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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에 관한 미국 현지 의사의 고발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0일양심과 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문제를 보고 문제를 제기합니다. 그들은 그것으로 인해 대다수의 마비된 사람들로부터 미움과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위해서 생명을 내어 놓을 용기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자신부터도 제 힘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며 제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세상의 악이 선한 사람들의 희생에 의해 흡수되어야만 이 세상의 선악 균형에 변화가 일어나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선을 위해 희생했던 사람들은 예수님 품에서 해처럼 빛날 것입니다. 머릿속으로는 그것을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 몸과 마음으로 겪어내야 하는 고통이 만만치 않기에 저는 자꾸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의의 편에 설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35
- [청해부대] 최고의 아이디어맨, 대통령😂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21세기 이순신은 뭐죠?35
- 붉은 달의 몰락...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Hoxy~~~~~이거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상서로운 징조였음 좋겠다능. 중국 공산당 우두머리들 워낙 전시계적으로 악행들을 많이 저질러서 하늘이 노하실만도... 더불어 우리나라 저 파란 기와집에 계신 그분께도 제발 상서로운(???)하늘의 징조가 임하기를...!!!ㅋㅋ <<다음 소식>> 한마디 경고도 없이 댐을 폭파해서 주민 3-4,000명이 거주하는 마을을 일시에 물에 잠기게 하는 중국 공산당 클라스...ㄷㄷㄷㄷ 오메 소름끼치는거....!!!😱😱😱 출처:박상후의 문명개화3534
- [김광진] 편지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1일편지를 쓴 주인공의 입장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편지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도 들고요. 사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과 솔직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도 진심과 솔직함이 있으면 아름다움으로 승화될 수 있지만, 진심과 솔직함이 없는 사랑?은 아픔과 고통을 낳게 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안녕'이라는 말이 정말로 이별을 낳게 된다는 말도 있지요. 부딪쳐보지도 않고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서 '안녕'이란 말을 꺼내게 되기도 하고, 충분히 기다리지도 노력하지도 않고 '편지'와 같은 메시지를 보내게 되기도 하니, 참되고 아름다운 사랑은 오직 진실되고 용기있는 사람의 몫인 것 같습니다.35
- 진짜 급합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2월 2일4시간 남았는데 2만명 부족합니다! 🆘️🆘️🆘️ 오늘 마감! 수개표 법안 12.2일까지 10만 !! 이번 국회안건 조율 못하면 3.9대선 끝장,투표 필요없음. 아래 영상듣고 막 퍼날라 주세요? 1️⃣https://youtu.be/lWhsQcwBMAA 아래 열고 꼭 동의 하세요? ⭕️기간: 21.12.2까지 바라고 바라던 수개표법안 나왔습니다! 필히 동의 하시고 무한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발 수개표해야 4.15같은 부정선거 없앨수 있습니다. "수개표"로 전환하여 안심 선거하자는 국회청원입니다. 동의10만 갑시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CEC98169929933FCE054A0369F40E84E3538
- 플라시도 도밍고 (미라클라스) -la tua semplicità(당신의 순수함) 가사/해석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플라시도 도밍고, 조쉬 그로반의 듀엣 버전 : 원곡] https://youtu.be/1X5lcxAlDjc [미라클라스 편곡 : 버전] https://youtu.be/yjZoMHSzCOA Stare qui davanti a te 그대 앞에 서서 Guardare con questi occhi miei 내 두 눈으로 그대를 바라봐요 In cui convergono le stellari vie 당신의 눈 안에 별들의 길이 모여드네요 Occhi ignari di colui che silenzioso regna in voi 내 눈은 침묵하는 그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Da sé, dalle stelle 그는 자신으로부터, 별들로부터 Luce sconfinata prenderà 영원한 빛을 받을 거예요 Penso al giorno che Così pieno sarà di stupore per la tua semplicità 나는 당신의 순수함에 벅차오를 그날을 생각해요 Che tiene in pugno il mondo E in esso durerà 당신의 순수함은 이 세상을 다스리고 그 세상은 계속될 거예요 Fino a qui vivrà 살아 있는 한 영원히 E al di là 저 너머까지 E al di là 저 너머까지 Chiuderò le palpebre davanti al tremulo bagliore 꺼질 듯한 불빛 앞에서 난 두 눈을 감을래요 Meno io saprò(Meno io saprò) 내 아는 것이 가벼워질수록 Di più crederò 내 믿음은 더욱 굳건 할거예요 Fammi aprire gli occhi chiusi 내 감긴 두 눈을 뜨게 해주세요 E che tu possa avvolgere 날 감싸주세요 Nel tuo vento immenso 거대한 그대의 바람 속에서 L'esile soffio d'anima 약한 영혼의 숨결을 감싸주세요 Penso al giorno che Così pieno sarà 나는 그날을 생각해요 di stupore per la tua semplicità 그대의 순수함으로 가득할 날을요 Che tiene in pugno il mondo 당신의 순수함은 이 세상을 다스리고 E in esso durerà 그 세상은 계속될 거예요 Intatto e qui per sempre vivrà 여기서 영원할 거예요 sempre vivrà 영원할 거예요 Penso al giorno che Così pieno sarà di stupore per la tua semplicità 나는 당신의 순수함에 벅차오를 그 날을 생각해요 Che tiene in pugno il mondo 당신의 순수함은 이 세상을 다스리고 E in esso durerà 그 세상은 계속될 거예요 Penso al giorno che 나는 그날을 생각해요 Così pieno sarà di stupore per la tua semplicità 그대의 순수함으로 가득할 날을요 Che tiene in pugno il mondo 당신의 순수함은 이 세상을 다스리고 E in esso durerà 그 세상은 계속 될 거예요 Fino a qui vivrà 살아있는 한 영원히 al di là 영원히 al di là 저 너머까지 al di là 저 너머까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쓴 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입니다. 