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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범국민 대책위 명단(52명)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11일https://m.blog.daum.net/occident22/59709
- 바이든이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순조롭게 되고 있다고요 ? 이제 우리는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7일네.. 이사랑님 ..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정말 심각합니다. 현장감 있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데에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7
- 20년 선관위에서 근무한 부정선거 내부고발자가 밝히는 대법원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가담 증거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1일저는 열심히 내용들을 나누어 분석하여 시리즈로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널리 알려 주시는 것도 큰 역할을 담당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께 진실을 위해 움직이는 거지요!!!7
- 클럽에서 남성이 준 술 마셨다가 전신마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4일출처:네이트 판7019
- [MBC100분토론] 황교안 주도권 토론 하태경, 최재형후보에게 부정선거를 묻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9월 29일황교안 : 네 하태경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방송토론회에서 대법원에서 판결한 사안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민경욱 선거구 부정선거 사건이 대법원에서 판결이 났습니까? 하태경 : (더듬거리며)그, 그때 정확히 제 입장은 뭐였냐면 대법원에서 입장을 냈다...라고 했고 황교안 : 아뇨 판결이 났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태경 : 바로 제가 정확한 내용을 얘기 했습니다. 그 전체 다 읽어보시면. 황교안 : 아니, 판결이 났다고 말씀 하셨는데 안났죠? 하태경 : (황후보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동시에 답함)이렇게 보시면 그때 입장을 낸 것 기사를 가져왔는데 연수을 총선에 조작투표 용지.....이렇게 입장을 냈어요. 이렇게 이야기 한 겁니다. 황교안 : 이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혐위로 고발도 되셨죠? 하태경 : 그분들한테 고발 제가 여러번 됐구요, 제가 다 이겼습니다. 황교안 : 최근에 부정선거 주장 반박하는 동영상 만들었죠? 하태경 : 예 만들었습니다. 황교안 : 올렸죠? 거기 댓글들 좀 보셨습니까? (잠시 침묵) 하태경 : 그 황후보님이...(갑자기 고개를 숙임) 황교안 : 제가 오늘 아침에 확인해 보니까 한 7000여건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이 다 하후보님이 말씀하신 것을 비난하는 지적하는 내용이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태경 : (중간에 말을 막으며 발언) 그런 걸 우물안 개구리라고 그러는 겁니다. 황교안 : 네? 하태경 : 그런 걸 우물안 개구리라고 그러는 거구요, 황후보님이 아무리 부정선거 이야기해도 지난 총선에 참패한 그 책임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황교안 : 그런 댓글이 있었던 건 맞죠? 댓글이 7,000여건 달린 건 보셨죠? 하태경 : (당황한 웃음)그 그래서 그 우물속에서 바깥세상을 보지 못하고 그렇게 사시면 정치의 미래가 없습니다. 황교안 : 글쎄, 아니 아니 하태경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보고 내가 얘기하는 거에요.(어이없는 웃음) 거기 달린 댓글들 보셨냐. 하태경 : 그분들 말씀하신 것 잘 알고 있구요, 제가 다 설득할겁니다. 황교안 : 네 좋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하후보 자신이 입증했다, 또 면밀히 조사해봤다 이런 말씀을 했어요. 도대체 이 실제 투표지를 한번 보긴 하셨습니까? 하태경 : 당연히 봤죠. 황교안 : 실제 투표지를 보셨어요? 어디서 보셨습니까? 하태경 : 제가 투표를 했지 않습니까. 황교안 : 실제, 지금 재검표에서 나온 연수을의 그 문제되는 투표지를 보셨냐. 하태경 : 봤죠. 제가 배춧잎 투표지 몇장 나왔습니까? 황교안 : 어떻게 보셨어요? 하태경 : 황후보님 다 보여주셨잖아요? 황교안 : 그걸로 봤단 이말이죠? 가서 본 건 없죠? 하태경 : 그렇죠. 황교안 : 저는 가서 본걸 갖고 토대로 얘길 하는거에요. 그걸 토대로 한번 묻겠습니다. 영상을 보니까 7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증거,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러번 얘기했던 것이 빳빳한 투표지에요. 전체 사전투표지에 30-40% 이상나왔다 이렇게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근데 왜 유튜브 발표에 없었습니까. 빠뜨린 겁니까, 일부러 안한겁니까. <하태경, 투표지를 돌돌 말아서 넣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장면> 하태경 : 빳빳한 투표지는요, 보통 완전히 접어서 넣는 사람이 있고, 돌돌 말아서 넣는 사람도 있고요. 황교안 : 아니, 거기 왜 뺐냐는 말이에요, 발표자료에 왜 뺐냐..... 하태경 : 그건 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2차로 하겠습니다. 황교안 : 아니, 왜 뺐냐니까요. <하태경, 문제가 있는 투표지가 너무 많아서 빳빳한 투표지 사례를 뺐다고 말하는 장면> 하태경 : 일부러 뺀 건 아니구요, 너무 많아서 일단 7가지만 한거구요. 황교안 : 제가 핵심 2-3가지를 얘기할때 항상 넣었던 것이 그 빳빳한 투표지였습니다. 답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하태경 : 근데 황후보님 지역구부터 재검표 요구를 하십시오. 그렇게 부정선거... 본인 지역구는 그대로 두면서..부정선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황교안 : 자 이렇게 의혹이 많기 때문에 제가 특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거에요. 특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태경 : 대법원 판결....대법원에서 부정선거라고 판결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황교안 : 특검에 대해서 반대한다 이 말씀이죠? 하태경 : 이런 가짜뉴스에 우리 국민들 속아 넘어가면 안되고요, 우리 당도 여기 속아넘어가면은 대선 희망도 사라집니다. 황교안 : 제가 우리 하태경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제안합니다. 한번 공개토론을 합시다. 우리 같이 언론 다 모이고 관계자들 다 모여서 한번 이문제에 관해서 공개토론합시다. 찬성이시죠? 하태경 : 네 찬성합니다. 황교안 : 좋습니다. 황교안 : 최재형 후보님께 묻겠습니다. 