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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美 400만 공무원-군인의 백신 접종 의무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간) 약 400만 명인 연방정부 공무원과 군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1달 전만 해도 1만 명을 조금 넘었던 미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델타변이 확산 등으로 최근 10만 명대로 급증하자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모든 연방정부 공무원은 접종 사실을 증명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정기적인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접종 여부를 보고하지 않거나 백신을 맞지 않은 직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1주일에 최소 한번 이상 검사를 받아야 한다. 미접종자에게 방역을 위한 각종 이행 사항을 부과해 결국엔 백신을 맞도록 유도하겠다는 의미다. 그는 국방부에도 군인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방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 50개 주 등 지방정부에 연방 긴급 예산을 활용해 백신을 맞는 사람에게 100달러(약 11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라고 독려했다. 민간 기업에도 직원들의 백신 접종을 유도해 달라고 촉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야당 공화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 민주당 텃밭보다 상대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다는 점을 언급하며 공화당 의원들에게도 접종을 권했다. 그는 “빨간 주(공화당)냐 파란 주(민주당)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정치매체 더힐은 수도 워싱턴의 연방의회 경찰이 의사당 출입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체포할 수 있는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출처:바이든, 美 400만 공무원-군인의 백신 접종 의무화 (donga.com) 뉴스투데이 여홍규 바이든 "백신 맞으면 100달러 인센티브 지급 요청" 앵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모든 연방정부 공무원들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보고하라며 사실상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습니다. 아울러 주정부와 지방정부들에게 '연방정부 기금을 활용해 백신을 맞는 미국인들에게 100달러씩 지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워싱턴 여홍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이든 대통령은 모든 연방정부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보고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만약 접종 여부를 보고하지 않았거나 백신을 맞지 않은 직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고 일주일에 최소한 한번 이상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연방정부 직원들에 대해 사실상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겁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모든 연방정부 직원들은 자신의 백신 접종 상태를 입증할 것을 요청 받을 것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50개 주정부와 지방정부들을 대상으로 백신을 맞는 미국인들에게 인센티브로 100달러씩 지급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기금을 활용하라며 재무부가 지급 절차를 도울 거라고 밝혔습니다. 민간 기업들도 백신 접종 의무화 대열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당초 9월로 예정됐던 사무실 복귀 시점을 한달 뒤인 10월로 연기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모든 직원은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도 미국 내 모든 직원들에게 백신을 맞으라고 지침을 내렸고, 넷플릭스는 촬영 현장에 오는 모든 출연진과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백신 접종이 더디게 진행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미국에서 이번 주 하루 평균 확진자는 6만3천여명으로 지난주보다 60% 증가했습니다. 환자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백신 접종률이 50% 미만인 지역과 50% 이상인 지역을 비교해봤더니 접종률 50% 미만인 지역의 코로나19 환자 입원율이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에선 가을학기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실 정원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마크 트레이거/ 뉴욕시의회 교육위원장]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하고 공정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뉴욕시 공중보건의 우선 사항입니다." 보건당국 통계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친 사람은 아직도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신 맞으면 1백달러를 주겠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고육책이 효과를 발휘할 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여홍규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출처:바이든 "백신 맞으면 100달러 인센티브 지급 요청" (imbc.com)5212
- 윤석열 “대권 도전은 패가망신하는 일…모든 걸 던질 각오로 해야”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2일 대권 도전과 관련해 “개인적으로는 불행한 일이고 패가망신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부족한 능력을 갖고도 정권 연장을 저지하는 데 뛰어들겠다고 한 것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좌절하는 나라가 돼선 안 되겠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초선 모임인 ‘명불허전 보수다’ 강연에서 “대통령에 도전하겠다는 생각은 사실 검찰총장 퇴임 때까지도 갖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게 명예로운 길이라고 도전하는 분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모든 걸 던지고 모든 사람에게 손가락질 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예나 인간관계를 다 버리고 국민과 나라를 위해 해볼 생각을 가져야 한다”며 “전직 대통령 사법처리도 해봤지만 그게 한국의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일각에서 거론되는 ‘내각제 개헌’과 관련해 “정권 말기 대선을 앞두고 내각제 운운하는 것은 헌법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특정 지역구 주민들의 지지로 국회의원 되신 분들이 당내 정치적 상황에 따라 국가 전체를 대표하는 게 맞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제왕적 대통령제’와 관련해 헌법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력 통제가 이뤄지지 않는 게 문제라며 민정수석실 폐지를 재차 강조했다. 윤 후보는 “대통령제는 권력남용이 가장 큰 문제인데 우리 헌법에는 대통령제도 잘 만들어놨다”며 “그런데 대통령의 권력이 헌법상 통제가 되지 않는 것은 청와대가 사정 기능으로 사실상 형해화시켰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공권력 기구를 완전히 통제해서 어떤 건 수사하고 어떤건 고발장이 왔는데 덮어놓으면 누가 정치권력을 믿겠느냐”며 “청와대가 그런 식으로 사정기능을 행사하면 결국 자기가 죽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출처] :윤석열 “대권 도전은 패가망신하는 일…모든 걸 던질 각오로 해야”-국민일보 (kmib.co.kr) 일단 윤후보님, 내각제에 대해서 찬성 의견은 아니시군요!!^^ 내각제에 대한 윤후보님의 의견...환영합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5212