소박함과 순수함을 지닌 그대를 찬미하며, 그대가 나와 함께 세상을 정화시켜주길 바라는 바람을 담은 내용인데요, 순수 음악으로만 감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5173
- 백신 부작용으로 망가진 일상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3일출처:TV조선4234
- [말씀] 이사야49장 -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시고.."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2년 6월 2일작은 칼을 들고 있는 루시, 그와 함께 앞서 싸우는 아슬란 - 좋아하는 장면임! 활과 화살로 싸우는 수잔 여왕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말씀 묵상입니다. 제 개인의 삶에 대한 말씀과 나라를 향한 말씀 다 주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여러분께 주시는 말씀일 수도 있으니, 한 번 말씀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광야에서 나의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 분의 사랑과 은혜를 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가난하여, 주의 은혜가 부어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 때 주님께서 제게 떠올려 주신 말씀이 <이사야서 49장>입니다. 본래 이사야 선지자에게 주신 말씀이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이지만, 저에게도 큰 격려와 위로를 주는 레마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몇 몇 말씀을 좀 더 자세히 나누자면,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고, 나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번쩍이는 화살처럼 만들어 주의 화살통 속에 감추셨다. 저는 스스로 모세처럼 언변과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도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날카로운 칼과 같은 - 표현과 의미가 정확한 - 입이라고 격려하시는 것 같고, 번쩍이는(날카로운) 화살 - 과녘을 잘 맞추며, 적을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 - 라고 격려하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고, 화살통 속에 아직 감추고 계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스스로도 저는 당분간 고독하게 광야에 숨겨진 존재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말씀을 통해 이렇게 표현해 주시니, 제 스스로가 저의 현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데서 벗어나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인정하고 수용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외부 활동없이 묵상과 기도하고 살림하고 최소한의 만남을 갖고 있는 삶 속에서, 나의 이런 삶이 과연 가시적인 결과를 낳고 있는가? 과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자문할 때, 긍정적인 답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주님께서 "너는 내 종이고,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같아 위로가 되었습니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는 것과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다. 내가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할 것이다." 저희를(저희 가족 모두) 통하여 주님께서 야곱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일이 주님께는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하시고, 저희를 땅끝까지 민족들의 빛으로 삼으신다고 더 큰 소명을 주시는 것 같아 믿음으로 취하고 마음에 새깁니다.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군주들이 엎드릴 것이다. 이는 여호와는 신실하며, 너를 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기 때문이다." 저희는 비록 특별하지 않은 존재일지라도, 우리를 택하신 분이 신실하신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이 세상의 왕들도 군주들도 - 지도자들, 다스리는 자들도 - 함부로 대하지 않고 존중할 것입니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대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니, 백성의 언약으로 너를 주겠으며, 땅을 회복하게 하며 그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저희에게 응답하시는 "은혜의 때이고 구원의 날"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보호하시고, 백성의 언약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 개인과의 언약을 뛰어 넘는 한 민족과 맺는 언약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한국 땅을 위기에서 구하시고, 우리 민족에게 새소망과 새로운 기회를 주신 것이 떠오릅니다. 