낙원의 인품을 엿볼 수 있는 몇 가지 이야기가 있다. 곽낙원의 생일이 다가오자 여러 독립운동가들이 축하해 주기 위해 조금씩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다들 너무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데도 여러 날이 걸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곽낙원은 자신의 생일상 차릴 돈을 직접 달라고 했다. 그 돈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어 먹겠다고 했다. 생일날이 되자 곽낙원은 임시 정부 국무위원들과 청년들을 자신의 셋방으로 초대했다. 손님들이 다 모이자 곽낙원은 식탁 위에 보자기를 하나 꺼내 놓았다. 보자기 안에는 맛있는 음식은 없고, 권총 두 자루만 있었다. 그 돈으로 권총을 산 것이다. "독립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 생일은 무슨 놈의 생일인가? 그런 데 쓸 돈이 있으면 나라를 찾는 일에 쓰도록 하게. 이 총으로 왜놈들을 한 놈이라도 더 죽인다면 내 속이 편안하겠네." 하고 말했다. 또 이런 일도 있었다. 나석주 선생이 전당포에 자신의 옷을 저당잡혀 빌린 돈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생일에 고기와 찬거리를 사 왔다. 그 일을 들은 곽낙원은 그날 밤 쉰 살이 넘은 김구 선생의 종아리를 회초리로 때렸다고 한다. "사소한 일을 동지들에게 알려 생일을 차려 먹다니, 그러고도 어찌 독립을 하겠느냐?" 힘든 시절, 작은 일에서 마음이 풀어지면 큰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신 곽낙원의 의지가 꿋꿋하다. 1910년 일제에 의하여 국권이 피탈되고, 또한 남편의 죽음으로 집안형편이 어렵게 되자 삯바느질과 남의 집 가정부 노릇을 하며 김구를 키웠다. 1922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있는 상하이로 아들을 따라 옮겼다가 1926년 귀국하였다. 82세로 충칭에서 생을 마쳤다. 1992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 김구 (1876~1949) 인천 감옥소에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바로 백범 김구 선생을 살린 고종황제의 전화였다. 김구 선생은 명성황후의 원수를 갚고자 일본 군인을 죽인 죄로 사형에 처해졌는데, 이를 안 고종황제가 전화를 걸어 사형을 중지시켰다. 전화가 개통된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김구 선생은 이후 임시 정부를 이끌며 독립운동을 펼쳤다. 그리고 [백범일지]를 썼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5012
- 오스트리아 전국민 외출금지... 유럽 각 국서 백신 의무화 반대시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3일오스트리아, 전국민 외출금지…유럽 각국서 백신 의무화 반대시위 | 항의 | 중공 | 바이러스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ec%a0%84%ea%b5%ad%eb%af%bc-%ec%99%b8%ec%b6%9c-%ea%b8%88%ec%a7%80-%ec%9c%a0%eb%9f%bd-%ea%b0%81%ea%b5%ad%ec%84%9c-%eb%b0%b1%ec%8b%a0-%ec%9d%98%eb%ac%b4_600556.html 출처:에포크타임스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5014
- 자유수호포럼 민경욱 의원님 강의 2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카테고리: 질문게시판·2021년 11월 19일<자유수호포럼 > 4.15 부정선거 통계 '63 : 36', '100 : 39' - 민경욱 대표 https://youtu.be/SqP48jFNh6w5021
- 갑자기 백신 정의를 변경한 CDC의 내부 이메일 폭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7일출처:예레미TV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5025
- 세 개의 손가락을 나라에 바치다 남자현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7일본관 영양, 경상북도 영양에서 출생하였다. 1895년 남편 김영주가 의병으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하여 유복자를 길렀다. 1919년 3·1운동 때 중국 둥베이 지방으로 건너가 서로군정서에서 활약하는 한편, 12곳에 교회를 건립하고 10개의 여성교육회를 조직하여 독립운동과 여성계몽에 힘썼다.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에 의해 죽임을 당하면서 전국에서 의병 활동이 일어났다. 남자현의 남편 김영주도 이 을미 의병에 참여했다. 남편뿐 아니라 아버지의 불매서원에서 공부하던 모든 유생들이 함께 의병 활동에 참가하였다. 그러나 남편 김영주는 살아서 돌아오지 못한다. 그때 남자현의 나이는 24세, 뱃속에는 아기가 있었다. 1919년 3월 1일 독립 만세 운동이 일어나자, 남자현도 서울까지 올라와 함께 독립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 그러나 평화 시위만으로는 힘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는 만주 땅으로 건너가 독립 무장 투쟁가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때 남자현의 나이 47세였다. 1920년 경신참변으로 인해 만주 일대의 민심은 피폐해졌다. 항일의 의지는 높았으나 항일의 방법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이 갈렸다. 1920년 8월 29일, 국권을 빼앗긴날을 기억하기 위해 1,000여 명의 독립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서로의 음성만 높아지고 마음은 쉽게 모이지 않았다. 남자현은 그 자리에서 자신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잘랐다. 