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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연결] 중대본 “국민 84%,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조치 찬성”(??????????????????????)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점입가경이구만… https://v.kakao.com/v/20210803113003715?from=tgt6227
- ‘북한 지령받고 스텔스기 반대’ 활동가 3명 구속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그렇지 댓글부대원들 잘한다~!ㅋ https://v.kakao.com/v/202108022332393146228
- "이러다 다 죽는다"…뿔난 자영업자들 집단행동 나서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9월 5일8일 전국 규모 차량시위 예고…산발적 '걷기' 행동도 "정부, 거리두기 일방 연장…불만 표출 계속될 것"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하면서 손실보상이나 영업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자영업자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1년 넘게 매출 감소를 감내하며 쌓인 불만을 차량시위 등을 통해 표출하고 있다. 5일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에 따르면 자대위를 비롯한 자영업 온라인 커뮤니티들은 오는 8일 전국 심야 차량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자대위 관계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에 3천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단체 대화방들에 자발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여기저기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자대위는 지난 7월 14∼15일 이틀에 걸쳐 각각 차량 750여대, 300여대가 모인 서울 시위와 지난달 25∼26일 부산·경남 심야 차량 게릴라 시위를 진행했다. 예정 시각 직전 메신저나 유튜브 등을 통해 개인 참가자들에게 공지해서 모이게 하는 방식이었다. 시위 주최자는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자대위 측은 "위험한 방식의 시위는 최후의 상황까지 자제할 것"이라며 "차량시위는 감염병예방법·집시법에 저촉되지 않는 온건한 방식의 의사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익명으로 모인 자영업자들의 오픈 채팅방도 이미 여럿이다. 지역이나 업종별로 개설된 곳도 있지만, 구분 없이 모든 자영업자가 참여하는 방도 있다. 규모는 수백명에서 1천명 이상까지 다양하다. 이런 채팅방에서는 금지된 집회·시위 대신 특정한 장소 주변에 개인들이 모여 걷거나 피켓·깃발을 만들어 곳곳에서 1인시위를 하자는 의견 등 각자 여건에 맞는 참여 방식이 언급되고 있다. 채팅방 '살고 싶은 자영업자 연대'에 있는 자영업자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인근에서, 이달 1일 중구 명동 일대에서 검은색 복장을 하고 "장사하고 싶습니다", "이러다 다 죽는다" 등 구호를 외치며 걷는 행사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경찰의 차단을 피하려고 10명 안팎이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장소를 정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지난 3일 일부 방역 조치를 완화하면서도 고강도로 8주째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를 앞으로 4주 더 연장하기로 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집단적 불만 표출 역시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김주호 참여연대 사회경제1팀장은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늘리는 것은 자영업자의 입장에선 마치 놀림당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며 "자영업자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이 되풀이되면 불만이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자대위 관계자는 "자영업자들이 조직력이 없어 정부가 쉽게 규제해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며 "자영업자 의견을 수렴하기로 해놓고 요구사항이나 환경개선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는 일방적 연장 통보를 하는 행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사출처]:이러다 다 죽는다…뿔난 자영업자들 집단행동 나서 | 한경닷컴 (hankyung.com) "이러다 다 죽는다 더 이상은 못 참는다" 벼랑끝 자영업자들 단체행동 나선다 지난달 26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광주자영업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영업제한 방역 지침에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잇따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1년 이상 매출 감소를 버텨내고 있다며 손실보상과 영업제한 완화 등 요구에 나섰다. 5일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에 따르면 자영업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은 오는 8일 전국 심야 차량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커뮤니티와 카페 등에는 이달 8일 오후 11시부터 9일 오전 1시까지 시위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수도권에서 시위에 참가하는 이들은 서울에, 비수도권에서 참가하는 이들은 지역별 시·도청에 집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전국 9개 지역에서 동시에 3000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단체 대화방에 자발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여기저기 전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대위는 앞서 지난 7월 14일과 15일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심야 차량 게릴라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시위에 동원된 차량은 서울 750여대, 부산 300여대로 알려졌다. 당시 시위 주최 측은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자대위는 이와 관련, "위험한 방식의 시위는 최후의 상황까지 자제할 것"이라며 "차량 시위는 감염병·집시법에 저촉되지 않는 온건한 방식의 의사 표현"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오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차량 시위 시작에 앞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날 시위는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또 자영업자들이 모인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두려운 것은 경찰 조사가 아니다"라며 "힘든 몸 추스르고 나와주신 사장님들께서 느끼실 감정이 위로가 아닌 외로움이 될까봐, 그것이 자포자기로 이어지게 될 것을 걱정한다"는 내용의 게시물도 올라왔다. 자대위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자영업자 관련 단체들은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인태연 자영업비서관과 면담하고, 방역 조치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지난달말과 이달 초엔 서울 곳곳에서 "이러다 다 죽는다. 