땅을 회복하게 하며,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란 말씀은, 우리 나라를 새롭게 하셔서, 대한민국(장차 북한 포함) 향해 주님이 갖고 계신 원래의 부르심의 유업을 회복하고 이어가게 하실 것이란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1919 필라델피아>,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정신> 등 나라의 건국에 숨겨져 있는 주님의 뜻과 계획이 더 풀어지길 기대합니다. 하늘아, 기뻐 노래하여라. 땅아, 즐거워하여라. 산들아, 소리를 높여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자기의 고난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하시고, 잡힌 자들,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을 다 부르시고, 이들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고 친히 인도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북한의 동포들도 떠오릅니다. 14 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나의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다. 15 "여자가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는다 하여도 나는 너를 잊지 않을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들이 항상 내 앞에 있으니, 17 네 건축자들은 속히 돌아오고 네 파괴자들과 너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이 때 시온이 슬프게 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시온은 예루살렘의 주님의 성전이 있는 부근을 의미하는 데, 주님께서는 결코 "너를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시고,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을 늘 지켜보고 있다고 하시며, 너의 건축자들이 속히 돌아오고 너의 파괴자들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떠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시온의 고백처럼, "주님께서 나를 버리고 잊으셨다"고 느낄 때가 있었는데, 주님께서는 저를 한 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주의 손바닥에 새기시고, 항상 지켜보시고 돌봐 주신다고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에 감사드리고, 저도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17절의 "너의 건축자"들은 "너의 자녀들"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영문참조) 17 Thy children shall make haste; thy destroyers and they that made thee waste shall go forth of thee. 자녀들은 엄마에게는 가장 소중한 열매들이지만, 때로는 그 자녀들 때문에 많은 슬픔과 고통을 겪기에, 자녀들이 속히 돌아온다는 이 말씀이 제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자녀들이 속히 주께 돌아오리라! 선포합니다. <이사야서 49장>에서 이스라엘이 자녀를 다 잃고 포로가 되었던 엄마로 나오는데, 주님께서 자신에게 수 많은 자녀를 데려오시는 것을 목격하고 놀라게 됩니다. 우리의 수고와 능력으로가 아니라, 우리가 순종하면, 대한민국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이 주의 자녀들을 모으셔서 큰 무리가 되게 하시고, 선한 열매를 맺게 하실 것 같습니다. "나는 용사가 사로 잡은 포로들이라도 빼앗아 올 것이며, 폭군의 전리품이라도 건져낼 것이다. 나는 너와 싸우는 자들과 싸울 것이며, 네 자녀를 구원할 것이다. 나는 너를 억압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살을 먹게 할 것이니, 그들이 포도주에 취함같이 자기들의 피에 취하게 될 것이다. 그때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이며, 네 구속자이며,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 것이다." 용사이신 주님께서 저의 개인적인 삶과 대한민국을 위해 친히 다 싸워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들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주님이 행하실 것을 믿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삶에 계속해서 믿음의 고백을 이어가고 이 믿음을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합니다. 오늘 <이사야서 49장> 말씀으로 격려하시고 위로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하루입니다. 은총의 때에 응답하시고 말씀하시는 주님, 저에겐 살아계신 주님을 경험하는 것이며 기적과 같은 것입니다. 주신 말씀을 귀하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 말씀들이 성취되는 것을 계속해서 기대하겠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Isaiah 49장(바른성경(ktv)) 1 섬들아, 내게 들어라. 먼 곳에 있는 백성들아, 귀를 기울여라. 여호와께서, 태로부터 나를 부르셨으며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부르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셨고, 나를 주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번쩍이는 화살처럼 만들어 주의 화살통 속에 감추셨다. 3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 하셨다.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공연히 헛되게 내 힘을 다하였다. 그러나 나에 대한 판단은 여호와께 있으며 나에 대한 보상도 내 하나님께 있다." 하였다. 5 야곱을 주께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을주께불러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부터 지어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신다.