- [부정선거]국민의 힘, 간담회 중 하태경에 날아든 종이?카테고리: 공정선거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황교안 : 부정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많은 의혹들이 있었습니다만 저도 그렇고 당도 그렇고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자제했습니다. 의혹도 많고 통계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지난 6월 28일 첫번째 재검표가 이루어졌습니다.대법원이 주관하고 많은 분들이 참관해서 재검표가 이루어졌는데 재검표 과정에서 과거에 설로 떠돌던 많은 문제들이 발견된 것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투표용지가 깨끗해야 하는데 배춧잎처럼 투표지 끝에 녹색의 물이 든 투표용지가 다수 나왔습니다. 또 선거관리관의 도장이 너무 심하게 뭉개져 있었습니다. 관리관의 신원이 확인되야 혹시 나중에 이 투표가 정당한 것인가 판단할 때 근거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지 알수 없는 문드러진 도장이 찍혀 있었습니다. 도대체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현장에 참관한 분들은 지금 이 재검표한 것이 사전투표지는 롤형식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둥그렇게 되어있지요. 그런데 모두가 빳빳했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과연 이게 사전투표용지로 적합했던 것이냐...이런 많은 의혹들이 현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근거가 뚜렷지 않은 추정이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법원에서 주관한 재검표현장에서 확인된 투표용지들의 형태였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 투표용지들의 정체가 뭔지 밝혀야 할 것이 아닙니까. 재검표 이후에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대법원과 선관위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선관위 대법원에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아무 검증이 보이지 않습니다. 결과는 뻔하다...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당에 특검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선관위도 대법원도 제대로 하지 않는 이 문제에 관해서...계속 이 논란이 지속되면 피해자는 결국 국민이 되는 겁니다. 특검으로 끝내자! 그리고 후보들은 경선과 대선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해서 끝내야지 2013년도에 사전투표 생긴 이후 많아진 논란에 대해 정리하지 않고 그냥 선거불복이다 이렇게 넘어가는 것은 합당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이런 부정선거가 지속된다면 다음 선거도 의미가 없습니다. 바닥부터 다지는게 필요해서 특검을 제안했는데 당대표와 당에서도 심각하게 잘 판단을 하셔서 다음 선거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하태경 : 다른 건 아니고 황교안 후보님께서 말씀하셨는데...4.15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 전 정리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이준석 당대표가 신임 당대표가 됐으니 4.15 부정선거 논란에 대해서 우리 당의 최종 결론인 공식 입장 발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저도 그 문제 논란이 많이 되서 분석과 검토를 많이 했는데 황후보님이 말씀하신 것 전혀 반대로 굉장히 왜곡이 심하고 오해도 많고 괴담성의 의혹들이다...그래서 사실은 제가 그 부정선거 시비를 거는 분들을 굉장히 비판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주호영 원내대표 시절에 그 의혹에 대한 결론을 보고서 형태로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사실상 부정선거 논란이 종결되었다고 보이는데 만약 우리 경선과정에서도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된다면 우리 당에도 안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선거에 불복한다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경선과정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더이상 안될 수 있도록 당에서(종이 날라옴) 공식입장을 확실히 결정해 주시는게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황교안 :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재검표 현장에서 나온 물건, 증거물이 될 수 있는 그런 투표용지가 나왔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선 명확히 밝혀야 한다. 빨리 누군지 확인될 수 없는 그런 투표용지 우리가 인정할 수 없는 거거든요. 아휴. 하태경의 뻔뻔스러운 아무 논리없고 의미없는 말들의 나열을 듣고 있자니 고구마 백개 먹는 것 같은 답답함이 올라오네요. 부정선거 확증하는 증거물이 있는 상황에서도 당대표 이준석을 거론하며 이미 결정난 것으로 안다, 왜곡이 심하다, 괴담이다, 선거불복 이미지 만든다는 등 전혀 진실과 먼 얘기들로만 변명하고 있으니. (물론 본인도 알면서 당대표 쉴드치려니 더운 여름날 땀 삐질삐질 하겠지요) 이참에 부정선거 부인한 자들 모두 정계은퇴하는 것으로 깔끔하게 끝냅시다. 네? 황교안 후보님 힘내십시오! <7.30 오후 1시 7분 추가> 관련기사 공병호TV 논평5264
- 영국 - [급구] 항응고제 삽니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30일https://www.contractsfinder.service.gov.uk/notice/bbec3a9a-168a-46c5-a71d-990c2a8a8212 코로나 백신 또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통된 부작용은 혈전 아닌가요? 영국은 왜 항응고제 구매와 더불어 많은 의료 용품을 천문학적 돈을 들여 구입하려는걸까요? 바이러스가 찬바람에 기승을 부리니 계약 시작이 11월이면 타당해 보이는데 계약 기간이 2024년까지라 하면 무엇을 의미할까요? 백신 사고가 장기전으로 들어가려나? 위 사진의 내용은 이와같습다: 직 경구 항응고제 공급을 위한 영국 국민건강보험 기본협정 발행일: 2021년 7월 22일 열린 기회 - 현재 계약이 활성중이며, 구매부서에서 관련 계약을 체결하기위해 잠재적 공급원을 찾고 있습니다. 계약요약: 산업 의약품 - 33600000 (해당 품목보기 - http://cpv.data.ac.uk/code-33600000.html ) 다양한 의료품목 - 33690000 (행당품목 보기 - http://cpv.data.ac.uk/code-33690000.html ) 계약 지역: 영국 계약금: ₩5,100,275,789,245.00 (£3,185,000,000) 매상 관련 참조: CF-0272200D0O000000rwimUAA1 공개 기간: 2021년 7월 22일 - 2021년 9월 3일 오후 1시까지 계약 기간: 2021년 11월 1일 - 2024년 3월 31일 중소기업에게 적합한 계약입니까? - 아니요 자선 단체, 공공 서비스 상호 및 사회적 기업('VCSE')에게 적합한 계약입니까? - 아니요5222
- “내가 지켜낸 나라가 이렇게 몰라보게 발전하다니” - 호주 참전용사 분들과의 인터뷰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저희야 말로 사랑과 존경을 바쳐 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지켜 주셨던 유엔군 참전용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https://youtu.be/c78iixhJTUU5227