최재형 후보님은 방금 이런 부정선거 논란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최재형 : (헛기침) 음....그....대법원의 선거소송 검증과정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그러한 표들이 많이 발견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부정선거라고 보기엔 좀 부족함이 있구요, 다만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어떻게 이런 선거부실에 의해서 이런 표들이 들어오게 됐는지에 대해서 명백히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황교안 : 큰틀에서 뜻을 같이 한 것으로 보고 우리 대열에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출처 : 유튜브 MBCNEWS https://youtu.be/tFiRTanytho 1:23:30 부터 출처 : 유튜브 전세계 TV 지난번에는 대법원이 부정선거 아니라고 이미 판결한 것처럼 거짓말하더니.. 어제는 허위사실 유포혐위로 고발도 여러번 되었고 자신이 다 이겼노라고 또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네요. 하태경후보. 그때 그때 난처할 때마다 땜빵용 거짓말을 하고 있음이 드러난 토론회였습니다. 어찌되었든 "하태경후보님. 공개토론 한다고 찬성했습니다! 또 내가 언제 그랬냐고 발뺌하지 마십시오." 최재형후보. 부정선거를 부실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은 당신의 양심이 부실하기 때문인 것은 아닌지요. 조속히 황교안 후보와 뜻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민경욱 페이스북7094
- 화이자 2차 맞고 응급실 실려갔습니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0월 13일출처:디고디원찬 DgoD. Design7070
- "세워호 참사, 진상규명 지지부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출처:연합뉴스704
- 윤 기습 상륙에 당심 속도전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출처:연합뉴스709
- 중국) 정저우 지하철 홍수 사망사건 시체유기 안구적출, 그리고 중공이 저지른 살육의 참상들카테고리: 해외이슈게시판·2021년 8월 2일https://youtu.be/oKuieqObVgA 저들의 만행을 알아야 합니다. 꼭 나쁜짓만 벤치마킹하는 문재인 정권이 앞으로 무슨 만행들을 저지를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자발적 노예가 되지 맙시다. 내가 저들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불시에 말입니다. 목소리를 내어주시고,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70282
- ‘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다음 팬데믹은 무엇? 美 미리 백신 개발에 나선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일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22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서 새로운 팬데믹 대비를 위한 백신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코로나19 다음 팬데믹은 무엇일까요?" 앤서니 파우치 美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백신 개발에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보건당국이 수십억 달러를 들여 20여 종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한 '시제품' 백신을 개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라사열이나 에볼라, 니파 등 대유행 가능성이 있는 20여 종의 감염병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시제품 백신을 미리 개발해놓겠다는 계획입니다. 앤서니 파우치 연구소장은 감염병에 의한 끔찍한 시나리오가 발생하기 전에 많은 비용을 들여서 대비하는 야심찬 대응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원들은 각 바이러스 분자 구조를 밝혀내고, 항체가 어디에 부딪혀야 하는지, 그리고 신체가 그러한 항체를 만들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알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우치 연구소장은 “우리는 백악관 등과 현재 논의 중이며, 자금을 지원받게 될 경우 내년쯤 이 프로젝트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보건원장인 프란시스 콜린스 박사도 "코로나19의 종식이 다가와도 백신 개발에 안일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연구소장은 다음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감지 네트워크'가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감지 네트워크'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동물에서 사람에게 옮겨지는 것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감지 네트워크를 이용한다면 시제품 백신을 신속하게 만들 수 있어 감염자들에게 면역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파우치 연구소장은 설명했습니다. 만약 새로운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전이라면 시제품 백신은 더 널리 보급될 수 있다는 것이 美 보건당국 전문가들의 논리입니다. 세계 보건을 위협할 후보 바이러스 20종의 구조와 취약점을 정리하는 기초 작업은 이미 끝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美 보건당국은 제약업체들과 시제품 백신 생산을 위한 공동 협약도 체결할 구상을 갖고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문제는 백신 개발에 들어갈 천문학적인 비용입니다. 매년 수십억 달러, 우리 돈 수조 원의 개발비를 마련해야 하는데, 미국 의회를 설득해 막대한 예산을 배정받아야 한다는 점이 큰 과제라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습니다. 출처:코로나19 다음 팬데믹은 무엇? 美 미리 백신 개발에 나선다 (kbs.co.kr) 새로운 팬데믹이 올것에 대비한 백신 개발이라......!!! ㅜㅜㅜㅜㅜ 저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왜이렇게 의심스럽지??????☹️😒7011
- 국정원, 북한관련 긴급회의 소집! 김정은 신변 중대 변화?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일https://youtu.be/zlTi-nZIs3Y 흠….뭐가 됐든..만반의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연합체이지만, 결국 생존문제에 있어서는 각자도생입니다…..7021