더 이상은 못 참는다"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방역당국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근 두 달간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것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4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달 3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내달 3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자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자영업자들이 조직력이 없어 정부가 쉽게 규제해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며 "자영업자 의견을 수렴하기로 해놓고 요구사항이나 환경개선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는 일방적 연장 통보를 하는 행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사출처]:"이러다 다 죽는다 더 이상은 못 참는다" 벼랑끝 자영업자들 단체행동 나선다 - 매일경제 (mk.co.kr) [영상출처]:https://youtu.be/80Wo9V7L8Ok [영상출처]:https://youtu.be/zaqF5bbWPjA6222
- 윤호중 "'재외선거 우편투표제 도입' 필요…이달 내 법안 처리"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3일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448/0000338542 미국의우편투표, 한국의 사전선거는 부정선거를 만들어왔다는 여러 정황이 있는데 제도를 개선하지도 않고 오히려 부정선거를 더 쉽게 할 목적을 계속 보이며 우편투표제를 도입하려고 한다. 앞으로 있을 대선에도 부정선거를 저지르기위해 준비중 인것이 분명하다!6228
- [이준석]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은..(혈압주의)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9월 18일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가지고 끼리끼리 모이는 미디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유튜버들이 그렸던 시나리오가 맞아 들어갔던적은 없습니다. 항상 그들은 실패했습니다. 여론조사는 모두조작이다, 부정선거를 심판하라, 내 주변에는 문재인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밖에 없는데? 이런식의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을 하는 분들이 생기고 있거든요. 기초적인 논리적 모순을 하나 또다시 지적해드리자면요.... 부정선거를 통해가지고 문재인정부가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려고 했다 그래서 총선을 조작했고 석연치 않은 이유로 부산시장선거와 서울시장선거는 지고 그다음엔 또 대선은 이기려고 한다는 겁니다. 부정선거를 믿는 분들은 그걸 믿고 계시는것 같아요. 이거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더 많은 세를 확산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보수를 사랑하는 분들인가 해가지고 다소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비과학적이고 다소 주술적인 성격까지 있는 언어로 선거를 바라보는 지지층이 늘어날수록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는 요원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처 : 유튜브 일요서울TV https://youtube.com/shorts/gC9pXilkooM?feature=share 부정선거가 맞는지 팩트가 아닌 토론으로 해결해보자는 자의 처음부터 끝까지 무논리 어법... 여당에 180석 내준 최대 피해자측 야당대표가 할 말인가요. 여당과 청와대 대변인이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의구심이 드는 이준석의 말, 말, 말]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가지고 끼리끼리 모이는 미디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유튜브 알고리즘 성격에 대해 알고 있군요. 이 알고리즘으로 진실이 쉽게 확산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죠.) 유튜버들이 그렸던 시나리오가 맞아 들어갔던적은 없습니다. 항상 그들은 실패했습니다.(통계나 증거로 얘기합시다) 여론조사는 모두조작이다, 부정선거를 심판하라, 내 주변에는 문재인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밖에 없는데? 이런식의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을 하는 분들이 생기고 있거든요.(과연 누가 현실과 동떨어졌을까요?) 기초적인 논리적 모순을 하나 또다시 지적해드리자면요.... 부정선거를 통해가지고 문재인정부가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려고 했다 그래서 총선을 조작했고 석연치 않은 이유로 부산시장선거와 서울시장선거는 지고 그다음엔 또 대선은 이기려고 한다는 겁니다. (부정선거에 대해 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분이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네요? 팩트를 마치 아닌것처럼 당당하게 얘기해서 마치 음모론처럼 믿게 만들려고 하는 어법을 쓰는군요? ) 부정선거를 믿는 분들은 그걸 믿고 계시는것 같아요. (증거를 보여줬는데 왜 자꾸 믿음이라 하나요? 모르시면 백서스닷넷에서 부정선거증거 검색해보세요. 비정상적인 투표지 퍼레이드를 보시게 될 겁니다) 이거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더 많은 세를 확산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보수를 사랑하는 분들인가 해가지고 다소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 여당을 공격해서 정권교체하고 대선승리 할 수 있는 명확한 팩트를 두 눈으로 보고도 인정 안하는데 제1야당대표 맞나, 혹시 여당스파이 아닌가 다소 의구심이 드네요) 이런 비과학적이고 다소 주술적인 성격까지 있는 언어로 선거를 바라보는 지지층이 늘어날수록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는 요원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여당이 주도한 부정선거 알고도 넘어가는 것은 또 한번의 부정선거를 허용, 대선승리를 저쪽에 그냥 넘겨주게 될 것이라는 추론은 전혀 안되시나요? 아니면 본인도 공범이라서 여당을 보호해주려고 부정선거 논의를 자꾸 회피하려는 건가요? 솔직히 정권교체 하고 싶기는 한겁니까? 하루하루 더욱 망가져가는 자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고 싶기는 한가요? 당신이 정말 보수를 사랑하고 지키려는 야당 당대표라면 지난 4.15총선은 부정선거였음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당신이 어떻게 당대표가 되었는지도 국민들 앞에 낱낱이 밝혀주세요! 부정선거는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되니까요.)6227
-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 홍보관리팀 ㅡ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강제할 수 없습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6일2021/3/106225
- [정보] 폭염에는 마스크 안 써도 된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대깨문보다 더 심각한 사람들이 "대깨마"다. 대가리 깨져도 마스크 쓰겠다는 자발적 노예들. 세균보다 훨씬 작은 바이러스는 마스크로 못 막는다. 실외처럼 햇볕들고 통풍되는 곳에서도 바이러스는 자연사멸이다. 숨쉬기 힘든 폭염가운데 죽을까봐 마스크 쓰지말래도 쓰겠다는 대깨마들을 보며 국회가 아니라 조선반도 전체가 봉숭아학당 이었다는걸 새삼 깨달았다. 기사좌표6249