- [칼럼] MASS FORMATION PSYCHOSIS - 집단 정신병 형성 - 로버트 말론 박사 - 번역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0일안녕하세요, COVID-19에 관하여 대한민국은 "집단 면역"이 아닌 "집단 최면" 상태임을 느끼고 있던 중, 로버트 말론 박사의 따끈 따근한 12월 9일 칼럼을 읽게 되었습니다. 모두 꼭 읽어 보십시오. 워드 문서로도 올리겠습니다. [관련영상] WE'RE FACING A MUCH GREATER THREAT https://youtu.be/INHpQL9fgto 감사합니다.52132
- 영적전쟁 핸드북 Ⅵ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6일하와는 순결하였지만 인간 본능으로 인하여 뱀의 교묘한 거짓말에 흔들린다. 하와는 뱀이 누구건 간에 하나님을 거역하였다는 것을 알면서도 뱀에게 저항하기는커녕 뱀의 꾐에 굴복한다. 하와는 즉시 순결성을 잃게 된다. 그 다음 하와는 결정적인 세 단계를 밟는다. 우리는 항상 이 단계에 따라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1) 하와는 더럽혀진 망상에 굴복했다. 하와의 마음은 금단의 나무에 달려 있는 열매에 매혹되었다. 곧 이 금단의 열매는 하와의 인생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되었고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되었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 는 "사탄의 약속은 하와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몰아내었다. 이제 하와가 그 금단의 나무를 보는 눈은 전과 다르다 (창 3:6). 하와는 금단의 열매가 참으로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세 번이나 말했다"고 적고 있다. 칼빈은 하와가 뱀의 유혹에 사로잡히게 된 것은 믿음이 타락한 것이라고 본다. 하와에게 '금단의 나무는 먹음직하게' 보였다 (창 3:6a). 먹는 것에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먹는 것을 금하신 금단의 나무였던 것이다. 하와는 감정적 즐거움을 이기지 못했다. 그래서 그 금단의 나무가 '보암직도' 했던 것이다(창 3:6b). 그리고 또한 하와는 창조될 때 이미 육체적으로 성숙하였을 것이며 예수님처럼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의 구절처럼 되었을 것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기 전에 이루어진 모든 창조는 알려지고 밝혀졌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아담과 하와가 모든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아담과 하와의 지혜가 자라도록 하셨다. 그렇다면 왜 단 한 그루의 금단의 나무와 그 열매에서 나오는 금단의 '지혜' 를 갈망하게 됐을까? 그것이 바로 죄인 것이다. 2) 하와는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거역하고 말았다.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창 3:6d) 하와는 자기 자신의 하나님이 된다는 것이다. 하와는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을 지배하여 왔던 모든 것에 등을 돌렸다.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거역하기로 했다. 하와는 금단의 열매를 먹었으나 그 즉시 눈에 뛸 만한 나쁜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았다. 죄라는 것이 다 그런 식이 아닌가? 처음에는 매우 즐겁고 우리에게 어떤 기대를 품게 하는 죄는 진실한 것처럼 보인다. 죄가 일시적인 쾌락을 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히브리서 저자는 전한다 (히 11:25). 죄라는 것이 쾌락을 주지 않는다면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쉽게 유혹에 빠질 수 있겠는가? 3) 하와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담을 죄로 끌어들였다.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6e). 이것은 사회적인 차원의 죄다. 죄는 죄를 범하는 사람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죄를 범한 자와 가까운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를 끼친다. 죄는 동반자를 원한다. 다른 많은 사람 중에서 특별히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삶에 죄의 씨앗을 뿌린다. 이것이 죄의 방법이다! 아담이 하와의 죄에 가담한 것에 대한 많은 저서들이 있다. 어떤 사람은, 아담은 뱀이 유혹하는 장면에서 시종일관 벙어리처럼 옆에 서서 지켜보기만 하고 듣기만할 뿐 혼란에 빠진 자기 아내 하와를 도우려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은, 아담은 아내의 설득에 저항할 수도 없었다고 확신한다. 또 다른 사람은, 아담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과 아내의 유혹 중에서 선택을 해야만 하는 입장이었다고 말한다. 디모데전서 2:14는 이런 견해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주 인용되는 구절이다. 바울은 "아담이 꾐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꾐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고 말했다. 도널드 거스리 (Donald Guthrie)는 이 말을 가장 잘 요약하고 있는 것 같다. "하와는 꾐에 빠져 속았으나 아담은 두 눈을 뜬 채 죄를 범했다." 칼빈은 다음과 같이 묻는다. "아담과 하와의 죄는 무엇인가?" 칼빈은 이 질문에 대해 여러 가지로 대답을 하는데, 이 답 중에는 "자만심은 모든 죄의 시작이며, 이 자만으로 인해서 인류가 타락했다" 는 어거스틴의 말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스스로 사탄의 똑같은 덫에 걸리지 않으려면 모든 선한 것을 창조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의 헐벗음과 가난을 깨닫게 하며 아담 안에서 잃었던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선포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만심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 자신을 내어 맡기면 예수께서 갖고 계신 것으로 우리를 풍요롭게 채우실 것이다. 아담에게서 비롯된 인간의 타락 인간의 타락으로 인한 맨 처음 결과는 남자와 여자의 영적인 죽음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분리되고 말았다. 그들은 생명 나무로 접근하는 길을 차단당하고 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에덴 동산에서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 3:23). 아담의 타락이 빚은 가장 큰 결과는 전인류의 타락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약 성서는 이와 같은 끔찍한 결과에 대하여 다른 어떤 책보다도 강조하고 있다. 에베소서 2:1--5에서 사도 바울은 매우 간절하게 그리스도의 은혜로 생명을 얻기 전 모든 인간이 처한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인간은 '허물과 죄'로 인해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세상 풍속을 좇아' 살고 있다. 그들은 '공중 권세 잡은 자의 권세에 따라서, 불순종하는 아들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의 권세 아래서' 살아가고 있다. 인간은 ' 육체의 욕망' 가운데 살고 있다. 그들은 '육체의 욕망과 마음의 욕정에 탐닉하며' 살고 있다. 인간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 다. 이것은 '다른 이들과 같이' 그리스도와 상관이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해당하는 조건이다. 