- [단독]‘델타플러스’ 국내 첫 확인… 백신 효과 떨어뜨릴 우려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3일수도권서 검출… 추가감염 조사중 文 “추석 전까지 3600만명 1차접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중 하나인 ‘델타 플러스’가 국내에서 처음 검출됐다. 델타 플러스 변이는 현재 전 세계에서 재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인도발 ‘델타 변이’에서 파생된 바이러스다. 델타 변이만큼 전파력이 강하고 항체에 내성이 있어 백신 효과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방역당국은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 A 씨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지난달 30일 델타 플러스 변이 검출을 확인했다. 수도권에 사는 A 씨는 자녀가 다니던 학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A 씨 주변을 대상으로 델타 플러스 변이 감염 여부를 추가로 분석 중이다. 델타 플러스 변이는 올 3월 유럽에서 처음 발견됐다. 이어 미국 일본 등 10여 개 국가에서 발생 사실이 보고됐다. 국내에선 델타 변이가 이미 우세종이 됐는데, 델타 플러스 변이까지 나오면서 4차 유행 방역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백신 접종률 목표 상향과 함께 부스터샷(추가 접종)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아직도 인류는 코로나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고 변이도 어디까지 갈지 알 수 없다”며 “백신이 감염을 막아 주지 못할지라도 위중증률과 치명률을 크게 줄여 주기 때문에 백신 접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9월까지 3600만 명의 1차 접종을 마친다는 계획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목표를 앞당겨 추석 연휴(9월 18∼22일) 전까지 달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단독]‘델타플러스’ 국내 첫 확인… 백신 효과 떨어뜨릴 우려 (donga.com) 결국 이런 수순으로 가나요?? 백신접종 목표율 상향과 함께 추가접종 필요성이 높아진다는데...이러다간 죽을 때까지 주기적으로 백신 맞아야 하는 상황이 올듯...ㄷㄷㄷㄷㄷ😲😲😲7016
- 폴 워셔, 성경적인 결혼(1부)카테고리: 종교/복지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8일본 영상은 폴 워셔 목사님이 "성경적인 결혼"을 주제로 한 설교 영상입니다(총 2부). 미혼자와 기혼자뿐 아니라 전 연령대가 꼭 보아야 할 주옥같은 설교입니다. 성경은 과연 결혼에 대해, 남편과 아내에 대해, 자녀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아마 이 설교를 듣고 나시면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실 것입니다. 일단 시간 되는대로 저부터 보고 오겠습니다..7033
- 미 노동부 민간기업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중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9일美 노동부, 민간기업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중지 | 에포크타임스 - https://kr-mb.theepochtimes.com/%e7%be%8e-%eb%85%b8%eb%8f%99%eb%b6%80-%eb%af%bc%ea%b0%84%ea%b8%b0%ec%97%85-%eb%b0%b1%ec%8b%a0-%ec%9d%98%eb%ac%b4%ed%99%94-%ec%a4%91%ec%a7%80-%ed%95%ad%ec%86%8c%eb%b2%95%ec%9b%90-%ea%b2%b0%ec%a0%95_600272.html 출처:에포크타임스 🌺백서스 BEXUS🌺 [실내방역 스프레이] ♡디스인팩션워터♡ 99.99% 살균소독7015
- 이게 나라입니까? 일국의 대통령을 상조차에 마지막 실려 가시는 모습..!!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7일출처: 트위터/ @loveing6688 너무나 가슴이 무너지고 터질 거 같이 아픕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일국의 대통령을 상조차에 마지막 실려 가시는 모습..!!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나라에 도대체 제대로된 국민이 누굽니까? 누가 국민입니까?7019
- 오늘 한경 1면 탈원전이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9일오늘 하루만 나오고 끝이아니다 연재기사 나올 각잡았더라...!!!!! 출처:오늘 한경 1면 탈원전이다 - 주식 (dcinside.com) 아오~~~~~~!!!!! 오늘 또 문틀러땜시 열받는다...!!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ㅠㅠ7013
- 백선엽 장군 묘소 표지판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7월 17일https://dcnewsj.joins.com/article/24107517?cloc=dcnewsj|home|newslist4 출처:디시인사이드7012
- 한국은 이미, 집단감염 엔데믹(endemic),백신패스로 미접종자 분리하지 말 것 !!!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2년 1월 4일출처: Youtube/ 뉴스1TV 백신패스와 집단감염 집단감염이란 접종자들이 많아지고 면역력을 획득한 사람이 많아지면 접종하지 않은 사람도 방역으로부터 보호받는다는 게 집단감염이다. 한국 정부의 방역패스 시행 이유는 백신 접종을 계속 해야만 감염률이 낮아진다고 그 목적을 강조하고 있다. 영남의대 조두형 교수는 백신패스와 집단감염의 결과에 있어서 큰 모순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집담감염을 위한 방역정책에 있어서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분리하고 미접종자에 대한 신체 자기결정권 침해와 사실상 강요하고 국민권리를 침해라고 있음에 대해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Youtube/ 뉴스1TV 백신무용론 검사양성률이라는 것은 100명을 검사했을 때 2명이 양성으로 나오면 2%의 검사 양성률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백신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 검사양성률은 1%가 안된다.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2~3%로 검사양성률이 일정하다. 이것이 의미하는 첫 째는 백신의 효과가 없음을 뜻한다. 에방효과가 있으면 검사양성률은 계속 떨어져야 한다. 그런데 검사양성률이 일정하다는 것은 백신의 예방효과가 없다는 반증이다. 전국민을 렌덤하게 뽑아서 1만 명을 검사하면 200에서 300명으로 나온다는 얘기이다.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미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코로나가 '풍토병화 (endemic)' 되어 있다는 뜻이다.7051