그 피로 남자현은 글을 적어 나가기 시작했다. 누구의 방법이 옳은지, 더 나은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일본에 맞서 싸워 독립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래서 힘을 모으자고,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자고 모두 결의를 다졌다. 하지만 1922년에 다시 우리 민족끼리 피를 흘리는 싸움마저 일어났다. 남자현은 그때 두 번째 손가락을 자른다. "독립운동계여! 단결합시다. 우리는 일본과 싸우러 왔지 동족과 싸우러 온게 아닙니다. 피 한 방울이라도 적을 위해 써야 하는 이때, 같은 민족을 해치는 데 쓰다니 너무 아깝지 않소?" 독립군들이 놀라 달려와 남자현의 손을 붙잡았다. "내 손가락을 아끼려고 하지 말고, 우리 동포를 아끼시고, 이 나라의 내일이나 아끼시오." 독립군들은 그제야 싸움을 멈추었다. 사람들은 모두들 남자현의 마음을, 그 의지를 잊지 않으려고 나무로 작은 손가락비를 세웠다. 오늘날의 UN인 국제 연맹이 만주에 현장조사단을 파견한다는 소식이 퍼진 때였다. 우리 독립군들은 국제 연명에 우리의 독립 의지를 알릴 좋은 기회라 여겼다. 우리 조선 역시 만주국처럼 일제에 의해 강제로 병합되었다는 걸 국제 사회에 알리고자 했다. 일제는 모든 언론을 막고, 조사단이 머무르는 하얼빈의 호텔을 삼엄하게 통제하였다. 조사단에게 접촉하려는 사람은 바로 그 자리에서 죽였다. 1932년 예순의 나이에 남자현은 자신의 세 번째 손가락을 자릅니다. 잘린 손가락에서 뚝뚝 흐르는 붉은 피로 다섯 자의 글을 씁니다. 대한독립원 '願立獨韓大' 대한은 독립을 원한다는 뜻이다. 남자현은 잘린 자신의 무명지와 붉은 혈서, 그리고 우리 여성의 독립운동 현황을 적은 보고서를 손수건에 싼다. 일제의 감시를 피해 조사단이 머무는 호텔로 드나드는 중국인 인력거꾼에세 부탁을 한다. 손수건을 꼭 전해달라고. 인력거 바닥에 손수건을 매단 채 호텔로 들어갔으나, 불행히도 일본 경찰에게 수색을 당해 손수건은 전해지지 못한다. 이 손수건이 국제 연맹에 전해졌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1933년 만주 괴뢰정부 건국일(3월 1일)에 이규동등과 함께 일본장교 무토 노부요시를 살해하려고 폭탄과 무기를 휴대하고 가다가 체포되었다. 옥중에서도 단식으로 항쟁하다가 병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하얼빈에서 순국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경신참변 (1920) 만주로 건너온 독립군들은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등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얻었다. 그러자 일본은 보복을 위해 만주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무차별 학살했다. 남자들은 무자비하게 때려죽이고 여자와 노인, 아이들은 교회나 학교 안에 넣고 불을 질렀다. 이 일을 경신참변 혹은 간도 참변이라 한다.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요새 절감합니다. 남자현은 19세에 결혼을 하고 24살에 과부가 되어 유복자를 기르며 독립운동을 했던 독립운동의 대모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손가락 세개는 목숨보다도 값진 희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자유를 위해 현재는 우리가 그녀의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는 간절함이 매일 드는 요즘입니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509
- [말씀] 시편147편 -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3월 12일안녕하세요, 선거 전 후로 부정선거 감시하느라 바쁘셨고, 투표함을 온 몸으로 지키기도 하시고, 이후 계속해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계실 대장님과 클랜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선거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장님은 1~2%로 질 것을 예상하셨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 저는 결과를 주님께 맡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취하고, 제 마음을 그렇게 지켰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었습니다. '이번에 지면 앞으로의 싸움이 너무 힘겨울 테니, 제발 좀 이기게 해 주세요. 주님도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시죠? 그죠?' 라고. 근소한 차이의 역전으로 승리! 수 많은 애국 시민들의 감시가 없었다면 결코 없었을 승리!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무엇보다 막판까지 누가 될 것이다라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끝까지 부정선거를 막기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선하신 지혜에 감사합니다. 오히려 결과를 모른 상태에서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한 것이 최선의 결과를 낳았다고 봅니다. 주님께 영광! 주님께 감사와 찬양 x 무한 반복 건국이후, 대한민국 땅에 주님과 함께 하는 기적의 역사가 많은 애국 시민들과 함께 다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될 기적과 승리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지난 미국 대선의 상황을 잠깐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믿는 분들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확신한 그룹도 있었고 반대로 디스토피아를 예견한 그룹들이 있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확신한 것이라기 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이 주님이 선하신 뜻이며 주님께서 이 세상의 악한 세력과 맞서기 위해 사용할 분이란 것에 대한 말씀들이 있었죠. 