타락한 인간의 모습은 믿을 수 없이 어두운 것이다! 아무도 이 설명을 피할 수 없다. 사도 바울은 자신과 에베소의 그리스도인들과 모든 인류를 이 기준에 포함시키고 있다. 성경은 구원받지 못한 자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1)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모두 마귀의 자녀들이다 (마 13:37--39 : 요 8:44: 요일 3:3--10 상). 2) 그들은 사탄의 왕국에서 살고 있다 (골 1: 12--14). 3) 그들은 사탄의 굴레에 씌워 있다 (행 26: 18). 4) 사탄이 그들을 눈멀게 했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 안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고후 4:3--4: 눈이 멀게 되는 인간적인 이유들은 고후 3:14--15을 참조) 5) 그들은 모두 악한 자의 권세 아래 놓여 있다( 요일 5:19). "악한 자의 손아귀에 붙잡혀 그의 지배를 받고 있다 ⋯ 사탄의 팔 아래에서 자고 있다"고 존 스토트 (John R. W. stott)는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6) 그들은 모두 사탄의 소유이다 ( 마 12:22--29). 7) 그들은 모두 사탄이 조종하는 세계 체제 속에서 노예화되어 있다 (요 12:31; 14:30; 16:11; 요일 5:19) 8) 그들은 공중의 권세 잡은 자에게 굴복한 상태에 있다. "그들의 삶은 악한 초자연적인 힘의 지배를 받는다" 고 한 주석가가 확신을 가지고 말하고 있다 (엡 2:2). 우리들은 성경이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영적인 세계에 대하여 배워야만 한다 (고후 2:11). 우리들은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를 향한 사탄의 간계에 무지해서는 안된다. 우리들은 기도와, 선포된 말씀, 그리고 굽히지 않는 신앙을 통해 인간 개인의 삶과 사회와 세계의 각 지역들을 다스리는 정사와 권세들과 싸울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엡 3:10; 6:12--18' 계 12:11). 귀신들이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도하는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악한 초자연적 세력들이 이미 패배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탄과 귀신들은 주님의 구원 행위로 하늘의 권세 있는 자리를 이미 빼앗겼다. 요즘 저의 변화는 성령께서 제가 미처 인지하지 못한 죄된 부분도 깨닫게 하시고 마귀를 대적하게도 하시고 기억도 잘 안나는 오래된 상처도 생각나게 하셔서 무의식중에 애써 부인하다가 오늘은 직면해 보았습니다. 제 안에 분노도 있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도 발견했습니다. 다시 그 때의 그 감정으로 돌아가 용서를 선포하며 회개도 했습니다. 참 힘들고 감정이 잘 추스러지지 않았지만 그 가운데 믿음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함께 해 주신 주님이 보였고 감사했습니다. 가끔씩 이런 적이 있는데 치유가 되고 나면 다시 그 당시를 떠올려도 아프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참 섬세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경험하고 싶지 않으신가요?5225
- 대법, '재판 개입' 임성근 전 부장판사 무죄 확정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4월 28일대법, '재판 개입' 임성근 前부장판사 무죄 확정(종합2보) | 연합뉴스 - https://m.yna.co.kr/view/AKR20220428070952004?section=society/all&site=major_news01 출처:연합뉴스5227
- 학교 가나 싶었는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3일자료사진 출처: 뽐뿌5217
- [조수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13일이사랑님, 감사합니다 💚💜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사랑을 힘입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그를 바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과 함께 세상을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것, 그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백서스 클랜이 서로서로 이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신 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 저희 모두의 사랑을 모아 드립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52
- 50명 집회가능 행정법원 결정 승소를 이루어낸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VS 방역 모범을 실행하는 한국 교회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8일원출처 게시물 직접보기 👉 ㅡ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546508/articles/1180?fromList=true 원출처 게시물 직접보기 👉 ㅡ >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199234 위 기사의 링크를 따라 가시면 --- (((교회들, 혼란보다 안전한 방역 택해/ 백신접종 이력 QR코드에 반영 / 새 방역 시스템 시뮬레이션하는))) 내용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출처 게시물 직접보기 👉 ㅡ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920/103020090/1 . 18일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김문수 TV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승소 50명 집회가능 행정법원 결정소식을 알렸다. 김 전 지사는 그동안 광화문에서는 1인 집회외에 집회는 금지가 되었고 '재인산성'이라는 경찰차벽으로 인해 차와 사람이 다닐수 없을 정도로 불편하게 만들고 행인을 불시검문하고 했었다고 설명을 했다. 이동욱 경기의사협회장은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자신의 옥외집회 금지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을 냈다. 이동욱 경기의사협회장의 승소로 인해 이로써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 위치한 교보문고 사옥과 지하철3호선 경복궁역 일대에서 정상적으로 집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 광화문에서 1인 시위에는 집회를 할 수 없었는데 전체인원 50명까지 확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8월15일에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국민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린다고 개천절 행사를 법원의 허락을 맏고 하는데도 의사회장이 폭행을 했다"고 하면서 잠시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집회의 자유를 허가받고 하는데 국민을 폭행하는 그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전쟁이 있는 곳에서도 예배는 보장했습니다. 제가 법원의 허가를 받아 여기서 춤을 추든 예배를하든 그것은 자유민주의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입니다. 경찰이 오늘 예배는 안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나 됩니까? 대한민국에서 예배를 한다는 것이 안된다고 합니다. " 연설을 듣고있던 관중석에는 "말이안돼!"하는 공감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예배를 하면 집회를 해체한다고 엄포를 놓고 갔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를 지켜주세요." 라고 이동욱 의사는 울분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연설하였고 그의 연설을 듣고 있던 사람들은 '아멘'이라고 외쳤다. 그는 연설을 하면서 한국의 메이져 방송인 MBM,TV조선을 발견하자 이런 상황에 대해서 꼭 보도를 하라고 울분이 찬 목소리를 높여갔다. 이동욱 의사협회장은"법원이 보호하고 헌법이 보호하는 권리입니다. 대한민국의 종교의 자유는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의 집회 결사 자유는 어디로 갔습니까?" 오늘도 골프장에는 부킹이 안될 정도로 터져나가고 있는데 정작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법원에 허가를 받아야 하겠습니까? "라고 방역상황의 모순과 불공정에 대해 소리쳤다. 종교의 자유을 위한 투쟁,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하고 있는 이동욱 이동욱 경기의사협회장과 방역 모범을 실행하고자 하는 한국 교회들의 대조되는 방칙을 바라보며 '원칙''권리' '자유를 위한 투쟁' 과 '투쟁하지 않는' '순종'이라는 의미를 두고 진정 대한민국의 방향성에 대해 고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과제가 놓여있는 것 같다. 작은 트럭 위에서 자유를 투쟁하는 이동욱 경기의사협회장주변에 흘러나오는 찬양곡과 그의 울분 가득찬 떨리는 목소리가 참으로 구슬프게 들렸다.5268