- 🎬백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증언 - 코비드19백신 💉그 이후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2월 5일https://www.vaxtestimonies.org/en/ (2:05) Heart Problems / 심장관련 (19:30) Bleeding and Miscarriages / 출혈 및 유산 (25:08) Disease Outbreak / 다양한 질병의 재발 (31:42) Blood Clots / 혈전 (39:15) Infections and Inflammations / 감염과 염증 (43:16) Skin Problems / 피부관련 (48:10) Neurological Problems / 신경퇴행성 질환 코비드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부와 미디어를 통해 발표된 통계에는 연관성 없음으로 지워져 버린 이야기,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세요. 2021년 9월 10개 언어로 자막이 준비되어 rumble에 올려져 있네요. 백신 접종 이후 사랑하는 가족을 갑자기 안타깝게 잃게 되신 분들과 현재진행형인 육체적 정신적 경제적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더 이상 이와 같은 피해와 고통이 계속되지 않도록 백신 패스 반대, 코로나 백신 접종 반대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7062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우리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 저도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이기주의적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인지 이제서야 깨닫게 되더라구요ㅠㅠ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몰라서가 아니라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이모든게 나랑 상관없는 남의 일. 그럼 똑똑한 니가 부정선거 밝혀보라는 둥 코로나 같은 소릴하고 있네 이러며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죠. 하지만 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결국 거짓과 진실 두가지 중 하나만 살아 남겠지만....^^ 하지만 전 진실이 이길거라 믿고 있습니다.70
- 트위치 클립 편집하는 방법카테고리: 클랜게시판2021년 8월 31일방금 윤석열 청주방문 현장 시청했는데..정권교체 윤석열! 충청대망론! 외치면서 우르르 몰려다니는데 사람들이 부정선거에는 너무 무지하네요. 판결이 나야 부정선거 거론할 수 있다는 사람은 또 뭔지. 에휴. 너무 거대한 산을 앞에 두고 있는 것 같아서..우리가 너무 이상에 가까운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고요 하지말아야할 낙담을 하게 되네요.ㅜㅠ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부정선거 밝힌다구요~? 대선도 부정선거 될텐데 우리끼리 정권교체 외치면 정권교체 된다구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무지합니다. 부정선거 얘기 꺼냈더니, 저보고 밝히라고 하는 사람, 판결난 사항이 아니니 아닥하라는 사람, 여당에 공격당할수 있는 빌미를 주지 말라는 사람 다양하네요. (솔직히 윤석열이 보수우파는 맞긴 합니까?) 현실은 참 개돼지세상 이네요.7
- 부산대 총장을 고발한 시민단체의 수상한 행적...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8일부산대 총장 고발한 시민단체 "조민 입학 취소는 무죄추정 반하는 처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혐의로 고발...부산대 민주동문회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결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 취소 처분을 놓고 시민단체가 부산대학교 총장을 고발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27일 부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 혐의로 차정인 총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한민국 헌법 제27조 제4항에 따르면 형사피고인은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고 하여 무죄추정의 원칙을 명시하고 있다"며 "제13조 제3항은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해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고 하여 연좌제를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민 씨에 대한 입학 취소 예정 처분은 정경심 교수에 대한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것으로 헌법에 명시된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하는 처분이다"며 "본인의 행위가 아닌 어머니의 행위에 대한 형사재판 결과를 인용해 딸의 입학을 취소하는 것은 사실상 연좌제를 범하는 반헌법적인 처분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차정인 총장은 국립 대학교의 총장으로 그 누구보다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입학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대학 행정을 총괄해야 하는 책무가 있음에도 야당과 교육부의 압박에 굴복해 총장의 직권을 남용하여 입학 취소 예정 처분이라는 면피성 위법 처분을 지시했다"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의 죄책을 지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 국민청원 게시판. ⓒ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앞서 부산대 민주동문회도 조민 씨의 입학 취소 결정을 취하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당초 대학본부도 대법원 최종 판결 후에 행정처분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라며 "그런데도 말을 바꾸면서까지 급하게 결정한 의도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부산대는 부마항쟁을 비롯한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간직했으며 전국 국공립 대학 중 유일하게 총장직선제를 지켜낸 대학이다"라며 "우리 동문은 모교가 이처럼 성급하고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결정을 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고 고통스러운 심정으로 마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4일 부산대가 조민 씨의 의전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입장을 내놓은 뒤 같은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민 씨의 입학 취소 결정을 반대하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현재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30만7000명의 동의를 받았다.