- 전직 부장판사 "이재명은 인생 자체가 오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출처;전직 부장판사 "이재명은 인생 자체가 오점".JPG - 국내야구 갤러리 (dcinside.com) 전체 댓글 399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수 최신순 ㅇㅇ(118.235) 잘들어라 전과3범 이재명은 그냥 깡패문재인이다. 유일한 업적인 계곡 밀어버린것도 남양주시가 한거 벤치마킹한다음 자기 업적으로 언론플레이 하다가 남양주시가 항의하니깐 보복까지한사람임 ㅋㅋ 더불어만진당, 형0보0에 극한의중국몽까지 ㅋㅋㅋㅋ 07.19 10:47:06삭제 ㅂㅈㄷ(112.133) 所有评论这篇文章的人都支持中国政府披露天安门事件,中国民主化以及台湾和香港的独立。 07.19 10:46:53삭제 ㅇㅇ 이재명 되면 문재앙 재평가 가능? 07.19 10:43:22삭제 ㅇㅇ(59.2) 둘이 비슷할듯 07.19 10:47:46삭제 ㅇㅇ(121.101) 윤석열이라고 깨끗한것도 아닐테고 무엇보다 무경력이잖아? 이번엔 이재명으로 가야지 07.19 10:20:45삭제 ㅇㅇ(59.2) 07.19 10:49:49삭제 ㅇㅇ(211.198) 이게 맞지 ㅋㅋ 이재명으로 간다. ㅇㅇ(117.111) 역시 범죄 GOAT 갓재명 답다... 07.19 10:16:14삭제 ㅇㅇ(222.114) 맷돌손잡이는 어이가 아니라 "어처구니"다. 07.19 10:04:31삭제 꺼어억 07.19 09:54:08삭제 ㅇㅇ(14.51) 음주운전은 그냥 살인미수나 마찬가지지 혼자 뒤지면 차라리 다행인 거고. 잘못하면 벤츠녀 사건처럼 엄한 사람 죽이는 건데. 07.19 09:47:23삭제 재앙콘(1.246) 까놓고 말해서 계곡 밀어버린걸로 빠는건데 그것도 지 업적 아니잖아? - dc App 07.19 09:43:21 ㅇㅇ(118.218) 저분은 대통령 후보만 돼도 인간 악기로 유튜브 올라오실 텐데 감당되나 07.19 08:21:24삭제 ㅇㅇ(119.201) 민주당에선 가산점 붙는다고 아 ㅋㅋㅋㅋㅋ 07.19 08:15:23삭제 ㅇㅇ(211.36) 민주당에서 벌금 수준으론 스펙도 아니자너 ㅋㅋㅋ 07.19 09:17:40삭제 ㅇㅇ(175.208) 민주당에선 오점이 아니라 스펙인데 ㅋㅋㅋㅋㅋㅋ 07.19 08:12:39삭제 ㅇㅇ(121.181) 저 정도 전과면 대선후보 자격 불가하도록 해야하지 않나? 07.19 08:08:29삭제 ㅇㅇ(223.38) 전과범이 대선훕ㅋㅋㅋㅋㅋㅋ - dc App 07.19 08:04:30삭제 ㅇㅇ(211.44) 음주운전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좀 07.19 08:04:14삭제 무한저공비행 보지.확.찢어. 07.19 07:49:40삭제 미스터콜맨 이재명 지지하는 새끼들이 젤 악질임. 지들 이번 인생 망했다고 나라까지 망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좆같은 새끼들ㅋ - dc App 07.19 07:46:08삭제 ㅇㅇ(219.249) 요즘엔 일반인 SNS도 기사로 내주노 07.19 07:44:53삭제 ㅇㅇ(222.121) 저 변호사 눈빛이 더럽네 07.19 07:33:10삭제 ㅇㅇ(121.172) 지금은 이재명 너무 뜯지 않는게 이롭다. 본선레이스 드갔을때 한번에 와르르 터뜨려야 꿀잼임. 07.19 06:56:47삭제 Color 이재명 대통령되면 저 사람 어쩔려고 저러는거? 뒷감당 하실 수 있겠어? 07.19 06:54:11삭제 ㅇㅇ(110.12) 그럴 일 없다 찌린내 홍어 새꺄 07.19 08:41:00삭제6234
- K국가식 여론조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불리한 결과 나오는데는 여론조사도 못하게 함.😡😡😡 이미지출처:[선거여론조작 방치, 가짜 대통령 등장도 가능..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대깨 독재정부~~~~!!!!!😡😡😡😡😡 출처:K국가식 여론조사.jpg - 국내야구 갤러리 (dcinside.com)6213
- [8.15광화문현장] 자유민주주의 사망선고, 기독교인들은 부활을 꿈꾼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5일사기방역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국민 걷기대회라고 했지요. 누가 집회를 한다고 그랬습니까? 거리두기 무시하고 바짝 붙어서 시민들의 걸음을 통제하는 경찰, 사기방역의 결정적 증거. 펜스로 차단된 광화문 앞 인도 사람이 중심인 진짜 광장이 광화문광장 맞습니까? 인도마다 펜스 대잔치 왜 이렇게 복잡한 펜스미로를 통과해야 하죠~? 여기가 평양입니까, 자유대한민국입니까 이쯤되면 사람중심이 아닌 '펜스중심' 광화문광장 아닐까요? 거리마다 줄지어 서있는 경찰 버스들 광화문에 시민들보다 경찰이 많은 이유 오죽하면 길바닥에..한 시민의 절규 코로나 사기방역으로 죽어나는 자영업자들 8.15 오후, 광화문을 돌아보며 자유민주주의는 사망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는건 깨어있는 기독교인들이 자유대한민국의 부활을 꿈꾸며 기도하기 때문아닐까요. 지금은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입니다. 우리의 모든 자유는 사망선고 받았습니다! 교회여, 깨어나라! 찬양으로 다시 새롭게 이제 여야정치권 어디에도 희망을 찾을 수 없고 마지막까지 왔으니 시민들끼리 하나로 조직해서 힘을 발휘해야 한다는 국민혁명당 교인들6237
-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ㅡ [NO3.]ㅡ 백신 미접종자 권리 제한 & 백신여권 강제 및 미접종자 투표권 제한에 대해 분개한 마크롱 보호 관할국인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 전원 사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NO3.]ㅡ 백신 미접종자 권리 제한 & 백신여권 강제 및 미접종자 투표권 제한에 대해 분개한 마크롱 보호 관할국인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가 '마크롱은 더 이상 보호 할 가치가 없는 자이다'라고 하며 전원 사임했다는 소식에 대한 팩트체크: 사실이 아닙니다. ㅡ 한국어 번역으로 SNS 에 돌고 있는 소식ㅡ ㅡ해외 트위터 @myhcnup의 게시물에서도 소개 됨.ㅡ 한국어 번역에서 소개된 바에 의하면 미국 라듸오 호터너 라듸오 쇼 (Halternerradioshow) 에서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나와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 ((팩트체크)) 호터너 라듸오 진행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제안하는 COVID -19 법령,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안이 된 것에 대해 공화국 수비대가 항의하는 뜻에서 전원 사임했다고 전했다고 여러 뉴스 매체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팩트체크)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가 사임하지 않았으므로 이 소식은 사실이 아닙니다. 공화국 수비대는 대통령의 직접적인 신체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궁의 보안을 담당합니다. 프랑스 국가 원수의 직접적인 개인 보호를 담당하는 부대는 Groupe de sécurité de la présidence de la République이며, 그 구성원은 경찰과 헌병대 출신입니다. 팩트체크 참조 https://factcheck.afp.com/http%253A%252F%252Fdoc.afp.com%252F9GJ3LG-16275
- 박원순 태양광 업체들 , 보조금 120억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2일출처:네이트 판6212
- 2016 총선 시민네트워크 참여단체(506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 무서울정도로 점조직화 되어있었다니…..628
- 한미 FTA반대 반대 촛불 폭력시위 참가 단체(299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6215
- 양떼목장서 벼락맞은 30대남자, 구사일생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0일출처:국민일보6223
- 김정은 방한 환영위원회 등록단체 명단(146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 별의별…기가 막힐 노릇입니다…불매운동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좀먹고 있습니다.…6216