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이며 내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 되셨다. 6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는 것과 이스라엘 중 보존된 백성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다. 내가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할 것이다." 하셨다. 7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시며, 그의 거룩한 분이신 여호와께서, 멸시당하는 자, 민족의 미움을 받는 자, 통치자들의 종이 된 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군주들이 엎드릴 것이다. 이는 여호와는 신실하며, 너를 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기 때문이다." 하셨다. 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대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니, 백성의 언약으로 너를 주겠으며, 땅을 회복하게 하며 그 황폐한 유업들을 상속하게 할 것이다. 9 잡혀 있는 자에게는 '나와라.' 하고, 어둠에 있는 자에게는 '나타나라.' 말할 것이다. 그들은 길에서도 먹을 것이고, 모든 벌거벗은 산들에도 그들의 목초지가 있을 것이니, 10 그들은 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을 것이며 열기와 태양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인도하며, 물이 솟는 샘으로 그들을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11 내가 나의 모든 산들을 길로 만들고 나의 대로들을 돋울 것이니 12 이들이 먼 곳에서 오며 북쪽과 서쪽에서, 시님 땅에서 올 것이다." 13 하늘아, 기뻐 노래하여라. 땅아, 즐거워하여라. 산들아, 소리를 높여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자기의 고난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14 그러나 시온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나의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다. 15 "여자가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는다 하여도 나는 너를 잊지 않을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들이 항상 내 앞에 있으니, 17 네 건축자들은 속히 돌아오고 네 파괴자들과 너를 폐허로 만든 자들은 너를 떠날 것이다. 18 네 눈을 들어 주위를 보아라. 그들이 모두 모여 네게로 올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니, 너는 그들 모두를 장신구처럼 몸에 찰 것이며 신부처럼 그들을 두를 것이다. 19 분명히 너의 폐허된 곳과, 네 버려진 곳과, 네 황폐한 땅은 이제 거주민 때문에 너무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은 멀리 떠날 것이다. 20 잃었던 너의 자녀들이 네 귀에 다시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나를 위해 넓게 만들어 거주하게 해 주십시오.' 할 것이며, 21 너는 네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누가 내게 이들을 낳아 주었느냐? 나는 자녀를 잃고 낳을 수도 없었고 포로가 되어 잡혀갔는데 누가 이들을 길렀느냐? 보아라, 나는 홀로 남았는데 이들은 어디서 왔느냐?' 할 것이다." 22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민족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백성들을 향하여 나의 깃발을 높일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네 아들들을 안아 데려오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23 왕들은 네 양아버지가 되고, 그들의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할 것이며 네 발의 먼지를 핥을 것이다. 그때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니, 나를 기다리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24 용사로부터 전리품을 빼앗을 수 있으며 폭군으로부터 포로를 건져낼 수 있겠느냐?" 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나는 용사가 사로 잡은 포로들이라도 빼앗아 올 것이며, 폭군의 전리품이라도 건져낼 것이다. 나는 너와 싸우는 자들과 싸울 것이며, 네 자녀를 구원할 것이다. 26 나는 너를 억압하는 자들이 자기들의 살을 먹게 할 것이니, 그들이 포도주에 취함같이 자기들의 피에 취하게 될 것이다. 그때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이며, 네 구속자이며,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 것이다." Isaiah 49장(kjv) 1 Listen, O isles, unto me; and hearken, ye people, from far; The LORD hath called me from the womb; from the bowels of my mother hath he made mention of my name. 2 And he hath made my mouth like a sharp sword; in the shadow of his hand hath he hid me, and made me a polished shaft; in his quiver hath he hid me; 3 And said unto me, Thou [art] my servant, O Israel, in whom I will be glorified. 4 Then I said, I have laboured in vain, I have spent my strength for nought, and in vain: [yet] surely my judgment [is] with the LORD, and my work with my God. 5 And now, saith the LORD that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to bring Jacob again to him, Though Israel be not gathered, yet shall I be glorious in the eyes of the LORD, and my God shall be my strength. 6 And he said, It is a light thing that thou shouldest be my servant to raise up the tribes of Jacob, and to restore the preserved of Israel: I will also give thee for a light to the Gentiles, that thou mayest be my salvation unto the end of the earth. 