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청원에 대해서는 담당 비서관이나 부처 장·차관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기 때문에 추후 청와대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사출처]:부산대 총장 고발한 시민단체 "조민 입학 취소는 무죄추정 반하는 처분" (pressian.com)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어떤 단체인가? --2020년 10월 19일: '새정치민주연합 입법로비 사건 관련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우병우 전 민정비서관' 등을 고발(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기춘, 우병우' 고발 : 네이버 뉴스) --2020년 10월 21일:옵티머스 투자자 명단 공개와 관련해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유상범 의원 고발 : 네이버 뉴스) --2020년 07월 09일:윤석열총장 고발(윤석열 총장 고발하는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 : 네이버 뉴스 --2020년 10월 13일:'추 장관 아들 사태의 본질은 무분별한 정치공세'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국민의힘 신원식 의 원 등을 처벌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추미애 아들 사태는 무분별한 정치공세!' : 네이버 뉴스) --2021년 07월 19일: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 (사세행, 최재형 전 감사원장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 : 네이버 뉴스) --2020년 10월 13일: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휴가와 관련해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과 당직사병 등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발(고발인 조사 전 발언하는 김한메 상임대표 : 네이버 뉴스) --2021년 07월 05일:'윤석열 전 총장 부인 김건희 사문서 위조행사 공범 혐의 고발 (윤석열 전 총장 부인 김건희 공범혐의 고발 기자회견 : 네이버 뉴스) --2021년 02월 01일:원전 문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이적행위 발언을 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고발 ('원전 문건 이적행위' 발언 김종인 위원장 고발 : 네이버 뉴스) --“北 원전 건설 추진 논란, 盧 NLL 포기 발언 가짜뉴스와 흡사” (kgnews.co.kr)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의 김한메 상임대표는 “명백한 흑색선전이자 정치공작”이라며 김종인 국 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맹비난했다. --2021년 02월 :"문 대통령과 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가짜뉴스성 인격 살인과 정치 공세는 중단돼야 한다"며 공수처 에 곽상도의원 고발(곽상도 "문준용·문다혜 특혜 의혹" 사세행 명예훼손 고발…공수처→검찰 < 일반뉴스 < 사회 < 기사본문 - 투데이코리아 (todaykorea.co.kr)) --2021년 06월 21일:친여 시민단체, 윤석열 25번째 고발 : 네이버 뉴스 (naver.com)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 처)에 고발했다. 윤 전 총장이 2012년쯤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과 함께 골프 접 대를 받았다는 내용을 수사해달라는 것이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을 공수처에만 10번 고발했다. 검찰과 경찰 국가수 사본부에 고발한 횟수까지 합하면 모두 25번이다. "윤우진 뇌물 사건 방조"…사세행 윤석열 공수처에만 10번째 고발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상임대표 사세행은 21일 오후 1시30분 공수처가 위치한 정부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검찰총장, 윤 전 세무서장, 차맹기 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 등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수수·방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윤 전 세무서장은 2012년 3월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나 사건은 결국 무혐의 종결됐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검찰이 그해 7~11월 경찰이 신청한 압수수색 영장을 7번 반려하고, 2015년 2월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해 '봐주기 수사 의혹'이 일었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이 골프 접대 등을 대가로 윤 전 세무서장의 범죄를 묵인·방조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검이 경찰 영장을 반려할 당시 윤 전 총장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었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은 육류 수입업자 김모씨가 제공한 골프 접대와 식사 등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가 있다"며 "윤우진에게 2011년쯤 골프비 약 4000만원, 갈비 세트 100개, 금전 5000만원을 준 뇌물 공여 혐의자 김모씨의 수첩에는 '윤석열' 이름이 적혀 있다는 사실이 경찰 수사를 통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은 1억원 이상 뇌물을 받은 윤 전 세무국장 행위를 묵인·방조하며 골프 향응에 적극 응했다"며 "함께 고발한 차 전 지청장도 같은 혐의를 받는다"고 했다.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이 경찰 수사를 방해하고 검찰 수사에 부당한 외압을 행사했다고 바라봤다. 사세행은 "윤 전 세무국장 뇌물 수사를 당시 수사팀장의 국회 증언에 의하면 이 사건에 관한 검찰의 경찰 지휘는 부적절했다"며 "윤 전 세무국장이 수사 받으면 자신의 뇌물 수수·방조 혐의가 들통날 것을 걱정했던 윤 전 총장이 감쌌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은 당시 검찰 요직에 근무하면서 당시 경찰을 지휘하던 검사에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자신이 연루된 사건 수사와 기소를 막으려 했으므로 직권남용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고발까지 사세행은 윤 전 총장을 공수처에만 모두 10번 고발했다. 경찰 국가수사본부나 검찰에 고발한 횟수는 각각 1번, 14번으로, 윤 전 총장을 25번 고발했다. 공수처는 사세행이 고발한 옵티머스 부실수사 의혹과 관련해 윤 전 총장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쩐지.......이상하더라!!!!ㅋㅋㅋㅋㅋㅋ [출처7023