- 20-30대 미안하다 고맙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14일*출처 :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3384 "얘들아 너희들이 코로나 사기방역의 별빛이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20-30대 여러분.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6224
- '여가부 폐지론' 질문에 울컥한 김경선 차관…"항상 최선 다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7일기사원문 : '여가부 폐지론' 질문에 울컥한 김경선 차관…"항상 최선 다해" | 연합뉴스 (yna.co.kr) --------------------------------------------------------------------------------------------------------- 저쪽은 왜케 맨날 울컥 하냐 선즙 필승 이다 이거냐ㅋㅋㅋ 출처: fm코리아6237
- [박제균 칼럼]‘태어나선 안 될 나라’ 그래도 권력은 잡고 싶은 나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3일박제균 논설주간 입력 2021-07-12 03:00수정 2021-07-12 12:176240
- 트롤 OST - True Colors(백서스님의 생일과 함께 운명에 관한 고찰)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유레카님, 감사합니다 💚 노래가 참 좋아요. 가사도 곡도 사진도..💜 그리고 유레카님의 일기와 말씀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했어요. 각자의 고유한 색깔은 고유한 파장이고, 그 파장과 같은 파장끼리는 서로 공명한다고요. 저는 백서스 클랜의 모든 분들이 각자의 색깔은 조금씩 다르지만 서로 어우러져 공명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모여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 대장님이 계시지요. 지휘자처럼 단원들을 잘 조율하고 이끌고 계시지요. 저도 어떻게 저리도 젊으신 분이 저러한 생각와 삶을 가지실 수 있을까 깜짝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훌륭한 단원이 되고 싶어 지지요. 정말 우리 모두는 복받은 사람들인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저희 모두와 동행하여 주셔서 저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그 과정에서 저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색깔도 모두 발휘되어 조화를 이룰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62
-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5일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출처 : https://youtu.be/eCeuIuoS5pA https://youtu.be/58caqix3wsg 10월이 되면 꼭 듣고 싶은 그 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공유합니다 영상 댓글들 보니 10월하면 떠오르는 저마다의 사연들이 적혀 있네요. 여러분들의 10월엔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6246
- 백서스 닷 넷 / 포럼 게시물 작성 안내 (황세훈님과 현경민님 외..뉴 멤버님들께)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11월 9일방금 들어오니까 현경민님 게시물 직성에 대한 (임하은님, 정유진님, 현경민님)댓글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현경민님과 황세훈님께 게시물 작성법을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로오신 백서스 클랜멥버님들이나 게시물을 좀 올려보고고 싶으신데 어려운 것 같아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을 참고로 하셨으면 합니다. * 1. ㅡ 유투브 링크에 관한 방법 백서스 닷 넷 포럼에 들어오셔서 게시물 작성 버튼을 누르시면 게시글을 올리 수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글을 쓰기 전 +플러스) 마크가 보이시죠? +프러스) 마크를 누르시면 몇 가지 기능의 기호들이 보이는데 거기에 비디오 기호가 보이죠 ? 비디오를 눌르면 조그만 박스가 뜨는데 거기에 기존 유투브 영상, 알리시고 싶은 유투브 링크를 복사해서 올리시면 돕니다. 저장이란 버튼을 누르시면 유투브 화면이 아주 멋지게 연결이 됩니다. ( 현경민님. 황세훈님께서 적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유투브 화면이 연결이 되면 그 아래 영상의 전체 줄거리나 , 요약내용 , 혹은 알리시고 싶은 핵심 내용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유투브 영상 내용이 아주 긴 경우에는 유투브 영상을 연결해도 그것을 직접 다 시청을 해야하고 그럴바엔 그냥 해당 유투브 채널을 보면 되기때문에... 그래서 요약을 좀 해주시면 시간을 세이브 하면서도 내용파악이 쉽게 전달이 되기 때문에 전달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을 때 작성자도 소통이 잘 되게 됩니다. * 2 ㅡ 유투브 링크 알리는 방법 예을 들어 황세훈님과 현경민님께서 유투브 링크를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링크만 올려 두시면 보는 이들은 아무런 정보를 알지 못하고 관심을 가질 수 가 없습니다. 최소한 제목 (유투브 채널의 원 제목이나 , 직접 작성하신 제목을 붙여주신다면 중요한 내용일 경우 사람들이 복사를 해서 직접 가서 내용을 확인 하는 정도까지의 관심을 끌어낼 수 가 있세 됩니다) 그런데 ... 그래도 그 정도면 링크 공유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유투브에서 링크를 복사해서 가져오셨으면 그것을 하이라이트를 입히시고 그러면 하이라이트 입힌부분 바로 위에 또 다시 기능의 기호들이 뜹니다. 보이시죠? 제일 오른쪽에 있는 클립 같이 생긴 기호를 누르시고 거기에다링크를 복사해서 넣으신 후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 유투브에서 가져오신 링크에 줄이 생기면서 그 버튼을 누르면해당 링크 소스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최소한 그 링크 출처를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얻게 됩니다. *3 ㅡ 백서스 닷 넷 / 포럼 코너에 게시물 올리는 방법 ( 캡쳐+ 자르기해서 사진 준비하기) 백서스 닷 넷 포럼 코너가 열리면서 정해진 규칙은 외부의 기사들을 퍼와서 출처를 밝히고 정보를 공유하자는 규칙이 있었습니다. 출처를 밝히는 것은 상대방의 저작권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컴퓨터 자판기 왼쪽 하단 윈도우스 키 와 오른쪽 상단 print screen (프린터 스크린) 버튼을 동시에 누르시면 저장하시고 싶은 내용이나 , 장면을 캡쳐하실 수가 있습니다. 캡쳐가 된 사진을 열면 상단에 사각형 기호 crop(자르기)를 이용하셔서 사각형에 있는 네 개의 점을 이용해 사이즈를 조절하셔서 자른 후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또 이 기능은 자신이 강조하고픈 사진이나 그림의 핵심부분만 강조해서 알릴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이렇게 저장된 사진을 백서스 닷 넷 포럼 게시물로 올리는 것입니다. (많은 내용을 준비하신 후) 게시물 작성 페이지에서는 아래에 보면 카메라 기호가 보입니다. 그 버튼을 이용해서 본인의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당겨와 하나씩 올리시면 내용이 잘 전달되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됩니다. 유튜브 영상을 위에 소개한 * 2 ㅡ비디오 기능에 연결하는 방법이 있고 추가로 *3 ㅡ캡쳐 + 자르기해서 사진 준비하기 추가로 함께 내용을 첨부해 주시면 더 멋진 게시물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4. ㅡ 약간 더 쉬운 방법 * 3번이 어렵고 과정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시면 글을 하이라이트해서 복사를 해오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 역시 출처를 꼭 밝히셔야 합니다. ** 백서스 클래님들 중에 게시물 올리는 활동을 하시고 싶으신데 그 방법을 몰라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을 읽으시면서 바로 실습해 보시면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글만 일으시면 또 어랴워 보이실 수있으시니까 바로 기호를 이용해서 연습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몇 가지 안되는 간단한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연습해 보시면 재미있는 게시물을 탄생시키 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5. ㅡ 게시글이 준비되었으면 게시버튼을 누르세요 ==> 카테고리를 보시고 정치,요리, 종교, 여행, 독서, 음악 등 해당되는 곳을 선택하시면 됩니다.6247