7 Thus saith the LORD, the Redeemer of Israel, [and] his Holy One, to him whom man despiseth, to him whom the nation abhorreth, to a servant of rulers, Kings shall see and arise, princes also shall worship, because of the LORD that is faithful, [and] the Holy One of Israel, and he shall choose thee. 8 Thus saith the LORD, In an acceptable time have I heard thee, and in a day of salvation have I helped thee: and I will preserve thee, and give thee for a covenant of the people, to establish the earth, to cause to inherit the desolate heritages; 9 That thou mayest say to the prisoners, Go forth; to them that [are] in darkness, Shew yourselves. They shall feed in the ways, and their pastures [shall be] in all high places. 10 They shall not hunger nor thirst; neither shall the heat nor sun smite them: for he that hath mercy on them shall lead them, even by the springs of water shall he guide them. 11 And I will make all my mountains a way, and my highways shall be exalted. 12 Behold, these shall come from far: and, lo, these from the north and from the west; and these from the land of Sinim. 13 Sing, O heavens; and be joyful, O earth; and break forth into singing, O mountains: for the LORD hath comforted his people, and will have mercy upon his afflicted. 14 But Zion said, The LORD hath forsaken me, and my Lord hath forgotten me. 15 Can a woman forget her sucking child, that she should not have compassion on the son of her womb? yea, they may forget, yet will I not forget thee. 16 Behold, I have graven thee upon the palms of [my] hands; thy walls [are] continually before me. 17 Thy children shall make haste; thy destroyers and they that made thee waste shall go forth of thee. 18 Lift up thine eyes round about, and behold: all these gather themselves together, [and] come to thee. [As] I live, saith the LORD, thou shalt surely clothe thee with them all, as with an ornament, and bind them [on thee], as a bride [doeth]. 19 For thy waste and thy desolate places, and the land of thy destruction, shall even now be too narrow by reason of the inhabitants, and they that swallowed thee up shall be far away. 20 The children which thou shalt have, after thou hast lost the other, shall say again in thine ears, The place [is] too strait for me: give place to me that I may dwell. 21 Then shalt thou say in thine heart, Who hath begotten me these, seeing I have lost my children, and am desolate, a captive, and removing to and fro? and who hath brought up these? Behold, I was left alone; these, where [had] they [been]? 22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I will lift up mine hand to the Gentiles, and set up my standard to the people: and they shall bring thy sons in [their] arms, and thy daughters shall be carried upon [their] shoulders. 23 And kings shall be thy nursing fathers, and their queens thy nursing mothers: they shall bow down to thee with [their] face toward the earth, and lick up the dust of thy feet; and thou shalt know that I [am] the LORD: for they shall not be ashamed that wait for me. 24 Shall the prey be taken from the mighty, or the lawful captive delivered? 25 But thus saith the LORD, Even the captives of the mighty shall be taken away, and the prey of the terrible shall be delivered: for I will contend with him that contendeth with thee, and I will save thy children. 