- 백신패스에 분노한 이탈리아 시민들의 시위 영상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3일출처:예레미TV5218
-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꾼 정부에 "백신 못 믿겠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4월 21일출처: 서울신문 '이랬다 저랬다' 말 바꾼 정부에…"백신 못믿겠다" [코로나TMI] 출처 : 서울경제 | 네이버 - http://naver.me/GrMtF2I95221
- Good News🎉🎉🎉[ 경축 ㅡ 미국 공화당의 엄청난 승리 ]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 경선 공화당 글랜 영킨 (Glenn Youngkin ) 승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일11월 2일 오늘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글랜 영킨 (Glenn Youngkin )이 승리했습니다. 주요 선거 전문가들은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글랜 영킨(Glenn Youngkin)이 경선을 휩쓸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투표가 종료되기 몇 시간 전에 바이든은 테리 매컬리프의 민주당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폭스뉴스에서 제공한 버지니아 출구 조사 데이터 상위 2개 문제는 학교 COVID 규칙과 CRT였는데 설문에 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후보에 대한 맥컬리프의 공격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했으며 57%는 글랜 영킨의 공격이 완전히 공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공화당은 2009년 이후 처음 민주당주인 버지니아에서 글랜 영킨주지사, 윈섬 시얼스 부주지사, 제이슨 마이얼스 법무장관 이렇게 전체를 승리로 휩쓸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지사 경선 결과 후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출신 후보 맥컬리프의 전화를 받는 것을 거부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5266
- [시와그림] 이제 역전되리라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기도를 멈추지 마라 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 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 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 마음을 뺏기지 마라 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 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 너는 기도를 계속해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저들의 힘이 너를 압도해도 저들의 힘이 네 숨을 조여도 너는 보리라 기도의 능력을 내가 역전시키리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이제 역전되리라 https://youtu.be/B7YylIK9Mgc 이제 역전되리라. 오늘도 힘! 백서스클랜 화이팅!5225
- 23일부터 식당·카페 밤 9시까지…편의점도 취식 금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뉴시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원칙이던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3일 0시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외 4단계 시행 지역인 부산·대전·제주도 현행 단계를 유지한다. 길어지는 4차 대유행을 잡기 위해 편의점도 식당·카페와 동일한 원칙을 적용해 심야 영업을 제한한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현행 오후 10시에서 9시로 1시간 단축했다. 3단계에선 오후 10시 이후 실내 취식을 금지한다. 야외 테이블도 펼 수 없다. 식당·카페, 편의점 등에 대해서만 방역조치를 강화한 것은 주요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의 30%가 이들 시설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다만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는 식당·카페 이용 시 제한적으로나마 사적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하는 인센티브를 적용키로 했다. 4단계 지역의 오후 6시 이후 3인모임 금지 조치 하에서도 접종 완료자 포함 시 4명까지 모이는 것이 가능하다. 중대본은 “지방자치단체에선 고강도 방역 강화 조치가 현장 수용성이 낮고 효과도 미지수라는 의견”이라면서도 “편의점 야외 음주 금지 등 방역 위험이 있는 분야는 강화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2학기 개학이 시작된 데다 백신 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라도 유행 규모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민적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예방접종을 위해 지금은 유행이 더 커지지 않게 방역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라면서 “아이들의 대면 수업을 위해서도 방역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방침에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전날 폭우가 쏟아지는데도 자영업자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모여 거리두기 재연장과 영업시간 단축 등 정부의 고강도 방역 수칙이 자영업자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항의했다. 서울에서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연합뉴스에 “오후 9시로 영업시간을 제한하면 손님들이 주로 2·3차로 찾는 우리 가게는 사실상 손님이 끊기게 된다”며 “코로나 전보다 매출은 10분의 1 수준이고, 2년간 2억원 가까이 대출을 받아 어렵게 생활하는 상황에 재난지원금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자영업자 말려 죽이기’ 식의 거리두기 무한 연장 외에 무엇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는 비판도 이어졌다. 편의점 점주들도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 심야시간 매출은 줄어드는데 가맹본부와 맺은 계약상 문을 닫을 수도 없어 진퇴양난이라는 반응이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과 발산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 점주는 “오후 9시부터 실내 취식이 금지된다는 소식을 듣자 ‘이젠 뭐 됐다’는 욕이 나왔다”고 뉴시스에 말했다. 