그리고 이런 메시지를 주신 분들은 믿는 분들이 반드시 투표 할 것을 권하셨습니다. 반면 많은 부정적인 상황에 대한 꿈과 환상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많은 폭력 및 방화 사태에 대한 이야기, 코로나의 창궐에 대한 이야기, 경제 폭망에 대한 이야기 등등. 결과적으로는 많은 표를 얻었음에도 부정선거에 의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리를 내주고 말았죠. 이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을 위해 격려하고 지지하는 말씀을 나눴던 분들이 신뢰를 잃게 되기도 하였고 이제 곧 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두려워 하는 분들도 다소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당시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을 통해 계속해서 선한 일을 이루는 것이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곧 적그리스도 세상이 올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이미 받아드리신 분들은 투표나 이런 것이 아무 소용없을 것이란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트럼프도 다 딥스다라고 생각해서 반대하기도 했었고, 이 보다 더 많은 수의 미국내 크리스천들이 트럼프를 천박한 사업가로 여겨, 오히려 바이든이 훨씬 더 고상한 선택이고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런 관점을 갖고 계신 분들은 코비드19 백신에 관해서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자신뿐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일이라고 하며 앞장선 분들일 것입니다. 즉, 미국내 믿는 자들 안에서도 많은 혼돈과 미혹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꿈과 환상을 보던지 제대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하나님의 깊은 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깨닫고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서구 사회가 정치적 올바름의 가치에 물들어서 인간적인 뜻과 인간적인 기준으로 사람들을 평가하다 보니, 하나님의 뜻과 다름에도 그것을 보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보기에 이것이 옳다 또는 내가 보기에 옳은 것이 옳다고 착각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의 예를 본 것 같습니다. 즉, 지난 미국 대선에서 주님의 뜻은 분명했음에도 믿는 자들이 다 함께 그 뜻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공의와 정의를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함께 싸우지 않았기에, 결국 부정선거 세력에 의해 선거가 훔쳐졌고, 이 일에 동참하거나 묵인한 부패한 사회 시스템(언론, 상하의원, 사법부, 연방정부, 빅텍 등) 때문에 이 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다고 봅니다. 감사한 것은 지난 수 년간의 바이든 정권이 하는 일을 보면서 또 전 세계적으로 코비드19 및 백신 강제 접종 사태 등을 통하여 이전보다 더 많은 세계인들이 악의 세력들에 대해 깨닫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추측하기에는 그 결과로 미국내 상하의원 선거와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미국도 우리나라와 같이 변화될 것 같습니다. 지난 수 년간 비록 계란으로 바위치기 처럼 느끼면서도 415 부정선거 및 코비드 백신에 관하여 진실이 무엇인지, 정의와 공의의 편에서 외치기를 쉬지 않았을 때 지금의 열매가 있었던 것처럼, 미국인들도 깨어나 바른 선택을 하고 외세 및 빅텍 등이 획책하는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면 결국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님의 선하신 뜻을 잘 이해하고 믿고 주님을 의지하여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믿음을 갖고 올바르게 행동해야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의 뜻이니까, 인샬라, 그 분 뜻대로 될 테니, 나는 몰라, 난 아무것도 안 해도 돼 -> 이것은 무슬림의 믿음이고, 잘못된 믿음 입니다. 성경의 예언에 보면 마지막 때 나쁜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 있으니까 내가 어떻게 막아, 그냥 나쁜 일이 일어나게 두자, 국내 자산 다 현금화 해서 좀 더 안전해 보이는 해외로 도피하자 등-> 싸우지 않고 도망가는 것은 잘못된 믿음 입니다. 물론 때가 되면 그 모든 악한 일들도 일어날 것이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선한 일을 위해 싸우기 위해 부름받았습니다. 빛과 소금으로요. 어두울 때 빛이 되어 혼돈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참 빛이신 주님께 이끌고, 사회에 녹아들어 비록 눈에 띄게 보이지 않지만 그 사회를 깨끗하고 정직하게 지켜주는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앞에서 드러나는 빛이신 분들과 뒤에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시는 소금이신 분들 모두 한 팀이니 모두 다 함께 큰 상을 받게 되실 거에요. 