26 And I will feed them that oppress thee with their own flesh; and they shall be drunken with their own blood, as with sweet wine: and all flesh shall know that I the LORD [am] thy Saviour and thy Redeemer, the mighty One of Jacob.4275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일자유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국민투표 이 소중한 주권 행사가 20년 동안 유린당하고 폐기되어 왔음을 증언 하는 내부 고발의 시간, 이로써 대한민국 뿐 아니라 온 세계를 뒤덮은 부정부패 흑막의 역사를 걷어 제치는 놀라운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듣고보니 주류 언론이 감당키 어려운 엄청난 비리와 불법의 행적을 작은 플랫폼 스튜디오에서 다루고 있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될 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의 싸움에서 어느 편에 설것인가를 생각할 때 생사를 거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 내부 고발자 한성천님 그 심경이 고스란히 전해 집니다. 진실을 외면한채 멀어져 가는 선관위 동료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허탈하셨을까... 밝은 진실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어둠에 취해버린 나팔수들의 허술한 파수 행각을 보면서 얼마나 개탄스러웠을까...진실의 끈을 쥐고 아무리 보여줘도 볼 수 없도록 이미 드리워진 불의한 어둠 속에서 그 끈 놓치 않고 버텨온 세월이 적잖히20년, 이제 그 진실의 끈은 진실을 찾는 한 무리에게 발견 되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에서의 부정선거 척결을 위해 , 부정선거의 증거 10가지를 숙지하고서 4 .15부정선거!!!원천 무효!!!라고 함께 소리를 높입시다42
- "이재용 없어도 삼성 잘나가"…법무부앞 1인시위 시작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이런 생각없는 놈들 때문에 우리 중소기업들도 많이 힘들어요. ㅠㅠ 미래 10년후 우리 클랜식구들을 위한 화려한 파티도 준비해뒀는데....😭42
- [미라클라스] 집으로 가는 길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6일얼굴이 복지라는 그, 브래드피트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 가을의 전설의 OST, The Ludlows에 가사를 붙인 곡, 집으로 가는 길을 소개합니다. 회색 빛 짙게 물든 가을 길목에서 날 부르는 소리에 떠난 그 날 날 오라는 그리움에 가슴 벅차도 돌아보지 않았네 나 홀로 외로이 보낸 수많은 시간을 오래 참아온 간절한 기억을 때론 멀리 돌아온 길들도 가끔 멈춰선 발걸음도 그대가 머무는 그곳으로 향하네 그댈 잊으려 해도 그대 모습을 지우려 애써도 눈만 감으면 아른거려 집으로 가는 길 익숙한 그 풍경과 아직 슬픈 향기 어쩌면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 돌아오기 위해 떠난걸 멀리 더 멀리 떠나보니 선명해진 기억들 그리움의 발자국을 남기고 가네 집으로 가는 길 익숙한 그 풍경과 아직 짙은 향기 때론 멀리 돌아온 길들도 가끔 멈춰선 발걸음도 이제는 더 이상 돌아보지 않으리 내가 지나온 길 미라클라스 로만티카 1집이 나왔을때 여기저기 앨범을 선물하며 행복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더운 여름, 가을이 오기를 기다리며... 미라클라스의 '집으로 가는 길' 함께 감상하시죠. 가을이 되면 꼭 생각날 수 밖에 없는 곡이 되실거라 장담합니다👍 https://youtu.be/RoKTXq78Qek4258
- “기분 풀어줄게” 동성 몸 만진 30대 여성, 대법 “강제추행”카테고리: 동물복지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https://v.kakao.com/v/20210804094347356 사회이슈 게시판 따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릴 데가 없어서 임시로 ‘동물’ 게시판에 올렸습니다.ㅋㅋㅋ쌤통이네요 저 여자동물ㅋㅋㅋㅋㅋ4219
- 탈원전? 탈부착원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ㅋㅋㅋㅋㅋㅋ42
- 번개를 4번씩이나?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9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02104?cloc=dcnewsj|mhome|newslist1 츌처 :디시인사이드 (자료시진)4217
- [국투본성명] 황교안 경선탈락? 부정선거 범죄집단 중앙선관위를 엄중규탄한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8일기사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886 사진출처 : 황교안 tv 영상캡쳐 황교안 기자회견 https://youtu.be/UCWEACUOIic4224
- [국민의힘5차토론] "저 황교안, 싸울 건 싸우겠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0월 2일질문 : 시간을 만약에 되돌린다면 주워담고 싶은 말이 있는지...왜 그런지 해명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려고 합니다. 1분씩 드리겠습니다. 황교안 : 초임검사 시절에 저는 이제 강한 검사가 되야 된다, 선배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어느 날 조사를 하는데 부부를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남편이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하고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에게 뭐라 그랬는가 하면...당신 사기꾼 아니냐! 이렇게 이제 얘길 했어요. 그랬더니..잘 조사받던 그분이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왜 날더러 사기꾼이라고 하느냐. 지금 여기 내 아내가 있는데 왜 아내 옆에서 나를 사기꾼이라고 하느냐 이런 지적을 하더라구요. 어 정말 제가 얼굴이 후끈거렸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검사생활하면서 말 정말 조심하고 바른 말 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 말 정말 되돌리고 싶고 지금이라도 그분에게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돌발질문 : 자진 탈당한 곽상도 의원, 제명 처리해야 한다.(O, X) 황교안 : O 네 그렇습니다. 판단 기준은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국민들이 참많은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힘드셨습니다. 그 중요한 한 역할을 사실상 그 아들이지만 아들이 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명백하게 책임지는 것이 정치인이다, 법조인이기 이전에 지금은 정치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책임을 무겁게 지는 것이 필요하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마무리발언] 황교안 : 그 말씀 전에 제가 지난번에 하태경의원에게 부정선거에 관해서 공개토론하자 이랬는데 지금 토를 달고 있는 것 같아요. 