- 백신 획일적인 프레임 누가 심어주나 ‘학생·선생·언론이라면…’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22일[이혜원의 20대 랩소디] 학교에서 백신 접종 현황 조사를 한다? 얼마 전 학교에서 이런 문자가 왔다. ‘2학기 개강 대비 코로나19 백신접종 협조 요청’ 관련, 사이트(학교 사이트)에 코로나19 백신 예약 및 접종 현황 조사 기능이 구축되었습니다. 해당 기능에 ‘개인별 백신 예약접종 필수정보 입력’이 8.10(화) 19:00부터 가능하오니, 입력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학교 홈페이지 코로나19백신 예약 및 접종 현황 조사 배너를 클릭하면 사진과 같은 창이 뜬다 잡음이 많았던 ‘비대면 전환’ 간단히 말해 학교 홈페이지에서 학생들의 백신 접종 관련 정보를 수급한다는 내용이었다. 아마도 코로나가 장기간 유지되면서 비대면으로 전환된 수업 때문에 혼란을 겪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곤욕을 해결해 줄 방도를 찾는 듯 했다. ‘코시국’에 어떤 학교가 순탄했겠냐마는. 우리 대학의 경우 실습 위주의 수업이 많아 오래토록‘멘붕’을 겪었다. 지난 학기만 해도 몇 수업에서는 소수 인원으로 대면 수업을 이어갔다. 학생들 사이에서 학교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다. ‘등하굣길이나 캠퍼스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 수 있으니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과 ‘이 학교에 온 이유는 실습 때문이다. 소수라도 대면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했다. 학생들 사이에서 ‘안전’과 ‘학습권’이라는 입장 차이가 분명해, 서로 ‘너는 어떻게 하고 싶어?’라고 묻기조차 어려웠다. 선생님들 역시 난처한 모습이 역력했다. 혹여나 수업에서 확진자가 나올 경우를 고려해야 함과 동시에 비대면 수업에서도 대면 수업만큼의 만족감을 줘야 하니 답답할 노릇. 몇 선생님들은 ‘줌’을 사용하지 않고 수업 내용을 음성 파일에 담아 공유하거나 아예 휴강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비대면-대면의 중간을 찾는 노력도 있었다. 비대면을 원하는 학생들은 비대면으로 대면을 원하는 학생들은 대면으로. 그래서 결국 강의실에서 현장 강의를 줌으로 중계하는 일도 있었다. 당연히 수업은 정신이 없었고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에게 피로감만 주었다. 백신 접종 정보 수급은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학교 본부의 백신 접종 독려가 이런 혼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일까. 결국 학생과 선생님들을 위한 불신과 혐오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백신 접종이 의무는 아니지만 맞은 자와 맞지 않는 자가 자연스럽게 분리되면서 벌어지는 갈등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사실,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화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으로 요약할 수 있다. “너 백신 맞을 거야?” “언제 맞을 거야?” “뭐 맞을 거야?” 그러니까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도 필요성을 느끼는 정도도 천차만별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에서 백신 접종 정보를 수급하고 이것을 수업 비대면/대면에 반영한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론 몇 가지 문제가 벌어질 수 있다. 첫째, 백신을 맞은 학생만 수강이 가능한 수업이 개설된다. 둘째, 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 때문에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된다. 백신을 맞은 학생이 백신을 맞지 않은 학생들을 원망하는 일이 일어난다. 그런데 만약 선생님이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다면 어떨까. 백신을 접종한 학생들의 비난이 빗발칠 것이다. 수업을 들을 때 학생과 선생님의 신뢰 관계는 무척 중요하다. 신뢰가 깨진다면 원활한 수업은 불가능할 것이다. ▲ 코로나19 백신. 사진=gettyimagesbank 백신에 대한 획일적인 입장은 누가 심어주나 영국에서는 얼마 전 400만명이 시위를 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노예도, 실험 쥐도 될 수 없다” “백신을 통한 아파르트헤이트(접종자/비접종자 분리 정책)에 반대” “QR코드 찍기는 전 국민의 팔에 전자 팔찌를 채우는 것” 또한 킹스칼리지 런던대 유전역학 교수 팀 스펙터는 “매일 많은 수의 통계가 시민들을 두렵게 하고 있다”라며 “독감과 심장병, 암에 대한 수치를 매일 보고받지 않는 것처럼 코로나19역시 그럴 단계에 진입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400만명의 시위도, 백신 접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싣지 않았다. 시민들은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되며 자연스럽게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는다. 여행을 가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지인을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거나 피서지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물속에서 마스크를 안 꼈다’며 서로를 향해 비난한다. 우리가 잃은 건 일상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학교 본부 역시 학내 구성원들에게 백신 접종에 관련된 정보를 주는 등의 섬세한 설득의 과정 없이 무턱대고 협조 요청 문자를 보냈다.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이 정보가 무엇을 위해 기록되는지 조차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눈살이 찌푸러졌다. 타 대학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은 “완전한 감시사회가 아니냐”며 학생의 프라이버시 침해가 아닐지 조심스럽게 되물었다. 서로에게 백신 접종 정당성을 부여하게 된 요즘이다. 얼마 전 언론인 지망생들이 모여 정보를 주고받는 포털 사이트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골자는 ‘언론인이라면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였다. ‘현직 언론인’이라고 소개한 이는 “언론인을 지향하신다는 분들이 무섭다고 백신 접종 꺼리다니 이상하지 않나요. 나중에 백신 불신 조장하는 기사 쓰실 건가요? 백신은 나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안전을 위해서도 맞아야 합니다. 언론인을 지향하신다는 분들이 기사에서 제시한 사실도 못 믿으면 어떡합니까...”라며 한 기사를 첨부했다. 나는 순간 욱하는 마음이 들어 ‘민트초코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판에 백신 접종이 무서울 수도 있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론인이라면, 학생이라면, 선생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프레임은 도대체 어디서 기원한 것인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공동체’를 위해 ‘국가’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길 바라는 건 정녕 우리가 원하는 국가의 모습인가. 우리가 방역에 성공해도, 미움과 혐오만 남을까 두렵다. [기사 출처]:‘학생·선생·언론이라면…’ 백신 획일적인 프레임 누가 심어주나 - 미디어오늘 이혜원 (mediatoday.co.kr)7024