이 점주는 “0시부터 8시까지 하루 40만~50만원 벌던 발산동 점포는 거리두기 4단계가 시작된 지난달부터 매출이 10만원대로 떨어졌다”며 “인건비 부담에 사람 못 쓰고 14시간씩 일하지만 최저임금도 못 가져간다”고 토로했다. 즉석 조리식품을 팔기 위해 휴게음식점 등으로 신고한 일부 편의점은 이미 심야 영업제한 조치를 받아 왔다. 이번 조치로 모든 편의점이 심야 영업제한을 받게 됐다. 편의점 점주들은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반응이다. 홍성길 한국편의점주협의회 정책국장은 “편의점은 여름철엔 파라솔 장사로만 하루에 20만~30만원 매출이 나오는 성수기”라며 “이 시기에 야외 취식을 못하게 되면 장사가 어려워진다”고 우려했다. 점주들은 식당·카페 4단계 심야 실내 영업시간이 1시간 줄어든 조치만으로도 타격이 크다고 말한다. 유동인구가 줄어들면 전체 매출에 악재일 수밖에 없다. 회사가 많은 도심, 번화가 소재 점포일수록 체감 피해는 더 커질 수 있다. 이미 오후 6시 이후 3명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이후 피해가 누적돼 왔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점주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기도 쉽지 않다. 운영 시간은 가맹본부와의 계약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기사 출처:23일부터 식당·카페 밤 9시까지…편의점도 취식 금지-국민일보 (kmib.co.kr) 코로나 사태를 빌미로 국민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일에 단단히 재미들린 문** 정부...................................................!!!😡😡5217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오 ㅏ…..👍🏻52
- 나라 뺏기면 이렇게 된다…화물처럼 포개진 600명 탈출 장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7일기장은 화물 대신 난민 구조를 택했다. 600여명의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다리를 모으고 빽빽이 앉은 모습을 담은 미 군용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3 화물기 내부 사진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됐다. 15일(현지시간) 카불 국제공항(하미드 카르자이 공항)에서는 카불 공항을 떠나는 비행기들에 탑승하려는 사람들로 아수라장이었다. 항공기 외부에 매달렸다가 추락하는 사람도 나올 정도로 절박했다. 이런 가운데 C-17 수송기기 탑승에 성공한 난민들은 결국 구조됐다. 미 군용 수송기 C-17 내부 모습. [트위터 갈무리] 16일 미 국방매체 디펜스원,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 수송기엔 총 640명이 탔다.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륙 전 열려 있던 수송기 출입구로 난민들이 밀고 들어와 탑승했고 기장은 고민 끝에 이들을 태우기로 결정했다. 디펜스원은 “이 수송기는 화물을 제외하고 최대 150명의 군인이 탑승한 적 있다”고 말했다. 입구가 일부 열려 있던 C-17 수송기에 아프간 난민들이 탑승하고 있다. [트위터] 디펜스원에 따르면 아프간 난민들은 비행기의 넓은 화물창 바닥에 앉아 벽에서 벽으로 이어지는 화물 끈을 안전벨트 대신 의지했다. 무사히 목적지인 카타르의 공군기지에 내렸다. C-17에 탑승하지 못한 사람들의 절박한 모습도 트위터에 공개됐다. 수백명의 아프간인들이 C-17이 이륙하려 이동하자 따라서 뛰어가는 모습과 일부는 비행기 외부에 매달린 모습도 포착됐다. 결국 비행기가 이륙한 뒤에는 두 명이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C-17이 출발하려 하자 수백명의 아프간인들이 비행기를 따라 뛰고 있다. 일부는 비행기 외부에 매달렸다. [트위터] C-17은 미국 델라웨어 도버 공군기지에 기반을 둔 436공군 비행단 소속 수송기다. 2013년 필리핀이 태풍 피해를 입었을 때 670명을 대피시킨 적 있다. 영상출처:https://youtu.be/mI3LnmBtmiI 기사 출처:나라 뺏기면 이렇게 된다…화물처럼 포개진 600명 탈출 장면 - 중앙일보 (joins.com)5231
- 주택담보대출 중단한 농협에 이어 시중은행들도 대출 중단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20일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77211 본격적인 정부소유로 만들기…….5228
- 부동산 민심 끓는데…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8일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지나친 심리요인 작동과 불법적 ‘실거래가 띄우기’ 등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시장안정을 위해서는 정부노력 뿐만 아니라 시장참여자 등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지적과 우려만큼 공급 부족 있는 것 아냐” 홍 부총리는 “올해 초 어렵게 안정세를 찾아가던 주택가격, 전세가격이 4월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데 대해 저를 비롯하여 관계장관 모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택공급 부족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며 “양질의 주택이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왔고 또 앞으로도 더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다만 홍 부총리는 “과거 10년 평균 주택입주물량이 전국 46만9000호, 서울 7만3000호인 반면, 올해 입주물량은 각각 46만호, 8만3000호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는 만큼 결코 지적과 우려만큼 공급 부족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난 해 33만 세대가 늘어났던 수도권 세대수가 금년 1~5월간 작년의 절반인 7만 세대 증가에 그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주택수급 요인만이 현 시장상황을 가져온 주요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막연한 상승 심리, 불법 거래가 시장 왜곡” 공급 부족이 주택 가격 급등의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한 것이다. 그는 “(지나친 심리요인 작동과 불법‧편법 거래 등) 수급 이외의 다른 요인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주택가격전망 CSI 등 관련 심리지표를 보면 시장수급과 별개로 불확실성 등을 토대로 막연한 상승기대심리가 형성된 모습에다가 그 변동성은 과거에 비해 현저히 커진 만큼 과도한 수익 기대심리를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불법적 ‘실거래가 띄우기’ 사례가 확인된 것과 같이 불법・편법거래 및 시장교란행위가 부동산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부동산시장 안정은 정부 혼자 해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부동산시장 참여자 모두, 아니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협력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소위 ‘공유지의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공동체를 위해 지혜를 모아 협력해야 한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도 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노형욱 장관. 