토 달지 말고 공개토론 당당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의 몸통입니다. 스스로 대장동 개발의 설계자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런 희대의 범죄행위를 총지휘한 사람 오히려 야당 탓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래서는 안됩니다. 이재명 후보 반드시 바꿔내야 됩니다. 저 황교안, 싸울 건 싸우겠습니다. 출처 : 황교안tv https://youtu.be/Te2_S3pwRFI 5차 토론회를 지켜보며 황교안 후보에게서 자주 들었던 발언은 감사하게도 바로 국민과 함께, 국민의 뜻! 이런 발언이었습니다. 아쉽게도 타 유력후보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발언들이었지요. 황교안 후보만이 시국의 최대 현안에 대해 국민과 함께 걱정하고 방안을 모색하려 토론에 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러한 황교안후보의 대책 마련 질문에 만족할만한 답변을 한 유력후보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대통령후보에 나온 것일까요? 국민과 함께 정권교체를 이루고자하는 열의가 있으신지..진심으로 오직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으셔서 나오신건지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후보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황교안 후보를 제외한 세 후보는 '동상이몽' 아닙니까? 국민의 뜻에 진정 관심이 있으신가요?4225
- [공지] K-A 가디언즈 시사회 리뷰 수상자 발표카테고리: 영화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4년 10월 6일수상자 혜택 • 대상 : 30만원 • 최우수상 : 20만원 • 우수상 : 10만원 • 특별상 : BBQ 치킨 교환권 • 공감상 :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교환권 • 특별참가상 : 스타벅스 카라멜 마키아또 교환권4243
- 싱글벙글 짱깨 댓글부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싱글벙글 짱깨 댓글부대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중국 댓글부대꺼졍~~~~!!😡😡4217
- 여름 휴가철 여기 어떼요?...카테고리: 유적지홍보문화산업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출처:네이트 판4221
- [대한민국역사바로알기] 이것만 알아도 좌파 '거짓선동'에 속지 않는다.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2년 4월 18일4226
- '청와대 집무실 이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기자회견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2년 3월 20일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을 국민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광화문으로 옮기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청와대는 본관과 비서동이 분리되어 있어 대통령과 참모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고 원활한 소통과 업무의 효율을 제고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특히 청와대 공간의 폐쇄성을 벗어나 늘 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고자 약속드린 것입니다. 그동안 역대 정부에서도 현재 청와대 공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여러차례 이전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호상의 문제 등으로 번번이 좌절된 바 있습니다. 공약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문제점들을 전문가들을 통해 충분히 검토했습니다만 당선 이후 광화문 정부 보유 청사들을 대상으로 집무실 이전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쉽지 않은 문제임을 절감했습니다. 기존 기관의 이전문제는 차채하더라도 최소한의 경호 조치에 수반되는 광화문 인근 시민들의 불편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내 일부 시설의 사용 역시 불가피하여 청와대를 시민들에게 완전히 돌려드리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반면, 용산 국방부와 합참 구역은 국가 안보 지휘 시설 등이 잘 구비되어 개발 되어 있을뿐아니라 청와대를 시민들께 완벽하게 돌려드릴 수 있뿐아니라 경호 조치에 수반되는 시민들의 불편도 거의 없습니다. 용산 지역은 이미 군사시설 보호를 전제로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대통령 집무실이 이전하더라도 청와대가 이전하더라도 추가적인 규제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주변 미군기지 반환이 예정되어 있어 신속하게 용산 공원을 조성하여 국방부 청사를 집무실로 사용할 수 있고, 국민들과의 교감과 소통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습니다. 국방부가 합참 청사로 이전해서 함께 쓰는 문제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있어 다소 어려움은 있지만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합참 청사는 전시작전권 전환을 고려해서 한미연합사와 함께 건물을 사용하도록 건립되었습니다. 연합사가 평택으로 이전하여 공간의 여유가 있기때문에 국방부가 합참청사로 이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같은 구내 이전이라 집무실 이전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합참 청사는 연합사와의 협조를 고려하여 용산지역에 자리 잡았지만 연합사가 평택으로 이전함에 따라 전쟁 지휘 본부가 있는 남태령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합참은 평시와 전시가 일원화된 작전지휘 체계 유지가 가능하며, 합참 근무자와 장병들도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보장될 것입니다. 용산 대통령 집무실 주변에 수십만 평 상당의 국민 공원.