- 고3백신접종, 화이자 임상실험인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214 "나이어린 10대와 20대는 백신을 접종할 이유가 거의 없어, 접종의 득보다 실이 많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것이 팩트! 고3 자녀에게 부작용이 많은 백신보다 남들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세요. 고3 자녀에게 백신은 백해무익입니다.7013
- 내돈내검? 백신맞고 사망해도 인과성 오리무중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8월 18일출처 :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192 1. 백신 접종 전 부작용 상세 설명 없음 2. 안전하다면서 접종 권유 3. 현재까지 700여명 사망, 기타 부작용 속출 4. 접종 후 부작용 생기면 병원, 정부, 제약사 인과성 인정 안함 5. 이에 반발하여 부검할시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모든 비용 유가족 부담 6. 백신 맞아도 변종바이러스 효과없음 7. 백신 맞아도 마스크 써야함 8. 백신 맞아도 집단면역 불가능 → 도대체 왜 맞아야 할까?7015
- [대법관 감옥보내기 프로젝트] 조재연 대법관에게 2차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8월 29일영상 출처 : YouTube / 프리덤 뉴스 프리덤 뉴스 이상로 기자가 조재연 대법관에게 8월 21 내용증명 1차 보냄 ㅡ> 8월 29일 내용증명 2차 보냄 (왼쪽 사진) 양산을의 규격에 맞지 않는 투표지, (오른쪽) 조재연 대법관 ㅡ 2차 내용증명 ㅡ 수신: 조재연 대법관 발신: 클린선거 시민행동 공동대표 이상로 8월 23일 양산을 (415 총선)과 관련하여 귀하에게 보내는 2차 내용증명서입니다. (1차 내용증명서는 8월 23일 발송) 8월 23일 양산을 검증에 다녀 온 프린터 전문가가 SNS에 올린 글을 아래와 같이 첨부합니다. 제목 : 법치를 상실한 415 선거 재검표 현장을 다녀오다. (프린터 전문가의 글 ) 2021 8월 23일 울산 대법원에서 2020년 415 총선 부정선거 여부 확인을 위한 재검표가 있었으며 프린터 개발 경험자로서 원고측 참관한 자격으로 참관하게 되었다. 프린터 개발 20여년 경험에 따르면 노우하우 대법관의 30-40년 법조인 경험에 깡그리 무시당한 재검표 현장이 있었는데 문제의 부정선거 명백한 표를 확보하여 제출하면 대부분 무시해버렸습니다. 기술적 설명을 보충하였지만 대법관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었다. 전문 기술인들의 주장인데도 왜 무시하는 것일까? 법이라는 것은 상식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며 이를 누구보다 잘 안느 법조인들인데 상식이 통하지 않는 행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현정부 들어 이처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일들은 어제 오늘 일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언론은 같은 편이되어 장단만 맞추니 정치에 무관심 국민들그 심각성을 모르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이를 느끼고 있어도 내가 나선다고 하여 뭐가 달라지겠느냐는 자포자기형 국민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는 국민성에 큰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우려스럽다. 위대한 대한민국 자긍심을 심어주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식민지 근성을 의심케 하고 있을 정도이다. 정말 대한민국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는데 ..... * 선관위에서 쓰고 있는 앱손 프린터 (CTM-C3400) 1. 용지 공급량 증가 목적은 제춤 후단에 큰 Roll 지를 별도로 장착하였다. 2. 공급 용지 비틀어짐 방지 기능의 체이퍼 가이드 좌우 대칭의 견고한 각종 구조로 되어 있고 선관위 납품 프린터는 그 가이드 투표용지 규격 폭 (100 mm) 맞도록 고정되어 있어 절대로 틀어짐이 없다. 3. 잉크는 삼원색이다. 4. 투표용지 100g/m2 롤지 출력 검토한 바에 따르면 출력 후 책상에 놓으면 박스가 구운 오징어 처럼 휨이 크다. 출력을 건드리지 않고 박스에 쌓이지 않게 했더니 휨상태로 쌓이게 되고 차고 차곡 쌓이게 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따라서 선거시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었을 경우 점히지 않고 쌓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뒤죽박죽 접혀진 상태로 쌓이게 된다. ==>> 즉 양산을 연수을에서 발견된 투표지들은 그냥 집어넣었다라는 것이다. 투표한 적이 없고 쌓이게 된다. 투표한 적이 없는 ,투표인이 기표한 적이 없는 그냥 인쇄소에서 인쇄한것을 갔다놓은 것이라는 겁니다. 원래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면 뒤죽박죽 되어야 하는데 차곡 차곡 쌓여 있다 믿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 . .7036
-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 박에스더카테고리: 역사교육정책게시판·2021년 11월 5일당나귀 타고 전국을 순회한 한국 최초의 여의사 박에스더 (1877~1910) 박에스더의 본명은 김점동이다. 에스더는 세례명이고 남편 박유산의 성을 따랐다. 당시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신여성 사이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등한 서구 여성의 지위를 동경해서 남편의 성을 따서 이름을 짓는 것이 한동안 유행이었기 때문이다. 어린시절 점동은 이화학당에 자주 놀러갔다. 아버지가 정동 예배당을 세운 에펜젤러 목사님을 도와주고 계셨기 때문이다. 학교 담벼락에 붙어서 보면 머리가 노랗고 눈이 파란 신기한 사람들도 있고, 공부하는 또래 여자애들도 보였다. 하지만 할머니랑 엄마는 선교사들이 애들을 잡아가서 한입에 꿀꺽한다며 못가게 하였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애들이 부르는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싶어 아빠를 졸랐다. "아들도 없는데, 딸이라도 공부를 시켜볼까나?" 할머니와 엄마의 반대가 있었지만 이화학당에서 학교에만 보내 준다면 먹이고, 입히고, 가르쳐 준다고 하여 마침내 입학한다. 이화학당에 들어간 점동은 빠르게 영어를 익혔고 다음 해 18명이나 학생들이 되었는데도 가장 영어를 잘해서 에스더라는 새로운 이름도 받게 되었다. 그러다 닥터 홀 부부가 와서 여자들이 진찰 받을 수 있는 병원인 '보구여관'을 세웠고 통역을 맡은 에스더는 홀 선생님의 진료를 거들어 주게 되었다. 