- 간호사 독립운동 단체 '간우회'를 세우다 박자혜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0일1895년 12월 11일 경기도에서 출생했다. 부친은 중인 출신의 박원순이며 모친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박자혜는 어린 시절 아기나인으로 궁궐로 들어갔다. 중인 출신인 부친이 딸을 궁궐로 보낸 것은 가정 경제가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된다. 1900년대 당시 궁궐 밖에서는 여성들이 근대교육을 받으며 전통에서 벗어나고 있었지만, 10년 간을 궁궐에서 보낸 자혜는 여전히 궁녀의 신분에 적합한 유교적인 여성관을 교육받았다. 창경궁 돌담길을 따라 걷고 있을때였다. "캭캭캭캭 ~" 원숭이 울음소리가 들렸다. 병원으로 가던 박자혜는 저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며 높은 궁궐 담장을 올려다보았다. 앙상한 벚나무 가지 끝에 새 한 마리가 뽀르르 날아와 앉아 있었다. 아기나인으로 궁에 들어가 생활했던 십여 년의 세월이 주마등같이 스쳐 지나갔다. '그때는 저런 동물원도, 저런 벚나무도 없었지.' 곧 꽃망울을 터뜨리면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창경궁 벚꽃을 보려고 몰려들까? 아니 저 이상하게 생긴 원숭이나 코끼리를 보려고 오는 건지도. 왜 하필 창경궁 안에 동물원을 만들었을까? 일본 천황의 궁궐에도 동물원이 있는 걸까? 자혜는 신기한 동물들을 구경하기 위해 궁에 드나드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임금님이 살아계셨더라면 . 아니야, 차라리 이런 꼴을 보느니 고종황제께서는 어쩌면 돌아가시는게 나았을까? 정말 사람들이 쑥덕대는 것처럼 독살당하신 걸까? 일본에 볼모로 잡혀가신 태자마마는 어찌 되실까? 이젠 정말 조선이 일본이 된 걸까? 그래도 자혜는 운이 좋았다. 더 이상 궁녀가 아니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에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갈팡질팡하던 자혜에게 조하서 상궁마마는 새로운 길을 알려 주었다. "자혜야, 내가 널 숙명여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 줄 수 있단다. 어떠냐? 열심히 공부해 보겠니?" "네 마마님,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나라가 이 꼴이 되었지만, 곧 태자마마도 일본에서 돌아오실 것이다. 왕실이 다시 복원되면 그때에는 네가 큰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 "예.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서둘러 창경궁 맞은편 조선 총독부 소속 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자혜가 근무하는 산부인과로 들어서자 싸한 소독약 냄새가 풍겨 왔다. 자혜는 숙명여학교를 졸업한 뒤 조산부 양성소에 들어가 산파, 즉 간호사 일을 배웠다. 간호사는 여자가 경제적으로 독립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이었다. 그러나 총독부 소속 병원에서 일한다는 게 묘하게 씁쓸했다. 특히나 일본인 의사과 간호사들에게 괄시를 받을 땐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곤 했다. 1919년 3월 1일, 파고다 공원에서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 자주 독립을 외치는 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파고다 공원뿐 아니라 전국에서 동시에 만세 시위를 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거리로 몰려나오자 일본 경찰들은 곤봉으로 두들겨 패고 주동자들은 경찰서로 끌고 갔다고 한다. "선생님, 여기 총상 환자에요. 급히 수술을 해야겠는데요." 자혜는 총상을 입은 환자를 발견하고 외쳤다. 설마, 시위대에게 총격까지? 그럴 리가? 환자를 수술실로 옮기다가 품 안에 든 종이를 발견했다.자혜는 얼른 그 종이를 품 속 깊이 감추었다. 가슴이 두근대기 시작했다. 슬프다! 오래전부터의 억울함을 떨쳐 펴려면, 눈앞의 고통을 헤쳐 벗어나려면, 장래의 위험을 없애려면, 눌러 오그라들고 사그라져 잦아진 민족의 장대한 마음과 국가의 체모와 도리를 떨치고 뻗치려면, 각자의 인격을 정당하게 발전시키려면, 가엾은 아들, 딸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을 물려주지 아니하려면······우리는 나아가 취하며 어느 강자를 꺾지 못하며, 물러가서 일을 꾀함에 무슨 뜻인들 펴지 못하랴? 독립 선언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자혜는 가슴이 요동쳤다. 박자혜는 3·1 운동 이후 간호사들과 조산원들의 모임인 '간우회'를 만든다. 간우회를 통해 유인물을 나누어 주고 독립 만세 운동을 했다. 또 조선인 의사들과 힘을 합해 진료를 하지 않으며 일제에 저항했다. 이 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련은 박자혜로 하여금 독립 의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뿐이었다 더 이상 일본인들을위한 병원에서는 일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나, 병원에서는 쉽사리 자혜를 놓아주지 않았다.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거짓말로 2주간의 휴가를 얻은 자혜는 곧장 중국으로 건너갔다. 북경에서 대학 공부를 하던 자혜는 신채호를 만나 결혼한다. 신채호역시 3·1 운동을 계기로 국내를 떠나 블라디보스토크, 상해, 북경 등지에서 독립 운동을 펼치고 있었다 . 박자혜는 신채호와 각지를 다니면서 애국지사들의 독립운동을 도와준다. 그러던 중 신채호가 다렌 감옥에 갇히자 국내로 들어와 중국에 있는 독립운동가들과 국내 인사들의 연락을 이어주는 일을 하였다 . 나석주 독립지사가 조선을 경제적으로 침략하고 있는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던질때 도와준 사람도 바로 박자혜였다. 또한 박자혜는 남편 신채호가 감옥에서도 계속 역사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책들을 구입하여 보내 주었다. 감옥에서 세상을 떠나기 전 7년여 동안 옥중에서 집필한 신채호의 저서들은 박자혜의 도움 없이는 어려웠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두꺼운 솜옷을 입고 싶다는 신채호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했을 때 박자혜는 이렇게 말했다. "다렌의 감옥은 얼마나 춥겠습니까? 서울이 이러한데요." 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니 경제적인 이유로 감옥에 있는 남편에게 솜옷하나 해 줄 수 없었던 그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남편 신채호는 1936년 2월 21일 오후 4시에 운명을 달리하고 첫째 아들 수범은 학교를 졸업하고 해외로 떠났으며, 둘째 아들 두범은 그 다음해 1942년 세상을 떠났다. 박자혜는 1943년 홀로 셋방에 살다가 병고로 세상을 떠났다. 1990년 대한민국 정부는 박자혜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6231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상처받을 용기카테고리: 지적재산권산업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우리가 비난에 대처하기 위해 외부 수단에만 의지한다면, 비난으로부터 받는 상처와 아픔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남들이 원하는 대로 내 모습을 바꾼다 한들 그들은 여전히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길 것이며, 오히려 나를 사랑했던 이들만이 달라진 내 모습에 혼란을 느낄 것이다. 