우리나라도 아직 혼돈이 많고 싸워야 할 영역들이 많이 있지요. 저는 이번 윤 당선인 및 차기 정권은 반드시 이 나라의 부패세력과 외세 척결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부정선거를 일으키는 선관위 조사하고 개혁되야 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중요한 영역들이 있겠지요. 성경에 예후에 관한 이야기를 한 번 살펴보세요. 쉽지 않은 일들이겠지만, 저는 차기 정권이 예후처럼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영역은 이 나라에서 화끈하게 신속히 정리하게 되길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아직 많은 혼돈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을 향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주님께 묻고 구하며 그것을 나눕시다. 그리고 소금처럼 비록 눈에 띄지 않아도 묵묵히 이 나라를 깨끗하고 정결하게 만듭시다. 어떻게 할 지는 여러분이 계속해서 아이디어 나누어 주세요~ ^^ 시편147편은 2월 말에 받은 말씀이었는데요. 한번 읽어 보시고 묵상해 보세요!!!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함이 마땅합니다~~~ 저는 비록 온라인 활동이지만 이번 클랜 활동과 때에 따라 주신 말씀을 따라 이루시는 주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쁩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특별한 기쁨을 누리시고 감사를 드리고, 더 큰 소망과 믿음을 갖게 되시길 바랍니다. 각자 개인의 삶에서도 주님을 더 깊이 만나시고 그 분을 친밀히 알아가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5067
- [말씀] 시편 36편 + 토요행진을 위한 기도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1월 28일오늘은 시편 36편이 떠올라 묵상하고 오랜만에 한글 폰트들을 좀 찾아서 바꾸어 보고 배경과 함께 만들어 보았네요. 맘에 드는 폰트들은 차차 더 찾아 봐야 겠어요. 저는 시편36편 말씀을 보면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1절~4절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들의 모습입니다. 거짓과 속임수로 늘 매끄럽게 말하고, 좋은 일은 전혀 하지 않고 잠자리에서도 늘 악한 일을 계획하고 그것에 전혀 질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5절~10절에서 하나님은 과연 어떠신 분인가에 대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애(헤세드)는 하늘 가득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무나)는 구름이 있는 창공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의(쩨데크)는 신적인 권능의 산처럼 우뚝하고, 하나님의 심판(미쉬파트)은 매우 깊은 바다와 같이 깊고 오묘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날개아래로 피하는 자들 또 반려동물들에게도 ^^, 보물같이 귀한 인애를 베푸십니다. 그에게 피하는 자들은 그의 집에서 세상이 주지 못하는 기름진 것으로 배불리고, 그가 주시는 기쁨의 강물로 마십니다. 참으로 생명의 근원은 그에게 있으며, 우리는 그의 빛 안에서 비로소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를 아는 자들에게 인애를 영원히 있게 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그의 의를 영원히 있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11절~12절 교만한 자들의 발과 악한 자들의 손은 그를 따르는 빛의 자녀들을 결코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넘어져 다시 일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시편 36편의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토요행진에 함께하시는 분들이 모두 그분을 알지 못하던 악한 길에서 떠나, 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친밀하게 만나게 되시고, 그분의 인애와 신실하심이 이 땅 가득한 것을 보게 되시고, 그의 그늘 아래 피하는 삶을 시작하시고, 그의 영원하신 인애(헤세드) 안에 거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의 생명과 빛 안에 거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빛의 자녀들을 해하려는 어떤 시도도 그대들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못할 것을 선포합니다. 좋지 않은 의도를 가진 경찰분들이든 유혹하고 좌절시키는 악한 영적인 존재든 모두 그 악한 손과 발을 뗄지어다! 악한 자들은 다 넘어질 지어다! 행진과 함께 진행될 예배와 또 다양한 순서와 말씀가운데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함께한 분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더하시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남역에서부터 서울 및 지방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예수님 안에 있는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고 모두 다 함께 깨어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도합니다. 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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