윗입술이 세로로 찢어진 아이의 입술을 붙이는 수술 장면을 보았고 거짓말 같이 아이 입술이 말짱해진 것을 본 아이 엄마는 기적이라고 울었고 그때 의사가 되리라 결심한다. 홀 부인은 장학금을 받고 미국에서 의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지만 집안에서는 멀리 타국에 여자애 혼자 보낼 수 없다고 반대했다. 그때 예배당에 다니는 박유산 씨와 혼인을 하고 뜻에 따라,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가게 되었다. 뉴욕 퍼블릭 스쿨에서 1년, 간호학교도 6개월간 다니다가 드디어 그토록 소망하던 발티모어 여자의과대학(현 존스홉킨스대학)에 입학한다. 학비는 장학금으로 내었지만 생활비는 부부가 벌어야만 했다 생활이 너무 힘들었지만,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공부할 수 없으리라라는 걸 알고 있었다. 어떻게든 꼭 해내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러자 남편이 아내가 훨씬 의지가 강하고 머리가 좋으니 두 사람 중 한 명만 공부할 수 있다면 아내가 하는 게 낫다고 식당을 다니면서 생활비를 벌어다 주었다. 그런데 마지막 졸업 시험을 치르는 동안 남편이 병을 얻어 폐결핵으로 사망한다. 박에스더는 남편에게 얼마나 큰 빚을 졌는지 절감하고 사회에 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1900년 정식으로 의사가 되어 조국으로 돌아와 보니, 나라의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 같았다. 일제에 맞서서 할 수 있는 일이란 사람들을 치료하는 일이었다. 박에스더는 여성전용병원인 보구여관(동대문부인병원의 전신)에서 진료를 했다. 연간 수천 명의 환자를 휴일도 없이 돌보고 평안도, 황해도 지역으로 가마를 타거나 당나귀를 타고 진료하러 다녔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시골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무료로 진료했다. 진료뿐 아니라 영어교재를 한글로 번역하고 성경과 위생교육도 해가며 과중한 업무를 해나갔다. 사람들은 수술하는 모습을 보고는 귀신이 재주를 부린다고 놀라워 했다. 그녀는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다고 외쳤다. 박에스더는 또한 닥터 홀 부인을 도와 맹아 학교와 간호 학교를 세우는데도 힘을 쏟았다. 하지만 너무 쉬지 않고 일을 한 탓에 환자를 돌보는 사이 몸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결국 30대의 이른 나이에 영양실조와 폐결핵으로 사망하고 만다. [나는 여성독립운동가입니다] [두산백과 참조]6035
- 코로나 백신 사망자 1233명, 이상반응자 369631명(11.10 0시 기준)카테고리: 의료보건정책게시판·2021년 11월 10일오늘자 백신부작용 추모(애도) 이미지 * (AZ) 아스트라제네카, (PF) 화이자, (M) 모더나, (J) 얀센 ※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357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1,233건((AZ 512건, PF 633건, M 73건, J 15건) A.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건으로 의료기관에서 신고한 정보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백신과 이상반응 간 인과성을 제시하는 것은 아님. 신고 현황 분류는 새로운 정보 추가시 변경 될 수 있음 B.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 발적, 통증, 부기,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등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을 포함 C.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의 사례를 포함 C1 사망, C2 아나필락시스 의심(아나필락시스양 반응 포함) C3 특별관심 이상반응(Adverse Event Special Interest, AESI), 중환자실 입원, 생명위중, 영구장애/후유증 등 ※ 주간단위로 신고현황 검증 등을 수정 반영함 ※ 상기통계자료는 예방접종등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한 잠정 통계임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11.10. 0시 기준)는 총 369,631건(신규** 3,483건)으로, *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중복 신고 되더라도 1건으로 분류 ** 11월 9일∼11월 10일 0시 기준 신규사례의 합 -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56,377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46건(신규 12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0,932건(신규 92건), 사망 사례 876건(신규 10건)이 신고되었다. 출처: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20000&bid=0015&list_no=717492&cg_code=C01&act=view&nPage=16020
- 펨코 20대 대선관련 여론조작 의혹(?) - 유재일 정치평론가 페이스북에서카테고리: 입법정책게시판·2021년 11월 7일근래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승리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던 2030층이 탈당러쉬를 하고 있다', '이들이 심지어는 안철수나 이재명 지지로 선회한다'는 소리가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의 진실에 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한 내용으로 유재일 정치평론가의 페이스북 스토리에서 나온 내용을 공유합니다. 해당 내용은 관악 바보주막(노무현 지지자들이 만든 술집) 관련 단톡방에서 나온 자료를 유재일씨가 캡쳐한 내용인데, 펨코(에펨코리아)라는 사이트에서 윤석열 대선후보 선출을 빌미로 기존 홍준표 지지자들과 이간질해야 한다는 저들의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한편, 윤석열의 대선후보 선출 이후 처음 실시된 여론조사( 뉴데일리 주관,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1/06/2021110600028.html )에서도 만 18세~20대 윤 후보 33.6%·이 후보 23.9%, 30대 윤 후보 38.3%·이 후보 25.8%의 지지율을 나타내는 상황입니다. 저는 황교안 후보를 지지해오던 사람으로 윤석열, 홍준표 두 후보 모두 거기서 거기라는 관점을 갖고 있었는데, 근래에 윤석열 경선 승리로 젊은층들의 탈당 러쉬가 이어진다는 이야기와 이재명이나 안철수 지지로 선회한다는 이야기룰 듣고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는 생각에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시는 것에 대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607
- [유우머] 😄돈 걱정 하지맙시다!~카테고리: 방송심의정책게시판·2021년 11월 2일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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