타인의 취향에 맞춰 내 모습을 바꾸는 것은 나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에게 날아오는 비난들을 어설프게 주워 담기보다는 비난에 대응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에 대해서 적절히 맞받아치고 때로는 무시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오늘 결심한다고 해서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비난에 다치고 상한 마음이기에, 세운 계획들을 실행하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마음의 힘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내가 틀리지 않았다', '나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믿음이 바탕에 깔려 있을 때에야 타인의 비난을 적절히 무시하고 맞받아칠 수 있는 자양분을 얻는 것이다. 고통스러운 비난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밝은 오늘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대체로 이러한 공통점을 보인다. 1. 이제는 타인의 비난이 별로 신경 쓰이지가 않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2. 그렇다고 나를 비난하는 타인의 태도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다. 상황이 바뀌지도 않았다. 3. 이전과 달리 주눅 들거나 불안하지 않으니 자신 있게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다. 자기주장을 더 피력하게 되었다. 모두 상대가 아닌 자기 스스로를 바꿔서, 똑같은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힘을 키운 결과다. 가장 중요한 열쇠는 자기 스스로의 힘이고, 우리는 이 힘을 자존감이라 부른다. 나는 너에게 평가절하 당하고 무시당할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믿음,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자각, 자존을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결국 스스로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존재함을 인식해야 한다. 이것이 넓은 의미의 자존이다. 내가 존재함을 더욱 자주 느낄 수 있어야 나를 존중하는 길로 들어갈 기회도 더 넓어질 수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재난처럼, 비난은 언제든 나를 찾아올 수 있다. 우리가 나이 들었다고, 직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해서 비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 지나간 시간은 시간이고,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외부의 공격을 대비하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우리는 스스로를 방어할 진지를 틈틈이 구축해야 한다. 항상 남들과 싸우고 부딪칠수만은 없다. 상식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없는 상대들도 많이 있다. 따라서 칼을 갈기만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내가 깨부술 수 없는 상대가 나타났을 때의 대비책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나보다도 힘의 우위에 있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비난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응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그 사람이 나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 사람과의 논쟁에서 승리했다"와 같은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 "이젠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와 같은 대답이 가장 전형적인 호전의 신호다. 나도 충분히 잘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자존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자존의 과정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오늘은 다른 주제를 올려봤어요 환기를 좀 시켜보려고, 전에 읽었던 '상처받을 용기'란 책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끈임없이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난에 대처하는 근육도 매일의 운동처럼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예상을 벗어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평안을 잃지 않고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스스로가 옳다는 신념을 가질 때 누군가의 인정이 없어도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번 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 추천합니다!6235
- "이재명이 화천대유 설계자다" 전직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장 박철민씨의 사실확인서 전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2일10월 6일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수감중에 진술서(사실확인서)를 작성한 박철민씨. 그는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45명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제보를 한 내부고발자임을 주장하고 있다. 박철민씨가 조직원들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제보를 할 수있었던 이유는 박 씨가 12년간 조직원 생활을 한 행동대장이었기 때문. 진술서에 박철민씨는 2017년 조직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떠났다고 했다. 조직원 45명 검거를 도왔다는 사건은 위 남부지방경찰청 브리핑 자료에 나오는 사건으로 보인다. 수사 내용에 조직폭력배들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지속적으로 개입한 사실을 확인했고 추가 수사 중에 있다고 밝히고 있음. 진술서에 언급되는 이준석 형님이 바로 코마트레이드 대표이자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알려져있는 위 인물이다. 코마트레이드는 놀랍게도 중국 청도에 사무실을 둔 샤오미 국내 총판이다. 이 씨는 중국 청도 사무실에서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하며 140억원을 탈세한 혐의(불법 도박 사이트 개설 및 외환 관리법 위반등)로 2017년 12월 중순 검찰에 체포돼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다. 당시 이준석 대표는 구속 직후부터 3개월간 강력부 김 모 검사로부터 압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함. 자신이 회유와 협박에 의해 국제마피아 조직원이라고 진술했을뿐 실제로는 관련이 없다는 것. 그런데 이준석 대표의 허락을 받고 폭로를 한다고 주장한 박철민씨가 이준석의 지시를 받고 이재명 후보에게 돈을 건네 줬다고 증언하고 있다.6262