연합뉴스 ◇노형욱 “정부 공급 대책, 수도권에 1기 신도기 10곳 이상 건설 수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도 이날 브리핑에 참석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그는 “수도권 180만호, 전국 205만호 공급계획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가겠다”며 “전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주택공급 일정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여 국민 여러분의 내 집 마련 계획을 돕는 한편, 사업 주체의 애로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발표한 공급정책이 추진되면 앞으로 10년동안 전국 56만호, 수도권 31만호, 서울 10만호의 주택이 매년 공급된다”며 “수도권 31만호는 압도적 물량으로 시장과열을 진정시킨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총 건설물량 29만호를 넘어서는 규모다. 앞으로 수도권에 1기 신도시 10곳 이상이 새로 건설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또 “통화당국이 금리인상을 시사하고 가계대출 관리가 엄격해지는 가운데 대규모 주택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면 주택시장의 하향 안정세는 시장의 예측보다 큰 폭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도 했다.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를 했다고 신고한 뒤 취소하는 방식으로 실거래가를 조작한 사례가 처음으로 적발됐다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연합뉴스 ◇은성수 “비판, 부작용 감수하고 대출 줄일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담보 위주 대출 관행을 근절하겠다고 했다. 은 위원장은 “담보만 있으면 돈을 빌려주는 금융관행은 이제 더 지속될 수 없다”며 “갚을 수 있는 만큼만 빌려주는 대출관행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 “가계부채 관리의 기본 원칙은 명확하다. ‘부채는 갚을 수 있는 만큼만 빌려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우리경제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소간의 비판과 부작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가계부채 증가율이 올해 목표로 삼은 5~6% 수준에서 억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경찰청은 3월 10일부터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해 부동산 시장 투기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부동산 투기비리 뿐 아니라 부정청약, 기획부동산 투기 등 4대 시장교란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주택 공급 특수를 노린 청약 브로커들의 청약통장 매매, 위장전입, 청약자격 조작 등 ‘아파트 부정청약’을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또 법인을 이용해 헐값에 취득한 부동산을 ‘지분 쪼개기’ 수법으로 판매해 막대한 전매차익을 얻는 기획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에 나서겠다고 했다. 출처:부동산 민심 끓는데…홍남기 "불법거래가 시장 왜곡" 국민 탓 : 네이트 뉴스 (nate.com)5218
- 충격! 중국군, 화장터와 사고현장 봉쇄! 수만명 사망설로 격앙된 민심! 민란경고!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글그 지난 20일 허난성 정저우에서 발생한 터널 참사를 감추기 위해 중국 공산당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곳곳에서 참사의 실체와 분노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초에 우한처럼 일대 화장터가 시신들로 넘쳐난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습니다. 27일까지 중국 당국이 공식 발표한 정저우 홍수의 인명피해는 정확히 63명입니다. 이정도 숫자는 인구 1000만명의 정저우 시에서 일상적으로 사망하는 1일 시망자 숫자에도 미치지 못하는 숫자인데요, 정저우 이외에 전국 각지의 장례 업체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중국 네티즌들이 앞다투어 리포트 하고 있습니다. 정저우 시내에는 정저우 외에서 수백km 떨어진 산둥성 일대에서 몰려온 장례업체들의 차량이 곳곳에서 식별 되고 있는데요, 이들 차량에는 ‘산둥성 공공시 장례협회가 허난성 인민들과 함께합니다.‘ 라는 현수막이 붙어있어 외지에서 장례 업체들과 인력들이 정저우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단 12명만 숨졌다는 정저우 지하철에서도 대량의 사망자가 나왔다는 폭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저우 시내에는 제83집단군 병력의 삼엄한 경호를 받으며 지하철 객차가 트럭에 실려 통채로 시 외각으로 실려 나가는 모습들이 포착 됐는데요, 이들 객차의 창문은 내부를 전혀 볼 수 없도록 검은 천으로 가려져 있어 이 안에 대량의 시신들이 들어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번사고로 공무원인 형을 잃었다는 한 시민은 대만에 있는 지인에게 정저우시 얼치구 소재 화장터 상황을 생중계 했는데요 해당 화장터는 시신을 태우는 연기가 자욱하며 수만명의 시민들이 실종된 가족을 찾아 화장터에 와서 시신 신원을 확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공안에 의해 쫒겨나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 시민은 “우리 형은 대만을 상대로 한 댓글부대였다.” 라면서 “대만인들에게 사과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중국 공산당에게 속았다. 나를 비롯한 정저우 시민들은 이 공산당 놈들의 사기와 거짓말을 완전히 간파했고, 우리 조만간 정저우를 뒤집어 놓을 것이다. 이대로는 못 넘어간다.” 라며 격앙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중국은 제 83집단군 병력을 정저우에 투입해 시내 일부 지역을 계엄상태로 유지하며 정저우 참사내용이 외부로 새어나가지 못하게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는데요 슬픔과 분노로 들끓고 있는 정저우에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https://youtu.be/C8Qa1T-Gpvk 10 : 20 으로 돌려보시면 해당 기사로 가실 수 있습니다. 대 댓글부대, 공무원 어딘가 많이 오버랩이 됩니다..5257
- 문 퇴임 앞두고 경호처 65명 증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6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4409?cloc=dcnewsj|home|newslist2 출처:디시인사이드5230
- “日 확진자수 급감, K방역 치명적 오류 보여줘” 경북의대 교수 주장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김명일 기자 입력 2021.11.25 11:33 이덕희 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일본의 상황은 K방역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주장했다. 이덕희 교수는 지난 16일 카카오 브런치에 ‘코비드 19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0에 수렴하고 있다는 이웃 나라 소식에 당황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듯하다. 아직도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안 해서 그렇다, 데이터를 조작하고 있다와 같은 어설픈 설명이 환영받는 이유는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가 더 잘한다는 환상을 붙잡고 있어야만 위로가 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일본의 상황은 명백한 팩트이자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존재한다. 아시아권에서 유일하게 스웨덴과 유사한 완화 전략으로 대응했던 일본이 조만간 이런 패턴을 보일 것이라는 것은 스웨덴을 보면 충분히 예측 가능했다”라고 했다. 이 교수는 “스웨덴은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은 1월 말부터 사망자수가 급감했는데 4, 5월에 있었던 확진자 급증에도 사망률이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 확진자 수도 백신접종률 20% 미만이었던 시점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서 계속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물론 겨울이 되면 다시 환자수가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만, 이런 계절성은 그 자체로 이미 코로나와 공존이 시작되었다는 의미다. 