공간을 조속히 조성하여 임기 중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임기 시작이 50일 남은 시점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너무 서두르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청와대 경내로 들어가면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벗어나는 것이 더욱 어려워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역대 정부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시도가 있었지만 번번히 좌절된 경험을 비추어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는 측면, 청와대를 온전히 국민께 개방하여 돌려드리는 측면을 고려하면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국민 여러분, 대통령집무실 이전이 간단하거나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렵다고 또 다시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다면, 이제 다음 대통령은 어느 누구도 이것을 새로이 시도하지 어려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소수의 참모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재의 공간구조로는 국가적 난제와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기 힘듭니다.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대통령의 권위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내린 결단입니다. 단순한 공간의 이동이 아니라 국민을 제대로 섬기고 일하기 위한 각오와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자 하는 저의 의지를 헤아려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와대는 임기 시작인 5월 10일에 개방하여 국민들께 돌려드리겠습니다. 본관, 영빈관을 비롯하여 최고의 정원이라 불리는 녹지원과 상춘재를 모두 국민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경복궁 지하철역에서 청와대를 거쳐 북악산으로의 등반로 역시 개방 되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물리적 공간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통의 의지라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용산 대통령실의 1층에 프레스센터를 배치해 수시로 언론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대통령실의 업무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부처 위에 군림하면서 권력만 독점하는 기존의 청와대 모습을 탈피해서 민관합동위원회를 설치하고, 민간의 역동적 전문가들의 아이디어가 국가 핵심 아젠다에 반영되도록 하는 방안도 구체화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의 이해를 구합니다. 집무실 이전 문제와 아울러 국가 안보와 국민이 먹고 사는 민생, 코로나 위기 극복 역시 빈틈없이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4259
- 20210723 - 오페라판타지아 뭐 오사카?카테고리: 게임산업진흥정책게시판·2021년 7월 23일4220
- 백신 괴담이라구요~?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7월 27일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727/108176298/1?ref=main 백신이 감염은 물론 중증 질환이나 사망의 위험을 크게 낮춰주었다는 객관적 사실을 기사에서 제발 보여주세요. 객관적으로 확인됐다고 에세이 쓰듯 한문장으로 퉁치면 다 되는 겁니까? 제시해줄 객관적 통계없으면 함부로 백신 찬양하지 마시지요. 제가 보기엔 마스크 반대시위하는 유럽과 미국에 정상인들이 많이 있는 것 같고 오랜 시간 조용히 인내해온 우리 국민들은 당신같은 언론인에게 단단히 세뇌당해온 것 같네요. 백서스 용사님들 이 기사에 찾아가셔서 댓글로 백신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세요!👍4231
- 중국인은 멋대로 줍줍카테고리: 경제정보산업정책게시판·2021년 7월 29일출처:네이트 판4219
- 5세~11세 아동 14명 적정 투여량 보다. 2배 많은 COVID 백신 접종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2일출처:NTD korea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4218
- 미 중등교사들 학교서 정체성 감춘 LGBT단체 운영••녹음파일 유출 젠더|페미|LGBTQ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1일美 중등교사들, 학교서 정체 감춘 LGBT 단체 운영…녹음 파일 유출 | 젠더 | 페미 | LGBTQ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7%be%8e-%ec%a4%91%eb%93%b1%ea%b5%90%ec%82%ac%eb%93%a4-%ed%95%99%ea%b5%90%ec%84%9c-%ec%a0%95%ec%b2%b4-%ea%b0%90%ec%b6%98-%ed%8e%98%eb%af%b8%eb%8b%88%ec%a6%98-%eb%8b%a8%ec%b2%b4-%ec%9a%b4%ec%98%81_600456.html 출처:에포크타임스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4226
- [유영석 장필순] 우리 모두 여기에(1990년)카테고리: 음악문화산업육성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넘 좋으네요 ^♡^ 백서스 주제곡으로요? 오~ 센스쟁이 이사랑님 ~~👍 건반에서 울려나는 맑은 소리를 들으니 우리 중에서도 푸른 하늘처럼 맑게 공명되는 진실한 삶의 이야기들이 있지 생각 해 봅니다 ...!42
- 한국 자체급식에 반발한 일본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2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10781?cloc=dcnewsj|mhome|newslist1 출처:디시인사이드4219
- 유승민 "윤석열" 박근혜 구속 구형 주최 아닌가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21일출처:네이트온 판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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