- 기저질환 사망자를 코로나로 둔갑하고, 백신 부작용의 인과성을 인정하지만 책임을 회피하는 질병관리청.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기저질환이 없이 사망한 환자의 수는 단 14명 뿐. 시 신청자에 한함입니다. 주변에서 왈가왈부 할 자격이 못됩니다. 맞기 싫은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면 해당 공문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당부지 권고, 강권과 필수는 아닙니다. 가장 대표적인 책임 회피의 방법입니다. 주사 놓는 것만 우리 관할이기 때문에 사후 부작용에 관한 내용은 관련 없다고 못을 박네요. 원래 질병에 관련된 부작용 사례는 의무적으로 명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정은 하되 책임은 없는 현정부 러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방역은 계속된다” 예전에 국내인구 비율 대비 60% 이상이 1차접종 완료라고 본적이 있는 거 같은데 수치가 이게 맞습니까?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서 해당관련 자료를 보신분은 댓글이나, 닷넷, 백서스단톡 으로 의뢰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 백신접종 현황 및 부작용 사례와 인과성 관련 문서입니다. https://www.kdca.go.kr/upload_comm/syview/doc.html?fn=162727595552100.hwp&rs=/upload_comm/docu/0015/ 누군가가 백신을 강요한다면 그때, 공문을 보여주시면 아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6278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아롬님 감사히 잘 배울게요😄😄😄62
- 계룡대 앞에 간첩 출장소를 만들어?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https://youtu.be/PFcpS8YG8dg 대한민국의 안보는 이미 애초부터 결의안 채택까지 갈 필요가 없었던 거임…….6224
- "신분증 보여주세요"…스마트폰 제시하면 신분확인 가능해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 모바일 신분증과 별개로 진위여부 확인해주는 기능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앞으로 비행기나 선박 탑승, 편의점 등에서 신분확인이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증 없이도 스마트폰을 통해 신분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주민등록증의 분실 시 개인정보가 악용되거나 위·변조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고, 상시 소지에 따른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주민등록증에 수록된 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발급기관 등)과 이의 진위여부를 확인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모바일 신분증’과 달리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별도의 발급 절차 없이 서비스 등록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주민등록증 수록사항을 스마트폰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분실하는 경우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될 염려가 없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주민등록시스템과 실시간 암호화돼 전송되며, 위·변조방지 기술 등 다중 안전장치를 적용할 예정이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정부24’를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신분확인번호(QR코드)를 수신해 주민등록증 수록사항을 화면에 표시하거나 또는 스캔해 타인의 주민등록증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된다. △민원서류를 접수할 때 또는 자격을 인정하는 증서를 발급할 때 △편의점, 식당 등 일상생활에서 성년자 여부를 확인할 때(멤버십 등 민간분야 서비스 영역 포함) △공항, 여객터미널 등에서 항공기, 선박 탑승 시 신분확인이 필요할 때 △사인 간 계약이나 거래 시에 본인여부를 확인할 때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통해서 신분확인이 되면 주민등록증을 통해 신분확인을 한 것으로 보게 된다. 다만 법령에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거나 신분증 확인을 통해서 신분확인을 해야한다고 규정하는 경우에는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통한 본인확인이 제한된다. 내년 상반기부터 서비스가 시행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시스템 구축사업은 물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주민등록법 개정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신분확인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모바일을 활용해 이용 가능한 영역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모바일 기술의 보안성과 안전성이 검증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전환해 더 많은 행정영역에서의 대국민 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신분증 보여주세요"…스마트폰 제시하면 신분확인 가능해져 : 네이트 뉴스 (nate.com) ???????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대략 난감!!!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6215
- "거리두기 격상 아무 소용 없었다…밤 12시부터 통행금지해야"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96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마스크 쓴 직장인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1.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신윤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전파력이 높은 델타 변이 탓에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고 있다며 이달 초 4차 유행 초기 선제 대응을 하지 못한 게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해결책으로는 이동량을 제한하고 재택근무를 확대하며 다중이용시설 인원을 제한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사태가 심각한 만큼 통행금지의 필요성도 거론됐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96명을 기록했다. 전날(1365명)보다 531명 늘어난 것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약 1년 반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7일 1212명으로 1000명대를 처음 넘어선 후 22일 연속 1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쫓아가기식' 방역책으로는 확산세를 잡을 수 없다고 쏜소리를 냈다.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7월 초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다"며 "주요 비수도권 지역도 진작에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했어야 하는데 미루는 바람에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교수는 그러면서 "마지막 4단계에서는 정말 딱 효과가 있는 방안을 시행했어야하는데 지금 정도의 규제로는 확산세를 막을 수 없다"며 "4단계의 설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호흡기내과 교수는 "거리두기 단계가 자영업자 피해 최소화 때문에 이전 거리두기보다 상당히 완화돼 있다"며 "다중이용시설이나 직장인 감염을 차단하기에는 약한 면이 있어 효과를 크게 못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 교수는 "비수도권이 많이 늘고 있지만 3주째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 중인 수도권도 절대적으로 감소하지 않은채 정체 중에 있거나 조금 늘고 있는 상태라 확진자가 줄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률 제고·비수도권 거리두기 격상 등을 제시했다. 