한국과 비슷한 백신 접종률을 가진 일본이 우리와 가장 다른 점은 처음부터 국가가 나서서 방역이라는 이름으로 무증상 혹은 경한 증상으로 지나가는 자연감염을 막지 않았다는 데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일본의 확진자가 급감한 것은 백신접종률이 채 50%가 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런 일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면역을 제공하는 자연감염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 단순히 백신접종률만 높인다고 가능한 일이 아니다”라며 “일본의 데이터 조작설은 유행 초기부터 계속 우리 사회를 지배해 온 프레임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3, 4월부터 보이고 있었던 매우 이상한 현상, PCR 검사도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처럼 보였던 일본의 코로나 사망이 왜 폭발하지 않는지에 대하여 그 누구도 질문을 던지지 않았다”라고 했다. 그는 “그 대가로 우리는 무려 2년에 가까운 세월을 곧 세계 표준이 될 거라는 K방역 치하에서 살아왔던 것이다. 특히 무증상자와 경한 증상자를 그냥 둬도 코로나 사망률이 여전히 매우 낮은 최고령국 일본의 상황은 K방역의 대전제, 즉 무증상이라도 절대로 걸리면 안 되는 감염병이라는 가정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라며 “일본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한국의 2배, 80세 이상은 3배라는 점을 고려하면 현 시점 일본과 한국의 코로나 사망률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그래 왔듯, 앞으로도 계속 모른 척하고 지나가는 쪽을 선택한 듯싶다”라고 했다. 이 교수는 “모순으로 가득 찬 방역을 2년 정도 경험한 덕분에 이제는 코로나 사태의 실상에 눈을 떠가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학습된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인하여 여전히 이 바이러스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라며 “지금껏 방역당국에서는 무조건 백신접종률만 높이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국민을 호도해왔으나, 우리가 이 난국에서 벗어나려면 돌파 감염이든 뭐든 자연감염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게 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동선 추적하는 역학조사와 무증상자와 경한 증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PCR 검사를 중지해야 한다”라며 “그러나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지 2주도 되지 않아, 4~500명 위중증 환자 수에 벌써 비상 기준 초과, 병상 동원 행정 명령 같은 기사들이 줄지어 나오는 것을 보니 이번 겨울도 확진자 수 줄이기에 사활을 건 K방역 치하를 벗어나지 못할 듯 싶다”라고 했다. " 국민들이여 깨어나라"5236
- 혼란한 미 국경지대, 숨은 배후에는 공산주의자 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5일----- 중간생략----- 출처:NTD korea5218
- FDA 직원의 섬뜩한 사고방식 드론발사 강제접종 까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1일- 중간생략- 출처:예레미TV5234
- 지혜로운 애국자님들... 👍👍👍🔥🔥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5235
-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5일조선일보: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 - 조선일보 - 조선일보: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 - 조선일보. 출처:조선일보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5219
- 일본 대지진을 암시하는 진도6.1 (한국기준 7-8강도) 도쿄직하지진, 한국도 절대 안심할 수 없다.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10월 8일https://youtube.com/watch?v=yuUbobhBBgo&feature=share 2년전 도쿄직하지진 예고 https://youtube.com/watch?v=PqdXO_-tO2M&feature=share https://youtube.com/watch?v=qYQL8lE6vn8&feature=share https://youtube.com/watch?v=fOysF7M1nE4&feature=share 일본의 다가올 대지진으로 인해 동해안의 쓰나미 우려와 한국에 활성단층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시점입니다. 수도권의 피해와 원전사고에 대비를 더 집중있게 예의주시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5226
- '바울의 기도'의 효과에 대해 뇌과학적이며, 신앙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기!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3년 3월 30일<바울의 기도- 에베소서 1:17~19, 3:14~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나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나의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을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나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나로 알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오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나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나의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대로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구하옵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그 동안 뇌과학 시리즈 방송을 접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성경을 묵상하거나 말씀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을 통해 개인의 내면과 삶이 변하는 것에 대해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었는데요, 더 브레인 채널의 김일권 소장님께서 자폐나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을 위해 이 '바울의 기도'를 소개하시고 대략 500번 가량 반복 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하셔서 참 반가웠습니다. 오늘 기도문을 적어 놓고, 차차 생각을 더 정리해 보고 싶네요. 아직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이 기도를 기억하게되어 감사하고, 다시 기도하고 싶네요! 그럼 또~5258
- 2009. 최고의 영화 워낭소리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4일워낭소리, 님이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집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잘 못 봅니다만.. 미라클님의 위 감상평 덕분에 단숨에 읽었네요.. 소는 그냥 묵묵합니다..최근에 불 난 막사에 새끼들과 주인을 살린 어미소가 떠오르네요..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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