정재훈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백신 접종률을 빠르게 올리는 것 말고는 본질적 대안이 없다"며 "다른 조치를 고려하기보다 확산세가 거센 비수도권 위주로 정책을 집행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재택근무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천은미 교수는 "낮 모임 인원을 3명으로 제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낮에 많은 사람이 움직이진 않는다"며 "사회 생활에서 감염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전파 경로 차단을 위해 근무를 집에서 하도록 최대한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소식이 발표된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 오후 6시 이후 3인 모임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1.7.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현행 거리두기에 식당·술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출입가능 인원을 제한하는 식으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천 교수는 "비수도권 3단계는 개편 전 2.5단계보다 훨씬 약한 만큼 3단계+α, 4단계+α로 다중이용시설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며 "현재 유흥업소는 밤 10시까지 영업할 수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문을 닫게 한 후 재난지원급을 지원하는게 효과적"이라고 제언했다. 통행금지 필요성도 언급됐다. 정기석 교수는 "불법영업이나 불필요하게 돌아다니는 사람을 막으려면 일단 통금을 걸어야 한다"며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통행을 금지하고 필수적이지 않는 시설은 보상을 충분히 하면서 운영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록다운(Lockdown)'도 거론됐다.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결국 바이러스는 사람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사람 간 접촉과 이동량을 줄이는 방법을 최대한 동원할 수밖에 없다"며 "어느 순간 조절이 되지 않는 상황이 온다면 봉쇄, 물리적 대응밖에 방법이 없다"고 주장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주일(19∼25일) 일평균 전국 인구 이동량은 3229만건으로 전주(3202만건)보다 오히려 0.8% 증가했다. 12일부터 수도권의 사적모임을 오후 6시 이후 2명까지만 허용하고 19일부터는 비수도권도 5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했는데도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거리두기 격상 아무 소용 없었다…밤 12시부터 통행금지해야" : 네이트 뉴스 (nate.com) 기자양반, 의사 양반들아... 제발 생각없이 아무말이나 내밷지좀 마라!!! 생각이란 걸 하고 말을좀 해라 제발...!!! -코로나4차유행 초기대응을 잘못한거 누구탓=정부탓... -자영업자들 강제로 문을 닫게한 후 재난지원금은 누구돈으로??=국민들 고혈 짜낸 돈으로... -통행금지 해야한다고?? 여~가 공산국가가...??? "느그들은 먹고살만 한가보제...??? 그래서 국민들 피눈물 흘리는 모습은 안보이나 보제...???" hong****| 07.28 15:42 추천0 반대0 90프로 이상이 무증상이고 치사율도 0.1프로 감기수준으로 떨어졌다.. 매일 이렇게 확진자 중계쇼 하면서 국민들 불안감, 공포심 조장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냐?.. 확진자수 대비 무증상자가 몇명인지 사망자수가 몇명인지, 백신을 맞으면 중증화 혹은 사망할 확률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보도하고 밝히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해야지. 모든 언론이 앞다퉈서 의미도 없는 확진자수로 국민들 벌벌 떨게 하는 이유가 뭐냐고..하아....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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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중대본 “국민 84%,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조치 찬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64a9_60e3e59af00d4c5baca8fd6854a49479~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7364a9_60e3e59af00d4c5baca8fd6854a49479~mv2.jpg)



![[이준석]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은..(혈압주의)](https://static.wixstatic.com/media/e0d5d0_00818862edb041dcbffde2735d1c9b27~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e0d5d0_00818862edb041dcbffde2735d1c9b27~mv2.png)

![[정보] 폭염에는 마스크 안 써도 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2d411fd651a044a2bb3fa18c3a09ab45~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2d411fd651a044a2bb3fa18c3a09ab45~mv2.jpg)


![[8.15광화문현장] 자유민주주의 사망선고, 기독교인들은 부활을 꿈꾼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0d5d0_3ac5dbd135274959908d0188e7f9fe97~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e0d5d0_3ac5dbd135274959908d0188e7f9fe97~mv2.jpg)
![<<백서스 닷 넷 국제뉴스에서 알려드리는 팩트체크>> ㅡ [NO3.]ㅡ 백신 미접종자 권리 제한 & 백신여권 강제 및 미접종자 투표권 제한에 대해 분개한 마크롱 보호 관할국인 프랑스 공화국 수비대 전원 사임](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be2a6a03820f4c7a80bb79c0b414fd3b~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be2a6a03820f4c7a80bb79c0b414fd3b~mv2.jpg)







![[박제균 칼럼]‘태어나선 안 될 나라’ 그래도 권력은 잡고 싶은 나라](https://static.wixstatic.com/media/a27d24_e8c1e415bb064487919598bae1724230~mv2.png/v1/fit/w_70,h_25,q_85,usm_0.66_1.00_0.01,blur_2,enc_auto/a27d24_e8c1e415bb064487919598bae1724230~mv2.png)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https://static.wixstatic.com/media/e0d5d0_ecc79b28fc5749b98a2b234537d6666e~mv2.jpg/v1/fit/w_126,h_45,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e0d5d0_ecc79b28fc5749b98a2b234537d6666e~mv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